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5 21:05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좌)민성진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회장(왼쪽)과 여민빈 중산대학 부총장

    (사진=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회장 민성진)는 지난13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중산대학 여민빈 부총장이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고 지난14일 밝혔다.

사업회는 3.1혁명,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전날 중산대학에서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협의 및 한·중 문화교류 등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산대학교 여 부총장은 "기념관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장소인 '황포군관학교' 근처 중산대학 제2캠퍼스 내에 적당한 장소를 물색할 예정"이라며 "중국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또 광저우지역 항일독립지사들을 주제로 개최할 '한국·중국·대만 항일국제학술대회'에 관해서도 협의가 진행됐다. 내년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운암 김성숙선생 서거 50주기 추모식에는 중산대학 측 '기념관 건립추진위원'들이 참석하기로 했다.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과 관련해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와 중산대학은 13일부터 기념관 건립에 대한 건립추진위를 결성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김성숙·두군혜기념관'은 주 광저우 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국가보훈처와 협의해 건립하게 된다.

앞서 '김성숙·두군혜기념관'은 지난 2007년 중국 정부로부터 건립허가를 받았고, 그 해 11월에 사단법인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와 중산대학은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기념관 건립 사업이 중단됐다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다시 기념관 건립을 재추진하게 됐다.

한편 운암(雲巖) 김성숙(金星淑.1898-1969)선생은 1919년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 명의의 격문을 뿌려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중국에 건너가 창일당·의열단·광주혁명·조선민족해방동맹·조선민족전선연맹 등에서 주도적인 활동하며 약산 김원봉 선생과 조선의용대를 조직해 지도위원 겸 정치부장을 지냈다. 이후 좌우로 나눠진 중경임시정부의 통합에 힘쓰며 선전위원, 국무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거 후에는 정부로부터 항일독립지사로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았다. 김성숙선생은 중산대학에 재학하면서 의열단 활동, 여월한국혁명청년회 결성, '혁명운동' 발행 항일독립투쟁을 선도했다.

그의 중국부인 두군혜(두쥔훼이) 여사는 중국 항일독립투쟁사에서 여성 엘리트운동의 혁명가로 '중국부녀자운동 이론 연구'의 선구자이다. 지난 2016년 제 71주기 광복절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2 20:41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 원스톱 솔루션, 해피파머 등 전략 돋보여

한국에서도 많은 고객을 보유한 G7커피 (G7 coffee)와 한국 런칭 2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킹커피 (King coffee)의 베트남 글로벌 기업 Trung Nguyen의 공동 창업자이자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글로벌 CEO인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글로벌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다.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도영수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 한국지사장은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지난달 세계 최고 커피 포럼 중 하나인 알레그라 월드 커피 포럼 (Allegra World Coffee forum)의 기조연설자 (keynote speaker)로 초청받아 참석한 후 바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베트남 투자·무역 포럼’에 베트남 국회의장인 ‘응웬 티 낌 응’과 함께 베트남 대표 기업인으로 초대를 받아 한국을 방문했다.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킴스클럽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방문하며 한국시장에 대한 큰 애정을 보였다."며 내년 한국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전망했다.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 킹커피의 차별화 포인트인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원 스탑 커피 솔루션 (One Stop Coffee Solution)을 통해 한국인의 커피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원 스탑 커피 솔루션 (One Stop Coffee Solution)은 TNI (Trung Nguyen Intertional)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킹커피의 차별화 전략이다.

킹커피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커피믹스 (3in1) 등 다양한 인스턴트 커피, 에디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예멘 등에서 들여온 최고급 원두로 만든 원두커피 (R&G커피), 캡슐커피, 캔커피 (RTD)를 제공하며 조만간 한국시장에 킹커피 카페도 소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 라인을 킹커피라는 하나에 브랜드 안에서 소비자에게 원스탑 커피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한편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에 따르면, 킹커피는 베트남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원두 중 엄선한 최상급 원두와 20여 년간 숙련된 제조 기술 및 최첨단 로스팅 기법 등이 더해져 탄생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현재 킹커피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유럽, 중국 등 6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G7커피와 더불어 국내에서 베트남 여행 시 반드시 선물로 사와야 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같은 시장의 반응을 베이직으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드러그 스토어, 독립슈퍼,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새로운 커피 여왕으로 불리는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해피파머’라는 커피 농부들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으로서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여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농부들이 스스로 생계를 책임질 수 있게 도움을 줌으로써 한국의 소비자와 킹커피 브랜드 모두에게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2 19:50

[포토기사] 킹커피,글로벌CEO Madam Thao 내한인터뷰

[포토기사] 킹커피,글로벌CEO Madam Thao 내한인터뷰

-   베트남 커피의 주역 Madam Thao(타오 여사)가 한국에 왔다.

 

베트남 G7으로 유명한 쫑웬인터내셔널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킹커피를 한국총판으로 런칭한 VK네트웍스 구교순 대표의 요청으로 G7과 킹커피의 오너인 타오 여사 인터뷰를 했다.

얼마전 미국에서 열린 알레그라 월드 커피포럼에서 전세계 커피산업 대표로 연설한 유명인사다.

2018.12.7일(금) 아침 일찍 국회의장과의 미팅관계로 인터뷰가 30분 늦어졌다.

킹커피의 모든 것, 타오 여사에게 들어 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포토기사] 킹커피,글로벌CEO Madam Thao 내한인터뷰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1 12:06

지티지웰니스,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지티지웰니스,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 한국무역협회 주관 행사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과 함께 특수 유공자 상수상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지티지웰니스는 천만불 수출의 탑수상과 동시에 무역수출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특수 유공자 상을 박세환 이사가 함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개인용 전문가용 의료기기의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미용 기기 시장에서 개척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는 설명이다.

김태현 지티지웰니스 대표는천만불 수출의 탑 달성은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에 대한 결과라며전세계적으로 뷰티 산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핵심 미용 의료기기 개발로 꾸준한 수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총 30여개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세계 55여개국 285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의료∙미용기기 제조업체이다. 수출 비중은 지난 2015 이후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7.1%까지 늘어났다.

최근 국내 면세점과 홈쇼핑 시장을 넘어 독일 QVC 홈쇼핑과 일본 이치오시 홈쇼핑에 상품 판매 개시에 성공했으며, 2016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이어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 법인을 차리는 등 해외 수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는 행사다. 수출의 탑은 단일 법인이 달성한 수출 실적이 특정 구간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갱신할 때마다 주어지며 백만불 대, 천만불 대, 억불 대 단위로 선정된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지티지웰니스,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글로벌제이아트홀, 무료 어린이 세계문화예술 (다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 안산 !!! , 다문화 도시다운 유아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안산 미래를 밝히다!!!

어느 덧 겨울이 다가와 추워지는 날씨 속에 따뜻한 소식이 있다.

11월 16일 시작으로~12월 12일까지 글로벌제이아트홀(대표 전은영) 에서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문화 예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취학 어린이집,유치원 아동들에게 세계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예술체험교육을 통하여 편견이 아닌 다양성과 글로벌라이제이션 (세계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의 융복합능력을 증진시키고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큰몫을 할것으로 본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제이아트홀 공연장 특색에 맞게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마리오네트 인형극, 아프리카 대륙을 배우는 젬베 ,동양문화를 음식으로 배우는 중국 만두딤섬 쿠킹수업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마리오네트 인형극은 줄에 매달린 인형을 손가락으로 디테일하게 다양한 감정을 표출하는 예술로 세계여러나라 인형들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한국적리듬과 또다른 아프리카의 강렬한 비트를 고사리 손으로 직접 쳐보며 느끼는 젬베클라스는, 원어민의 영어로 진행 됨에도 불구하고 뇌가 말랑말랑한 어린이들에게는 즐겁기 그지 없는 활력을 제공했다.

중국만두 딤섬을 만들어 직접 먹어보며 엄지를 척 들어보이는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번지는  모습을 보며 체험을 통한 살아있는 교육이 주는 효과를 다시한번 느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와같이 다문화 및 다양한 문화예술이 교육과 연계되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살아있는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글로벌제이아트홀은 다국적 공연팀과 예술대학교 출신의 청년예술가를 확보하고 있고, 공연장과 요리를 할 수 있는 시카고 레스토랑까지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였기에 더욱 효과적이었다.

이 과정에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문화 교육프로그램이 진행하자 이를 배우고자 하는 안산시민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신청도 이어져 더욱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12곳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신청이 이어져 총 8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지만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유치원들의 아쉬움들이 너무 커서 문의가 쇄도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은 단타성이 아닌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미취학 아동뿐만 아니라 안산의 초중고등학교로도 확장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 강사들과 공연팀도 적극적인 태도로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번에 다문화 인형극 교육을 맡은 공연팀(BALADIN)은 예대출신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젬베강사는 아프리카 원어민으로 구성된 실질적인 다문화교육 효과가 두드러졌다

현재 짜여진 프로그램을 토대로 앞으로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또 다른 어떤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지 기대가 많이 된다.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소극장으로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또 한걸음 걷고 있다.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시를 대표할 소극장으로 커 나가길 바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글로벌제이아트홀, 무료 어린이 세계문화예술 (다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제/생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09 23:51

OK120, 동의보감 카페를 열다!

OK120, 동의보감 카페를 열다!

- OK120은 1백20세 뜻을 가진다.
- 약재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있다.

대자연코리아(대표 김광국)은 지난 6일(목) 5시 (주)OK120 '동의보감 카페' 한방직영점옥천군 시내을 방문하고 매장에 '약재와 허브의 모든 것 잔류농약 걱정없이 건강을 위하여 마음껏 한방차를 드십시오'라는 슬로건을 걸고 유통시장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좌) 대자연코리아 김광국 대표 인터뷰모습, 리포터 이점수부사장

(주)대자연과 OK120만의 기술(경금속 미네랄 수용액 특허공법)로 잔류농약을 제거한 약초와 허브의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주)OK120는 제1호 체인점을 옥천군 시내에서 오픈컷팅식을 거행했다.

좌) 이점수부사장, 김광국대표, 정창수연구소장, 류창열회장

오픈컷팅식에는 고객 100여명이 몰려 건강차를 무한리필 해서 마실 수 있는 좋은기회와 마시는 차로 인해 건강도 챙기고 동시에 또 여유있는 시간를 보낼수 있었다.

또한 매장내에는 특가상품 기획전까지 열리고 있었고, 2000원의 무한리필 한방차로 건강한 몸도 만들 수 있어 2019년 유통의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여긴다고 대자연코리아는 말했다.

더불어 사회가 발전할수록 건강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이때에 농약과 방부제 때문에 많은 효능이 있는 수입산 약초와 허브를 소비자들이 외면 하는 것을 보고 OK120은 수입산에서 염려되는 농약과 방부제를 99.9%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 곳곳에서 자생하고 있는 수많은 약초와 허브중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것들을 엄선하여 차(茶)제품으로 만들어 약재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있다고 한다.

한편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정창수소장은 "이처럼 약초와 허브 차로 달여 먹게 되면 각종 질병에 도움을 준다고 예로부터 전해오고 있다. 또한 화학약품이 범람하는 세상에서 우리 주변에 널린 약초에 대한 지식을 습득 활용하는 것은 화학약품에서 자연약품으로, 인공에서 자연으로 돌아간다면 미래는 건강한 삶이 펼쳐질 것이다.  OK120은 그런우리 삶의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약초에 대한 지식의 확산, 활용 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고 밝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OK120, 동의보감 카페를 열다!
대한간건강협회 강남지사와 (주)CN Bio' 장해독과 건강 ' 건강강좌 시행

- 양산 베데스다병원 통합의학암치료센터장 겸 내과원장 '은 명'원장 초빙강의 

국내에서 장해독연구소를 가지고 장건강기능식품의 개발을 주도하는()CN Bio 2018 12 06일 대한간건강협회 강남지사의 요청으로 의료법인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병원의 '은 명' 원장(통합의학암치료센터장 겸 내과원장)을 특별초빙강사로 모시고 '장해독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약 백여명의 환우분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병원의 '은 명' 원장

)CN Bio의 김민서 대표는 본 강좌를 위해 대한통합암학회 학술이사이시고, 장해독과 임상영양치료분야의 전문가로서 국회에서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하신 '은 명'원장님을 모시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고, 난치성 환자분들과 암환자분들을 위해 연말에 의미있는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쁨을 감출수 없다고 말하였다.

이 자리에서 은원장은 위암, 대장암, 간암 등의 질환을 극복하기 위해 장해독을 치료의 보조적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환자분들에게 의료 현장에서 통합의학항암치료를 위해 장해독이 가지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풀어냄으로서 강의를 듣는 모든 환우분들에게 건강에 대한 자신감과 치유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환우분들의 질문이 30분이상 지속되면서 장해독과 질병치유에 대한 열정적인 관심을 보이자, 세미나를 준비한 ()CN bio의 김민서 대표는 앞으로도 은원장님을 모시고 전국의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건강세미나 투어를 계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마치고 김대표는 " 베데스다병원의 은 명 원장님은 양산시민만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전국투어를 하면서 전 국민들에게 봉사를 하셔야 할겁니다. 제가 꼭 그렇게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한간건강협회 강남지사는 앞으로도 ()CN bio와 협력하여 난치서 질환과 암치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환우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는 건강강좌들을 준비하여 전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봉사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대한간건강협회 강남지사와 (주)CN Bio' 장해독과 건강 ' 건강강좌 시행
옵토로직스㈜,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한국 무역협회장표창” 수상

광전자 기술 전문기업인 옵토로직스(대표 정창수)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에서 “100만불 수출의 탑과 더불어 광학 설계 및 생산, 초고정밀 품질 기술과 광전자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의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대표 정창수 )과 한국무역협회 표창(부사장 이 운하)과 더불어 3가지상을 동시에 받았다. 

(주)옵토로직스 대표 정창수

옵토로직스는 국내 유일한 줌렌즈 전문기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광학소재를 기반으로 한 모든 광전자 제품에 핵심 부품과 모듈을 전세계 유명 제조업체(미국:WatchGuard,독일:imagesource,네덜란드:OptelecDV,헝가리:ARH)에 납품을 하고 있다,

 

(좌)이운하 부사장과 (우) 정창수대표

생산되는 모든 부품과 모듈타입제품, 완제품에는 옵토로직스의 수많은 원천기술 특허에서 기반한 자체 광전자 기술이 접목되어 있으며, 동분야 세계 톱 기업들의 제품을 대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창수 대표는 저희 옵토로직스는 해외 매출이 회사의 70%를 차지한다.” 고 밝히고 이어 무역의 날인데도 무역인이기에 앞서 개발자로써 동료들과 함께 이 자리에서 표창을 받는 것이 더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정대표는 ‘2018년 하반기부터 준비해온 구강용 검진장비, 의료용 OCT 검사장비 , 머신비젼용 검사장비, 광전자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큐브 와 같은 자체 부품을 사용한 완제품들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고 비전을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옵토로직스㈜,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한국 무역협회장표창” 수상
촌티비ㆍ팬더8스튜디오, 나만의 재능으로 우리의 문화를 만든다


기관이나 기업 운영에 있어 ‘웨비나(Web+Seminar)’는 새로운 문화가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의 세미나는 오프라인에서의 세미나보다 효율적이기에 안철준 대표는 ‘CHONtv(촌티비)’를 개국하여 웨비나를 서비스하고 있다.

안철준 대표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석사과정은 인공지능 분야였다. 반도체 기술과 관련된 직장에서 ‘북포럼’을 종종 했었는데, 포럼 전체를 책임지는 프로듀서 역할을 하게 되면서 웹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외국에서는 이미 ‘웨비나’ 영역이 잘 조성되어 있으나, 한국에서의 문화적 정착은 여전히 요원해 보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CHONtv’를 개국한 안철준 대표는 우선 기술적인 완성도를 실현시켜 안정적인 서비스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CHONtv’ 개국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지원이 밑받침되어 본격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올해 7월 경기콘랩에 입주하면서 사무실 확보는 물론, 스튜디오도 지원받아 웨비나 서비스를 위한 기술적인 보완을 거쳐 웨비나 전문 방송사로서 모양새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애니메이션 감독 이배실 대표는 ‘낭만팬더’라는 독자적인 캐릭터의 개발과 애듀테인먼트 VR 콘텐츠 제작으로 ‘Panda8Studio’를 설립하여 가치를 증명해가고 있다. 이배실 대표는 20년이 넘는 애니메이션 제작 경력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를 꾸준히 개발해 온 결과 ‘낭만팬더’라는 캐릭터를 완성했고, VR시장의 확산에 발맞춰 낭만팬더 VR시리즈를 출시하게 되었다.

Panda8Studio(팬더8스튜디오)의 이배실 대표 역시 경기콘랩의 지원 아래 사무실 확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사업화에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8 VR 코어 어워드’에 참가하여 중국 VR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CHONtv’ 안철준 대표와 ‘팬더8스튜디오’ 이배실 대표는 자신이 가진 재능과 아이디어가 우리 사회의 문화로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CHONtv’는 IT분야를 메인으로 제조•의료•보험 분야로의 확대를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 프랜차이즈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웨비나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더8스튜디오’는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캐릭터 플랫폼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국내 및 중국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VR체험존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의류•가방•주얼리 등 상품아이템은 물론 3D프린팅•영상편집 등 기술분야, ‘CHONtv’의 웨비나, ‘팬더8스튜디오’의 VR캐릭터 애듀테인먼트와 같은 사회•문화적 사업영역 등 아이디어와 재능이 있는 모든 이들이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 운영하고 있다. 11월 30일 기준, 약 9만 7천여 명의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또는 창작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경기콘랩을 이용하였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촌티비ㆍ팬더8스튜디오, 나만의 재능으로 우리의 문화를 만든다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1)

요즘 자주 듣는 말 중에서 듣는 사람들이 생소해 하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액셀러레이터”인데 자동차의 가속페달을 연상하면 될 것 같으며 모르시는 분들은 이 글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개념정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수년간 정부의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드라이브 정책으로 국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창업이 봇물처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글을 썼던 고교생 창업을 비롯하여 대학생 및 청년층에서 스타트업 창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 은퇴자들을 중심으로 중년 이상의 장년층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장년창업, 경력단절 등을 극복하고 여성으로서의 감성과 세밀함을 주요한 장점으로 무장하여 여성들이 창업하는 커리어우먼 여성창업, 한번 이상의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재기를 위한 재도전 창업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형태가 있습니다. 

패기와 의욕이 넘치고 에너지가 충만한 청년창업자와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장년파트너가 함께 손잡고 창업을 하는 상향 세대융합 창업 형태에 대한 정부지원이 지난해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이지만 창업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은 현실에 비해 창업자의 생존과 성장부분에서 나름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세대융합 창업 지원사업의 형태는 영화 “인턴”을 모티브로 설계된 정책이라 여겨집니다.  
경력과 연륜 및 네트웍이 풍부한 장년창업자와 신기술과 첨단 기술 등의 속도로 무장된 청년파트너가 함께하는 하향 세대융합 창업도 일반적인 창업보다 실패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창업과 정부의 예산지원 이면에는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선진국의 통계와 비교해보면 국내 창업시장에서의 창업 실패율이 크게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국내 창업자의 실패율로 보면 주변국은 물론 선진국에 비해서도 현저히 높습니다.  
이에 실패율을 최대한 낮추기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서 정부에서 2016년 11월부터 액셀러레이터(AC) 등록제도를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산지원 사업이 창업ㆍ벤처 지원 정책으로의 무게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등록사가 점차 증가하여 최근에 국내 등록 액셀러레이터 120여개사를 돌파했습니다. 
이 중에서 60%에 해당하는 액셀러레이터가 서울 경기에 집중적으로 소재하고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여 직접 운영하고 있는 투자조합 등의 펀드에서 초기투자(시드투자)를 합니다.
이후에 일정기간의 액셀러레이팅(종합 토탈보육) 기간을 거치면서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확보되면 다음단계로 이어집니다.
즉, 창업기업에게 액셀러레이터가 보유한 자산과 우수한 인력자원을 총동원해 엔젤투자 및 성장단계별로 시리즈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지요.
제3의 미니 투자기관으로서 창업투자회사에 비해 작은 금액(시드머니)을 투자하는 것이 액셀러레이터 의 주요한 특징입니다.
 
액셀러레이터는 마케팅, 홍보 등 비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은 물론 창업보육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분야별 극강의 전문가를 연결해 주거나 직접 전문가를 투입하여 멘토링과 컨설팅 및 코칭과 연구개발 산학연 연계 등의 특화된 액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액셀러레이터는 투자와 창업지원을 동시에 담당하는 창업 기획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자금 회수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과는 달리 액셀러레이터는 창업기업에게 초기 엔젤투자 유치는 물론 크라우드펀딩 등의 다양한 투자기관과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창업투자회사(VC)의 투자유치에 이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액셀러레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허용하고, 각종 창업 지원사업에 창업기획자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기술창업 연구개발 자금 지원사업인 TIPS 운영사 허용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액셀러레이터협회를 중심으로 중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해외의 유사한 기관과의 활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종합보육 형태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은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건널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국내외 액셀러레이터의 창업기업에 대한 또 다른 지원 프로그램은 일정기간의 관리가 끝나면 언론과 엔젤 및 VC 등의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계획을 발표하여 투자를 유치하도록 하는 IR 기회(투자유치설명회, 데모데이, 코리아엔젤스의 투자퍼레이드 등)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최근 많은 창업자들이 앞다투어 참여하고 있는 해외의 유수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여지없이 현지에서 약 3∼4개월의 관련 교육과 보육서비스를 거친 후에 해외 투자자들에게 피칭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8. 12. 3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