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8 21:57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 블록체인으로 돈버는 법? ..... 정직한 암호화폐!! -

 

머니투데이방송 주관으로 개최한 “글로벌이슈2018 포럼”이 '혁신의 암호, 블록체인 3.0'을 주제로 지난 5월 17일(목) 동대문 JW메리어트 서울 스퀘어 그랜드볼룸(LL층)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금번 포럼은 'ICO 새로운 기회, 규제와 메인 스트림', '블록체인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블록체인 혁신 기업' 등 크게 3가지 트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트렉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들이 어떻게 세상을 혁신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마당으로 여러 기업들이 개발하여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4차산업혁명의 일환으로 암호(가상)화폐가 주목받으면서 전 세계 거래소에서 거래(상장)되는 종류만 1,300여개로 이외 비상장 코인까지 감안하면 수천에 이를 것이라 한다.

 

 

문제는 암호화폐가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을 기반으로 파생된다는 특성을 감안할 때, 이들 코인 중 실질적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운용된다고 할 수 없는 코인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투기성향과 결합하여 암호화폐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일반 투자자는 사전에 어떠한 코인이 진정한 블록체인 기반을 가진 건강한 코인 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이다.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님과 임직원 단체사진(사진: 한은남기자)


금번 포럼에 참여한 기업 중에서 지오텍홀딩스(박은수 회장)의 경우, 악화가 양화를 구축(그레셤의 법칙)하고 있는 암호화폐시장을 탈피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ALLGIO(알지오) 코인 개발했으며, 블록포털(Block portal)이라는 신개념을 기반으로 한 Allgio는 기존 포탈에서는 정보제공자가 보상을 거의 받지 못한 정보(컨텐츠)를 가치로서 보상하는 상생생태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제반 플렛폼(국가/기업간 거래, 전자상거래, 코인플렛폼, 공유경제, 사회복지망)의 구현과 기존이 콜드월렛을 능가하는 블랙라벨의 보안시스템을 구비한 신개념 블록체인 기술로 세계로 나아갈 계획 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금번 포럼에는 반려동물 의료시스템, 인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문화콘텐츠 등을 응용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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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청산되어야 할 금융적폐, 연대보증피해 소비자 울리는‘연대보증채무’소멸시켜야!

- 10년 이상된‘장기보증채무’소멸시켜야...피해구제 전용창구 마련해야

- 보증채무 이행최고한도 원금의 200% 이내로 제한해야...채무자와 형평성

 

(사)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회장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정부가 채무자 지원은 펼치고 있지만, 선량한 연대보증인들의 채무는 관심을 두지 않아 채무자들보다 더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 채무자와 동등한 ‘보증채무 탕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채무자의 무거운 빚을 덜어주고, 신용회복 및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 채무자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채무자 보다 더 보호받아야 할 선량한 연대보증인들의 ‘보증채무’는 정부 정책에서 제외 되어 있어, 금융사들의 약탈적인 채권추심에 더욱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정부는 상각된 채권의 연대보증인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금융권의 ‘갑질’의 산물인 연대보증의 채무에서 벗어나 재기할 수 있도록 10년 이상 된 장기보증채무는 금액에 상관없이 소멸시켜 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명박 정부는 신용회복기금을 조성해 5000만 원미만 6개월 이상의 다중채무자를 지원하였고, 박근혜 정부는 국민행복기금을 만들어 1억 원이하 6개월 이상 채무자의 빚을 최대 50%(기초생활수급자 70%) 감면하는 정책이 채무자 위주로 시행되었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행복기금이 보유한 채권의 연대보증인에 한해서 재산이 없는 경우 일괄 연대보증채무를 면제하였다. 하지만, 다른 채권추심업체에서 보유한 채권의 연대보증인은 해당이 되지 않으며 현재 신청 받고 있는 장기소액채권의 탕감 대상도 아니다.

 
금융권은 주채무자의 신용이 부족한 경우 주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주채무의 이행을 담보하는 수단으로 보증인을 세워 대출하였고, 그로 인한 보증인들의 피해가 심각하여 ‘연대보증은 3대를 멸하는 독버섯’으로 간주되어 은행권은 2012년, 제2금융권은 2013년에 폐지되었고, 대부업, 법인 대표자의 연대보증도 올해 폐지될 전망이다.
 

- 사 례 -

 
 <사례1> 부산에 거주하는 58세인 주부 신씨는 2002년 N조합에서 채무자 고씨의 카드대출 300만 원에 연대보증을 한 후 13년이 지난 2015년 10월 8850만 원의 빌라를 H은행에서 5600만 원의 대출을 받고 파출부로 어렵게 모은 돈으로 취득하였다.

 
그 동안 한 번도 찾아온 적이 없는 N자산관리회사(이하 ‘A사’) 채권추심원이 2018년 4월 5일 ‘경매실행 예정 사실 통지서’ 발송한 후 4월 6일과 9일 주거지를 방문하여 4월 13일까지 채무를 변제하지 않으면 경매를 신청한다, 경매시 비용 300여만 원이 소요되는데 그것은 아껴라. 민원 사실을 알고는 전화로 민원을 내 왜 일을 복잡하게 만드나 바로 갚으라 하면서 최고했다.

 
신씨는 너무 놀라고 황망하여 보험사에서 대출 900만 원을 받고 나머지는 지인에게 빌려 원금 300만 원과 상환 전일까지의 근 15년간 연 18%로 계산한 이자 827만원 포함 1127만 원을 10일 황급히 갚았다.

 
 <사례2> 서울에 거주하는 70세인 이씨는 당시 직장인으로 재직 시 지인인 채무자 이씨가 보증을 요청하여 1995년 1월 K은행에서 신용으로 대출 받은 2200만원에 연대보증을 한 후 채무자가 퇴직하여 채권이 부실화 되었다.

 
이씨도 다른 채무자의 연대보증으로 집이 경매되고, 급여, 퇴직금까지 압류되어 퇴직한 후 본인 채무도 갚을 수 없는 형편으로 생활이 궁핍하여 보증채무를 갚지 못하자 상기 채권은 1999년 9월 H자산관리공사로 양도되었고, 동사는 상환능력이 없는 이씨를 대상으로 19년이 지난 2018년 2월 현재 원금 1590만원, 연체이자율 연19%로 이자가 7050만원으로 불어난 보증채무의 시효를 연장하기 위한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상기 N사가 재산조사로 신씨 명의의 빌라를 발견하고는 헐값으로 매입한 상각채권을 변제 전날까지 고리의 연체이자를 붙여 원금의 3배 수준인 이자와 원금을 회수한 것은 역대 정부에서 빚을 갚지 못해 고통 받는 채무자에게 지원한 정책과 빚을 내어 빚을 갚는 A의 재무상황을 감안할 때 경제 정의에 부합되지 않는 가혹한 약탈적 채권추심행위이고, 채권자의 도덕적 해이이다.

 
더구나 N조합과 N사가 보증채무의 내용, 범위 및 주채무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하게 보증채무 이행을 최고하였다면 신씨는 채무 불이행으로 압류가 될 수 있는 부동산을 빚을 내어 취득하지 않았을 것이고, 취득하더라도 보증채무를 이행한 후 취득하였을 것이라고 유추됨으로 N조합은 설명의무를, N사는 통지의무를 해태한 신의칙에 반하는 채권추심을 한 것으로 간주된다.

 
연대보증인 대부분은 보증의 성격을 알고 채무를 이행한다는 의사보다는 금융사가 보증인이 있으면 대출이 가능하다하여 채무자의 요구에 마지못해 한 보증이 채무자가 개인회생ㆍ파산선고 시에도 보증채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채권자의 시효연장 남발로 평생 보증채무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사망하여도 상속인들에게 상속된다.

 
연대보증은 금융권이 도입한 산물로 폐지되었거나 폐지되고 있으며 취약 계층 채무자의 빚을 덜어준 역대 정부의 정책 취지에 맞게 연대보증채무는 청산되어야 하며 오랜 세월이 지나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부동산ㆍ채권 및 동산 가압류 등으로 올가미를 씌어 숨통을 막는 채권추심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

 
연대보증은 금융회사의 강력한 채권회수 수단으로 이용한, 폐지된 구시대적 관행이며 연대보증인은 자신과 관계없는 타인의 채무로 인한 불의의 피해로 빚을 갚지 못해 장기간 고통을 받았고, 패자부활의 기회마저 박탈당하고 있어 보증채무의 짐을 덜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하여 지원해야 한다.

 
정부는 연대보증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연대보증인 전용 창구를 만들어 빚에서 벗어날 수 있게 장기보증채무는 탕감하고, 연대보증인이 재산을 소유하더라도 나이, 소득, 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증채무의 감면, 면제 조건을 완화해야 한다. 지금처럼 연체이자율로 무한정 늘어나는 이자를 원금의 100% 이내로 제한해야 하며 과도한 시효연장을 할 수 없게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


금소연 강형구 금융국장은 “선량한 연대보증인들이 페기된 연대보증의 악폐에서 벗어나고, 친척, 동료, 지인들이라 거절할 수 없어 막연히 보증한 죄로 장기간 고통 받는 보증인들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하여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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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되어야 할 금융적폐, 연대보증피해 소비자 울리는‘연대보증채무’소멸시켜야!
[핫이슈]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기업 네오휴먼테크, 소자본창업 시스템 눈에 띄여....

- 소자본 창업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 쉐어"
-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 생활의 모든것 원스탑쇼핑 종합유통플랫폼멀티샵 누구나 창업 가능
- 새로운기회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 특화된 소득구조,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췌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10일부터 3일간 열린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날 창업박람회 장에는 각종 음식체인 창업자 모집, 커피, 아이스크림 등 신개발 음료품과 관련 제품, 사진관련 응용제품, 식품무역, 의료, 건강증진 체인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디어들과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개발 새로운 시스템의 가맹대리점, 소자본 창업으로 대리점 오픈만 해도 매월 가맹본부와 이익 나눠 가지는 특화된 사업이 눈길을 끌었다.

 

 

제품으로는 친환경 침대 포켈 매트리스 및 생활가전, 화장품, 건강식품, 일상용품, 핸드폰개통(SKT, LG, KT), 전자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정하여 체인플렛폼을 모집하는 곳이었다.


 

체인플렛폼 사업의 장점은 체인모집사업을 한사람이 할수 없는 개별적 체인희망 업체가 체인플렛폼 회사에 체인가맹 모집을 신청하면, 복합. 멀티체인 가맹점이나 전문 영업소를 모집하여 각 가맹점들이 희망하는 제품의 종류를 선택하여 셋팅시키고 통합 마케팅을 지원하는 능동형 멀티샵이다.

 


 

이는 단위별 제품으로 샵을 운영할시, 각 제품의 유행과 구매패턴, 계절성, 문화성, 계층성, 이벤트성, 미디어성 등에 따른 매출 변동이나 업종변화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새로운 제품옵션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점이다.

 

이은종 네오휴먼테크 부사장

 

소자본창업으로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인 원스탑쇼핑 종합유통플랫폼 멀티샵은 생활의 모든 것들을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새로운 기회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로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을 같이 나눠가지는 특화된 소득구조이다.

 

  네오휴먼테크 멀티샵중 하나, 메리코아 아이스크림을 뽑아 내고 있는 모습

     (사진:시사프라임)

 

네오휴먼테크 멀티샵은 신개념의 프랜차이즈이다. 기존의 해 왔던 아이템을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모든것을 팔수 있는 매장이다. 삼성, LG제품의 TV, 냉장고 가전부터 핸드폰매장, 건강식품, 화장품 등 모든 것을 취급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기계까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다.

 

네오휴먼테크 프랜차이즈는 기존의 해 왔던 프랜차이즈 처럼 본사가 '갑'이 되고 가맹주들이 '을'이 되는 형태가 아닌 함께 이익을 쉐어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가맹점주에게 본사 이득을 같이 쉐어하면서 나눠가지는 시스템이다.

 


퇴직후 창업아이템의 선정시, 단순 판단이나 특정인에 대한 상담에만 의지하지 말고 충분하게 관련업종의 정보와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여 자신의 창업비용과 가족경영 여부, 접근성과 지리적 여건 등을 잘 파악하고, 관련 교육과 기관, 단체를 방문하여 철저히 자세한 정보를 잘 파악한 후, 적은 비용으로 시작하되 반드시 마케팅과 고객확보와 경영관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자세가 필요하다. 

 

한편  네오휴먼테크 이대근 대표이사와 협력회사인 (주)예원BHA 박재성 대표는 "가맹점들이 운용상에서 어려운사항이나 힘들어 한 부분에서 많이 자유로워 질 수 있으며 저희는 취급할 수 있는 것이 고객들이 찾는 제품을 서로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어떤부분은 찾아가서 설명한 부분도 있겠지만 다양한 제품 런칭을 해서 고객들이 찾는 제품으로 한 곳에서 손쉽게 고객과 친화력을 갖고 매장만 있으면 고객들로 인하여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구사 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처음이다. 국내 많은 가맹점들이 프랜차이즈 부담없이 편하게 가게를 열어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함께 편안하게 벌어 갈 수 있는 가맹점주와 본사 형태를 만들었다"고 사업시스템에 대해 밝혔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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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기업 네오휴먼테크, 소자본창업 시스템 눈에 띄여....
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2 03:30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화천군이 지난 2018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지난 4월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한데 이어 오는 29일까지 군청 재무과와 각 읍·면 사무소에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오는 6월1일부터 25일 사이 처리되며, 26일 개별주택가격 조정공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 개별주택가격 공시대상은 모두 5,731호이며,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55% 상승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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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 카카오 역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 블록체인 기술 눈독…삼성·교보·카카오 등 속속 도입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는 지난19일(금) 오후2시  '제1회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 에 대한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퍼런스 현장은 배움의 열기로 뜨거웠다.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대한 현안과 전망을 듣기 위해 대기업· 금융권 관계자와 대학생 등 300여 명이 몰렸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이번에도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 했었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 줬다.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확인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만일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문자하나 보내는데 30원을 줘야 하고 사진, 동영상을 보내려면 우리는 돈을 더 지불 해야만 한다.


그러나 카카오톡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통신3사에서는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통신3사는 돈 받고 팔고 있는데 카카오톡은 무료서비스로 시장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카카오톡은 그런 열약한 상황에서도 살아 남아 지금은 대한민국의 커뮤니케이션에 대명사가 되었다. 만약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비싼 스마트폰을 비싸게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비싼가격인데도 가지고 다닌다.


그와 같이 처음에는 새로운기술 새로운 시스템이 출현하게 되면 모든 사람이 이렇게 반응한다. 무시-회의론-호기심-결정화- 나중에는 수용하게 된다.  대부분 상품이 나오게 되면 모두 무시하게 된다. 이럴 때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는지 시간을 가지고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앱)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3월 카카오는 라인의 계획과 동일하게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인은 이미 2억명에 달하는 해외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연내 출시를 계획 중인 국내 코인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4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에 코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코인이 접목된다면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여러 규제 이슈로 인해 카카오 코인서비스의 상용화는 내년 초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박 회장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또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 방안들을 강의를 통해 제시 해줬다.

 
한편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은 "본 컨퍼런스는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아쉽게도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신분들을 위한 블록체인과 비지니스 생태계에 대한 매주 정기적인 강의를 KCCA에서 마련하여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http://www.kcca.co.kr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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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미세먼지 예방 논문발표로 언론에 집중 취재!

- 애니닥터, 특허 기술인 수소샘 캔음료로 미세먼지 대처법 제시!

 

19일 오전 1130분에 방송된 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MC 김경식, 김정연)”에서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애니닥터헬스케어의 대표이사인 이성표 약사가 출연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연구논문 내용을 근거로 하여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수소수 캔음료가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연구 내용 등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표 약사는 최근 2-3년전부터 국내의 대기 환경의 악화로 인하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국민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로 미세먼지를 막을 수는 있지만,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언론에서도 미세먼지 재앙이라는 말을 쓸 정도로 매우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성표 약사는 우리가 호흡시에 미세먼지를 마시므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 특히 호흡기질환, 폐질환 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미세먼지로부터 생기는 염증을 방어 또는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수소수를 마시는 것을 제시하였다.

 

 

이는 2년전부터 북경 등 중국 출장을 통해서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충북대 수의대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동물시험을 통하여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수소샘 제품이 미세먼지를 제거(청소)하여 폐의 염증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로 국제학술지에 논문이 등재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 중 이성표 약사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3가지 메커니즘으로, 첫번째 대식세포의 탐식기능을 증진시켜 기도로부터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과 두번째는 혈액으로부터 미세먼지를 청소하고, 세번째는 항산화작용을 통한 항염증효과로 폐 조직을 보호하는 것을 연구 규명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런 연구 결과를 작년 4월 북경박람회 세미나에서 수소샘 캔음료가 미세먼지에 의한 진폐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내용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이런 결과로 중국에 수소샘이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수출되어 중국에서도 미세먼에 대한 지 방어 음료로서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성표 약사는 국내외적으로 미세먼지에 의해 생기는 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연구는 수소수 캔음료가 처음이며, 앞으로 수소수로 더 다양한 연구를 하여 미세먼지로 부터 질병 완화 및 불안감 등을 탈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정부에서도 수소수 연구에 귀를 기울여 정부 차원에서 추가적인 시험 및 임상시험 등을 실시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을 줄이는데 공동으로 연구할 것을 제안도 하였다.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수소(H2)를 안정하게 보관할 수 있는 용기를 연구해왔고 마침내 개봉 후에도 용존수소량이 1200 ppb이상, 유통기한이 2년 이상 유지될 수 있는 수소수 캔음료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최근에는 국제특허출원(PCT특허)까지 신청해 향후 특허 로열티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소샘은 현재 CVS 매장인 미니스톱과 세븐일레븐, GS25 그리고 드럭스토아 매장과 현대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수소수 대중화의 선두주자인 수소샘은 프리미엄워터이자 기능성 물로 미국과 중국, 홍콩, 베트남 등에도 수출되고 있다.

 

 

애니닥터헬스케어 이성표 대표이사는 국내와 중국에서 매우 심각한 미세먼지에 대한 방어음료로서 수소수를 더욱 개발하고,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하여 호흡기, 폐질환 등이 늘어나고 있기에, 수소샘이 사람의 건강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대중화, 글로벌화 제품으로 해외시장도 적극 공략하여 수소수 캔음료가 에비앙과 같은 글로벌 프리미엄생수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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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미세먼지 예방 논문발표로 언론에 집중 취재!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9 14:19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 GTA 워크숍 성공적 개최

 


지난 4월 17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GTA – 북미진출을 위한 워크숍’(이하 GTA)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GTA’는 Go To America를 뜻하는 북미시장 진출 워크숍으로서, 미국, 캐나다에서 유통으로 성공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스타트업들의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위한 Go To Market 워크숍의 일환이다. 이 날 약 25개의 팀들이 워크숍에 참여하여 2시간 넘게 심도 있는 정보를 나누었다.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가인 ALC21 알렌정 (Allen Chung) 대표ⓒ 시사 프라임


워크숍 주최인 컴퍼니비 (Company B) 정철영 본부장의 인사로 시작하여, 북미지역 유통 및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가인 ALC21 알렌정 (Allen Chung) 대표의 강연이 이어졌다. 지난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GSBC) 에서 비슷한 강연을 했던 알렌정 대표는 누구나 알고있는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지난 몇 년간 직접 경험했던 부분을 전달하려 노력 하였으며 특히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자사 브랜드를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알렌정 (Allen Chung) 대표가 직접 스타트업들을 만나 1:1 간담회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시장규모가 큰 북미 진출을 희망하지만 아마존, 이베이 진출전략을 얻기 힘들었던 스타트업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전 마케팅 사례를 듣고, 간담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함으로써 많은 정보를 얻고 해외시장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컴퍼니비 (Company B) 엄정한 대표는 “한국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한국보다 13배 큰 미국시장에 반드시 가야한다고 생각된다. 특히, 아마존, 이베이, QVC 등의 온라인, 홈쇼핑 채널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유통채널이며, 소비자반응에 민감하게 변화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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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합동 월례회 및 교차로 반사경 세척봉사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삼죽면위원회에서 ‘회원배가운동 및 우리마을 환경정화 활동계획’ 합동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 월례회에 앞서 각 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및 회원 등 50여명은 3개조를 편성해 환경 정화 활동으로 약 1,000L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교차로 시야 확보를 위한 반사경 10여 개를 세척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 후 이어진 합동 월례회에서는 업무보고 및 회원배가운동, 우리마을 환경정화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 하는 등 알찬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민완종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장은 “고르지 못한 일기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반사경 세척 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정신을 앞세워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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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합동 월례회 및 교차로 반사경 세척봉사 펼쳐
경제/생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06 11:02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세계 꽃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세계 꽃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 해외 36개국 120개, 국내 200개 업체 참가 확정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전 세계 꽃들의 향연 ‘2018고양국제꽃박람회’에 해외 36개국 120개 업체가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외 참가자들은 국가관, 해외 화훼 홍보 부스, 국가 정원, 화훼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전시 분야에서 활약하게 된다.


역대 최다인 23개국이 참가하는 국가관은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네덜란드는 세계 최대의 화훼 경매장인 ‘Royal Flora Holland’에서 참가해 세계 최고 품질의 화훼류를 전시하고, 영국은 첼시플라워 쇼에서 우수한 품종 전시로 여러 차례 수상한 ‘클레마티스’를 국내에 최초로 전시한다.


이벤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는 국가관도 있다.


고양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하와이 마우이카운티는 4년 만에 다시 꽃박람회에 참가해 헬리코니아 등 열대식물을 전시하고 하와이 민속무용인 훌라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장미를 전시하는 에콰도르는 기간 중에 에콰도르의 의류 · 주얼리 디자이너와 함께 패션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 상해식물원과 말레이시아 사바파크에서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만과 싱가포르는 야외에 국가정원을 조성한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국내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기도 농업기술원 등 200개의 기관, 단체, 업체가 참가를 확정하고 최고의 전시를 준비 중에 있다. 세계의 아름다운 꽃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예매권은 25일까지 네이버, 고양시 주민센터 등에서 현장권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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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고양국제꽃박람회, 세계 꽃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01 11:43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브랜드메이커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해외취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오는 다음주 4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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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