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21

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 운영 근거 마련 및 소비자원 리콜 권고에 대한 이행확보 수단 마련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는 소비자에게 물품 등의 선택, 피해 예방·구제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피해를 입은 경우에 구제 신청·결과 통지 등의 창구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종합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공정위는 종합 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및 사업자의 휴·폐업일 정보 등을 처리할 수 있다.

 

피해 구제 절차 진행 시, 소비자의 의료·금융자료 등을 관련 기관에 요청하기 위해서 필요한 개인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소비자의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 구제 기관이 국세기본법상 사업자의 휴·폐업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공정위는 사업자 또는 사업자 단체가 종합 시스템에 물품 등의 정보를 등록하는 경우, 해당 물품 등에 표지를 부여할 수 있다.

 

이는 정부·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물품 등의 정보 외에 기업 스스로가 자신의 물품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공정위는 필요 시 시스템 운영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관계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소비자원은 리콜 권고를 받은 사업자에게 리콜 수락여부 및 이행결과 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자가 소비자원의 리콜 권고를 불이행하는 경우, 소비자원은 공정위에 시정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 시스템 구축·운영 및 개인정보 등의 처리 근거를 신설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를 지원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비자원의 리콜 권고에 대한 이행확보 수단 마련을 통해 리콜 권고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구제를 보다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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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17:50

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현재까지 375건 고소 진행...조용익변호사 "불법 범죄자 신속한 수사해야“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19일 가짜 뉴스유포,악성댓글에 대한 추가고소 25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책단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부터 가짜뉴스신고센터에는 1만8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같은 달 29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총4회 고소로 375건의 고소를 진행했다. 1차로 211건을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

 

조용익 단장은 “매주 고소를 시작되자 일부 가짜뉴스유통망에선 가짜뉴스 유포 자제령이 내려지는 등의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고 악성댓글도 법망을 피해가기 위해 수위를 낮추는 등의 효과를 내고는 있다"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고 가짜뉴스.악성댓글 뿌리를 뽑기 위해 끈기 있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단장은 "경찰은 수사에 속도를 내서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처벌을 내려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짜뉴스모니터단장을 맡고 있는 이헌욱 변호사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가짜뉴스와 악플에 대한 추가고소 25건이 포함됐다.

 

소통위가 자체적으로 개설한 가짜뉴스신고센터에는 현재까지 1만800건의 신고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중 375건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이 변호사은 “네이버 댓글조작에 대해 여러 정황과 근거들이 모이고 있음에도 수사에 속도가 나지 않는 부분이 아쉽다”며 “여러 차례 네이버 자체조사와 대책마련을 요구했음에도 응답이 없는데 이대로 방관하는 것이 네이버의 대응 방침인지 해명이 필요하다”고 네이버와 수사기관에 촉구했다.

 

현재 네이버는 경찰에 댓글 조작 관련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7일부터 수사에 들어갔다. 소통위는 매크로(자주 사용하는 여러 개의 명령어를 묶어서 하나의 키 입력 동작으로 만든 것)를 통한 집단적인 댓글 및 공감 횟수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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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축하 메세지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 16일(금) 낮 자랑스러운 관악구민으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켈레톤의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50만 관악구민들과 함께 뜨거운 축하를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 시사 프라임

 

윤성빈 선수는 관악구 남서울중, 신림고를 졸업하였고, 현재 관악구 미성동에 살고 있다. 그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 50초02라는 트랙 신기록을 세우는 등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여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만들어내어 온 국민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다.

 

윤성빈 선수는 신림고 3학년 때인 2012년 6월 김영태 체육선생님의 권유로 봅슬레이 스켈레톤에 입문했다. 그로부터 5년 6개월여만에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정상에 등극했다. 

 

평범했던 학생이 우연한 기회에 테스트에 합격, 이후 3개월만에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덜컥 세계를 놀라게 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에서는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조선 천재학자 신위 참판 등 수많은 인재들이 나와 나라를 구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윤성빈 선수도 민족분단과 경제불안 등 국가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민족으로서의 자존감과 긍지를 드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권 대표는 특히 “관악과 대한민국은 현재 수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의 발굴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래창의적 교육개혁을 통해 불확실, 불투명한 미래에 관악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를 구할 인재 양성에 과악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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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9 11:04

정세균 의장,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면담

정세균 의장,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면담

- 정 의장, “한-라트비아 경제인 포럼 통해 양국간 호혜적 관계 기대”

 

정세균 국회의장은 14일 국회 접견실에서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북핵 문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라트비아 대통령 예방


정 의장은 라트비아 독립 100주년을 축하하며 “이번 주 스켈레톤 경기에서 양국 간 금메달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양국이 인적 교류 및 경제협력 분야에서 보다 긴밀한 관계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우리는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대화가 북-미간 대화 그리고 비핵화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라트비아를 비롯한 EU 국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이에 베요니스 대통령은 “전 세계가 평화의 정신으로 물들어 있는 지금, 양국이 좋은 친구로서 적극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오늘 열리는 한-라트비아 경제인 포럼을 통해 양국 경제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베요니스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관련 “한국은 대북 정책과 북한 외교에 있어 전문성을 가진 국가다”면서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는 향후 남북 관계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면담에는 우리 측에서는 박지원 한·라트비아 의원친선협회장, 김교흥 국회 사무총장, 황열헌 의장 비서실장이 함께했으며, 라트비아 측에서는 아르빌스 아쉐라덴즈 부총리 겸 경제부장관, 에드가스 링케비취스 외교부장관,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라트비아대사가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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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면담
이낙연 국무총리, ‘유리 라타스‘에스토니아 총리 면담

 

이낙연 국무총리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에 방한한 ‘유리 라타스‘ 에스토니아 총리를 면담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전자정부, 스타트업, 사이버 안보 등 디지털 분야 협력, 한반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총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관을 위해 칼유라이드 대통령 뿐만 아니라 라타스 총리도 방한하는 등 에스토니아 정부가 보여준 큰 관심에 감사를 표명하고 에스토니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라타스 총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음을 축하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에스토니아 관계가 더욱 발전하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이 총리는 한국과 에스토니아가 작은 국토와 부족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발전을 이룩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하면서, 특히 양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전자정부, 스타트업 육성 등 디지털 분야에서의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총리는 최근 합의된 한국과 발트3국 간 경제공동위 출범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방안 모색을 기대하고, Digital-5를 통해 전자정부는 물론 스타트업 및 사이버 안보 분야에서도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라타스 총리는 이에 공감하면서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 NATO 사이버방어협력센터가 설치돼 있다고 소개하고, 사이버안보와 디지털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강화를 희망했다.

 

이어 오는 11월말 에스토니아에서 개최 예정인 Digital Summit 회의에 이 총리를 초청했다.

 

이 총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복원된 남북대화 기회를 잘 살려 궁극적으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에스토니아를 포함한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라타스 총리는 문제해결 방법으로는 대화밖에 없다면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의 올림픽으로서 한반도 평화조성에 기여해 나가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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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유리 라타스‘에스토니아 총리 면담
정세균 의장, “개헌, 시대적 과제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첫 걸음”

- 정 의장, ‘개헌, 대한민국 100년을 생각한다‘ 토론회 참석

 

정세균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개헌, 대한민국 100년을 생각한다‘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정세균의장(사진제공:국회)

정 의장은 개헌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번 개헌은 촛불시민혁명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 등 역사적으로 개헌이 이뤄질 수밖에 없는 필요조건을 갖췄다”면서 “기본권 확대와 분권의 제도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내년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는 긴 안목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재설계해야 한다”면서 “시대의 흐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개헌,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적 개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파와 이념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을 밝혀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정 의장은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표방해온 20대 국회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토대가 될 개헌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좋은정책포럼 주최로 개최됐으며, 좋은정책포럼 임혁백 이사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이인영 의원, 정종섭 의원, 천정배 의원, 심상정 의원, 이현출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장영수 고려대 법학대학원 교수,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발제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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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개헌, 시대적 과제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첫 걸음”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27 00:42

본좌 허경영, 종편채널 횡포에 입장 밝혀

본좌 허경영, 종편채널 횡포에 입장 밝혀

- 티비텐플러스, 곤약TV 출연 대인배 면모 드러내

- 성추행의혹 해당 여성, 알고 보니 취재원

 

최근 신곡'국민송'을 발매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공화당 전총재인 본좌 허경영이 국내 한 종편채널의 탐사프로에서 성추행과 호화생활 등의 의혹을 집중 방송한데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인터뷰 마치고...  (사진촬영 : 한은남 기자)

 

허경영 전총재는 개인방송플랫폼 티비텐플러스의 정창곤TV(곤약TV)에 출연, 문제의 영상에 등장한 인물의 정체와 강연장 운영 수익의 진실 등 폄하되거나 오해의 여지가 있는 질문에 적극 해명했다.

 

그는 "탐사프로그램의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해당프로그램 제작진의 차를 타고 갔다는 직원들의 말을 들었다."고 밝히고, 이어"그 여성이 1박 잠입취재하며 촬영한것은 물론 의도적으로 계속 가슴이 많이 아프다며 터치를 유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본인의 호화생활과 관련된 하늘궁과 롤스로이스 의혹에 대해서는 ‘하늘궁은 본인 소유의 집이 아니며 강의와 업무를 위한 장소일 뿐이고, 롤스로이스 승용차 역시 후원자를 통해 쓰게 되었는데 롤스로이스를 굳이 택한 이유는 홍보의 일환으로 선택했다.’며 ‘티코와 롤스로이스중 허경영 홍보에 무엇이 도움이 되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또 매주 토요일 서울 종로3가에서 실시되는 강연과 관련해서는 참가자들에게 1인당 2만원씩 받지만은 식사비와 강연장 사용료 기타 부대비용 인건비 등으로 전액 사용되기 때문에 강연료는 소액이거나 없는 때가 많고, 하늘궁에서 실시되는 강연은 1인당 10만원씩을 받는데 이 강의는 허경영 개인이 하는 강연이 아니고 본좌포럼에서 주최하는 강연으로서 주최 측에서 인건비 부대비용 등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 중에서 허경영에게 일정금액 강연료를 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방송사 측에 명예회손 등 고소할 뜻이 없느냐?'는 정창곤 기자의 질문에 "그래도 그 사람들의 사생활과 가정이 있으니 내가 그냥 희생되는 게 낳지! 이 상황을 디딤돌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건내막과 간련된 2부작(1시간) 대담영상은 티비텐플러스, 정창곤TV(곤약TV)를 통해 볼 수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본좌 허경영, 종편채널 횡포에 입장 밝혀
금융소비자연맹, 최우수 국회의원 박용진.김관영의원 선정하다!

 
  - 2017.12.8.(금)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수여식

 

2017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과 국민의당 김관영의원이  선정 되었다.


금융소비자연맹에서는 전체 국회의원 중에 소비자의 주권에 대한 투철한 철학과 소명 정신으로 금융소비자의 권리과 이익증진을 위해, 국회에서 이를 구현하기 위한 소비자 입법과 정책 수립 등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결과 선정 됐다고 밝혔다.


 

박용진 의원 ( 더불어민주당, 강북구을 )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법과 가상통화 투자자보호를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 공모회피를 통해 투자자보호가 약화되는 것을 막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일명 미래에셋방지법 ) 등을 발의했고, 국정감사에서 현대자동차의 세타 2 엔진의 무기한보증약속을 이끌어내는 등 소비자보호에 힘써 왔으며 재벌개혁을 통해 소수주주의 권익보호 에 앞장서 왔다.


 

김관영 의원( 국민의당 전북 군산 )은 금융위원회의 의사록 공개를 강화는 금융위원회 설치법을 대표발의해 지난 11월 9일 본회의에 통과시켜 금융소비자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부의사결정이 투명해 질 전망이다.


또한 정상 적인 전자상거래를 악용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금융소비자의 대항권을 높일 수 있는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급증하는 보험사기 범죄 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보험사기방지특별법 2건도 발의했다.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는 여행자보험상품의 손해율이 과도하게 낮은 것에 대한 문제제기와 유병자실손보험의 도입 등을 적극 주장했다 . 

 
금융소비자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은 소비자의 권리와 이익증진을 위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입법과 정책수립활동에 남다른 두각을 나타낸 의원을 매년 여.야 각1명을 선정하며, 2016년도에는 홍일표 의원과 제윤경 의원이 선정된 바 있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www.kfco.org) 시상식은 12월 8일 오후 6시30분 금융소비자연맹 창립 16주년 행사장인 한국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에서 시상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금융소비자연맹, 최우수 국회의원 박용진.김관영의원 선정하다!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6.01 18:55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예방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예방

                  더불어 추미애 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국무총리는 1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예방, '소통과 협치'를 다짐했다.

 

이낙연 총리는 여당인 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만나 "여소야대 다당제 국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조기안착과 부족하고 부덕한 제 총리 인준을 위해서 큰 지도력을 발휘한 추 대표와 민주당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부와 여당, 여당과 정부가 물샐틈없이 (협력해) 하나하나 어려운 일을 풀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원식 원내대표를 만나서도 "신명을 다해서 문재인 정부에 부과된 역사적 책임이나 국민들이 삶의 과정에서 목말라 하는 문제를 잘 해결 하겠다"며 "모든 과정은 우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동지 의원들과 상의하면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여야정 국정 상설 협의체나 당정협의같은 공식적인 회의체 뿐 아니라 비공식 회의에서도 빈틈없이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추미애 대표는 "대한민국에는 정치, 경제, 안보 등 풀어나가야 할 현안이 겹겹이 쌓여 있다"며 "과정과정, 굽이굽이 힘들겠지만 국민만 바라보고 당이 함께 하도록 하겠다.

 

민주당은 정책에 있어서 제대로 뒷받침해서 국회에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도 "여당 원내대표단은 순서로 보면 마지막에 만났는데 잘한 것"이라며 "4당 체제에서 협치는 필수다. 협치가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냐 아니냐(를 뜻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원식 원내대표 방문(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이 총리는 국회 예방을 마무리한 후 기자들과 만나 "최대한 시간을 내서 국회에 자주 오겠다"며 "각당 지도부 의원님들과 대화를 하면 항시 얻는 것이 있다. 그것을 오늘도 실감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예방을 거부한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 한마디에 반응하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예방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5.26 18:46

한신방협회, 2017 2차 총회 개최 성황리에 마쳐...

한신방협회, 2017 2차 총회 개최 성황리에 마쳐...

  - MOU체결 언론인상 및 공로상 시상과 홍보대사 위촉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017 제2차 총회를 열고 2분기 경과보고와 함께 언론인 및 문화예술인들의 복지몰 구축 등과 관련하여 협력사와 MOU를 체결하고 언론인 및 복지단체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진 수상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협회회원(방송피디 및 신문기자, 작가와 문화예술인, 기업인 특별회원)을 포함한 원로 언론인들의 생활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쇼핑몰 구축 전문기업 ‘다빈치스타일’과 플랫폼연동형 홈페이지제작사 ‘크림컴퍼니’ 등 이다.

 

MOU 체결후 기념사진

       (다빈치스타일 김종민 대표,회장 정창곤, 크림컴퍼니 박인구 대표)

MOU 체결후 임원진과 기념사진 (사진촬영:한은남 기자)

 

   다음 순서로 언론인 표창과 공로표창 시상식이 어어졌다. 지난 1차 총회에서 언론인상을 수상한 프라임경제 충청취재본부 최장훈 기자에 이어 올해 2번째 언론인상은 ‘자원봉사 물결운동’ 공익프로그램을 2년여에 걸쳐 제작, 아름다운 사회를 조명한 SBS 김보건PD가 수상했다.

 

      언론인상 수여식후 기념사진(회장 정창곤, SBS 김보건PD)

 

   공로표창은 지난 1차 총회에서 다문화지역을 살기 좋고 안전한 곳으로 바꾸는데 헌신한 공로로 공로표창을 수상한 한중동포연합회 오성호 회장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로표창은 어린생명을 구하는데 지속적인 무료수술 등의 의료지원에 앞장선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가 수상했다.

 

   공로표창 수여식후 기념사진(회장 정창곤,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 

 

이날 행사에는 올해 7월 중국에서 열리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본선에 출전

정인 한국대표 권휘 양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7 월드미스유니버시티"진"권휘 양 한신방협회 홍보대사로 위촉 

 

권휘 양은 최근 기부캠페인에 참여하며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는 행보를 보여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추구하는 복지사업에 가장 부합되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회장은 “최근 가장 핫한 트랜드가 '정의로운

사회’이며 아울러 언론인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뜻있는 기업인들이 어느 때 보다

앞장서서 사회를 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히고 이어“기자들이나 PD들의 정의로

운 취재활동에는 협회차원에서 공동취재 등의 방법으로 적극 대응하여 기자가 불

필요한 소송 등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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