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20:28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시사 프라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아냐 코파치 므라크 슬로베니아 노동가족사회기회균등부장관은 20일 오전 9시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과 슬로베니아공화국 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동 협정은 앞으로 양국의 국회 비준 등 절차를 거쳐 발효될 예정이다.

 

금일 서명한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은 양국의 파견근로자 및 자영자에 대해 최초 5년간(합의시 면제기간 연장 가능) 연금보험료 이중납부 면제, 양국간 연금가입기간 합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협정이 발효되면 슬로베니아에 파견된 근로자와 자영자가 납부해오던 슬로베니아 연금보험료가 면제돼 보험료 부담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양국 연금가입기간이 합산돼 우리 국민의 연금수급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 협정은 제3국 가입기간 합산 규정을 통해 양국의 가입기간을 합산해도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각 국이 합산규정을 포함한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가입기간도 합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근로자의 연금 수급권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근로자들의 연금보험료 이중 납부 방지와 연금 가입기간 합산을 통한 연금수급권 강화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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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인프라 황금기’ 맞는 필리핀에 우리 기업 투자단 파견, 윈윈 협력 모색한다.

- 한-필리핀 인프라 투자 세미나 개최, 클락 ‘뉴 클락시티’ 개발지 방문 등(1.29-30, 필리핀)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인프라 분야에 투자 및 시장 조사단을 파견한다.


연간 7%에 육박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필리핀은 인구 증가, 급속한 도시화 등으로 인해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두테르테 정부는 인프라 분야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아세안센터는 필리핀이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특히 원하고 있는 건설업과 에너지 분야 우리 기업을 파견해, 필리핀 인프라 개발을 위한 양국 간 윈윈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필리핀 두테르테 정부의 경제정책을 의미하는 ‘두테르테노믹스(Dutertenomics)’는 인프라 개발을 동력으로 고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낙후된 인프라를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민관협력(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을 통해 필리핀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할 클락(Clark) 도시 개발에 이미 포스코, 한국전력 등이 각각 건설, 에너지 분야에 참여,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협력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30일 마닐라에서 열리는 한-필리핀 인프라 투자진흥포럼 개회식에는 김영선 사무총장, 로웰 발바(Rowel Barba) 무역산업부 차관,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 라울 헤르난데즈(Raul S. Hernandez) 주한 필리핀 대사가 참석해 연설을 한다.


이어, 필리핀 정부 관계자들이 필리핀 투자 환경 및 기회, 외국 기업 진출 지원 제도(투자청), 필리핀 인프라 산업 현황 및 참여 가능 프로젝트(BUILD, BUILD, BUILD 위원회), 민관협력 프로젝트와 외국인 투자 지원 제도(PPP센터), 필리핀 에너지산업 현황 및 참여 가능 프로젝트(에너지부)를 소개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해외건설협회 관계자가 한국의 인프라 발전과정과 전망, 필리핀 진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우리 기업들도 각자 협력 희망 분야를 소개, 발표하고, 필리핀 기업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다.
 

29일에는 필리핀 클락을 방문 해 도시 개발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를 모색한다.


필리핀 정부는 1990년대 클락 미국 공군기지를 ‘클락 자유경제구역’으로 지정해 개발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 기지전환개발청(BCDA)이 최근 추진중인 ‘뉴 클락시티’는 주거, 상업 시설을 모두 갖춘 스마트시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전력이 이 도시의 배전망 건설, 운영, 스마트 에너지 시티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해 참여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클락개발공사(CDC)와 기지전환개발청 관계자를 만나 개발 진행상황과 참여 기회를 들을 예정이다.

 

두테르테 정부는 인프라 개발을 위한 “Build, Build, Build” 프로그램을 추진중이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간 총 3.6조 필리핀 페소에 달하는 4,995개의 교통, 수자원, 에너지, 통신 프로젝트가 실행될 계획이며, 50%가 넘는 프로젝트가 수도 마닐라 이외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2018년에는 1.13조 페소, 2019년에는 1.18조 페소, 2020년에는 1.29조 페소가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net

‘인프라 황금기’ 맞는 필리핀에 우리 기업 투자단 파견, 윈윈 협력 모색한다.
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 아세안 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 위해 공무원 역량 강화(11.13-17, 서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콩강 연안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중국을 비롯해 다국간 전력망 연계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에너지 관련 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경 간 에너지 시장 개발 및 역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에 대한 전문가 강연, 그룹 토의 및 발표, 한국 에너지 기관 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시아의 성장 엔진으로 떠오른 아세안과 중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인접 국가들 간 전력망 연결을 위한 협력과 국경 간 전력 시장의 발전이 시급하다. 해당 지역의 정책 결정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정책 관련 역량을 개발하고, 한국과 좋은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아세안 전력망 연계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남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아세안 파워그리드 자문 위원회, ADB 등의 전문가들이 아세안 파워 그리드: 기회, 과제 및 향후 발전 방향, GMS 지역 에너지 협력, 국경 간 에너지 시장으로의 지역 협력 확대 전략 및 실행 계획, 아세안 지역의 에너지 연계성, 국경 간 에너지 연계성 및 지역 전력 시장과의 연결성, 지역 에너지 시장: 거버넌스, 규제 및 시장 분석, 동북아시아 지역 에너지 협력 등에 대해 강연을 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협력해 한국의 전력 시장 현황과 한-아세안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16일에는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한국의 에너지 관련 기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한-아세안센터와 ADB는 아세안 에너지 연계성 강화를 위한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개최해왔다. 동 사업은 한-아세안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아세안센터와 메콩강 유역 개발을 지원하는 등 아세안 인프라 개발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ADB 간 대표적인 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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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중국 주하이에서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China-Latin America International Exhibition)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엑스포 조직위는 중국국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주하이 시 정부, 광둥 성 상업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CCPIT), 광둥 성 위원회, 중국(광둥)시범자유무역지구 내 주하이 헝친 신지구가 공동 조직하는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고 공개했다.


'가까운 친구 사이에 사라지는 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에는 거의 500개의 달하는 굴지의 중국과 국제 기업의 고위급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제엑스포

올해 엑스포에서는 '국제 무역 서비스(아웃소싱)의 혁신과 발전에 관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포럼', '라틴 아메리카와의 대화 및 중국-라틴 아메리카 사업 위원회의 중국 회원 대표 회의',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의 투자 및 무역 거래 회의'와 같은 3개의 병행 포럼과 더불어 '중국-라틴 아메리카 경제 및 무역 협력 포럼'이라는 제목의 중심 포럼이 열린다.


또한, 올해 엑스포에는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관련 주제 전문가, 연구원 및 기업인을 비롯해 양 지역의 정부 관료도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사이에서 진행되는 협력 노력 덕분에 새롭게 형성되는 경향과 새롭게 부상하는 기회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주하이를 중국-라틴 아메리카 협력을 위한 시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최상의 방법에 대한 조언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엑스포 기간에는 친선 축구 경기를 포함해 일련의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중요한 단계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간의 협력을 증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주하이 시 당 위원회 선전부 차장 Zeng Jingqiu가 의장직을 맡았으며, 주하이 시 상업청 청장 Wang Xiaobin, CCPIT 주하이 하위위원회 위원장 Zhuang Haiqing, Zhuhai Dahengqin Investment Company 회장 Hu Jia, Huafa Group 산업 투자 이사 Guo Jin 등을 포함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주요 귀빈이 여럿 참석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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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9 11:57

(주)화은국제여행사, 한.중 CEO 기업 간담회 개최

(주)화은국제여행사, 한.중 CEO 기업 간담회 개최

  - 한. 중 CEO 40여 명이 참석, 교류의 밤을 가졌다.

 

지난 24일 리베라 서울 호텔에서는 한. 중 CEO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중 교류의 밤을  개최하였다. 중국 CEO들은 평소에 한국 의료, 건강, 문화, 음식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인들과 만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좌) 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김성희, 우) 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대표와 중국기업CEO (사진:한은남 기자) 

    리베라호텔 제우스홀(사진: 한은남 기자)

 

평소에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중국 CEO들은 이번 방한 기간동안 셀트리온,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IBC 화장품, JK성형외과, 울트라V, 더마스터병원 등 한국의 우수한 기업등을 방문하였다.

 

   한국제약회사 셀트리온 답사 (사진제공: 화은국제여행사)     

 

이번 한,중 교류의 밤 행사에서는 총 6팀의 한국기업들이 나와 자사 홍보 및 주력상품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 CEO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사 홍보 및 주력상품 발표 (사진 : 한은남 기자)

  중국 CEO들의 뜨거운 관심(사진 : 한은남 기자)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교류는 한국과 중국 기업인을 연계하는 행사로, 국제회의 및 관광을 결합한 마이스 산업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폐쇄된 정보만 오갔던 과거의 교류방식을 버리고 민간기업 차원의 비투비 관계에 초점을 더해 의료, 생활, 문화등 양국 기업인들을 연결하는데 성과를 거뒀다고 볼 수 있다.

 

이지언 화은국제교류 대표는 “한,중 양국의 CEO들이 참여해 양국의 민간기업 차원의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었다”면서, 앞으로 양국 기업이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자리를 만들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교류행사를 위해 박승희 인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황은식 한국무역협동조합 이사장, 김성희 사단법인 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등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 또한 박미애 GPF 국제전문예술가연합회 이사장, 백현 에이펙셀 대표, 신용철 이스트바이크 대표, 박종환 넥스트펌프 대표, 펠릭스 문 KTF 회장, 이윤선 코리아프로패셔널 대표, 정용하 BMC소프트웨어 대표, 최미영 비주갤러리 대표등 각계각층의 기업 인사들이 참여해 한,중 동반성장 경영의 뜻을 표방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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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은국제여행사, 한.중 CEO 기업 간담회 개최
(주)화은국제여행사, 중국9개 CEO기업인의 한.중 간담회 열려....

 -  중국CEO관심사 6팀의 한국기업들이 나와 자사 홍보 및 주력 상품발표


(주)화은국제 여행사는 지난 24일 오후 6시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중국 9개 기업인 대표들과 한.중 기업 간담회를 주최 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리베라호텔  제우스홀 (사진촬영 : 시사프라임)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의 20여 기업체가 선정 되었으며 한.중 CEO 총 40여명 참석한가운데 행사가 진행 되었다. 선정된 6팀의 한국기업들이 나와 자사 홍보 및 주력 상품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 CEO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주)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 대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기업인을 연계하는 기업간담회 자리였으며 관광을 결합한 마이스 산업의 일환으로 계획 되었다.

 

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대표, 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김성희, 중국기업인 대표회장(사진: 한은남기자)

 

이 행사를 위해 참석한 박승희 인천시의원을 비롯 황은식 한국 무역협동조합 이사장,  김성희 (사) 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등 적극인 협조하에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화은여행사측은 감사 뜻을 전했다.

 

또한 박미애 GPF 국제전문 예술회 이사장, 코나 인터네셜 남재병 대표, 백현미 에이 펜셜대표, 신용철 이스트바이크 대표, 박종환 넥스트펌프 대표, 펠릭스문KTF회장, 이윤선 코리아프로 패셔널 대표, 정용하 BMC소프트웨어 대표,최미영 비주갤러리 대표등 각 계층의 기업 인사들이 참석 하였다.

 

또 중국 기업인들은 한국의 의료, 건강 , 문화, 음식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서 5박 6일동안 셀트리온 제약 회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인천IBC화장품, JK성형외과, 울드라 V, 더마스터병원 등 한국 우수 기업들을 방문 했다.

 

                  한국제약회사 셀트리온 답사 (사진제공: 화은국제여행사)

 

과거의 교류 방식은 폐쇄된 정보만 오갔던 것을 버리고 민간기업 차원의 B to B 관계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더불어 의료 , 생활 , 문화 등 양국 기업들을 연결하는데 큰 성과를 볼 수가 있었다.

 

한편 중국 CEO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주)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대표는 "한 .중 양국기업의 CEO들이 참여해 민간 교류의 창을 만들고 한.중국이 사드 문제로 경색 되어 있는 요즘 양국의 관계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한.중국이 서로 협력하여 문화와 경제교류에서도 양국의 동반성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해야 한다고 이 대표는 밝혔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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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은국제여행사, 중국9개 CEO기업인의 한.중 간담회 열려....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에서 아세안 10개국의 100가지 행복 맛보세요

- 10.25-28일 나흘 간 코엑스 B2홀서 아세안 10개국 100개 식음료 기업 상품 전시, 비즈니스 미팅 -
- 동남아 커피 부스, 국가별 제품 시식 등 맛보고 즐길 거리도 풍성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세안 10개국 100개 식음료 기업들의 상품을 전시하는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한다.

 


 ‘행복을 맛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세안 식음료 기업들과 한국 바이어 간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 한-아세안 간 식품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아세안 각국 시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세미나,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아세안 커피 부스 및 바리스타쇼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이 ‘포스트 차이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고, 이색적이고 영양가 높은 동남아 음식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가 커지면서, 올해 무역전시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관심 속에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까지 많은 아세안의 우수한 식음료 제품들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바이어들이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일반 관람객들도 아세안의 음식과 커피를 통해 행복을 맛보면서 아세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100개 업체들은 최근 디톡스 효능으로 인기 있는 깔라만시 제품을 비롯해, 망고, 두리안, 파파야,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로 만든 잼, 주스, 스낵 등 가공식품, 다이어트 효과로 주목받는 코코넛 오일, 스낵, 음료, 집에서도 태국 똠양꿍, 베트남 쌀국수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조리식품, 로부스타, 아라비카 등 유기농 커피, 후추, 피쉬소스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양념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아세안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은 전시 기간동안 1:1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나흘 간 총 1,500여건 이상의 미팅이 이뤄져 총 200만 달러 이상의 실질적인 거래가 성사된 바 있으며, 올해도 각국 무역 관련 부처가 선정한 검증된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한, 이번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아세안 기업들이 한국 식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과 아세안 간 식품 산업 교류와 비즈니스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2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호에서 열리는 ‘2017 한-아세안 무역활성화 세미나’에서는 한국 식품업계 전문가들이 한국 수입식품 유통 시스템과 소싱 트렌드, 수입식품 정책, 식품 패키징 기술 및 트렌드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아세안 측 참가자들이 한국 식품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각국의 식품시장 트렌드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세션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23일 대상 식품공장, CJ 프레시웨이 물류센터도 방문한다.


한편 이번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는 코엑스가 개최하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Food Week 2017)’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의 우수한 식음료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2009년부터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하여 아세안 식음료 제품을 전시하는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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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에서 아세안 10개국의 100가지 행복 맛보세요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 2017년 10월 30일 ~ 11월 3일로 연기 확정

- 좋은 박람회를 보는데 늦은 때란 없다.

 

최근 태풍 때문에 전시장이 심하게 훼손돼 현재 보수 중이다.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GILF) 일정이 연기되어 2017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국 광둥 성 중산 시에 있는 구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리게 됐다.

Never too Late for a Good Show

박람회는 일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전시업체 참가, 방문객과 업계 전문가 초청, 지원 활동 조직, 국내 및 해외 홍보 등이 일정대로 모두 완료되면서, 실로 굉장한 결과를 낳았다.


'60억 세계 인구를 위한 독창적인 광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0회 GILF는 '구전 조명 제조, 공급 및 서비스 엑스포(Guzhen Lighting Manufacturing, Supply and Services Expo, GMS)' 및 하위 전시장으로 사용되는 6개의 조명 메가몰과의 협력을 이어간다.


GILF는 128개 국가와 지역에서 참가하는 100,000명이 넘는 전문 방문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2,000개가 넘는 조명 업체에 1,500,000m2가 넘는 전시 면적을 제공한다.


제20회 GILF에서는 디자인과 제조를 핵심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메가몰에 있는 1,200개의 장기 전시실 외에 800개가 넘는 새로운 임시 전시업체가 주 전시장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ILF에서는 장식 조명, 상업용 조명, 주택 조명, LED 조명과 기술, 야외 조명, 전기와 전자, 조명 장비 및 조명 부속품을 포함해 8가지가 넘는 전시 부문을 선보인다.


제20회 GILF는 해외 방문자 그룹의 규모를 확대하고, 바이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해외 시장에 대한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방문객의 경우, 온라인에서 사전 등록을 함으로써 현장에서 입장료 100 RMB를 아낄 수 있다.


사전 등록한 방문객은 사회자가 안내하는 바이어 프로그램, 비자 신청 및 무료 호텔 예약 서비스와 같은 더욱 다양한 여행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포함해 제20회 GILF가 제공하는 모든 독점 서비스를 받으려면 공식 웹사이트 http://www.gzlightingfair.com/en을 참조한다.


6개의 하위 전시장에서 약 2,000개에 달하는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20개가 넘는 전문가 세미나와 포럼이 열리는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는 전반적으로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좋은 박람회를 보는데 늦은 때란 없다. 올 황금빛 가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대적인 조명 박람회에 참석해 보기를 권장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한다. shay.gao@ubmsinoexpo.com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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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 2017년 10월 30일 ~ 11월 3일로 연기 확정
서울시 8대 신성장동력분야 외국인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서울시 8대 신성장동력분야 외국인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 시, IT융합 등 8대 분야 외투기업 중 ‘16년 신규고용 10명 초과기업 대상
 - 10명 초과 인원 1인당 월 100만원 이내, 최대 6개월, 기업당 최대 4억원
   (고용보조금 2억원 + 교육훈련보조금 2억원)
 - 4월 2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 신청, 외국인투자유치지원심의회에서 결정
 - 시, 외국인투자기업 사업‧투자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 일자리창출로 연계 할 것

 

서울시가 2016년 한 해 동안 10명을 초과하는 신규직원을 고용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당 최대 4억까지 고용보조금(2억)과 교육훈련보조금(2억)을 지원한다고 2월 15일(수) 밝혔다.


시는 외국인투자기업이 국내에서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총 52개 외국인투자기업의 신규고용 1,808명에 대해 42억 4,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 기업의 투자와 고용확대를 유도했다.


보조금 신청조건은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서, 외국인투자기업등록 후 5년 이내(증액 투자가 있는 경우에는 투자가 있는 날로 부터 5년 이내) 서울시 소재 기업으로, 2016년 연간 신규 고용인원 증가분이 10명을 초과해야 한다.


보조금은 신규고용인원 10명을 초과하는 인원 1인당 월100만원 이내의 금액을 최대 6개월의 범위 내에서, 기업당 최대 4억원(고용보조금 2억원 +교육훈련보조금 2억원) 이내 규모로 지원한다.


교육훈련보조금은 근로자를 신규로 고용하여『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인 한국능률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교육을 실시했을 경우 받을 수 있다.


지원업종은 서울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8대 신성장동력산업인 ▴IT융합 ▴디지털콘텐츠산업 ▴녹색산업 ▴비즈니스서비스업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업 ▴바이오메디컬 산업이다.

 

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서울시 투자유치과(☎ 2133-5356)로 방문접수 또는 우편 및 담당자 이메일(ks.moon@seoul.go.kr)로 2월 16일(목)부터 4월 28일(금)까지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은 외국인투자유치지원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①www.seoul.go.kr,
   ②investseoul.com) 및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외국인이 투자하기 좋은 도시, 투자가 국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확대하고 있다.”며, “고용보조금 및 교육훈련보조금이 외국인투자기업에게 우호적 투자환경을 만들고, 더 나아가 증액투자로 이어질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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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8대 신성장동력분야 외국인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8 21:51

한-아세안센터, 제9차 연례 이사회 개최

한-아세안센터, 제9차 연례 이사회 개최

한-아세안센터, 제9차 연례 이사회 개최

-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와 아세안 창설 50주년 맞아 센터의 역할과 기여 논의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이 무역과 투자를 증진하고 문화•관광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9년 설립한 한-아세안센터가 지난 2월 16(목)일부터 17일(금) 양일 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9차 연례 이사회를 개최한다.


한-아세안센터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총 11개국의 고위 대표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 아세안 정상들이 지정한 ‘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와 아세안 창설 50주년을 맞는 해인만큼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 채널로서 한-아세안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11개국을 대표하는 센터 이사들은 5~6월 ‘아세안의 달’에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를 비롯해 양 지역 간 쌍방향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더욱 심화시키는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지난 16일 저녁에는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이 주재하는 제9차 연례이사회 계기 설립 8주년 기념 환영 리셉션이 개최된다. 리셉션에는 각국별 이사를 비롯해 주한 외교단 및 정계•언론계•학계•경제 및 문화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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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제9차 연례 이사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