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05 09:13

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R&B 신인가수 'DAMO'는 2018년 7월 4일 새로운 싱글 ERRSSU(얼쑤)를 발표한다.

 

ERRSSU(얼쑤)는 Applemusic(애플뮤직)을 포함한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DAMO'는 지난 2018년 6월 14일 'You Know' 와 'How To Love' 두 곡이 수록되어 있는 'youknowhowtolove'라는 더블싱글을 앞서 발표했다. 'You Know'는 타인의 편견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지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 가고자하는 의지가 담긴 노래로, 본인의 경험을 소재로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 이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과 공감을 시도함으로써 자신이 주체가 되는 당당함을 잃지 않으려는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


이번 싱글 'ERRSSU(얼쑤)'는 한국의 구전민요 '각설이 타령'의 후렴구 "어!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 저!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를 재해석하여 만든 중독성 있는 세련된 여름 시즌 송이다. DAMO의 직설적이고 재치 넘치는 가사와 랩은 보컬을 넘나드는 플레이로 자신만의 매력을 곡 전체에 잘 녹여냈으며 프로듀서 'NOD(나드)'의 세련된 사운드가 더해져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개성있는 목소리 그리고 공감 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가수 'DAMO'는 프로듀서 'NOD' 와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DAMO(다모)는 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남들의 시선, 편견, 간섭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의 삶과 일상을 솔직하고 덤덤하게 노래하여 자아(自我)를 찾아 가고자 하는 청춘(靑春)들에 대한 격려이자 힘이 되고자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인터넷으로 마이클잭슨 문워크 보고 춤과 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가수 'DAMO'는  이제 R&B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였다.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수 'DAMO'가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로는 선우정아, 지소울, 박재범, 빅뱅, 크리스브라운(Chris Brown), 트레이송즈(Trey Songz),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등이 있다.


한편 가수 'DAMO'는 " 신곡 ERRSSU(얼쑤)에 나와 비슷한 또래가 겪는 인생에 대한 고민, 사랑, 낭만을 함축적으로 담아 밝게 노래하여 함께 춤추고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 했다. 가사와 멜로디는 듣는 대중들에 의해 재해석 되어 다양한 반응이 표출되었으면 좋겠으며, 신나고 희망적인 음악으로 대중과 만남을 계속하고 싶고 음악이 가진 힘을 많은 사람들과 향유하여 밝은 에너지를 나누고 싶고, 의식 있는 직설적 표현으로 개성 넘치는 시대적 환경에 긍정적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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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만화, 그너머'의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그 화려한 개막!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다음 달 15일부터 성대한 막을 연다.

 

 

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종철 원장과 이용철 사무국장, 홍보대사인 웹툰작가 기안84,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의 홍보대사를 맡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플레이어 유리사가 참석했다.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용철 사무국장(왼쪽부터),

홍보대사 유리사,기안84,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간담회 끝나고 기념촬영(사진:시사프라임)

 

 홍보대사 유리사, 안종철 원장(사진: 시사프라임)

                       홍보대사 유리사, 기안84(사진: 시사프라임)

 

홍보대사 '기안84'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웹툰 작가 이다. 지상파방송도 다수 출연하여 높은 인지도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출연작으로는 ' MBC 나혼자산다' 등등 이다.

 

'기안84'는 "한국 만화가들의 축제에서 전 세계 만화인들의 축제로 부천 예술가와 전국민이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거듭난 부천국제만화 축제가 되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안종철은 ' 만화,웹툰은 지난해 시장규모 1조원대라는 청사진을 현실로서 그려냈다. 특히 대중의 폭발적인 소비는 웹툰을 대표적인 국민 문화콘텐츠로 자리잡게 했고 매주 수천편의 웹툰 작품이 새롭게 발표되어 전 세계 수천만의 독자와 만나고 '신과 함께' 등 웹툰 원작의 영화, 드라마, 공연, 게임들이 줄줄이 발표되 있기 때문에 올해 축제는 다른 매체, 장르, 기술과의 융합으로 끊임없이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화, 그 너머'를  가리키고자 합니다.  한국 만화가들의 자존심이 만화 수도 부천의 자부심으로 이어지게 할 부천국제만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루겠다'고 밝혔다.

 

안종철 원장 인터뷰(촬영:시사프라임)

홍보대사 '기안84' 인사말(촬영: 시사프라임)

 홍보대사 유리사 인사말(촬영: 시사프라임)

 

 

김평기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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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너머'의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그 화려한 개막!
필리핀과 방송 분야 인력과 방송영상콘텐츠 교류 협력 다짐

- 필리핀 대통령 방한 계기 방송협력 양해각서 체결

 

문화체육관광부는 필리핀 대통령실 공보부와 5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방송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문체부 도종환 장관과 필리핀 공보부 마틴 안다나 장관이 양국 대표로 서명했다.


양해각서에는 양국의 방송 분야 인력 교류 확대와 산하 방송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국 간 방송 분야 교류 협력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우리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앞으로 필리핀 공보부 산하 국영방송 피티브이와 문체부 산하 국제방송인 아리랑티브이의 상호 협력강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내년 한국-필리핀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방송 분야 협력이 양국 간 우호 협력과 양국 국민 간 이해 증진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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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과 방송 분야 인력과 방송영상콘텐츠 교류 협력 다짐
제헌70주년 기념 특집 국회문화극장 ‘대중음악으로 돌아보는 헌정사 70년’ 개최

- 제헌둥이 가수 김세환, 강균성, 김희진, 박혜신 출연

 


대한민국 국회는 제헌70주년을 맞아 6월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중음악으로 돌아보는 헌정사 70년’ 공연을 개최한다.

1948년 7월 출생한 제헌둥이 가수 김세환을 비롯하여, 강균성, 김희진, 박혜신이 출연해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격동의 헌정사와 그 속에서 국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곡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쟁의 상흔을 달래준 ‘이별의 부산 정거장’,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유정천리’,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었던 시절 금지곡이었던 ‘아침이슬’ 등 시대를 상징하는 곡들은 물론, 70년대 김세환의 포크송부터 2000년대 강균성의 ‘청혼’ 등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노래가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대중가요 전문가인 단국대 장유정 교수가 출연해 시대의 풍경, 국회와 헌법의 숨은 이야기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티켓은 오는 7일부터 국회 문화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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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70주년 기념 특집 국회문화극장 ‘대중음악으로 돌아보는 헌정사 70년’ 개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23 00:44

한국만화가협회,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

한국만화가협회,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

- 저작권 침해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에 나서
- 신속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 촉구


 

(사)한국만화가협회(협회장 윤태호)는 5월 23일 웹툰 불법공유사이트 운영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한다.


협회는 지난해부터 불법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꾸준히 제기해왔고, 2017년 11월 3일 만화의 날 기념토론회에서 피해상황과 대책에 대해 공론화한 바 있다.


만화/웹툰계의 절박한 외침에도 불법사이트로 인한 피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한국만화가협회는 해당 사이트에 대한 고발에 나선다.


국내 웹툰시장은 약 7,000억 원 규모로 성장하며 인기 문화콘텐츠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다. 그러나 불법사이트가 대표적인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웹툰과 다음웹툰의 트래픽을 넘어서면서 웹툰시장은 생존을 위협받는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해 토론회에서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는 “골든타임 2년이 지나면 아예 웹툰 산업 자체가 없어질 수 있다”며 불법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경고했으며, 현재 업계는 피해액이 시장규모의 30%인 2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플랫폼의 피해는 고스란히 작가의 피해로 돌아오고 있으며,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자신의 작품이 불법 도박사이트나 성매매사이트의 미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들은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성인웹툰의 경우 대다수 플랫폼이 자율 규제를 통해 성인인증을 거쳐 서비스하고 있는 반면, 불법사이트는 성인인증 없이 성인웹툰을 노출하여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하는 범죄 역시 저지르고 있다.


이러한 실정임에도 지금껏 저작권 침해를 당한 플랫폼 또는 작가가 고소·고발을 할 경우 수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거나, 범인을 잡아도 가벼운 벌금형이 그치는 경우가 많아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작가들을 대표하여 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는 윤태호 협회장은 “웹툰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공유하는 행위는 콘텐츠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범죄”라며, 불법사이트에 대한 수사를 일원화하고 신속한 수사와 함께 범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계획이다.


(사)한국만화가협회는 1968년에 설립되어 현재 1,400 여명의 만화가와 웹툰작가가 가입한 국내 대표적인 만화가 단체이다.


고발일정 : 2018년 5얼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고발장소 : 대검찰청
참석자 : 윤태호 협회장 및 협회 이사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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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8.10 20:51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BIAF2017이 부천애니페스트 기간 동안 함께 할 자원활동가 ‘비아띠’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다. ‘비아띠’는 BIAF의 ‘BI’,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 ‘아띠’의 합성어로 늘 곁에서 도와주는 BIAF의 친구라는 뜻이다.


지원 자격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축제를 좋아하는 고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 동포를 비롯해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팀, 운영지원팀 등 6개 팀 17개 분야이며, 활동 기간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이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모집공고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9월 21일이며, 최종 합격자 안내는 10월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유니폼 및 ID카드를 지급하며 활동내역이 명시된 참여증서를 증정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비아프2017은 오는 10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 5일간 부천시청, CGV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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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 시각예술(공예‧디자인)과 장애인예술 등 50여 명(팀)에게 입주할 기회 제공
 - 작업실 지원, 기획전시 참여, 교류 기회까지 다양한 혜택 지원
 - 오는 16일(잠실창작스튜디오), 17일(신당창작아케이드), 사업설명회 열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공예, 디자인 중심의 시각예술과 장애인 예술 '서울시 창작공간'에 입주할 예술가를 오는 15일(수)부터 27일(월)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8기 신당창작아케이드(공예, 디자인) 40명(팀) 내외, 9기 잠실창작스튜디오(장애인 예술) 12명 등 50여 명(팀)이다.


도시재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창작공간’은 버려진 공간을 재활용해 예술가에게 창작공간을,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신당창작아케이드(중구 황학동 중앙시장 소재)에 입주하는 예술가는 개인 작업실과 공동 작업공간, 공용장비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아트페어와 기획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연령에 상관없이 현재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거주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공예‧디자인 공동사업과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에 관심있는 타장르 예술가와 기획자를 포함해 선정한다.


8기 입주작가 공모 설명회는 오는 17일(금) 오후 4시 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에서 개최된다.


오는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 9개월간 잠실창작스튜디오(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소재)에 입주하는 장애인 예술가는 편의시설이 완비된 작업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시발표와 각종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만19세 이상 국내거주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공모 설명회는 오는 16일(목) 오후 3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통합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간별 문의는 신당창작아케이드(02-2232-8833~5) 잠실창작스튜디오(02-423-6673~5)로 하면 된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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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년도 만화 전시 지원사업 공모


- 한국만화박물관 작가전시 지원 사업으로 만화 프로모션 기회 확대
- 전시 지원금, 전시장 무료 대관, 홍보물 제작, 개막식 개최 등 혜택 지원

                      2017 작가전시 지원 공모 사업 공모 포스터(진흥원 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이 2월 10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만화가의 전시개최를 통한 프로모션 기회 확대를 위해 ‘2017 작가전시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공모한다.


진흥원은 작품 전시를 원하는 만화가 총 3명(팀)을 선정하여 전시지원금 각 300만원, 전시장 무료 대관, 전시 관련 홍보물 제작, 개막식 개최 등을 지원한다.


전시공간은 한국만화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이며, 전시 예정일은 1차 4월 21일부터 7월 9일, 2차 8월 25일부터 11월 5일, 3차는 11월 10일부터 2018년 1월 21일까지다.


지원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만화가 및 전시기획자는 공모신청서, 대표 작가 약력, 전시기획서, 작품 포트폴리오 등을 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 공고문을 참고하여 작성, 이메일(duck0813@komacon.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작가는 심사를 거친 후 3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운영팀 담당자(032-310-3047)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14년도부터 ‘작가전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는 '뭉크의 귀여운 고뇌', '고양이 아뜰리에', '꼬끼오(꼭이오)', '한국만화의 르네상스를 향하여' 전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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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년도 만화 전시 지원사업 공모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3 19:20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 서울시, 2.13(월)~3.13(월)'공공미술 시민발굴단'150명 공개모집

 

서울시는 ‘시민이 찾은 길 위의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생활속에 숨겨진 공공미술작품을 찾아 알리고, 공공미술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2월 13일(월)부터 3월 13일(월)까지 15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발대식(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은 미술 및 문화에 경험 또는 관심있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작년에 첫 활동을 시작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은 올해부터 시민발굴단 워킹그룹으로 활동하기 전에 사전교육(1개월간 4회)을 수료하여야 한다. 사전교육은 공공미술이론 교육 및 토론과 워킹그룹 조편성 및 활동주제 선정을 위한 워크숍 개최 등의 내용으로 진행 된다.


사전교육을 수료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워킹그룹은 답사 코스별로 공공미술작품을 취재하고 그룹별 활동을 리뷰하며, 취재내용을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하는 등 답사활동을 보고한다.


또한, 공공미술사업 발굴 및 제안을 주요목표로 2달 동안 활동하게 되며, 활동종료 후에는 서울시 공공미술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공공미술 시민발굴단’ 워킹그룹 활동을 마친 후인 7월 초,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워킹그룹별 활동주제의 공공미술사업를 제안․발표하며, 시민발굴단 워킹그룹 활동상 시상식 등을 개최한다.


신청 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archives/78014) 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하면 된다.


한편 변태순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작년 첫 활동을 시작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은 우리주변의 우수 공공미술작품들을 발견해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관리가 부실한 미술작품들을 개선토록 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과 있었다.” 라며 “올해도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하며,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서울을 지붕없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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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미술 시민발굴단을 찾는다.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8 10:09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

- 전통문화의 보존·계승 가치를 지닌 단체나 개인 누구나 신청가능
 - 2.7(화)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 2.22(수)~28(화) 신청서 접수
 - 3월 중 지원대상자 선정 발표. 개인 및 단체당 약 500~700만원까지 지원
 - 11월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전시실에서 성과품 종합전시회 예정


서울시는 현대생활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 전통문화·예술을 계승·보존하기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문화·예술을 꾸준히 지켜오는 분들을 선정·지원하기 위해 2.7(화)부터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나아가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 사업 공모계획을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 2월7일(화)부터 공고, 2.22~2.28(화)까지 신청을 받아 10개 내외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996년부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을 실시해 20년간 총 300여개 사업을 선정하여 약 29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시무형문화재 바위절마을호상놀이(1996.9.30.), 시무형문화재 마들농요(1999.12.7.), 시무형문화재 칠장(2002.4.23.), 중요무형문화재 화혜장(2004.2.20.)  등 문화재지정 성과를 거두었다.


지원자격은 보존․계승할 가치를 지녔으나 명맥 유지가 어려운 서울시 소재 전통문화예술 단체 또는 개인이면 가능하다.

 

 

단, 무형문화재, 기·예능보유자, 명장, 문예진흥기금 수혜자로 지정돼 이미 지원을 받고 있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서울문화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보조금 지원사업이나 지역특성 문화사업 등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거나 받을 예정인 사업과, 이벤트성 행사, 영리목적사업, 단순 경상적 경비지원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관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전통문화예술의 가치, 사업의 타당성, 발전가능성, 보존·전승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월중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 및 단체당 약 500~7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될 예정이며 1년 동안 활동분야의 전문가 점검과 지도를 받으며 작품 활동을 하고 연말에 성과품도 전시하게 된다.


금년 성과품전시회는 그동안 참여했던 장인들이 전시효과를 높여 달라는 요청에 의하여 시민이 찾기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전시실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관련부서와 협의 중에 있어 시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전시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고증을 통하여 재현된 조정훈장인의 세종 28년(1446) 훈민정음 원본을 한글로 풀이한 언해본(諺解本)과 철종12년(1861) 古山子 김정호선생의 대동여지도를 4년의 작업으로 133년(1994년 제작기준) 만에 복각한 대동여지도, 시부인 왕실의 금박장인(국가문형문화재 제119호 김덕환님)을 가업으로 전수 받은 박수영 장인의 섬세한 문양이 하늘을 나를 듯 한 고려불화 금박대의, 백지묵서에 2년여 작업으로 완성된 묘법연화경 보탑도, 경운박물관에 소장중인 유물의 실물기준으로 직조원단을 사용하여 재현한 의친왕의 정비 연안 김씨의 당의(唐衣), 덕온공주가 1837년 남녕위(南寧尉) 윤의선(尹宜善)과 혼인할 때 입었던 것을 재현한 원삼(圓衫), 그 외 장인들의 혼을 담은 운안흉배 등 30여점의 품격 높은 작품들을 전시하였다.

 


그동안 참여해온 많은 지원자들은 전통문화를 발굴하는 서울시와 전문적인 지식을 아끼지 않고 전통전문기술을 전해주시는 전문가의 지도가 작품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응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이 확대되길 바라고 있다.


연초부터 본 사업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아서 신청자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 되는바 꼼꼼한 신청서식 작성과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작품설명을 준비하여야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시청 역사문화재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정상훈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서울시에서 1996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발굴 지원 사업이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의 정신과 문화를 지켜온 큰 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발굴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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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