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4.11.13 21:28

'서울둘레길' 8개 코스 157km 전 구간 15일 개통

'서울둘레길' 8개 코스 157km 전 구간 15일 개통

- 서울시, 조성 4년 만에 서울 외곽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서울둘레길 완성

- 경치, 트레킹, 삼림욕, 하천변, 역사·문화....8개 코스별 다양한 매력


서울 전체를 병풍처럼 둘러싼 ‘산(山)’은 세계 어느 도시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서울만의 매력.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곳곳에 자리한 전통 있는 사찰, 유적지 등 역사·문화자원을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도보길이 완성됐다.

 

 


서울시는 시 외곽을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8개 코스 총 157km ‘서울둘레길’을 모두 연결, 오는 15일(토) 전 구간 개통한다고 밝혔다. 2011년 조성 시작 이래 4년 만이다.


코스에 포함된 역사·문화자원만 해도 관음사, 천주교삼성산성지, 윤봉길의사기념관, 봉수대 등 35곳이다.


서울둘레길은 ①사람을 위한 길 ②자연을 위한 길 ③산책하는 길 ④이야기가 있는 길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기존에 중간 중간 끊겼던 숲길(85km), 하천길(40km), 마을길(32km)을 연결·정비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목계단·배수로·흙쓸림방지목 등을 설치하고, 주변 환경에 걸 맞는 지도가 그려진 종합·구역안내판과 숲속형·도심형·지주형 이정표 등으로 길을 안내했다.


이때 시는 둘레 길 조성 시 외부에서 들여오는 자재는 최소화하고, 산림 내 태풍으로 쓰러진 아카시나무 등 피해목을 적극 활용해 기본설계 당시 약 290억 원이었던 예산을 총 119억 원으로 59%나 절감했다.


서울시는 서울둘레길을 ①숲이 주는 휴식과 ②관음사, 연산군묘, 봉수대 등 유서 깊은 역사·문화자원 ③도심의 생활상 마주하기가 모두 가능한 1석 3조의 도심 트레킹 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접근성·편리한 교통도 장점이다. 제주올레길이나 지리산둘레길과 같이 멀리 가지 않고도 시민들이 집만 나서면 언제나 이용할 수 있고, 각 코스별 출발점과 도착지점이 23개 지하철역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


여기에 구간별 대표이미지를 형상화해 제작한 ‘서울둘레길 스탬프투어’도 완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시가 사라져가는 우체통을 재활용해 총 27곳에 설치한 스탬프시설에서 스스로 총 28개의 스탬프를 찍으면 ‘서울둘레길 완주인증서’도 발급된다.


당초 8개 코스는 평균 19km(12.7km ~ 34.5km)로 한 번에 완주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 개인능력, 이용목적에 맞게 완주할 수 있도록 스탬프투어 구간을 세분화했다.


<경치, 트레킹, 삼림욕, 하천변, 역사·문화....8개 코스별 다양한 매력>


8개 코스는 ①수락·불암산(18.6km, 6시간 30분) ②용마산(12.6km, 5시간 10분) ③고덕·일자산(26.1km, 9시간) ④대모·우면산(17.9km, 8시간) ⑤관악산(12.7km, 5시간 50분) ⑥안양천(18km, 4시간 30분) ⑦봉산·앵봉산(16.6km, 6시간 10분) ⑧북한산(34.5km, 17시간)으로 구성된다.


각 코스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편안한 트레킹을 원한다면 고덕・일자산 코스, 풍부한 산림과 경치를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수락・불암산 코스를 올라보자.


또, 시는 경치가 가장 뛰어난 코스로 용마・아차산 코스, 도심 속 삼림욕을 즐기고 싶다면 관악산코스와 대모・우면산 코스, 하천변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안양천 코스, 코스 내 다양한 모습을 즐기고 싶다면 북한산코스와 봉산・앵봉산코스를 각각 추천했다.


제1 수락・불암산코스(18.6km, 6시간 30분) : 도봉산역에서 불암산‧수락산을 지나 화랑대역으로 연결된다. 서울의 대표 명산을 통과하는 이 코스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과거 채석장으로 이용되는 부지에서 바라보는 서울 전경이 일품이다.


제2 용마산 코스(12.6km, 5시간 10분) : 화랑대역에서 묵동천‧망우산‧용마산‧아차산을 거쳐 광나루역으로 연결된다. 산 능선을 따라 산책하는 코스로, 서울둘레길 중 전망이 가장 뛰어난 코스로 아차산 능선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모습이 일품이다. 또한, 애국지사와 유명인사가 잠들어 있는 망우묘지공원과 아차산 보루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하다.


제3 고덕‧일자산 코스(26.1km, 9시간) : 광나루역에서 한강‧고덕산‧일자산‧성내천‧탄천을 지나 수서역으로 연결된다. 강길, 숲길, 하천길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코스로, 서울둘레길 중 코스가 가장 완만해 누구나 편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제4 대모‧우면산 코스(17.9km, 8시간) : 수서역에서 대모산‧구룡산‧양재시민의숲‧우면산을 지나 사당역으로 연결된다. 대모‧우면산의 울창한 숲을 트레킹하며 삼림욕을 즐기고, 코스 내 윤봉길의사기념관, 대성사 등이 있다.


제5 관악산 코스(12.7km, 5시간 50분) : 사당역에서 관악산‧삼성산을 지나 석수역으로 연결된다. 서울의 대표적 명산인 관악산을 지나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낙성대, 천주교삼성산성지, 사찰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하고,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제6 안양천 코스(18km, 4시간 30분) : 석수역에서 안양천‧한강을 지나 가양역으로 연결된다. 안양천을 따라 계절별 다양하게 변하는 하천의 모습이 아름다우며, 안양천 제방의 벚꽃길이 유명하다. 


제7 봉산・앵봉산코스(16.6km, 6시간 10분) : 가양역에서 월드컵공원‧불광천‧봉산・앵봉산을 지나 구파발역으로 연결된다. 주로 산 능선의 숲길을 따라 조성된다. 산 능선에서 바라보는 서울 전경, 월드컵공원(노을공원,하늘공원), 월드컵경기장, 불광천, 봉수대 등 코스 내 매력적인 볼거리가 다양하다.


제8 북한산코스(34.5km, 17시간) : 구파발역에서 북한산‧도봉산을 지나 도봉산역으로 연결된다. 기존 북한산둘레길(1구간~8구간, 18~20구간과 노선 동일)을 함께 이용하는 코스로 북한산자락을 따라 북한산과 서울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탕춘대성암문, 4.19국립묘지, 이준열사 등 독립유공자 묘역, 연산군묘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다.


<15일(토) 개통 기념 '제1회 서울둘레길 걷기축제' 개최...매년 정례화 예정>


한편, 서울시는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기념으로 15일(토) 오전9시 30분부터 ‘제1회 서울둘레길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1,400여명의 시민이 강동구 고덕산코스(7.6km 강동아트센터~올림픽공원 물소리광장)를 걸을 예정.


이와 별도로 같은 날 5개 자치구(노원, 중랑, 강남, 관악, 금천)에서도 ‘서울둘레길 걷기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서울시는 ‘제1회 서울둘레길 걷기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 걷기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서울둘레길 완주 원정대’, ‘숲해설 및 숲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서울둘레길 완주가 시민 평생 도전과제가 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둘레길 코스는 서울시청 1층 열린민원실・양재시민의 숲·서울창포원 관리사무소·관악산 관리사무소・아차산 관리사무소 5곳에 비치된 ‘서울둘레길 안내지도’나 서울의 모든 도보길을 총 망라한 홈페이지 서울두드림길(http://gil.seoul.go.kr)에서 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자연생태과 산림관리팀(2133-21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의 외사산과 내사산은 세계 어느 도시에서도 볼 수 없는 조물주의 특혜로, 이를 시민들은 물론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천천히 걸으면서 누릴 수 있도록 서울둘레길을 조성했다”며 “이제 내사산은 ‘11년 정비를 마친 한양도성길(18.6km)을 통해 외곽산은 서울둘레길을 통해 단절없이 둘러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내사산(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 외곽산(북한산, 용마산, 관악산, 봉산).

 

정재엽 기자 oldpd@paran.com

'서울둘레길' 8개 코스 157km 전 구간 15일 개통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4.11.07 15:17

'초록숲길'로 바뀐 서울의 안산, 백련산에 놀러오세요!

'초록숲길'로 바뀐 서울의 안산, 백련산에 놀러오세요!

- ‘서울시・G마켓・생명의숲’ 함께 하는 ‘초록숲길 Green Trails 만들기’,


천혜의 자연경관과 비교적 완만한 지형으로 많은 탐방객들이 붐비는 서대문구 안산과 백련산 숲길에 오르는 일이 조금 더 편해진다.


서울시는 ‘초록숲길 Green Trails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안산과 백련산을 탐방할 수 있도록 약 8km(안산 2.4km, 백련산 5.4km) 구간의 안내체계 정비를 완료하고 숲 보호 캠페인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록숲길 Green Trails’ 사업은 서울시가 G마켓<(주)이베이코리아>, (사)생명의숲 국민운동과 함께 지난해 3월 3년간(2013. 3.~2016. 2.)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서울의 숲길을 대상으로 주요 안내시설물(종합안내판, 이정표 등)을 정비하고 샛길 폐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올바른 숲 탐방 문화 정착을 위해 숲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단순한 숲길 조성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숲을 찾는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올바르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산, 백련산 숲길의 안내체계 정비, QR코드와 NFC 도입>


서대문구 안산, 백련산 능선길에 초록숲길(Green Trails)의 종합안내판을 비롯하여 방향, 계도, 자연해설 안내판 등을 정비하였다.


특히 각 안내판에는 QR코드와 NFC를 부착하여 스마트폰으로 이를 스캔하면 해당지역의 위치정보와 생태 및 숲길 관련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는 웹 페이지와 연결돼 시민들의 호기심을 바로 해결해 주게 되었다.


QR코드 스캔 또는 스마트폰의 NFC기능을 활성화한 후, 안내판에 부착되어 있는 ‘NFC’표시가 된 스티커 위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본인의 현 위치와 주변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초록숲길 백련산구간 노선도


<11월 5일(수) 안내체계 정비 완료 기념 제막식 개최>


11월 5일(수) 오후 2시에는 서대문구 안산 연흥약수터에서 생명의숲 주관으로 안내체계 정비 완료 기념 종합안내판 제막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G마켓, 생명의숲, 서대문구, 서울시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였다.


종합안내판은 전반적인 등산로를 표시하고 초록숲길로 명명된 안산과 백련산 구간을 자세히 표시하여 이곳을 찾는 탐방객에게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전망이다.


<11월 9일(일) 숲 보호 캠페인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11월 9일(일) 오후 1시에는 올바른 숲탐방 문화 정착을 위한 ‘초록숲길 실천약속’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할 시민들이 숲 보호를 위한 다짐 메시지를 남기는 캠페인이다.


또한, 이와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초록을 만들어요’도 운영한다.


‘초록을 만들어요’는 안산의 명물인 메타세콰이어 열매로 팔찌 및 낙엽왕관 등의 선물을 직접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생명의숲 홈페이지(http://www.fore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초록숲길 후원 사업은 기업이 사회적인 책임에 앞장서 노력하고 시민단체가 주도적으로 공익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훌륭한 사례로서, 시민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며, 좀 더 안전하게 숲길을 찾고 또 자연친화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록숲길'로 바뀐 서울의 안산, 백련산에 놀러오세요!
생활명소 드래곤힐스파, 추석연휴 다양한 이벤트 펼쳐! |

폭소만발하고 푸짐한 선물이 가득    
 
 
그래서 용산 드래곤힐스파에서는 이번 추석을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2014 한가위 대박축제’를 준비했다.

 
찜질방 축제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드래곤힐스파에서는 오는 9월 8일 추석 당일에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20만원 이상 결재 고객들에게 팡팡크루즈 유람선 무료 승선권, 드로잉쇼 무료관람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이날 스파 입구에서는 12시 부터 17시 까지 입장객 전원에게 추억이 담긴 윶놀이를 하고 따끈따끈한 송편을 그 자리에서 맛보는 게임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 날, 메인 행사는 오후 2시30분 부터 5시까지 드래곤힐스파 1층 메인홀에서는 환상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추석 노래자랑, 행운의 번호 추첨, 나는야! 림보왕, 신나는 제기차기 대회, 가족 빙고게임 등 연인과 온 가족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추석이벤트가 펼쳐지면서 수많은 경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다양한게임과 풍성한 선물을 자랑하는 드래곤 힐스파의 연휴이벤트
 

 
관계자에 따르면, 수백 명에 가까운 행사 참여자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 고객들에게 무엇 하나라도 더 손에 쥐어드리기 위해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 가까운 고객이 선물을 받을 수 있게 금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2014 한가위 대박축제는 오는 9월 8일 용산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시작되며, 노래자랑 참여 접수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경품으로는 베스킨라빈스 상품권, 드래곤힐스파 무료입장권, 코믹뮤지컬 프리즌 무료관람권, 비보이 쿵 무료관람권, 휴대용 찜질팩 및 다양한 생활용품 등 주부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선물들이 푸짐하게 준비돼있다.

 
드래곤힐스파는 용산 역 바로 왼쪽에 위치해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서 자가용을 이용해도 불편함이 없어 서울시민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다.

 

 


정창곤 기자 begabond57@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babo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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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명소 드래곤힐스파, 추석연휴 다양한 이벤트 펼쳐! |
서울시, 문화소외시민 1,400명에게 여행 및 문화탐방 기회 제공

7월부터 <서울, 문화를 걷다>, <행복누리여행>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201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소외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탐방 프로그램 <서울, 문화를 걷다>와 여행 프로그램인 <행복누리여행>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서울, 문화를 걷다>와 <행복누리여행>은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문화소외 시민에게 문화탐방 및 국내여행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여가 향유권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역사․자연․예술 테마로 서울의 특색 있는 공간 탐방, 문화체험 및 예술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17일부터 본격 실시되며, 총 10회 내외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400명의 문화소외 시민에게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복누리여행>은 수혜자들의 다양한 여건과 기호를 고려, 지역별 테마를 설정하여 당일 또는 1박2일의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총 8개 여행 코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1,000명의 문화소외 시민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문화를 걷다> 프로그램은 7월 17일 노년층 40여명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이며 ‘홍릉수목원-영휘원-경동시장’의 문화탐방 코스로 노년층에게 자연문화공간의 탐방 및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서울 안에서의 역사를 새롭게 재인식하고 옛 시대와 달라진 모습을 감상하며 추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국립 홍릉수목원에서는 ‘숲해설프로그램’을 통해 공간이 지니고 있는 문화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예술을 테마로 진행되는 ‘서울, 예술과 걷다’ 프로그램은 8월 2일, 30일에 서울시창작공간 중 하나인 ‘연희문학창작촌’에서 진행된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집필공간 탐방 및 작가와의 시간을 갖고, 예술창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여자들의 능동적 참여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역사를 테마로 진행되는 ‘서울, 역사와 걷다’ 프로그램은 <‘정도전’의 길을 따라 과거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역사교육,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8월 6일,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들과 함께 TV드라마로 인기몰이를 한 ‘정도전’ 인물과 관련된 공간을 걸으며 역사 공간 속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고자 한다. 종각, 정도전 집터, 광화문, 서울성곽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8월 9일, 23일에 진행될 예정인 ‘서울, 역사와 걷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정동보물찾기>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서울 정동의 옛 지도를 들고 덕수궁과 정동일대를 탐방하며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본다. 서울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참가자들이 스스로 비교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미션수행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서울, 문화를 걷다> 프로그램은 총 10회 내외로 진행되며, 만7세 이상의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우천 시 취소 및 연기될 수 있고 8월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서울문화누리’ 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단, 이미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문화나눔팀(3290-7149) 또는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shareculture)로 문의하면 된다
 

행복누리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8월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무주, 강원도 홍천, 충청북도 영동지역의 세 가지 여행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총 3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인 전라북도 무주지역 여행은 8월 10일(일)부터 11일(월)까지의 1박2일 여행으로 진행된다. 무주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관람, 태권도원 태권리더쉽 캠프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몸도, 마음도, 정신도 튼튼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8월 19일(화)에 당일여행으로 진행될 강원도 홍천지역의 프로그램은 가족 및 청소년들에게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물놀이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무궁화 테마파크–생명건강과학관–오션월드 방문의 코스이며, 마음 놓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넉넉하게 시간을 안배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영동지역 프로그램은 가족 및 노년층들에게 향긋한 포도향과 우리나라의 음악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8월 27일(수) 또는 28일(목)에 당일여행으로 진행되며, 와인코리아 내 족욕체험, 포도농장 포도따기 체험, 난계국악박물관 관람, 옥계폭포 관람 등 다양한 체험여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9․10월에는 강원도 봉평, 정선, 강릉, 정동진, 경기도 이천 등의 지역 여행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화암동굴 탐방, 모노레일 체험, 레일바이크 체험, 도예공방 체험, 온천체험 및 바다열차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지인 효석문화제 관람, 허브나라 방문, 무이예술관 관람 및 아라리촌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수혜 시민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특히, 각 지역별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본 사업은 주제와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 안내를 위해 여행가이드 교육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대상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신식 이동차량, 위급상황에 대비한 의료진 배치, 인근병원 네트워크 구축 등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 ‘행복누리여행’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문화소외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통합문화이용권 ‘서울문화누리’ 카페에서 개인 또는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8월 프로그램은 7월 17일 목요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단, 이미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시민의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문화나눔팀(☎3290-7156) 또는 통합문화이용권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shareculture)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9월 프로그램은 8월 중순에, 10월 프로그램은 9월 중순에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여가활동에 제약이 많은 문화소외시민을 대상으로 한 탐방 및 여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삶의 질과 문화여가향유권이 증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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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소외시민 1,400명에게 여행 및 문화탐방 기회 제공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4.06.12 23:19

광주 명품 토마토 한마당, 몸에 좋은 축제로의 초대!

광주 명품 토마토 한마당, 몸에 좋은 축제로의 초대!

'퇴촌 토마토! 나랑 잘∼맞아' 경기도 광주 가볼까!   
 
 2014년 6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행사장에서 “퇴촌 토마토! 나랑 잘∼맞아”라는 주제로 제12회 퇴촌 토마토 한마당이 열려 서울과 수도권 주부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퇴촌면 토마토는 팔당호반의 청정지역 약 264,000㎡(8만여평)에 토마토 재배단지를 조성, 약 100여 농가에서 수정벌을 이용한 친환경 재배방식 등 차별화된 기술로 생산하여 수도권 명품 토마토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퇴촌 토마토 한마당은 올해로 12회째로 토마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수)가 주최하고, 광주시를 비롯하여 광주시 의회, 퇴촌농협이 후원하는 연중행사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가야금 병창과 까딸레나, 핫썸머댄스, 실버건강댄스, 모듬 북 퍼포먼스 등이 개막식에 앞서 펼쳐지며, 식후행사로는 토마토 품평회, 토마토 웰빙요리 시식, 광주시 주민자치센터 공연, 광주시립농악단 공연, 토마토 힐링 가요제 예선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21일과 22일에도 각종 공연 및 문예대회와 게임 등 다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펼쳐지며 상설행사장에서는 체험행사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토마토 수확체험과 토마토 고추장 만들기가 진행되는데 특히 관광객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토마토 풀장 2개소를 마련, 이틀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시식·판매행사로  토마토 할인 판매, 퇴촌 토마토 모종판매와 산지에서 생산된 토마토로 20여 가지의 토마토 웰빙음식을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는 「토마토 웰빙음식 전시회와 시식회」, 토마토 쥬스 시음회 등이 관광객들을 색다른 맛의 여행으로 안내한다.  
 
 

                                                         '퇴촌 토마토! 나랑 잘∼맞아' 행사  

 
 
전시행사로는 광주시 중소기업 전시, 토마토 품종별 전시관과 농산물원산지 비교전시, 토마토관련 사진전시관과 민물고기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고,  광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동해시와 동주도시의 홍보관도 전시될 예정이어서 볼거리와 알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매일저녁 참가자들이 자유로이 저마다의 숨은 실력을 보여주는 토마토 가요제도 흥겨움을 더 할 것이며, 토마토 체험관에서는 각종 전시, 체험을 볼 수 있는 구경거리와 지역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여 먹는 기쁨도 나눌 수 있다.
 
 
 
특히, 행사기간 3일간은 토마토를 30% 할인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특히 무농약 및 저농약 토마토 제품을 차별화하여 소비자 구매의 폭을 확대운영, 우체국 택배 부스를 옆에 설치하여 손쉽게 선물을 보낼 수도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행사가 열리는 퇴촌면은 천주교 발생지인 천진암을 비롯한 수려한 팔당호, 우산천 계곡과 조선백자도요지, 남한산성, 경안생태습지공원, 남종면 귀여리에 위치한 팔당 물안개공원 등이 위치하여 퇴촌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축제와 함께 역사, 문화관광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창곤 기자 begabond57@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babo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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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명품 토마토 한마당, 몸에 좋은 축제로의 초대!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4.06.11 11:30

길동생태공원에서 반딧불이와 토종벌 만나볼까?

길동생태공원에서 반딧불이와 토종벌 만나볼까?

서식지와 개체 보호 위해 사전예약제로 신청  
 
 
서울 도심에서 보기 힘들다는 반딧불이와 꿀벌을 한꺼번에 체험해 보자!
 

서울시는 생태보고의 대표공원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 6월 한달간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이 야간탐방과 토종벌 생생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에 성공한 길동생태공원에서 대도심 속 생물이 살기 좋은 서식지를 보호하고, 복원하는 의미를 공유하고자 13일(금)부터 28일(토)까지 ‘야간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동 생태공원 야간 반딧불이 탐방<사진제공=서울시>  


반딧불이는 스스로 빛을 내는 야광 곤충으로 문화재청에서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했다.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불리고 과거에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오염되지 않은 일부 청정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곤충이다.
 

이런 반딧불이는 환경오염에 아주 예민하여 환경지표 곤충으로 그동안 대도심 서울지역에서 관찰하기 매우 어려웠으나 서울시가 2010년부터 길동생태공원에 반딧불이 자연서식지 복원에 노력해 2012년 자연번식으로 약 5,000여 마리가 출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야간탐방은 6.13(금)부터 6.28(토)까지 16일간 10회에 걸쳐 19:30부터 22:00까지 진행된다. 매회 30명을 사전 접수하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야간탐방과 함께 반딧불이 소원쓰기, 반딧불이 생태교육 등이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밤에 반딧불이를 만났으면 낮에는 토종벌을 만나보자!
벌이 없어지면 인류의 종말이 온다는 얘기처럼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곤충이 벌이다.
 

지난 4월 토종벌(한봉) 농가로부터 1통을 도입해 토종벌 서식환경을 조성, 자연분봉에 성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토종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길동생태공원은 최근 벌이 줄어들면서 생태계 교란의 우려로 토종벌 농가로부터 토종벌 서식환경과 증식사례 등을 벤치마킹했고 서울 도심에서도 토종벌이 증식할 수 있도록 전문가 교육을 받는 등 생태계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종벌이 낭충봉아부패병으로 감소한 시기에 자연분봉으로 3통(약60,00마리)으로 증식 성공해 도심 속 양봉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할 수 있었다고!
 
 
토종벌 체험은 6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토종벌집관찰, 토종벌꿀요리 맛보기, 생태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회 20명을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 받는다.
 
 
반딧불이 야간탐방과 토종벌 체험을 서식지와 개체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춘희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길동생태공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동물․곤충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생태학습의 장이 되고, 도시민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창곤 기자 begabond57@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babo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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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생태공원에서 반딧불이와 토종벌 만나볼까?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4.03.04 23:24

한국관광공사 , 2014년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 모집

한국관광공사 , 2014년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 모집

해당업체에 지원 사업, 홍보사업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기홍)는 한옥숙박시설의 국내외 인지도 제고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4년도 ‘한옥스테이(우수한옥숙박업체)’를 모집한다.
 
‘한옥스테이’는 한옥의 서비스품질 및 숙박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만든 우수한옥숙박업체 인증 브랜드로, 관광공사는 인증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옥스테이 인증 상표권 부여, 공사운영 한옥홍보 홈페이지(www.hanokstay.or.kr) 게재, 온라인 마케팅, 홍보책자 제작, 국내 및 해외지사와 연계 상품개발 및 언론 홍보 등과 같은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과 운영주 대상 아카데미 및 워크샵 실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개발, 우수업체 선정 포상, 접객물품 지원 등 품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전국에 인증업체로 등록된 업소는 239개이다.
 
 
모집 기간은 3월3일~28일까지이며, 한옥체험업으로 등록된 한옥으로서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의 ‘공고/공문’ 또는 한옥스테이 홈페이지(www.hanokstay.or.kr)의 ‘자료실-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팩스(02-757-5933)나 우편(서울 중구 청계천로 40,한국관광공사 관광환경개선팀 한옥스테이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인증된 업체는 향후 2년 동안 인증자격이 유지되고, 그 이후에는 매년 갱신 심사를 통해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관광공사 김정아 관광환경개선팀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숙박시설인 한옥에 대한 국내외 인지도 향상과 체험 활성화를 위해, 인증사업을 통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지원 사업과 홍보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숙박난 해소 및 지방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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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14년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 모집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4.03.03 23:27

한국관광공사 , 2014년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 모집

한국관광공사 , 2014년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 모집

해당업체에 지원 사업, 홍보사업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기홍)는 한옥숙박시설의 국내외 인지도 제고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4년도 ‘한옥스테이(우수한옥숙박업체)’를 모집한다.
 
‘한옥스테이’는 한옥의 서비스품질 및 숙박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만든 우수한옥숙박업체 인증 브랜드로, 관광공사는 인증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옥스테이 인증 상표권 부여, 공사운영 한옥홍보 홈페이지(www.hanokstay.or.kr) 게재, 온라인 마케팅, 홍보책자 제작, 국내 및 해외지사와 연계 상품개발 및 언론 홍보 등과 같은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과 운영주 대상 아카데미 및 워크샵 실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개발, 우수업체 선정 포상, 접객물품 지원 등 품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전국에 인증업체로 등록된 업소는 239개이다.
 
 
모집 기간은 3월3일~28일까지이며, 한옥체험업으로 등록된 한옥으로서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의 ‘공고/공문’ 또는 한옥스테이 홈페이지(www.hanokstay.or.kr)의 ‘자료실-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팩스(02-757-5933)나 우편(서울 중구 청계천로 40,한국관광공사 관광환경개선팀 한옥스테이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인증된 업체는 향후 2년 동안 인증자격이 유지되고, 그 이후에는 매년 갱신 심사를 통해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관광공사 김정아 관광환경개선팀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숙박시설인 한옥에 대한 국내외 인지도 향상과 체험 활성화를 위해, 인증사업을 통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지원 사업과 홍보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숙박난 해소 및 지방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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