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28 02:44

문 대통령 부부 포함 우리측 32명 환영만찬 참석

문 대통령 부부 포함 우리측 32명 환영만찬 참석

- 조용필·윤도현 등도…북측은 현송월 등 26명 참석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 만찬 관련, 다음과 같이 브리핑을 진행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후 6시 30분 평화의 집 3층 연회장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를 비롯한 남북 양쪽 수행원을 위한 환영 만찬을 개최됐다.


북쪽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부를 포함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영철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26명이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오전 환영식에 참석했던 공식수행원 9명 가운데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은 북으로 돌아가 만찬에 참석하지 않는다. 만찬 공식 참석자 외에 이날 공연을 위해 가수와 배우, 연주자 11명도 추가로 내려왔다.

 

                                브리핑하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오늘 만찬 참석자는 주로 남쪽을 방문한 경험이 있어 우리 쪽과 친숙한 사람이거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가까이서 핵심적으로 보좌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우리 쪽은 문재인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모두 32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민주평화당의 박지원 의원이 포함됐다. 도종환 문체부장관, 김현미 국토부장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임동원 한반도평화포럼 명예이사장, 정세현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가수 조용필, 가수 윤도현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오후 4시 조금 넘어서 서울을 출발할 예정이다.


남과 북의 만찬 참석자 명단은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두 정상 부부는 남북의 참석자들과 만찬장 입구에서 인사를 나눈 뒤 만찬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환영 만찬은 남의 대표적 국악기인 ‘해금’과 북의 대표적 악기인 ‘옥류금’의 합주로 막을 열었다. 해금과 옥류금은 소리를 내는 방식이 다르지만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 냈다.


첫 번째 곡 “반갑습니다”는 북의 노래로 연회의 시작 음악으로 많이 사용됐다. 두 번째 곡 “서울에서 평양까지”는 통일을 바라는 흥겨운 노래이다. 해금 연주는 강은일 선생이 맡았다.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맑고 투명한 소리로 잘 알려진 제주의 초등학생 오연준 군이 故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른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기대와 소망이 있는 곳을 말하며, 화합과 평화, 번영의 길을 의미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환영사와 건배 제의를 할 예정이고, 이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답사와 건배 제의를 할 예정이다.


이어 기타연주가인 이병우 씨가 본인이 작곡한 “새”를 기타 연주할 예정이다. “새”는 우리 민족의 기상이 역경을 딛고 새처럼 훨훨 날아올라 온 세상을 비행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만찬 공연은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된다. 만찬 중에는 실내악이 연주될 예정이다.


디저트가 제공될 때는 두 정상이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나무망치를 들고 초콜렛 원형돔을 깨뜨릴 예정이다.


만찬이 끝나면 두 정상 부부가 무대 앞으로 이동해 공연단을 격려한 뒤 평화의 집 야외로 나와 환송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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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부 포함 우리측 32명 환영만찬 참석
윤화섭 안산시장 예비후보 '대부도 숲가꾸기' 주민설명회 참석하다!

- 김철민 국회의원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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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윤화섭 예비후보는 철민 의원과 산림청, 안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부도 도시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 지난 11일 참석했다.

 


 

주민설명회에는 김철민 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산림청 및 안산시청 관계자, 대부도 지역개발위원회 및 이장 등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와 더불어 쾌적한 안산시 환경조성을 위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안산시 대부도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한 환경문제 개선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설명회를 드리는 자리였다.


이날 안산발전협의회 이광수 본부장은 "안산시장 예비후보인 윤화섭씨는 오랜 신의와 성실함으로 좋아하고 그리고 또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는 약속을 잊지않고 잘 기억했다가 챙기고, 또 모든 일과 사람에 대하여 늘 시작과 끝이 같고 또한 챙기고 점검하는 자세로 시민들을 위한 일은 강력한 정의와 책임감으로 싸우는 프로근성의 소유이다. 또한 늘 연구하고 소통하며 아닌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하기 때문에 그래서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는 "앞으로도 도시숲 재생뿐만 아니라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지자체와 정부, 국회가 합의해 빠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 건강한 안산을 위해 윤화섭이가 안산시의 새희망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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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예비후보 '대부도 숲가꾸기' 주민설명회 참석하다!
정세균 의장, 한국노총·민주노총 노동계 공동 개헌안 전달 받아

 

                정세균 의장, 한국노총·민주노총 노동계 공동 개헌안 전달 받아


정세균 국회의장은 3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및 김명환 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을 접견, 노동계 공동 개헌안을 전달받았다.

양대노총 위원장은 “국민 절반이 노동자인 만큼 노동기본법이 헌법에 충실히 담겨야 한다”면서, “사회양극화를 완화할 수 있는 개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 의장은 “양대노총의 공동 개헌안을 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 전달해 잘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국민에게 꼭 필요한 개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양대노총은 지난 3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하는 사람의 헌법 핵심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개헌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포함돼야 하고,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절차를 강조한 바 있다.

이 날 전달식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주영 위원장,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김명환 위원장과 황열헌 의장비서실장, 이재경 정무수석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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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한국노총·민주노총 노동계 공동 개헌안 전달 받아
전해철 의원 “일산-강동-미사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

 

   전해철 의원 “일산-강동-미사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사진제공=전해철 의원실)

 

서울로 출되근하는 경기도민에게 가계 부담을 안겨주는 일산-강동-미사대교 이용 무료화 등 통행료 합리화가 추진된 전망이다.

 

전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입후보 예정자)은 3월31일 김포시 소재 일산대교 남단 톨게이트에서 ‘경기도 내 한강교량 통행료 합리화’에 대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일산, 강동, 미사대교 무료화를 포함해 통행료 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한강을 횡단하는 교량은 현재 31개가 설치돼 있다. 이 중 경기도와 연결돼 서울 등으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이 주로 이용하는 일산대교.강동대교.미사대교만 통행료를 받고 있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일산대교는 경기도 김포시와 고양시를, 강동대교는 경기도 구리시와 서울 강동구를, 미사대교는 경기도 하남시와 남양주시를 잇고 있다.

 

이들 3개 대교 통행료는 다리별로 차이는 있으나 회당 600원에서 최대 2400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매일 출퇴근은 하는 주민은 경제적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소형 차량으로 한 달에 22일을 일산대교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주민은 월 5만2800원, 연 63만3600원에 이르는 통행료를 지불한다. 때문에 지역주민은 3개 대교의 통행료 문제 해결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전해철 의원은 이날 현장간담회를 통해 일산대교(주) 관계자로부터 교량 설치 경과 및 이용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직접 살피며 통행료 합리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해철 의원은 “서울시민이 이용하는 한강다리는 모두 무료로 운용되는 반면 경기도민이 이용하는 이들 3개 대교는 통행료를 받고 있다. 특히 고양.김포.하남.남양주.구리시 시민의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통행료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예컨대 일산대교는 다리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강동대교와 미사대교는 요금징수 톨게이트 이전 등을 포함하는 방법으로 다리의 소유 및 운영상태에 적합한 통행료를 산정해, 무료화 등 도민 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해 공약화할 계획이다.

 

특히 일산대교는 건설비로 1784억원이 투입됐으나 국민연금에서 민간회사의 지분 인수에 투자한 비용인 1254억원 정도에서 인수협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철 의원은 분석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운영 중인 강동대교는 같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중 일부 구간인 김포대교가 무료로 운영되는 점을 감안해 국토교통부와 정책 협의를 통해, 민간자본으로 건설 운영 중인 미사대교는 정부의 지분 참여 요청 또는 인수 협상 등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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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일산-강동-미사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
임양운 민권 변호사 강릉시장 출마 “국제학교를 설립해 전국적인 교육도시로 발돋움 포부다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임양운 민권 변호사는 지난 5일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에 강릉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올림픽 이후 강릉을 세계적 관광지인 이탈리아 나폴리처럼 아름답고 깨끗하며 순박한 시민이 사는 한국형 나폴리로 만들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고자” 출마한 이유를 들었다.

 

지역적 특색이 강한 강릉 인물의 창조적 한계성을 뛰어넘어, 그는 세계적 관광지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자연환경을 가진 강릉의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로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며 겸손을 가장 중요시하는 강릉시민의 성품을 닮은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강릉의 미래잠재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평가하고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변화를 갈망하는 강릉시민들의 선거혁명을 전국적인 이슈로 보여줌으로써 다시 한번 강릉시민의 위대함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최근 동해안에서 각광받고 있는 서핑을 비롯한 해양 스포츠를 활성화시키고 민간자본을 유치해 대규모 해양리조트 단지 건설 등을 통해 사계절 휴양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강선 고속열차 KTX의 개통으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의 접근성이 뛰어나 앞으로 강릉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동계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한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이벤트와 전시박람회를 융합, 운영하는 강릉마이스(MICE)센터를 설립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겠다"며 아울러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초?중?고 국제학교를 설립해 전국적인 교육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사법고시와 사법연수원 동기인 임양운 민권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 박사과정을 이수함으로 강릉시 발전 계획을 이미 구상하고 있는 준비된 예비 후보라고 밝히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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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양운 민권 변호사 강릉시장 출마 “국제학교를 설립해 전국적인 교육도시로 발돋움 포부다짐“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송주명, ‘경기민주진보교육감 경선’ 선거인단 모집

 

 

송주명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청소년을 포함한 만 16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경기교육혁신연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하며 지지자들에게 참여를 독려했다.

 

 

송주명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혁신교육의 원설계자로서 경기교육 현장으로 돌아가, 혁신교육의 철학과 가치를 분명히 세우면서도 ‘2009 경기혁신교육’ 을 과감히 넘어서는 ‘미래를 향한 경기혁신교육의 대전환’ 즉, ‘혁신교육 2.0’을 이루고자 한다. 지금까지 젊은 교육혁신가이자 추진력 있는 민주주의자로서 삶을 살아왔다.

 

“소통하는 젊은 교육감, 저 송주명과 더불어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고 호소했다.

 

송주명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의 정책공약은 교육의 기본 내용을 본질적으로 개선하는 ‘창의지성교육 체제’ 확립과 학생들의 삶을 바꾸는 민주적인 학교공동체로의 획기적 전환, 그리고 더불어 함께 만드는 ‘분권자치교육공동체’ 를 목표로 ‘민주주의학교’ 를 추진하고, ‘보편복지학교’ 를 추구하며, ‘노동존중학교’ 와 ‘지속가능학교’ 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4월 중 1·2차 후보자토론회와 여론조사 등을 거쳐 4월 23일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를 확정한다. 경선은 단일화에 참여한 후보자에 대한 휴대전화 모바일 투표, 휴대전화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자를 단일후보로 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현재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포 해남 출생으로 목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를 졸업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김상곤교육감 혁신학교추진위원장’, ‘한신대 평생교육원장, 지역발전센터장’,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장’,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정책연구소 사회공공연구원 원장’, ‘한국노총 금융산업노동조합 KEB하나은행지부 자문위원장’, ‘노무현대통령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정책위원장’, ‘박근혜 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공동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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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송주명, ‘경기민주진보교육감 경선’ 선거인단 모집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수원시청서 출판기념회 성료


- ‘창의지성교육과 민주주의학교 : 공부도 잘하는 혁신교육 2.0’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한신대학교 교수)가 새로운 저서 ‘창의지성교육과 민주주의학교 : 공부도 잘하는 혁신교육 2.0’이란 주제로 출판기념회가 지난 10일(토) 오후 1시 수원시청 대강당(별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주명 한신대 교수는 “2009년 경기도 혁신교육의 씨앗을 뿌린 이래 10여년이 지나면서 형식적인 운영 등으로 그 핵심가치가 변질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자주 보게됐다” 며 “이 때문에 생각과 지성을 키우는 인문학적 소양 함양, 의미와 맥락이 살아 있는 체험활동, 자신의 생각과 집단의 생각을 조화시키는 민주주의 학교를 골자로 하는 대안을 모색하게 됐다”고 집필배경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지사 출마자인 전해철 국회의원, 이재명 전 성남시장, 양기대 광명시장은 각각 축전과 영상축사, 축사를 통해 송교수를 축하 격려하였다. 그밖에 김한정 국회의원, 제종길 안산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노영관, 백종헌, 백정선, 양진하, 장정희, 이종근, 조명자, 조석환, 최영옥 수원시의원들과 김귀옥 민교협 상임의장, 홍성학 교수노조 위원장, 이상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본부장, 성지현 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장 등의 축하영상과 축전, 참석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영상축사를 보내 “2011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혁신학교 국제심포지엄에서 송교수가 소개한 혁신교육의 사례와 운영현황을 하루종일 접한 이래 서울시교육청에도 혁신교육을 도입했다”며 “업그레이드된 혁신교육 2.0이 국가교육 시스템의 전반개혁으로 교육선진국으로 가는 선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연규홍 한신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신대는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이래 민족혼을 불어넣는 인재를 키워왔다”며 송주명 교수를 격려했다.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는 “송교수는 진보적 학술운동과 이의 사회적 실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간 제자이며 동료교수”라며 “한국사회의 미래 인재는 민주적 지성과 감성 동시에 기술적 기반까지 갖춰야 하는데 이같은 교육의 혁명적 변환을 이끌 적임자가 송주명 교수”라고 강조했다.

 


강남훈 문재인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도 축사를 통해 “촛불혁명을 통해 정치 통일 외교분야 에 큰 진전 있었지만 교육분야엔 근심이 가시지 않는다”며 “근본원인은 대다수 국민들이 혁신교육의 필요성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 근본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송교수의 저서에는 줄세우기 교육 등 우리교육의 문제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시대에 노예가 되느냐 주인이 되느냐 고민과 명쾌한 대안이 잘 담겨 있다”고 추천했다.


2부로 이어진 저자와의 대화시간에는 다양한 질문도 쏟아졌다. 특히 북콘서트에 참석한 학부모 대담자는 “아이의 꿈이 코끼리가 되는 것이어서 고민”이라며 해결책을 묻기도 했다. 송교수는 “꿈속에 내포된 의미가 뭔지 그것을 잘 헤아리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며 “코끼리는 온순하면서 사람을 위해 큰 짐을 지고 이로운 방향으로 역할을 하는 동물이라는 점에 주목해 그런 재능을 살리면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송주명 교수는 “선생님들이 진짜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잡무 공문작성 폭탄 등에서 해방돼야 한다”며 “대학의 교무행정실제도를 초중등교육에도 도입하는 등 학교가 민주적 자치공동체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주명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현재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포 해남 출생으로 목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송주명 예비후보는 ‘노무현대통령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정책위원장’, ‘김상곤교육감 혁신학교추진위원장’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공동의장’ 등을 역임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eduwinson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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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수원시청서 출판기념회 성료
송주명 한신대 교수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 참여


- 송주명 한신대 교수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후보 등록
- 송주명 ‘공부도 잘하는 창의적인 혁신교육 2.0’ 선언“학생을 위한 경기교육, 새롭게 도약시키겠습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에 후보로 지난 9일 경기교육혁신연대에 등록했다.

 

송주명 한신대 교수는 민주진보경기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에 등록을 하면서 민주진보경기교육감 단일후보 신청서와 출마의 변, 정책 공약 소개서, 결과 승복 서약서, 공동 정책 서약서, 범죄경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시사프라임


청소년을 포함한 16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3월2일부터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4월 중 1·2차 후보자토론회와 여론조사 등을 거쳐 4월23일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를 확정한다.


경선은 단일화에 참여한 후보자에 대한 휴대전화 모바일 투표, 휴대전화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자를 단일후보로 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송주명 한신대 교수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경기교육은 근본적으로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며 “공부도 잘하는 창의적인 ‘혁신교육 2.0’으로 경기도 학생들에게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현재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포 해남 출생으로 목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노무현대통령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정책위원장’, ‘김상곤교육감 혁신학교추진위원장’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공동의장 등을 역임했다.

 

송주명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eduwinson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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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명 한신대 교수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 참여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 “스마트한국 선도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 평가

 

“지방자치의 핵심적 목표는 시대가치의 창출과 주민행복의 완성에 있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3월 2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행정대상'을 수상하고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생태, 경제, 문화, 정군평화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행정대상 조직위원회와 KSB한국스마트방송사가 선정한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충웅 조직위원장은 축사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한국스마트방송이 주관하는 행정대상 시상식은 스마트한국 시대를 선도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엄선하였다”며 “이번 시상식은 ‘지방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지방자치시대의 비전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수상후 “지금 대한민국의 중앙과 지방은 모두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거대한 미래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창조적으로 대응하여 더 큰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자치와 분권을 강화하고 주민역량을 극대화하여 주민행복시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KSB한국스마트방송 김필용 대표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임직원 및 어머니기자단 대표 등 300여명 참석하여 수상을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중앙과 지방이 자치와 분권을 확대하여 상생과 공영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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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21

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 운영 근거 마련 및 소비자원 리콜 권고에 대한 이행확보 수단 마련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는 소비자에게 물품 등의 선택, 피해 예방·구제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피해를 입은 경우에 구제 신청·결과 통지 등의 창구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종합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공정위는 종합 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및 사업자의 휴·폐업일 정보 등을 처리할 수 있다.

 

피해 구제 절차 진행 시, 소비자의 의료·금융자료 등을 관련 기관에 요청하기 위해서 필요한 개인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소비자의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 구제 기관이 국세기본법상 사업자의 휴·폐업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공정위는 사업자 또는 사업자 단체가 종합 시스템에 물품 등의 정보를 등록하는 경우, 해당 물품 등에 표지를 부여할 수 있다.

 

이는 정부·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물품 등의 정보 외에 기업 스스로가 자신의 물품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공정위는 필요 시 시스템 운영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관계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소비자원은 리콜 권고를 받은 사업자에게 리콜 수락여부 및 이행결과 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자가 소비자원의 리콜 권고를 불이행하는 경우, 소비자원은 공정위에 시정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 시스템 구축·운영 및 개인정보 등의 처리 근거를 신설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를 지원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비자원의 리콜 권고에 대한 이행확보 수단 마련을 통해 리콜 권고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구제를 보다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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