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콘서트 '해외취업과 창업,그리고 마케팅이야기' 성황리에 마쳐...

브랜드메이커(brandmaker.me)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취업과 창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지난 4월 5일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강의는 ALC21의 창업자이자 Principal Consultant로 활동하고 있는 알렌정 대표와 마찬가지로 ALC21의 Senior Consultant이자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 레이첼백이 함께 나서 그들의 경험을 전달하고 참가자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어주었다.

 

알렌정 대표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해외에서 스스로 성장하였으며 무에서 유를 이룬 케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초기 몇벌의 의류로 시작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잘 키워 지금은 ALC21을 비롯한 훼르자 북미지사 대표 외 두 회사의 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유태인들과 거래를 통하여 수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었고 특히 작년에는 부산 기업 2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만들고 제주도 해외 마케팅을 대행하는 등 북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실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ALC21 멘토링팀의 더멘토로 활약하며 젊은 차세대를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기도 하다.

 

 

레이첼백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 다시 4년제 대학교로 편입해 영어를 배운 평범한 20대였다. 그러나 남들이 말하는 좋지 않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다양한 나라에서 도전하고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 캐나다를 비롯해 북미, 유럽을 오가며 강연자, 해외 취업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경험자들의 해외 취업 후기 및 이민자와 유학생 그리고 시민권자로서의 삶, 해외의 학창생활 및 직장생활, 그리고 해외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A부터 Z까지 및 실제 경험담 등 해외 특히 미국 및 캐나다 취업이나 캐나다워홀(워킹홀리데이), 캐나다유학 및 인턴쉽 등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경험과 정보를 전달하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참가자들의 궁금증들을 모두 풀어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시사프라임과 서울경제발전위원회, 그리고 올댓뉴욕(All That New York), 토론토메이커(Toronto Maker)와 같은 북미 언론사들이 후원 및 협찬하였으며 강연이 끝나고 ALC21 과 시사프라임/서울경제발전위원회의 업무교류협약 MOU 체결식이 이어졌다.

 

 

이번 강연을 후원한 모든 업체들은 앞으로도 젊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회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재난 수준의 청년고용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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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해외취업과 창업,그리고 마케팅이야기' 성황리에 마쳐...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한국유학생 활용

- 청담동한류스타거리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창출의 장 기대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 이하 “청한협”)이 지난 26일 오후2시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렛츠런생활문화공감에서 중국 발해대학교(총장 양옌동)와 손을 잡고 중국을 겨냥한 한류스타거리 중국인관광객 유치 회복에 나섰다.

 

왼) 발해대학교 이성백 재무기획이사,장화 주임교수,추아이 미아오미아오 교수, 시사프라임 대표 한은남,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 노정배교수, 청한협이사장 한경선, 정경옥웨딩드레스 회장 윤정 , 아미아스(AMIAS)대표 신말용 , 공인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회장 서은희, 이성범스타일연구소 이성범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렛츠런생활문화공감 청담 패가수스홀에서 진행된 협정식에는 “청한협” 한경선 이사장, 윤정 부이사장과 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인 노정배 교수 등이 참석했다.

 

“청한협”은 ‘한국의 한류관광을 세계에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는 동반자’를 만들고자 설립되었다. 주민의 삶 가치향상과 조합원 소유건물, 주택, 사업장의 지역명과 브랜드가치를 상승시키고, 협업을 통해 복리증진과 공동마케팅, 상공인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청한협”은 지역경제를 기반으로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외식, 숙박, 공항영접, 교육, 패션, 뷰티, 갤러리, 화랑대관, 의료, 통역, 잡화, 쇼핑몰, 귀금속, 관광, 운송, 큐레이터, 외국인민박, 게스트하우스 등 한류 관련 업체를 망라하고 있다.

 

실제로 “청한협”은 청담동 명품거리, 빛의 거리, 싸이 강남스타일 K star ROAD(한류스타거리), 미술의 거리, 웨딩의 거리, 문화의 거리, 청담-압구정 패션특구, 등이 즐비해 있다.

 

강남구는 2013년부터 1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 K star ROAD(한류스타거리)’를 1.08km 구간에 걸쳐 조성해 나가면서 강남구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중국 발해(渤海·보하이)대학교는 사드 여파 속에서도 한국유학생들의 중국 현지 감각과 현지 중국인 수준의 중국어 실력으로 국내 기업들의 중국수출에 큰 역할을 담당해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왼) 발해대학교 노정배 교수, 우) 청한협 이사장 한경선 협정식(사진: 시사프라임) 

 

중국 보하이(발해)대학교는 중국전체대학 중 유일하게 한국유학생들이 100% 전원 중국인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중국인본과에서만 유학을 하고 있다. 발해(보하이)대학교 한국유학생들은 그동안 2017서울세계뷰티엑스포, 국제직업문화교류진흥재단(중국 인·허가, 취업), 공인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K-아라리(보석치료), ㈜코아스(사무가구), ㈜렉스윤(화장품), ㈜아크웨이브솔루션스코리아(에너지), ㈜카이넥스엠(농작물), ㈜자이로픽쳐스(엔터테인먼트·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단체들의 무료 중국어번역 지원과 통역업무 지원을 해 왔다.

 

그 성과로는 ㈜카이넥스엠의 수출계약 중국현지 통역, ㈜아크웨이브솔루션스코리아의 ‘2016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중국바이어 통역 중국수출성사, ㈜렉스윤의 ‘코리아뷰티 앤 코스메틱 쇼’ 중국바이어 통역 중국수출성사, ㈜자이로픽쳐스의 홍작가 웹툰 중국어 번역 등 발해대학교 한국유학생들이 재학 중에 실제로 사드 문제가 불거진 시기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중국 발해(보하이)대학교 한국유학생들은 중국대학입학 전에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통해 능숙한 중국어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국대학 재학 1학년 때부터 관심 분야의 책임기업을 지정, 사업내용을 숙지하고 통·번역에 적극 참여하며 경험과 경력을 쌓고 졸업을 하면 자연스레 취업까지 준비해나가고 있다.

 

보하이(발해)대학교는 중국 전체대학 ‘논문인용영향력 평가’에서 중국대학순위 3위에 오르기도 한 명문대학교로써 한국유학생들은 사드로 인해 정부도 뾰족한 대책이 없는 시기에 중국대학교 유학생활 중에도 대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해내며, 국가경제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한편 청한협 한경선 이사장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유투브 조회수가 현재 30억 건에 육박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러한 인기를 청담동 한류스타거리로 옮겨오는 것이 과제”라며 “중국 발해대학교 중국인 본과에서 유학 중인 우수한 한국유학생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기대하고 있으며, 협동조합도 발해대학교 한국유학생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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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한국유학생 활용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5.18 23:17

DMZ문화원, 제2기 DMZ문화학교 ‘DMZ리더과정’ 개설

DMZ문화원, 제2기 DMZ문화학교 ‘DMZ리더과정’ 개설

-DMZ 전문가 및 관광통역안내사 참여

- 5월18일부터 11주간 진행

 

DMZ문화원(www.dmzcc.co.kr)은 오는 5월18일부터 7월27일까지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제2기 DMZ문화학교 DMZ리더과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기 개강 단체사진(사진제공:DMZ문화원)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DMZ리더과정’이 국내 최초 지난 2월16일 개설해서 4월20일 10주 교육과정을 이수후 32명이 수료했다.

 

매주 2강씩 총 10주 동안 진행되는 제2기 DMZ리더과정은 DMZ의 생성과정에서부터 현재의 남북관계는 물론 6.25전쟁, 땅굴, 지뢰, GOP부대, UN군사정전위원회, 판문점, 생태, 지역경제, 관광, 문화유산, 지리 및 지질 , DMZ와 여성역할, 이미지와 브랜드, 평화적 활용방안, 민통선마을 스토리 등 향후 통일에 대한 담론까지 DMZ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이번 강좌에는 △홍양호 전)통일부차관인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장 ‘통일 및 대북정책의 전략적 이해’ △강석승 한국미래전략연구원장 ‘6.25 전쟁’ △김진욱 사)21세기군사연구소이사장 ‘UN사령부’ △김기호 사)지뢰제거평화연합이사장 ‘DMZ와 지뢰’ △김녕만 전)동아일보 편집위원 ‘사진으로 본 판문점과 DMZ’ △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 ‘DMZ 공간의 실체와 이해’ △전영재 춘천 MBC 생태전문기자 ‘생명과 평화의 땅 DMZ!’ △김창환 강원대 지리학과 교수 ‘DMZ와 접경지역의 공간적 범위’ △김영봉 한반도발전연구원장 ‘DMZ 활용적 방안’ △서정학 전)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장 ‘DMZ와 GOP’ △이기환 경향신문 논설위원 ‘DMZ 문화유산 △양승진 단둥전문기자 ‘북중접경지의 단둥’ △김도영 한양여대교수 ‘DMZ이미지 브랜드’ △박병직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DMZ의 관광적 가치와 관광산품 개발방향’ △조정진 세계일보 논설위원 ‘DMZ와 통일’ △안찬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내가 판 제1땅굴’과 △예병주 한국위기관리연구소 본부장 ‘DMZ의 땅굴’ △김재원 여원뉴스 회장 ‘DMZ연계 통일시대와 여성시대’ △장승재 DMZ관광(주)대표이사 ‘판문점 및 DMZ관광개론’ 등을 강의한다.

 

한편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제1기 DMZ문화학교 운영하면서 DMZ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다”며 “제2기 DMZ리더과정은 민간외교관인 관광통역안내사가 다수 교육을 신청한바 DMZ 현장의 각분야별 특히 외국인 관광객 눈높이에 맞게 DMZ전문 교육에 강화하겠으며 하반기에 2회 정도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겠다” 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DMZ문화원, 제2기 DMZ문화학교 ‘DMZ리더과정’ 개설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9 18:24

2017 KAIST 학위수여식

2017 KAIST 학위수여식

2017 KAIST 학위수여식


 - 박사 638명, 석사 1,335명 등 총 2,767명 졸업

 

KAIST(총장 강성모)는 17일(금) 오후 2시 대전 본교 류근철스포츠컴플렉스에서 ‘2017 KAIST 학위수여식’을 갖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638명, 석사 1,335명, 학사 794명 등 총 2,767명이 학위를 받는다. 이로써 KAIST는 지난 1971년 개교 이래 박사 11,731명, 석사 30,176명, 학사 16,482명 등 총 58,389명의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졸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장무 KAIST이사장, 고정식 총동문회장, 교내외 인사 등 5천여 명이 참석하여 이들의 앞날을 축하할 예정이다.
  
학사과정 수석 졸업의 영광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송영기씨가 차지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는다. 이사장상은 기계공학과 조재형씨, 총장상은 수리과학과 박민재씨, 동문회장상은 바이오및뇌공학과 김영훈씨, 기성회장상은 생명과학과 박지원씨가 받게 된다.
  
최연소 박사의 영광은 화학과 오서희(24)씨가 차지했다. 오서희씨는 본교 화학과 학사과정을 마치고 석박사 통합과정에 진학하여 3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는다.
  
한편, 일란성 쌍둥이인 이혜승, 이혜인 쌍둥이 자매는 기계공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이날 나란히 졸업하게 됐다. 언니 혜승씨는 “고단한 대학원 과정에서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생이 있어서 큰 힘이 되었고, 연구와 학업에서도 서로의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도움을 주고받았다”며 서로의 졸업을 축하했다.

  
한편 강성모 총장은“자신의 열정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문제,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높은 가치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찾아내 해결할 때 크게 성장할 수 있다”며“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서 세계사회에도 크게 공헌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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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AIST 학위수여식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3 09:00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5기 모집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5기 모집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5기 모집
 -서울소재 대학 외국인 유학생 70명 모집, 3월부터 활동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서울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으로 이루어진 서울시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멘토링 결연식(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5기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월 6일 최종합격자 70명이 선발되고,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서울시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2014년 7월 제1기 봉사단이 18개국 출신 30명으로 구성되어 첫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다양한 지역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4기까지 48개국 143명이 활동하였다.

 
봉사단은 도서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매주 2회 온라인으로 외국어학습, 문화이해 수업을 하였고, 서울시 광화문희망나눔장터에서 통역, 청소 봉사활동, 용산구 동자동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돕기 위해 kt 대학생 봉사단과 동네주민들과 함께 희망나무 벽화그리기 및 희망나무 심기 활동, 국내 최초 최초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농장에서 모종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이 자신의 특기를 살려 도서지역의 아동들을 도움으로써 교육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내·외국인간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봉사단과 수혜대상 모두 만족하는 활동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서울시와 민간기업 kt는 나눔의 선순환과 인재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상호협력해오고 있으며, kt는 자원봉사단에게 장학금을 지급 할 계획이다.


자원봉사단은 kt의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통해 임자도, 백령도, 청학동 등 아동들에게 외국어 학습지도, 문화이해 수업 등 7개월간 화상으로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활동 기간 중 1회 이상 기획 봉사활동을 펼쳐, 내‧외국인 합동 봉사활동 모델을 제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내‧외국인이 서로 교류 협력하여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굴‧시행함으로써 유학생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소속감과 보람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학생 봉사단에 대한 세부내용 및 신청방법은 서울시 및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원봉사단 신청을 원하는 유학생은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2월 14일까지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한편 서문수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도서지역의 아동을 돕고, 내국인들과 교류·협력하여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내·외국인 구별 없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유학 생활에 보람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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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5기 모집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30 17:51

DMZ문화원, 국내 최초 ‘DMZ리더과정’ 개설

DMZ문화원, 국내 최초 ‘DMZ리더과정’ 개설

국내외 DMZ 전문가 초빙 2월16일부터 11주간 진행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DMZ리더과정’이 국내 최초로 개설된다. DMZ문화원(www.dmzcc.co.kr)은 오는 2월16일부터 4월20일까지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DMZ 문화학교’ 제1기 DMZ리더과정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주 2강씩 총 11주 동안 진행되는 리더과정은 DMZ의 생성과정에서부터 현재의 남북관계는 물론 땅굴, 지뢰, GOP부대, UN, 판문점, 생태, 지역경제, 관광, 독일통일과 DMZ 등 향후 통일에 대한 담론까지 DMZ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장승재 대표 'DMZ관광과 현장탐방’ (사진=한은남 기자)

 

이번 강좌에는 △강석승 동북아교육문화진흥원장 ‘6.25 전쟁’ △엄종식 전)통일부차관인 남북사회통합연구원 이사장 ‘남북관계-통일’ △김진욱 사)21세기군사연구소이사장 ‘UN사령부’ △김기호 사)지뢰제거평화연합이사장 ‘DMZ와 지뢰’ △최병관 DMZ사진작가 ‘DMZ와 사진’ △김승호 DMZ생태연구소장 ‘DMZ와 생태’ △전영재 DMZ콘텐츠연구소장 ‘DMZ 환경’ △손기웅 통일연구원부원장 ‘독일통일과 DMZ’ △김흥식 한양대겸임교수 ‘DMZ Peace Cluster’ △서정학 전)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장 ‘DMZ 평화적 이용’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양승진 단둥전문기자 ‘북중접경지의 단둥’ △김도영 한양여대교수 ‘DMZ 이미지’ △박병직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DMZ 지역경제’ △김동구 DMZ내 대성동이장 ‘평화마을 생활상’ △조정진 세계일보논설위원 ‘통일담론’ △장승재 DMZ관광(주)대표이사 ‘DMZ관광과 현장탐방’ 등을 강의한다.

 

2월16일 개강 기념으로 김성일 서울대교수의 ‘DMZ산림과 생태’에 이어 김영규 UN사 공보관이 ‘판문점 변천사’를 특강한다. 특히 1979년 DMZ를 넘어 탈북한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이 ‘내가 판 제1땅굴’과 1991년부터 9년 여간 국내에서 땅굴탐지업무를 맡은바 있는 예병주 선생이 땅굴에 대해 소개한다.

 

‘DMZ리더과정’은 DMZ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 30여명을 대상으로 31일부터 2월9일까지 수강접수를 하고, 서울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수강료는 20만원이다.

 

한편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DMZ리더과정은 DMZ 제대로 알기 일환으로 DMZ 현장을 통한 통일 공감대 형성은 물론 DMZ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국내 최초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il.net

DMZ문화원, 국내 최초 ‘DMZ리더과정’ 개설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2 03:14

서울어린이대공원, 관람객 이해 도울‘도슨트 교육생’모집

서울어린이대공원, 관람객 이해 도울‘도슨트 교육생’모집

서울어린이대공원, 관람객 이해 도울‘도슨트 교육생’모집
 - 동물원 도슨트(전문안내원) 교육과정 마련해 20일부터 교육생 모집 
 -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동물생태 설명하는 소통 역할 기대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원 도슨트(전문 안내원)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슨트(Docent)는 ‘가르치다(docere)’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된 용어로 지식을 갖춘 안내인을 뜻하며, 주로 박물관, 미술관 등 전람회장을 안내하며 관람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동물원 도슨트는 야생동물들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자원활동가로 동물원에서 동물복지나 생태에 관한 시민교육을 담당하며 공원과 시민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동물 생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발인원은 20명이다. 교육기간은 2월25일부터 3월 26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에 어린이대공원 열대동물관 2층 동물교실에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3월26일(일)에는 현장시연 활동도 예정돼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동물관련 전문가들에게 야생동물에 대한 이론교육과 해설기법 등을 배우며, 이를 토대로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교육 및 실습 활동을 진행한다.


교육 이수자 중 선발된 인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한 달에 4시간 이상 도슨트로 활동하게 된다. 어린이대공원 도슨트는 활동기간 중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대공원 주최 행사 초청 등 혜택을 받게 된다.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 홈페이지(www.sisul.or.kr →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450-9381~2)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어린이대공원 운영의 일환으로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동물생태 설명을 할 수 있는 도슨트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속의 명소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어린이대공원, 관람객 이해 도울‘도슨트 교육생’모집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0 23:04

교육부, 2017년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교육부, 2017년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0일 8시에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정보접근성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 ’를 보고받고 ‘2016년도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결과 분석 및 2017년도 운영 방향’을 심의하였다.


2016년도 사회관계장관회의 운영 성과 및 2017년도 운영 방향은 다음과 같다.


사회관계장관회의는 교육·사회 및 문화 분야의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로 2016년에는 13차례의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33건의 안건을 논의하는 등 부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2016년도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사건 등 사회적 파장이 큰 현안이 발생하는 경우 관계부처 간 신속한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하였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책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아울러 국정과제 등 정부정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교육부는 2017년도에도 사회관계장관회의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사회부처 간 협력의 장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우선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정책 수립 시에 현장의 의견을 검토·반영함으로써 사회정책의 현장 착근을 강화한다.

아울러 부처 간 이견 조율이 필요한 경우 이를 적극적으로 조정하여 부처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논의된 현안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범부처 대응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기민하게 대응하여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정부 5년차를 맞아 실효성 높은 정책 수립뿐만 아니라 그간 성과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더욱 주력해야 한다”며 “모든 부처가 함께 국민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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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7년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5 14:29

교육장 상 감사장의 주인공, 알고 보니 일등 효자.

교육장 상 감사장의 주인공, 알고 보니 일등 효자.

- 효자로 알려진 경찰관, 재능 봉사로 교육에도 앞장서

 

서울특별시 강서양천 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환은 지난 12월 30일 경찰 복무 중에도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한자를 가르치는 시간으로 봉사하고 있는 양천경찰서 이근성 경위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근성 경위에게 강서양천 교육지원청 교육장상 감사장이 수여되었다.(c) 시사 프라임  


이번 감사장의 주인공인 양천경찰서 신월 2치안 센터장 이근성 경위(58세)는 한자 능력 자격을 취득해 지난 3월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자를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년 퇴임을 2년 여 앞둔 그는 지난 2015년 10월경부터 치안 센터 인근 신월 복지회관에서 초등학생들 상대로 한자 교육 수업과 함께 평소 고민 상담 등을 하기 시작했다.

 

 양강 초등학교에서 한자 수업 중인 이근성 경위(c) 시사 프라임

 

또한 서울 양강초등학교에서도 평소 그는 제복을 입은 경찰관의 모습으로 한자 수업을 하고 있는데 매주 2회 하루 1시간의 짧은 수업이지만, 그는 한문 지식 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학생들에게 불어넣어 주고 있다고 주변 선생님들로 부터 평가되고 있다.


수업을 받는 100여명의 초등학생들은 처음에는 어려운 한문 수업에 낯설어하기도 했지만, 이 경위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하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학생들은 수업에 집중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근성 경위는 “처음 수업 할 때에는 학생들이 경찰 아저씨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다소 어려워했다.”며 “지금은 수업 시간 내내 서로 소통하면서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근무 중인 이근성 경위 (c) 시사 프라임  


지난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면서 인생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됐다는 이 경위는 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아버지를 모시고 살면서 ‘효(孝)’를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힘든 근무 여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는 현재 우리나라에는 옛날 만큼의 ‘효(孝)’가 아쉽다며 먼저 ‘효’를 실천하면서 배우고, 그것을 가르친다는 각오로 학생들에게 ‘효’ 관련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이근성 경위는  “앞으로 2년 여 정도 남은 정년 퇴직까지 한자 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가진 모든 재능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다해 봉사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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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 상 감사장의 주인공, 알고 보니 일등 효자.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 서울시 현장 근무와 시설견학을 통해 서울시 정책 관련 이해도 제고 
 -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시 정책수출사업에 탄력 기대 

 

서울시는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 도시행정·계획 석사(MUAP) 과정에 재학 중인 해외도시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1.9(월)~1.26(목) 실시한다고 밝혔다.

  

                MUAP과정 서울교통정보센터 현장견학 (사진제공:서울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MUAP 과정 지원 사업은 서울시가 대외협력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9개의 ODA 사업 중 예산 규모와 참가자의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32개국 42개 도시 168명의 공무원들이 MUAP 과정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인턴십에는 현재 국내에서 교육 중인 20명 중, 10개국 11개 도시에서 온 공무원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도로교통 관리,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는 개도국 도시의 40대 이하 공무원들이다.

 

  

서울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도시 발전사와 정책을 소개하고 서울시청 및 산하기관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며 서울시의 주요 시설견학을 통해 실전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인턴십 참가자들은 서울시청과 서울연구원, 서울글로벌센터, 서울시 정책수출사업단, 시티넷에서 서울시정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소속부서와 관련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역 환승센터, 마포자원회수시설, 청계천 박물관을 방문하여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들을 계획이다.

  

서울은 단기간에 압축 성장을 이룬 도시로 개도국이 추구하는 발전모델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인턴십이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서울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개도국 공무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여 서울시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향후 정책수출 사업기회도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회승 서울시 국제협력관은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은 개도국 공무원들이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서울시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분야의 발전 노하우와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서울의 경험을 더욱 체계화하여 후발도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으로 서울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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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