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캠퍼스, 무료 창업 전문교육 '오즈이노베이션랩' 4기 모집

- 대표 교육과정 시그니처 코스의 OZ Innovation Lab과정, 2월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 기초와 이론이 아닌 실전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과정으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집중

 

창업 교육, 인큐베이팅 통합 플랫폼 스타트업캠퍼스가 예비 창업가 및 실창업자를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오즈이노베이션랩 (OZ Innovation Lab)’ 4기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캠퍼스는 인재 육성 전문 기관으로 취업 대신 나만의 업(業)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경험에 기반한 프로젝트형 교육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구상부터 실전까지 스타트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캠퍼스의 대표 교육과정 시그니쳐 코스의 ‘오즈 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교육은 전문적인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16주 전일제 교육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습법을 통해 각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며 이론만이 아닌, 실무 중심의 현장감 있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스타트업캠퍼스 교육 관계자는 “스타트업캠퍼스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위한 공간이며, 이론 중심의 창업교육과 다른 실전 교육을 통해 본인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수 수료자들은 OZ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할 기회를 얻게 되며, 1년간 구체적인 사업화를 위한 지원 및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크리에이터(Creator’s) 소셜(Social) 디지털(Digital) 아트(Art&Tech) 푸드(Food&Tech) 테크(Tech) 등 6개 분야의 교육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푸드(Food&Tech) 분야의 우수 수료자는 스타트업캠퍼스 내 F&B 매장 2곳을 테스트 매장으로 운영해 볼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오즈 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교육은 오는 3월 15일부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수업료와 모든 지원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이다.


2016년 10월 시작된 스타트업캠퍼스 창업교육은 예비 창업가 및 창업가들이 본인의 업을 찾고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창업가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스타트업캠퍼스는 진로를 탐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OZ스타트業, 예비창업가들을 위한 OZ이노베이션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OZ인큐베이션센터를 운영하며 창업교육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스타트업캠퍼스, 무료 창업 전문교육 '오즈이노베이션랩' 4기 모집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16 10:03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미국 및 캐나다 온라인 유통채널 생태계와 마케팅에 관련된 세미나에 큰 호응

 

지난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및 유통관계자를 위한 스타트업 리테일데이가 열렸다.

 

          ALC21 대표 Allen Chung(알렌정) 특강 모습(사진: 한은남기자 )


특히 이날 토론토 온라인 세일즈 및 마케팅 컨설팅 업체 ALC21 대표 Allen Chung(알렌정)이 북미 대표로 참석하여 미국 및 캐나다 온라인 유통채널 생태계와 마케팅에 관련된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타트업 리테일 전문가의 토크콘서트를 통하여 스타트업 기업의 올바른 사업 수행을 도모하고 질의응답 시간 및 1:1 상담을 통하여 참여 기업과 보다 심도 있는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우수 스타트업 제품 및 서비스의 전시와 시연이 이루어져, 기업 외에도 일반 참가자 모두가 전시 부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특히 Allen Chung 대표는 해외에서 성공한 창업자와 마케터로서 지난 10년간의 마케팅 경험과 노하우를 스타트업하는 업체들의 입장에서 풀어내 전달함으로써 북미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여 많은 참석자들에게서 공감을 얻어내며 성공적으로 세미나를 마쳤다.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시장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주는 개별적인 상담 시간을 가졌다.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및 유통관계자를 위한 스타트업 리테일데이가 열렸다.


2009년, 캐나다 토론토 출신 Allen Chung (알렌정) 대표가 설립한 ALC21은 온라인 마케팅 및 세일즈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Sears, Staples, BestBuy, Amazon, Ebay 등 캐나다와 미국 대형 유통사를 비롯해 진출이 어려운 유태인계 업체들과도 원활한 거래를 통하여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알렌정ALC21 대표는 “판매만을 생각하는 기계적인 마케팅보다는 고객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감성마케팅을 한다면 보다 성공적인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 이라고 조언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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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 17일/20일 양일간 4개 기술교육원별로「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개최
 -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컴퓨터그래픽디자인 등 주‧야간 1,961명 수료
 - 15세 이상 시민대상 연 2회 모집, 실습위주 교육실시, 수료즉시 현장투입
 - 市, 산업트렌드에 맞는 훈련과정 개편으로 맞춤형․주문형 인력 양성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17일(금)과 20일(월) 양일간 동부·중부·남부·북부 기술교육원의 ‘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을 각각 교육원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생은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공조냉동시스템,그린자동차정비 등 일반훈련과정 주간(1년)수료자 1,003명, 야간 (6개월)수료자 958명 등 총 1,961명이다.


수료식은  남부 17일(금) 오전 11시, 중부 17일(금) 오후 2시, 북부 17일(금) 오후 3시, 동부 20일(월) 오후 2시에 각각 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술교육원 훈련과 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4.35점을 받았고 응답자의 89%가 수료 후 주변사람에게 기술교육원을 추천하겠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에서는 연 2회(상·하반기),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을 선발해 실습위주의 훈련으로 재취업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강의실과 기업체 실습 병행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 즉시 현장에 투입 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만3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조리, 서버응용소프트웨어, 조리외식, 헤어&뷰티 등 청년층이 선호하고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 위주의 ‘청년희망디딤돌 과정’도 운영해 비진학·미취업 청년들의 자립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청년들에게는 대학을 가지 않고도 기술전문가로 당당히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베이비부머에게는 제2의 인생을 위한 재취업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산업 트렌드와 미래 유망직종 위주의 훈련과정 개편을 통해 사회변화에 적합한 맞춤형․주문형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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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8 22:03

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 청년수당 연구 결과 발표 및 토론회, 2월 20일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개최!
 - ’16년 청년수당 참여자 특성 분석으로 본 서울시 청년수당 발전 방향 제안
 - 해외 청년정책 분석을 통한 서울시 청년수당 개선점 및 방향 제시
 - 빅데이터로 본 서울시 청년수당 참가자의 상황 분석 자료

 


서울시는 2월 20일(월)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서울시 청년수당의 발전모델 모색을 위한 연구 발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은 기존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새로운 차원의 사회안전망으로, 청년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자존감 하락과 사회와의 단절된 청년들의 진로모색, 역량강화 등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17년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지난 시범사업에서 제기된 문제점 개선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16년 시범사업 참가자 특성분석과 해외 청년정책 연구결과 등 2건의 연구결과 발표와 청년수당 발전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통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하다.


주요 발표 내용은 서복경 박사의 “청년수당 참가자는 누구인가?”, 김종진 연구위원의 “청년보장 해외 사례와 한국의 청년수당”으로 구성된다.


서복경 박사의 “청년수당 참가자는 누구인가?” 연구는 16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및 후속사업에 대한 정책 수요파악을 목표로 참여자 현황, 지원금 사용 통계, 만족도, 후속사업 기대감 등을 분석하였으며,


김종진 연구위원의 “청년보장 해외 사례와 한국의 청년수당” 연구는 서울시 청년수당 개선방향 제시하기 위하여 프랑스 등 EU의 청년정책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비교 분석하였다.


또한, 빅데이터로 본 청년수당 참가자, 청년수당 및 청년보장 발전 방안 제언, 서울시 청년수당 및 청년보장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 또한 진행된다.


한편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지난 해 시범사업 이후로 청년문제가 상당히 공론화되었고,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따라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17년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청년정책의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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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3 15:01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 1.23.(월)~2.10.(금), 문화·복지·교육 등 293개 사업, 70% 이상 청년일자리
 -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8,200원 적용, 월 최대 171만원 지급


 

서울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고 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제공하는 ‘뉴딜일자리’ 참여자 5,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경제상황과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집인원을 지난해 2,000여명에서 5,500여명으로 늘리고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도 대폭 발굴·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청년을 비롯한 참여자들에게 일경험 제공과 함께 전문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 참여 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실제로 2015년 참여자 취업률은 42.2%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014년 30.2%, 2013년 8.9%)


뉴딜일자리는 기존의 단기적 공공일자리가 아니라 최대 23개월간 안정적으로 근무하면서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참여자들에 대해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8,20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71만원을 지급한다. 또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다양해 개인사정에 따라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참여자에 대한 취·창업 지원도 강화된다.


지난해 50시간이었던 교육시간을 올해는 최대 500시간(근무시간의 30%)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높일 계획이며, 교육또한 관련 기업 및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현장형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직무분야별 은퇴한 전문가 1,000명으로 구성된 시니어멘토가 청년 참여자들에게 밀착형 진로상담·멘토링도 실시한다.


올해 선발하는 뉴딜일자리는 <경제>, <문화>, <복지>, <환경/안전>, <교육/혁신> 5개 분야, 293개 사업이다.


먼저'경제'분야는 청년들에게 중소기업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강소기업 취재단(60명), 전통시장별 특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전통시장매니저(50명), 해외시장 리서치 및 유망전시회 DB구축과 우수상품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유통마케터(20명) 등이 있다.


청년들의 참여가 용이한'문화'분야는 전문패션모델 선발·모델교육, 행사운영 등을 하는 서울365패션쇼인력(75명), 문화기획교육과 현장실무경험 쌓을 수 있는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30명), 지역별 관광콘텐츠를 제작하는 서울체험관광상품 기획(20명) 등이 있다.


'복지'분야는 지역아동센터 학습지도 업무를 하는 아동돌봄도우미(330명),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플래너(200명),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발달장애인 돌보미(70명),어린이집 현장학습, 숲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영유아돌보미(24명)등이 있다.


'환경/안전' 분야는 건물에너지 진단과 전력수요관리 컨설팅을 하는 서울에너지설계사(44명), 각장애인 CCTV모니터 요원(50명), 공사현장 안전위험요인 점검하고 관리하는 명예건설안전관리자(47명)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교육/혁신'분야에서는 사회혁신분야 인력을 양성하는사회혁신 청년활동가(60명),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등 업무를 하는 실내공간정보 구축요원(50명), 공간정보 융·복합에 필요한 데이터를 구축하는 도시시설물 위치좌표 구축요원(30명) 등이 대표적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3일(월)부터 오는 2월 10일(금) 중 사업별 자격요건, 일정 등 확인 후 해당 부서 접수방식에 따라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02-1588-9142), 120 다산콜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2월 6일(월)부터 10일(금)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각 사업별 담당자의 업무설명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한 <2017 서울형 뉴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현장 접수는 물론,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전문기관인 ‘서울시 기술교육원’ 입학상담과 市 투자·출연기관 채용계획 및 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상담원과의 취업상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촬영도 진행된다.


한편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올해 대폭 확대된 청년중심의 뉴딜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의 희망을 잃어가는 청년들이 일 경험과 직무역량을 쌓고, 취·창업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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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3 14:10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 모집기간은 1.23~2.10 까지 이며 서울시 물순환정책과 방문 신청·접수
 - 주5일 근무(하루 6시간), 4대 보험 가입, 실지급액 매월 약 126만원


 

서울시가 올 한해 빗물이용시설 실태조사, 이용방법 안내 등의 업무를 담당할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2017년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3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를 모집하고, 최종 선발된 인원들은 금년 말까지(3월~12월) 활동하게 된다.


주요 담당 업무로는 빗물이용시설 실태조사, 빗물이용시설 이용방법 안내·홍보, 지하수 조사 등으로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나온 현장의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전달받아 정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서울거주 시민(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으로 실업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빗물 이용 등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4대 보험 가입, 근무시간은 주5일 하루 6시간이며, 시급은 8,200원, 실 지급액은 매월 약 126만원(주·연차 수당 포함, 식비·출장비 별도)이다.


신청방법은 직접 방문(서울특별시청 물순환정책과) 제출 가능하며 오는 2월 10일 까지 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소식?공고?채용시험)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서울시 물순환정책과(☎ 2133-3854)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명의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를 모집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빗물이용시설 이용률을 높여갈 계획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 지붕에 내리는 빗물을 탱크에 모아 간단한 처리를 거친 후 텃밭, 조경, 화장실·바닥 청소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시설로, 시는 올해 0.6∼2t 이내 소형 빗물이용시설을 만들 경우 기준공사비의 90%(최대 22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안대희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 채용으로 빗물을 자원으로 재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민들과 밀착하여 직접 안내하고 홍보해 빗물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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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서울시,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757명 모집한다.

서울시,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757명 모집한다.

 

- 1.9.(월)~2.17.(금) 총 78개 학과 모집, 만15세 이상 서울시민 지원가능
 - 청년선호 서버응용S/W, 3D프린팅융합디자인과정 신설, 청년인재 양성 집중
 - 교육훈련비 및 기능검정료 전액 무료, 취·창업 알선부터 사후관리도 지원
 - 최근 3년간 취업률 75.1%, 자격증 취득률 77.4% 기술전문가 요람
 - 1차 서류 및 2차 면접을 거쳐 직업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 중심으로 선발

 

서울시는 비진학·미취업 청년, 실업자 등 직업훈련이 필요한 시민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월 17일까지 동부·중부·북부·남부 4개 기술교육원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3년 취업률 75.1%. 자격증취득률 77.4%.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기술전문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이 상반기 직업훈련생 2,757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만 35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희망디딤돌 과정’에 ‘3D프린팅융합디자인’, ‘서버응용소프트웨어’ 등 청년 선호 학과를 추가로 개설해 미래유망산업에 대비한 청년 기술전문가를 집중적으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서는 정규과정(주간 1년 , 야간 6개월) 53개 학과 1,842명, 단기과정(3~6개월) 25개 학과 915명 등 총 2,757명의 훈련생을 선발한다.
 
 
모집 학과는 ▴패션 디자인 ▴조리외식 ▴특수용접 ▴헤어디자인 ▴건축인테리어 ▴주얼리디자인 ▴에너지진단설비 ▴조경관리 ▴웹디자인 등 실제 취업으로 연결 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하다.


지원은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지가 등록된 외국인영주권 취득자와 배우자가 내국인인 결혼이민자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관광조리(외식조리) ▴특수용접 ▴그린자동차정비 ▴전기내선공사 등 만 35세 이하 청년을 대상, 구인수요가 많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희망디딤돌과정’에 ▴서버응용소프트웨어 ▴3D프린팅융합디자인 ▴관광통역안내사(중국어) 등 미래 유망산업관련 학과를 신설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훈련생은 수강료, 교재비, 실습비 등 교육훈련비가 전액 무료며 수강기간 중 기능검정료도 지원한다. 또한 관련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수료 후 사후관리를 통한 취·창업 지원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40점)과 2차 개별면접(60점)을 거쳐 적격자를 최종 확정하며, 실제 직업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전형은 서울시 거주기간으로 5년 이상 거주시 40점 만점이며, 면접의 경우 지원동기, 훈련의욕, 가치관, 발전가능성, 취업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점수 부여 후 합계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기타 훈련생 모집 및 선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기술교육원 또는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현장중심 교육을 통하여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기술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훈련생의 취업 및 기업의 기술인력 확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상반기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에 직업훈련이 필요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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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757명 모집한다.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0.31 00:58

전북특구본부, 해외투자자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전북특구본부, 해외투자자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독일, 싱가폴, 베트남 3개국 투자자와 1:1 상담 실시

 

                      전북특구 해외VC 초청, 행사 기념촬영(사진제공=AVA엘젤클럽)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박은일 본부장)는 지난 27일 전주대학교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전북특구 해외 벤처캐피털 초청 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 3개국인 독일, 싱가폴, 베트남 현지 투자자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투자상담회에서는 벤처캐피털이 직접 현지 시장 및 투자 트렌드를 발표하고 전북스타트업 12개 기업과 1:1 투자 및 현지 시장진출 상담까지 이뤄졌다.


이 날 해외 투자 및 시장 트렌드 발표에서 독일의 Geza Brugger(e&Co AG 투자담당)는 독일과 유럽 지역적인 특성을 활용한 시장구조 현황 및 혁신문화 소개를 통한 기업들의 독일 진출 핵심요소를 소개했다.


또한 아시아 투자시장의 중심인 싱가폴의 Balvinder Singh(AAV 투자 임원)은 스타트업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체계 소개를 통한 스타트업의 관심 투자분야와 스타트업 선호 트렌드를 설명 하였다.


이어 신흥시장 진출로 각광받고 있는 베트남의 Tran Linh (MTC 대표)는 베트남에 투자 유치 가능 분야 제안 등 생생한 현지정보를 전달 하였다.


특히 이들 투자자는 전북특구본부가 엑셀러레이팅 중인 ㈜애몽게임즈 등 12개사와 1:1 투자 및 시장진출 상담도 함께 진행 되었다.


그동안 전북특구본부는 지난 5개월간 해외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이 가능한 전북특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각 기업별 상황에 맞는 해외 파트너 연계하여 이번 해외투자유치 상담회를 성황리 마쳤다.


한편 박은일 본부장은 “전북특구 스타트업들에게 지속적으로 해외투자유치 상담회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북특구 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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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구본부, 해외투자자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0.18 21:54

AVA엔젤클럽, 2016년 10월 창조경제 투자퍼레이드 개최

AVA엔젤클럽, 2016년 10월 창조경제 투자퍼레이드 개최


-  2016년 10월 27일 (木) 오후 14:00~18:00 행사 진행


                                  AVA엔젤클럽 김종태 대표(c) 시사 프라임    



AVA엔젤클럽(김종태 회장)은 오는 27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하는 기업 설명회가 광화문 KT빌딩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투자그룹 'K-엔젤스'는 AVA엔젤클럽이 포함된 30여개의 엔젤클럽과 다수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및 VC가 참여하며, 하이트진로(석수) 협조하에 이번 행사가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엔젤클럽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다면 5인 이상 회원을 보유한 경우에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신청 가능한 공식조직으로, 기술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개인투자자들의 그룹을 가리킨다. 


이들을 엔젤(개인투자자)이라 부르고, 그 자본을 엔젤 캐피털이라고 한다. 벤처캐피털이 주로 창업 후 완제품의 시장진입 단계에서 투자하는 반면에 엔젤투자는 아이디어만 있고 제품이 없더라도 성장성에 확신을 갖게 하는 창업 초기단계 기업에게도 자금이 공급된다.


창조경제 투자퍼레이드는 매월 최대 12개 기업이 30개 엔젤클럽 회원들 및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VC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가 진행된다. 그 동안 설명회에 참여했던 스타트업 기업들과 엔젤클럽 회원들과의 함께 교류하는 행사이다.


한편 AVA엔젤클럽 김종태 회장은 "앞으로 한국 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판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한다.


행사 안내


■ 일시 : 2016.10.27(木) 오후 14:00~18:00

■ 장소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문화회관 맞은편,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KT빌딩 West 1층) 컨퍼런스홀

■ 참가자 : VC심사역, AVA포함 30여개의 엔젤클럽 회원,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및 일반 엔젤 투자자 포함 100여명

•  주최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주관 : 대한민국 대표 투자그룹 "K-엔젤스"

1. AVA엔젤클럽

2. 대한엔젤클럽

3. SMF엔젤클럽

4. 녹색산업엔젤클럽

5. 발사엔젤클럽

6. 한양엔젤클럽

7. K컬쳐엔젤클럽

8. 프리씨이오엔젤클럽

9. 개인투자자협회

10. 비트코인엔젤클럽

11. 성균관엔젤클럽

12. 옐로우우드엔젤클럽

13. 부산 갈매엔젤클럽

14. 굿모닝엔젤클럽

15. 크라우드펀딩엔젤클럽

16. SVC엔젤클럽

17. HSR Partners

18. 전북엔젤투자클럽

19.  연세엔젤클럽

20. 부산 부바엔젤클럽

21.  광주 무등벤처엔젤클럽

22. 대구 대경ACI엔젤클럽

23. 대구 대경벤파스엔젤클럽

24. 엑시브엔젤클럽

25. 지엔텍엔젤클럽

26. 전북 누리엔젤클럽

27. 펀딩포유(크라우드펀딩 플랫폼)

28. 네오스프링(크라우드펀딩 플랫폼)

29. VC(벤처캐피탈)


■ 후원 : 미래창조과학부, 펀딩포유(크라우드펀딩), 창업일보, 아시아타임즈, NTV, 전북엑셀러레이터

※ NTV : 전국 네트워크채널 TV

※ 펀딩포유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펀딩포유, http://www.funding4u.co.kr)을 통해 현장 행사내용을 인터넷으로 전세계 동시 생중계, 법적요건 완비 후 크라우드펀딩 실시간 배팅(투자) 테스트 진행 준비 중


■ 협찬 : 하이트진로(석수)

■ 홈페이지

1)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http://ccei.creativekorea.or.kr/seoul

2) AVA엔젤클럽

    - 엔젤투자지원센터 : http://club.kban.or.kr/ava

    - AVA엔젤클럽 모바일홈피 : http://avaangels.modoo.at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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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엔젤클럽, 2016년 10월 창조경제 투자퍼레이드 개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0.14 23:29

서울디자인재단 정규직 공개채용

서울디자인재단 정규직 공개채용

 - 디자인 및 IT, 일반행정 총 20여 명 신입사원 채용. 10.14~11.3까지 접수
 - 10월 26일(수) 14시, DDP 알림터에서 채용설명회 개최
 -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 통해 채용 공고 확인 가능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은 10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울의 디자인산업 진흥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운영을 위해 2008년 12월 설립되었다.


이번 공개 채용은 일반직 6급 신입사원으로, 디자인 및 IT, 일반행정 분야 총 20여 명을 선발하며, 서류전형과 필기(인적성검사), 면접 3회를 거쳐 올해 12월에 임용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글로벌 디자인 행정 전문가로 성장할 인재를 뽑기 위해 10월 26일 DDP에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채용설명회는 재단의 비전과 미션에 대한 설명과 전형에 대한 상세한 안내,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더불어 현직에 있는 선배 사원의 강연을 통해 직무와 커리어 계발 관련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DDP의 운영과 패션, 공예, 업사이클링, 건축 등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설립 8년 차를 맞이하는 재단은 2014년 3월 DDP를 성공적으로 개관하고 글로벌 창조지식 발신지로서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DDP 운영 외에도 서울패션위크 및 서울디자인위크 개최, 공예디자인 산업 육성, 시민 서비스 디자인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중랑구에 새롭게 오픈하는 「새활용 플라자」의 운영을 맡아 서울의 재활용 문화를 선도하고 업사이클링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2017년 9월 ‘공유도시’ 주제로 국제적 규모의 건축축제인「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자세한 채용 정보 및 지원 접수는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http://www.seouldesig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 문의 게시판을 통해 개별 문의도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14일부터 가능하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디자인재단 정규직 공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