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황금알 낳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

 

                                     포스터 (제공: 지오텍홀딩스)


오는 20일(금) 오후 2시,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주최로 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시 강남구 소재) 대회의실에서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본 강연은 블록체인에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사례 연구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비트코인으로부터 시작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은 이제 전 세계 GDP 10%가 블록체인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세계경제포럼의 발표가 무색할 정도로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비금융권 분야에도 응용·확대되는 추세로 인증·관리, 디지털 콘텐츠 소유권, 온라인 투표 등의 분야에 활발히 이용될 전망이다.

 
하지만, 블록체인기술이 산업현장에 어떻게 적용될 것이며 그에 따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미나는 그동안 드물었다. 더욱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인지도 높은 가상화폐 외에도 다양한 가상화폐가 쏟아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ICO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 및 실전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공식적인 강좌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오는 20일의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한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줄 예정이다. 더불어 수많은 코인이 나오고 사라지고를 반복하며 아직 상장도 안 된 코인들에 돈이 묶여 있는 일명 ‘코인거지’가 되어버린 투자자들에게 가상화폐 분별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오텍홀딩스의 박은수 회장은 “식상하리만치 블록체인과 가상화 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막막한 것이 현실”이라며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안을 제시하고자 본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 컨퍼런스는 300명에 한 해 선착순 마감하며, 강연비 1만원 을 입금 후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KCC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로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CCA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강연 후에는 행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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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황금알 낳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
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간 MOU체결

지구대와 장애인 직업지원센터 간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 장애인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도모하고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에 기여

부천원미경찰서 생활안전과 과장(경정 허성수)은 지난 14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보호와 범죄예방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원미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 허성수), 중동지구대장(경감 최기영), 중동지구대 2팀장(경위 전제상), 중동지구대(경위 정현동),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복기), 직업지원센터(총괄팀장 박새롬), 직업지원센터(재활팀장 정태식) 등 20명이 참석했다.

허성수 생활안전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에 대한 좀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됐으며, 특히 장애인 실종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장애인들이 각종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이용당하지 않도록 관심과 교육을 통해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기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복기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부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의 범죄예방 교육지원은 장애인들에게 정말 중요한 교육이라며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교육시간을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동지구대 2팀장 경위 전제상은 “2017.11.15.08:02경 노상에 여성이 쓰려져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당시 의식이 혼미한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조치 후 보호자를 찾아 귀가조치를 하면서 가족으로부터 그 여성이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를 왕래하며 취업재활훈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담당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장애인 보호와 범죄예방교육지원을 위한 방법을 구상하게 되었고, 앞으로 장애인들의 특수성을 고려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준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찰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은 장애인 실종사건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사건을 빠르게 해결 할 수 있으며, 눈높이에 맞는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각종 사건으로부터 장애인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부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의 활동을 반기는 반응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는 취업을 위한 장애인 70명과 직업재활사 등 17명의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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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간 MOU체결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제5차 정기포럼 성황리에 마쳐...

2018년도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INBA, International Networking Business Association) 제5차 정기포럼이 3월 8일(목) 18:30 뉴힐탑호텔 5층(더 피아체 컨벤션홀)에서 성료되었다.

 

                           제5차 정기포럼(사진촬영: 김동식 기자)

 

식전 특별축하공연으로 협회 홍보대사인 보이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천상의 발라드가수 ZIK9가 공연을 펼쳤다.


임원및 홍보대사들의 레드카펫 입장식을 시작으로 사회는 최종문 사무총장(대전충남미스코리아 입상출신)이 진행했다.

 

김인배 회장등 홍보대사 임명 (사진촬영: 김동식 기자)


1부 공식행사는 제5차 정기포럼 주관위원장인 변혜진 부회장의 인사말과 김인배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가 글로벌시대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네트워크를 통해 최고의 협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각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과 프로젝트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이어 제24대 해병대사령관 김명환 고문과, (주)젤존코스메틱 회장인 이회영 고문의 축사도 있었다.


2부에는 2018년도 임원 임명장과,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 했다.


이날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위촉장을 받은 홍보대사들은 보이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발라드 가수 ZIK9, 거리의 시인들 래퍼가수출신 노현태 꾼무용단 단장, 영화배우 최라윤, 미스코리아출신 패션모델 진주하,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가 김인배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위촉장을 받은 임원진과 홍보대사(사진촬영 : 김동식 기자)

 

3부 회원사 홍보및 소개시간에는 제이아리 주얼리 정예진 대표, 시크릿 서윤지 블루다이아몬드, 제나셀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 브리스바이오 이일호 대표가 회사홍보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부 특별공연무대  (사진촬영: 김동식기자)

 

이후 영국시민권자 사브리나의 시낭송과, 포퍼먼스로 패션디자이너이자 미술행위예술가인 더양가위의 행위예술의 포퍼먼스가 펼쳐졌다.


4부 특별공연으로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거리의 시인들 래퍼가수 노현태 꾼 무용단 단장이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시간도 있었으며 또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을 나누어주는 시간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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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제5차 정기포럼 성황리에 마쳐...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3:21

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 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선물의 시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총재 최용명)는 지난 2월11일 학동 컨벤션헤리츠에서 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세계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 사회로는 김종열 사무총장이 진행 했으며 초대받은 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안재민 세미사회와 (재)행복세상 강승구 세미사회가 어우러진 로타리안 재능기부로 진행 되었다.


또한 5팀 장기자랑과 4팀의 재능발표로는 세계챔피온을 획득 했었던 이왕표 챔피언과 함께 싸인존과 포토존, 로타리안 재능기부 가곡과 8명으로 구성된 무궁화 앙상블의 특별공연 등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본 대회는 이왕표(전 W.W.A 세계챔피온) 대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환영사를 통해 "이민.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선물의 시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 로타리인과 함께하는 '세계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과  행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행복한 가정의 출발인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의 교육적, 봉사적 입장에서 사회공동체를 위한 어울림의 적응을 위한 방법도 찾아가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강조했다. 

 

축사에는 최용명 총재, 격려사에는 최병설 총재, 개회사에 이어 신명진 심사위원장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또 퀴즈와 경품 추천도 이어졌다.


사진행을 맡은 정지윤교수(명지대 산업대학원)는 내국인국민(로타리안)의 이민,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에게 함께 나누는 진정한 자원봉사의 이상 실현으로 행사프로그램을 통해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영등포, 새영등포, 무궁화, 양천, 강서, 제일, 도곡, 구로, 신사, 서울대AMP, 코리아나, ROTC, 천지클럽이 주최하고 국제로타리 3640지구 다문화위원회 주관, 서울호암, 한수, 반포클럽이 후원하였으며

 

260여명의 참석자로는 로타리안들과 외부내빈으로는 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오준한회장,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회장 정창곤, 신동아방송 대표 이신동, 월간경제인 유성식 본부장, 시사프라임 한은남 대표, 한글세계화연합회 회장 오양심, 사무국장 최치선, 기독교헤럴드 장혁기자, (재)독도지킴이세계연합 회장 유해수, (사)세계약산문화협회 회장 김현용, (사)재외동포포럼 이사장 조룡제 등 그외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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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7.26 23:12

DMZ문화원, 제1회 DMZ문화대상 6개분야 시상식 개최

DMZ문화원, 제1회 DMZ문화대상 6개분야 시상식 개최

 

- 시상식과 DMZ의 밤, 7월 27일(목) 오후 6시 전쟁기념관에서

 


 DMZ문화원(원장 장승재, DMZ관광 대표)은 7월 27일 DMZ 설정 64주년을 맞아 제1회 DMZ문화대상 6개 분야 시상식을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DMZ문화대상은 DMZ가 오늘날의 세계적인 자원이 되기까지 각계에서 각별한 애정과 자긍심을 갖고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며 DMZ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 단체 및 개인의 지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 처음으로 갖는다.


 

이번 6개 분야 수상자는 고 박수근 화백을 비롯 총 13개 개인 및 기관으로 지자체와 DMZ관련 단체, 연구단체, DMZ전문가 등에게 공로자 추천 및 심사에 의해 결정됐다.


 제1회DMZ문화대상 부문별 수상자는 개인부문에 △연구학술분야 박은진 박사(국립생태원) △지역발전분야 김규선 연천군수, 전창범 양구군수 △평화부문 최병관 사진가 △문화부문 고)박수근 화백, 전영재 생태전문기자 △공로부문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김기송 김포시 문화관광해설사 △정책부문 이길재 경기도 DMZ정책담당관, 김세훈 강원도 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 이고, 단체 및 기관부문은 △지역발전부문 DMZ평화생태학교 △평화부문 육군보병7사단(칠성부대) △문화부문 KTB대한여행사 등 이다.


 DMZ문화원은 27일 DMZ문화대상 수상자 및 기관에게는 DMZ문화대상 상패와 부상품을 전달한다. 이와함께 2017 ‘DMZ의 날’ 을 기념하고 DMZ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상호간 정보교환 그리고 네트워크를 위한 친교시간 ‘DMZ의 밤’도 열린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민간단체 주도로 ‘제1회 DMZ문화대상 시상식-DMZ의 밤’ 을 진행하게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지난 약 30여 년동안 DMZ일원 현장을 답사하면서 DMZ를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가 많은 분 및 기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해드리고 DMZ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한마당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돼서 추진하게 됐다” 며 “내년 DMZ 65주년에는 '2018 DMZ엑스포'와 함께 다양한 DMZ프로그램을 선 보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7월 27일 오후 6시 전쟁기념관내 뮤지엄웨딩홀2층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DMZ문화원, 제1회 DMZ문화대상 6개분야 시상식 개최
재난현장에 투입된 드론, 생활안전 분야로 확대 활용한다


 - 산불 및 고층건축물 대형화재 투입한 드론 신속 대응
 - 열화상 카메라 이용, 멧돼지 출몰 이동경로 추적 생활안전 확대
 - 소방차 통행장애 지역 드론활용, 공간정보 대응 대비책 수립
 - 재난현장 첨단기술 지속적용 시민과 도시 안전문제 해결

 

                                              서울시 소방드론(사진:서울시)


지난 3월 수락산 8부 능선에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특성상 빠르게 확산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화점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떠오른 드론은 정확한 화재지점과 연소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해 120㎡(축구장 면적의 1/60)만 태우고 진화됐다.


또, 지난 1월 중랑구 묵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는 구조대원보다 드론이 먼저 옥상에 있던 요구조자를 발견, 신속하게 헬기를 요청해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이처럼 복잡․다양한 재난현장에서는 신속히 현장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해 8월부터 시 소방재난본부에서 운용중인 드론이 조금씩 효과를 발하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아직까지는 시작단계라 일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드론이 재난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종합재난관리시스템 ‘소방안전지도’에 전송하고 있다.


전달된 정보를 통해 상황실에서는 상황을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해 자원관리가 용이해지고, 현장지휘관과 각 출동대에서는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서초소방서에서는 화재취약지역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방안전대책 자료를 사전에 제작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시기적절하게 활용을 하고 있다.

 

재난현장 드론 활용(사진제공: 서울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서초소방서에서 지난해 드론을 활용해 약 3개월여에 걸쳐 제작한 소방안전대책 자료는 관내 화재취약지역 18개소에 대해 전체 위치도, 전경, 세부현황, 출동로 및 현장 진입로, 소방용수 등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


특히 드론이 재난현장에 도입된 이후 산불, 고층건축물․주택밀집 화재 취약지역, 도심 내 멧돼지 출몰 현장 등에서도 효과성이 나타난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활용성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년 10월 주택밀집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시 인접건물로 연소확대가 돼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현장에 드론을 투입해 상공에서 연소확대 상황 감시를 통해 성공적으로 진화할 수 있었으며,


올 2월에는 도심 내 출몰한 멧돼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드론에 부착된 열화상카메라를 활용, 이동 상태 및 주변 지역안전 탐색을 통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생활안전 문제까지 해결했다.


그의 일환으로 서초소방서에 우선적으로 제작한 소방안전대책 자료를 확대해 통행 장애지역 도로망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이를 종합재난관리시스템 ‘소방안전지도’에 탑재시켜 재난현장 황금시간 목표를 실현하는 등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멧돼지 안전조치 등 생활안전 전반으로 드론의 활용영역을 넓혀 선제적인 대응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멧돼지의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의거해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은 자만 포획할 수 있으며, 소방의 경우 ‘소방기본법’ 제16조의3에 의거 신고가 접수된 건에 대해서만 조치를 할 수 있어 촬영된 영상을 시․구청 관련 부서에 전달해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재난대응에 패러다임을 전환해 첨단 디지털기술의 선제적 적용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래가치에 주목, 4차 산업혁명 시대 큰 변화에 맞춰 도심지역에 적합한 재난대응용 드론활용도를 보완하여 재난대응체계에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재난현장에 투입된 드론, 생활안전 분야로 확대 활용한다
서울시, 공직자 윤리의식 향상 통해‘청렴특별시’만든다

 - ‘시민아이디어 공모’, ‘내부 직원 공모’, ‘민간전문가 의견 수렴’ 병행 추진

 


서울시는 조직내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 윤리의식 향상을 통해 ‘청렴특별시’를 이룩하기 위한 청렴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취임 후 ‘박원순법’(「서울시 공직사회 혁신대책」) 시행 등 강력한 반부패 청렴정책을 일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이 만족하는 청렴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조직내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 윤리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첫째주를 청렴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6일~10일, 2월 청렴주간을 맞아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자 발송, 청렴OX퀴즈, 실천과제로 청렴십계명, 청탁금지법 십계명을 홍보하고 월별 2개씩 집중 실천하고 있다.


청렴주간은 매월 첫째주에 운영 하고 있으며, 첫째 날인 6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자를 발송하여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내부 행정망인 행정포털내  ‘전자설문 및 퀴즈관리시스템’을 활용 청렴관련 5문항의 O·X퀴즈를 구성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직원 참여도 제고를 위해 10명 추첨하여 문화상품권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직원 및 시민공모를 통해 공직관행 타파를 위한 ‘서울시 청렴십계명’을 선정하여 매월 1개씩 홍보하고 있으며 이번 달 청렴주간에는 그 두 번째로 “공무 국외연수라며 관광지에서 세금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주제로 청렴십계명을 홍보 실천한다.


그리고 ‘청탁금지법 십계명’을 통해 청탁금지법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등 부패방지·청렴시책 교육 및 홍보를 통한 조직내 청렴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청렴도 제고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시민아이디어 공모’, ‘내부 직원 공모’, ‘민간전문가 의견 수렴’ 병행 추진하고 있다.


1월 20일부터 2월 20일 까지 시민이 만족하는 청렴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청렴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 시민제안 창구인 ‘천만상상오아시스’를 통해 접수(공모명 : 서울시, ‘청렴(淸廉)의 길’ 천만시민에게 묻다!)하고 있다.


2월 17일까지 서울시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도 제고 공모’도 함께 진행 중에 있으며, 아울러 학계·시민사회 ·부패방지 관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시 청렴정책 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청렴도 향상 자문 등 전문가 의견 수렴으로 시민체감형 청렴정책 수립 및 청렴도 향상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강희은 서울시 감사담당관은 “시민의 기대수준에 부합하는 공직사회,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청렴’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 수준의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일궈나가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 공직자 윤리의식 향상 통해‘청렴특별시’만든다
서울시, 지자체 최초 민간아파트 '공공위탁’시범사업 2월부터 실시


서울시, 지자체 최초 민간아파트 '공공위탁’시범사업 2월부터 실시


 - 관악구 신림현대아파트 공공위탁 시범 단지로 선정, 공공위탁관리 실시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서 관리소장 배치하여 관리 정상화 추진
 - 위탁수수료, 관리소장 인건비는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 결정
 - 6개월마다 공공위탁관리 운영현황 입주민 등에게 공고, 시에서 관리


서울시가 관리 갈등을 겪고있는 민간아파트 단지를 주민들이 요청하면 아파트 운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최대 2년간 서울주택도시공사 소속의 관리소장을 파견하여, 직접 관리하는 ‘공공위탁관리’를 2월 1일 부터 시작한다.
 

관악구 소재 신림현대아파트(1,634세대)가 공공위탁관리첫 번째 시범사업 대상단지로 선정되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서 시범사업을 즉각 개시한다. 
 

신림현대아파트는 1993년 준공 이후 20년 이상 한 업체에서 관리해오고 있었으며, 비슷한 규모의 다른 단지보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고 장기수선계획 및 안전계획 부실, 아파트 재고재산관리 미흡 등의 이유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로 공공위탁 관리를 신청한 단지이다
 

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는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하여  ‘공공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가 ‘민간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보다 많지 않은 범위 내에서 결정한다.
 

위·수탁 계약기간은 2년이며 기간 종료 후에는 민간 위탁관리로 전환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대주택 관리 분야의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명한 관리를 위해 업무처리에 있어 공개를 원칙적으로 하고, 각종 용역․공사(방수,도장,난방,노후설비교체공사 등)에 대하여 설계 시공 등에 대하여 자문을 통하여 투명하고 전문성 있게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서울시는 정기적으로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지 체크하고 필요하면 행정지도를 실시하며 입주민 등의 의견도 수렴하여 관리에 반영한다.
 

서울시는 상반기 중 시범대상단지 1개를 추가 선정, 공공위탁관리하여 투명한 아파트관리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공공위탁관리 대상은 기존 주택관리업체와 6월 30일 이전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단지이며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1/2이상이 찬성하는 단지이다.
 

공공위탁 관리 방법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관리소장을 배치하여 관리가 정상화 되도록 추진하고 관리업체를 선정하여 관리한다.
 

한편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민간아파트 공공위탁 관리를 통해 공공의 관리 노하우를 민간에 적용하여 관리비 비리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민간아파트의 공동주택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아파트 관리 투명성을 강화해 맑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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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자체 최초 민간아파트 '공공위탁’시범사업 2월부터 실시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5 05:28

서울시, 노후기반시설 관리전략 본격 추진

서울시, 노후기반시설 관리전략 본격 추진


서울시는 지난해 수립한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개선전략’ 방안과 이에 따른 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노후기반시설 실태평가 보고서 등 작성 지침서 마련'용역을 발주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개선전략’을 추진한 바 있다. 이는 1970년대 경제성장과 함께 조성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이 점차 노후화되고 있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보수‧보강하여 시설물 수명을 연장하고 지속적인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와 함께 같은 해 7월에는 시설물 노후화에 제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 노후기반시설 성능개선 및 장수명화 촉진조례」를 제정하고, 5년 단위의 ‘실태평가 보고서’ 작성과 ‘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제도화 했다.


이러한 전략방안과 제도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실태평가 보고서’와 ‘종합관리계획’은 서울시 노후 인프라 시설의 실태를 종합적으로 인식하고, 향후 시설물 관리 정책, 중앙정부의 정책 제안 및 시민 홍보 등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단기적인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계획을 통해 시설물의 사용수명을 연장하고 예산을 절감해, 서울시 노후인프라시설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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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기반시설 관리전략 본격 추진
서울시, 설 당일 피해요. ”대중교통‧소통예보로 빠르고 편안하게

서울시, 설 당일 피해요. ”대중교통‧소통예보로 빠르고 편안하게

- 서울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 28(토), 29(일) 익일 02시까지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시립묘지 경유 버스 증회
 - 각 역․정류소마다 막차시각 다르므로 귀경 전 운행정보 반드시 확인해야
 - 26(목)부터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확대…시민혼란 방지 위해 사전 안내
 - 설 연휴 올림픽대로 등 시내 7개 도시고속도로 소통상황 예보 제공
 - 서울교통정보센터(웹), 서울교통포털(앱), 지하철안전지킴이(앱)에서 확인 가능!

 

서울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성·귀경할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운행 등 대중교통 공급을 확대하고 도시고속도로 소통 예보 서비스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는 한편, 도심 소통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우선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귀경 패턴을 반영해 귀경객이 가장 몰리는 명절 당일인 오는 28일(토) 밤부터 29일(일) 다음날 02시까지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2시간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


지하철 1~9호선은 종착역 도착 기준으로 02시까지(기존 12시→02시) 연장 운행하므로, 각 역과 행선지마다 막차 탑승시간이 상이해 사전에 운행정보를 확인하고 탑승하는 것이 좋다.


시내버스도 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 및 SRT가 개통된 수서역을 포함한 5개 기차역과 서울고속터미널·동서울터미널·남부터미널·상봉터미널 4개 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133개 노선을 0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버스는 주요 기차역과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앞 정류소(차고지 방면 기준)에서 02시까지 이용 가능하도록 연장 운행한다. 역, 터미널을 2곳 이상 경유하는 노선의 경우 마지막 정류소를 기준으로 0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아울러 올빼미버스 9개 노선 70대와 심야 전용 택시 2,400여대도 연휴기간 내내 정상 운행하니 이용에 참고 바란다.


한편 서울시는 시립묘지 성묘객에게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토)부터 29일(일) 이틀 간 용미리·망우리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을 증회 운행한다.


망우리 시립묘지는 201번(구리~서울역), 262번(중랑차고지~여의도), 270번(상암동 차고지~망우리) 용미리 시립묘지는 703번(문산, 선유리~서울역)을 이용하면 된다.


아울러 서울에서 출발하는 시내 5개 터미널 경유 고속·시외버스도 오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4일간 하루 평균 774대가 증편 운행된다. 평소 07시~21시까지 운영되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한남IC~신탄진IC)도 오는 26일(목)부터 30일(월) 07시~다음날 01시까지로 운영시간을 확대해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빠른 귀성을 돕는다.


시는 운영시간 확대에 따른 시민 혼란 최소화를 위해 경부고속도로 주요 진입 10개 지점 20개소에 설치한 입간판과 전광판(VMS)을 통해 운영 확대 정보를 지난 17일(화)부터 사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일기 예보를 보고 나들이 계획을 세우듯이 연휴 기간 시간대 별 혼잡 구간을 미리 확인하여 귀성·귀경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설 연휴 서울 시내 7개 도시고속도로의 일별·시간대별 소통상황을 예측해 ‘도시고속도로 교통 예보’를 제공한다.


'도시고속도로 교통 예보'는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한남~양재), 강변북로 등 서울 시내 7개 도시고속도로 일별·시간대별 소통상황을 예측해 지난 18일(수)부터 서울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http://topis.seoul.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금번 설 연휴기간 소통상황은 '설날 당일' 도시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나, 4일 연휴로 인해 귀경 차량들이 분산되어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혼잡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시는 연휴 전날인 오는 26일(목)보다는 27일(금)에 고향으로 내려가고, 설날인 28일(토)을 피해 서울로 돌아오면 교통 혼잡을 피해 한결 편안한 귀성, 귀경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역귀성객도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역 등 주요 기차역과 터미널을 경유하는 지하철 역사에 ‘1회권 교통카드 이용 안내문’을 부착하고, 근무 요원을 보강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BIT(버스정보안내단말기)에는 단말기별로 행선지를 표출해 역귀성객의 초행길 버스 이용을 도울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11일(수)부터 안전운행을 위한 대중교통 시설 특별 점검에 들어갔으며, 연휴 기간에는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도심 유동인구 밀집지역,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부 등 교통사고 취약지점 특별 안전관리와 도심 주요 지점 소통관리와 음주 단속도 실시한다.


대중교통 막차시간 등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http://top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교통포털’, ‘지하철안전지킴이’ 등 모바일 앱과도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를 나서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24시간 빈틈없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대중교통과 도로소통 예보를 이용해 고향에 빠르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희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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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당일 피해요. ”대중교통‧소통예보로 빠르고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