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 글로벌퍼스트 9호선 직행 가양역 지하철 역세권아파텔 투자수익형

 

최근 아파트전매가 제한되고 아파트담보대출 규제가 커지면서 저금리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가 늘고 있는데 이젠 더 이상 소형아파트 공급이 없기 때문에 (아파트와+오피스텔)을 결합한 이런 새로운 도심형 생활주거공간 아파텔(오피스텔과 아파트 의 장점의 결합)이 서울 지하철 역세권내 투자수익형 상품이다.

 

지하철9호선 가양역에 가양글로벌퍼스트 신규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강서구 가양동 448-11 소재 대지면적(2,630.30㎡) 건축면적(785.72㎡) 연면적(8,778.13제곱미터) 지하1층 지상14층으로 4개동 주거용오피스텔 총208세대와 1층상가 6세대가 2018년 9월~10월 입주예정 9호선 직행선 가양역 5번출구 기준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으로 강나루 현대홈타운과 강변샤르망 우방아파트 대로변 바로 앞으로 3BAY타입 서울아파텔(오피스텔)모델이다.

 

초역세권 가양역오피스텔 최고의 입지위치와 풀옵션풀퍼니시드 빌트인설계며 노후재테크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투자 임대수익률이 서울지하철 초역세권 오피스텔 중 가장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서부광역철도 개통확정으로 신촌 홍대입구역부터 상암dmc역 경유를 비롯 부천 원종역 까지 9호선과 서부광역선 환승선으로 더블역세권 신규 광역지하철을 최단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양초등학교 경서중학교 마포중학교 마포고등학교 경복여자고등학교 경향교회 강서구청 대한항공 이마트 홈플러스본사 이대목동병원 이화여대의료원sbs등촌동 공개홀 오렌지마트 가양대교 한강공원길등 관공서 및 학군이 좋고 도심형 주거지역으로 서울중심 어디든 쉽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신촌 상암 인천과 부천 김포공항 강서구청사거리등 대중교통이 아주편리하고 9호선 직행정차역중 역중심 신흥번화가와 생활편의 주거시설이 뛰어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울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번화가 주거지역으로 9호선 서남부역세권중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세권이다.

 

가양역은 기다림없이 논스톱 9호선 직행선으로 주거목적도 좋지만 특히 역세권주변은 유동인구 수요가 굉장히 많아 임대투자시 오피스텔공급 공실률이 거의없다. 또한 글로벌퍼스트 3bay형 미니아파트 타입의 경우 분양가포함 풀옵션빌트인 설계에 주거용 오피스텔로 역세권투자시 임대수익형 년간 투자수익율이 가장 안정적인 안성맞춤 모델이다.

 

주변환경과 편의시설이 뛰어나고 경쟁 역세권오피스텔보다 조망과 뷰가 좋고 넓은 공개공지와 초역세권위치 지하철이용 김포공항과 마곡지구 서초 반포 강남 잠실(봉은사)까지도 편도 20분 30분 40분대~ 출퇴근으로 실거주 및 실투자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과 주거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강남구 신논현역에 회사 출퇴근하는 신과장은 가양역기준 20분대 이용중이다.


양천로 올림픽대로 김포공항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진입이 빠르고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작년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고급형 풀옵션풀퍼니시드 빌트인설계에 오피스텔인테리어가 뛰어나 전문직장인 프리랜서 오피스텔 전세 월세 작업실 세컨드하우스 회사기숙사 법인숙소 연예인오피스텔 사무실겸 개인사업자 오피스로도 많이 사용하며, 상암 신촌이 가까워 2인거주 신촌오피스텔 신촌대학가 홍대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등도 대중교통을 이용 학교통학도 아주 빠르고 쉽게 편리하다.

 

마곡10분대 김포공항 20분대 여의도15분대 강남 신논현까지도 20분대로 지하철이용이 편하고 상암 홍대 을지로 특히 강남과 여의도 잠실도 가깝다. ​자가용 이용시 외곽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이동이 빠르고 김포공항 20분 인천공항40분 목동10분대 상암20분 합정15분 강남30분대로 서울중심도 이동이 편리하다.

 

역세권 소형아파트형(아파텔)은 고가행진 아파트 전세난 전세탈출 실거주자 신혼부부 신혼집 여성홀로거주 싱글하우스 스튜어디스오피스텔 대학가오피스텔 대학생기숙사 나 싱글족 전문직장인 주거용오피스텔 등으로도 다양한 목적 실거주 실투자자들로 늘고 있다.

 

글로벌퍼스트 가양역오피스텔은 마곡지구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미래기술연구원 이화여대의료원등 반경 4km 이내 전문직장인 근무자 대체주거지로도 좋고, 여의도 강남 출근거리 생활권, 김포공항 인천공항 교통이 편리하며, 9호선 직행선으로 역주변의 풍부한임대수요 유동인구 흡수와 높은 지가상승 다양한 호재(서부광역철도 개통확정)와 인접지 생활 주거환경등 9호선 초역세권 서울아파텔(오피스텔) 중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고있는 희소성있는 특급 모델이다.

 

분양시 1가구2주택에 해당없고 무주택청약자격이 그대로 유지가 되며 분양후 개인 주택청약도 가능하다. 분양계약금 10%에 중도금전액50% 무이자지원 융자 대납혜택제공 2018년 9월~10월 입주까지는 계약금 10% 외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전매제한이 없고 입주전(소유권등기전)까지 전매시 별도 양도세 과세에 해당되지 않으며, 소유권등기 후 오피스텔 담보대출도 가능하고, 일반임대사업자를 내는 경우 부가세를 전액 환급 받을 수있다.

 

글로벌퍼스트 모델하우스는 현재 강서구청 사거리 강서구청 화곡로 대로변 우장초등학교 건너편에 분양사무실과 모델하우스 견본전시관이 마련되 있으며 분양가 및 보다 자세한 위치와 현장설명 안내는 해당사 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661-4357)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가양 글로벌퍼스트 9호선 직행 가양역 지하철 역세권아파텔 투자수익형
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4.24 15:42

제주시 용담1동에 `더 마라칸` 빌라 19세대 공급

제주시 용담1동에 `더 마라칸` 빌라 19세대 공급

                 

- 복층 신축빌라 없어서 못판다.

 

무분별한 개발과 시장분위기도 입지에따라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다. 

용담1동은 노후된 주택들이 많고 신축주택이 부족해 `용담 더 마라칸`은 도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세대 중 4층은 복층 구조다.


실제로 주거 문화에 대한 욕구가 점점 다양해지고 실내 인테리어의 열풍도 내 마음대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열망을 드러낸 것처럼 탁월한 조망권을 가진 4층에 배치해 만족도를 높였다는 것이 부성종합건설(주)의 설명이다.

 

                       용담 더 마라칸 부성종합건설(주) 시공중이다.

 

독창적인 `나만의 집`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남들과 똑같은 그저 그런집이 아니라, 그림속에 나오는 것처럼 예쁘고 개성 있는 집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복층빌라가 인기다.


복층 빌라는 잘만 하면 인테리어 효과가 큰 데다 좁은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할 수도 있다.


`용담 더 마라칸`은 용담에서 유일한 복층구조에 고급인테리어 내장재로 도민들의 인기를 얻을것으로 김종선 대표는 밝혔다.

 

또한 최고급 자재들로 실평수 25평에 38평형으로 방 3개 화장실 2개 구조로 4인가족에 맞추었고, 옵션으로 거실 및 안방에 청정 에어컨이 설치된다. 또한 전세대 남향배치에 정면에 방해물이 없어 채광이 좋고 부재중 택배수령이 가능한 무인택배시스템이 설치된다.

 

입지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반경 1km 반경에 의료시설과 대형마트는 물론, 제주도청, 한천초등학교, 제주중앙고등학교, 제주종합경기장등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제주국제공항은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타 지역 진 ,출입도 수월하다.

 

㈜이솔아이템 김종선 대표는 “제주시 용담1동 268-4에 위치한 신축빌라 ” 더 마라칸“은 현재 19세대 선착순 분양중이고 6월 입주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064 – 745 - 5757 

 

 

이명관 기자 enhanok70@hanmail.net

제주시 용담1동에 `더 마라칸` 빌라 19세대 공급
평택 최대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호텔 ‘라마다앙코르평택호텔’ 개관

 -  지하4층 지상 18층 총 302개의 객실 다양한 부대시설 갖춰

 -  “대기업 바이어와 관련업체들의 숙박수요 충족에 주력”

 -  “지역 경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국내 및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최선 다할 것”

 

 

세계 최다호텔 객실을 보유한 윈덤(Wyndham)호텔그룹의 브랜드인 ‘라마다 앙코르 평택호텔’이 지난 지난 4월 1일 개관했다.

 

신성장 경제도시 평택 포승지구에 개관한 라마다앙코르평택호텔(Ramada Encore Pyeongtaek Hotel)은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총 302개 객실 및 로비라운지&테라스, 레스토랑, 컨퍼런스룸, 휘트니스센터와 사우나(건식), 비즈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18층 옥상의 하늘정원에는 야외파티를 할 수 있는 시설도 준비되어 있다.

 

객실은 4가지 형태로 디럭스 더블과 트윈, 패밀리 트윈 그리고 스위트 등이 있다.

디럭스 더블은 아늑한 공간을 활용해 스마트하게 배치된 침구와 가구로 안정감과 세련됨을 연출, 투숙객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디럭스 트윈은 심플함과 모던함을 강조, 비즈니스 고객과 단체여행객들에게 최상의 휴식공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한층 여유롭고 안락한 공간으로 설계, 디자인된 패밀리 트윈은 가족고객에게 적합한 객실이다. 또한 넓은 공간과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스위트룸은 탁트인 창밖으로 서해바다와 석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객실이다.

 

부대시설로는 1층에 프론트, 로비라운지, 그리고 야외테라스 등이 있다.

탁 트인 전망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2층 레스토랑은 엄선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며 최대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사전 예약하면 단체모임 및 회식도 가능하다. 컨퍼런스룸은 비즈니스 미팅과 세미나는 물론 가족 모임 및 소규모 연회와 워크숍 등에 적합하다. 건식사우나까지 갖춘 휘트니스센터는 생동감 있는 인테리어와 안전하고 고급스런 운동기구를 비치하여 투숙객의 여행과 휴식을 더욱 건강하고 쾌적하게 해준다. 투숙 고객은 휘트니스센터와 사우나, 그리고 비즈니스센터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8층 옥상의 하늘정원은 서해대교는 물론 평택항과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석양과 함께 최상의 야외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객실에는 초고속 무료인터넷 및 wifi, 모닝콜 서비스, 최고급 욕실 어메니티 등이 제공된다. 그러나 윈덤호텔그룹의 환경정책인 ‘GO Green’제도에 따라 칫솔과 치약 그리고 면도기 등 1회용품은 프론트에서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호텔측은“2천여개의 공장에 8만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신성장 기업도시인 평택은 특급 비즈니스 및 관광 숙박시설이 턱 없이 부족한 형편”이라며 “풍부한 대기업의 바이어와 관련업체들의 숙박수요를 충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즈니스 호텔로만 운영하는 것이 수입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지역의  경제와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국내 및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마다앙코르평택호텔 운영사인 ㈜그랜드팰리스코포레이션은 라마다앙코르평택호텔 인근에 오는 7월 개관예정인 지하 4층 지상 17층 476실 규모의 평택하버라마다앙코르호텔도 운영할 예정이다. 평택하버라마다앙코르호텔이 개관되면 ㈜그랜드팰리스코퍼레이션은 평택에 총778개의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평택과 인근을 찾는 비즈니스고객은 물론 관광, 휴양차 방문하는 고객의 니즈까지 완벽하게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약문의 : 031-229-3600 www.평택라마다.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평택 최대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호텔 ‘라마다앙코르평택호텔’ 개관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뉴스테이) 1호 사업 1,086세대 사업계획 승인


 - 한강로2가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 6개월 만에 사업계획 승인
 - 민간임대(뉴스테이) 763세대, 공공임대(행복주택) 323세대 건립
 -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도입으로 청년들의 설자리, 일자리, 놀자리도 제공
 - 2017년 3월 착공, 2020년 상반기 준공 예정

 


서울시는 용산구 한강로2가 삼각지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에 대하여 기업형 임대주택(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지구계획 승인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통합하여 지정·승인했다고 밝혔다.


한강로2가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및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16년 9월 1일 시에 촉진지구 지정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였고,

                      역세권 청년주택 1호(한강로2가) 사업개요, 위치도ⓒ 서울시 


시는 원스톱 건축행정 시스템을 가동하여 2017년 2월 28일 사업계획 등을 통합 승인함으로써 통상 1년 6개월 정도 소요되는 것을 6개월 만에 완료한 것이다.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은 8,671㎡의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35, 37층 건물 2개동을 건립할 계획으로 청년주택 총 1,086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1,086세대 중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는 763세대,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은 323세대로 구성되는데, 이 중 전용면적 ▴19㎡형 256세대, ▴39㎡형 402세대, ▴44㎡형 64세대, ▴48㎡형 66세대, ▴49㎡형 298세대가 건립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에서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살자리(주거)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창업지원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도입을 통해 설자리, 일자리, 놀자리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본 사업이 이 지역 일대의 청년플랫폼 역할을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청년활동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지역상생교류사업단, 협치학교 등 약 6,11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17년 3월 중 공사 착공하여 2020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역세권 청년주택 1호(한강로2가) 사업개요, 조감도ⓒ 서울시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의 사업계획 승인으로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주택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물량 확대를 위하여 사업기간 단축 등 서울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뉴스테이) 1호 사업 1,086세대 사업계획 승인
서울시․서초구․강남구, 380만㎡양재 R&CD 특구 지정 추진한다

  서울시․서초구․강남구, 380만㎡양재 R&CD 특구 지정 추진한다

 

 - 양재․우면․개포동 일대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추진, 4차 산업혁명 핵심거점으로 육성


380만㎡에 달하는 양재‧우면‧개포동 일대가 R&D연구역량이 집중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거점이자, 교통과 문화 인프라의 확대로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혁신공간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서초구, 강남구와 공동으로 양재․우면․개포동 일대 약 380만㎡를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특구위치 및 권역별 개발 ⓒ 서울시


이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지정하는 첫 사례로 시는 용적률 상향등의 규제완화를 통해 민간 주도적인 R&CD 공간을 확충하고, 미래 산업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구지정을 위한 계획안은 2021년까지 R&CD 연구역량 강화 및 양재 R&CD캠퍼스, 혁신허브 조성 등 인프라 확충 등의 권역별 4개 분야(①R&CD코어권역, ②지역특화 혁신권역, ③지식기반 상생권역, ④ 도시지원 복합권역) 2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위해 양재R&CD특구의 초기 앵커시설로 4차 산업혁명의 혁심거점 기능을 수행하게 될 혁신허브가 오는 9월 개관한다.

 

중장기적으로 양곡도매시장(32,000㎡)이 이전한 부지에 연구소․기업․대학 등을 유치해 산‧학‧연 간 시너지를 높이는 ‘양재R&CD캠퍼스’를 조성한다.


이밖에도 양재R&CD특구 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시민의 숲 재조성, 광역적 교통대책 마련 등을 통해 일과 생활이 균형을 맞추는 공간. 기업이 투자하고, 인재가 살고 싶은 생태계를 조성한다.


양재 R&CD특구 육성을 위해 공공부문에서는 서울시, 서초구, 강남구,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참여하고, 민간부문에서는 LG전자, KT 등 글로벌 대기업이 특화사업자로 참여한다. 공고기간(2.23~3.16) 동안 특화사업자 참여를 원하는 기관, 기업의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서울시․서초구․강남구는 '양재 R&CD특구' 계획(안) 추진을 위한 특화사업자 모집 공고를 2월 23일(목)부터 진행하고 이어 3월 2일(목)부터는 특구계획(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공개한다.


2월 23일(목)부터 3월 16일(목)까지 특구계획(안) 및 특화사업자 모집 등에 대한 공고를 진행하고, 3월 2일(목)부터는 특구계획(안)에 대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


3월 16일(목)에는 양재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여 지역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지방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4월 말 중소기업청에 특구지정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양재R&CD특구는 서울시와 자치구간 공동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첫 사례이자 4차 산업혁명의 육성의 첫 거점”이라며, “양재 일대에 R&D 역량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광역적 교통대책 마련,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생활생태계를 구축해 유망한 기업과 뛰어난 인재가 모여드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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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초구․강남구, 380만㎡양재 R&CD 특구 지정 추진한다
서울시, 전국 최초「월세계약조사」, 맞춤형 주거정책 기초 마련


서울시, 전국 최초「월세계약조사」, 맞춤형 주거정책 기초 마련


 - 지난해 8월부터 월세로 전입한 4천5백여명 대상, 계약내용 조사, 분석
 - 주요 대학가․업무지구 임대료, 그 외 지역보다 월등히 비싸
 ‣3.3㎡당, 주요대학가 7.4만원․중심업무지구 8.9만원․그 외 지역 5.6만원
 - 교통이 상대적으로 편한 지역의 상가나 준주택 선호 효과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입세대의 월세계약을 분석한 결과, 업무․학업을 위해서는 비싸더라도 교통이 편리한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 ‘주택월세계약조사’ 자료를 통해 ‘주요대학(업무)지역이라면 월세액이 비싸더라도 계약’ 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월세계약 실태를 알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자료이다. 


조사결과 주요 대학가․업무지구 임대료는 그 외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3㎡당 임대료는 주요대학가가 7.4만원, 중심업무지구 8.9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지역은 5.6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3.3㎡당 평균임대료 7.5만원으로 나타났다.


세대주연령 기준으로 40세 이상과 미만이 거의 절반씩 차지하고 있었으며, 40세 미만 세대의 월세부담액이 40세 이상 세대에 비해 14%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대학가 : 동작‧관악(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학원 밀집), 마포‧서대문(연대, 이대, 서강대, 홍익대 등), 성동‧광진(한양대, 건국대,종합병원 밀집), 성북‧동대문(고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


업무지구 : 중심업무지구(종로․중․용산), 여의도업무지구(영등포), 강남업무지구(강남․서초)


전월세가격의 실제 부담액은 계약면적이나 전월세전환율(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하는 환산율)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므로, 보증금을 모두 월세로 환산하여 단위면적(3.3㎡)당 순수월세액으로 계산하면 도심권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택유형별 단위당 월세는 단독‧다가구의 월세가격이 가장 낮았으며, 상가내 주택을 포함한 준주택은 3.3㎡당 평균 10.9만원으로 단독‧다가구(6.2만원)보다 4.7만원 비쌌다.


일반주택의 계약을 평균적으로 보면 청년층이 보다 단기간․ 좁은 면적을 임차하여 월세단가가 높은 것으로 해석되었다.  


청년층 월세가 많은 지역은 월세가액 역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정유승 주택건축국장은 “월세계약조사는 그 간의 확정일자 자료를 활용한 전월세전환율 통계와 더불어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현실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자료”라며 “이를 바탕으로 주거비 부담이 심각한 계층이나 지역에 대한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서둘러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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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월세계약조사」, 맞춤형 주거정책 기초 마련
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9 19:39

박원순시장, 최근 5년간 공공임대주택 10만5,770호 공급

박원순시장, 최근 5년간 공공임대주택 10만5,770호 공급

박원순시장, 최근 5년간 공공임대주택 10만5,770호 공급


 - '박원순표 임대주택정책' 수요자 맞춤형, 커뮤니티시설 조성으로 임대주택 인식↑
 - '17년 고덕‧강일지구, 정릉 공공주택지구 등 공공임대 총 1.5만호 공급 목표

 


서울시가 최근 5년간('12년~'16년) 공공임대주택 총 10만5,770호를 공급했다. 사업승인을 받아 실제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물량이다. 평균 가구원 수 2.5명을 적용해보면 용산구 인구(24만 명)보다 많은 약 26만 명이 공공임대주택 입주 수혜를 받았거나, 받게 되는 셈이다.


실제 입주까지 이뤄진 공공임대주택 물량은 5년간 총 8만101호였다. 서울시가 공공임대주택을 본격화한 1980년대 말('89년 640호)부터 입주를 마친 공급물량이 25만8,634호인 것을 감안하면 이 가운데 1/3이 최근 5년간 집중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연 평균으로 보면 최근 5년간 매년 1.6만 호씩 입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앞서 22년간('89년~'11년) 연 평균 공급(0.8천호)과 비교하면 2배로 증가한 수치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인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총 주택 중 공공임대주택이 차지하는 비율)도 꾸준히 상승해 작년 7%를 돌파했으며('11년 5.18%→'16년 7.04%) OECD 평균(8%, '14년 기준)을 향해가고 있다.


특히, '박원순표 임대주택정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청년 창업가, 여성1인가구, 독거 어르신 등 다양한 입주자 특성을 고려하는 수요자 맞춤형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임대주택이 물량 공급 중심이었다면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엔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이 대폭 늘어났다. 도전숙(청년 창업가), 의료안심주택(노인 및 환자), 여성안심주택(여성1인가구), 홀몸어르신주택, 예술인 전용 협동조합 주택 등 총 1,819호(2,364가구, '16.12. 기준)가 수요자 맞춤형으로 공급됐다.


① 청년 (예비)창업인들의 일자리와 주거공간 지원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도전숙
② 독거노인을 위한 홀몸 어르신주택
③ 여성 1인가구를 위해 범죄예방 설계로 방범을 강화한 여성안심주택
④ 노인 및 만성 질환자를 위한 의료안심주택
⑤ 주거 안정이 취약한 예술인의 창작 예술에 매진할 수 있는 주거 제공의 예술인 전용 협동조합 주택 및 연극인 전용주택


또, 단순히 주거공간만을 제공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어린이집, 북카페, 마을회관, 지역자활센터 같은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공간'을 임대주택 단지 내에 함께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대주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상생을 유도해가는 중이다.


서울시는 올해도 수요자 맞춤형(450호), 고덕강일 7개 단지(4,935호), 정릉 공공주택지구(170호)를 비롯해 총 1.5만호를 공급한다.

 

한편 정유승 주택건축국장은 “임대주택 공급이 최근 5년간 비약적으로 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서민주거복지가 강화‧안정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주거 취약계층 입주자 각각의 요구에 맞는 주택에서 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을 확대하고, 주민 커뮤니티 시설 설치에도 최선을 다해 과거 기피대상에서 살고 싶은 공공임대주택으로 만들고, 양적 확충시대를 넘어 질적 확충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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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시장, 최근 5년간 공공임대주택 10만5,770호 공급
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7 18:43

구로디지털단지 광물자원공사 부지에 주거복합 추진

구로디지털단지 광물자원공사 부지에 주거복합 추진


구로디지털단지 광물자원공사 부지에 주거복합 추진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통과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신대방동 686-48번지에 대한 ‘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3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치도(사진제공=서울시)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으로 종전에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있던 부지이며, 대림 지역중심에서 가산‧대림 광역중심으로의 위상 변화, 신안산선 신설 등의 광역교통체계 변화 등 지역여건 변화에 부합하는 세부개발계획의 수립이 필요한 지역이다.


금번 특별계획3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의 주요 내용은 일반상업지역 내 주거복합 허용 및 가로활성화용도 도입 등 계획지침을 일부 변경하고 그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3종일반주거지역 → 준주거지역), 공공청사 및 도로 신설, 공개공지 및 공공보행통로 설치계획 등 세부개발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이다.

 


조감도(사진제공=서울시)

금번「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 계획3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결정」으로 한국광물자원공사 이전부지 개발로 지역 활성화 및 가로경관 개선과 더불어 광역중심으로의 기능과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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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 광물자원공사 부지에 주거복합 추진
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3 15:53

서울시, 청년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 신청 접수

서울시, 청년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 신청 접수

서울시, 청년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 신청 접수


 - 시-주택금융공사-국민은행「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융자지원 협약」체결
 -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목돈마련이 필요한 청년지원
 - 임차보증금 최대 2,000만원, 최장 8년간 대출 알선 후 2% 이자지원
 - 매년 4,000명에게 지원, 지속적인 확대 검토

 

서울시가 목돈마련이 쉽지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청년들의 주거비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만39세 이하의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신혼부부에게 임차보증금 대출을 알선하고 대출금의 연2.0%를 이차보전하는 청년임차보증금 융자 지원 신청자 접수를 1월 23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KB국민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월중으로 관련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서울시는 이자지원 및 행정적, 제도적으로 지원하여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은 청년(만20세~만39세)들이 서울시 관내에 위치한 임차보증금 2천만원이하, 전용60㎡이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입주 계약 체결 후 지원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를 담보로 KB국민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며, 서울시는 대출신청자들에게 이자를 지원한다.


※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 지원사업 주요내용


 - 지원대상자 : 만20~39세의 청년들 중 사회초년생(입사 5년이내), 취업준비생, 신혼부부(혼인신고 5년이내)
 - 대상주택 : 전용면적 60㎡이하 주택 중 임차보증금 2천만원이하이며 월세70만원이하 주택
 - 대출한도 : 임차보증금의 80% 범위내(대출금액의 90% 주택금융공사 보증서 담보)
 - 대출기간 및 상환방법 : 2년만기 일시상환 (2년씩 3회 연장가능, 최장8년)※ 단, 기한연장시 대출잔액의 10% 상환
 - 이차보전금리 : 대출금의 연2%

※ 은행의 내부규정에 따라 대출금액 및 대출금리 등이 결정되며 대출취급이 불가할 수 있음.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2월부터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나 서울시 주택·도시계획 홈페이지(http://citybuild.seoul.go.kr)에서 청년 임차보증금을 검색하면 신청서, 작성요령 등을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신청서 및 지원유형별 제출서류를 준비하여 1월 23일(월)부터 2월 17일(금)까지 서울시 주택정책과에 방문 혹은 우편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는 제출서류를 검토하여 융자추천대상자를 대출 실행 은행(국민은행)에 통보하고 은행에서는 추천 대상자의 융자 조건을 심사한 뒤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최종적으로 융자금을 지급한다.

 

 서울시는 매년 4,000명에게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시행 과정에서 수요가 증가할 경우 융자 공급 물량을 추가로 확대하는 것도 검토 예정이다.

 

한편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주택임대시장의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청년들이 상대적으로 목돈인 임차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할 수밖에 없다”며, “본 사업으로 청년들의 좀 더 나은 주택으로 이주하여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저렴한 이자를 통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사다리 역할이 되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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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융자' 신청 접수
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22 15:03

㈜이솔아이템, 제주 오스타 빌리지 설명회 성황리에 마쳐!

㈜이솔아이템, 제주 오스타 빌리지 설명회 성황리에 마쳐!

- 제주 향토기업㈜이솔아이템, 명품 카페, 면세점 브랜드 런칭 관심집중 

- (주)이솔아이템 김종선 대표는 제주 오스타 빌리지 설명회 열어

 

            ()이솔아이템 김종선 대표(c) 시사 프라임

 

 제주도 향토 개발기업인 ()이솔아이템(김종선 대표)18일 광화문 에스타워에서 열린 제주시 도두동 ‘오스타 빌리지’ 사업설명회에서 명품커피숍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와 ‘오스타 월드 사후면세점’의 브랜드를 런칭, 예비창업자와 면세점 입점 희망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와 ‘오스타 월드’ 브랜드의 높은 관심으로 사전예약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으며 입점 안내와 상담은 지속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솔아이템은 카페거리로 유명한 용담해안도로변에 들어서는 ‘오스타 빌리지’ 22, 24평형 44세대의 도시형 생활주택 사업설명과 함께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감각적인 시설과 운영노하우로 내국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보였다 

 

치열한 경쟁 속에 운영수익이 낮아지고 있는 커피업계와 비정상적인 면세점 시장을 고민하는 현재의 업주들, 그리고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운영 시스템 및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고 가맹 정책에 대해 보다 전문적으로 지속 안내한다

 

신개념 명품카페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는 기존의 커피숍과는 다르게 차를 마시며 글로벌한 이태리 명품을 즐기고 쇼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 가맹점주에게 커피 판매의 수익뿐 아니라 명품상품 판매의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도입했다 

 

()이솔아이템 김종선 대표는 “수년 간 제주도의 문화와 관광객들의 생리를 경험한 결과 만들어진 방식으로, 반드시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이미 이태리 밀라노에서는 ‘Coeso como 10'라는 카페와 명품을 결함한 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는 1123일 제주 함덕 골든 튤립 호텔에 직영 1호점을 오픈할 예정으로 막바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또한 ()이솔아이템의 새로운 브랜드 ‘오스타 월드’는 그동안 중국인 단체관광객들 전용의 저급화된 제주도 사후면세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도는 신라, JDC면세점 등 대형 TAX FREE SHOP(면세점)과는 별도로, 개인이나 소규모법인이 운영하는 수백 개 이상의 TAX REFUND SHOP(사후면세점)이 우후죽순 난립하여 저급 물건의 강제판매 등으로 중국관광객들의 원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와는 다르게 ()이솔아이템의 ‘오스타 월드’는 국내 고급 명품과 글로벌 명품 등 이미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제품만을 입점 시켜 운영할 계획으로 앞서 언급한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와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뿐 아니라 내국인의 면세쇼핑도 가능해, 용담해안도로 카페거리에 위치한 ‘오스타 월드 면세점’은 가족과 연인들의 필수 나들이 코스가 될 전망이다. 

 

시행사는 이를 돕기 위해 ‘오스타 월드’와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를 영화, 드라마의 장소협찬과 입점브랜드의 PPL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해 ‘오스타 빌리지’ 단지 자체를 새로운 한류의 중심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본죠르노 이태리 카페’ 와 ‘오스타 월드 면세점’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섰으며, 새로 오픈하는 지점뿐만 아니라 기존의 호텔 로비 등 에도 카페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설명회의 핵심 테마인 ‘오스타 빌리지’는 22, 24평형 44세대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제주 국제공항과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이 자동차로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하는 등 제주 시내는 물론 국내·외 교통연결망이 뛰어나며 민속 제주5일장, 제주의 강남 노형동 5거리, 대형마트, 종합병원, 멀티플렉스 등 차량 5분 내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그밖에 제주 둘레길 17코스가 인근에 있으며, 도두항, 용두암, 한라산, 만장굴, 천지연 폭포 등 대표 관광명소와 접근성이 뛰어나 직접 거주를 원하는 제주도민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제주 한달살이’ 등의 숙소 제공 등 임대수익도 올릴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투자 상품이라는 분석이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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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아이템, 제주 오스타 빌리지 설명회 성황리에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