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앞으로 대한민국 이끌어갈 여자 꿈나무들 철봉새 처럼 보여...

기계체조는 기계를 사용해서 하는 체조운동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19세기 초 독일의 프리드리히 얀이 오늘날의 기계체조 원형으로 발전시켰고, 1896년 제1회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데 이어 1903년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 되었다. 

 
올림픽에서는 남자 철봉·평행봉·안마·링·마루·도마 6종목과 여자 마루·평균대·이단평행봉·도마 4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기계체조는 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평형감각을 기반으로 근육의 힘을 응집해 순간적으로 폭발시키는 것이 포인트다.  

 
또한 훈련 시간 동안 계속 매달려 있거나 지탱하고 회전 및 뛰어야 하기 때문에 쉬엄쉬엄 할 수 가없다. 그 만큼 난이도가 높고, 위험하기 때문에 순간의 방심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선수들은 훈련 중에 말을 할 수가 없다.

 
오늘 방문 취재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초등학교 체조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구갈 중학교 체조팀의 훈련 장소 에서는 침묵이 흐르는 가운데 김민정 코치의 지도하에 초·중 여자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었다.

 
김민정 코치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기스스로 열심히 운동하고 학생으로서 본분을 잊지 않고 학업에도 매진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현재 학교에서도 학업과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서 감사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선수들이 함께 훈련함으로써 서로서로 에너지가 넘치는 훈련에 장이 된다고 했다.

 
김민정 코치가 소속된 구갈 중학교는 2018년에만 소년체전 단체 2위, 및 문화 체육부 장관기 단체1위, 종별 선수권대회 개인종합 김연지 1위(중3), 김연화 3위(중1) 와 KBS배 체조대회 개인종합 김연지 3위(중3) 등 많은 전적을 이루었다.

 
한편 김민정 코치는 "내년에는 더욱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지도자의 의무와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연지 선수(중3)도 "몸이 많이 아프고 불편 하지만 훌륭하신 코치님의 지도하에 최선을 다해 훈련 받아서 앞으로 더 큰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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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앞으로 대한민국 이끌어갈 여자 꿈나무들 철봉새 처럼 보여...
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 개최


- 삼척 해변에 러시아 미녀 출몰

제2회 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가 지난 8월 31일(금)에 강원도 삼척 해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했다.이 대회는 8월 31일 ∼ 9월 2일 까지 개최되는데 작년대회 보다 훨씬 화려하고 장대하게 거행되었다.


 
  첫날 전야제는 시각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한빛예술단이 감동적인 공연을 했다. 비록 장애를 가졌지만 연주 실력만큼은 비시각장애인 어느 누구보다도 뒤지지 않는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뽐 내 었기에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강원대 치어리딩 아카데미 페스티벌팀의 공연과 함께 곧이어 세계 각국 팀들의 퍼포몬스가 진행되어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과 일본등 각 13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여명과 국내 대표 클럽 참가자 700여명 그리고 협회 임원과 관계자 200여명 등 총 1,100명이 넘는 숫자가 참가하였고 작년 보다는 참가 국가나 인원 규모가 3배 증가 하였다.

 

또한 출전 선수들의 실력 역시 크게 향상되어 최종 결선에서 누가 우승할지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삼척 월드 비치 오픈 마스터즈 대회는 삼척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를 해줌으로써 더 풍성해졌고 삼척시의 “아름다운 해변 가꾸기” 해변 정비와 재정지원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경기장과 다양한 체험 등으로 편안한 환경과 더불어 규모 있는 국제 경기로 점점 자리매김 하고 있다.
 
 
대한 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은 “앞으로도 성장 발전하는 국제 대회를 만들어 삼척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가장 모범적인 스포츠 관광 활성화 사례가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 고 하였으며  ”우리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이 세계 치어리딩 클럽과 함께 하나가 되고 서로 치어리딩 실력을 겨루면서 경쟁과 더불어 진한 우정을 나누는 젊음의 스포츠 축제 명품 대회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행사 기간 동안 폭풍우가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근심을 많이 했지만 다행이 비도 내리지 않고 뜨거운 해를 구름이 가려줘서 최적의 기상 상태로 행사를 치루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이번 대회 김선종 단장은 삼척에서 치어리딩 대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방 스포츠 관광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추진된 사업에 일환으로 대한 치어리딩 협회가 공모하여 선정이 되었고 여러 지역을 검토 하던중 삼척이 미래 경제발전 잠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낙후된 지역경제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 해변의 특성을 잘 활용하는 것을 검토한 결과 좋은 평가가 나와 진행하게 됐다“ 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서는 “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를 통해서 삼척이 국제화 되고 치어리딩을 한국에 알리며 세계화 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 고 했다.
 
 
끝으로 "이 대회를 위해서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삼척시 김양호 시장님과 김명순 주무관님께 많은 감사함을 드리며 대한 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님의 열정과 사명감 및 정직성에 감탄하고 대한민국에 치어리딩을 처음으로 알리고 저변확대를 시킨 것“ 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국제 대회는 삼척시와 삼척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이 기반되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대한 치어리딩협회 관계자중 특히 강원도 신수용 회장, 서울시 경윤정 회장, 경기위원장 장진우의 노고로 진행 될 수 있었다.
 
 
대한 대학치어리딩협회 양현석 회장은 강원도가 2020년 원주 세계 대학치어리딩 대회까지 계최하게 되면 강원도는 치어리딩 메카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회자가 심판소개로 본부석으로  이동중인 강채은 심판 (사진 : 이종록기자)

 

치어리딩 국가대표 감독이며, 국제마조렛협회한국 부회장인 박정민 교수의(한양대 실용무용 겸임교수)지도로 출전한 주연진, 차다희 선수중 주연진은 아시아 마조렛 그랑프리 부분에서 1위를 하였고 행복한 생활체육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 클럽 대회에서는 주연진, 차다희 선수가 3위를 하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 뉴스포츠 로서의 마조렛을 한국에 보급 활성화 시키고, 치어리딩 선수들을 육성하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한국에 안겨주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영국심판 Rechel Pearson(레이첼 피어슨)은 경기장이 아름다운 해변가의 확트인 넓은 공간이라서 경관도 좋고 카메라 설치 및 조명등이 잘 되어 있어서 감동 하였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만족하고 전 세계에서 참가한 치어리딩 심판 및 선수들을 만나서 반갑고 그동안 열심히 땀 흘려서 노력한 것을 마음껏 발휘 해주길 기대 한다고 했다.
 
 
삼척시 자원봉사센타 및 우리동네 길라잡이 봉사단 박형순 회장은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가진 세계적인 치어리딩 선수들의 경기장면을 보면서 힐링이 되었고 내년에는 더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삼척 해수욕장의 1994커피의 점주인 임미영 대표는 "피서철이 끝나 한산한 바닷가에 이런 국제 행사가 열려 세계에 삼척 홍보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 에게도 좋은 볼거리 제공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치어리딩 경기를 관람한 시민 백지영씨는 "앞으로도 계속 삼척에서 국제 치어리딩 대회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고 기쁨의 박수을 쳤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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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 개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6 03:10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주관으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첫날 행사는 유아에서 노인까지 연령 제한 없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그동안 땀 흘리며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 내는 체조 페스티벌로 진행한다. 둘째날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여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껏 표현하는 리듬체조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행사전 탈북청년 김명의 오카리나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기다니엘 요가쇼, 세계적인 공연 팀인 일본 체육대학교 체조부와 인터내셔널 올드보이팀의 퍼포먼스가 대회의 분위기를 한 것 달굴 예정이다.
 
 
이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여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여명 그리고 협회 임원과 관계자 100여명등 총 600명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매년 참가 국가나 인원 규모가 계속 증가 하였으며 출전 선수들의 실력도 크게 향상 되었다.
 
 
본 행사는 경기도 체육회서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행사이며 “민간단체 체육 행사 개최지원” 사업으로써 경기도내 꿈나무 전문체육 선수 육성과 저변확대 및 도민의 건강하고 풍성한 삶이 되도록 하게 하는 취지이다.
 
 
이 대회를 총괄하는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 한윤수이사는 현재 경북대 체육교육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으며 체조선수 시절 국가대표를 역임했던 학문과 실기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체육계 인재이다.
 
 
한교수는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한 경험을 토대로 체조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한 결과 특별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다. 그 중에 나는 국가대표다 체조, 청소년을 위한 짝체조, 엔돌핀 체조, 커큐니케이션 체조, 삼국유사 건강체조,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향상체조 등등 수 많은 체조들을 개발하여 체조선수들 및 일반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보급 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에서 많이 사용 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앞으로 체조인 뿐 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도 더욱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회 및 단체가 되도록 할 것이며 경기도에서 계속 개최 하여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체조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두 손을 불끈 쥐며 포부를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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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5 01:26

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 전문방송 채널 개국 앞장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채널사용사업(PP) 활성화를 위해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과 변경 등록·신고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과 변경 등록 신청 때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내용을 기존 5개 항목, 24개 사항에서 3개 항목, 13개 사항으로 줄이기로 한 것이다. 

 

PP 법인의 합병이나 분할에 따른 변경 등록 때 기업진단보고서 제출 횟수도 2회에서 1회로 축소할 전망이며 PP 대표자, 법인명, 채널명 등 변경신고 때 이력서, 법인등기부등본 등 제출 서류를 폐지하고 3~5일이 소요되던 처리 기간을 1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및 변경 등록 신고 절차 간소화는 법령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에서 우선적으로 개선한 것이며 향후에도 방송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해 혁신하고 필요한 법령 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지만 신규 등록자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신규등록 사업계획서 작성 내용중 줄어든 항목은 조직 및 인력 운용 계획에 관한 사항과 자금조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사항, 방송발전 기여계획에 관한 사항 등이다.

 

편성표상 프로그램 상세 기술 등 기타 분야별로 일부분 줄어 들었다.

 

그러나 실상 신규 방송채널 사용사업자가 작성해야할 주요항목은 골자를 유지하고 있어 어렵기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보조적데이터방송 상세기술, 시설별 장비목록 및 도면 등 강화된 분야도 적지 않다. 지침서는 대폭 완화된 모양세지만 세부내용을 들어가면 기존의 항목을 유지하는 것이다.

 

결국 어려움이 따를수 밖에 없다.

 

이같은 신규 채널사업자들의 채널 등록을 돕는 사업자가 있어 소개한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자회사 (주)옵토21(www.opto21.co.kr)은 협회 소속 방송전문가그룹을 통해 신규채널등록 대행과 개국을 컨설팅한다.  

 

방송채널등록증 교부에서 부터 운영 및 수익창출 솔루션까지 신규 방송사업자들에게 안정적인 방송국 운영노하우를 제공한다.

 

자세한 안내는 oldpd@naver.com 또는 전화 010 7631 0958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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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MBC’사생결단 로맨스’의 빛나는 조연 최령, 역할 위해 걸음걸이까지 연구…

- 최령, ‘사생결단 로맨스’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역으로 감초 역할 ‘톡톡’

 


MBC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출연 중인 최령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감초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밀당 로맨스’로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는’사생결단 로맨스’에서,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역으로 출연 중인 최령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것. 


 극 중 역할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캐스팅 직후부터 실제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들의 말투와 행동, 걸음걸이 등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연구한 것으로 알려진 최령은,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사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세심함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편안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신경외과 과장 ’장지연(선우선)’과의 순수함 가득한 러브라인 역시 남다른 ‘중년 케미’를 뽐내며 드라마 속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해 두 사람의 스토리 전개에도 많은 기대를 모으게 했다.


최령은,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힘을 내 열심히 촬영 중이다. 함께하는 배우들과 더 좋은 호흡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신인의 자세로 좀 더 겸손하게 연기해 오래도록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동안 연기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게 응원해준 가족과 소속사 더씨엔티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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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생결단 로맨스’의 빛나는 조연 최령, 역할 위해 걸음걸이까지 연구…
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 기안84가 함께하는 사인회와 개막식
-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의 주호민 작가와의 시너지 효과

 

 

아시아 최대의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가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열리며,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웹툰테이너(웹툰작가+엔터테이너) 기안84가 함께한다.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큰 인기를 누린 웹툰작가 기안84는 MBC-TV 예능 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로 전 국민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만화축제에서 기안84는 15일(수) 오후 5~6시 한국만화박물관 1층에서 사인회를 하며, 곧이어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예정이다.


축제 개최 전 그는 부천 일대에서 축제 공식 트레일러를 촬영하였고, 지난 7월 4일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트레일러가 공개됨으로써 많은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서 그는 “본업이 만화가이기 때문에 만화나 웹툰 산업에 홍보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너무나 영광스럽다고 생각해 열심히 활동해 볼 생각이다”라고 홍보대사 선정 소감을 밝혔다.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에 출연 중이며 많은 관객을 모으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주호민 웹툰작가는 15일(수) 축제 첫 날 방문하여 '신과 함께 2: 인과 연' 특별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가 끝난 뒤엔 절친한 동료 기안84를 만나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는 SBS플러스 '축제로구나'를 통해 공개된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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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1조 원대 한국 만화시장, 부천국제만화축제서 국경과 장르 넘나든다

- 국내 최대 융복합 콘텐츠 페어‘만화마켓’운영
- 1:1 비즈니스 매칭‘한국국제만화마켓&해외저작권 합법유통 교류회’개최
- 만화 원작의 영화, 드라마, 게임화 활성을 위한 만화&필름 피칭쇼 진행

 

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국제만화마켓 현장(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마켓관 운영 현장(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필름 피칭쇼 현장(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행사가 오는 8월 15일 개막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열려 1조 원대 시장을 넘어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한국 만화시장의 성장에 일조할 예정이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 이하 만화축제)는 한국 만화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대 융복합 콘텐츠 페어인 ‘만화마켓’과 함께 글로벌 만화 콘텐츠 교류의 장인 ‘한국국제만화마켓&해외저작권 합법유통 교류회’를 운영하며 만화 원작의 2차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만화&필름 피칭쇼’를 개최한다.


축제기간 중 마켓Ⅰ·Ⅱ관에서 진행되는 ‘만화마켓’은 우수 만화 콘텐츠의 프로모션을 돕고, 만화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만화·영상·디지털 콘텐츠 융복합 페어 행사다. 올해는 콘텐츠 관련 기업 및 기관, 만화가, 대학교 등 총 85개 내외의 프로모션 부스가 운영된다. 만화 콘텐츠 상품 판매, VR 만화방 등 체험형 프로그램, 마니아 이벤트 등이 열려 만화 콘텐츠 셀러에게는 홍보와 수익 기회를, 만화 마니아에게는 다양한 만화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특별히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공동 개최하는 ‘한국국제만화마켓&해외저작권 합법유통 교류회’에서는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유망 바이어와 국내 만화 관련 기업 간의 1대1 비즈니스 상담 지원과 함께 우리 만화 콘텐츠의 합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올해는 국외기업 40개사, 국내기업 100개사 내외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출판,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지고 저작권 보호부터 판권 계약, 공동 제작 논의 등 다양한 범위의 네트워크 교류가 이어질 예정이다.


16일(목)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는 ‘만화&필름 피칭쇼’가 개최된다. 우수 만화 IP에 대한 피칭쇼 진행 이후 약 30여 만화 작품의 2차 콘텐츠화를 위한 심도 있는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돼 국내 우수 만화 IP가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확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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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대 한국 만화시장, 부천국제만화축제서 국경과 장르 넘나든다
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한국 중.고 체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한 제 34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7월 21-22일  2일간 선수단. 임원. 심판 및 많은 관중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염창동 가양레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 김민지(만 18세) 선수는 서울 왕십리에 있는 무학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리듬체조는 초등학교 1학년 방과 후 수업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어 4학년 때부터 선수를 하였다.

 
어린 나이에 리듬체조를 시작하면 유연성이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많은 운동을  하다보면 잦은 부상도 발생 할 수  있다.  김민지 선수도 부상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기엔 힘들어 했다. 하지만 리듬체조를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오랜기간 동안 허리와 목 부상으로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왔지만  선수로써의 강인한 정신력과 투지로 이번 시합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였기에 감동을 주었다.

 
성격이 밝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활짝 웃는 모습으로 모든 이를 대하기에 선생님과 운동 선.후배들로 부터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김민지 선수는 스포츠 맨쉽을 말로써 전하는게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타에 모범이 되고 있는 선수다. 보배 같은 선수가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기대 해 본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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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17 17:18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사진공모전 개최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사진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회장 함세웅. 이하 항단연)은 다음 달 8.15 광복절을 맞이해 ‘항일독립운동 선양체험 사진공모전’ 작품을 내달 1일까지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항단연은 항일독립운동가들의 높은 뜻을 받들고 기리며 이들의 선양사업에 힘쓰고 있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23개 독립운동가단체들의 연합회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항일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내·외국인 누구나 국내·외 독립운동사적지나 독립기념관 등의 선열들의 항일투쟁 장소를 방문한 사진, 태극기와 함께 찍은 행복한 사진 등의 작품들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공모할 사진과 함께 항단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한 후 대표 이메일로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전문위원단이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상(국가보훈처장상) 1명, 우수상(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장상) 2명, 장려상(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장상) 5명, 가작 12명, 모두 20점을 선정한다. 최우수상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달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수상작품은 강동구청 앞뜰에서 전시된다.


함세웅 항단연 회장은 “독립운동가들의 높은 뜻을 받들고, 후손들에게 바른 민족사적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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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사진공모전 개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05 09:13

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R&B 신인가수 'DAMO'는 2018년 7월 4일 새로운 싱글 ERRSSU(얼쑤)를 발표한다.

 

ERRSSU(얼쑤)는 Applemusic(애플뮤직)을 포함한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DAMO'는 지난 2018년 6월 14일 'You Know' 와 'How To Love' 두 곡이 수록되어 있는 'youknowhowtolove'라는 더블싱글을 앞서 발표했다. 'You Know'는 타인의 편견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지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 가고자하는 의지가 담긴 노래로, 본인의 경험을 소재로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 이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과 공감을 시도함으로써 자신이 주체가 되는 당당함을 잃지 않으려는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


이번 싱글 'ERRSSU(얼쑤)'는 한국의 구전민요 '각설이 타령'의 후렴구 "어!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 저!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를 재해석하여 만든 중독성 있는 세련된 여름 시즌 송이다. DAMO의 직설적이고 재치 넘치는 가사와 랩은 보컬을 넘나드는 플레이로 자신만의 매력을 곡 전체에 잘 녹여냈으며 프로듀서 'NOD(나드)'의 세련된 사운드가 더해져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개성있는 목소리 그리고 공감 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가수 'DAMO'는 프로듀서 'NOD' 와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DAMO(다모)는 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남들의 시선, 편견, 간섭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의 삶과 일상을 솔직하고 덤덤하게 노래하여 자아(自我)를 찾아 가고자 하는 청춘(靑春)들에 대한 격려이자 힘이 되고자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인터넷으로 마이클잭슨 문워크 보고 춤과 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가수 'DAMO'는  이제 R&B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였다.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수 'DAMO'가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로는 선우정아, 지소울, 박재범, 빅뱅, 크리스브라운(Chris Brown), 트레이송즈(Trey Songz),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등이 있다.


한편 가수 'DAMO'는 " 신곡 ERRSSU(얼쑤)에 나와 비슷한 또래가 겪는 인생에 대한 고민, 사랑, 낭만을 함축적으로 담아 밝게 노래하여 함께 춤추고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 했다. 가사와 멜로디는 듣는 대중들에 의해 재해석 되어 다양한 반응이 표출되었으면 좋겠으며, 신나고 희망적인 음악으로 대중과 만남을 계속하고 싶고 음악이 가진 힘을 많은 사람들과 향유하여 밝은 에너지를 나누고 싶고, 의식 있는 직설적 표현으로 개성 넘치는 시대적 환경에 긍정적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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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