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관광협의회, 2억년 전의 지하호수 대부 탄도 용천호수를 가다!

- 대부에코뮤지엄거점센터 90여 대부도 도민들과 현장탐방

 

(사)안산시관광협의회 대부도에코뮤지엄거점센터(이갑성 센터장)은 17일, 99명의 대부도주민 및 군포시민들과 함께 시흥갯골생태공원, 시화호 화용방조제(대송습지), 탄도 용암호수 등을 돌아보고, 유구한 지역 문화와 역사를 가진 대부도와 인근 지역의 자연생태의 변화와 주민들에 대한 현의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학습을 위해 현장탐방에 나섰다.


김선철 안산시 문화해설사와 안산시티투어 구자희 관광가이드의 얀내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포시의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참여하여 대부도 주민들과 함께 3대의 버스에 나누어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산.시흥지역의 역사문화와 자연생태 현장을 돌아보며, 인간과 자연의 소중함과 보전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나가자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역사문화 투어는 그동안 코스에 들어있지 않았던 시흥시의 갯골생태공원(염전역사박물관)의 테마를 돌아보고. 현재 출입을 제한하고 있는 시화호 내측 화옹지구와 대송습지 일대를 돌아보며, 시화방조제 공사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변화와 이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변화를 현장에서 실갑하는 계기가 되었다.


탄도의 용암지구내 신 정상에 생긴 탄도 호수는 마치 백두산의 천지연못처럼 지층 암반수가 용솟음치며 솟궁치는 곳으로서, 호수에서 용출수가 넘쳐 실개천을 이루며 자연생태계의 먹이사슬을 만들어내는 신비한 모습도 목격하였다.

 


이곳은  90년대 대부도 사업자에 의하여 유리의 원료인 규소광산으로 개발되어 약 40여미터를 산정상으로부터 파 들어가다 지층 용출수가 토지는 바람에 갑자기 물이 가득찬 깊은 용천호수로 변하여, 마치 전설같이 신비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더욱 아리러니 한것은 우리공산이 갑자기 폐업한 이후, 2013년 이곳 대부도에 [유리섬]이라는 유리공예 테마전시장이 들어와 있다는 것이 유연의 일치처럼 재미있기도 하다.  


이곳의 물은 수억년간에 걸처 지층 깊숙히 퇴적된 퇴적암반층에서 스며들어 지하 깊숙히 수맥충을 이루다가 솟아오른, 미네랄이 풍부한 옥빛을 띠는 천연적인 호수로서, 양식업에 가장 최적화된 생태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덕산 용전수에서 탄도 용천호까지..
 작은 백두대간의 수압이 머무르는 마지막 해안의 허리물줄기에서 용천수가 폭포처럼 용솟음 치는 천영물의 고장 안산시!

 

화랑유원지 용천호수. 부곡동 가재골 용천샘물. 화정동 용천늪지. 대부 탄도 백두용천호수!
 
세계적인 물 전문가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용암 안반 호수! 유리광산개발 중. 엄청난 사출력으로 2억년간 눌려 갇혀있던 공룡들의 식수가 솟구쳐 터져올라 해저 1000미터 40m 깊이의 용천호 하루만에 탄생됐다.
 
. 一滴水九億蟲 : 천연의 물 한방울에 9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는 생명의 원천수, 탄도 용암호수!
. 놀라운 대부도 백두천지 연못의 신비한 옥빛 용천수!
. 탄도,탁도,순도, 미생물분포도에서 세계 최고의 미네랄 생명수가 솟아나는 생명의 탄도 용암호

분출하는 용암용천의 큰물이 작은 연못들을 만들고 20km의 대송수로 국제 철새도래지의 먹이사슬을 탄생시키는 광활한 땅 "셀렝게티" 평원과 탄도의 용암해변과 공룡발자욱 생태지구와 시화호의 속살인 천연 자연생태지역내 국제 철새도래지,시흥시 갯골생태공원과 염전문화박물관을 돌아보았다.
 
지난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99명의 대부도 도민과 광명시 시민들 안산시티투어 현장 답사에 함께 하신분들 그리고 대부도주민자치회, 대부도부녀회, 군포시 주민자치회, 탄도어촌박물관 문화해설사 김선철, 안산시티투어가이드 안산시청 구자희, 대부협동조합 김옥경사무국장, 대부에코뮤지엄센터 이갑성센터장은 이번 행사 주최,주관 했다.
 

 

이광수 (사)안산시관광협의회 미디어센터장/기자


안산시관광협의회, 2억년 전의 지하호수 대부 탄도 용천호수를 가다!
장영권 한국미래연합 대표, 효창원 '국립건국원건립연합' 결성


"효창원에 국립건국원 건립 애국독립지사 묘역 성역화"

독립, 민주, 통일, 평화, 공영의 꿈 담은 '위대한 대한민국' 건국 운동 전개


"효창공원에 국립건국원을 건립하여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을 실현해 나가야 합니다."

 

                장영권 한국미래연합 대표, 이봉창의사 동상 앞에서

          '국립건국원 건립 선포문'을 발표하고 있다.


장영권 세계지도자연합 의장 겸 한국미래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는 2018년 6월6일(수) 오전 11시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용산 효창공원내 이봉창의사 동상 앞에서 순국선열 추모식 및 '효창원 국립건국원 건립 선포식'을 갖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창조하기 위한 제2의 건국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는 장영권 대표를 비롯하여 이창호 안중근평전 저자, 김필용 한국스마트방송 대표 등 12개 단체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다시 듣는 독립운동가 명연설 및 추모사, 안중근 의사 단막극 특별공연, 국립건국원 건립 촉구문 발표, 손도장 찍기 서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국립건국원 건립 선포문' 발표를 통해 "효창원에는 김구 주석을 비롯하여 3인의 임시정부 요인과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 등 애국독립지사 7인이 안치된 곳이다"며 "이 분들은 대한민국 독립과 건국의 아버지로 대한민국의 역사적 뿌리이자 정통성을 띤 상징들이다"라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이에 따라 효창원에 국립건국원을 건립하여 곳곳에 흩어진 애국독립지사 묘역을 함께 모으고 임정청사 복원 등을 통해 성역화해야 한다"며 "우리는 이곳에서 선조들이 목숨 바쳐 투쟁하고 이루고자 했던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을 찾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대역사의 출발지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일각에서 효창공원을 민족공원이나 독립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은 애국독립운동가들이 목숨바쳐 투쟁한 고귀한 정신을 평가절하는 것이다"며 "오히려 이들이 목숨바쳐 세우고자 했던 독립, 민주, 통일, 평화, 공영의 숭고한 가치를 담은 위대한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지가 되도록 국립현충원에 상응하는 국립건국원을 건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어 이날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효창원 국립건국원건립연합>이라는 단체를 결성하여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국립건국원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며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기 위한 제2의 건국운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효창원 <국립건국원 건국연합>은 향후 남북한 및 만주,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 흩어진 애국독립운동가의 유해와 묘를 발굴하여 효창원으로 이장하여 국가차원에서 종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이를 토대로 애국독립 선열들이 꿈꾼 민족, 민주주, 통일, 평화, 공영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제2의 건국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대한건국신문 창간, 친일외세 반민족 적폐청산, 정치개혁 경제개혁 사회개혁 등 국가구조개혁과 국민의식혁명을 범국가적,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며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 적극적 참여를 호소한다"며 각계각층의 뜨거운 동참을 요청했다.

 

 
김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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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한국미래연합 대표, 효창원 '국립건국원건립연합' 결성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37

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 21일 부터 한강공원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개인 및 단체 모집

 

캘리그라피를 하는 외국인들ⓒ 시사 프라임

 

서울시는 2018년 한강공원을 봉사활동으로 함께 이끌어갈 개인봉사자 및 봉사단체를 21일부터 오는 3월15일까지 2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환경정화, 안전계도, 문화예술 등 공원관리 전반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는 크게 개인봉사와 단체로 구분되는데, 개인봉사는 ▲한강 도담이, ▲자전거 안전지킴이를 각 60명씩 총 120명 모집하며, 단체는 ▲한강지킴이와 ▲기획봉사를 각 30팀씩 총 60팀을 모집한다.


개인봉사는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한강공원 관리에 참여하는 것으로, ▲‘한강도담이’는 한강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를 현장에서 교육, 모니터링 등 인솔하는 역할을 하며, ▲‘자전거 안전지킴이’는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진행, 안전계도 등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이 주어진다.


단체봉사는 대상에 따라 활동이 구분되는데 먼저 ▲‘한강지킴이’는 학교, 기업, 동아리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 생태계 교란식물제거활동 등 한강공원의 생태보전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며, ▲‘기획봉사’는 기획활동이 가능한 팀이 환경, 문화, 예술의 3가지 주제에 따라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 봉사자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지를 두고 있는 20세 이상의 시민이며, 단체의 경우, 서울 소재의 초·중·고등학교, 기업, 일반단체, 대학교 동아리 등으로 희망하는 활동분야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활동신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자우편(hangangvt@seoul.go.kr)으로 접수하면, 심사 후 최종 선발된 봉사자에 한해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신청자들은 분야별 필수 교육 또는 활동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오는 4월 7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는 요청 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분야별 활동에 대한 봉사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2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총 활동시간이 200시간 이상인 개인과 봉사 단체는 서울시장 등의 표창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시민과 함께 한강공원을 가꿔나가기 위해 이번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게 됐다.”며 “한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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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19 22:00

대한토목학회,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대한토목학회,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국민과 함께하는 토목!(Civil Engineering, along with the People!)”
'KSCE 2017 CONVENTION' 10월 18~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대한토목학회(회장 박영석, 명지대학교 교수)의 발상지인 부산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토목(Civil Engineering, along with the People!)”이란 주제로 토목의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대한토목학회가 주최하고 주관하고 부산광역시, 한국도로학회, 한국방재안전학회, 한국수자원학회, 한국지반공학회, 한국측량학회와 공동추죄하며, 국토교통부,  부산관광공사, K-Water, LH, 한국도로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에서 후원하는 ‘KSCE 2017 CONVENTION’이 10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부산시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박영석 회장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국가 발전의 중심에 토목기술이 있으며, 그 중심에 대한토목학회가 있고, 시발점이 부산”이라며, “이번 컨벤션 주제를“국민과 함께하는 토목!”으로 정해 시대적요구에 부응하겠다는 토목인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컨벤션은 "국민과 함께하는 토목!"이라는 큰 틀 안에서 학술적 의미를 강조하는 학술대회, 산업계의 참여 확대 및 정보 제공을 위한 학술대회, 산·학·관 이해증진의 장을 마련하는 학술대회로 토목인들만의 잔치가 아닌 일반시민에게 토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학술대회가 되도록 컨벤션을 준비했다.

 

또  김해 신공항 건설, 부산지역 공간정보 적용사례, 싱크홀의 원인, 조사, 대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세션과,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진에 대해 생각해보는, 한반도 지진포럼, 지진후 시설물 안전성 신속 평가를 위한 IoT 센서 및 모니터링 기술, 항만 및 어항설계기준 고도화를 위한 성능기반 내진설계 기술 개발 등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해안 및 항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연안침식 대응기술 개발, 신소재 활용 고강도, 친환경 제방건설 기술개발 중간성과 소개 및 공개토론이 개최될 예정이며, 도심지 붕괴, 매몰사고 긴급구호 기술 공청회, 사회기반시설안전위원회 특별세션, 재해대응위원회 토론회 등 안전관련 세션도 열린다.

 

아울러 18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환영리셉션이 열리며, 19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컨벤션홀 3층 로비에서 전시회 개막식, 10시부터 205호 써밋홀에서 개회식이 개최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만찬회가 열린다.

 

금번 행사는 산·학·연·관과 모든 전공분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학술프로그램과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고 아울러 다양한 친교의 장도 마련하고 있으므로 유익한 정보교류와 함께 모든 토목인들이 하나 되고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박영석 회장은 “이번 2017 대한토목학회 컨벤션 행사에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과 부산의 토목구조물을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토목과 함께 하나가 되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우리 학회는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토목학회 소개 : 대한토목학회는 1951년에 창립된 회원 약 27,000여명과 단체회원 204개가 가입하고 있는 과학기술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대한토목학회,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아세안과 한·중·일 청년들 함께 모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고민한다

- 한-아세안센터, 서울·인천에서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13개국 청년 80여명 참여, 말레이시아 현지 프로그램 진행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등 총 13개국 청년들이 한국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체험하는 여름방학을 보낼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는 한국뿐 아니라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를 경험하고 있는 아세안의 균형적인 경제성장과 복지를 위해서도 중요한 이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주제로 오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최근 빠르게 늘어나는 도시 인구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환경오염, 교통체증, 삶의 질 하락 등의 다양한 도시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세안 10개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무그룹을 구성하고, 3년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어워드(ASEAN Environmentally Sustainable Cities Award)’를 제정해 시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국 청년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협력 방안을 찾고, 함께 우정을 쌓으면서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일부터 8일까지 인천, 서울에서 진행되는 국내 프로그램과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푸트라자야에서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현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 프로그램에는 중-아세안센터와 일-아세안센터의 협조를 통해 선발된 중국과 일본 학생들을 포함, 총 13개국 8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한다.

 

해양 방제 체험을 하고 있는 청년들(사진:한-아세안센터)

순천만을 방문한 청년들(사진:한-아세안센터)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사진:한-아세안센터)

태국에서 맹그로브 나무를 심고 있는 청년들(사진:한-아세안센터)
 


국내 프로그램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 인천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3일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천환경공단 쓰레기소각 및 하수처리장 방문 및 체험, 시화호 조력발전소 견학, 인천 컴팩스마트시티 방문,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및 에너지공사 시설 견학, 아세안, 한-아세안관계,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관련 전문가 강연, 한국 전통문화 체험, UCC 제작 등 팀별 활동 등으로 이뤄진다.


 7일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는 학생들의 UCC 및 공연 발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청년스포츠부 산하 국제청년센터(IYC)와 공동 주최로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청년 대사(Youth Ambassador)’로 선발된 20명의 한국 학생들과 20여명의 아세안 10개국 학생들을 비롯해 총 4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청년대사들은 워크숍 기간 동안 한국과 아세안 학생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국내에 아세안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행정도시이자 지속가능한 도시로서 한국 세종시의 모델이 된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습지 체험,  UNESCO 세계문화유산 도시이자 2014년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선정된 말라카에서 나무심기 및 말레이시아 전통 문화 체험, 말라카 녹색기술협력 및 태양열 발전소 방문, 말레이시아 문화관광부와 함께 하는 문화체험 및 도시탐방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에는 주 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을 방문해 유현석 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아세안 및 한-아세안 관계의 비전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아세안과 한·중·일 청년들 함께 모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고민한다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6.15 12:37

[핫 이슈] 층간 소음이 없는 명품아파트를 만드는 주민의 꿈

[핫 이슈] 층간 소음이 없는 명품아파트를 만드는 주민의 꿈

명품아파트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드립니다.

아파트 시공의 구조적 문제 층간 소음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는 입주민들에게 희소식!  

윗층에서 울리는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직장에서 스트레스와 격무에 시달리다 집에 와서 쉴려고 하면 윗층에서 아이들의 뛰어 다니는 소리! 

  

  캔디 리빙매트 16P 콤비 그린+노랑                  

TV 소리등 여러가지 소음 때문에 잡음 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힘들어 하는 분들의 고통! 

그리고 특히 주말에 온가족이 모여서 쉴려고 하면 콩쾅거리는 소음에 고통을 하소연하는 주민들에게 그동안 숙제로 여겨 왔던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시공기술을 내놓은 기업 (주)뱅크손이 있어서  화제이다. 

특수기술로 디자인한 매트로 시공하면 1석 3조의 효과를 이룰 수 있고 명품아파트로서 손색이 없는 삶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첫째 : 층간소음 방지
둘째 : 겨울에는 따뜻하다(난방효과)
셋째 : 여름에는 시원함을 느낀다(특히 주무실때 시원하다)
 

그리고 이사를 갈때에는 쉽게 분리해서 포장박스에 담아서 가져 갈 수 있는 용이한 장점이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또한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교실, 교회기도원 성당, 사찰등에서 시공하면 안성맞춤이다. 

우리가 사는 삶의 공간! 이제는 불편함은 없어야 한다.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 명품아파트의 자부심을 느끼는 주민들의 꿈은 실현 시켜주는 (주)뱅크손에서는 끊임없는 '홈헬스뷰티케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한다. 

문의(02) 501-9860

 

 기자e_mail : enhanok70@hanmail.net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핫 이슈] 층간 소음이 없는 명품아파트를 만드는 주민의 꿈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7 22:47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서울시, 시민 및 전문가 참여「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
 - 공공디자인 관심 증대 및 예비 공공디자이너 육성을 위해 학생부 응모 확대
 -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에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디자인
 - 전문가는 4월 19일 ~ 20일 방문접수, 시민대상은 5월 24일 ~ 25일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도심 속에서 진행되는 축제, 행사, 이벤트 장소 등에 설치할 시민과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발굴을 위해 시민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시민)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일반시민 및 전문가 참여뿐만 아니라 예비 공공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9월에 개최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와 연계 전시될 예정이다.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로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을 대상으로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디자인을 공모한다.  .  


고정식 시설물 보다 한층 창작성이 요구되는 가변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커뮤니티 기능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작품을 공모하는 것은 공유도시 서울에 있어 큰 의의가 있다. 


응모자는 서울도심 속 즐거움이 있는 축제 공간에 맞게 활기차고 소통이 가능한 작품을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는 만19세 이상 누구나(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응모 가능하며, 학생부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시민 대상 수상작 발표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순경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의 안재혁 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도심 속 축제 공간을 시민이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제안을 통해 서울을 창의적이고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의 발돋움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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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8 22:23

서울메트로 고객체감형 안전서비스 품질지수 공개

서울메트로 고객체감형 안전서비스 품질지수 공개

서울메트로 고객체감형 안전서비스 품질지수 공개


 - 지하철 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8개 요소‧23개 품질지수 개발
 - 3일부터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식 누리집에 지수 공유
 - 서울메트로 “분기별 실적 관리로 시민과의 약속 지켜 나갈 것”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태호)는 지하철 이용 서비스에 대한 높아진 시민의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안전서비스 품질지수(S-SQI)를 새롭게 만들어 공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안전서비스 품질지수는 교통 선진국인 유럽의 「대중교통 표준 서비스 품질 체계」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시민이 서울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만족도를 직접적·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안전성, 정시성, 쾌적성 등 핵심 8개 서비스 요소와 23개 세부 품질지수로 구성되었다.


서울메트로는 올해 안전서비스 품질지수 목표를 공식 누리집(고객광장 부문)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했으며, 앞으로 안전서비스 품질지수별 실적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이에 대해 고객이 직접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공개함으로서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수 관리를 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서비스 품질지수(8요소 23지수)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의 주요 불편‧불만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이 구체적 수치로 설정되었다.


 서울메트로는 이번 지수 개발을 통해 수요자(고객) 중심의 평가 지수를 재설정하여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구체적‧객관적 수치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분기별 지수관리를 통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서울메트로 김태호 사장은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수단을 제공하는 것은 서울메트로의 사명이며 보람이다.”라며 “안전서비스 품질지수 관리를 통해 고객과는 약속을 지켜나갈 것이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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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고객체감형 안전서비스 품질지수 공개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3 09:05

서울시, 악취저감사업으로 도심 하수악취 제거

서울시, 악취저감사업으로 도심 하수악취 제거

서울시, 악취저감사업으로 도심 하수악취 제거


 -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설치 의무화 법개정 내용 중점홍보
 - 환경관리진단반 운영하여 정화조 및 하수악취 감시

 

서울시는 하수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수관로, 맨홀, 빗물받이 등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악취저감사업 추진을 본격화 한다.


서울시는 올해 종로3가 주변, 명동관광특구 등 하수도 시설개선 주요 사업지역 10곳을 선정, 도심내 악취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하수악취는 주로 강제배출형 정화조에서 하수관로로 오수를 펌핑할 때와 하수관로간의 연결지점에서 낙차가 클 경우 고농도 악취가 발생하여 맨홀과 빗물받이를 통해 확산된다.


작년(2016년)까지는 상대적으로 악취가 심한 정화조에 대한 악취저감사업을 추진하여 광화문, 명동 등 관광객과 시민이 즐겨 찾는 도심명소 10개 지역의 정화조에 악취저감장치를 설치하였으며, 서울시 건의로 200인조 이상 강제배출형 부패식 정화조에는 의무적으로 악취저감장치를 설치하도록 관련법(하수도법 시행령)이 개정되었다.

서울시는 정화조로 인한 하수악취는 악취저감장치 설치 의무화로 어느 정도 해결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올해부터는 하수관로, 맨홀, 빗물받이 등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악취저감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도심에서의 하수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한편 권기욱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정화조와 하수도시설에 대한 악취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도심내 하수악취를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시민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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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악취저감사업으로 도심 하수악취 제거
서울시, 감염 위험 의료폐기물을 불법 처리한 요양병원 등 적발

 - 시 특사경, ´15.12~´16.12월까지 요양병원 등 60여곳 기획수사…13곳 적발
 - 의료폐기물 불법 처리한 10곳 형사입건, 보관기준 위반 등 3곳 행정처분 의뢰
 - 환자 배설물과 분비물이 묻은 일회용 기저귀 등 약 157톤을 생활쓰레기로 불법처리
 - 의료폐기물 엄격관리 위해 동물병원, 시험·연구소, 수집·운반업체 등 수사확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특별사법경찰(이하′특사경′)은 환자의 배설물과 분비물이 묻은 일회용 기저귀, 패드 등을 종량제 봉투에 넣어 일반 생활쓰레기로 불법 처리한 노인요양병원 등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위반행위 현장사진

                            
7일 서울시 특사경에 따르면 지난 2015.11월. 노인치료 병원에서 일회용 기저귀를 종량제 봉투에 넣어 처리하고 있다는 제보에 따른 것으로, 서울시 관내 노인요양병원 등 60곳을 대상으로 기획수사에 착수했다.


의료폐기물은 폐기물관리법에서 의료기관 등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중 인체에 감염 등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폐기물 등으로 정하고 있으며 배출자가 스스로 처리하거나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받은 자에게 위탁처리 해야 한다.


이번에 적발된 13곳에서 불법 처리한 의료폐기물은 약 157톤으로 흩날림, 유출, 악취의 새어나옴 등으로 감염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 배출부터 보관, 수집·운반, 처리까지 전과정이 엄격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일반폐기물도 의료폐기물과 혼합되거나 접촉된 후에는 의료폐기물로 분류하여 처리해야 한다.


수사결과 위반업소 대부분이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병원 특성상 입원환자의 분비물 및 배설물이 묻은 일회용 기저귀가 의료폐기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의료기관이 아닌 요양원이나 가정에서는 일회용 기저귀가 의료폐기물이 아닌 일반 생활쓰레기로 처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배출되는 기저귀를 같은 일회용 기저귀로 보는 그릇된 인식으로 비용 절감을 위해 위법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했다.

 

적발된 위반유형을 보면 의료폐기물을 일반 생활쓰레기로 불법 처리한 병·의원이 9곳(병원 6곳, 의원 3곳), 의료폐기물 처리계획 확인을 받지 않은 폐기물을 수집·운반한 업체 1곳,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 등 3곳이다.


시 특사경은 적발한 13곳 중 10곳을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3곳은 관할 구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이들 업체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강필영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의료폐기물은 감염성이 강한 폐기물로 엄격하게 처리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도 병·의원은 물론 동물병원, 시험·연구소 등 다양한 배출자와 수집·운반업체의 보관 및 처리과정까지 수사대상을 확대하여 위법행위를 추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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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염 위험 의료폐기물을 불법 처리한 요양병원 등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