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31 05:05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  꿈과 비전을 위한 학교 및 학원가

 

리듬체조는 줄. 후프. 볼. 곤봉. 리본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신체운동을 표현하는 체조 종목의 하나이다. 리듬체조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70년대 중반이며, 초.중등학교와 대학의 체육교과 과목으로 되어 있다.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큰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리듬체조의 저변 확대가 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리듬체조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다. 학교 및 학원, 센터, 클럽 등 여러 곳에서 가리키며 지도하는 곳이 많아져야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최근에 사회가 기계화 되고 자동화 되면서 유아.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기 등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로인해 척추측만증, 거북이 목,  굽은등, 소아비만 과 같은 신체 불균형의 고질병이 증가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다른 운동보다 리듬체조를 권장할 만하다. 특히 유연성이 매우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며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몸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성격도 밝아지고 긍정적인 마음과 협동심을 기르는 등 좋은 인격형성을 갖추게 되어 아이들의 건전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 바르고 건강해진 몸으로 공부하게 되므로 체력이 바탕이 되어 집중력도 향상된다.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신데렐라 리듬체조 학원 백지선 원장은 15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고안, 개발하여 신체를 바르게 체형교정 하며, 수구를 이용한 리듬체조를 더 쉽게 가르치는 탁월한 방법을 사용하여 취미반 및 전문적인 선수반을 운영하고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또한 항상 한국에 리듬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 대중적으로 알리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계속 연구 중에 있다. 현재 대한리듬체조 협회 꿈나무 대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해맑은 웃음과 다정하고 산뜻한 목소리가 특징적이다.

 

특히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역임했고 국내, 외 대회에 출전하여 수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세계무대에 높여 놓았다. 학문적으로도 많은 연구를 하여 국립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문.무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유능한 지도자이다.

 

한편 백지선 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지도자와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리듬체조의 훌륭한 역사를 이어 좋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세계무대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 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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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