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2 12:16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 대회장에 고영인 민주당 단원갑지역위원장 추대

 

 

한류문화를 주도하는 한국영화가 2019년이면 100주년을 맞이한다.


1919년 ‘의리적 구투’(김도산 감독)가 공개된 이래 100년 동안 급성장하여 시장규모가 2조3천억을 돌파하였고,  년간 관객은 1억2천만 명으로 한국영화 100년과 함께 년간 2억 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에 상록수 최용신의 정신을 앙양하는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는 혼. 꿈. 사랑 그리고 다문화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12년을 맞이하고 있다.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는 경기도영화인연합회(회장 이기원)와 안산고용노동연구원(이사장 조원칠)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한 첫 회의가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제5대 영화제 대회장으로 신안산대학교 초빙교수이며, 행정안전부 정책자문 위원이신 고영인 위원을 만장일치로 제12회 영화제 대회장으로 추대하였다.

 

운영위원회는 1차적으로 상임고문 조원칠, 조직위원장 박영진(최고경영자과정 안산대학교 13대 총동문회장), 집행위원장 이기원(경기도영화인연합회장), 추진위원장 전 우정자(경기매일 발행인), 협력위원장 윤종극(천혜항공건설 대표 회장), 해외협력위원장 윤재환(철도신문 발행인)을 추대 하였다.

 

한편 고영인 대회장은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영상문화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아름다운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수 기자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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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삼성전자,엠스테이호텔,용인시장,가수 신성훈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참석 확정

9월20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엠스테이호텔에서 추석맞이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추석을 맞이해 장애인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초대해 따뜻하고 뜻깊은 행사다. 이 행사는 한류스타 신성훈이 속해있는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이병우 대표가 속했는 킹스타이앤엠(E&M)이 공동 주최,주관을 맡아 기획했다.

 

또한 주관에는 엠스테이호텔이 동참해 장소와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다. 이어 후원에는 삼성전자와 킹스타이앤엠(E&M), 오사카그린파인 양영희 대표가 동참해 이웃들에게 기념품과 상품을 증정한다. 이어 용시시장과 용인동사무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격려와 행사에 빛을 내는데 힘을 실어넣어줄 예정이다.

 

뜻깊고 훈훈한 행사인 만큼 가수 이한들과 한류가수 신성훈이 공연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최를 맡은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킹스타이앤엠(E&M)측은 공식1차 보도자료를 통해 ’너무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 추석을 앞두고 잇는 만큼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에게 소중하고 값진 추억을 남겨드릴 수 있을 것같아 기대가 되고 삼성전자와 엠스테이호텔 측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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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엠스테이호텔,용인시장,가수 신성훈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참석 확정
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 기안84가 함께하는 사인회와 개막식
-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의 주호민 작가와의 시너지 효과

 

 

아시아 최대의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가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열리며,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웹툰테이너(웹툰작가+엔터테이너) 기안84가 함께한다.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큰 인기를 누린 웹툰작가 기안84는 MBC-TV 예능 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로 전 국민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만화축제에서 기안84는 15일(수) 오후 5~6시 한국만화박물관 1층에서 사인회를 하며, 곧이어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예정이다.


축제 개최 전 그는 부천 일대에서 축제 공식 트레일러를 촬영하였고, 지난 7월 4일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트레일러가 공개됨으로써 많은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서 그는 “본업이 만화가이기 때문에 만화나 웹툰 산업에 홍보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너무나 영광스럽다고 생각해 열심히 활동해 볼 생각이다”라고 홍보대사 선정 소감을 밝혔다.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에 출연 중이며 많은 관객을 모으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주호민 웹툰작가는 15일(수) 축제 첫 날 방문하여 '신과 함께 2: 인과 연' 특별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가 끝난 뒤엔 절친한 동료 기안84를 만나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는 SBS플러스 '축제로구나'를 통해 공개된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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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1 09:47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JIBS제주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작 공모가 2018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11월 2일(금)에서 4일(일)까지 3일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리게 될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동북아시아 4개국(한국, 중국, 대만, 일본)의 촬영팀이 드론으로 촬영한 드론영상 및 사진을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

 
 드론 영상 경쟁부문의 5개 카테고리에 각 1편의 수상작과 드론 사진 1편의 수상작은 11월 3일(토) 저녁 페스티벌 어워드쇼에서 발표되며, 수상작에게는 총 1,800만원의 상금이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드론 영상 경쟁부문은 제주의 풍경을 담은‘랜드스케이프-제주’, 드론 셀피 동영상‘드로니(Dronie)’, 드론의 비행궤적에 따라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프리스타일FPV’, 촬영 전문업체의 포트폴리오 편집 영상‘쇼릴(Showreel)’그리고 그 외의 모든 창의적인 드론 영상을 대상으로 하는‘크리에이티브(Creative)’와 같이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드론 사진 경쟁부문은 카테고리 구분을 두지 않는다.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은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출품이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내용과 출품규정은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에는 경쟁작 상영 외에도 세계 각국의 우수 드론 필름이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드론 컨퍼런스 및 각종 체험행사도 준비될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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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 오후 7시 야외 특설무대에서 이상봉作 만화와 패션의 만남, 만화패션쇼 개최
-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마술사 함현진 등 유명인사 특별출연
- 음악, 무용, 마술, 만화 등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새로운 무대 선보일 것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만화 패션쇼가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 개막식, 부천 야인시대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패션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도하고 세계와 공감하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에는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등이 함께한다. 사회는 인기 MC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화려한 마술쇼 공연과 LED와 춤이 어우러지는 LED댄스뿐만 아니라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결합한 색다른 밴드의 공연도 패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만화를 패션과 무용, 음악, 영상, 마술 등 다른 예술 영역들과 조화시켜 만화가 지닌 상상 그 자체를 무한하게 표현하고 싶다. 디자이너의 의도와 만화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영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림자의 꿈(Dream of Shadow)’이라는 주제의 만화패션쇼는 1~4부의 패션쇼가 하나의 이야기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1부는 ‘인연’이라는 주제 안에서 만화로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2부에서는 ‘냉정과 열정 사이(꽃과 새)’ 라는 주제 안에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아픔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그려 낸다.


 3부에서는 ‘축제’라는 주제로 OFF(Off the Fixed idea of Fashion) 전국대학생 패션연합회가 선보이는 ‘패션왕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 스토리’의 무대가 진행되며 마지막 4부에서는 ‘만화로 화합하다’라는 주제로 모든 아티스트들이 만화로 화합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메시지를 담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만화패션쇼가 열리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0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패션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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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외국 선진국의 카이로프랙틱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을 해야 된다.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손'을 뜻하는 '카이로(chiro-)'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practice)'라는 말의 합성어이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 아이오와 주 Davenport시의 디 디 팔머(Dr . Daniel David Palmer 1845-1913)박사에 의해 그 체계가 확립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팔머박사는 17년간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았던 하비 릴라드(Harvey Lillard)씨의 척추의 돌출부위(제 4번흉추)를 발견하고 돌출부위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하여 손을 척추 부위에 대고 강하게 밀어 넣었다.


그 결과 하비 릴라드씨는“거리에서 마차가 지나가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이러한 치료를 받기 전에는 전혀 들을 수 가 없었다고 한다(palmer,1910).


카이로프랙틱은 약을 복용하거나 수술 하지 않고 오직 닥터의 손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해서 인체의 자연 치유력(면역기능)을 증강시켜 건강한 인체를 만드는 의학이다.


또한  신체의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주변 조직의 기능적 장애 및 생화학적 변화, 신경 생리학적 변화와 통증의 발생을 예방하는 학문이다.


‘건강함‘ 이라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증상이 없다고 해서 건강하다는 것은 아니다. 주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 내‧외부적 자극요인에  몸을 대응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더 넓은 건강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유지의 개념은 카이로프랙틱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것으로, 우리의 몸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더욱 잘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와 미래에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규칙적인 운동, 활동적인 생활, 올바른 식생활 습관 및 적당한 휴식등의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 해줘야 될 전문적으로 공부한 카이로프랙틱 닥터 들이 해야 할 일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최소 4,200시간 이상의 정식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은 사람들이 실시해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다.


닥터, 한닥터들이 카이로프랙틱을 "정식" 으로 시술을 하려면 자기들이 배운 것 에다가 2,200시간 이상의 카이로프랙틱 관련 추가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아 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출처:세계보건기구 '카이로프랙틱의 기본교육과 안전에 관한 지침' 2006년


현재 학문적인 체계, 교육적인 발전과 연구의 성과로 인해 9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가장 번창하고 성장하게 되었다.


카이로프랙틱 닥터는 미국에 5만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약 7만명 정도가  각 국의 정규 의료 체계 아래서 카이로프랙틱을 시술하고 있다.

 

 

 

 

 

 

 

 

 

 

 

 

 

이종록 박사

 

호주카이로프랙틱닥터

국가대표리듬체조

개인탁터(국제체조연맹닥터 등록)

삼육대학교 스포츠의학 외례교수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1조 원대 한국 만화시장, 부천국제만화축제서 국경과 장르 넘나든다

- 국내 최대 융복합 콘텐츠 페어‘만화마켓’운영
- 1:1 비즈니스 매칭‘한국국제만화마켓&해외저작권 합법유통 교류회’개최
- 만화 원작의 영화, 드라마, 게임화 활성을 위한 만화&필름 피칭쇼 진행

 

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국제만화마켓 현장(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마켓관 운영 현장(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필름 피칭쇼 현장(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행사가 오는 8월 15일 개막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열려 1조 원대 시장을 넘어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한국 만화시장의 성장에 일조할 예정이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 이하 만화축제)는 한국 만화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대 융복합 콘텐츠 페어인 ‘만화마켓’과 함께 글로벌 만화 콘텐츠 교류의 장인 ‘한국국제만화마켓&해외저작권 합법유통 교류회’를 운영하며 만화 원작의 2차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만화&필름 피칭쇼’를 개최한다.


축제기간 중 마켓Ⅰ·Ⅱ관에서 진행되는 ‘만화마켓’은 우수 만화 콘텐츠의 프로모션을 돕고, 만화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만화·영상·디지털 콘텐츠 융복합 페어 행사다. 올해는 콘텐츠 관련 기업 및 기관, 만화가, 대학교 등 총 85개 내외의 프로모션 부스가 운영된다. 만화 콘텐츠 상품 판매, VR 만화방 등 체험형 프로그램, 마니아 이벤트 등이 열려 만화 콘텐츠 셀러에게는 홍보와 수익 기회를, 만화 마니아에게는 다양한 만화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특별히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공동 개최하는 ‘한국국제만화마켓&해외저작권 합법유통 교류회’에서는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유망 바이어와 국내 만화 관련 기업 간의 1대1 비즈니스 상담 지원과 함께 우리 만화 콘텐츠의 합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올해는 국외기업 40개사, 국내기업 100개사 내외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출판,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지고 저작권 보호부터 판권 계약, 공동 제작 논의 등 다양한 범위의 네트워크 교류가 이어질 예정이다.


16일(목)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는 ‘만화&필름 피칭쇼’가 개최된다. 우수 만화 IP에 대한 피칭쇼 진행 이후 약 30여 만화 작품의 2차 콘텐츠화를 위한 심도 있는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돼 국내 우수 만화 IP가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확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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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대 한국 만화시장, 부천국제만화축제서 국경과 장르 넘나든다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2:42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 채무자 압박 수단으로 악용하여, 은행통장 무조건 전부 압류

- 일상생활,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심각한 인권 침해 자행!

- 거래 없는 은행과 일정금액 이하는 못하도록 막아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 회수 수단으로 채권 압류를 남발하여 소비자피해가 크므로 거래가 없는 은행은 못하게 하거나 일정금액 이상으로 요건을 강화시키는 등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채권추심업체의 법원의 압류 명령을 송달받은 은행들은 채무자가 거래하는 전 통장을 지급 정지시켜, 채무자의 금융거래에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생계활동에도 지장을 주어 정상적인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등 인권 침해가 심각하므로 은행별로 잔액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를 금지하는 등 압류 요건을 대폭 강화시키고, 압류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ㆍ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법원의 채권압류제도를 악용하고 있으며,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은행은 압류금지 생계비 미만의 예금에도 마구잡이로 지급을 정지시켜 비록 채무자이지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권리마저 빼앗는 비열한 행위를 하고 있다.

 
< 사례 1>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연대보증인 이(여,40세)씨는 2003년 원금 12백만 원인 연대보증채무의 S사 채권이 유통되어 2018년 5월 H채권추심업체가 연체이자로 불어난 37백만 원을 거주지 주변에 있는 5개 예금기관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청구하였고 지난달에는 잔액이 7만원인 H은행 및 잔액이 6만원인 K은행의 입출금 통장이 각각 압류로 지급 정지되어 자동이체가 중단되는 등 금융거래가 중지되어 취업도 불가능해졌다. 이씨는 법원에서 소장과 판결문을 교부받아 보니, 제3채무자에 예금거래가 없는 2개 은행과 우체국이 압류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 사례2 >

 
기초생활수급자인 50대인 임씨는 5년 전 남편의 사업부도로 주택, 땅 등 부동산이 전부 경매되어 가진 것 하나 없는데 연대보증채무에 의한 채권압류로 자녀 대학등록금인 200만 원을 인출할 수 없고, 취업을 하려해도 차명급여지급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면서 고용주들이 꺼려 취업도 어려워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다.


채권추심업체는 채무자가 어느 은행을 거래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금융거래가 있든 없든 채무자 거주지 인근에 있는 은행들을 채무자의 예금을 압류할 제3채무자로 지정하여 소송을 제기하고,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채무자의 거래 은행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통장 등 압류방지 전용통장 이외의 모든 예금을 압류하고 지급을 정지한다.

 
예금이 채권자의 청구금액을 초과하면 청구금액 상당액의 예금은 지급 정지되고 청구금액을 초과하는 예금은 인출이 가능하나 청구금액에 부족하면 정기예금, 적금, 펀드, 입출금 통장 등 모든 통장이 지급 정지된다. 더구나 압류 금액은 채권자가 청구한 금액에 달할 때까지의 금액으로 현재 통장에 있는 잔액뿐만 아니라 장래 입금되는 금전도 포함되므로 채무자는 사실상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채무자가 거래하지 않은 은행은 압류할 예금이 없음으로 제3채무자에서 벗어나나 채권추심업체는 인지세, 송달료 등 소송비용 부담이외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


민사집행법 제246조 제1항 제8호주1 및 동법 시행령주2에 의해 채무자가 1월간 생계유지에 필요한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가 금지되나, 은행은 이 규정을 전금융사의 예금 합계금이 150만 원 이하로 해석하여 타금융사의 예금을 알 수도 없고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 장래에 입금되는 금전도 압류 대상으로 통장에 잔액이 없어도 지급 정지한다.

 
- 통장이 지급 정지되어도 입금에는 제한이 없음으로 국민연금, 일용 노임, 경조사비, 착오 입금 등 어떤 명목이든 입금이 되나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는 아무리 긴박한 자금이라도 인출할 수 없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금전거래는 은행계좌를 이용하므로 압류로 지급 정지되면 자동이체를 약정한 전기ㆍ가스, 수도요금, 통신요금, 대출이자 등 이체가 정지 되어 연체가 되거나 직접 납부해야 하고, 국가, 기업, 사인으로부터 받는 금전은 가족 명의 등 차명계좌를 이용하거나 본인이 직접 지급 받아야 하는 등 어려움과 불편이 막대하다. 더구나 고용주들이 차명지급을 꺼려 취업하기도 어려우며, 대출이 있을 경우 기한의 이익 상실 요건이 되는 등 심각한 타격을 입어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할 수 없다.
 

채권압류는 채무자의 변론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결정되고 신속하게 집행되므로 ‘청구금액에 이르기까지’라는 불확실한 압류 기간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등 압류 요건을 강화하고 압류로 인한 피해를 사후적으로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게 해야 하며 개별 은행별로 채무자의 예금이 150만 원 이하인 경우 압류를 금지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이나 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채권압류를 남용하여 빚을 갚지 못해 고통 받는 채무자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고 인권까지 침해하고 있음으로 압류요건은 강화하고 집행은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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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美최고의 프로듀서-‘빅터, 존 언더 다운’ 여수 공식석상 시상식에 뜬다.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가수 빅터와 존 언더 다운이 7일 여수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국제 시상식’에 참석 한다고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이 밝혔다. 빅터와 존 언더 다운은 세계적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인지도 평이 상당히 높다.

이들을 섭외하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국의 대한 사랑이 남달라 수상자 입장으로서 기꺼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날 수상자 는 의정공로대상 김성기 가평군수 △문화예술발전공로 대상 백병선 시설공단 이사장 △연예가중계MC부문 아나운서상 김태진 △개그맨 우수상 박근백 △영화 감독상 권남기△배우 연기상 김승현 △신인배우 인기상 박세미 △신인한류상 조라영 △한류발전공로 특별상 신성훈 △엔터테인먼트 부문 우수상 이병우 △패션 디자이너 이용희 △작곡가 프로듀서상 양준영 △한류공헌대상 인터디비 신현우△한류드라마 OST작곡가 대상 연세영 △마술공로상 캡틴유 △문화예술발전 공로대상 △성인가요 남자 우수상 정경관 △성인가요 여자신인상 최상아 △보이그룹상 임팩트 △보이그룹 인기상 디아이피 △신인걸그룹상 네온펀치 △케이팝 부문 남자 신인상 이한들 △DJ TOP스타 대상 △DJ TOP스타 최우수상 △ DJ TOP스타 우수상 △DJ TOP스타 공로상 최승룡 △(미국)글로벌 여배우 대상 할리 베리 △글로벌 TOP모델대상 KATE △해외 프로튜스상  빅터 △해외 작곡가상 존 언더다운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상 Raine.M △(중국) △외국인 여자 가수상 pink 외국인 여자 가수상 Su Chen Chen △외국인 남자 가수상 Wang Te △(일본) 외국인 가수상 소에다 타에카 △J-POP 아티스트상 타에카 △한류콘텐츠 부분 우수상 리키타케 토시요키 △한류엔터테인먼트 히로코이소다 △사회문화공헌대상 양영희 (아이시에이희) △한류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정란 등이 영애의 수상을 받게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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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최고의 프로듀서-‘빅터, 존 언더 다운’ 여수 공식석상 시상식에 뜬다.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1:53

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 소비자후생 증진과 핀테크산업 활성화로 경제성장 기대
- 핀테크 성장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규제 완화해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소비자후생 증진과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Fin-teck)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은산분리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과 ICT간 융합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혁신적인 융합 기술의 개발 역량이 있는 ICT기업의 책임 경영이 필요하며, 첨단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후생이 증가하고, 금융 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의 촉매가 될 수 있도록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기업은 대폭적인 은산분리 완화의 필요성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출현으로 금융소비자는 은행에 가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주부, 대학생 등 중저신용자인 금융소외계층이 혜택을 보게 되었으며, 오프라인 은행의 대출이자와 수수료 등 금융비용은 낮아지고, 예금이자는 올라갔다. 결국, 소비자의 편리성과 선택권이 확대되고, 금융비용이 낮아지는 등 소비자 후생이 증가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출현으로 기존 은행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ICT전문 인력과 전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보험, 증권, 카드, P2P 등 금융권 전반에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1982년 은행법제정 당시와 현재의 금융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ICT 기술 발달로 글로벌 금융시장은 핀테크 혁신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글로벌 금융경쟁력은 세계 74위로 캄보디아(61위), 베트남(71위) 보다 낮다.[세계경제포럼(WEF)의 2017년 조사] 우리나라 금융회사도 핀테크 혁신을 위해 기술적인 측면에서 은산분리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ICT기업이 정보통신기술을 금융에 접목하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러다임으로 소비자들이 혜택을 보고 관련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이끌어 내 성장할 수 있도록 ICT 기업의 투자는 유인하되, 경제력 집중이나 대주주의 사금고화 되지 않게 자금 운용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소비자가 모바일이나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 소비자가 상품 내용을 보고 직접 신청하므로 시스템상으로 불완전판매나 부정대출이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2011년 상호저축은행 퇴출사태, 2013년 동양사태’에서 보듯 직원들의 불완전판매, 경영진의 영향력에 의한 부정대출 등으로 수많은 금융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었다.오히려, 일반 은행은 직원이 설명하고 실행하므로 실적, 경영진의 영향력 등으로 불완전판매, 부정대출이 발생하기 쉽고, 대주주에게 자금이 이전될 가능성이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참여하고 있는 KT와 카카오가 현행법의 10%지분 소유 4% 의결권으로 핵심 ICT 기술과 인력 제공을 꺼릴 것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도 할 수 없으며 책임 경영이 어려워 결국 이탈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러면, 인터넷 전문은행은 대주주인 기존 은행의 자회사로 전락하거나 기존 은행처럼 ICT기업이 온라인의 효율성을 높이는 보완적 역할 정도로 또 하나의 은행 인터넷뱅킹에 불과하게 될 수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소비자 편익증대의 효과가 크고, 금융권 변화에 매기 역할과 ICT 산업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도 크다. ICT기업의 주도하에 기술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 무점포 비대면 온라인 거래의 특수성을 살리고 전산의 안정성, 보안성 및 완벽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은산분리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를 완화해,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을 촉진시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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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