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눈물로 먹고 사는 점안제(인공눈물) 제약회사들~"국민건강보험 재정의 누수사례"


眼十中九(안십중구) 라는 사자성어의 뜻은 "몸이 열이면 눈은 아홉에 해당한다.“ 입니다.


즉,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 이란 의미입니다.


이처럼 우리 신체에 중요한 눈이 피곤하거나 침침 할때,
한번쯤 사용했을 인공눈물 (점안제) 문제입니다.


인공눈물(점안제)은 1회용 으로 현행 약사법에 재 사용하지 못하도록 강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안제의 1회용은 현재 0.8ml~1.0ml로 약 20방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1회용으로 사용하는 점안제의 건강보험 약가는 412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진정한 1회용 0.3ml로 줄이고 , 약가도 128원으로 낮추어야 합니다.
불 필요한 점안제의 사용과 과도한 투여와 재 사용으로 인해서
눈에 치명적인 결막염 , 각막염 등 전염성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1년 점안제의 시장 규모는 약 1,500억 정도로 추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도하게 책정된 점안제 약가를 하루속히 인하하고,
점안제 제조와 관련한 제약회사의 이익을 현실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복지부와 해당 기관들은 1회용 점안제의 약가 재 산정 시 점안제 업체의 매출과
 이익에 직격탄을 줄 수 있어 신중하게 판단한다는 의견입니다.


사실 점안제와 관련하여 , 그 동안 국정감사 등을 통해서 숱하게 지적되어 온 문제들을
 아직까지 낮추지 못하고 있는 배경엔 점안제 제약회사와의 끈끈하고,유대깊은 관계가 있음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눈을 불모로 잡고 세~너 방울 이면 되는 인공눈물을 꼭 20방물씩 흘리게 하여
제약회사의 매출과 이익을 국민들의 눈물로 채워줘야 하는지 개탄스럽습니다.


이제라도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보건행정이 이루어지고,
불 필요하게 건강보험재정이 낭비되지 않도록 모든 약가에 대해서
전수조사 하시길 제안하며 청원합니다.


귀뚱머리는 귀퉁이를 낮잡아 이르는 방언입니다.


보건당국은 더 이상 점안제 문제와 관련해서 국민의 목소리를 귀뚱머리로 듣지 마시고,
멸사봉공(滅私奉公) 의 정신, 사심(私心)을 버리고 나라나 공공(公共)을 위하여 힘써 일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첨부링크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162279

국민 눈물로 먹고 사는 점안제(인공눈물) 제약회사들~"국민건강보험 재정의 누수사례"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6.14 16:54

가족건강 100세을 위한 '홈헬스뷰티케어 프로그램 개발

가족건강 100세을 위한 '홈헬스뷰티케어 프로그램 개발

 한번 체험해 보면 누구나 필요를 느끼는 필수품! 체력은 국력! 

가족이 건강해야 나라가 부강 해진다. 평소 바쁜 일과에 시달려서 사는 현대인에게 운동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매일 지친 일과에 시달리다 보면 운동은 뒷전이다. 수면부족과 스트래스에 매일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사는 인생이다.


그래서 집에서 TV 를 보면서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운동이다.


그리고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걷기도 힘든데 운동을 한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스스로 온 몸 전신운동을 할 수 있는' 자력헬스기'를 개발했다.


유치원생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신나게 즐기면서 하는 기구이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적이다.


가족건강 우리집 환경개선 그리고 음식섭취 무엇을 먹느냐 따라 이 3가지가 가장 중요한 우리 삶의 요소이다. 

 

(주)뱅크손에서는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족건강, 이웃건강을 위해서 '홈헬스뷰티케어' 운영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미 선진국에서 인기 직종으로 자기잡고 있는 여성이 가정에서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이다. 

문의 02-501-9860 

 기자e-mail : enhanok70@hanmail.net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가족건강 100세을 위한 '홈헬스뷰티케어 프로그램 개발
[핫 이슈] 가정에서 여성소자본 창업 인기 '홈헬스뷰티케어' 사업

- 이미 선진국에서 여성 인기 직종 사업 활 

'우리가족을 건강하게! 이웃을 건강하게!' 라는 슬로우건으로 출발한 국내 '홈헬스케어 프로그램' 을 개발하는 (주)뱅크손이 화제의 기업이다. 

우리집 환경과 가족 건강을 동시에 해결 해 주는 '홈헬스케어 프로그램' 이다.
집안에 운동기구를 잔뜩 사다 놓아도 힘들고 게을러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회사 뱅크손에서 개발한 '홈헬스케어 프로그램'은 힘들지 않고 유치원생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TV 를 보면서 즐기는 운동이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기력이 없어서 걷는 것도 힘드는데 심한 운동을 한다는 것은 역 부족이라고 생각 된다. 

그래서 고안한 것이 '자력헬스기' 이다. 이 곳에 올라서면 스스로 몸을 움직여 주고 단련 시켜주는 온몸 전신운동 기구이다. 

또한 게임을 하면서 운동을 하는 이 기구도 있다. 유치원생, 초.중.고학생들에게 인기이다.  

아침에 30분, 저녁에 30분 운동하면 지루하지도 않을 뿐더러 면역력 향상에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 시킬 수가 있다. 

그리고 아파트 문화는 사방이 창문으로 둘러 쌓여 있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좋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좋은 음식을 섭취해도 공기가 나쁘면 우리 몸이 건강을 유지 할 수가 없다. 

실내공기를 괘적하게 해주는 '에어청정기'로 우리집 실내 환경을 깨끗하게 해 줄 수가 있다.  

또한 아파트 구조상 환경 문제인 층간소음이다. 

어느 아파트마다 가장 골칫 거리인 층간 소음 때문에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는 여간 걱정이 아닐 수가 없다. 

윗층에서도 밤낮으로 뛰어 노는 아이들 때문에 아랫층에서 잠을 잘 수가 없고 시끄러워서 견딜 수 없는 괴로운 하루 하루를 보내는 가정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층간 '소음방지매트'가 나와서 화제다. 

거실에 이 매트를 깔면 아이들이 아무리 뛰어 놀아도 아래층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너무 좋다. 

이와 같이 '홈헬스케어'는 건강과 환경을 모두 해결 할 수 있는 사업이다. 

가정에서 재택근무를 하면서 소자본으로 여성이 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며 더욱이 가족건강을 살피면서 고수익도 올릴 수 있는 능력있는 여성시대를 열어가는 새로운 사업으로 각광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관계자는 전한다.    

관련 문의사항은 (02) 501-9860

 

기자e-mail :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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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슈] 가정에서 여성소자본 창업 인기 '홈헬스뷰티케어' 사업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6 02:09

공복에 먹으면 해가되는 10가지 음식

공복에 먹으면 해가되는 10가지 음식

공복에 먹으면 해가되는 10가지 음식

1. 고구마 

고구마에는 타닌과 아교질이 함유되어 있기에 위 벽을 자극하여 더욱 많은 위 산을 분비하여 속이 쓰리는 등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2. 감 

감에는 비교적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두 가지 물질이 위 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 덩어리(凝胶块)로 변해 위 결석을 형성할 수 있다.


3. 우유 

우유에는 대량의 단백질이 함유되어있다. 때문에 빈 속에 마시면 단백질이 열량으로 전화하여 소모되기에 영양·보양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우유는 과자, 빵과 같이 밀가루를 함유한 식품과 함께 먹거나 식후 2시간 후, 혹은 잠자기 전에 먹는 것이 유익하다.


4. 사탕 

사탕은 쉽게 소화되고 흡수되는 식품으로서 빈 속에 많은 사탕을 먹으면 인체는 단시간에 충분한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 당의 정상치를 유지할 수 없기에 혈액 중 혈 당이 갑자기 상승하여 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사탕은 산성 식품이기에 빈 속에 먹으면 유기체 내의 산성·알칼리성의 평 형과 여러가지 미생물의 평 형을 파괴하여 건강에 해롭다.


5. 청량음료 

빈 속에 여러가지 냉동 탄산이나 기타 청량음료를 먹으면 위장을 자극하여 수축될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여러가지 위장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6. 귤 

귤은 대량의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빈 속에 먹으면 위 산이 급증하여 위 점막에 해로운 자극을 주는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7. 요구르트 

빈 속에 요구르트를 먹으면 요구르트의 유산균 효과가 감소된다. 식후 2시간 후, 혹은 잠자기 전에 먹으면 다양한 이로운 작용은 물론, 소화 촉진과 탁월한 변비개선 효과도 볼 수 있다.


8. 바나나 

바나나에는 비교적 많은 마그네슘 원소가 함유되어 있기에 빈 속에 먹으면 인체 내의 마그네슘이 급증하여 인체 혈액 중 마그네슘·칼슘 균형이 깨져 심혈관 억제 작용을 일으켜 신체 건강에 해롭다.


9. 두유 

두유에는 단백질이 함유되어있다. 때문에 빈 속에 마시면 단백질이 열량으로 변화하여 소모되기에 영양면에서 효과가 떨어진다. 우유와 마찬가지로 과자, 빵과 같이 밀가루를 함유한 식품과 함께 먹거나 식후 2시간 혹은 잠자기 전에 먹는 것이 좋다.


10. 토마토

토마토에는 비교적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두 가지 물질이 위 산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 덩어리를 만들어 위 결석을 형성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웰빙클리핑>

공복에 먹으면 해가되는 10가지 음식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00

삼성서울병원, 입원 시 연대보증인 작성란 없애

삼성서울병원, 입원 시 연대보증인 작성란 없애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은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없앤 새로운 입퇴원동의서를 지난 3일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입퇴원동의서에서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삭제한 것은 주요 병원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이 처음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95년에도 국내 최초로 진찰료 후수납제를 도입하여 환자서비스 강화에 앞장선 바 있다.


그동안 병원계는 기존 관례에 따라 연대보증인이 있는 경우 이를 작성하도록 하게끔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유지하여 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14년 개정한 병원 표준약관의 입원약정서에서도 연대보증인 작성란이 남아있다.
 

하지만 삼성서울병원은 연대보증이 없더라도 병원 입원이 가능하고, 연대보증 자체에 대한 환자들의 심리적 부담감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에 아예 연대보증인 작성란 자체를 없앴다.


조동한 삼성서울병원 원무입원팀장은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삭제한 것은 환자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며 “환자들의 입원서류가 간소화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됨에 따라 환자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새 입퇴원동의서에 공정위 입원약정서 표준약관을 적용, 입원 제반 서류에서 중복되는 항목이나 유사항목의 경우 덜어내거나 병원 안내로 대체하도록 했다.


또 입퇴원동의서 겉면에 공정위 표준약관표지를 부착하여 해당 동의서가 공인된 약정 조항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희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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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입원 시 연대보증인 작성란 없애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06.01 09:28

‘2016 김준호 클래식후원의 밤’ 개최

‘2016 김준호 클래식후원의 밤’ 개최



 

- 6월 7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협찬사 및 후원사 초청 행사 진행
- 대한한국 피트니스 및 보디빌딩 발전을 위한 결속 도모
 

                                    김준호 글래식 포스터 (c) 시사 프라임

 

 

‘2016 김준호 클래식’이 ‘후원의 밤’을 개최, 대한한국 피트니스 및 보디빌딩 발전을 위한 결속을 도모한다.
 

‘2016 김준호 클래식’을 주관하는 핏플러스는 오는 6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한 프리마호텔에서 협찬·후원사를 대상으로 ‘김준호 클래식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2016 김준호 클래식’을 협찬·후원한 36개 업체 및 대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2016 김준호 클래식’이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국제적 수준의 한국 보디빌딩 대회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결속을 다진다.
 

이날 핏플러스는 12개 업체를 선정해 감사 트로피를 증정하고, 공정한 대회 개최와 향후 발전을 위한 화합과 친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핏플러스 관계자는 “2016 김준호 클래식은 대한민국 피트니스 및 보디빌딩 선수를 위한 대회로, 대회 기간에는 오로지 선수들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도록 다른 부대 행사는 제외했다”며, “선수들이 빛나야 할 대회 시상식에서 협찬사 및 후원사에 공로패나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할애해 선수들에 대한 주목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대회에 앞서 미리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2016 김준호 클래식’은 국내 최초로 IFBB PRO 카드를 획득한 ‘보디빌딩계의 살아 있는 전설’ 김준호 프로의 이름을 걸고, 오는 6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제심사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철저히 선수 중심의 시합을 진행함으로써, 한국 보디빌딩 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종목은 남성 보디빌딩·피지크, 여성 비키니·피트니스 부문으로 나뉘며, 약 200여명의 국내 정상급 보디빌딩 및 비키니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낸다.
 

이번 대회는 306도 카메라로 촬영해 대회 웹사이트(www.musclekim.com)와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어 K-보디빌딩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러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유명 작곡가 돈 스파이크와 DJ 콘스탄틴이 디제잉을 맡아 선수와 팬이 함께 즐기는 흥겹고 감각적인 보디빌딩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총 5,0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부상이 주어지는 ‘김준호 클래식 2016’ 대회 관련 문의는 머슬아카데미(www.musclekim.com)로 하면 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2016 김준호 클래식후원의 밤’ 개최
「2014 서울시민 다문화 평화 마라톤대회」여의도 한강공원서 개최

11.9(일) 8시30분 다문화가족․일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각종 문화행사도 열려

 

㈜길림신문사와 (사)남북경협경제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2014 서울시민 다문화 평화 마라톤 대회」가 11월9일(일) 오전 8시30분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 마라톤 공식포스터


이번 대회의 주제는 소통․화합․우의로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과 서울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종목은 10㎞․5㎞ 남녀 마라톤대회로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으로 T셔츠,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메달이 주어진다.


또한,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한국전통 문화예술공연, 다문화가족 뽐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14 서울시민 다문화 평화 마라톤대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상호이해와 우의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서 사회통합과 다(多)가치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창곤 기자  begabond57@daum.net

 

「2014 서울시민 다문화 평화 마라톤대회」여의도 한강공원서 개최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0.06.16 01:20

<웰빙 칼럼>다이어트 식품, 과장광고 - 부작용 피해 심각해!

<웰빙 칼럼>다이어트 식품, 과장광고 - 부작용 피해 심각해!

                                                                                         날짜 : 2010-06-16 18:11:13 

 
 다이어트 부작용을 경험한 대다수 소비자들이 전문가 상담 없이 임의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 섭취했다가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1월부터 2010년 4월까지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다이어트 관련 부작용 사례는 152건이었다.

이 중 다이어트 식품과 한약 부작용 사례 59건에 대해 전화설문한 결과, 91.5%(54건)가 전문가의 상담 없이 임의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식품 섭취 후 경험한 부작용 증상(복수응답 155건)은 위장장애 44.5%(69건), 뇌신경·정신장애 21.9%(34건), 피부장애 11.6%(18건), 간·신장·비뇨기계 장애 11.0%(17건) 순이었다. 또한 64.4%(38건)가 부작용 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았고, 실제 다이어트 식품 섭취 후 체중감량 효과를 보았다는 경우는 22.0%(13건)에 불과했다.

또한, 다이어트 식품 판매 사이트 16개를 대상으로 다이어트 식품의 광고 내용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일반식품임에도 불구하고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체중감량 효과를 광고하거나, 일부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성 원료와 관계 없는 효능·효과를 광고하고 있었다. 심지어 다이어트 식품을 임산부나 어린이에게 권장하는 경우도 있어 다이어트 식품 광고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다이어트 제품의 과장광고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건의하는 한편, 소비자는 다이어트 식품의 선택과 부작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다이어트 식품 : 현재 식품위생법상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공식적인 분류는 없으며, 보통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의 일부를 지칭하거나 일반 식품 중 체중조절 효과를 표방하는 제품들을 지칭  

[사례1] 2009년 12월 조 모씨(여, 30대, 경기도 거주)는 다이어트 식품을 전자상거래로 주문하여 1포를 섭취한 후 알레르기 반응이 생겨 반품을 요구함.

[사례2] 2010년 1월 박 모씨(여, 40대, 경기도 거주)는 TV홈쇼핑으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하여 일주일 정도 섭취한 후 복통,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 발생해 내과에서 두 차례 진료 받음.
 
91.5%가 다이어트 식품 섭취 전에 전문가 상담 안 받아

2009.1.1~2010.4.30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다이어트 관련 부작용 사례는 총 152건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한 부작용이 119건(78.3%)으로 가장 많았고, 한약 22건(14.5%), 다이어트 전문 의약품 8건(5.3%), 주사 3건(2.0%) 순이었다.

이 가운데 다이어트 식품과 한약 부작용 사례 중 소비자 접촉이 가능한 59건에 대해 전화설문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91.5%(54건)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지 않고 임의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하여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질환을 앓고 있던 소비자 10명도 전문가의 상담 없이 다이어트 제품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나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동시에 섭취한 다이어트 제품 수를 확인한 결과, 5종 이상을 동시에 섭취한 경우가 23건(39.0%)으로 가장 많았고, 1종만 섭취한 경우가 19건(32.2%), 4종이 9건(15.3%), 2종이 7건(11.9%), 3종이 1건(1.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판매로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여러 종의 제품을 묶음 판매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은 위장관 장애(44.5%)가 가장 많아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증상은 위장관장애가 44.5%(복수응답 155건 중 69건)로 가장 많았고, 뇌신경·정신장애가 21.9%(34건), 피부장애가 11.6%(18건), 간·신장·비뇨기계장애가 11.0%(17건) 순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사례 중 64.4%가 병원치료 받아

부작용 사례 59건 중 64.4%(38건)가 통원치료(35건, 59.3%) 및 입원치료(2건, 3.4%), 한의원 치료(1건, 1.7%)를 받았으며, 다이어트 식품 섭취 중단으로 증상이 호전된 경우가 21건(35.6%)으로 나타났다.

부작용 증상이 호전된 기간은 “하루”가 20건(33.9%), “2~3일”이 7건(11.9%), “4일~1주 미만”이 7건(11.9%), “1주일 이상”이 17건(28.8%), 1개월 이상이 8건(13.6%)으로 나타났다.

부작용을 경험한 사례 59건 중 실제 체중이 준 경우는 13건(22.0%)에 불과했고 나머지 46건(78.0%)은 체중이 줄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체중이 감량된 13명 모두 감량 후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식품임에도 체중감량 효과를 광고하고 기능성 원료와 관계없는 내용 광고

2010년 3월 1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다이어트 식품”을 검색, 비즈사이트 인기순 20위 중 접속 가능한 국내 사이트 16개에서 판매하는 다이어트 식품의 광고 내용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일반식품임에도 불구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유사하게 체중감량 광고를 하는 제품이 있고,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 받은 제품인 경우에도 기능성 원료와 관계없는 효능 및 효과(“청혈작용”, “국소마취 및 진통효과” 등)를 광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적으로 효능 및 효과를 광고하지 않더라도 제품후기나 인터넷 카페 등으로 소비자를 안내하여 효능에 대해 간접광고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임산부나 어린이에게 다이어트 식품 섭취를 권장하는 경우도 있어

조사대상 16개 사이트 중 2개 사이트에서 다이어트 식품을 임산부나 어린이에게 권장하고 있었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 임산부는 성인보다 영양소 요구량이 많아 신중하게 체중감량 방법을 선택해야 하며 무리한 체중감량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다이어트 제품의 과장광고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건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다이어트 식품을 선택할 때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인지 확인하고 과장된 광고 내용에 주의해야 하며, 특히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임산부, 어린이의 경우에는 선택에 신중할 것을 당부했다.
 
1. 체중감량이 필요한 상태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본다. BMI(체질량지수), WHR(waist-hip ratio) 등을 활용하여 비만도를 측정하여 현재 본인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본다.
2.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있거나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체질 등 특이체질인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체중감량 방법을 찾는다.
3. 임신·수유부와 성장기 어린이, 노인의 경우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한다.
4. 단시간에 큰 효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5. “○○ 주 사용에 ○○ kg 감량 보장”, “절대 안전”, “부작용 전혀 없음” 등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다.
6. 제품의 1회 섭취량, 사용상 주의사항을 반드시 살펴보고 임의로 섭취량을 조정하지 않는다.
7. 효능이 동일한 여러 가지 제품을 중복하여 섭취하지 않는다.
8. 부작용이 생겼을 때에는 제품 섭취를 중단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건강을 위해 체중을 줄일 목적으로 사용하는 다이어트 식품이 과장광고에 눈먼 소비자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는 작금의 상황은 언제쯤 개선 될까?

소비자 스스로의 각별한 주의밖에 방법이 없는 우리나라의 자금의 상황이 개탄스럽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웰빙 칼럼>다이어트 식품, 과장광고 - 부작용 피해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