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글로벌 디지털 시대의 한-아세안 청년’을 주제로 한국 및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2018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의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이 6일 서울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렸다.


폐회식에는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및 한·중·일 13개국 청년 60명을 비롯해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관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폐회식에서는 '한국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각 팀이 제작한 영상 중 우수 영상과 문화공연 우수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고, 이어 인도네시아와 한국 국적의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해 감사 연설을 했다.
 

인도네시아 참가자인 무하마드 아피 라마단은 감사연설을 통해 "5일 전, 우리는 가장 최상의 디지털화를 본다는 기대감을 갖고 이곳 서울에 모였다.


우리 청년들은 디지털 기술의 사용자이자 동시에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디지털화의 포컬포인트이자 스포트라이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 혁신적 편향(pro-innovation bias)' 등을 배우면서 디지털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협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지난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고 배우며 여기에 있는 청년들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디지털화의 물결 속에서 글로벌 디지털화를 이끌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6일 국내 프로그램을 마치고 7일부터 1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필리핀 국립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10명의 필리핀 참가자들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디지털화가 아세안 및 필리핀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강연, 필리핀 친환경 기업 육성을 위한 핀테크기업 아큐딘, 온라인 뉴스 미디어 라플러 등 방문,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주제로 한 큐보혁신센터, 구글 등 기업 관계자들과의 토론, '라스 카사스 필리피나스 데 아쿠사르', '인트라무로스' 등 필리핀 문화 유적 방문 및 전통문화 체험, 디지털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와의 만남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단체사진
(뒷줄 일곱번째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이혁 사무총장이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참가자(무하마드 아피 라마단, 인도네시아 국적)가 감사 연설

참가자들이 폐회식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폐회식에 앞서 아세안 참가자들이 한복을 체험해보고 있다.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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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사진 제공: KOICA 남미 지도

 

3일 한-중남미협회에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한-중남미협회의 업무협력 MOU 양해각서 체결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인 서동석 이사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김인식 이사장(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과 정미애 회장(총장직속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설남오 총괄이사(군산대학교 교수),양정모 기술이사(산학연 교수),문재춘 연구이사(산학연 교수), 엄일준 중소병원이사(EOM'S CLINIC & COMPANY 대표원장)은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해 한-중남미 간 산학연관 업무 협력과 상생 발전에 최고의 산학연관 통합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외교부 사단법인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는 1996년 이후 대한민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과 한-중남미 경제협력관계 개선을 위해


협조해왔으며, 지난 6월 28일과 29일 외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통해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해외사업단 고문)가 좌장을 맡아 앞으로 한-중남미 산학연관의 발전 과제 및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앞으로“4차 산업혁명, 제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 국제항노화관광학회,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는


국내 최초 30년 역사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중심 최고의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 유치 사업을 확대해 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심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를 통한 철저히 검증된 산학연관 협무 협조를 통해 서울부터 제주까지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UN 등 철저히 검증된 국제 협력기구 통합전문가대상 인적 네트워크의 다각적 협조를 통한 대한민국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과 산업통상 기업 활성화 정책 마련 및 다양한 국제MICE 개최로 해외 취업과 창업 및 고부가가치 컨텐츠 수출 지원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고문단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민병두 국회 의원,오제세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외 50여 전현직 국회의원, 장관, 차관, 국내외 대사, 공공기관장과의 다각적인 산학연관 상생협력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미래선도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혁신적 기업 선정과 해외 수출 및 창업 지원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소통의 통합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한편 정미애 회장은 "조만간 국회 산학연 및 보건웰니스의료관광 포럼 및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 과정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 다국가 기관들과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 산업대전을 준비중에 있고 이를 위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집결해 대한민국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인재가 해외와 협력 사업을 강화해 고부가 가치 성과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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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한-아세안센터아세안 비즈니스 자문위원회중소기업중앙회 3개 기관 간 한-아세안 기업 멘토링 합의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초청 비즈니스 포럼 계기 MOU 체결(5일, 서울 롯데호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6월 5일 필리핀 아세안기업자문위원회(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Jose Ma. A. Concepcion III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공동의장 및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MEN) 설립자, George T. Barcelon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의원), 5일 서울 롯데호텔 

  

이날 MOU 체결식은 경제5단체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방한 환영오찬 및 비즈니스 포럼 계기에 열렸다.


한국 측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필리핀 측에서는 두테르테 대통령을 비롯해 카를로스 도밍게스 3세 재무부 장관, 라몬 로페즈 통상산업부 장관, 라울 헤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 등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SEAN Mentorship for Entrepreneurs Network, AMEN)’는 필리핀이 아세안 의장국이던 2017년, ABAC의 주도로 발족 되었으며,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멘토링을 통해 아세안의 소상공인중소기업(MSMEs)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 전체 기업 수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은 2025년까지 통합된 경제 공동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아세안에게 있어 핵심 과제다.


아세안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이 핵심적이며, 특히 이 분야에서 한국을 비롯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의 번영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아세안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한국 기업 및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에 있어 ABAC,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같은 핵심 이해당사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한-아세안센터, 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는 △디지털 경제, △교역 및 산업, △농업 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3개 분야에 초점을 맞춰 한국 측 멘토와 아세안 멘티 간 연결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멘토를 위한 멘토십, △3M, 즉 멘토링(Mentoring), 시장(Market), 재원(Money)의 통합, △비즈니스 분야 여성들, △젊은 기업가들, △기타 세 기관이 원하는 협력 분야 등의 전략 분야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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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8 21:57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 블록체인으로 돈버는 법? ..... 정직한 암호화폐!! -

 

머니투데이방송 주관으로 개최한 “글로벌이슈2018 포럼”이 '혁신의 암호, 블록체인 3.0'을 주제로 지난 5월 17일(목) 동대문 JW메리어트 서울 스퀘어 그랜드볼룸(LL층)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금번 포럼은 'ICO 새로운 기회, 규제와 메인 스트림', '블록체인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블록체인 혁신 기업' 등 크게 3가지 트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트렉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들이 어떻게 세상을 혁신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마당으로 여러 기업들이 개발하여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4차산업혁명의 일환으로 암호(가상)화폐가 주목받으면서 전 세계 거래소에서 거래(상장)되는 종류만 1,300여개로 이외 비상장 코인까지 감안하면 수천에 이를 것이라 한다.

 

 

문제는 암호화폐가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을 기반으로 파생된다는 특성을 감안할 때, 이들 코인 중 실질적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운용된다고 할 수 없는 코인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투기성향과 결합하여 암호화폐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일반 투자자는 사전에 어떠한 코인이 진정한 블록체인 기반을 가진 건강한 코인 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이다.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님과 임직원 단체사진(사진: 한은남기자)


금번 포럼에 참여한 기업 중에서 지오텍홀딩스(박은수 회장)의 경우, 악화가 양화를 구축(그레셤의 법칙)하고 있는 암호화폐시장을 탈피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ALLGIO(알지오) 코인 개발했으며, 블록포털(Block portal)이라는 신개념을 기반으로 한 Allgio는 기존 포탈에서는 정보제공자가 보상을 거의 받지 못한 정보(컨텐츠)를 가치로서 보상하는 상생생태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제반 플렛폼(국가/기업간 거래, 전자상거래, 코인플렛폼, 공유경제, 사회복지망)의 구현과 기존이 콜드월렛을 능가하는 블랙라벨의 보안시스템을 구비한 신개념 블록체인 기술로 세계로 나아갈 계획 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금번 포럼에는 반려동물 의료시스템, 인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문화콘텐츠 등을 응용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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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hi141800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 카카오 역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 블록체인 기술 눈독…삼성·교보·카카오 등 속속 도입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는 지난19일(금) 오후2시  '제1회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 에 대한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퍼런스 현장은 배움의 열기로 뜨거웠다.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대한 현안과 전망을 듣기 위해 대기업· 금융권 관계자와 대학생 등 300여 명이 몰렸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이번에도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 했었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 줬다.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확인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만일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문자하나 보내는데 30원을 줘야 하고 사진, 동영상을 보내려면 우리는 돈을 더 지불 해야만 한다.


그러나 카카오톡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통신3사에서는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통신3사는 돈 받고 팔고 있는데 카카오톡은 무료서비스로 시장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카카오톡은 그런 열약한 상황에서도 살아 남아 지금은 대한민국의 커뮤니케이션에 대명사가 되었다. 만약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비싼 스마트폰을 비싸게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비싼가격인데도 가지고 다닌다.


그와 같이 처음에는 새로운기술 새로운 시스템이 출현하게 되면 모든 사람이 이렇게 반응한다. 무시-회의론-호기심-결정화- 나중에는 수용하게 된다.  대부분 상품이 나오게 되면 모두 무시하게 된다. 이럴 때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는지 시간을 가지고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앱)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3월 카카오는 라인의 계획과 동일하게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인은 이미 2억명에 달하는 해외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연내 출시를 계획 중인 국내 코인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4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에 코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코인이 접목된다면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여러 규제 이슈로 인해 카카오 코인서비스의 상용화는 내년 초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박 회장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또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 방안들을 강의를 통해 제시 해줬다.

 
한편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은 "본 컨퍼런스는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아쉽게도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신분들을 위한 블록체인과 비지니스 생태계에 대한 매주 정기적인 강의를 KCCA에서 마련하여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http://www.kcca.co.kr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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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한국.키르기스스탄 교류협력위원회, 창립 7 주년 기념 개최

- 총재 취임 및 위원 위촉식

 

한국.키르기스스탄 교류협력위원회(총재 허신행, Kylychbek K. SULTAN) 지난 3월24일(토) 17시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창립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창립7주년 기념의 핵심은 총재 취임식, 위원 위촉식과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번 총재 선출에는 제44대 농림수산부장관으로 역임 했던 허신행 장관이 총재로 취임 하였으며 문화예술관광위원으로는 조각가 문병권님이 위촉을 받게 되었다.

 

허신행 교류협력위원회 한국 총재ⓒ 시사 프라임

키르기스스탄 총재 ⓒ 시사 프라임

 

Kylychbek K. SULTAN 키르기스스탄 대사ⓒ 시사 프라임

 

전반적인 행사 진행으로는 제1부에는 축하공연과 한키 동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한키르 관계의 현재와 미래' 에 대한 특강도 있었다.


또, 제2부에는 내빈 및 위원소개, 경과보고, 한국총재 취임 및 위원 위촉식, 양국 총재 인사말, 축사, 기념케익 절단식 순으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번 창립7주년 기념으로 한국과 키르기스탄과의 각 분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며 서로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른쪽부터 총재 허신행, Kylychbek K. SULTAN,김동식기자

 

 

 

김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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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키르기스스탄 교류협력위원회, 창립 7 주년 기념 개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20:28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시사 프라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아냐 코파치 므라크 슬로베니아 노동가족사회기회균등부장관은 20일 오전 9시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과 슬로베니아공화국 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동 협정은 앞으로 양국의 국회 비준 등 절차를 거쳐 발효될 예정이다.

 

금일 서명한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은 양국의 파견근로자 및 자영자에 대해 최초 5년간(합의시 면제기간 연장 가능) 연금보험료 이중납부 면제, 양국간 연금가입기간 합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협정이 발효되면 슬로베니아에 파견된 근로자와 자영자가 납부해오던 슬로베니아 연금보험료가 면제돼 보험료 부담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양국 연금가입기간이 합산돼 우리 국민의 연금수급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 협정은 제3국 가입기간 합산 규정을 통해 양국의 가입기간을 합산해도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각 국이 합산규정을 포함한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가입기간도 합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근로자의 연금 수급권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근로자들의 연금보험료 이중 납부 방지와 연금 가입기간 합산을 통한 연금수급권 강화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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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인프라 황금기’ 맞는 필리핀에 우리 기업 투자단 파견, 윈윈 협력 모색한다.

- 한-필리핀 인프라 투자 세미나 개최, 클락 ‘뉴 클락시티’ 개발지 방문 등(1.29-30, 필리핀)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인프라 분야에 투자 및 시장 조사단을 파견한다.


연간 7%에 육박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필리핀은 인구 증가, 급속한 도시화 등으로 인해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두테르테 정부는 인프라 분야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아세안센터는 필리핀이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특히 원하고 있는 건설업과 에너지 분야 우리 기업을 파견해, 필리핀 인프라 개발을 위한 양국 간 윈윈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필리핀 두테르테 정부의 경제정책을 의미하는 ‘두테르테노믹스(Dutertenomics)’는 인프라 개발을 동력으로 고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낙후된 인프라를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민관협력(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을 통해 필리핀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할 클락(Clark) 도시 개발에 이미 포스코, 한국전력 등이 각각 건설, 에너지 분야에 참여,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협력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30일 마닐라에서 열리는 한-필리핀 인프라 투자진흥포럼 개회식에는 김영선 사무총장, 로웰 발바(Rowel Barba) 무역산업부 차관,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 라울 헤르난데즈(Raul S. Hernandez) 주한 필리핀 대사가 참석해 연설을 한다.


이어, 필리핀 정부 관계자들이 필리핀 투자 환경 및 기회, 외국 기업 진출 지원 제도(투자청), 필리핀 인프라 산업 현황 및 참여 가능 프로젝트(BUILD, BUILD, BUILD 위원회), 민관협력 프로젝트와 외국인 투자 지원 제도(PPP센터), 필리핀 에너지산업 현황 및 참여 가능 프로젝트(에너지부)를 소개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해외건설협회 관계자가 한국의 인프라 발전과정과 전망, 필리핀 진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우리 기업들도 각자 협력 희망 분야를 소개, 발표하고, 필리핀 기업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다.
 

29일에는 필리핀 클락을 방문 해 도시 개발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를 모색한다.


필리핀 정부는 1990년대 클락 미국 공군기지를 ‘클락 자유경제구역’으로 지정해 개발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 기지전환개발청(BCDA)이 최근 추진중인 ‘뉴 클락시티’는 주거, 상업 시설을 모두 갖춘 스마트시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전력이 이 도시의 배전망 건설, 운영, 스마트 에너지 시티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해 참여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클락개발공사(CDC)와 기지전환개발청 관계자를 만나 개발 진행상황과 참여 기회를 들을 예정이다.

 

두테르테 정부는 인프라 개발을 위한 “Build, Build, Build” 프로그램을 추진중이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간 총 3.6조 필리핀 페소에 달하는 4,995개의 교통, 수자원, 에너지, 통신 프로젝트가 실행될 계획이며, 50%가 넘는 프로젝트가 수도 마닐라 이외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2018년에는 1.13조 페소, 2019년에는 1.18조 페소, 2020년에는 1.29조 페소가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net

‘인프라 황금기’ 맞는 필리핀에 우리 기업 투자단 파견, 윈윈 협력 모색한다.
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 아세안 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 위해 공무원 역량 강화(11.13-17, 서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콩강 연안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중국을 비롯해 다국간 전력망 연계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에너지 관련 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경 간 에너지 시장 개발 및 역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에 대한 전문가 강연, 그룹 토의 및 발표, 한국 에너지 기관 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시아의 성장 엔진으로 떠오른 아세안과 중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인접 국가들 간 전력망 연결을 위한 협력과 국경 간 전력 시장의 발전이 시급하다. 해당 지역의 정책 결정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정책 관련 역량을 개발하고, 한국과 좋은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아세안 전력망 연계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남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아세안 파워그리드 자문 위원회, ADB 등의 전문가들이 아세안 파워 그리드: 기회, 과제 및 향후 발전 방향, GMS 지역 에너지 협력, 국경 간 에너지 시장으로의 지역 협력 확대 전략 및 실행 계획, 아세안 지역의 에너지 연계성, 국경 간 에너지 연계성 및 지역 전력 시장과의 연결성, 지역 에너지 시장: 거버넌스, 규제 및 시장 분석, 동북아시아 지역 에너지 협력 등에 대해 강연을 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협력해 한국의 전력 시장 현황과 한-아세안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16일에는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한국의 에너지 관련 기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한-아세안센터와 ADB는 아세안 에너지 연계성 강화를 위한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개최해왔다. 동 사업은 한-아세안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아세안센터와 메콩강 유역 개발을 지원하는 등 아세안 인프라 개발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ADB 간 대표적인 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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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중국 주하이에서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China-Latin America International Exhibition)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엑스포 조직위는 중국국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주하이 시 정부, 광둥 성 상업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CCPIT), 광둥 성 위원회, 중국(광둥)시범자유무역지구 내 주하이 헝친 신지구가 공동 조직하는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고 공개했다.


'가까운 친구 사이에 사라지는 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에는 거의 500개의 달하는 굴지의 중국과 국제 기업의 고위급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제엑스포

올해 엑스포에서는 '국제 무역 서비스(아웃소싱)의 혁신과 발전에 관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포럼', '라틴 아메리카와의 대화 및 중국-라틴 아메리카 사업 위원회의 중국 회원 대표 회의',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의 투자 및 무역 거래 회의'와 같은 3개의 병행 포럼과 더불어 '중국-라틴 아메리카 경제 및 무역 협력 포럼'이라는 제목의 중심 포럼이 열린다.


또한, 올해 엑스포에는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관련 주제 전문가, 연구원 및 기업인을 비롯해 양 지역의 정부 관료도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사이에서 진행되는 협력 노력 덕분에 새롭게 형성되는 경향과 새롭게 부상하는 기회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주하이를 중국-라틴 아메리카 협력을 위한 시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최상의 방법에 대한 조언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엑스포 기간에는 친선 축구 경기를 포함해 일련의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중요한 단계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간의 협력을 증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주하이 시 당 위원회 선전부 차장 Zeng Jingqiu가 의장직을 맡았으며, 주하이 시 상업청 청장 Wang Xiaobin, CCPIT 주하이 하위위원회 위원장 Zhuang Haiqing, Zhuhai Dahengqin Investment Company 회장 Hu Jia, Huafa Group 산업 투자 이사 Guo Jin 등을 포함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주요 귀빈이 여럿 참석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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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