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8.10 20:51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BIAF2017이 부천애니페스트 기간 동안 함께 할 자원활동가 ‘비아띠’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다. ‘비아띠’는 BIAF의 ‘BI’,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 ‘아띠’의 합성어로 늘 곁에서 도와주는 BIAF의 친구라는 뜻이다.


지원 자격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축제를 좋아하는 고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 동포를 비롯해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팀, 운영지원팀 등 6개 팀 17개 분야이며, 활동 기간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이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모집공고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9월 21일이며, 최종 합격자 안내는 10월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유니폼 및 ID카드를 지급하며 활동내역이 명시된 참여증서를 증정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비아프2017은 오는 10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 5일간 부천시청, CGV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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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 시각예술(공예‧디자인)과 장애인예술 등 50여 명(팀)에게 입주할 기회 제공
 - 작업실 지원, 기획전시 참여, 교류 기회까지 다양한 혜택 지원
 - 오는 16일(잠실창작스튜디오), 17일(신당창작아케이드), 사업설명회 열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공예, 디자인 중심의 시각예술과 장애인 예술 '서울시 창작공간'에 입주할 예술가를 오는 15일(수)부터 27일(월)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8기 신당창작아케이드(공예, 디자인) 40명(팀) 내외, 9기 잠실창작스튜디오(장애인 예술) 12명 등 50여 명(팀)이다.


도시재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창작공간’은 버려진 공간을 재활용해 예술가에게 창작공간을,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신당창작아케이드(중구 황학동 중앙시장 소재)에 입주하는 예술가는 개인 작업실과 공동 작업공간, 공용장비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아트페어와 기획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연령에 상관없이 현재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거주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공예‧디자인 공동사업과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에 관심있는 타장르 예술가와 기획자를 포함해 선정한다.


8기 입주작가 공모 설명회는 오는 17일(금) 오후 4시 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에서 개최된다.


오는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 9개월간 잠실창작스튜디오(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소재)에 입주하는 장애인 예술가는 편의시설이 완비된 작업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시발표와 각종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만19세 이상 국내거주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공모 설명회는 오는 16일(목) 오후 3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통합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간별 문의는 신당창작아케이드(02-2232-8833~5) 잠실창작스튜디오(02-423-6673~5)로 하면 된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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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년도 만화 전시 지원사업 공모


- 한국만화박물관 작가전시 지원 사업으로 만화 프로모션 기회 확대
- 전시 지원금, 전시장 무료 대관, 홍보물 제작, 개막식 개최 등 혜택 지원

                      2017 작가전시 지원 공모 사업 공모 포스터(진흥원 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이 2월 10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만화가의 전시개최를 통한 프로모션 기회 확대를 위해 ‘2017 작가전시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공모한다.


진흥원은 작품 전시를 원하는 만화가 총 3명(팀)을 선정하여 전시지원금 각 300만원, 전시장 무료 대관, 전시 관련 홍보물 제작, 개막식 개최 등을 지원한다.


전시공간은 한국만화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이며, 전시 예정일은 1차 4월 21일부터 7월 9일, 2차 8월 25일부터 11월 5일, 3차는 11월 10일부터 2018년 1월 21일까지다.


지원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만화가 및 전시기획자는 공모신청서, 대표 작가 약력, 전시기획서, 작품 포트폴리오 등을 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 공고문을 참고하여 작성, 이메일(duck0813@komacon.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작가는 심사를 거친 후 3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운영팀 담당자(032-310-3047)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14년도부터 ‘작가전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는 '뭉크의 귀여운 고뇌', '고양이 아뜰리에', '꼬끼오(꼭이오)', '한국만화의 르네상스를 향하여' 전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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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년도 만화 전시 지원사업 공모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3 19:20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 서울시, 2.13(월)~3.13(월)'공공미술 시민발굴단'150명 공개모집

 

서울시는 ‘시민이 찾은 길 위의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생활속에 숨겨진 공공미술작품을 찾아 알리고, 공공미술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2월 13일(월)부터 3월 13일(월)까지 15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발대식(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은 미술 및 문화에 경험 또는 관심있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작년에 첫 활동을 시작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은 올해부터 시민발굴단 워킹그룹으로 활동하기 전에 사전교육(1개월간 4회)을 수료하여야 한다. 사전교육은 공공미술이론 교육 및 토론과 워킹그룹 조편성 및 활동주제 선정을 위한 워크숍 개최 등의 내용으로 진행 된다.


사전교육을 수료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워킹그룹은 답사 코스별로 공공미술작품을 취재하고 그룹별 활동을 리뷰하며, 취재내용을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하는 등 답사활동을 보고한다.


또한, 공공미술사업 발굴 및 제안을 주요목표로 2달 동안 활동하게 되며, 활동종료 후에는 서울시 공공미술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워킹그룹 활동을 마친 후인 7월 초,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워킹그룹별 활동주제의 공공미술사업를 제안․발표하며, 시민발굴단 워킹그룹 활동상 시상식 등을 개최한다.


신청 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archives/78014) 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하면 된다.


한편 변태순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작년 첫 활동을 시작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우리주변의 우수 공공미술작품들을 발견해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관리가 부실한 미술작품들을 개선토록 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과 있었다.” 라며 “올해도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하며,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서울을 지붕없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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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8 10:09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 전통문화의 보존·계승 가치를 지닌 단체나 개인 누구나 신청가능
 - 2.7(화)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 2.22(수)~28(화) 신청서 접수
 - 3월 중 지원대상자 선정 발표. 개인 및 단체당 약 500~700만원까지 지원
 - 11월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전시실에서 성과품 종합전시회 예정


서울시는 현대생활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 전통문화·예술을 계승·보존하기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문화·예술을 꾸준히 지켜오는 분들을 선정·지원하기 위해 2.7(화)부터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나아가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 사업 공모계획을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 2월7일(화)부터 공고, 2.22~2.28(화)까지 신청을 받아 10개 내외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996년부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을 실시해 20년간 총 300여개 사업을 선정하여 약 29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시무형문화재 바위절마을호상놀이(1996.9.30.), 시무형문화재 마들농요(1999.12.7.), 시무형문화재 칠장(2002.4.23.), 중요무형문화재 화혜장(2004.2.20.)  등 문화재지정 성과를 거두었다.


지원자격은 보존․계승할 가치를 지녔으나 명맥 유지가 어려운 서울시 소재 전통문화예술 단체 또는 개인이면 가능하다.

 

 

단, 무형문화재, 기·예능보유자, 명장, 문예진흥기금 수혜자로 지정돼 이미 지원을 받고 있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서울문화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보조금 지원사업이나 지역특성 문화사업 등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거나 받을 예정인 사업과, 이벤트성 행사, 영리목적사업, 단순 경상적 경비지원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관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전통문화예술의 가치, 사업의 타당성, 발전가능성, 보존·전승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월중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 및 단체당 약 500~7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될 예정이며 1년 동안 활동분야의 전문가 점검과 지도를 받으며 작품 활동을 하고 연말에 성과품도 전시하게 된다.


금년 성과품전시회는 그동안 참여했던 장인들이 전시효과를 높여 달라는 요청에 의하여 시민이 찾기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전시실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관련부서와 협의 중에 있어 시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전시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고증을 통하여 재현된 조정훈장인의 세종 28년(1446) 훈민정음 원본을 한글로 풀이한 언해본(諺解本)과 철종12년(1861) 古山子 김정호선생의 대동여지도를 4년의 작업으로 133년(1994년 제작기준) 만에 복각한 대동여지도, 시부인 왕실의 금박장인(국가문형문화재 제119호 김덕환님)을 가업으로 전수 받은 박수영 장인의 섬세한 문양이 하늘을 나를 듯 한 고려불화 금박대의, 백지묵서에 2년여 작업으로 완성된 묘법연화경 보탑도, 경운박물관에 소장중인 유물의 실물기준으로 직조원단을 사용하여 재현한 의친왕의 정비 연안 김씨의 당의(唐衣), 덕온공주가 1837년 남녕위(南寧尉) 윤의선(尹宜善)과 혼인할 때 입었던 것을 재현한 원삼(圓衫), 그 외 장인들의 혼을 담은 운안흉배 등 30여점의 품격 높은 작품들을 전시하였다.

 


그동안 참여해온 많은 지원자들은 전통문화를 발굴하는 서울시와 전문적인 지식을 아끼지 않고 전통전문기술을 전해주시는 전문가의 지도가 작품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응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이 확대되길 바라고 있다.


연초부터 본 사업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아서 신청자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 되는바 꼼꼼한 신청서식 작성과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작품설명을 준비하여야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시청 역사문화재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정상훈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서울시에서 1996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발굴 지원 사업이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의 정신과 문화를 지켜온 큰 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발굴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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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7 00:20

매주 화요일 지하철 타고 영화 보러 가면 할인 혜택

매주 화요일 지하철 타고 영화 보러 가면 할인 혜택

 - 화요일은 ‘에코데이’, 지하철로 CGV가면 7천원에 영화 관람가능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CGV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지하철 이용 시민에게 서울시내 10개 극장에서 제공되던 매주 화요일 영화할인 혜택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된다.

                                      홍보포스터(서울시 제공)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CJ CGV와 함께 지난해 서울시내 CGV 10개 극장에 한정되었던 매주 화요일 지하철 이용 시민 영화할인 혜택인 ‘에코데이(ECO-DAY)’를 수도권 CGV 48개 극장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에코데이(ECO-DAY)’는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타고 극장에 가면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이벤트로 오는 2월 7일(화)부터 올해 12월 26일(화)까지 진행된다.


일반(2D) 영화 전 좌석이 이벤트 대상이며, 오전 10시 이전인 ‘모닝’ 시간대와 24시 이후인 ‘나이트’ 시간대, 특별관․특별좌석․특별프로그램․우대 발권 시는 제외된다.


기존 서울시내 CGV 10개 영화관에서 진행하던 이벤트를 수도권 CGV 48개 영화관으로 확대한 것으로 영화관 내 매표소에 당일 지하철 이용 인증샷을 제시하면 관람료를 할인해 준다.


참여 지점은 서울권은 강남, 강변, 대학로, 미아, 상봉, 송파, 압구정, 왕십리, 용산, 중계, 천호, 하계, 구로, 명동,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목동, 상암, 신촌아트레온, 여의도, 영등포, 피카디리1958, 홍대 이상 22개 상영관


경기권은 구리, 의정부, 의정부 태흠, 김포운양, 김포풍무, 동수원, 동탄, 부천, 부천역점, 북수원, 서현, 소풍, 수원, 안산, 야탑, 역곡, 오리, 죽전, 판교, 평촌, 평택 이상 21개 상영관


인천권은 계양, 인천, 인천논현, 인천터미널, 주안역점 이상 5개 상영관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는 지난해 7월부터 연말까지 CJ CGV와 시행해온 지하철 이용시민 할인 이벤트인 ‘에코데이(ECO-DAY)’를 올해에는 대상 상영관 범위를 크게 확대하여 보다 많은 지하철 이용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나 열 사장은 “서울시의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정책에 동참하고자 지난해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에코데이(ECO-DAY) 이벤트를 확대하게 됐다”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기분 좋은 혜택을 받게 되는 이번 행사가 더욱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세 기관은 지하철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시사회 이벤트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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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지하철 타고 영화 보러 가면 할인 혜택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6 11:03

서울시 문화로 꽃 피우는‘한강거리예술가’모집

서울시 문화로 꽃 피우는‘한강거리예술가’모집

 - 오는 2.28(화)까지 한강서 자유롭게 공연 펼칠 ‘한강거리예술가’ 150여 팀 모집!
 - 노래·마술·악기연주·이색퍼포먼스 등 장르구분 없이 개인·단체 누구나 신청가능
 - 시, 재능 있는 시민예술가와 함께 한강의 거리공연 문화 형성 기대

 

서울시는 “오는 2월 28일(화)까지 한강 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펼칠 ‘2017 한강거리예술가’ 150여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활동기간은 4.1~10.31까지이며, 7~8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에진행되는 ‘거리공연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대상은 한강에서 시민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개인·소규모 재능기부 개인·공연팀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장르는 노래‧마술‧악기연주‧이색 퍼포먼스 등 구분 없이 모두 가능하다. 단, 한강에서 매월 3회 이상 공연 활동이 가능한 팀(개인)이어야 한다.


심사 기준은 지원기준 충족(일회성 공연이 아닌, 연간 월3회 공연 지속 여부), 한강공원의 여건을 감안한 실현 가능성(야외공연 가능성, 전기 지원없이 공연 가능여부), 민원가능성여부(상업적인 홍보목적의 공연, 소음민원 유발 개연성) 등이다.

 
서류심사를 기준으로 진행하며, 심사자료는 지원자가 제출한 공연영상  및 사진으로 갈음한다.


심사위원은 외부전문위원과 내부담당자등으로 구성되며, 심사결과는 3.7(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한강거리예술가’는 한강 거리공연 활동증(명패) ▴월별 우수 활동자(팀), 인센티브 지급, 7~8월 거리공연 페스티벌 참여기회 제공, 자원봉사 활동시간․자원봉사실비를 지급받는다.


또한 ‘한강거리예술가’는 7~8월 중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2017 거리공연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릴레이 음악공연, 마임‧마술, 비보잉 공연, 퍼레이드 등의 볼거리‧즐길 거리가 풍성한 페스티벌을 계획 중이다.


선발된 공연팀은 오는 3.24(금)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2017 한강거리예술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연이어 '봄맞이 오프닝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강 거리공연 팀간 교류의 시간 및 합동공연을 매월 1회씩 진행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한강 공연팀이 한데 모여 ‘2017 연말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참여 신청서 ▴공연활동이 담긴 동영상․사진 등의 자료를 이메일(editorso@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3780-0799) 또는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새소식 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을 문화로 물들일 재능 있는 예술가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한강거리예술가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강변 거리공연 문화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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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로 꽃 피우는‘한강거리예술가’모집
서울시, 축제·문화행사 성장할 청년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

 - 서울시, 2.6(월)~2.20(월)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 참여자 모집
 - 축제·문화행사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청년 전문 인력 양성 목표
 - 한강몽땅 및 서울시 축제·문화행사 현장 참여 및 관련 업계 취업 연계 지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및 서울시 대표 축제 현장 에서 운영 및 지원 요원으로 활동할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를 2월 6일(월)부터 2월 20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축제 및 서울시 문화행사가 증가함에 따라 2015년부터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를 선발 및 교육하고, 한강몽땅 여름축제 및 서울시 대표 축제에 배치하여 행사 운영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가 되기 위한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시민으로서 축제 및 문화행사 관련 분야에서 활동을 희망하는 자나 전공자 및 관련분야 경력자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총 40명을 선발하여 3월부터 6월까지 실무 중심의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7월부터 8월까지는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9월부터는 서울시 대표축제에서 현장 전문인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자에게는 교육비와 실습 및 활동비가 지급되며, 교육을 마친 후에는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운영 △홍보·마케팅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로 관심이 있는 교육생을 선발한다. 또한 교육·실습단계부터 축제기획 및 진행을 해볼 수 있도록 별도의 축제실습 과정을 도입하여 실제적인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민간 취업연계 방안도 한층 강화된다. 현장에서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과 실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취업 연계를 위해 수료한 코디네이터와 네트워크를 높이고, 축제감독·업계 대표 등을 초청하여 취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련업계 취업을 지원하고자 한다.


참가 신청접수는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한강사업본부(http://hangang.seoul.go.kr) 홈페이지 내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hagini79@seoul.go.kr)로 제출 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발표는 3월 3일(금)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7년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 참여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총무과(3780-0775)로 하면 된다.


한편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및 서울시 대표축제 현장에서 활동할 역량 있는 전문 인력이 곳곳에 필요한 상황” 이라며, “한강몽땅 청년코디네이터 운영 사업이 축제 및 행사기획 전문가 양성과 청년 일자리 신규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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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축제·문화행사 성장할 청년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6 01:58

서울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 지원

서울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 지원

 - 2017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 공모, 45개 단체에 최대 4천만원 지원
 - 에너지 절약 활동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시민모임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
 - 대학교, 종교계, 에코아파트, 공유공간 조성, 에너지교육 등 5개 분야 운영
 - 15일(수)까지 우리은행 보조금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서울시는 '2017년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직접 ‘에너지절약 실천 사업’을 기획하면 서울시는 대상에 따라 1천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서울시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은, 시민생활 속 곳곳에서 에너지절약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원대상이 폭넓게 열려 있다. 지역단체뿐 아니라 3인 이상 서울시민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창의적인 에너지절약 아이디어와 실행능력만 있다면 소규모 시민모임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단체는 약 45개 단체 규모로, 단체의 유형과 규모에 따라 1천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에너지절약활동을 희망하는 소규모 시민모임은 최대 1천만원, 비영리단체 및 법인 등에는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사업을 위해 여러 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업하는 컨소시엄 단체의 경우는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민들이 참여․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총 5개 분야로 대학 네트워크를 통한 대학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 종교계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절감 프로그램, 행복한 불끄기 행사 운영 및 에너지절약으로 관리비를 줄이는 에코아파트 조성 사업, 공유 공간 활용 에너지 절약 교육 및 제품 전시, 에너지교육 및 기타 에너지절감 아이디어 제안사업 등이 있다.


지원신청은 오는 15일(수)까지 우리은행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http://energy.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우리은행보조금관리시스템(http://ssd.wooribank.com/seoul)접속
 → 진행사업공고 팝업창 → 2017년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 공고 클릭 → 제출서류(지원신청서 등)등록  


한편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폭염과 한파, 전기요금 인하와 누진제 완화 등 에너지절약의 동기가 약화될 요인이 많았으나 시민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와 모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며,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발로 뛰며 만들어낸 에너지절약 실천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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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에 7억 지원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3 12:54

서울시, 외국인주민 문화행사 최대 600만원 지원

서울시, 외국인주민 문화행사 최대 600만원 지원

서울시, 외국인주민 문화행사 최대 600만원 지원

 

 - 외국인 커뮤니티․민간단체 등 주최 문화행사 경비 80% 이내에서 지원

 

서울시는 이처럼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과 문화행사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겐 다양한 세계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2017년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문화행사 공모'를 실시, 선정된 행사에 총 경비 80% 이내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일(수) 밝혔다.

                        몽골 ‘어린이 나담 축제(사진제공=서울시)

 

지원 대상은 ‘17년 3월부터 11월 중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및 민간단체 등이 서울에서 개최하는 음악‧체육‧음식‧의상 등 문화행사다.

 

특히 시는 개최국 국경절 기념행사, 민속‧명절행사, 국가교류 협력행사 등을 중심으로 시민참여형 축제로 확대할 수 있는 행사를 중점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2월 8일(수)~17일(금)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등은 신청서, 행사 세부계획서, 커뮤니티 소개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서울 글로벌센터 홈페이지(www.global.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행사내용, 실행능력, 행사의 효과성 등을 심사해 지원 대상과 금액 등을 결정, 3월 초에 결과를 발표한다.

 

한편 서문수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통해 외국인주민들이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내국인과 외국인주민 간의 문화교류가 활발해져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의 폭이 넓어지고, 외국인 친화적인 서울, 국제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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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주민 문화행사 최대 6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