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14 03:24

K-ICT 본투글로벌센터, 10일 뉴델리에서 데모데이 개최

K-ICT 본투글로벌센터, 10일 뉴델리에서 데모데이 개최

- 한국 엑소시스템즈·인도 체인울프 우승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10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K-Global@India 2018: Demo Day’ 행사를 개최했다. 현지 주요 VC,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비즈니스 파트너, 정부 관계자, 미디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K-Global@India 2018: Demo Day’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엑소시스템즈와 인도의 체인울프

 

이날 행사에는 IDG 벤처스(IDG Ventures), 인베스트 인디아(Invest India), 나스컴 10000 스타트업(NASSCOM 10000 Startups) 등 현지 주요 기관과 공동으로 한국과 인도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은 물론 사업설명회를 겸한 기업들의 피칭 대회를 실시했다.


피칭 대회에서는 엑소시스템즈와 체인울프가 한국과 인도를 대표해 우승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의 격려사와 함께 직접 수상도 이루어졌다.

 

현지 VC, 액셀러레이터, 비즈니스 파트너 등 스타트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Global@India 2018: Demo Day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참가기업은 총 12개사다. △데이투라이프 △럭스로보 △앨리스원더랩 △오비츠 △울랄라랩 △지에스아이엘 △엑소시스템스 △스케치온 등 한국기업 8개사와 △RightWatts △Chainwolf △The Solar Labs △Parkzap Labs 등 인도기업 4개사다.


이날 행사에는 피칭 대회뿐만 아니라 패널 토론, 세미나 등이 이어졌다.


나스컴 10000 스타트업 순일 K 세크하와트(Sunil K Shekhawat) 디렉터는 인도 창업 생태계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 인도 ICT 시장 트렌드 및 주요 투자 시장 상황에 대해 공유했다. 그는 “한국의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인도의 13억 시장과 결합해 글로벌 시장으로 동반 진출하자”고 말했다.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인도 진출을 돕고자 나스컴 10000 스타트업과 MOU를 체결한 본투글로벌센터


이어진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한국과 인도의 창업 생태계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각국의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의 기회와 향후 발전 모델에 대한 전략을 모색했다.


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현지 채널 확보 및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나스컴 10000 스타트업과 MOU를 체결했다. 나스컴 10000 스타트업은 인도 정부와 협력해 IT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NDMC 스마트시티(NDMC Smart City)와도 인도 스마트시티 시장의 성장 가능성 및 한국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확인하고, 향후 협력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인도의 스타트업 보육기관인 E-Cell IIT Madras(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Madras)와는 한-인 양국의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성장 방향에 대한 장기적인 협력교류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인도의 주요 기관들과 접촉해 해외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 성공사례 및 전략적 진출 방안을 습득하고, 현지에서의 성공적인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며 “향후 각 기관들과의 공동 협력을 이어가 국내 유망기술기업의 성공적인 인도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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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본투글로벌센터, 10일 뉴델리에서 데모데이 개최
'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글로벌 디지털 시대의 한-아세안 청년’을 주제로 한국 및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2018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의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이 6일 서울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렸다.


폐회식에는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및 한·중·일 13개국 청년 60명을 비롯해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관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폐회식에서는 '한국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각 팀이 제작한 영상 중 우수 영상과 문화공연 우수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고, 이어 인도네시아와 한국 국적의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해 감사 연설을 했다.
 

인도네시아 참가자인 무하마드 아피 라마단은 감사연설을 통해 "5일 전, 우리는 가장 최상의 디지털화를 본다는 기대감을 갖고 이곳 서울에 모였다.


우리 청년들은 디지털 기술의 사용자이자 동시에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디지털화의 포컬포인트이자 스포트라이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 혁신적 편향(pro-innovation bias)' 등을 배우면서 디지털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협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지난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고 배우며 여기에 있는 청년들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디지털화의 물결 속에서 글로벌 디지털화를 이끌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6일 국내 프로그램을 마치고 7일부터 1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필리핀 국립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10명의 필리핀 참가자들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디지털화가 아세안 및 필리핀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강연, 필리핀 친환경 기업 육성을 위한 핀테크기업 아큐딘, 온라인 뉴스 미디어 라플러 등 방문,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주제로 한 큐보혁신센터, 구글 등 기업 관계자들과의 토론, '라스 카사스 필리피나스 데 아쿠사르', '인트라무로스' 등 필리핀 문화 유적 방문 및 전통문화 체험, 디지털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와의 만남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단체사진
(뒷줄 일곱번째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이혁 사무총장이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참가자(무하마드 아피 라마단, 인도네시아 국적)가 감사 연설

참가자들이 폐회식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폐회식에 앞서 아세안 참가자들이 한복을 체험해보고 있다.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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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지오텍홀딩스, "콘텐츠 제공자·참여자에 보상하는 블록포털 선보이겠다"


- 박은수 지오텍홀딩스 대표, 5~6일 부산·대구 토크쇼에서 신개념 알지오 포털 제시
- "8월 중 블록체인 포털 서비스 내놓으며 유저가 주인되는 포털 생태계 구축" 밝혀

 

 

 

 

블록체인 포털업체인 (주)지오텍홀딩스가 지난 5일과 6일 각각 부산 동서대 센텀캠퍼스와 대구 아트필드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포털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블록체인 토크쇼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손진기 드림공화국 대표가 진행한 이날 토크쇼에서 박은수 지오텍홀딩스 대표는 “기존 국내·외 포털에서는 대중이 제공하는 콘텐츠로 빅데이터를 쌓으며 광고 등 여러 비즈니스로 막대한 부를 차지하고 있다”며 “문제는 정보도 포털이 독점하지만 콘텐츠 제공자에게는 보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유저들이 블록(도메인)별로 지식콘텐츠를 내놓으며 각자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코인으로 보상을 받게 되는 블록포털(BLOCK PORTAL)을 준비하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해외여행을 다녀온 뒤 해당 지역 정보를 다룬 블록을 생성하면 현지 문화나 음식, 교통 등에 관한 다른 블록과 연계해 생태계를 확장함으로써 방문자를 늘려 보상을 받게 되는 식이다. 박 대표는 “이 과정에서 다음달 중 블록체인 기술로 콘텐츠 권한을 제공자가 가지면서 블록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알지오(Allgio) 코인으로 보상시스템을 선보이겠다”고 힘줘 말했다. 다시 말해 블록체인 기반 포털서비스를 통해 구글이나 네이버 등 기존 골리앗과 같은 포털에 도전장을 내밀겠다는 얘기다.


이 자리에서 ‘디지털 화폐혁명’의 저자인 최재용 4차산업혁명연구원장은 “신개념 블록체인 포털인 알지오는 기존 중앙집권적인 포털과 달리 유저들이 포털 공간을 만들고 콘텐츠 제공자와 참여자 모두 보상을 받게 해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구조”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어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ICO(코인공개) 규제를 풀 필요가 있다며 “많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ICO를 하며 일부 국부 유출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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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텍홀딩스, "콘텐츠 제공자·참여자에 보상하는 블록포털 선보이겠다"
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사진 제공: KOICA 남미 지도

 

3일 한-중남미협회에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한-중남미협회의 업무협력 MOU 양해각서 체결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인 서동석 이사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김인식 이사장(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과 정미애 회장(총장직속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설남오 총괄이사(군산대학교 교수),양정모 기술이사(산학연 교수),문재춘 연구이사(산학연 교수), 엄일준 중소병원이사(EOM'S CLINIC & COMPANY 대표원장)은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해 한-중남미 간 산학연관 업무 협력과 상생 발전에 최고의 산학연관 통합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외교부 사단법인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는 1996년 이후 대한민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과 한-중남미 경제협력관계 개선을 위해


협조해왔으며, 지난 6월 28일과 29일 외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통해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해외사업단 고문)가 좌장을 맡아 앞으로 한-중남미 산학연관의 발전 과제 및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앞으로“4차 산업혁명, 제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 국제항노화관광학회,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는


국내 최초 30년 역사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중심 최고의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 유치 사업을 확대해 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심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를 통한 철저히 검증된 산학연관 협무 협조를 통해 서울부터 제주까지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UN 등 철저히 검증된 국제 협력기구 통합전문가대상 인적 네트워크의 다각적 협조를 통한 대한민국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과 산업통상 기업 활성화 정책 마련 및 다양한 국제MICE 개최로 해외 취업과 창업 및 고부가가치 컨텐츠 수출 지원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고문단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민병두 국회 의원,오제세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외 50여 전현직 국회의원, 장관, 차관, 국내외 대사, 공공기관장과의 다각적인 산학연관 상생협력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미래선도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혁신적 기업 선정과 해외 수출 및 창업 지원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소통의 통합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한편 정미애 회장은 "조만간 국회 산학연 및 보건웰니스의료관광 포럼 및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 과정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 다국가 기관들과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 산업대전을 준비중에 있고 이를 위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집결해 대한민국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인재가 해외와 협력 사업을 강화해 고부가 가치 성과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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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BlockPortal.....ALLGIO”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 강연회 개최


- 우리가 주인이 되는 새로운 포털이 온다

 

    #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 What is BlockPortal Allgio? 강연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최재용 원장 초청 토크쇼

 

 

Allgio(BlockPortal) 주최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 강연회”가 오는 7월 5일(목)과 7월 6일(금) 양일간 부산(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와 대구(아트필드)에서 개최된다.


  Allgio는 기존의 G사?, M사?, D사?의 포털과는 다른 참여자(유저)간의 협의를 통해 스스로 포털 공간을 만들고 포탈의 주인이 되는 신지식 생태계의 블록포털로서 기존의 중앙집권적이고 수익을 독점적인 기존의 포털방식이 아닌 개개인들간의 협의를 통해 포털공간을 만들고 이에 대한 공정한 수익까지 보상받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신개념 포털서비스를 구현한다.


  금번 강연회는 기술과 인간이 만나는 곳에서 돈의 혁명이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암호화폐,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제1세션에서는 ‘디지털화폐혁명’ 저자인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최재용 원장을 초정하여 “암호화폐 투자전략 및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드림공화국 손진기 MC가 진행하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제2세션에서는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이 ‘우리가 주인이 되는 포털은 없는가?’라는 관점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신개념 포털서비스인 “Allgio BlockPortal”에 대한 강연을 한다.


  Allgio 관계자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알지오(Allgio)의 블록포털은 인간의 삶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담아내는 신지식 생태계를 통해 모든 참여자의 활동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에 대한 적정한 보상을 받는 상생의 마당을 제공하는 포탈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연회 일정은 

 - 부산 : 2018. 7. 5(목), 14~17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세미나실(B1층)
 - 대구 : 2018. 7. 6(금), 14~17시, 아트필드(남구 대명동 소재)
  ** 행사 참자가 전원 기념품 제공 및 추첨(5명) Allgio coin 각각 500개 지급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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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Portal.....ALLGIO”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 강연회 개최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9 01:05

은행 대출금리 조작은‘금융신뢰’를 훼손하는 범죄행위!

은행 대출금리 조작은‘금융신뢰’를 훼손하는 범죄행위!

대출영업 중지시키고, 징벌적 손해 배상해야!

- 업무실수나 과실이 아닌 ‘고의적 범죄행위’ 가능성 농후해...!

- 금융감독당국은 은행자체조사 시키지 말고, 직접 전수 조사해야...!

- 가담은행 일벌백계 처벌,피해소비자 징벌적손해배상 실시해야...!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회장 조연행 )은 은행들이 금융소비자의 소득을 과소평가하거나 담보를 누락하는 등 일상적으로 광범위하게 ‘금리를 조작’ 하여, 소비자를 속인 것은 업무 실수나 과실이라기보다는 ‘고의적 행위’로, 금융신뢰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행위로 반드시 전수 조사하여 실상을 철저하게 명백히 밝혀 가담 은행과 직원을 일벌백계로 처벌하고 피해소비자에게는 징벌적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할 것이고 밝혔다. 

 
금소연은 그동안 신용금고 등 제3금융권 지점에서 간헐적으로 가산금리 조작행위하 발생하여 금융당국에 영업기밀이라며 감추고 숨기는 가산금리체계를 ‘투명성, 합리성’을 요구하며 제도개선을 요구해 와 금번에 금융감독원에서 은행에 대해 ‘샘플’로 조사한 결과 시중은행들이 광범위하게 ?넓게 금리를 조작해 온 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만일, 금융감독당국이 이번 사건에도 은행들을 감싸고 범죄행위를 축소시키거나 소비자피해보상이 미흡할 경우 상위기관에 강력한 조사를 청구할 것이며, 피해소비자들을 모아 공동으로 손해배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9개 국내은행 대출금리 산정체계를 1~2달 짧게 점검하였음에도 상당수 은행에서 금융소비자에게 부당하게 높은 금리 부과, 비합리적인 가산금리 산정, 부과 및 우대금리 운용 등이 다수 확인되었다면, 금리조작 등 더 많은 불공정한 영업 행위의 개연성이 매우 높음으로 ‘은행들에게 자체 조사하여 조치할 것을 주문하지 말고, 금융감독원이 직접 전수 조사하여 실상을 명확히 밝히고 피해소비자에게 조속한 보상을 실시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이 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적발한 은행, 피해 규모 등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제식구 감싸기이고 건전한 신용질서 확립, 금융소비자 보호의 직무를 태만히 하는 것이며 은행의 대출금리 산정체계 개선의 의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은행은 정보의 비대칭성, 거래 관계상 우월적인 지위에서 금리를 산정하고 있으며 영업기밀이라면서 가산금리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도 않는다. 금융소비자는 산출된 금리가 본인의 정보를 정확한지 반영되어 산정되었는지 확인이나 검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이를 신뢰하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이번 금리조작은 은행이 자기에게 가장 좋은 금리를 제공하였다고 믿는 금융소비자들의 신뢰감을 상실시키고 금리에 대한 불신감을 증폭시키는 배신행위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금리산정 체계를 객관화, 투명화, 합리화하고, 어떤 정보가 반영되어 신용등급이 정해지고 금리가 산정되었는지 금융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게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보고서 제공을 의무화해야 한다. 금융소비자가 대출이자라는 가격을 지불하는 이상 그 내용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은행이 불공정한 행위로 부당하게 대출이자를 더 받은 지 금융소비자는 알 수가 없으므로 시효와 관계없이 환급해야 하고, 금융당국은 부당하게 받은 이자의 10배 이상에 해당하는 징벌적 과태료를 부과시키고, 대출 영업을 정지를 시켜야 하며 관련자는 일벌백계로 엄벌해야 한다.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금융소비자는 은행이 산출한 대출금리를 그대로 수용할 수밖에 없는 경제적 약자로 부당하게 금리를 올려 이자를 더 받은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기만행위로 개별창구에서 일어난 일로 축소하여 어물쩍 넘어가지 말고 철저히 조사하여 유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금융소비자 개개인이 본인의 금리 산출을 확인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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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금리 조작은‘금융신뢰’를 훼손하는 범죄행위!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한-아세안센터아세안 비즈니스 자문위원회중소기업중앙회 3개 기관 간 한-아세안 기업 멘토링 합의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초청 비즈니스 포럼 계기 MOU 체결(5일, 서울 롯데호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6월 5일 필리핀 아세안기업자문위원회(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Jose Ma. A. Concepcion III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공동의장 및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MEN) 설립자, George T. Barcelon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의원), 5일 서울 롯데호텔 

  

이날 MOU 체결식은 경제5단체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방한 환영오찬 및 비즈니스 포럼 계기에 열렸다.


한국 측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필리핀 측에서는 두테르테 대통령을 비롯해 카를로스 도밍게스 3세 재무부 장관, 라몬 로페즈 통상산업부 장관, 라울 헤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 등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SEAN Mentorship for Entrepreneurs Network, AMEN)’는 필리핀이 아세안 의장국이던 2017년, ABAC의 주도로 발족 되었으며,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멘토링을 통해 아세안의 소상공인중소기업(MSMEs)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 전체 기업 수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은 2025년까지 통합된 경제 공동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아세안에게 있어 핵심 과제다.


아세안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이 핵심적이며, 특히 이 분야에서 한국을 비롯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의 번영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아세안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한국 기업 및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에 있어 ABAC,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같은 핵심 이해당사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한-아세안센터, 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는 △디지털 경제, △교역 및 산업, △농업 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3개 분야에 초점을 맞춰 한국 측 멘토와 아세안 멘티 간 연결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멘토를 위한 멘토십, △3M, 즉 멘토링(Mentoring), 시장(Market), 재원(Money)의 통합, △비즈니스 분야 여성들, △젊은 기업가들, △기타 세 기관이 원하는 협력 분야 등의 전략 분야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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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경제/생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1:33

첨단기술로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 만족 92%’

첨단기술로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 만족 92%’

- ICT기술 접목 '느타리버섯 재배 환경기술 시범 사업' 호응 높아


 

농촌진흥청은 느타리버섯 재배시설의 내부 환경을 개선하고 재배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ICT기술을 접목한 ‘느타리버섯 재배 환경기술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 사업에 적용된 ICT기술은 내부 환경 모니터링 센서와 공기순환시스템, 생육환경제어시스템 등이다.


이를 통해 재배시설 내 온·습도가 균일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재배시설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원격으로 내부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2017년 양평, 고성, 청주, 김제, 칠곡, 의령 등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한 결과, 생산량과 소득은 평균 25% 증대했으며 이용 농가의 92%가 적용 기술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증가한 것은 내부 환경 모니터링으로 재배시설 출입이 줄어 환경변화가 최소화됐으며, 냉·난방시스템 자동조절로 버섯 재배 횟수를 늘렸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도 가평, 태백, 청주, 정읍, 장성, 장흥, 영주, 영덕 등 8개 지역을 선정해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까지 느타리버섯 주산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범농가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기술을 개선하고 느타리버섯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 염성현 연구사는 “ICT기술을 이용한 느타리버섯 재배는 편리할 뿐만 아니라 재배실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농가에서 인기가 많다.”며, “ICT기술을 통해 버섯재배 농가의 생육관리 기술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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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로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 만족 92%’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1:04

일반 군무원 채용 원서접수 시작

일반 군무원 채용 원서접수 시작

국방부와 육·해·공군은 지난 3월 29일부터 인터넷 누리집에 공고한 일반군무원 1,285명을 채용하기 위한 응시원서를 오는 7일부터 접수한다.

        영어능력검정시험의 종류 및 기준점수표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7급 52명, 9급 954명 등 총 1,006명을 모집하며,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3급 3명, 4급 10명, 5급 21명, 6급 19명, 7급 88명, 8급 50명, 9급 88명 등 279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4일간 국방부와 육·해·공군의 인터넷 누리집[국방부,육군,해군,공군]을 방문하여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개경쟁채용시험 응시자는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한국사 및 영어 과목에 대한 응시계급별 기준 등급·점수 이상에 해당하는 성적을 보유해야 응시가 가능하다.


한국사 과목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고, 2015년 1월 1일 이후 실시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응시계급별 기준점수 이상을 취득하여야 하며, 영어과목도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며, 2016년 1월 1일 이후에 실시한 영어능력 검정시험에서 응시계급별 기준점수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오는 8월 11일 전국의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되며, 필기 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과 신원조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로 확정되어 내년 1월 1일 이후 임용될 예정이다.


국방부와 각 군은 이번 군무원 신규채용으로 유능한 인재가 군 조직에 진출하여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조직의 역량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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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군무원 채용 원서접수 시작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0:16

효성 조현준 회장 “투명경영활동 집중...

효성 조현준 회장 “투명경영활동 집중...

- 사업경쟁력 높일 것”지주사 및 4개 사업회사 분할 ‘제 2의 도약’

 

효성이 1일자로 존속법인 지주회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뉴효성'의 포부를 밝히는 조준현 회장 (사진제공=효성)

 

이번 분할로 효성은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5개사로 나뉘게 됐다.


효성과 각 사업회사는 1일 오후 분할 후 처음으로 각각 이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주사 및 사업회사 등 5개 회사에서 사내이사 11명, 사외이사 20명의 이사진을 선임했다. 효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 있는 전문가들을 사외이사로 영입, 객관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어 조현준 회장과 각 회사 의장이 참여하는 5개 회사 통합 이사회를 열고, 향후 지주사 체제에서 회사 간 긴밀히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준 회장은 “효성은 지주회사 효성과 신설된 사업회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활동에 집중할 것이다. 동시에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며 지주사 체제의 ‘뉴효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해 회장에 취임한 이후 지속적으로 투명경영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해 7월 이사회 산하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사외이사에게 대표위원을 일임했으며,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대표위원도 사외이사가 맡도록 했다.


지난 2월에는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을 위해 주로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는 관행에서 탈피해 의장직에서도 물러난 바 있다.


지주사는 ‘100년 효성’위한 그룹의 컨트롤 타워 역할, 각 사업 회사는 전문경영인 중심의 독립경영 체제로 운영


이번 분할로 지주사인 효성은 출자 회사로서, 100년 효성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수익 사업포트폴리오 구축과 브랜드가치 제고 등에 집중하는 그룹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또한 각 사업회사의 성과를 관리하고 이사회와 전문경영인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감독함으로써 지배 구조 개선과 투명 경영 실현에 앞장선다.


4개의 사업회사는 전문경영인이 책임지는 독립경영 체제로 운영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둔다.


효성티앤씨: 세계 No.1 스판덱스 중심으로 글로벌 신시장 확대


효성티앤씨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30% 이상의 글로벌 1위 제품인 스판덱스를 기반으로 독자적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섬유소재사업의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무역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판덱스 연구원으로 시작해 브라질 스판덱스 법인장을 거쳐 스판덱스PU장을 역임한 김용섭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글로벌영업통인 이천규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장승철 전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 최병덕 전 사법연수원장, 오병희 전 서울대학교 병원장, 윤의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등 경영활동과 금융 및 법무지식, 기술지식에 전문성을 갖춘 4명을 선임했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코드 확고한 세계 No.1, 신소재사업 육성


효성첨단소재는 세계 시장점유율 40% 이상의 부동의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타이어코드를 비롯해 타이어보강재, 카매트, 자동차 시트벨트용 원사, 에어백 원단 등을 중심으로 산업용 고부가 첨단소재 기업으로 성장해 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 신소재 사업을 키워 효성의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적극 육성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효성첨단소재는 오랫동안 타이어코드 생산 및 기술 책임자로 일하며 품질안정화, 기술경쟁력제고에 기여했던 황정모 대표이사 부사장과 인테리어PU장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파트너쉽을 구축한 김승한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김동건 전 서울고법원장, 한인구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교수,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특훈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함으로써 기술∙경영∙법률 등 다방면에 걸친 전문성을 토대로 한 의사결정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기반 에너지 사업 확대, 건설 시너지 효과


효성중공업은 전력기기와 산업기계설비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IT기반의 신규사업 개발을 통해 토털 에너지솔루션 공급업체로서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는 한편 주택, 재개발 등의 건설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높여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중공업PG 핵심사업인 초고압 변압기의 영업∙생산 전 부문을 총괄하며 스태콤 등 신규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어온 문섭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2013년 건설PU장으로 취임한 후 턴어라운드를 달성하고 2014년 연간 수주 1조원 달성에 기여한 김동우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안영률 전 서울서부지법원장, 정덕균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석좌교수, 신언성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효성화학: PP 등 소재사업 글로벌화, 폴리케톤 등 신사업 추진


효성화학는 PP∙DH, TPA, 필름 등 화학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동시에 NF3, TAC필름, 폴리케톤 등의 신성장동력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화학부문 전문경영인의 길을 걸어온 박준형 사장이 대표이사에, 효성의 화학부문 제품 개발 및 개선 등 연구전반에 몸 담았던 최영교 전무가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사외이사는 편호범 전 감사원 감사위원, 왕윤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이창재 전 법무부 차관으로 구성했다.


한편, 효성은 오는 7월 13일에 각 신설회사 상장을 완료하고 연내에 현물출자 및 유상증자를 실시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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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투명경영활동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