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외래관광객 1,700만 명 돌파로 역대 최대 기록 경신

 
 - 12. 27. 김포국제공항에서 1,700만 번째 입국 외국인 환영행사 열려

           ‘외국인 관광객 1,700만이 한국을 방문한다면?’ 인포그래픽

올해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1,700만 명을 넘어선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4년에 달성한 1,420만 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는 12월 27일(화) 오후 3시 김포국제공항에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함께 외래관광객 1,700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이 행사에서 1,700만 번째로 입국하는 외래관광객에게 꽃목걸이를 증정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방문위원회,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도 기관별로 준비한 풍성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공식적인 기념행사 외에도 논버벌 페인팅쇼인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과 퓨전국악 공연, 행사 당일 입국 외래관광객 대상 환영인사 및 기념품 배포, 뽀로로 및 한국관광공사 캐릭터 인형과의 기념촬영,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연말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을 환영할 계획이다.


외래관광객 1,700만 명 유치는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 위기를 완전히 극복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르스 위기로 ’15년 외래관광객 수는 ’14년 대비 6.8% 감소하였으나 ’16년에는 외래관광객이 크게 증가하여 11월까지 전년 대비 31.2% 증가했다. 아울러 연말까지 30.0% 증가가 예측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며 한국관광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11월 세계관광기구(UNWTO)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전 세계 국제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4% 성장했고 그중 성장률이 가장 높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9% 성장했다. 그중 한국은 무려 3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외래관광객 1,700만 명 입국은 19조 4천억 원의 관광수입*과 34조 5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가져오며 취업유발인원은 37만 4천 명에 달하는 등 내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매우 크다. 한편 외래관광객 1,700만 명을 시간으로 환산하면, 시간당 1,941명, 분당 32명의 외래관광객이 방한하고 있으며 이는 하루 114대의 비행기**가 만석으로 들어올 때 가능한 수치이다.


한국 인바운드 관광의 제1시장인 중국은 연말까지 804만 명이 방한하여 처음으로 8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34.4% 성장한 수치이다. 중국 시장은 올해 10월 처음으로 7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두 달 만에 800만 명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고 12월 들어서도 10%에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제1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일본시장의 부활이다. 일본시장은 ’12년 352만 명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였으나 올해 2월 성장세로 전환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연말까지 전년 대비 24.8% 성장한 229만 명 유치가 예상된다. 또한 대만은 전년 대비 무려 60.4% 성장한 83만 명을 유치하여 제3시장인 미국에 근접할 전망이며, 홍콩도 전년 대비 23.7% 성장한 65만 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전략시장으로 떠오른 동남아 지역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연말까지 동남아 주요 6개국의 예상 성장률은 국가별로 27%에서 55%에 달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연말까지 동남아 주요 6개국의 방한 외래관광객 수 전망


태국(47만 명, 27.0% 증), 싱가포르(22만 명, 37.7% 증), 말레이시아(31만 명, 39.1% 증), 인도네시아(30만 명, 53.2% 증), 필리핀(56만 명, 38.2% 증), 베트남(25만 명, 55.0% 증)


문체부는 외래관광객 1,700만 명 달성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인바운드 관광의 질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관광시장 환경은 고급 소비자가 증가하고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전환되는 등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을 ‘인바운드 관광 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방한관광의 품격을 높이고 개별관광객이 여행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한편, 방한시장도 다변화해 시장의 안정성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광산업을 연계해 ‘지역’, ‘스포츠’, ‘레저’ 등 새로운 방한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전기(轉機)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황명선 관광정책실장은 “외래관광객 1,700만 명 달성은 2012년 처음으로 외래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연 이후 불과 4년 만에 1.5배 이상 성장한 큰 성과”라고 평가하면서, “한국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질적 성장을 위한 관광산업의 체질 개선과 함께, 정부와 관광업계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한국만의 관광콘텐츠를 끊임없이 개발해 나가야 한다.”라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당부하였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문체부, 외래관광객 1,700만 명 돌파로 역대 최대 기록 경신
DMZ관광(주), 연천 임진강유역 '연강 나룻길 걷기여행’ 상품출시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경기북부 평화누리길과 연계한 '연강 나룻길 걷기여행' 관광상품을 경기도 및 연천군과 함께 지난 4일 출시 했다고 밝혔다.


 '연강 나룻길 걷기여행' 상품은 임진강 유역 여울길, 시간길, 통일길 중에서 군남홍수조절지부터 시작해 11개 전망대 중에서 북한과 제일 근접한 태풍전망대까지 연강 나룻길을 중심으로 옥녀봉일원 산능선따라 1시간 40여분 정도 걷기, 옥녀봉 정상의 북녘을 향한 그린팅맨의 남북평화기원 인사 등 주변의 역사, 문화, 안보 생태, 민통선 농촌마을 방문 등 지역명소를 현지 지역주민과 스토리를 담아서 진행되는 당일 상품이다.


DMZ관광 장승재 대표는"'연강 나룻길 걷기여행' 상품은 물의 고장 연천에 흐르는 임진강의 옛이름 연강의 자연경관과 야생동식물의 보금자리를 한눈에 굽어보며 힐링하면서 걷기에 아주 적당한 코스' 라며 걷기여행객을 최대한 많이 유치해 연천 지역주민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MZ관광(주)는 경기도와 함께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3회 진행하였으며 다가오는 11월 13일, 20일, 27일, 3회에 걸쳐 연강 나룻길 걷기여행 홍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를 회별 40여명을 초청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DMZ관광(주), 연천 임진강유역 '연강 나룻길 걷기여행’ 상품출시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9.29 00:48

‘2017 제1회 DMZ엑스포’ 발기인총회 개최

‘2017 제1회 DMZ엑스포’ 발기인총회 개최


29일 신한대 에벤에셀관... DMZ 전문가·지역주민 등 130여명 참여

 

 

내년 7월27일을 ‘DMZ의 날’로 선포하기 위한 ‘2017 제1회 DMZ엑스포’ 조직위원회 발기인총회가 오는 29일 오후 5시 신한대 에벤에셀관에서 개최된다.


매년 10개 시․군에서 산발적으로 열리는 DMZ 관련 행사를 종합화하자는 취지로 열리는 ‘제1회 DMZ엑스포’는 2017년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접경지역 10개 시․군 일원(경원선 주축)에서 열린다.


‘DMZ 비전, 지구의 보물, 상상의 세계’를 주제로 정전조인 재현식, 10경10미 공모전, 평화누리길 걷기여행, GOP와 전망대 탐방, UN군 유적지 탐방, 지뢰체험, 의료 봉사활동, 지자체의 날 등 5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7 제1회 DMZ엑스포’에서는 △DMZ의 역사와 문화, 생태 환경 및 안보관광 자원 등을 다양하게 활용 △DMZ의 날 생성 제대로 알기 국민운동 전개 △접경지역 10개 시․군 지자체, 지역주민 참여 한마당 개최 △DMZ 관련 단체 등 DMZ 네트워크 구축 △접경지역 10개 시․군 지역경제 활성화 △접경지역 군부대 봉사 및 위문활동 전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엑스포는 경기도 강원도, 인천광역시와 함께 DMZ 접경지역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주민, 전문가들이 모여 DMZ를 재조명하고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DMZ엑스포조직위원회 발기인에는 현재 DMZ 민간단체와 관련 전문가, 지역 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DMZ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9일 발기인총회를 개최하고 11월 말까지 DMZ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인선과 운영규정 등을 마련한 후 내년 1월에는 DMZ엑스포조직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인 장승재 신한대 DMZ비전연구소장은 “‘제1회 DMZ의 날’은 국군 90만명과 유엔군 195만명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을 다시 생각하는 날”이라며 “DMZ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통일한국을 준비해 나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2017 제1회 DMZ엑스포’ 발기인총회 개최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8.23 22:56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출시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출시

 

  DMZ관광(주), 신한대 DMZ비전연구소와 함께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 상품 (사진제공=DMZ관광)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지난 6월 ‘문화경쟁력 강화 회의’ 에서 발표된 코리아둘레길 중에서 비무장지대 평화누리길 걷기여행 상품을 신한대 DMZ비전연구소 및 DMZ평화걷기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22일 출시했다.


여행 상품은 강화부터 고성까지 DMZ접경지역 10개 시군에서 이미 개발된 평화누리길을 중심으로 역사, 문화, 안보, 지질공원, 관광자원, 지역명소를  둘러보고 현지 지역주민과 스토리를 담아서 현지 게스트하우스 및 농촌체험미을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한“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프로그램은 강원 고성부터 인천 강화까지 평화누리길 15박16일 코스, 접경지역 10개 시군(옹진,강화, 김포,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별 10개 걷기코스, 경기도 김포-파주-연천 2박3일 코스, 강원 5개군 철원부터 고성까지 5박6일 코스, 강화-김포 2박3일 코스, 경기연천과 강원철원 2박3일 코스, 한탄강 강원 철원부터 경기 포천 및 연천까지 걷는 한탄강 및 임진강 지오파크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DMZ관광(주)는 경기도와 함께 지난 7월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코스로 김포부터 시작되는 파주와 연천의 평화누리길 여행 홍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 30명을 초청투어를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다가오는 9월말경 경기도와 강원도의 상생을 위한 관광상품으로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 및 연천을 연계한 한탄강투어 2박3일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DMZ관광 장승재 대표는 “코리아 둘레길과 평화누리길 조성에 따라 DMZ평화누리길 걷기여행 상품을 활성화해 접경지역에 걷기여행객을 최대한 많이 유치해 주민들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DMZ평화누리길 홍보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DMZ 평화누리길 걷기여행’출시
드림크루즈해운, 국적크루즈 정책포럼 및 사업 설명회 열다!

글로벌경제문화포럼(회장 정웅교)과 드림크루즈해운(회장 남인희)이 공동주최하는 국적크루즈 정책포럼 & 사업 설명회가 17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최 되어 성황리에 마쳤다.

 

     크루즈 여행은 바로 드림 해운과 함께...  http://www.cruz7.com    

 

  국적크루즈 관광산업의 전망 주제발표 김길수 한국해양대 교수 (촬영: 한은남 기자)

  글로벌경제문화포럼 개회사 이남기 이사장/정웅교 상임회장 (촬영: 한은남 기자)

사회자 :  김진희 아나운서 (촬영: 한은남 기자)

     박항진(세계고령화연구재단 총재), 서기석 (중소기업진흥회 회장)  촬영: 한은남 기자

 드림크루즈해운(주) 남인희 회장, 국적크루즈 정책포럼 토론대회(촬영 : 한은남 기자)  

 

  국적크루즈 정책포럼 토론대회 좌장 정창식 동의대 교수 (촬영 : 한은남 기자)

     드림크루즈해운(주) 남인희 회장 끝인사 (촬영 : 한은남 기자)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테너 강성구 (촬영 : 한은남 기자)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이덕인 (촬영 : 한은남 기자)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바리톤 나윤규 (촬영 : 한은남 기자)

국내 최정상급 피아니스트, 문인영 (촬영 : 한은남 기자)

바리톤 나윤규,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이덕인, 피아니스트 문인영 (촬영 : 한은남 기자)

 

바리톤 나윤규,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이덕인, 피아니스트 문인영 (촬영 : 한은남 기자)

 

 

■ 일시: 6월 17일(금) 오후2~5시   

               
■장소: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실 (여의도역 5번출구에서 250 m)  

                                        
■ 1부(2시~3시)


정책 포럼

●주제 발표(김길수 한국해양대 교수): 국적크루즈 관광산업의 전망
ㅡ동북아 크루즈 관광시장을 중심으로

 

●토론: 정창식 동의대 교수, 김길수 교수, 안유화 성균관대 교수, 황대욱 경운대 교수, 박이락 한국관광공사 해양관관팀장, 남인희 드림크루즈해운 회장, 정부 관계자

 

□ 주최.주관
♢ 글로벌경제문화포럼
♢ 드림크루즈해운(주)
♢ 세계고령화연구재단
♢ 중소기업진흥회

 

■2부(3시~5시)


한중 투자협약식/협력업체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
   
□ 주최.주관
♢드림크루즈해운(주)
♢세계고령화 연구재단
♢(주)국제기업거래소
♢회계법인 원
♢법무법인 루츠

 

●●●축하 공연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피아니스트 

   바리톤 나윤규,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이덕인, 피아니스트 문인영

 

●●● 선물


국적 크루즈 오픈식 초대  시승(식사)권과 기념품

 - 드림크루즈해운(주) 

      회       장      남 인 희

      대표이사       김 진 세

 

 

http://group.kakao.com/a01055882606/6KwPBGnQXJs2rGz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드림크루즈해운, 국적크루즈 정책포럼 및 사업 설명회 열다!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2.24 21:14

한화, 대학생 체험단 비무장지대(DMZ) 안보 견학

한화, 대학생 체험단 비무장지대(DMZ) 안보 견학

대학생 체험단 3기, 남북분단 현장에서 안보의식 고취하고 평화통일 염원

 

한화(대표이사 이태종)가 19일 대학생 체험단 3기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demilitarized zone)를 견학하며 자주국방과 안보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화 대학생 체험단 3기는 통일로의 최북단이자 민간인 출입 북쪽 한계선인 임진각, 제3땅굴과 경의선 최북단역인 도라산역, 분단된 남과 북을 잇는 유일한 통로인 자유의 다리와 증기기관차 등을 견학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체험단 3기인 대학생 최진욱 씨는 “한화가 마련해 준 DMZ 견학을 통해 분단의 현실을 새삼 느끼고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화와 계속 좋은 인연을 맺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 대학생 체험단은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한화를 소개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에 3기 체험단을 선발했다.

 

 한화 대학생 체험단 3기 DMZ 안보 견학(사진제공: 한화그룹)

2015년 3기 체험단은 총 30명의 대학생 체험단원들로 구성되어 약 5일간의 체험단 운영기간 동안 한화 입사 관련 설명회, 방산사업에 대한 강의, 대전 현충원 참배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한화는 앞으로도 대학생 체험단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필요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6년 한화 체험단 4기 모집은 오는 7월경에 한화인 채용사이트에서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한화, 대학생 체험단 비무장지대(DMZ) 안보 견학
믿음여행사, ‘천년설산 덕유산 향적봉&무주머루와인동굴 눈꽃 기차여행’ 상품 선보여

칙칙폭폭 기차타고 덕유산 눈꽃설경속으로

 

(주)믿음여행사(대표이사 이애선)는 2016년 1월 15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출발하는 ‘천년설산 덕유산 향적봉&무주머루와인동굴 눈꽃기차여행’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덕유산 향적봉(해발 1,614m)은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의 설천봉까지 편안하게 오른 후 20분만에 쉽게 오를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겨울 눈꽃여행지로 손꼽힌다.

 

덕유산 향적봉 눈꽃(사진제공: 믿음여행사)

천년설산 덕유산 향적봉&무주머루와인동굴 눈꽃기차여행은 오전 7시 48분 서울역(수원역 오전 8시 24분)을 출발, 영동역에 오전 10시 26분에 도착한다. 도착 후 무주군 관광해설사와 함께 전용버스를 타고 무주구천동 관광지구로 이동한다.

무주구천동 입구에 위치한 식당가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즐긴 후 산책로를 따라 가볍게 걸어보는 것도 좋다. 무주구천동을 뒤로하고 덕유산으로 이동,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으로 올라간다. 설천봉 도착 후 덕유산의 주봉인 향적봉(약 20분 소요)으로 가는 길에는 새하얀 눈꽃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아름다운 눈꽃을 감상하며 가볍게 트래킹을 즐긴 후 설천하우스 레스토랑에서 향긋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다.

마지막 코스인 머루와인동굴은 무주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작업용 터널로 사용되던 것을 작업이 끝난 후 와인 저장창고로 활용, 무주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는 곳으로 총 길이 579m 중 290m만 개방돼 있으며 무주군 특산물인 머루와인 시음을 할 수 있다. 또한, 머루와인동굴에서 개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와인족욕 체험은 오감을 자극하여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기에 충분하다.

(주)믿음여행사는 보고, 느끼고,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어 가족여행, 기업단위 단체여행으로 추천할 만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상품금액은 대인 6만3000원, 소인 5만7000원(무궁화호 왕복열차비, 전용버스비, 관광곤도라, 입장료, 가이드, 진행비 포함)이다.

이외 태백산 눈꽃&백두대간 협곡열차&분천 산타마을, 정동진해돋이&동해바다열차 무박2일, KTX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섬 대마도 1박2일 등 다양한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주)믿음여행사 www.trusttour.co.kr / 02-773-7444)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믿음여행사, ‘천년설산 덕유산 향적봉&무주머루와인동굴 눈꽃 기차여행’ 상품 선보여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1.01 16:25

힐리언스, 2016년 1월 ‘체인징마인드&바디여행’ 실시

힐리언스, 2016년 1월 ‘체인징마인드&바디여행’ 실시

건강과 치유를 위한 헬스테인먼트 프로그램

 

강원도 홍천 종자산 250m고지에 위치한 웰에이징 힐링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이 헬스테인먼트 프로그램 ‘2016년 안녕하싱교? 체인징 마인드&바디를 위한 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은 우리에게 건강의 근본이 되는 에너지를 준다는 알리 프레데릭 아미엘의 말을 인용하여 고객들에게 알리고, 건강을 생각하는 2016년 한해를 위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수업들을 할 예정이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준비한 1월의 특별한 스테이 클래스는 매주 주말마다 운영된다.

 

힐리언스가 2016년 1월 체인징마인드&바디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사진제공: 힐리언스)

▲1월 6일은 선기공 체조와 행복명상, 와식명상, 젠링 테라피 요가 ▲1월 7일은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프롭 테라피 요가, 와식명상 수업 ▲1월 9일은 강정아의 바디플로우, 바디발란스 ▲1월 9일은 영화배우 겸 자연치유연구가로 돌아온 문숙의 자연요가와 명상 ▲1월 10일은 폼롤러를 이용한 자세교정스트레칭 수업과 문숙의 음양오행 차명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1월 13일은 김윤탁의 향기명상과 림프마사지 수업이 실시된다. 향기명상은 몸과 마음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명상 기법으로 향기와 후각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깊은 이완 또는 각성 등 향기의 실생활 적용법, 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명상에 들어가는 법과 림프순환을 원활히 촉진시켜 자연치유력 증대시켜주는 마사지 방법을 배운다.

▲1월 23일은 이동석의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현대인을 위한 힐링솔루션 ▲1월 24일은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목 바로잡기 힐링솔루션 수업 ▲1월 30일~31일은 손윤이의 예술로 기록되는 나의 삶, 시공을 초월하여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힐리언스 2016년 1월 체인징마인드&바디여행 진행 건강과 치유를 위한 헬스테인먼트 프로그램은 1월 한달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며 스테이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힐리언스선마을의 스테이는 스파, 식사, 숙박, 프로그램수업 모두 포함된 패키지 여행상품이다.

문의: 1588-9983

힐리언스 소개
힐리언스는 강원도 홍천 종자산 250m 장수촌 고지 천혜의 자연환경에 위치하며 국내 최초 웰니스센터로 시작, 웰에이징 힐링리조트로 발돋움 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시형 박사가 촌장으로 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건강체험 프로그램, 면역력강화식단, 전문강사(생활습관개선팀)를 운영한다. 디지털디톡스 - 의도된 불편함을 통한 소통과 자유 (인터넷x, 휴대전화x, 외부와의 차단), 도시에서 만날 수 없는 뇌피로 회복과 최적의 휴식을 도와주는 곳이다. 사람 손으로 다듬은 아름다운 10개의 트레킹코스와 친환경 시설이 있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치유여행지로 선정되었고, 2014년 국내 최초 민간 1호 치유의 숲에 선정된 바 있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힐리언스, 2016년 1월 ‘체인징마인드&바디여행’ 실시
한국유스호스텔연맹, 여행객을 위한 유레일패스 30% 할인

12월 31일까지 30% 할인 및 파리 세느강 유람선 탑승권 등 총 8종 사은품 제공

 

사단법인 한국유스호스텔연맹에서는 유럽 배낭여행자 및 개별여행자의 필수품인 유레일패스를 한시적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유럽행 여행객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유레일패스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구매자에게는 파리 세느강 유람선 탑승권을 포함한 총 8종의 특별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포함한 국제유스호스텔회원에게 제공되며 특별할인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유레일패스 상시 10% 할인과 사은품 혜택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유스호스텔 국제회원증은 한국유스호스텔연맹에서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며 발급 즉시 공항철도할인, 환전우대, 서울씨티투어버스할인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90개국 4천여 개의 안전하고 깨끗한 유스호스텔에서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한국유스호스텔연맹, 여행객을 위한 유레일패스 30% 할인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5.12.16 00:00

DMZ관광(주), “승전OP 평화누리 여행” 상품 출시

DMZ관광(주), “승전OP 평화누리 여행” 상품 출시

- 새해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

 

 

                경기도 & 연천군 시범 기자단 팸투어 (c) 시사 프라임

 

 DMZ관광(주)는 경기도와 연천군 DMZ와 접경지역 10개 시.군을 대상으로,협력하에 25사단를 관리하는 서부전선   "승전OP 평화누리" 여행상품을 개발, 오는 새해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여행 신상품은 연천군 장남면 고랑포리 소재 안보 관광지인 승전OP가 리모델 공사에서 현대식 건물로 탈바꿈함에 따라 승전전망대 중심으로 인근에 분포한 안보, 역사, 문화 자원 등을 융합한 새로운 안보관광 상품이기도 하다.

 

특히 투어로서는 승전OP에서 DMZ일원 북한땅 연천평야를 브리핑 후 조망하고  지하 내무반 49㎡ 개조한 체험관 시설물 견학과 동시에 DMZ 남방한계선 제1순찰로 500m 철책체험 탐방로를 도보걷기 체험를 하게 된다.

 

또 "1.21북한 간첩 침투로" 때문에 향토예비군과 실미도부대 창설 계기가 된 1968년 1월21일 대통령 관저 청와대를 습격하려던 김신조와 북한 간첩 31명의 침투로를 직접 볼 수 있으며,. 그리고 동심으로 돌아가 평화안보 보물찾기 이벤트로 그 날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1.21북한 간첩 침투로(c) 시사 프라임

 

또한 우일하게 경주를 벗어난 신라시대 56대 마지막 왕인 "경순왕릉"은 조선 건국 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실전되었던 것을 1748(영조 24년)에 다시 찾게 되어 패망한 나라의 왕,  비운의 왕인 역사이야기와 문화유적과 함께 국력의 새삼 중요성를 인식되며 재강조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라시대 56대 마지막 왕인 "경순왕릉" 묘(c) 시사 프라임


 

대표적인 "호로고로성" 은 현존하는 고구려 유적 3대성 중 대표적이며 임진강을 앞에 두고 고구려와 백제 및 신라가 대치하는 감시초소 이다. 

 

 

              호로고로성 (c) 시사 프라임

 

 

지금도 성 안과 밖에 기와의 조각들이 군데 군데 남아 있다.

 

 

 

일제시대 유명한 화신백화점 본점이 있을 정도로 상권이 형성됐던 고랑포구 앞  임진강 유역을 두고 옛날 삼국시대나 오늘날 임진강 중심으로, 남북 분단된 상황을 새롭게 조명하게 된다.

 

 

                임진각 유역  (c) 시사 프라임

 

 

한편 DMZ관광(주) 대표 장승재는 “연천군 서부지역 승전OP 주변 나라 사랑를 고취시키는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차후에 고랑포역사관이 개관이 되면 서부지역 대표 명소가 기대된다“ 며 인근 파주 임진각 일원 관광시설이 매주 월요일 휴관이므로 이에 연중무휴인 :승전OP 평화누리"여행 프로그램을 기존 안보관광 대체 연천 서부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승전OP 평화누리 여행”상품가격은 3만8천원으로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경기도 및 연천군과 함께 약 20여 차례의 시범 및 팸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본 여행 상품은 새해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DMZ관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dmztourkorea.com ( TEL 02-706-4851)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동취재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hanmail.net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DMZ관광(주), “승전OP 평화누리 여행” 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