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본 투자받은 넥스트아이의 우리 한국기업 비참하게 물러서야만 했던...

- 투자 미끼로 접근, 기술과 자금횡령해 압박 후 꿀꺽

 

중국의 사드보복 조치 후 자금의 압박을 받아온 국내 기업들이 중국 기업사냥꾼들이 처 놓은 올가미에 신음하고 있다.


최근 한국 화장품이 중국과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중국산 짝퉁 한국화장품도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중국의 기업사냥꾼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내 중소·강소 화장품 회사들의 절규가 터져 나왔다.

 

              행진하는 피해기업 대표들 © 시사프라임 

 

11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넥스트아이 회사 정문에는 유미소향과학기술유한공사(이하 유미소향) 김주영 대표이사와 HS글로벌 김영석 대표 이사가 ‘중국자본 갑질횡포, 넥스트아이 불공정거래 국부유출 수사하라’는 피켓을 들고 규탄시위를 열었다.
 

 "거대 중국자본에 의해 국내의 강소기업들이 선진 기술·노하우·브랜드 등 탈취 당하고 심지어는 파산상태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하는 유미소향·HS글로벌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국내 코스닥 상장사인 '넥스트아이' 본사 앞에서 11일 시위를 벌인 것.
 

이날 시위에서 넥스트아이 진광 대표와 넥스트아이가 최대 주주로 있는 HD PRO 진양 대표의 사진을 영정사진처럼 만들어 미리 준비한 2개의 관위에 부착한 후 관을 지고 넥스트아이 본사 정문까지 행진, 관을 부수고 영정 사진을 불태우기도 했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기업들은 "거대한 자금력을 앞세운 넥스트아이와 불공정한 거래 계약 조건으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봤다"고 입을 모았다.

 

  넥스트아이 정문에서 넥스트아이 경영자 장례식 파포먼스를 펼쳤다. © 시사프라임


넥스트아이의 최대 주주로 있는 중국 유미도 그룹은 중국 내 5000여 개 가맹점과 5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중국 최대 뷰티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2016년 2월 국내 코스닥 상장사인 넥스트아이의 최대 주주로 등극한 이후, 공격적으로 국내 강소기업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는 것. 주로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이 넥스트아이의 공격적 M&A(기업 인수·합병)의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영 대표는 “외국 투자자본이 결코 나쁘다는 게 아니다. 허나 넥스트아이는 중국자본의 힘을 빌려 한국의 관련 제조사들과 업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비판하고“불공정거래를 부추기고 중소기업에 갑질 횡포를 하는 중국인 대표 진광과 그의 친언니 진양 이사에게 외교부는 당장 추방을 권유하라”며 “이 땅에서 사업을 하려면 대한민국 법을 따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가는 중소기업을 대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관련 법규를 만들어 달라”고 촉구하며 “우리들의 기술은 국가의 재산이며 세계적인 경쟁력이다. 잘못된 중국자본은 중국으로 물러가고 우리가 평생 피땀 흘려 일군 회사의 직장과 동료를 다시 만나게 해달라”며 정부의 빠른 조사를 촉구했다.


HS글로벌의 김영석 대표도 “아이넥스트 등 중국자본은 중소기업을 상대로 먹튀를 하려는 것”이라며 “금융당국과 검찰이 철저히 조사하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넥스트아이 관계자는 “2017년 초 유미소향의 경우 월 1억씩 순이익을 보장했다. 그렇기에 합작투자 20억을 했지만 적자가 났다. HS글로벌도 아무 문제가 없다. 이미 법원 판결이 다 났고 지난 5월에 판사가 강제 조정을 해 ‘10억 5000만원만 받아가라’고 했으나 우리는 줄 돈도 없고 ‘15억 다 판결해달라’고 이의신청을 해 기일이 잡혔다”고 주장했다.
 

불과 1년전 화장품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유미소향은 2017년 사드 사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피부 프랜차이즈를 280개 오픈하는 등 놀라운 실적을 보여준 기업이었다.
 

유미소향 김주영 대표는 "넥스트아이의 종속기업인 넥스트아이 차이나는 유미소향과의 불공정 계약을 통해 이 회사의 회계와 재무를 장악한 이후, 유미소향의 매출과 이익금 70억원 중 20억원을 횡령하고 착복했다"며 "이 같은 상황을 뒤늦게 포착한 유미소향은 넥스트아이 측에 회계와 실적에 대한 관련 자료 제공을 요구했으나 넥스트아이 측은 정당한 이유나 계약서도 없이 이를 묵살했다"고 강조했다.
 

이후 유미소향은 넥스트아이를 상대로 관할 법원인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청에 채권가압류를 신청했고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5월9일 결정문을 통해 "넥스트아이의 중소기업은행에 대한 별지 기재 채권을 가압류한다"며 "중소기업은행은 넥스트아이에게 위 채권에 관한 지급을 해선 안된다"고 주문했다. 유미소향이 채무자 넥스트아이 천광 대표에게 제기한 부당이득반환청구 금액은 20억9000만7099원이다.
 

HS글로벌의 사례도 투자금을 빼낸 행태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업은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샾'의 태국 법인장을 역임하고 한국화장품의 '더샘'을 론칭한 화장품 수출 전문기업이다. 중국으로 수출하는 화장품 브랜드 코멜리코, 파이브백을 운영하며 100개 이상의 위생허가(CFDA)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 회사의 김영석 대표이사는 넥스트아이의 천광 대표가 지난 2016년 7월 "HS글로벌 측에 색조 브랜드 파이브백을 중국 시장에 판매하고 싶다며 투자를 제안해 왔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당시 천광 대표는 중국 내 유통망을 통한 파이브백 제품 판매를 약속하며 투자 조건으로 중국 현지 독점 판매권을 요구했고, 해당 계약으로 HS글로벌은 30억원을 투자 받았다. 그러나, 이 중 넥스트아이가 협의 없이 15억원을 인출해가면서 신뢰가 무너졌고, 넥스트아이는 HS글로벌의 자금난 해소를 이유로, 투자 계약을 거래 계약으로 일방적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계약서상 중도상환권을 내세우며 자금뿐 아니라 HS글로벌이 보유한 '파이브백 브랜드 상표권'에 가압류를 걸어 지적 재산권까지 넘기도록 압박하고 있는 상태"라고 분개했다. 이어 그는 "HS글로벌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넥스트아이와의 민형사 소송으로 영업 활동을 하지 못해 막대한 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넥스트아이는 HS글로벌의 파이브백 제품 약 30억원(출하가 기준)을 발주해 놓고 상품 대금도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종료했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 HS글로벌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조한 상품 대금 중 약 10억원을 수 개월 동안 결제하지 못하고 있다"며 "넥스트아이가 발주한 제품은 중국 현지에서만 판매하도록 만들어진 중국 전용제품이기 때문에 국내 및 타 국가에서는 판매할 수 없게끔 발목까지 잡혔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지금 HS글로벌은 넥스트아이와의 법정 공방 속에 사실상 도산위기에 빠진 상태"라고 하소연 했다.
 

그는 "대한민국 땅에서조차 외국인들에게 갑질횡포를 당하는 중소기업을 도와주셔야 한다"며 "거대자본의 먹잇감이 대버린 유미소향과 HS글로벌 그리고 그 외 관계사를 대표해서 이 시위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울분을 토로했다.

    살아있는 넥스트아이 경영진의 제사상을 차리는 퍼포먼스, 뒤로 관이 보인다.   

 

한편, 시위현장에서 사태를 주시하던 넥스트아이 관계자는 "지난 5월 28일 명백한 근거를 토대로 유미소향과학기술(중국)유한공사와 김주영 유미소향 대표 개인에 대해 민사, 형사 소송을 접수했다"며 "유미소향이 제기한 채권 가압류건에 대해선 법무법인을 통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8월13일로 기일이 확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본 사건으로 인한 주가 하락 및 통장 가압류에 따른 자금 사용 제한으로 입은 손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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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자본 투자받은 넥스트아이의 우리 한국기업 비참하게 물러서야만 했던...
[시사프라임 재능봉사] 노량진2동 전통혼례로 결혼한 3쌍부부, 형편이 어려워....

   -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시사프라임에서는 사진촬영과 영상제작 재능봉사

   -  노량진2동에서 전통혼례의 결혼식은 처음
   -  한신방협은 '또또액자'의 최효석대표의 후원으로 대형액자를 어르신께 선물기여

 

6월30일(토) 노량진2동 동장 허중회은 생활이 어려워 혼례를 올리지 못한 저소득 층 어르신 부부3쌍을 모시고 100여명의 주민과 가족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께는 기쁨과 새로운 마음으로 돈독히 애정을 갖는 시간이었으며 젊은세대에게는 잊혀져가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이런 공감의 시간을 가지게 했던 동작구 이창우 구청장은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을 공모하면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중 혼례를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주민들이 있는 것을 파악하고 만들어낸 주민참여 예산으로 본 행사를 치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참여당시 당선자)·구의원 및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를 주관한 노량진2동 직능단체협의회 유성근 회장은 “전통혼례를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더 봉사하고 노력하겠다.”고 봉사의 뜻을 밝혔다.

 

특히 행사 초부터 고화질 사진과 영상촬영 등을 재능 봉사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은 혼례사진 인화는 물론 대형액자까지 후원한 또또액자의 최효석대표 그리고 주민들에게 따뜻한 드립커피를 무료로 봉사하신 안디옥 교회 심창근 목사, 행사장에 고음질의 음향시스템을 봉사한 동작FM 양승렬 방송국장 등 수많은 봉사자들이 있어 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노량진2동, 사진촬영 재능봉사 행사장에서 사회 진행자와 함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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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라임 재능봉사] 노량진2동 전통혼례로 결혼한 3쌍부부, 형편이 어려워....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10 04:30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 지지 선언문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 지지 선언문

- 남북의 경협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발전을 기대하는 소상공인과 시민 모임 2,500

    
남북간의 긴밀하고 상호 호혜적 경제협력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안착시키고 나아가 경제발전을 통해 궁극적으로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소상공인과 시민 2,500인으로 구성된 남북경협발전위원회(위원장 김상억)는 이번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를 지지함을 선언합니다.

 


박원순 후보는 대한민국의 핵심인 수도 서울을 책임져 왔던 서울시장으로서 그간의 재임기간 중 남북한 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열망해 왔었다는 판단이다.


수도 서울이 휴전선과 불과 38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음으로서 상시 전쟁의 공포와 불안에 노출되어 필연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근원이었다.

 
이에 수도 서울의 지정학적 안정과 지속적 발전을 위한 가장 해결되어야 할 사안은 다른 무엇보다 북한과의 평화롭고 안정적인 관계 설정과 유지이다.


 그간 박원순 후보는 수도 서울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통한 관계증진으로 평화와 발전의 핵심 두 과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대표적 아홉 가지 공약에 ‘평양과의 교류로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는 서울’을 책정하였고 이를 위해 문재인 정부와 긴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판단이다. 


 
이에 남북의 경제협력으로 남의 산업 경쟁력 앙양과 북의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뤄내는 상호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면서 궁극적으로 이를 통해 한반도 최고의 융성기를 기대하고 갈망하는 소상공인들과 관계시민들 2,500인으로 구성된 우리 남북경협발전위원회는 박원순 후보의 남북간 경제협력의 공약과 정책을 강력히 지지하며 그의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선언한다. 
     
   
    
                                                                       2018년 6월 4일

 


 
남북경협발전위원회 김상억 위원장과 회원 2,500인 일동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 지지 선언문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

- 농촌봉사, 제빵봉사, 김장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는 지난 1일 대부도에서 40명의 회원이 모여 일손부족으로 힘들어하는 포도농가를 위한 순따기 봉사를 실시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의 도움으로 1,500여평의 포도 순따기 작업을 마친 대부동 차순자 농가는 “최근 무릎수술로 일을 할 수 없어 방치하고 있던 포도밭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위 단체는 지역 사회를 주도해 나가는 여성농업인 양성, 농촌자원 발굴 등의 설립목적을 가진 단체로 매년 농촌봉사, 제빵봉사, 김장봉사 등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각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송경자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봉사활동이 어려운 포도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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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
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황금알 낳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

 

                                     포스터 (제공: 지오텍홀딩스)


오는 20일(금) 오후 2시,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주최로 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시 강남구 소재) 대회의실에서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본 강연은 블록체인에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사례 연구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비트코인으로부터 시작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은 이제 전 세계 GDP 10%가 블록체인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세계경제포럼의 발표가 무색할 정도로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비금융권 분야에도 응용·확대되는 추세로 인증·관리, 디지털 콘텐츠 소유권, 온라인 투표 등의 분야에 활발히 이용될 전망이다.

 
하지만, 블록체인기술이 산업현장에 어떻게 적용될 것이며 그에 따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미나는 그동안 드물었다. 더욱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인지도 높은 가상화폐 외에도 다양한 가상화폐가 쏟아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ICO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 및 실전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공식적인 강좌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오는 20일의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한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줄 예정이다. 더불어 수많은 코인이 나오고 사라지고를 반복하며 아직 상장도 안 된 코인들에 돈이 묶여 있는 일명 ‘코인거지’가 되어버린 투자자들에게 가상화폐 분별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오텍홀딩스의 박은수 회장은 “식상하리만치 블록체인과 가상화 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막막한 것이 현실”이라며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안을 제시하고자 본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 컨퍼런스는 300명에 한 해 선착순 마감하며, 강연비 1만원 을 입금 후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KCC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로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CCA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강연 후에는 행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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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황금알 낳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
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간 MOU체결

지구대와 장애인 직업지원센터 간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 장애인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도모하고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에 기여

부천원미경찰서 생활안전과 과장(경정 허성수)은 지난 14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보호와 범죄예방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원미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 허성수), 중동지구대장(경감 최기영), 중동지구대 2팀장(경위 전제상), 중동지구대(경위 정현동),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복기), 직업지원센터(총괄팀장 박새롬), 직업지원센터(재활팀장 정태식) 등 20명이 참석했다.

허성수 생활안전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에 대한 좀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됐으며, 특히 장애인 실종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장애인들이 각종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이용당하지 않도록 관심과 교육을 통해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기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복기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부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의 범죄예방 교육지원은 장애인들에게 정말 중요한 교육이라며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교육시간을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동지구대 2팀장 경위 전제상은 “2017.11.15.08:02경 노상에 여성이 쓰려져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당시 의식이 혼미한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조치 후 보호자를 찾아 귀가조치를 하면서 가족으로부터 그 여성이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를 왕래하며 취업재활훈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담당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장애인 보호와 범죄예방교육지원을 위한 방법을 구상하게 되었고, 앞으로 장애인들의 특수성을 고려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준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찰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은 장애인 실종사건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사건을 빠르게 해결 할 수 있으며, 눈높이에 맞는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각종 사건으로부터 장애인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부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의 활동을 반기는 반응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는 취업을 위한 장애인 70명과 직업재활사 등 17명의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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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간 MOU체결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제5차 정기포럼 성황리에 마쳐...

2018년도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INBA, International Networking Business Association) 제5차 정기포럼이 3월 8일(목) 18:30 뉴힐탑호텔 5층(더 피아체 컨벤션홀)에서 성료되었다.

 

                           제5차 정기포럼(사진촬영: 김동식 기자)

 

식전 특별축하공연으로 협회 홍보대사인 보이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천상의 발라드가수 ZIK9가 공연을 펼쳤다.


임원및 홍보대사들의 레드카펫 입장식을 시작으로 사회는 최종문 사무총장(대전충남미스코리아 입상출신)이 진행했다.

 

김인배 회장등 홍보대사 임명 (사진촬영: 김동식 기자)


1부 공식행사는 제5차 정기포럼 주관위원장인 변혜진 부회장의 인사말과 김인배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가 글로벌시대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네트워크를 통해 최고의 협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각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과 프로젝트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이어 제24대 해병대사령관 김명환 고문과, (주)젤존코스메틱 회장인 이회영 고문의 축사도 있었다.


2부에는 2018년도 임원 임명장과,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 했다.


이날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위촉장을 받은 홍보대사들은 보이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발라드 가수 ZIK9, 거리의 시인들 래퍼가수출신 노현태 꾼무용단 단장, 영화배우 최라윤, 미스코리아출신 패션모델 진주하,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가 김인배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위촉장을 받은 임원진과 홍보대사(사진촬영 : 김동식 기자)

 

3부 회원사 홍보및 소개시간에는 제이아리 주얼리 정예진 대표, 시크릿 서윤지 블루다이아몬드, 제나셀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 브리스바이오 이일호 대표가 회사홍보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부 특별공연무대  (사진촬영: 김동식기자)

 

이후 영국시민권자 사브리나의 시낭송과, 포퍼먼스로 패션디자이너이자 미술행위예술가인 더양가위의 행위예술의 포퍼먼스가 펼쳐졌다.


4부 특별공연으로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거리의 시인들 래퍼가수 노현태 꾼 무용단 단장이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시간도 있었으며 또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을 나누어주는 시간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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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제5차 정기포럼 성황리에 마쳐...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3:21

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 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선물의 시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총재 최용명)는 지난 2월11일 학동 컨벤션헤리츠에서 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세계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 사회로는 김종열 사무총장이 진행 했으며 초대받은 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안재민 세미사회와 (재)행복세상 강승구 세미사회가 어우러진 로타리안 재능기부로 진행 되었다.


또한 5팀 장기자랑과 4팀의 재능발표로는 세계챔피온을 획득 했었던 이왕표 챔피언과 함께 싸인존과 포토존, 로타리안 재능기부 가곡과 8명으로 구성된 무궁화 앙상블의 특별공연 등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본 대회는 이왕표(전 W.W.A 세계챔피온) 대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환영사를 통해 "이민.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선물의 시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 로타리인과 함께하는 '세계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과  행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행복한 가정의 출발인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의 교육적, 봉사적 입장에서 사회공동체를 위한 어울림의 적응을 위한 방법도 찾아가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강조했다. 

 

축사에는 최용명 총재, 격려사에는 최병설 총재, 개회사에 이어 신명진 심사위원장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또 퀴즈와 경품 추천도 이어졌다.


사진행을 맡은 정지윤교수(명지대 산업대학원)는 내국인국민(로타리안)의 이민,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에게 함께 나누는 진정한 자원봉사의 이상 실현으로 행사프로그램을 통해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영등포, 새영등포, 무궁화, 양천, 강서, 제일, 도곡, 구로, 신사, 서울대AMP, 코리아나, ROTC, 천지클럽이 주최하고 국제로타리 3640지구 다문화위원회 주관, 서울호암, 한수, 반포클럽이 후원하였으며

 

260여명의 참석자로는 로타리안들과 외부내빈으로는 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오준한회장,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회장 정창곤, 신동아방송 대표 이신동, 월간경제인 유성식 본부장, 시사프라임 한은남 대표, 한글세계화연합회 회장 오양심, 사무국장 최치선, 기독교헤럴드 장혁기자, (재)독도지킴이세계연합 회장 유해수, (사)세계약산문화협회 회장 김현용, (사)재외동포포럼 이사장 조룡제 등 그외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하 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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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7.26 23:12

DMZ문화원, 제1회 DMZ문화대상 6개분야 시상식 개최

DMZ문화원, 제1회 DMZ문화대상 6개분야 시상식 개최

 

- 시상식과 DMZ의 밤, 7월 27일(목) 오후 6시 전쟁기념관에서

 


 DMZ문화원(원장 장승재, DMZ관광 대표)은 7월 27일 DMZ 설정 64주년을 맞아 제1회 DMZ문화대상 6개 분야 시상식을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DMZ문화대상은 DMZ가 오늘날의 세계적인 자원이 되기까지 각계에서 각별한 애정과 자긍심을 갖고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며 DMZ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 단체 및 개인의 지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 처음으로 갖는다.


 

이번 6개 분야 수상자는 고 박수근 화백을 비롯 총 13개 개인 및 기관으로 지자체와 DMZ관련 단체, 연구단체, DMZ전문가 등에게 공로자 추천 및 심사에 의해 결정됐다.


 제1회DMZ문화대상 부문별 수상자는 개인부문에 △연구학술분야 박은진 박사(국립생태원) △지역발전분야 김규선 연천군수, 전창범 양구군수 △평화부문 최병관 사진가 △문화부문 고)박수근 화백, 전영재 생태전문기자 △공로부문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김기송 김포시 문화관광해설사 △정책부문 이길재 경기도 DMZ정책담당관, 김세훈 강원도 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 이고, 단체 및 기관부문은 △지역발전부문 DMZ평화생태학교 △평화부문 육군보병7사단(칠성부대) △문화부문 KTB대한여행사 등 이다.


 DMZ문화원은 27일 DMZ문화대상 수상자 및 기관에게는 DMZ문화대상 상패와 부상품을 전달한다. 이와함께 2017 ‘DMZ의 날’ 을 기념하고 DMZ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상호간 정보교환 그리고 네트워크를 위한 친교시간 ‘DMZ의 밤’도 열린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민간단체 주도로 ‘제1회 DMZ문화대상 시상식-DMZ의 밤’ 을 진행하게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지난 약 30여 년동안 DMZ일원 현장을 답사하면서 DMZ를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가 많은 분 및 기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해드리고 DMZ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한마당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돼서 추진하게 됐다” 며 “내년 DMZ 65주년에는 '2018 DMZ엑스포'와 함께 다양한 DMZ프로그램을 선 보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7월 27일 오후 6시 전쟁기념관내 뮤지엄웨딩홀2층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DMZ문화원, 제1회 DMZ문화대상 6개분야 시상식 개최
재난현장에 투입된 드론, 생활안전 분야로 확대 활용한다


 - 산불 및 고층건축물 대형화재 투입한 드론 신속 대응
 - 열화상 카메라 이용, 멧돼지 출몰 이동경로 추적 생활안전 확대
 - 소방차 통행장애 지역 드론활용, 공간정보 대응 대비책 수립
 - 재난현장 첨단기술 지속적용 시민과 도시 안전문제 해결

 

                                              서울시 소방드론(사진:서울시)


지난 3월 수락산 8부 능선에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특성상 빠르게 확산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화점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떠오른 드론은 정확한 화재지점과 연소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해 120㎡(축구장 면적의 1/60)만 태우고 진화됐다.


또, 지난 1월 중랑구 묵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는 구조대원보다 드론이 먼저 옥상에 있던 요구조자를 발견, 신속하게 헬기를 요청해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이처럼 복잡․다양한 재난현장에서는 신속히 현장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해 8월부터 시 소방재난본부에서 운용중인 드론이 조금씩 효과를 발하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아직까지는 시작단계라 일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드론이 재난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종합재난관리시스템 ‘소방안전지도’에 전송하고 있다.


전달된 정보를 통해 상황실에서는 상황을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해 자원관리가 용이해지고, 현장지휘관과 각 출동대에서는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서초소방서에서는 화재취약지역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방안전대책 자료를 사전에 제작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시기적절하게 활용을 하고 있다.

 

재난현장 드론 활용(사진제공: 서울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서초소방서에서 지난해 드론을 활용해 약 3개월여에 걸쳐 제작한 소방안전대책 자료는 관내 화재취약지역 18개소에 대해 전체 위치도, 전경, 세부현황, 출동로 및 현장 진입로, 소방용수 등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


특히 드론이 재난현장에 도입된 이후 산불, 고층건축물․주택밀집 화재 취약지역, 도심 내 멧돼지 출몰 현장 등에서도 효과성이 나타난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활용성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년 10월 주택밀집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시 인접건물로 연소확대가 돼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현장에 드론을 투입해 상공에서 연소확대 상황 감시를 통해 성공적으로 진화할 수 있었으며,


올 2월에는 도심 내 출몰한 멧돼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드론에 부착된 열화상카메라를 활용, 이동 상태 및 주변 지역안전 탐색을 통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생활안전 문제까지 해결했다.


그의 일환으로 서초소방서에 우선적으로 제작한 소방안전대책 자료를 확대해 통행 장애지역 도로망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이를 종합재난관리시스템 ‘소방안전지도’에 탑재시켜 재난현장 황금시간 목표를 실현하는 등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멧돼지 안전조치 등 생활안전 전반으로 드론의 활용영역을 넓혀 선제적인 대응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멧돼지의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의거해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은 자만 포획할 수 있으며, 소방의 경우 ‘소방기본법’ 제16조의3에 의거 신고가 접수된 건에 대해서만 조치를 할 수 있어 촬영된 영상을 시․구청 관련 부서에 전달해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재난대응에 패러다임을 전환해 첨단 디지털기술의 선제적 적용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래가치에 주목, 4차 산업혁명 시대 큰 변화에 맞춰 도심지역에 적합한 재난대응용 드론활용도를 보완하여 재난대응체계에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재난현장에 투입된 드론, 생활안전 분야로 확대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