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8 01:12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 이하 “청한협”)이 중국 발해대학교(총장 양옌동)와 손을 잡고 중국을 겨냥한 한류스타거리 중국인관광객 유치 회복에 나섰다.

 

2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렛츠런생활문화공감 청담 패가수스홀에서 진행된 협정식에는 “청한협” 한경선 이사장, 윤정 부이사장과 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인 노정배 교수 등이 참석했다.


 

시시프라임 보도국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멕시코 관광청,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글로벌 캠페인 발표

- 방문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인기 관광국 멕시코의 위상을 기반으로 한 캠페인

 

멕시코 관광청은 뉴욕시에서 신규 글로벌 캠페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A World of Its Own)'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관광업계에서의 멕시코 위상 제고 및 홍보활동에 새로운 장이 열렸음을 의미하며, 멕시코와 그 수백여 개의 관광지를 계속해서 다시 찾게 만드는 멕시코 만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멕시코 관광자원의 규모와 다양성을 강조하는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특히 멕시코가 세계 관광객 유치 순위 15위(2012년)에서 8위(2017년)로 세계 관광업계 평균 대비 몇 배나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시점에 발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엑토르 플로레스(Hector Flores) 멕시코 관광청 CEO는 "이번 신규 캠페인은 멕시코의 모든 것에 깊이 빠져들도록 하는 초청과도 같다"고 말하며, "캠페인 이름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우리는 방문객들로부터 멕시코는 다른 여행 경험과는 사뭇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해변가에서 휴식하고, 다채로운 시장 곳곳을 구경하고, 마야어로 이루어지는 대화를 듣고, 정글 속 감춰진 파랗고 투명한 세노테를 방문하고, 현대와 전통의 맛이 어우러진 만찬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음에 놀라움을 표한다.


관광객들은 여행 기간 내내 멕시코인들의 따뜻한 미소로 환영을 받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환대문화를 경험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긍정적이고도 압도적인 경험과 발견을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멕시코 관광지가 선사하는 다채롭고 생생한 경험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여행자들에게 전함으로써, 이미 인기 관광국가로 인정받은 바 있는 멕시코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멕시코는 여행객들로 하여금 다시 방문하고, 더 오래 머무르며 멕시코의 다채로움과 다양함을 충분히 보고 느끼고 싶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나라다. 이런 점에서 본 캠페인은 여행객들에게 '멕시코를 방문할까?'가 아닌 '어디까지 가볼까?'라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또한 수천 년 동안 탐험가, 예술가와 철학자들을 불러들인 멕시코의 다채롭고, 신비로우며 심지어 초현실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이는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스페인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가 멕시코에 대해 "멕시코로 돌아갈 수 없다.


내 작품보다 더 초현실적인 나라를 견딜 수 없기 때문"이라고 풍자적으로 불평한 것과도 관련이 있다.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은 이런 멕시코의 초현실적인 면모를 잘 담아낸 축제로, 멕시코인들은 이 시기 자신의 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제단, 음식, 꽃, 화려한 장식과 함께 기억한다.


여행자들은 수천 년간 이어져온 아름답고도 즐거운 이 전통을 경험하고,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춤추며 축제를 즐긴다는 의미를 상징화한 공공 및 민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측면을 강조한 이번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은 멕시코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visitmexico.com) 리뉴얼,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프로그램, 홍보 등에 초점을 맞춘 첫 단계를 필두로 시작된다.


관광 업계 및 멕시코의 많은 관광지와 협력한 광고, 홍보 및 행사도 오는 10월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영상 및 멕시코 경험을 360도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과, 소비자들을 위한 버킷리스트 툴 등이 12월 론칭 예정이다.


캠페인의 콘텐츠와 메시지는 국가 및 소비자들에 맞춰 디자인되었으며, 태양, 해변, 로맨스, 모험, 자연, 의료와 웰빙, LGBT, 크루즈, 문화, 유명 행사, 럭셔리, 지속 가능성과 식도락 등 멕시코의 관광 상품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멕시코 관광청의 최고마케팅책임자 엠마누엘 레이는 "멕시코가 여행객들과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접점을 만들어나갈 시기"라고 말하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멕시코가 선사하는 경험의 깊이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여행객들로 하여금 삶을 최대한 누리고, 스스로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여행이 세상과 자신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visitmexico.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수정 대리michaela.lee@kr.mslgroup.com


 

 

멕시코 관광청,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글로벌 캠페인 발표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 MDT의 TMR 센서들, 고감도, 저소음, 저전력,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TMR기술 실현


 

MDT(MultiDimension Technology,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는 2017 센서스 미드웨스트(Sensors Midwest 2017)에 참가, 새로운 TMR(Tunneling Magnetoresistance, 터널링 자기 저항)센서 TM2105를 발표했다. 1000 Oe에서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와 울트라 콤팩트 2x1.5mm LGA 패키지를 특징으로 하는 TMR2105는 선형과 회전 포지션 측정, 근접 스위치들, 전류 센서들을 포함하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맞게 설계된 범용 선형 자기장 센서다.


"MDT의 TMR2105는 작동 다이내믹 레인지를 1000Oe로 확장하며  AMR(Anisotropic Magnetoresistance, 비등방성 자기저항), GMR(Giant Magnetoresistance, 거대자기저항), TMR센서들을 포함하는 자기저항 기기들의 주요 한계를 극복한다. 이러한 중요한 혁신은 TMR센서들이 강력한 자기장 노출로 인해 홀효과 센서를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해준다. MDT의 특허 TMR기술을 사용, MDT는 최고감도, 최저소음, 최저 액티브 모드 전력소비, 최대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MDT의 독창적인 전문성은 포괄적인 디자인 옵션들을 실현,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는데 능숙하다"고 MDT(MultiDimension Technology)의 CEO이자 창립자인 송 쉐 박사(Dr. Song Xue)는 전했다.


MDT는 최첨단 제조 설비들과 강력한 IP포트폴리오를 갖춘 TMR센서들의 선두 공급업체다. MDT의 TMR센서들은 홀효과, AMR, GMR을 포함하는 현재 자기센서 기술들의 한계를 보완한 초저전력, 초고감도, 초저노이즈,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우수한 열 안전성을 비롯한 여러가지 우수한 성능적 이점들을 제공한다. 해당 센서들은 다양한 산업용, 소비자용, 의료용 센서 애플리케이션들에 매우 이상적이다.


MDT의 TMR센서들:

•TMR 스위치 센서들: 고속에서 1마이크로암페어 울트라 저전력, 업계 최고의 스위칭 감도(TMR1309), 배터리 구동식 유량계와 휴대용 장치들에 이상적;
•TMR 선형 센서들: 업계 최고의 감도와 피코테슬라(picoTesla) 소음
(TMR9001)에서 1000 Oe다이내믹 레인지(TMR2105)에 이르기까지, 자기장 측정, 전류감지, 비파괴적 검사(NDT), 의료 애플리케이션들 전용;

•TMR 자기 이미지 센서들: 금융 위조방지 애플리케이션들용 고감도 1/2/3/6/9/12/18 - 채널 자기 지폐 판독기들;

•TMR 앵글 센서들: 1000 Oe 작동 범위에서 높은 진폭 출력과 함께 360도 측정, 회전식 포지션 감지에 적합;
 
•TMR 기어 투쓰 센서들: 다수의 피치 구성과 함께 작은 피치 감지, 선형 또는 회전 포지션/속도 감지에 적합.


MDT에 대해
2010년 중국 장수성, 장자강에 설립된,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MultiDimension Technology 또는 MDT)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호세와 중국 닝보, 청두, 상하이 지역에 지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MDT는 고유의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성능 저비용 TMR 자기 센서들의 양산을 지원하는 최첨단 제조력을 갖췄다. MDT는, 자기센서 기술과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최고의 전문가 및 베테랑으로 구성된 핵심 경영진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고객들의 성공을 확고히 하는데 진력한다.


MDT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 웹페이지(http://www.multidimensiontech.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 보도국에서 게재 합니다.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뉴욕 록펠러 대학 마이클 영, 일주리듬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노벨상 수상의 영예

       

마이클 영의 연구실은 현재 수면장애와 우울장애를 앓고있는 환자들의 세포를 관찰, 리듬 유전자와 단백질 활동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평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여러가지 발견사항들 가운데, 이번 연구는 최근 인간의 생물학적 시계를 늦추는 공동 돌연변이를 확인했다. 해당 유전자의 "밤 올빼미(night owl, 저녁형 인간)" 변종을 가진 사람들은 긴 일주기(Circadian cycle) 때문에 일반적인 24시간의 사이클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노밸재단이 일주리듬에 대한 마이클 영의 선구적인 업적을 인정,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해 매우 기쁘다" 면서 "마이클과 동료들의 이번 발견은, 뇌가 환경적 신호에 반응하는 분자 메커니즘들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심오하고 중대한 발전 사항이 아닐 수 없다. 노벨상은 과학계 최고의 상이며, 이번 노벨상 수상자로 마이클 영보다 더 적합한 사람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록펠러 대학의 총장(President) 리차드 리프톤(Richard P. Lifton)은 전했다.


유전학 실험실(Laboratory of Genetics) 책임자(Head)이자 리차드 앤 진 피셔 교수(Richard and Jeanne Fisher Professor)인, 마이클 영은 록펠러 대학과 연관된 노벨상 수상  25번째 과학자이다. 현재 록펠러 대학의 교수진에는마이클 영 외에도 5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로더릭 매키넌(Roderick MacKinnon, 2003년), 폴 너스(Paul Nurse, 2001년), 폴 그린가드(Paul Greengard, 2000년), 귄터 브로벨(Günter Blobel, 1999년), 토르스튼 위즐(Torsten Wiesel, 1981년)이 노벨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해당 5명의 교수들이다.


마이클 영은 텍사스대학 오스틴캠퍼스(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1971년 생물학 학사학위와 1975년 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스탠포드 의과대학(the 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에서 생화학분야 포닥과정을 마치고, 1978년 록펠러 대학 펠로우 프로그램(The Rockefeller University Fellows Program)의 일환으로 록펠러 대학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이어, 1984년에는 부교수로 1988년에는 교수로, 그리고 2004년에는 리차드 앤 진피셔 교수이자 록펠러 대학의 부총장(Vice president)으로 임명되었다.


마이클은 1987년부터 1996년까지 하워드휴스 의학연구소(Howard Hughes Medical Institute)의 조사관(Investigator)이었다.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s)의 회원이자 미국 미생물학술원(American Academy of Microbiology)의 펠로우이다. 마이클은 생명과학과 의학분야에서 2013년 쇼 상(Shaw Prize)을 수상, 생물의학 과학(Biomedical Sciences)분야 2013년 와일리 상(Wiley Prize)을 수상했으며 2012년 매스리 상(Massry Prize)과 2012년 캐나다 가드너 국제상(Canada Gairdner International Award), 2011년 루이자 그로스 호르위츠상(Louisa Gross Horwitz Prize), 그리고 2009년 피터 앤 패트리샤 그루버 재단 신경과학상(Peter and Patricia Gruber Foundation Neuroscience Prize)을 수상한 바 있다.


록펠러 대학(The Rockefeller University)에 대해 

록펠러 대학은 전 세계 유수의 생물의학 연구대학으로, 인류의 이익을 위한 삶의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고품질의 연구를 수행하는 데 전념한다. 록펠러 대학의 82개 연구소들은 신경과학, 면역학, 생화학, 유전학을 포함하는 다수의 연구들을 수행하며 1,800명의 교수진과 학생들, 포닥, 기술자, 임상의, 행정직원들이 14에이커의 맨하탄 캠퍼스에서 근무하고 있다. 과학에 대한 록펠러 대학의 독창적인 접근방식은 생물학과 의학분야 다양한 공헌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이중 일부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공헌들로 꼽힌다. 록펠러 대학의 115년 역사동안 록펠러 과학자들 중 총 25명이 노벨상(Nobel Prizes)을 수상, 총22명이 알버트 래스커 의료 연구상(Albert Lasker Medical Research Awards)을 수상했으며, 총20명이 미국 내 최고의 과학 어워드로 꼽히는 미국 국가 과학상(National Medal of Science) 수상하며 명예의 메달을 목에 걸였다. 

 

캐더린 펜즈 kfenz@rockefeller.edu

www.rockefeller.edu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 보도국에서 게재

 

뉴욕 록펠러 대학 마이클 영, 일주리듬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노벨상 수상의 영예
휴스턴 이뮤노멧, OXPHOS 억제제 IM156을 고형 종양 환자에게 적용하는 1단계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

- 동사는 내성 종양을 목표로 설계된 동사 종양 치료 플랫폼 개발 상의 핵심 단계를 달성 

 

새로운 항 종양 및 면역 종양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세포 대사 활용에 집중하는 미공개 바이오기술 회사인 이뮤노멧테라퓨틱스(ImmunoMet Therapeutics)는 강력한 산화성 인산화(OXPHOS) 억제제 IM156에 대한 1단계 임상 연구를 시작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연구는 고형 종양 환자에 IM156를 투여했을 경우의 안전성과 환자가 견뎌낼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설계된 단계적 투여량 확대 연구이다. 본 연구의 1차 종료점은 최대의 치료 효과가 있는 약물 투여량과 2단계 연구 중 임의의 투여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뮤노멧의 최고운영책임자 벤자민 R. 코웬(Benjamin R. Cowen)은 "당사 주요 제품 IM156에 대한 1단계 임상 연구의 시작은 이뮤노멧에게 중요한 이정표이다"면서 "우리는 종양학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주요 분야인 내성 종양에 대한 새로운 치료제를 암 환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에 차있다"고 말했다.
 

환자들은 MD앤더슨 암센터 자매 병원인 연세의료원(한국)에 등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18-36명의 환자를 등록하며 연구의 2차 종료점은 고형 종양 환자들의 약력, 약물동력과 예비 효능을 파악하는 것이다.


IM156


IM156은 비구아니드에서 추출한 소분자 경구 약물로서 강력한 산화성 인산화(OXPHOS) 억제제이다. IM156은 약 내성을 가진 암세포뿐만 아니라 OXPHOS 억제제에 예민한 분자를 가진 암세포를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기대되는 제제이다. 내성 종양 세포는 당분해로 미토콘드리아의 OXPHOS 변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OXPHOS에 아주 예민하다. IM156은 교아세포종(GBM), 위종양 및 확산된 대형 B 세포 림프종(DLBCL) 등의 암세포에 대하여 강력한 체외 및 체내 효능을 보였다.

 

이뮤노멧테라퓨틱스

이뮤노멧테라퓨틱스는 미공개 바이오기술 회사로서 암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의미 있는 생활을 하도록 하는 혁신적인 종양 제품 개발에 헌신하고 있다. 한국의 생약 회사인 한올에서 분사한 동사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휴스턴 JLABS에 본사가 있다. 이뮤노멧은 동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IM156 외에도 면역 종양 프로그램 IM188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면역 치료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면역 억제 세포를 목표로 하는 후기 단계의 최적 치료에 적용한다. 동사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immunomet.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Benjamin R. Cowen, PhD, MBA, 최고운영책임자, 이메일 bcowen@immunomet.com 

 


 

휴스턴 이뮤노멧, OXPHOS 억제제 IM156을 고형 종양 환자에게 적용하는 1단계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06 09:09

홍콩, Next Story 그룹 Kafnu 개장

홍콩, Next Story 그룹 Kafnu 개장

- 기업가들과 창의적 정신을 위한 진보적이며, 풍부한 생태계

 

Next Story 그룹은 이달 3일 케리 호텔에서 Kafnu 홍콩 지점을 개장하며, 혼합된 라이프스타일 공간에 대한 새로운 브랜드인 Kafnu를 출시했다. Kafnu는 '평범함에 대한 도전'이라는 표어 아래 개인의 목표를 지원하기 위한 도구,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인간의 잠재력과 성취를 발전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히말라야의 베이스캠프 명칭을 딴 Kafnu는 재능 있는 기업가, 전문가, 예술가 및 젊은 학자가 자신들의 경력이나 예술적 실현의 전진을 '총체적으로' 돕는다는 신념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Kafnu 브랜드의 약속에는 자신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조언과 장학제도가 포함된다.


Kafnu의 생명친화적이고, 풍수에 따른 디자인 원칙부터 삶, 일, 배움, 놀이, 휴식 영역의 상호 연결된 미세 분야까지의 모든 측면은 예술, 기술, 언론 또는 사업 분야 어디에서나 창의적인 발전과 자기표현을 도와주기 위해 세심하게 선택됐다. Kafnu는 공간 자체뿐만 아니라 최신 IT 시스템과 함께 완성되어 회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원, 조언과 지침을 제공한다. Kafnu의 장기적인 목표는 체계적으로 이뤄지는 동료 간 교류 및 조언과 함께 '선행을 나눈다'는 개념을 적용하고, 산업계, 연령, 경험 수준에 무관하게 미래의 창작자와 기업가를 돕기 위한 역동적이며 성장하는 생태계를 위해 눈덩이 효과를 이뤄내는 것이다.


Kafnu 대표 겸 Next Story 그룹의 최고마케팅경영자(CMO) Morris Sim는 "Kafnu의 핵심 개념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서로 배우고 도우며, 최종적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하나의 커뮤니티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이들을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한 공간, 도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적 자본과 재능 발전


커뮤니티 관리자는 Kafnu의 핵심이며, 선발 단계에서 자신들의 꿈을 달성하기 위한 각자의 열정에 대해 세심한 심사가 이뤄졌다. Kafnu 커뮤니티 관리자는 상당히 사회적이며, 외향적이고, 창의적이며, 각자의 해당 지역 환경에 깊이 내재되어 있으며, 사업적으로 감각이 뛰어나다. 이들은 Kafnu 고위 관리자들에 의해 조언을 받는 가운데, Kafnu 구성원에게 지침을 제공한다.


Kafnu 홍콩은 개장 기념을 위해 언론, 환경 및 기술 분야의 지역 내 유명 기업가와 각자의 분야에서 미래의 성공을 위한 자신들의 비전에 대한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Kafnu와 다섯 명의 토론자는 지역 집중을 위한 회사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특정 연구 수행을 위한 장학제도에 대해 학생 1명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홍콩의 대학교와 업무를 수행해왔다. 또한, 이러한 장학제도에는 해당 기간 중 개인적 조언이 포함되며, 해당 시 취업/인턴십 채용도 포함된다.


일과 삶의 통합을 위해 설계


Kafnu는 창의적인 발전을 극대화하기 위한 집중적인 시장연구에 따라 생명친화적이며, 촉진적인 최신 설계원칙을 해당 공간 내에 적용했다. 여기에는 각각이 전체 공간을 접근 가능한 공간별로 나눠주는 약 50m2(540제곱피트) 규모의 특정한 세부 분야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강조점을 생성하기 위한 고정물, 질감 및 색상기법을 사용했다. 입구에서부터 외부 테라스의 빅토리아 항구 경관에 이르기까지 시각적인 여행을 제공하는 수중 경관을 지원하는 것이 Kafnu의 핵심적인 특징 중 하나다. 이러한 수중 경관은 홍콩 출신의 수상 경력을 가진 디자이너 David Chow가 창작한 것으로, 도심의 콘크리트 정글 환경 속에서 '자연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기술 및 회원제 서비스


Kafnu에서는 최신 IT 및 상호작용적 디자인 기술에 추가해, 선택된 위치에서 예술가에게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음악 스튜디오와 그린 스크린 작업실을 제공한다. 회원은 Kafnu 내 모니터와 스크린을 연속적인 전시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시설 전반에 있는 '디지털 갤러리'에서 자신들의 현재 프로젝트와 성공을 공유하기 위한 방안을 갖게 된다.


또한, 해당 갤러리는 회원에게 지역 및 해외 최신 뉴스와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무료 앱은 회원이 열린 토의, 공간 및 작업실 예약을 가능하게 해주며, 예정된 모든 행사를 열거한다.


회원은 개장 기간 중 Kafnu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한 150홍콩달러 사용권을 받을 수 있다. 문의사항은 www.kafnu.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향후 발전 및 계획


올 6월에 창립된 Kafnu는 올 11월에 Kafnu 타이베이을 개장하고, 2018년 방갈로르, 시드니, 링우드(멜버른), 호찌민 시, 콜롬보 내 시설 개장 계획을 포함해 상당히 굳건한 발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추가 위치는 곧 발표할 예정이다. Kafnu는 환태평양 지역, 남부 및 북부 아시아 지역 내 활기가 넘치는 언론, 기술, 사업 및 예술 단체가 존재하는 도시 중심부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내년에 5~10개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Kafnu의 모기업 Next Story 그룹(싱가포르)은 호텔 운영, 브랜드 홍보, 공간 관리 및 설계 부문에서의 강점을 결합해 이러한 선구적인 브랜드를 개발했다.


www.nextstory.com

 

Linda Petrie - kafnu@petriepr.com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보도국에서 게재)

 

 

홍콩, Next Story 그룹 Kafnu 개장
로스앤젤레스, 진출 업체들은 11월 27-30일 사이에 열리는 오토모빌리티LA 기간 중 시상 예정

- 스타트업들은 아우디, 일렉트로빗, 마이크로소프트, NVIDIA와 포르쉐컨설팅이 제공하는 200,000 달러 이상에 상당하는 부상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오토쇼(LA오토쇼®)와 오토모빌리티LA™는 마그나인터내셔널이 후원하는 2017 탑텐 오토모티브 스타트업™ 대회(탑텐) 결선 진출 업체를 오늘 발표했다.


약 300개 신청 업체 중에서 선정된 이 혁신적인 결선 진출 업체들은 소비자와 기업 차원의 일상적인 운송과 모빌리티 니즈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잠재성 등의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다.  


 

올해의 탑텐 스타트업은 카풀과 공중에서 손으로 조작하는 기기 업체에서부터 전기 모토사이클과 상용 자동차를 위한 소프트웨어 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2017 탑텐 결선 진출 업체 전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세레브리AI(Cerebri AI): 상당한 량의 내부 고객 행동과 처리 데이터뿐만 아니라 외부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과 동사 벤더들과의 상호 작용을 사업화하며 특허 진행 중인 AI 솔루션 공급 업체

•EV세이프차지(EV Safe Charge):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EV세이프차지는 안전하며, 신뢰성 높고, 견고한 가정 및 상용 전기 차량 충전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공급한다

•고스트웨이브(GhostWave): 두 개의 전략적인 기술 즉, 상호 간섭 배제 및 차량 장애물 경고 레이더 기술을 탑재한 ADAS 레이더 공급 업체

•고키드(GoKid): 학교, 팀과 활동적인 가족들을 위한 완벽한 카풀 솔루션

•이노비즈테크놀로지스(Innoviz Technologies, Ltd.): 자율주행 차량의 대량 상용화를 가능케 하는 첨단 LiDAR 원격 감지 솔루션 개발 업체

•마이티AI(Mighty AI): 자율주행 차량, 컴퓨터 비전과 자연 언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트레이닝 데이터 제공

•네티라테크놀로지스(Neteera Technologies, Ltd.): 서로 다른 산업과 시장의 니즈를 해결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테라헤르츠 감지 기술 개발 업체

•라이드셀(Ridecell): 모든 타입의 서비스형 모빌리티 상품 즉, 카쉐어링, 라이드쉐어링, 카렌털과 심지어 고정 노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솔루션 공급 업체

•SPLT: 운송의 비효율성을 줄이기 위해 도시 기술을 활용하는 카풀 솔루션 업체

•웨이레이(WayRay): 첨단 커넥티드카를 위한 홀로그램형 증강 현실 기술 개발 업체


탑텐 수상 업체들은 오토모빌리티LA 독점 출입권, 테크놀로지 파빌리온 내 전시 공간 및 AI와 자율주행 차량에 관한 2018 NVIDIA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입장권을 받게 된다.


결선 진출 업체들은 또한 25,000 명의 언론 관계자, 유력한 사상적 리더들, 자동차 제조사, 기술 거대 기업, 설계자, 개발사, 투자자, 딜러, 정부 관리, 애널리스트, 동료 스타트업과 그 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다.


수상 업체들은 오토모빌리티LA의 모든 중요한 네트워킹 전체 행사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오토모빌리티LA 경영진, 자문위원회 멤버, 최고의 투자자들과 업계 경영자들과 함께 VIP 리셉션에 초대된다.


탑텐은 또한 올해 탑텐 상과 함께 새로운 상을 도입할 계획이다. 기술 거인인 NVIDIA가 선정하는 AI를 활용하는 최고의 오토모티브 스타트업이 오토모빌리티LA 2017 기간 중 발표된다. 수상 업체는 NVIDIA DRIVE PX 2 AI 자동차 컴퓨팅 플랫폼과 EB 로비노스 개방형 소프트웨어 체계를 지원 받는다.


2017 탑텐은 이번 달 말 열 개 업체에서 세 개로 좁혀지며 이후 오토모빌리티LA 기간인 11월 28일에 대상 수상 업체가 결정된다. 대상 수상 업체는 심사위원단의 자문 세션에 참가할 뿐만 아니라 15,000 달러의 상금 등 상당한 부상을 받아 자신의 사업을 더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모든 수상 업체들은 일렉트로빗과 LA오토쇼, 마이크로소프트, NVIDIA, 포르쉐컨설팅과 타임사의 더드라이브 잡지 경영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존경 받는 대회 심사위원단이 선정한다. 


오토모빌리티LA와 LA오토쇼에 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http://www.automobilityla.com/http://laautoshow.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로스앤젤레스오토쇼와 오토모빌리티LA

1907년에 시작된 로스앤젤레스오토쇼(LA오토쇼®)는 매년 열리는 오토쇼 중 북미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주요 오토쇼이다. 2016년에는 동 쇼의 프레스앤드트레이드데이즈가 커넥티드카 엑스포(CCE)에 통합되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운송과 모빌리티의 미래에 관한 가장 중요한 이슈를 토론하기 위해 기술과 자동차 산업이 융합하는 업계 최초의 트레이드쇼인 오토모빌리티LATM가 되었다.


오토모빌리티LA 2017은 11월 27-30일 사이에 로스앤젤레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제조사들의 신차도 여기에서 발표된다. LA오토쇼에 대한 일반인 공개는 12월 1-10일이다. 오토모빌리티LA에서는 새로운 자동차 비즈니스가 만들어 지고, 획기적인 제품이 선보이며, 전세계 언론사와 업계 전문가들 앞에서 전략이 발표된다. LA오토쇼는 전L.A. 신차딜러협회가 후원하며 ANSA프로덕션즈가 진행을 맡는다.


오토모빌리티LA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http://www.automobilityla.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Brian Alexander/Amanda Niklowitz
JMPR퍼블릭릴레이션즈

이메일 balexander@jmprpublicrelations.com
aniklowitz@jmprpublicrelations.com


SOURCE Los Angeles Auto Show

로스앤젤레스, 진출 업체들은 11월 27-30일 사이에 열리는 오토모빌리티LA 기간 중 시상 예정
동신대학교, 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과 광주전남 관광교류 및 산학 MOU체결

- 글로컬문화관광전공(융합전공)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배출
- 4개 학과 해외 우수 대학과 MOU 체결, 현지기업 연수 활발

 

동신대학교 전남형 글로컬 관광전문 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송경용 교수)은 지난 8일부터 12일 3박 5일 일정으로 사업단 소속 학생들(16명)과 함께 중국 하이난을 방문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관광경영학과 송경용 교수는 중국어학과 홍지유교수, 관광경영학과 김영미 교수, 사업단 소속 학생, 하이윈투어(주) 대표 백민숙 등과 함께 한국-중국 관광청(여유국) 관계자들과 만남을 통해 관광 미래산업 발전에 대한 토의와 양 국가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광주 전남 관광산업에 대한 마케팅 홍보도 했다.

 

동신대 전남형 글로컬 관광전문 인력양성 사업단 단장 송경용 교수는 요즈음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전남지역 40여 관광업체가 참여 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경영학과, 중국어학과, 관광일본어학과, 컴퓨터학과 등 4개 학과중 사업단 소속이면서 실력있는 학생들로 선발하여 이번 중국 하이난 해외연수를 단행 하였으며 글로컬산업체 현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컬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으로는 금융권, 국내 우수의 호텔, 서비스업, 대기업, 정보통신, 해외기업 등으로 폭 넓게 포진 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대표 백민숙

방문 기념사진(사진제공:시사프라임)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대표 백민숙

토의하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백민숙 대표                  '광주 전남 관광홍보 기념품 전달 및 홍보물 교류 기념사진(사진제공:시사프라임)

 

또한 최근에는 교육중심 대학으로서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확충과 특성화된 교육과정 브랜드화를 위해 도입한 '학과교육 특성화 지원사업'에  4년간 매년 2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관광경영학과는 이 지원금으로 더 많은 해외어학연수, 해외인턴십, 해외현지기업탐방, 학생창업, 자격증취득, 동문과 산학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화하여 재학생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관광경영학과의 특색에 맞게 국제 관광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화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해외연수 등 활발하게 촉진 계획이다.

 

특히 중국, 호주, 일본,  대만, 캐나다, 미국 소재 대학과 MOU를 체결해 어학연수와 복수학위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인턴십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다.

 

 

또 이번 중국 하이난 방문은 해양열대해양대학, 싼야대학교 하고 MOU 체결을 하고 광주 전남 관광 홍보마케팅 프로젝트 시연도 가졌으며 대학교 중국측 현장탐방으로 학생들간 교류와 산학 커뮤니티를 가졌다. 

동신대학교 송경영 교수(왼) 와 해남열대해양대학교 송이 교수 (사진제공: 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과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교, MOU체결후 기념사진 (사진제공: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 중국어학과 홍지유 교수 싼야대학생들과 인사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 학생들과 중국 싼야대학생하고 커뮤니티 하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한편 단장 송경용 교수는 ''최근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데 이어 동신대 학과 교육특성화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각종 공모전 수상, 지역기업 장학금 유치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취업지원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또 '실력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기르는데도 주력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사회에서 동신대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은 뭔가 다르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동신대학교, 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과 광주전남 관광교류 및 산학 MOU체결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2 00:02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The major international cities are planning to  ban Cars.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Photo: goodnet.com 사진출처

 

1. Oslo - Norwegian capital by 2019.

( 노르웨이 2019년 까지 모든 자동차를 다 금지 )

 

2.  French capital has ' Car - Free Sundays.'

( 프랑스 도시들은 일요일에는 자동차 금지 )

 

3. London plans to ban Diesel Cars by 2020.

( 영국 런던 디젤 자동차 금지 2020년 전까지)

 

4.Spain Madrid plans to ban cars from 24 busiest streets by 2020.

(스페인 마드리드 2020년 까지 24개의 가장 바쁜 길거리에 자동차 금지)

 

5. Germany Hamburg developing a car free- Green network for 40% of urban area.

( 독일 함벌그 시티 40% 도시를 그린-네트워크로 개발하고 자동차 없는 도시로 계획 )

 

6. A green capital, Copenhagen is now developing 500km bicycle network.

( 그린 [녹색 자연주의] 도시 코펜하겐은 500km 거리의 자전거 네트워크개발 중. )

 

7. Greece will ban all diesel cars by 2025.

 ( 2025년까지 그리스 모든 디젤 자동차 금지 )

 

8. Belgian city Brussels follow French 'Car free sundays' 

( 벨지움의 벨지안 도시 부루셀도 프랑스 처럼 ' 일요일 자동차 금지' )

 

9. U.S New York is more pedestrianizing it's main streets

 ( 미국 뉴욕 더 많든 주요 길들을 자동차가 아닌 사람이 걷는 길로 변화  )

 

 

- helena Kiara A.
All rights reserved.

 

The International economic world forum - 세계 국제 경제 포럼-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4 23:32

한미 국방 장관 만나, 올해 안에 “사드” 배치할 것!

한미 국방 장관 만나, 올해 안에 “사드” 배치할 것!

한미 국방 장관 만나, 올해 안에 “사드” 배치할 것!

2월 3일, 미 국방장관 제임스 매티스(좌)와 한국 국방장관 한민구는 양국회견을 통해 쌍방은 계획대로 올해안에 “사드”대탄도미사일시스템을 한국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티스는 회견에 앞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최근 한반도정세를 고려하여 미국은 “사드”대탄도미사일시스템 배치를 포함한 방어조치를 취하여 한국주재 미국 군대와 한국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미국은 우방에 대한 방어약속 및 “확장억제”약속을 견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장관은 매티스가 취임한후 첫 외국방문으로 한국을 선택한 것은 한미 동맹에 대한 미국 신정부의 확고한 입장을 보여준다면서 이 기회를 빌어 한미동맹관계를 발전시키기 바란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쌍방은 회담에서 주로 미국이 한국에 대한 방어약속과 한미동맹 강화를 확보하고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을 공동으로 평가, 대응하며 “확장억제”하고 지속적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연구하는 등에 대해 토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쌍방이 계획대로 올해안에 “사드”시스템 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확정했다.

하지만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양국 국방장관은 민감한 문제인 군사비 부담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 신임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과 동맹국간의 군사비 부담액수를 높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눈치를 보는 모양세다.

매티스는 2일 오후 오산공군기지에 도착, 한국에서의 방문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한은 그가 미국 국방장관에 취임한 후 첫 외국방문으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황교안 및 한국 외교장관 윤병세를 만나고 한미동맹관계, 한반도정세 및 “사드”시스템 배치 등 에 대해 협상했다.

이번“사드” 한반도 배치 계획과 관련 미 국방장관의 행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사드”배치 계획을 다시 평가하고 이에 대한 결정은 차기 대통령 선거 이후 새 정부에 맡겨 처리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편 2016년 7월, 미국과 한국은 중국을 포함한 다수의 아시아국가들과 야당 및 다수의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드”대탄도미사일시스템을 한국에 배치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당시 중국은 “사드” 배치가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 도움이 안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도 불리하며 각국의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노력에도 어긋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국가의 안전과 전략적 형평을 손장시킨다고 경고한 바 있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한미 국방 장관 만나, 올해 안에 “사드” 배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