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17 01:25

이대 어반앨리스에서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 열린다!

이대 어반앨리스에서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 열린다!

 

㈜티브이어워즈는 SBS와 함께 이대 앞 복합문화공간 어반앨리스(대현문화공원)일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응원 행사’를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17일은 전야제 18일은 대표팀 조별첫경기 응원전이  '하나된 경기! 위대한 승리!'라는 슬로건 아래 초대형 전광판 응원 행사 외 다양한 사전 공연과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러시아 월드컵 응원이벤트 공식포스터=티브이어워즈 제공 © 시사프라임


 SBS특집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는 사전공연에는 빨간의자, 몽니, 별꽃필공연단, 윤형빈, 미키 광수, 나핸썸,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드림캐쳐, 여자아이들, 엔플라잉, 박현빈, 윤수현 이 출연한다.

 

경기 응원은 이대 어반앨리스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주관사인 ㈜티브이어워즈 (대표이사 Nelson K)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태극전사들과 12번째 선수인 서울시민이 AGAIN 2002년을 기원하며'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식홈페이지는 www.tvevent.net 이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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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어반앨리스에서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 열린다!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15 02:40

2018 리즈컵 부산 중등부 저학년리그 개최

2018 리즈컵 부산 중등부 저학년리그 개최

 

 -부산아이파크FC에서 2회까지 운영했던 리그를 (주)리즈매니지먼트에서 새롭게 개최
 - 리그 사상 최초 유튜브 라이브방송 실시
 -리즈TV, 부산지역 중고등학교 주말리그 라이브 경험 토대로 리즈컵 저학년리그 라이브 실시

 


지난 6월 12일(화)부터 10월 2일(화)까지 기장월드컵빌리지 인조A, B구장에서 2018 리즈컵 부산 중등부 저학년 축구리그(이하 2018 리즈컵 저학년리그)가 개최된다.


기존에 부산아이파크와 부산광역시 축구협회에서 같은 리그를 개최해왔으나 올해 리그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부산광역시 소재 중등부 축구감독들이 함께 하고 있는 부산중등협의회(회장 장종범(수영중학교 감독))와 (주)리즈스포츠매니지먼트(대표이사 이동하, 이하 리즈매니지먼트)는 선수들의 기량향상과 기회제공에 대한 대회 취지에 뜻을 같이하여 2018 리즈컵 저학년리그를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유튜브 라이브방송 서비스 제공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리그 사상 최초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구경기 실시간 방송을 확정했다.


신체 발달이 빠른 유소년 팀에서는 1~2살 차이에서도 확연한 기량 차이를 보인다. 이런 이유로 저학년 학생들은 3학년이 되기 전까지 출장 기회를 잡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축구 선수들에게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경기 출장이 선결 조건인 만큼 이들을 위한 대회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저학년을 위한 경기인 만큼 출전 선수 자격요건이 까다롭다. 이번 대회에는 팀 내 3학년들을 제외하고 대신 한 팀 당 최소한 1학년 6명 이상이 출전선수 명단에 있어야 한다. 반면에 선수 교체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다. 경기 결과 보다는 기량 향상에 목적이 있는 만큼 어린 선수들에게 골고루 출전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리즈매니지먼트는 2018년 1월에 설립되어 최근 부산광역시 축구협회(회장 정정복)와 MOU를 체결하고 부산지역 중·고등학교 주말리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업체이다. 리즈매니지먼트는 자체 유튜브 채널 리즈TV를 개설하여 지난 3개월여간 약 1000명의 구독자와 20만번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2018 리즈컵 저학년리그는 리즈TV에서 A,B구장에서 진행되는 전체 경기를 라이브로 송출할 예정이며, 자세한 스케줄 및 채널편성표는 리즈매니지먼트 홈페이지(http://www.leedsm.com)의 공지사항이나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leedsmgt20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방송을 시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유튜브에 '리즈매니지먼트' 또는 '리즈TV1', '리즈TV2' 검색어를 검색하거나, 리즈TV1(http://www.youtube.com/c/리즈TV1),  리즈TV2(http://www.youtube.com/c/리즈TV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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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리즈컵 부산 중등부 저학년리그 개최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전북투어패스로 한복입고 전주여행 즐겨요!

- 한옥마을권 하나로 경기전 무료이용과 한복대여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전주시 한옥마을 및 전주성당 (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맞아 오는 12일 국가대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주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앞에서 전북투어패스 카드 1장 구매시 1장을 더 증정하는 ‘전북투어패스 카드 1+1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행사는 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전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알뜰하고 실속있게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를 홍보하고, 특히 고풍스런 전주 한옥마을의 매력을 더해주는 한복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북투어패스 한옥마을권을 구입하면 2명이 경기전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투어패스 소지자는 한복협회 회원업소에서 한복대여시 최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한복을 차려입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옛 정취를 가득품은 경기전과 한옥마을 일대를 거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요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전주에서는 경기전과 루이엘박물관 등 유료시설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동시에, 180여개소의 맛집과 숙박, 체험 등 특별할인가맹점에서 각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이번 1+1 판매 행사에 더해 한옥마을 한복협회가 한복대여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한복을 입고 여행하면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투어패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과 결합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시설 및 가맹점 관리에도 힘써 내실있는 투어패스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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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전북투어패스로 한복입고 전주여행 즐겨요!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05 03:01

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전문업체인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비무장지대(DMZ)를 관통해 흐르는 한탄강 지질명소를 대상으로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프로그램을 5일 출시했다.

 

                             재인폭포(사진제공: DMZ관광)

 

 지난해 12월부터 당초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을 중심으로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사용하던 명칭이 한탄강일원 철원군 소재 4개소의 지질명소를 포함해 면적과 명소를 확대하면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란 명칭으로 재탄생했다.

 

한탄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등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진 현무암 협곡지역으로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등 3개 지자체가 해당된다.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는 철원 최상류부터 시작해 포천을 걸쳐 임진강과 합수되는 연천도감포까지 한탄강의 지질명소 24개를 중심으로 지질과 지형뿐만 아니라 지역의 삶과 역사, 문화 등 지역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상품이다.

 

 프로그램은 강원도 철원~경기도 포천~연천 2박3일 코스, 연천과 포천을 연계한 1박2일 코스, 철원과 포천을 연계한 1박2일 코스, 철원군 당일 1개 코스, 포천시 당일 1개 코스, 연천군 당일 1개 코스 등 총 6개 코스로 구성됐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은 7년전 강원도 5개군의 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상품개발과 투어운영 경험을 살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새로이 단장된 것에 맞춰 출시했으며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조를 통한 홍보와 상품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DMZ관광(주)은 지난해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도 철원군에서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을 이어지는 한탄·임강강 국가지질공원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 20명을 초청해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 02)706-4851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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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 철원 한탄강과 DMZ 철새평화타운 연계... 12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철원두루미협의체(회장 진익태)와 함께 겨울철 DMZ일원의 진수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12월말부터 운영한다.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사진제공: DMZ관광)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DMZ일원중 철원군의 큰 관광자원인 한탄강과 생태와 평화의 상징인 두루미를 비롯한 재두미, 독수리, 기러기 등 탐조와 그간 가보지 못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고지), 근대문화 유적(얼음창고, 금융조합, 농산물검사소)과 연계해서 당일코스 및 체류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국내 유일 동절기에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을 순담계곡부터 고석정까지 1.5Km를 한시간 동안 걷기와 철윈지역 전문가와 함께 철새, 생태, 지질공원을 연계한 철새 탐조와 그간 일반인들이 접근이 힘들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과 근대문화유적을 탐방한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DMZ일원중 중부전선 철원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겨울철 DMZ관광 백미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2월 30일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4만5천원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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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7 11:00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 동하~다낭~후에~호이안 연계 3박5일...11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국내 최초로  ‘베트남DMZ투어’ 상품을 11월말부터 출시한다. 

 

DMZ문화원(www.dmzcc.co.kr)과 함께 하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비무장지대와 다낭, 후에, 호이안을 연계해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베트남전쟁(1964년~1975년)의 최대 격전지였던 북위 17도 선인 벤하이강을 중심으로 DMZ 일원의 동하와 베트남의 진주라고 불리는 다낭, 역대왕들의 유적이 있는 역사도시 후에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을 둘러본다.  


1일차는 인천 출발해 다낭에 도착해서 동하로 이동해 2일차 DMZ일원 록파일산, 다크롱다리, 케산전투기지, 히엔르엉다리, 빈목터널을 탐방한다.

 

3일차는 옛 베트남 최후의 왕조였던 후에의 상징인 흥엉강변과 역대왕들의 개인별장 유적지 감상과 다낭 바나힐을 체험하고 4일차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중심인 다낭의 까오다이 사원, 손짜반도와 다낭대성당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구 시가지를 둘러보고 씨클로투어체험하고 5일차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코스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전쟁의 격전지와 당시 DMZ를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DMZ와 비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고, 한편으로는 최근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베트남 문화를 접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1월말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95만원이다.


문의 02-706-4851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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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하이윈투어(주), 中 하이난 관광 산학협력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 나주 동신대와 중국 하이난 여행상품 주체

 

하이윈투어(주) 백민숙 대표는  '2017는 동신대학교 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 글로컬 산업체 현장 견학'을 주체 학생들과 함께 중국 하이난을 탐방하고 왔다고 말했다.

 

연수 기간은 2017년 9월 8일(금)부터 12일(화) 3박5일 학생 16명과 교수 3명과 중국 하이난(쌴야)를 방문 "한국-중국과의 교류진행으로 좋은 성과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국 쌴야시는(한국어:삼아시) 중국 하이난 성에 위치한 도시이다. 하이난 섬 최남단에 있으며 인구는 약 48만5천명으로 하이난 성의 성도인 하이커우 시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싼야 시는 북위 18도 9분에서 18도 37분 사이에 있어 미국의 하와이 섬과 같은 위도상에 있는데 하와이와 기후가 비슷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갖추고 있어 중국의 하와이라고도 불리며 특히 야롱베이 만에는 외국계 자본이 건설한 고급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다.

 

동신대학교 재학생들과 일행은 9월 9일 쌴야 시 도착하여 크라운 플라자 호텔을 숙소로 정하고 싼야 메이어트 호텔 대동해베이 5성급 리조트 방문 견학하고 오후에는 세미나 진행했다.

9월10일~11일 하이탕베이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 5성급 리조트 방문 및 견학하고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 그리고 여유국 관광청 관계자 대상으로 광주전남 관광에 대해 홍보 할 수 있는 마케팅 시간을 가졌다.

 - 명칭 : 광주전남 관광의 밤(가칭 GJ Tourism Night)

 - 장소 및 시간 : 크리운플라자호텔 세미나실 16:00~만찬

- 광주전남 관광 상품 소개 및 세일즈콜 : 광주프린지페스티벌+남도음식+휴양지 체험 등 관련자료 영상물 등 준비

 - 싼야대학교 견학 국제호텔경영학과 담당자 및 학생들 소개 및 전공에 대한 교류

 

한편 하이윈투어(주) 백민숙 대표는 "나주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전남 광주 나주 지역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용창출에도 이바지 하고 있으며 지방학생들에게도 해외견학 및 진출의 기회를 주고 싶어 중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및 대학교 와 교류를 제안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윈투어(주)는 학교 및 기관등을 그동안 닦아 온 해외 네트워크으로 꾸준한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중국 하이난 현장의 이모저모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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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투어(주), 中 하이난 관광 산학협력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4.18 20:49

DMZ일원 전망대-OP 탐방 투어’ 국내 최초 개발

DMZ일원 전망대-OP 탐방 투어’ 국내 최초 개발

 DMZ문화원-․DMZ관광, 4월29일~5월3일 9개 시군 횡단 대장정  

 

                       DMZ문화원 걷기대회(사진제공: DMZ관광)  

 

DMZ전망대와 OP를 탐방하는 투어상품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DMZ문화원(원장 장승재)과 DMZ관광(www.dmztourkorea.com)은 강원도 고성군에서부터 인천시 강화군까지 약 456Km DMZ접경지역 일원에 개설된 14개 DMZ전망대와 OP만을 탐방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29일부터 5월3일까지 4박5일간 첫 시연행사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DMZ전망대와 OP를 탐방하는 투어상품은 “DMZ는 통일을 여는 길입니다”를 주제로 DMZ 일원에 있는 전망대와 OP 14여곳을 동시에 돌아보는 상품이다.


특히 DMZ전망대와 OP 인근에 있는 안보관련 유명관광지를 함께 돌아볼 수 있게 구성돼 9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첫째 날에는 고성 통일전망대와 DMZ박물관, 화진포, 인제 DMZ평화생명동산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양구 펀치볼, 제4땅굴, 을지전망대, 평화의 댐, 안동철교, 칠성전망대, 파로호를 조망한다. 셋째 날에는 승리전망대, 북한 오성산 조망, 평화전망대, 멸공OP, 노동당사, 백마고지 위령비를 거쳐 넷째 날에는 상승,․승전OP, 도라전망대, DMZ해마루촌을 찾는다. 다섯째 날에는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김포 매화미르마을(유도), 강화 제적봉 평화전망대 등을 둘러보게 된다. 


 
장승재 DMZ문화원 원장은 “최근 안보문제가 큰 이슈로 부상하면서 대선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이 때 DMZ 전망대와 OP를 돌아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불철주야 국방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위로하는 한편 일반 시민의 안보의식 고취에도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원장은 특히 “이번 투어상품은 14개 전망대와 OP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연휴를 이용해 북녘을 조망하면서 통일의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DMZ전망대와 OP 탐방 투어는 DMZ관련 정부기관과 9개 시․군 지자체 관련 공무원, 교수, 블로거, 문화해설사 등 각계방면에서 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DMZ일원 전망대-OP 탐방 투어’ 국내 최초 개발
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 2. 7.~10. 4일간 강원도, 서울,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강원도, 경기도, 서울 일원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성일)가 주최하며,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17개 시도에서 총 880명의 선수단(선수 421명, 임원 및 관계자 459명)이 참가한다. 총 7개 종목이 개최되며,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아이스하키는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휠체어컬링은 지난달 개관한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빙상은 서울 동천빙상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노보드 종목을 장애인동계체전 사상 처음 정식종목으로 운영한다. 또한 알파인스키는 국제대회인 ‘2017 알펜시아 월드파라 알파인스키대회’와 연계하여 열리며 대한민국 선수는 10명이 참가해 동계패럴림픽 참가 포인트를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3~4월에 강원도에서 열리는 동계패럴림픽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와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국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회식은 2월 7일(화) 오후 4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문체부 이형호 체육정책실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이번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소식은 공식 누리집(http://14thwinter.koreanpc.kr)과 블로그(http://blog.naver.com/kosad_blog),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sadp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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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6 10:34

서울시, 40개국 청소년 한겨울 '1박2일 서울문화체험'

서울시, 40개국 청소년 한겨울 '1박2일 서울문화체험'



 - 서울시, 브라질‧온두라스‧카메룬 등 40개국 청소년‧인솔자 170명 초청투어
 -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 ’12년부터 총 1천 여명 방문 


서울시가 브라질, 온두라스, 카메룬 등 겨울에 쉽게 눈(雪)을 볼 수 없는 40개 나라의 청소년 등 170명(청소년 120명, 인솔자 50명)을 15일(일)~16일(월) 겨울이 한창인 서울로 초청했다.

시는 참가 청소년들이 꼭 경험해보고 싶다고 했던 ‘N타워에서 서울 야경 감상하기’, ‘경복궁에서 한복 입고 사진찍기’ 등 희망 장소를 적극 반영해 체험코스를 구성했다.

이외에도 서울시청, 명동, 인사동, 국립중앙박물관 등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게 된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서울의 색다른 매력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나들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저개발국가를 중심으로 한 40개국의 청소년, 인솔자 등 170명을 대상으로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은 ’04년부터 강원도가'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홍보를 위해 동계스포츠에 관심 있는 해외 청소년, 인솔자 등을 강원도로 초대해 동계스포츠 강습, 한국문화체험 등을 제공하는 ‘드림프로그램’과 연계한 것이다.

’12년 시작해 올해 여섯 번째 손님을 맞는 것으로, 이전 참가자들까지 합하면 총 1천 여 명의 해외 청소년과 인솔자들이 서울의 다양한 역사‧문화의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 나라에서 선발된 인원으로, 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장애 청소년 27명도 포함되어 있다. 시는 이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동행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국적과 환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서울의 명소를 코스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첫 날인 15일(일)에는 한류의 중심지인 명동에서 한겨울 날씨에도 활기가 넘치는 서울의 거리문화를 체험하고, 서울시 신청사와 서울광장,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이색적인 도심 속 매력을 경험한다.

이어지는 환영만찬에서는 지난해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댄스동아리 ‘미니멀리스트’와 글로벌 타악단 ‘FK주니어’ 등 또래 청소년들이 펼치는 공연을 즐기며 문화로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만찬 후에는 참가자들이 들르고 싶은 곳으로 꼽았던 N타워에서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담는 추억을 만든다.

16일(월)에는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인 경복궁을 방문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한복입기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멋을 직접 느껴본다. 인사동에서는 서울의 역사적 정취와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도 한다.

서울시는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 이외에도 작년 12월 강원도, 경기도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공동 관광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림픽 홍보를 위한 지역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창석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서울과 타 도시 간의 모범적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170명을 비롯해 ’12년부터 방문했던 외국인 청소년 등 1천 여명의 참가자들이 평창 동계 올림픽은 물론 한국과 서울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40개국 청소년 한겨울 '1박2일 서울문화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