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0 07:57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11월6일 영화시사회 장면(c) 시사프라임


오는 11월 22일 개봉, 올 겨울을 여는 첫 온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영주'가 배우 김향기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했다.


영화 영주는 특히 올해 열 아홉살인 배우 김향기(13년차)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목도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에는 기쁨, 슬픔, 분노, 오열까지 영주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연기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영상에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 영인(탕준상)과 단 둘이 남겨진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절망 그리고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 교통사고 가해자 상문(유재명)과 향숙(김호정)과의 만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김향기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진다.


.
현장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 영주의 감독은 차성덕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생과 힘겹게 살아가던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2018년 11월 12일 대개봉한다. 

 

 영주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가장이 되어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 ‘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다양한 첫사랑 로맨스가 봇물을 이룬 가운데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 사랑을 담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이 전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트루 로맨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어쩌면 평생 기억될 이 가을, 폴 인 러브 스토리.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아네트 베닝이 필름스타 ‘글로리아’를, 제이미 벨이 어린 연인 ‘피터’로 분해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리아’와 ‘피터’ 두 연인은 설레는 첫 만남부터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한 진실되고 애틋한 사랑을 펼쳐 보인다.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은 1970년대 영국 리버풀의 풍광과 어우러져 인생 로맨스를 꿈꾸는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사랑에 빠져버린 소녀 ‘리아넌’의 두근두근 로맨스 <에브리데이>부터 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두 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청설>, 심쿵 매력을 장착한 남.사.친 ‘찰리’가 이미 4년째 연애 중인 러블리 여.사.친 ‘앰버’에게 첫눈에 반한 뒤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스무살의 단짠단짠 썸 로맨스 <사랑, 스무살>까지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필름스타 인 리버풀>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감성의 마지막 로맨스는 평생 기억될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사랑을 담아 모든 이들을 Fall in LOVE 하게 만들'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제42회 토론토영화제를 통해 공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각종 비평가협회시상식 후보에 오르고 2018 영국 아카데미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된 화제작이다. ‘셜록’ 시리즈 폴 맥기건 감독과 ‘007’ 시리즈, <레미제라블><대니쉬 걸> 제작진이 만나 완성도를 높였다.

 

공동취재 

이기창 eldore@hanmail.net, 정슬기 bassist03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끈 안시성 전투가 시작된다!

 


 

올 추석 '명당', '협상'등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 안시성의 단단한 팀워크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안시성' 현장이 때아닌 황토방으로 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예비 아빠 체험에 나선 조인성, 두부 같은 말의 감촉을 처음 접한 남주혁의 미니 인터뷰까지 영화 '안시성'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조인성-배성우, 박병은-배성우, 박병은-오대환 등 흡사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촬영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상황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집중력과 유쾌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백하부대 대장 김설현 또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쉬는 시간 없이 쇠뇌를 다루는데 매진하는 모습과 혹한의 계절, 장갑을 건네준 조인성의 친절함에 감동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듯 예매율 1위 흥행 원동력 팀 안시성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영상은 CGV 페이스북에 최초공개되어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안시성'은 오늘 개봉과 동시에 쟁쟁한 추석 영화를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독보적 흥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정슬기 기자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2 03:25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가 직접 들려주는 그녀만의 행복 스토리!

 

포스터 (주)마노엔터테인먼트

 

영화 '타샤 튜더'는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탄생 100주년 기념, 10년의 취재로 그녀의 삶과 예술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소확행의 원조 '타샤 튜더'는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이자 30만 평 천상의 화원을 가꾼 원예가, 19세기 미국의 따뜻한 정서를 가장 잘 담은 화가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타샤의 아름다운 정원과 맑고 섬세한 수채화풍의 그림, 그녀만의 신념과 태도가 담긴 말, 골동품 수집가의 면모를 담은 에세이가 시리즈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영화는 미국 버몬트주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40여 년간 정원을 가꾸며 살았던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의 살아있는 정원과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공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21세기 미국에서 1830년대 생활방식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그녀의 예술 같은 일상을 스크린 가득 생생하게 담은 유일한 작품으로 '타샤 튜더'라는 한 인물을 온전히 조명한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인 공간들과 그녀가 직접 들려주는 유년시절 등 마치 대화하듯 타샤의 삶과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08:35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KCIFA)가 오는 11월 열린다.  3일 주최 측은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의 서울 올림픽공원(올림픽홀) 개최를 확정했다.


중국 당국의 승인 아래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중국제영화제의 조근우 이사장, 조직위원장 용우상(龙宇翔) 주석, 한국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김보연, 영화배우 클라라, 심사위원장 이명세 감독,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 영화사업부문 박준경 대표, 중국 심사위원장 장국립(张国立), 중국 배우 리빙빙((李冰冰), 왕바오창((王宝强), 협선(叶璇) 등이 참석했다.


중국의 한한령 이후 양국 영화교류 등이 경색된 상황에서 중국 주요 인사까지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중국제영화제를 준비하기로 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신호로 읽힌다. 기자회견이 열린 조어대 국빈관이 중국 정부기관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한중국제영화제 주최측은 중국 기자회견을 통해 사드(THAAD)의 갈등으로 장기화된 한한령이 풀어지는 계기가 되길 뜻을 전하며, 한중국제영화제가 더욱 발전해 한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최 측은 "수많은 애로사항과 조건 속에서 협조의 자세를 보여준 중국정부의 태도에 감사하며 민간외교책으로서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며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가 계속 지금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2 12:16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 대회장에 고영인 민주당 단원갑지역위원장 추대

 

 

한류문화를 주도하는 한국영화가 2019년이면 100주년을 맞이한다.


1919년 ‘의리적 구투’(김도산 감독)가 공개된 이래 100년 동안 급성장하여 시장규모가 2조3천억을 돌파하였고,  년간 관객은 1억2천만 명으로 한국영화 100년과 함께 년간 2억 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에 상록수 최용신의 정신을 앙양하는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는 혼. 꿈. 사랑 그리고 다문화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12년을 맞이하고 있다.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는 경기도영화인연합회(회장 이기원)와 안산고용노동연구원(이사장 조원칠)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한 첫 회의가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제5대 영화제 대회장으로 신안산대학교 초빙교수이며, 행정안전부 정책자문 위원이신 고영인 위원을 만장일치로 제12회 영화제 대회장으로 추대하였다.

 

운영위원회는 1차적으로 상임고문 조원칠, 조직위원장 박영진(최고경영자과정 안산대학교 13대 총동문회장), 집행위원장 이기원(경기도영화인연합회장), 추진위원장 전 우정자(경기매일 발행인), 협력위원장 윤종극(천혜항공건설 대표 회장), 해외협력위원장 윤재환(철도신문 발행인)을 추대 하였다.

 

한편 고영인 대회장은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영상문화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아름다운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수 기자  gscity@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3 12:57

제12회 상록수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적품공모 요강

제12회 상록수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적품공모 요강

 

 

7월23일부터 5일간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영화제작교실이 시내 영상관련 학교에서 30명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다.

 

국내최고의 조명. 촬영. 편집. 시나리오감독들이 다 오시고 현직 탤런트. 영화배우님들이 오셔서 영화제작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들을 들려주고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신 교수님이

 

영화를. 왜. 어떻게. 무엇을 위해. 나를. 대상과 현상을 이해하고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이며 철학적 문제와 영상산업의 오늘과 미래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본 상록수 다문화 국제 단편영화제가 지향하는 성호 이익선생의 실학상과 동일시되는 상록수 최용신선생의 실천가치인브나로드!(민중속으로)의 가치처럼.

 

모든 사람들이 영상을 통하여 현실과 시대를 어떤 관점으로 보고. 이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여 대중들에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광수 기자 /영상위원회 위원장

제12회 상록수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적품공모 요강
'인랑', 김지운감독의 신작 새롭고 강렬한 영화! 7월 25일 대개봉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영화이다.

 

코믹잔혹극 <조용한 가족>부터 코미디 <반칙왕>, 호러 <장화홍련>, 느와르 <달콤한 인생>, 웨스턴 <놈놈놈>, 복수극 <악마를 보았다>, 스파이 영화 <밀정>까지 언제나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던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짐승이 되기를 강요하는 조직의 임무와 인간의 길 사이에서 갈등하는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 역을 맡은 강동원을 비롯,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최민호 등 남다른 개성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영화에 다채로운 색깔을 더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주목 받고 있다.


2029년, 반통일 무장테러단체 ‘섹트’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된 경찰조직 ‘특기대’, 통일에 반대하는 국가정보기관 ‘공안부’까지. '인랑'은 통일을 둘러싼 찬반 세력들의 숨막히는 암투와 격돌이 벌어지는 극도의 불안 속에서 누구도 믿을 수 없고, 한치 앞의 생사 또한 알 수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팽팽한 긴장감과 밀도 높은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랑', 김지운감독의 신작 새롭고 강렬한 영화! 7월 25일 대개봉
영화제작사 ’피어필름즈‘,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감독상 수상 확정

- 美영화제작사 ’피어필름즈‘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감독상 확정

 

 

美시애틀에 위치한 헐리우드 영화, 드라마, 예능 제작사 ‘피어필름즈’ 가 오는 8월7일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제 시상식‘에서 해외 감독상을 수상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피어필름즈는 10여년간 단편영화부터 장편영화까지 제작해 온 탄탄한 영화제작사로 잘 알려져 있다.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제 시상식은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 스타들에게도 주어지는 국내 최초 1만평 대규모 어워즈다. 그 만큼 수상자를 가려내는데 많은 고민이 있을 법도 하다.

 

피어필름즈는 당당히 수상자로 선정됐고, 시상식 당일 8월7일 국내를 방문해 직접 참석해 수상할 전망이다. 이어 최근 국내 영화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손잡고 MOU를 맺으며 국내 배우 캐스팅 업무를 맡기고 탄탄한 배우를 헐리우드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공식적인 보도된 바 있다.

 

한편 26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부산조직위원회, 쇼비즈엔터그룹, sda신동아방송이 주최하며 한국연예정보신문, EMN연예정보 등이 주관, 한국경제TV 텐아시아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제작사 ’피어필름즈‘,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감독상 수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