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 20일 밤 10시 7, 8회 연속 방송!

 

‘라디오 로맨스’가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 껌딱지처럼 붙어 다닐 윤두준, 김소현의 직진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사진제공: KBS)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 청취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사연으로 둘만의 생방송을 성공시킨 지수호(윤두준)와 송그림(김소현). 그리고 드디어 베일을 벗기 시작한 두 사람의 어린 시절과 설원 위 첫 입맞춤 엔딩으로 설렘을 선사한 ‘라디오 로맨스’가 20일 밤 10시 두 시간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http://tv.naver.com/v/2739075)과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DJ는 작가랑 제일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라던 그림의 말처럼 나란히 앉아 라디오 대본을 공부하고 있다. 생방송을 준비가 필요하다는 핑계를 앞세워 함께 시간을 보내려던 지수호의 귀여운 질투와 영문도 모른 채 이강(윤박) PD에 대한 그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는 송그림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본 방송을 기다리는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어지는 두 번째 스틸 사진 속 지수호와 송그림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옷장 속에 숨어있다. 어두운 옷장에 숨어든 두 남녀는 어쩐지 바깥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 모양새. 라디오 DJ와 작가인 두 사람은 어째서 라디오 부스도 아닌 옷장에 들어가게 된 것일까.


‘라디오 로맨스’ 7, 8회는 20일 밤 10시 KBS 2TV에서 연속 방송된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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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 KBS공채 탤런트 출신인 황선정이 선보인 첫 작품은 “기쁨하나”

 


그 안에 “어서오세요/삶의 무게/아니아니 힘내보자/ 이손놓지 말아요.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만을 담겠다는 마음을 직설적으로 전달한 첫 트랙의 “어서오세요”는 서둘러서 와주세요. 기다렸어요~ 여기요 어서오세요~라는 간절함 짙은 가사와 여성스러운 창법으로 표현된 구애를 담는 곡이다

 

두 번째 “삶의무게”는 정말 삶의 무게를 담은 곡으로 남녀가 살아 가면서의 애환을 가사에 그대로 담은 발라드 곡으로

 

“화려했었던 우리 지난 상처는 다시는 말하지 않기로 해요~~”라는 가사로 봐도 곡의 흐름과 느낌은 금새 알수가 있는 곡이다.

 

세 번째 트랙의 “아니아니 힘내보자”는 많이 아파서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된 황선정의 삶이 고스란히 보이는 곡으로 녹음시에도 눈물 때문에 매끄러운 녹음 진행이 어려웠었다는 후문이 있다.

 

 

가수 황선정은 유방암이 4기에 발견되어 수슐을 하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다는 말을 듣고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노랫글로 비가온다로 전국 노래교실을 강타했던 가수인 작곡가 김대훈이 곡을 붙이며 폴카반주의 세미트롯 버젼의 세련된 트롯의 “아니아니 힘내보자”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네 번째 “이손 놓지 말아요”는 나이가 들어가며 또는 모든 연인들이 아무리 힘든 역경이 있더라도 절대 서로의 손을 놓지 말고 함께가자는 진심이 담긴 가사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짧지 않은 시간 노래강사 활동으로 다져진 가수 황선정의 성인가요 시장의 홀로서기를 기대해 본다. 연기자 출신의 그녀의 화려한 가수활동을 응원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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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에 ‘가방싸대기’ 불꽃 스파크 작렬! 명품관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 현장 포착!

-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부터 강렬! 일촉즉발의 상황! 긴장감 폭발!

 

                             숨은그림 미디어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가 ‘가방싸대기’를 주고 받으며 강렬한 첫 만남을 갖는다.


이는 왕빛나가 박하나에게 명품관을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을 펼친 현장이라고 전해져 과연 두 여자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측은 19일 명품관 우수사원 홍세연(박하나 분)과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공개된 사진 속 세연은 명품관 우수사원 그 자체의 모습으로 단정하게 옷을 갖춰 입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의 눈 앞에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경혜. 이후 고개를 숙인 세연과 살벌한 눈빛의 경혜가 명품관에서 대치하는 일촉즉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경혜는 악녀 카리스마를 뿜으며 자신의 가방으로 세연의 턱을 들어 올리고 있고 이에 세연은 굴하지 않고 경혜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만든다.


이는 경혜가 세연의 얼굴에 가방을 대고 눈빛이 하나도 흔들리지 않은 채 ‘가방싸대기’를 시전하는 일촉즉발의 상황 전반을 담은 것이다.


경혜는 화가 풀리지 않은 듯 분노 가득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고, 세연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인형의 집’ 측은 “세연과 경혜가 불꽃 튀는 첫 만남으로 피할 수 없는 악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라면서 “역대급으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진 두 여자가 앞으로 어떤 관계로 엮이게 될지 다음 주 첫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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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에 ‘가방싸대기’ 불꽃 스파크 작렬! 명품관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 현장 포착!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김동규&송소희의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송소희의 어느 멋진 날에


평택시는 오는 28일 오후 7시에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김동규&송소희의 어느 멋진날에’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평택시가 준비한 기획공연으로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와 국내 최정상 성악가 김동규, 국악인 송소희가 콜라보 음악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우리 귀에 익숙한 영화 ‘미션’의 주제곡 ‘넬라판타지아’와 전통국악인 ‘상주아리랑’, ‘태평가’ 등 주옥같은 곡들로 준비돼 있으며,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음악회의 감동과 매력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료는 R석20,000원 S석15,000원 A석10,000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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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김동규&송소희의 어느 멋진 날에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9 10:31

김용만, 스페셜 MC 출연에 긴장한 母벤져스

김용만, 스페셜 MC 출연에 긴장한 母벤져스

- “오늘 위험한 인물이 나왔네~”

 

마당발 김용만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를 감행한다.

 

                사진제공: SBS


‘미우새’ 스튜디오에 스페셜 MC로 나타난 김용만은 어머니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어머니들은 “아기살 다 없어졌어”라며 오랜만에 만난 김용만을 귀여워했다.


하지만 ‘미우새’ 아들들과 오랜 친구인 김용만은 “할 얘기가 솔직히 많아요”라며 오싹한 선전포고(?)를 해 ‘母벤져스’를 바짝 긴장하게 했다.


곧 김용만은 해군 홍보단 선후배 출신인 김건모가 군대에서 매를 벌었던 사연부터 개그계 ‘감자골’ 멤버 박수홍의 나쁜 친구들 언급까지 쉴 새 없이 폭로를 이어갔다고. 그뿐만 아니라, MC들의 과거도 막힘 없이 토로해 신동엽과 서장훈도 진땀을 흘렸다.


김용만의 폭로전에 당황해하던 어머니들은 “용만 씨가 화끈해서 좋다”며 끝내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MC들은 물론 ‘母벤져스’까지 휘어잡은 김용만의 무시무시한 입담은 오는 11일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김용만, 스페셜 MC 출연에 긴장한 母벤져스
정재형,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처음 들려줬다!”

- 정재형, 작곡가 김형석과의 인연 공개!

 

'불후의 명곡'의 MC 정재형이 작곡가 김형석과의 추억담을 밝혀 화제다.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MC 정재형은 이번 주 방송되는 ‘작곡가 김형석 편’에서 폴킴이 부른 故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무대 후 감상평을 전하던 중“작곡가 김형석이 대학시절 이 곡을 쓴 후 나에게 가장 먼저 들려줬었다. 햇살이 비추던 운동장이 보이는 창가 옆의 피아노에서 이 곡을 들려주던 그 날이 기억난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형석과 정재형의 추억이 담긴 ‘사랑이라는 이유로’를 부른 폴 킴은 마음을 울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담백한 가창력, 멜로망스의 정동환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가 더해진 무대로 명곡 판정단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작곡가 김형석과 MC 정재형의 추억담은 오는 10일 오후 4시 40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김형석 편’에서 만날 수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정재형,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처음 들려줬다!”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7 14:25

연극 '태엽',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연극 '태엽',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연극 <태엽>이 오는 3월 4일까지 대학로 76스튜디오에서 공연을 한다.

 

  연극'태엽'포스터(사진제공=스튜디오76)

 

'태엽' 은 2016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이후 신춘문예 단막극전 출품, 일본 공연 등을 거치며 대학로에 온 연극으로 시인이자 극작가인 김경주가 극본을, 극단 에스의 주성근이 연출을 맡았다. 

 

 

연극 '태엽' (사진제공=스튜디오76)

오래된 시계 수리 점을 운영하는 장씨와 그의 아들, 그리고 수상한 여인의 관계, 한 동네에서 성장한 건물주와 세입자, 범인을 잡아야 하는 경찰과 도둑, 사랑을 찾는지 삶을 버티는지 모호한 엄마와 아들, 그리고 러시아 사람들, 애틋한 사랑인 듯한 연인, 일확천금을 노리는 듯한 사람, 그리고 오래되어 고장난 시계를 살리고자 하는 사람 등 많은 한 편의 이야기가 담긴 연극이다.

 

김귀선이 연기하는 장씨는 오래된 전통과 자신의 철학을 지키려는 인물을 대표하고, 오현철이 연기하는 그의 아들 이강은 현실을 부정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하는 인물을 대표한다.

 

여기에 이하나가 연기하는 여인은 지난날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시작을 하고자하는 인물을, 이계영이 연기하는 건물주는 때론 친절하고 때론 인정사정없는 인물을, 박채익이 연기하는 경찰은 원칙을 지켜야 하지만 때론 갈등하는 인물을, 유소라가 연기하는 '여자 친구'는 즉흥적이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는 젊은 세대의 모습 대표한다.

 

이들이 내뱉는 대사는 오직 한 가지를 향해 가고 있다. 바로 시간이다.

 

연극 '태엽' 은 시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며 우리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편 연출을 맡은 감독 주성근은 "누구에게나 비밀이 존재한다. 비밀은 그 시간의 시간 속에 끼어 살고 있다.  시간은 누군가에게는 아픈 것이고 누구가에겐 여전히 고백하지 못하는 비밀 같은 것으로 남아 있다. 시계수리공의 삶에서 부서져 버린 삶의 비밀의 부품들을 찾아가고 맞추어가는 것은 하나의 시간을 조립하고 분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었다.

 

또한 원작 '태엽'에 담긴 눈금 같은 시간들은 우리들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어긋남과 엇갈림의 시간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호흡을 찾아보고, 그 속에서 숨기고 싶은 시간과 드러낼 수밖에 없는 슬픔이 우리의 삶에 섞여 있다는 것을 찾아가 보고 싶었다" 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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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태엽',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1:34

가수 김대훈,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 하다!

가수 김대훈,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 하다!

비가온다..의 가수 김대훈과7080의 통기타 추억하기..라는 제목으로 경기도 파주시민회관에서 콘서트가 개최됐다.


프로패셔널한 박미주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김대훈과7080의 통기타 추억하기는 김대훈의 기타제자들로 구성된 통기타밴드 소리터치(sortouch)의 공연으로 문을 열고 그 열기와 후담이 지역의 콘서트라 말하기 무색하게도 파주 소공연장의 324석이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초대가수 역시 김대훈의 제자인 황선정의 쇼맨십이 가미된 출연은 데뷔를 앞둔 그녀를 궁금증을 유발케 했고 콘서트의 마무리는 故김광석의 명곡들로 제2의 김광석이라 불려도 될 듯한 김대훈의 피날레는 감동의 여운이 오랫동안 공연장에 머물렀다.

 


지난달 경기도농아인체육연맹 홍보대사 위촉을 받은 김대훈은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연맹에 기부를 하는 선행으로 홍보대사로써의 역할에 조금이라도 기여코자 했다.


통기타밴드 소리터치(soritouch)의 동행이 감사하다며 추후 더 큰 역할됨으로 수어 보급화에도 힘이 되고 싶다며, 지난 2월8일 협회 방문으로 경기도 농아인협회(회장 신동진)를 방문해 전달식과 함께 소박한 뿌듯함으로 노래하는 음악인으로써 작은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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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대훈,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 하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1:16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현재 서남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재학중인 이윤미의 보이스는 짙은 호소력과 여성스러운 청순함이 돋보여 참여하게 됐다.


곡 '그길'은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걷던 길을 추억하는 곡으로 '너에게 갈게~' 라며 헤어진 연인에게 향한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다수의 가스펠을 작업한 작곡가 김창대가 대중가요에 첫발을 내딛은 곡으로 신선한 리듬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제자로 실력있는 신인 작곡가 김창대의 대중가요 첫 나들이인 셈이다.


작사에는 박미주와 김창대 작곡은 다수의 CCM을 작곡한 김창대의 정서적 선율이 돋보인 작품으로 편곡에는 수지, 스틸하트, 폴포츠 등 OST 최다 작곡가이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아름다운 편곡이 신인가수 이윤미의 성량 좋은 가창에 힘을 보탰다.  작곡가 김창대의 나이와 달리 성숙한 곡 완성도에 큰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그길”의 느낌과 이윤미의 청순한 폭발력을 가진 보이스는 곡의 완성도에 크게 역할 되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0:45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활동지도: 이민숙 음악감독(노래 친구들)

 

 

위의 사진과 같이 활동 했던 이명관 학생은 목동 서울월촌초등학교 4학년 시절때 활동 했던 남자 아이가 이렇게 컸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인으로 성장하여 변화된 모습이 듬직합니다.ㅎㅎ


 

           2018년 1월 10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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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