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7 01:24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 나는 알지오-이코노미저널

 

10월8일, 알지오(회장 박은수)와 빵야tv(대표 정명석)의 콘텐츠 제휴협약식이 있었다.

 

                          좌) 빵야tv 정명석대표, 우) 알지오 박은수회장

 

알지오는 블록포털, 인터넷쇼핑몰 펀토리, 이코노미저널 등을 기반으로 미디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현하는 기업이고, 빵야tv는 온라인에서 한류콘서트, 웹드라마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돌 콘서트 등을 단독생중계 함으로써한류를 이끌고 있는 곳이다.

이 두 회사의 콘텐츠 제휴는 시너지효과뿐 아니라 콘텐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지오 박은수 회장은 "알지오와 빵야tv는 다른 영역의 일을 하고 있지만 콘텐츠를 공유한다면 지금보다 몇 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협약식을 통해 서로에게 성장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고로 빵야TV는 현재 1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야심찬 계획을 준비중이다.

 

http://www.bbangyatv.com/
http://m.kyeongin.com/view.php?key=20180801001937555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성공창업-아이디어가 있다면 ‘릴리쿠’와 ‘러브참’에 주목

- 철저한 사전조사와 기획이 성공의 시작


아이디어만 있다면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 생산은 물론, 홍보·유통·재무 등에도 성공한 ‘릴리쿠’와 ‘러브참’의 행보에 주목해 보자!


노력만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듯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화제의 발명품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5년이라는 시장조사 기간이 있었다. 17년 경력의 전문가임에도 두 사람은 여성이며 살림하는 아이엄마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고충도 많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 같은 선입견을 비웃기라도 하듯 미아 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 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캐릭터를 개발하여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릴리쿠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라며 “현재 백화점 입점, 대만 대리점 계약, 일본 수출계약, 중국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 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기업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도 역시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상품을 기획했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플랩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으로,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며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두 기업의 성공비결은 운도 자금도 아닌 노력에 기반 한 ‘사전조사’와 철저한 기획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두 기업은 최근 경기콘랩에 입주하여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도 지원 받고 있다.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슈퍼끼어로’가 각광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릴리쿠와 러브참 같은 창작 기업인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및 공간을 지원,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성공창업-아이디어가 있다면 ‘릴리쿠’와 ‘러브참’에 주목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49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 겅기콘랩, 창업성공 멘토로 인기 높아!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이 같은 아이디어의 성공은 <릴리쿠>도 마찬가지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는 것.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자랑했으며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35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 아이디어 생성부터 유통과 창업까지 해결해!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다.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은 <러브참>도 마찬가지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2 10:12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김광국 대표사업자

 

핫이슈 기업인 다이어트 유통 전문기업 (주)대자연코리아는 국가산하기관인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 받은 (주) 대자연의 다이어트음료를 아이드림으로 출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기술개발한“비만 및 지질관련 대사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509055호)기술과 “새싹보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 또는 간기능 개선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483592호)기술의 제조 권한을 이전 받아 대자연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알리고 있다. 

 

         좌) 이점수 부사장, 우) 김광국 대표사업자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창업하시고 우수한 경영을 하고 있는   류창열회장의 슬로건은' 정직,인화,창조'를 기업 정신으로 유통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또 대외협력 업무와 신상품 개발 하는 김정철부회장, 그리고 이점수 부사장은 힐링캠프를 치유의 숲과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상 뜻을 밝히고 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유통업계에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주)대자연코리아가 도약하는데  일등공신으로는 김광국 대표의 리더쉽이다. 그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20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가성비를 유통에 접목시켜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으로 수익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동의보감까페를 개발해 대리점주에게 큰이익을 실현시켰다. 이에 부흥하기 위해 회사 (주)대자연코리아는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자연을 통해 뼈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이랑과 자연으로, 사랑으로 탈취제가 출시되어 애견용품시장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광국 대표는 " (주)대자연이 LG생활건강 악취저감시설1차, 2차계약을 완료함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향후 대자연 기술을 기반으로 BT상품진출과 코스메틱분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모든 고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제품 생산으로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전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을 만들겠다. 그리고 11월 예정인  해외 드림투어로 중국을 선택한 것도 시장진출과 같은 이유이다.  2019년  유통시장이 더 큰 기대가 되는 것은 대자연코리아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0 13:12

지티지웰니스, 2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지티지웰니스, 2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을 위해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 체결 기관은 신한금융투자로, 계약 기간은 오늘부터 2019년 4월 4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뷰티 및 헬스 케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며 관련 기술 발전과 정부 차원의 산업 육성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티지웰니스 또한 지난 2015년부터 3개년간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며 지속 성장하는 중이다. 사업 성장과 함께 시장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기업의 적정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이후 2017년까지 지티지웰니스의 연결 기준 실적의 연평균 성장률은 매출액 46.3%, 영업이익 47.7%, 순이익 86.1%로, 지속 성장하는 중이다. 회사는 병∙의원용 미용 의료기기와 에스테틱 샵∙스파 전문 미용기기 등 B2B 사업뿐만 아니라, 개인용 뷰티 및 헬스케어 코스메틱 관련 B2C 사업까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지티지웰니스의 수출 비중은 57.1%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지티지웰니스, 2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8 23:06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핫이슈 기업인 다이어트 유통 전문기업 (주)대자연코리아는 국가산하기관인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 받은 (주) 대자연의 다이어트음료를 아이드림으로 출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기술개발한“비만 및 지질관련 대사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509055호)기술과 “새싹보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 또는 간기능 개선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483592호)기술의 제조 권한을 이전 받아 대자연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밝히고 있다.

 

          좌)  이점수 부사장, 김광국 대표사업자, 류창열 회장, 김정철 부회장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창업하시고 우수한 경영을 하고 있는   류창열회장의 슬로건은' 정직,인화,창조'를 기업 정신으로 유통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또대외협력 업무와 신상품 개발 하시는 김정철부회장, 그리고 이점수부사장은 힐링캠프를 치유의숲과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상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유통업계에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주)대자연코리아가 도약하는데  일등공신으로는 김광국 대표의 리더쉽이다. 그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20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가성비를 유통에 접목시켜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으로 수익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 동의보감까페를 개발해 대리점주에게 큰 이익을 실현시켰다. 이에 부흥하기 위해 회사 (주)대자연코리아는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자연을 통해 뼈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이랑과 자연으로, 사랑으로 탈취제가 출시되어 애견용품시장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제조원 대자연은 무농약처리기술을 보유하고 농업분야에 새로운 시범재배를 시작해 큰 도약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포도농장에 적용하여 무농약으로 재배한 다영이네 포도농장을 지난 21일 방문, 직접 체험하고 맛과 시식을 통해 확인 하였다.

 

 

한편 류창열 회장은 " (주)대자연이 LG생활건강 악취저감시설1차, 2차계약을 완료함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향후 대자연 기술을 기반으로 BT상품진출과 코스메틱분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모든 고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제품 생산으로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전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을 만들겠다. 그리고 11월 예정인  해외 드림투어로 중국을 선택한 것도 시장진출과 같은 이유이다.  2019년  유통시장이 더 큰 기대가 되는 것은 대자연코리아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덕성여대 ‘약손명카’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전, 카이로프랙틱


지난 정부에서 신 직업 창출을 위한 카이로프랙틱 면허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약 2년이 흐르고 있다.


그간 정부와 의료단체들의 의견 대립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지만, 높은 실업률로 인한 신 직업창출 바램에 따른 국민들의 카이로프랙틱 인식은 더 분명해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 카이로프랙틱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에 덕성여대 글로벌 챌린저에 참여한 학생들이 방문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주제 및 탐방 목표를 세워 해외 현지를 방문하고 현지체험, 지식습득 및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덕성여대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 회계학과 조은별, 국문학과 장혜원 중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은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를 직접 방문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직업창출을 통해, 한국 젊은이들이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방향과 관련 노력에 대해 토론하였다.

 
4명의 덕성여대 학생들은 “약손으로 생명을 살리는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뜻의 ‘약손명카’ 라는 팀명으로 활동 중이며, 카이로프랙틱의 국내.외 현황, 교육과정, 면허 및 제도, 한국의 향후전망, 국내.외 취업 시장 등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 13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 95개국에서 1차 진료기관으로 또는 척추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 컴퓨터의 사용은 필연적이며 이로 인한 자세 불균형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 건강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에서 말하는 자가 치유력은 바른 자세를 기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척추전문가의 주 학문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자동차의 카시트 설계나 오랜 시간 앉아야 하는 비행기 의자설계 등은 카이로프랙틱 전문가의 한 분야이기도 하다.
 

카이로프랙틱은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체의 균형을 맞추는 건강에 보다 기본이 되는 예방적 의학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도 하루 빨리 기존 의료종사자들과 정부가 이런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여, 관련 신 직업을 차단하기 보다는 문을 열고 적극 수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어야 할 것이다.

 
‘약손명카’의 해외 탐방주제의 성공여부는 10월중 결정되고 이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한국에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한발 더 앞당겨 젊은이를 위한 고급 일자리 창출에 큰 노력이 되길 바란다. 

 
한편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카이로프랙틱 해외 시장 조사 및 글로벌 해외 여성 전문가 양성의 주제로 방문한 덕성여대 학생들과 인터뷰를 통해 젊고 열정있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한국의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며, 카이로프랙틱은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 목적의 학문이 아니라, 몸 자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목적인 보건행위 임을 강조하여 설명하며, 한국의 의료법이 보다 국민건강 자체를 위한 법으로 재탄생되어, 한국 젊은이들에게 신직업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이미 인체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어 한국정부의 교육과정과 제도설립에 따라 해외취업 및 개업 등 해외진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직업임을 강조하였다. 국내 및 해외 카이로프랙틱 교육 및 취업 관련 문의는 대한카이로프랙틱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으로 문의 할 수 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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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손명카’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전, 카이로프랙틱
마이크로텍-골든브릿지제4호스팩 주주총회서 합병 승인, 코스닥 상장 확정


- 오는 11월 8일 합병 신주 상장 예정
 

골든브릿지제4호스팩(227950)은 2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마이크로텍과의 합병이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합병 승인에 따라 마이크로텍은 오는 11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게 된다.
 

마이크로텍 송성태 대표는 “이번 상장을 통해 쿼츠 가공 등 신규 사업 연구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진공 밸브 전문 및 특수 정밀 가공 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 믿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회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생산능력(CAPA) 확충을 위한 제 2공장 증축과 제 3공장 신축, 그리고 신규 사업을 위한 설비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합병 기일은 10월 26일이며, 합병 후 총 발행 주식 수는 19,000,928주다.
 

마이크로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부품인 진공 챔버와 관련 특수 진공 밸브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글로벌 유력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전방 시장의 투자 분위기 고조에 따라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회사는 진공 챔버 및 진공 밸브 사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신규 사업으로 상압 플라즈마 소스, 반도체용 쿼츠 가공,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가공, 실리콘카바이드(Sic) 가공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술뿐만 아니라 현재 고객사 레퍼런스 등 기존 영업망을 적극 활용할 수 있어, 시장 내 빠른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마이크로텍-골든브릿지제4호스팩 주주총회서 합병 승인, 코스닥 상장 확정
제이준컴퍼니, 국내 최초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 출시

- 안면인식 고객관리 서비스 탑재…무인으로 매장 고객관리 가능해져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무인 주문결제 키오스크(KIOSK)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매장 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제이준컴퍼니(대표 정재욱)는 국내 최초로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건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주문결제형 키오스크 국내 시장은 지난해 2500~3000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프랜차이즈 점주와 본사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 감소와 무인매장 관리비용의 감소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탁월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편하게 주문, 결제가 가능해 키오스크 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제이준컴퍼니에서 출시한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메뉴주문, 결제와 더불어 안면인식을 기반으로 고객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키오스크이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타사들의 매장형 무인 키오스크는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기능에 한정되어 있는 반면, 제이준컴퍼니의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회원 등록은 물론 포인트 적립 및 관리, 구매 성향 파악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회원 관리에 적용한 안면인식 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이전 받아 탑재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기술 인증을 받았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내/주문/결제는 물론 매출 관리, 회원관리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의 방문 횟수나 구매성향에 따른 관리 등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고객용 멤버십 포인트 카드를 일일이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매장관리자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하여 매출 통계, 구매고객 현황, 구매내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그래프를 통하여 각종 통계의 변동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 매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제이준컴퍼니는 무인결제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곳이나 이미 도입된 매장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며, 자체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에도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제이준컴퍼니 정재욱 대표는 “현재 자체 매장용 매니저로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인으로 자동 고객관리를 원하는 몇몇 회사와 솔루션 납품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VR 게임장에 안면인식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현실 검증 작업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준컴퍼니는 안면인식 기능에 이어 음성인식 기술과 로봇, AI를 활용한 IoT 기술을 접목하여 미래형 무인 IoT 매장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장쩌우 데니스백화점에 VR 안내 키오스크 납품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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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컴퍼니, 국내 최초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