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와 국토교통부 등, 2018 한-중남미미래협력포럼 성황리 마쳐..

-외교부 및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 4차 산업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산업통상기업 통합로드맵 구축에 앞장서기로”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카자흐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우즈베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로서 협약 및 상생 협력 확대 강조


 
지난 6월 28일과 29일 콘래드 서울에서 2018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이 성료되었다.

  
이 행사는 외교부와 국토교통부 주최와 해외건설협회, 한국교통연구원 및 한국도시주택공사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초청받은 전국의 산학연 전문가를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 국내외 대사 및 장관, 차관 및 교수진과 산업체 CEO들이 참석해 축하와 더불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의 첫 날인 28일에는 허태완 외교부 국장의 인사말과 UN HABITAT 의 관계자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이어 도시별 중남미 스마트시티 도시재상 사업 성과와 계획에 대해 성장환 좌장을 중심으로 성용원 기획조정본부장의 발표에 이어, 에콰도르, 리콰라과, 파나마, 볼리비아,브라질 공공기관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좌장 예충렬 선임연구위원, 강경표 센터장, 윤미래 전무, 이영균 센터장, 김승수 차장, 김용구 부사장 등 비즈니스 세션이 진행되었다.

  
끝으로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사업추진과 미래 전망에 대해 좌장 이상건 선임연구원을 중심으로 김남균 과장, UN ECLAC, IDB, 멕시코 국제 관계자 및 신광호 부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둘째 날 29일에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환영사 및 조정식 국회의원과 CAF 중남미 개발은행 총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중앙정부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전 국토부 차관 김경환 서강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병권 실장, 엘살바도르 장관, 아르헨티나 차관, 칠레 차관, 트리니다드토바고 차관, 베네수엘라 차관, 페루 국회의원 등이발표에 임했으며, 아르헨티나 장관, 칠레 장관, 트리니다드토바고 장관, 베네수엘라 장관의 축하 메세지가 전해졌다.

  
이어 지자체 스마트시티 도시재생의 주제로 좌장인 김세용 서울도시주택공사 사장, 진희선 부장, 브라질 시장, 자메이카 시장, 파라과이 시장, 파나마 부시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끝으로 스마트시티,도시 재생 분야의 양자,다자간 협력을 위해 좌장인 신숭철 전 대사를 중심으로 CAF 중남미 개발은행 총재, 정우용 KOICA 이사, 트리나다드토바고 차관보,허정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 UN HABITAT 관계자가 발표와 의견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행사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에 초청에 의해 참석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정미애 회장은 축하와 더불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협력을 희망한다고 첫 날 전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전했다.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전 베네수엘라 대사 한중남미협회 회장 신숭철 고문, UN 산하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손종익 고문,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 언론자문단 이권형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나호용 고문, 이형노 고문, 권시완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및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 4차 산업혁명 중심 산업과


대학, R&D 연구기관의 최고 산학연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서울특별시의 미래 주도 혁신 신가치 산업 발굴과 다양한 산학연 국제 네트워킹 확대 강화 방안을 위해 경제 주도 미래원천기술의 연구개발 및 지속가능한 서울특별시 고유의 국내 도시 및 국제 도시 간 상생협력 혁신 선도 신산업 로드맵 구축과 신가치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 인재 활용이 실현되도록 산학연관이 함께 소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과 실현에 다각적으로 협력 분야를 초월해 협업 중심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는 어디에서나 국제적 수준의 업무와 사업을 실시간으로 효율적 수행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는 현재 “4차 산업 혁명, 제 7차 미래인재 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2000년 대 초부터 구축한 다국가 간 산학연 기업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 기업의 신지식 마련과 4차 산업 혁명의 선도적 원천기술 연구 개발과 혁신 산업 중심 해외와의 공동기술연구개발을 통한 인적, 경제적 교류 확대와 기술연구개발 노하우의 수출 확대와 국내 청장중년층의 해외 창업 및 취업 등 신지식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정미애 총괄위원장은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 미래 선도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기업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하고 적극 실행해나갈 포부를 전했다.


또한 지난 해 11월 카자흐스탄 국영 그룹의 한국대표부로서 장기적 MOU 체결을 바탕으로 지난 6월 초부터 27일까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관련 한국대표부로서 업무 체결 방안에 대한 기타 협약 사항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요청에 따라 대한민국 4차 산업 혁명 주도의 ICT 및 IOT 등 AI와 IT 분야 및 치과대학 중심 보건의료대학교(원), 의료관광대학교(원), 산학연대학교(원), 중소기업대학교(원), 평생교육대학교(원) 외 뷰티미용향장과 국제행사MICE 및 산업통상 외교 관련 등의 교육과 공동기술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도적 산업 및 학교 건립과 분야별 최고 통합 전문가와 교수진 구성과 파견 및 관리 운영을 비롯해 4차 산업 혁명 실현을 위해 산학연 중심 민관의 기술연구개발 협력과 수출 지원에 최선을 다 한다는 다짐이다.

  
또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24시간 활성화된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통합 산학연관 혁신 선도 산업통상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하고 세계가 주목할민한 미래 혁신 선도 신가치 일자리가 서울특별시의 도시 경쟁력과 함께 동반 성장하도록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 주도 국제 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WORLD PEOPLE NETWORKS(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는 고문단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오제세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민병두 국회 의원 등 지난 해와 올 해 6월까지 42개국 전현직 국회의원 및 장관, 차관, 대사, 공공기관장 중심 해외 정부 사업단을 초청해 국제적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산학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산학연 기업 언론인 행사를 개최하고 지속적으로 산학연기술연구개발 성과를 달성해 국가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한 해외 투자 유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교수)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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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와 국토교통부 등, 2018 한-중남미미래협력포럼 성황리 마쳐..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카자흐스탄 등 3개국정부직속과 독점 한국대표부 승인 확정

- 산학연 및 국제 산업통상, 중소벤처기업의 네트워크기반으로 전국 또는 해외 통일한반도시대 경제활성화 중심으로 실현 신산업 통합로드맵구축

- 국내.외 산학연관 통합전문가대상 플랫폼 가동으로 제4차산업혁명 또는 제7차 미래인재혁명으로 협업과 상생

 

                     이미지 출처 : 구글 지도

 

오는 16일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산학연)은 화상회의를 통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3개국의 정부직속과 산학연산업통상을 통하여 국내기업 진출, 대학교(원) 건립, 한국캠퍼스 운영외 산업단지 구축 등에 대한 독점 한국대표부로 협약을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건물사진 :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제공

이는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치과 대학교(원) 중심 보건의료대학교(원),
웰니스헬스케어의료관광전문대학교(원),
중소기업대학교(원),
산학연대학교(원),
평생교육대학교(원) 연구기관센터 등이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서해대학교 등과 협업으로

한국대표캠퍼스와 동시에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3개국 현지에도 동시 설립 및 운영 될 예정이다.


한국대표부로서 해외 다국가 정부 및 공공기관과 산학연 민간업체 등과 함께 정기국제 MICE 행사를 통해 유관산업에 대한 국내기업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대 초부터 전국 및 해외의 산학연 및 국제 산업통상과 중소벤처기업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재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적으로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통합로드맵 구축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협업 중에 있다.


특히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 WORLD PEOPLE NETWORKS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이다.


또한 협력 요청에 의해 정치적인 이념을 초월해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권시완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
이형노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이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로서 최근까지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과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해왔다.


다른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미래선도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해서 적극 실행하며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통합산학연관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했다.


해외와의 산학연관 협업으로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국제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2018년 글로벌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과정 제 1기를 중심으로 국.내외 산학연관, 산업통상기업, 중소벤처기업인 중 분야별 최고의 구성원들이 집결해 통합전문가 플랫폼을 통해 인재발굴, 표준화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 해외 진출 기업 선정, 특화상품 등록, 다양한 산업대전 국제MICE 행사 등 수출 지원에 대한 다각적인 준비가 진행 중이다.


또 지난 2017년 8월 국회에서 창립 총회와 더불어 제 8,9차 조직 재개편을 통해 새로이 구성된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 WORLD PEOPLE NETWORKS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이 협업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 및 함께 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단
김인식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항노화웰니스헬스케어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시니어헬스케어학과 주임교수,을지대학교 BK21+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시니어헬스케어사업단,국제고령화웰니스헬스케어사업단 단장,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 공동회장)


서동석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 운영위원장, 국제평생교육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산학연기관사업활성화 부문 총괄위원장,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중소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전 중소기업 옴브즈만(차관급),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숭실대학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단장)


회장
정미애 회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 기획추진위원장,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헬스케어의료관광 부문 위원장,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숭실대학교 국제산학협력사업단 부단장,을지대학교 BK21+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고령화헬스케어사업단 부단장)


이사진
설남오 총괄실무이사 (한국산학연협회(AURI) 전북협회장, 대학교수)
양정모 산학연기술이사 (산학연 해외사업단 기술 자문위원/ 산학연 전문교수)
문재춘 산학연연구이사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대외협력이사/산학연 전문교수)
엄일준 중소병원 의료이사 (EOM’S Clinic &Company)


지사장
곽현기 지사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지사장/ 산학연 사업단 지사장)


(고문단 및 자문단)
전현직 국회의원, 장차관, 주한 및 국외 대사, 도지사, 시장 등 공공기관장 다수


(법률자문단)
법률 자문단 전현직 부장 판사, 검사, 변호인 20인


언론자문단(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

 

윤삼근(창업일보 대표)
권시완(전국검찰경찰합동신문사 중앙회장)
김학승(보건복지신문 대표)
홍유식(보건뉴스 부장)
강성재(아시아씨이뉴스통신 대표)
유지연(WORLD PEOPLE NEWS & NETWORKS WPN언론자문위원)

이형노(국제뉴스 국장)
이권형(헤럴드경제 본부장)
이동관(매일신문 국장)
김진욱(영남일보 국장)
나호용(뉴시스 국장)
전병길(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내외뉴스 대표)
한은남(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부회장, 시사프라임 대표) 등

전국의 분야별, 부분별 산학연 기업 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협업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정부 직속 산학연산업통상, 대학교(원), 중소벤처기업 관련 독점적 한국대표부로서 그동안 해외 정부 요청에 의해 공동기술연구개발해왔던 IT, ICT, IOT 등 축적된 차세대 AI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국제도시 협력 미래선진 스마트시티, 그린 휴머니즘 도시 재생 통합 프로그램 구축과 활용, 보건웰니스, 항노화 헬스케어, 의료관광 외 저출산고령화의 방안 마련 및 글로벌리더 다문화 한방 및 의료봉사단과 한글교육과 한류 전파 봉사단,국제 MICE 행사 주도 및 국제산학연산업 교류 강화 등을 통해 서울특별시의 국제도시 경쟁력 강화와 경제활성화를 모색하도록 다양한 통합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협력을 확대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교수(국회 TF기획추진위원장,의료관광 특임교수)는  "산학연 혁신산업 중심 산업통상과 중소벤처기업 통합형 R&D기술성의 신가치 창출과 세계 전파, 국제적 미래 선도 원천기술연구개발과 유관 산업 발굴과 기술력 확보,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를 통한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 GROUP) 및 산업통상기업 분야의 신산업 연계 혁신 선도 미래인재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수출 확대 등 적극적으로 제 4차 산업 혁명이  제 7차 미래 인재 혁명까지 주도적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선도해나갈 신한류 신가치 미래지향적인 신기술 혁신선도 상품 및 산업군 구성과 오랜 기간 구축해온 중소벤처기업 R&D 생태계 및 국내외 네트워크의 다각적 활용을 통한 신산업 주도 혁신적 공동기술연구개발 성과 및 미래 가치 컨텐츠의 해외 수출 지원에 대한 통합 플랫폼 운영 계획과 검증된 맞춤형 통합전문가 인재 활용으로 전국 산학연 중심 국제산업통상 기업 원천기술연구개발과 중소벤처기업 R&D 와 뿌리 기술 코칭사업 등 전반적인 통합 운용 활성화의 중요성 및 지속가능한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주도할 목표 실현을 위해 분야를 초월한 상생 협력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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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카자흐스탄 등 3개국정부직속과 독점 한국대표부 승인 확정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와 MOU체결

세계로 뻗어가는 21C 글로벌시대, 세계 175개국에 750만명 해외 한민족의 중심체인 세계한인여성회장단 협의회(대표총재  박양숙)와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이 국가발전과 한민족의 국력신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MOU를 지난 6월 15일(금)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양측 관계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협약식을 가졌다.

 

좌)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우)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 대표총재

          양측간 MOU체결후 단체촬영(사진: 한은남 기자)

 

먼저 환영사를 한 최도열 원장은 해외에서 약한 여성의 몸으로 어려운 가운데 한민족의 긍지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력 신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박양숙 대표 총재님을 비롯한 많은 회장님들께 국발연(약칭)과 한국민을 대표하여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하시면서 여러분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정책적으로 보탬이 되겠다고 또 앞으로 다함께 손에 손잡고 한민족의 국익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세계한인여성회장단 기념사진(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답사에 나선 박양숙 대표총재는 "어렵게 힘든 지난날을 회고하며 국내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국가발전정책연구원과 손잡고 국가발전과 한민족의 국력신장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니까 너무 기쁘고 좋아 잠을 이룰 수 없어 어제밤 뜬눈으로 밤을 넘겼다" 고 말했다.

 

최도열 국가발전청책연구원장님의 인사말씀(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한편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은 "앞으로 두 단체가 손에 맞잡고 국내외적으로 국가발전과 국력신장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 등 한민족의 긍지와 자긍심 등 여러가지로 지대한 역할을 기대해본다." 라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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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와 MOU체결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 윤화섭 후보,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의 인사말(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안산지역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와 공동대표 좌)김인숙,전영순,최필열(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여성멘토단(공동대표 김인숙·최필열·전영순)은 6일 한겨레통일포럼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대식후 기념사진(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Ansan Women Mentor)은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정책을 연구 및 개발하고 멘토링해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만들고자 100여명의 회원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 낭독 대표 김인숙(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은 공동대표인 김인숙 대표가 낭독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기인대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윤화섭 후보는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하겠다”며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과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여성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가 한 걸음 더 빨리 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공동대표 좌) 김인숙,최필연,전영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한편 정책여성멘토단 최필연 대표는 "안산시의 발전과 역량강화 하나추가 권위 등 러브하고 토론하고 멘토링하여 시장님의 정책에 따라 잘 못하시면 멘토링으로서 러브하겠다. 이번 멘토단이 시작되는 만큼 우리는 연구직원 6분이 다 박사학위로 전문성을 살려서 안산을 발전시키고 또 사회적계층의 약자를 보호하는데 힘도쓰고 단체장, 시장님 모시고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지역발전과 안산을 발전시키면서 여성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해 안산시의 아름다움과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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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4 07:41

농식품부, 하반기 해외 인턴십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농식품부, 하반기 해외 인턴십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 2018년 하반기 농식품 분야 해외 인턴십 선발 공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상반기에 이어 1일 2018년 하반기 농식품 분야 해외 인턴십 선발 일정 및 파견 기관별 세부 자격 요건을 공고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상·하반기 인턴 총 5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상반기에 국제기구 채용 인턴 총 31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총 1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3개월간 인턴십 근무를 위한 해외 체재비와 왕복 항공료, 비자·보험료 등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하반기 채용기관은 유엔식량농업기구, 국제농업개발기금과 미국 국제식량정책연구소, 독일 튀넨농업연구소, 네덜란드 와게닝겐 연구소 등 총 8개 기관이다.


파견 대상기관의 만족도가 높아 상반기 참여했던 다수 기관이 하반기에도 인턴 채용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상반기에 지원자가 많았던 기관을 중심으로 하반기 파견기관을 선정했다.


실제로 상반기에 인턴으로 선발돼 현재 국제농업개발기금에서 근무 중인 정수경 학생은 “IFAD에서의 인턴십은 오랫동안 꿈꿔 온 소중한 기회로 인턴십을 마친 후 IFAD나 세계은행과 같은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후배들에게 하반기 인턴십 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나아가, 농식품부는 내년부터 세계식량계획, 세계동물보건기구, 농식품 분야 선진 연구소 등으로 파견기관을 지속 확대해 우리나라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해외 인턴십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어 인지도가 높지 않았음에도 상반기 선발 시 지원자의 관심과 열기가 높았다”라고 설명하고, “하반기에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질 것인 바, 지원자들이 근무를 희망하는 기관의 역할, 기능 및 비전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 구체적 인턴 근무 계획을 가지고 면접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반기 원서 접수기간은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로 자세한 공고 내용은 농림축산식품부,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FAO 한국협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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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하반기 해외 인턴십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24 16:59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2차 총회 성황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2차 총회 성황


- 올해의 언론인 표창 및 사회공헌 표창 등 시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3일(수요일)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예총회관) 9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2차 정기 총회를 열고, 일선에서 협회의 명예와 건전한 복지사회에 공헌한 신문 및 방송인들과 문화예술계 인사 및 기업인들을 표창하고, 계획 중인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보고했다.

 


특히 의미있는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복지 및 후원과 관련하여 기존의 원로언론인 및 저소득 다문화 가정, 그리고 산간벽지 독거노인 등의 지원 대상을 비인기 스포츠 선수 및 생활고를 겪는 창작인 등으로 확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총회의 사회공헌 공로 표창 수상자는 전, 양천경찰서 이근성 경감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이근성 경감은 오랜 기간 어린이들과 교류하며 도서를 후원하는 동시에 인성교육 강의를 지속하며 아이들이 보다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등 현직일 때와 퇴임 후에도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교육 자원봉사를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의 문화예술인 표창 수상자로는 (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 세계시인회 총회장, 백한이 시인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백한이 시인은 8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민족 전통의 고유한 정신문화와 백의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대하소설 집필, 시 낭송대회 등의 문학 활동과 살구나무심기운동 및 세계시인대회 개최를 통해 몸소 실천함으로써 모든 문화예술 및 언론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특히 재단법인 발행, 고려달빛을 지난 20년간 전 세계에 꾸준히 보급하며 전세계 문인들과 소통하는 등 민간외교에 기여한 바가 지대하다는 평가다.

 

올해의 기업인 표창 수상자로는 VK네트웍스 구교순 대표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구교순 대표는 해외 명품브랜드를 국내 런칭하는 바잉업계 일인자로 이를 통해 중소 상공인들의 성공과 산업 및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다수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들의 컨텐츠 제작에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방송 미디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서 올해의 방송인 표창 수상자로는 클콩미디어 김정한 이사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김정한 이사는 방송사 재직당시 독창적인 컨텐츠 제작과 새로운 플랫폼 개발을 통해 방송채널사용사업자들의 활로를 개척하고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마지막 수상자인 올해의 기자 표창 수상자는 축제뉴스 강동호 대표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강동호 대표는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소신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국내 지자체 관광자원을 쇄신하고 새롭게 개발하도록 계도하는 등 많은 축제를 지원하며 지자체 관광산업에 기여한 언론인이다.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올해에는 우리협회가 주관단체로 참여하는 세계시인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언론인들의 재능봉사와 참여를 통해 원로 문인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민간외교에도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성공플러스 한종래 총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방송사 및 언론사 대표 30여명과 문화예술인 및 기업체 회원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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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2차 총회 성황
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 ‘대부해솔길 1코스’ 총 7코스 중 백미로 손꼽혀

 

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안산시는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해솔길 1코스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5월에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길은 총 12개 광역단위 지자체로부터 총 38개 걷기코스 추천을 받아 걷기 관련 전문가,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분기별 민간자문회의를 통해 선정된 길을 매월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검증 후 최종 선정된다.


안산시 대부해솔길은 전체 7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예부터 있던 오솔길과 해안가 길을 따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을 감상하며 대부도를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됐다.


대부도관광안내소를 출발해 24시 횟집에 이르는 1코스는 대부해솔길의 백미로 손꼽힌다. 넓게 펼쳐진 서해 갯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고, 바다와 어우러진 빽빽한 해송 숲도 볼거리다.


북망산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의 조망이 빼어나고, 구봉약수터를 비롯한 작은 해안이 주는 정취 또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북망산과 구봉산, 돈지섬 세 곳의 산을 넘나들지만 높이가 낮고, 오르내리기도 수월하다. 전체 11.3km에 4시간이면 넉넉하다.


한편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안내체계 구축 및 걷기코스 안전점검 등의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 걷기여행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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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인인증서제도 폐지' 국민의견 수렴 실시

전자서명법 개정안 공청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공인인증서 제도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은 공인인증서 제도가 전자서명시장을 공인인증서로 획일화하여, 전자서명 기술·서비스 발전과 시장경쟁을 저해하고, 국민들의 전자서명수단 선택권을 제한하는 등 그동안 지속되어 온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해 9월부터 관계부처 협의, 전문가 토론회를 실시했다.


또한, 시민단체·법률전문가·인증기관등이 참여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 규제·제도혁신 해커톤 논의 등을 거쳐 전자서명시장을 혁신하고 신기술 도입 및 경쟁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하여 지난 3월 30일 입법예고를 실시한 바 있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전자서명법 개정안에 대한 일반국민, 시민단체, 전문가 및 인증기관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바람직한 제도개편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패널 참석자로는 고려대학교 김기창 교수 소비자시민모임 윤명 사무총장 인증전문가포럼 박성기 대표 상명대학교 최민식 교수 한국무역정보통신 이재훈 부장 최재원법률사무소 최재원 변호사 ㈜카카오페이 예자선 팀장 딜로이트 신진환 차장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과 박준국 과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좌장은 제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인 고려대학교 이희조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공청회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한 발제가 있은 후,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공인·사설인증서간 구분을 폐지하고, 모든 전자서명에 동등한 법적효력 부여 전자서명의 신뢰성 제고 및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한 전자서명 인증업무 평가제 도입 다양한 전자서명수단 이용활성화를 위한 특정 전자서명수단 의무화 제한 기존 공인인증서 이용자 보호 등 과기정통부 김정삼 정보보호정책관은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공인인증서로 획일화된 전자서명시장에 기술·서비스 경쟁을 촉진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전자서명수단을 제공하는 등 인터넷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개진된 의견과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이며 규제심사, 법제처 심사 및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을 거쳐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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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인인증서제도 폐지' 국민의견 수렴 실시
'공정거래위원장-10대그룹 전문경영인 정책간담회' 개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0일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두산 등 10대그룹 전문경영인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상조 위원장은 참석자들로부터 그간의 기업지배구조, 거래관행 개선 노력 등에 대해 전달받고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향후 공정경제와 혁신성장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담당하는 역할과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재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상조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순환출자 해소 등 그간 재계의 지배구조 및 거래관행 개선노력에 대해 시장과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이라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개선사례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정부의 재벌개혁정책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각계의 엇갈리는 평가에 대해서는 특정 시각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으면서 재벌개혁의 속도와 강도를 현실에 맞추어 조정하되 3년 내지 5년의 시계 하에 흔들림 없이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10대그룹 전문경영인들은 이번 논의의 주제인 공정경제와 혁신성장과 관련하여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고, 대한상공회의소 김준동 상근부회장은 오늘 간담회 자리가 기업의 애로와 정부의 고민 등 정부와 재계가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서 폭넓은 의견을 전달하고 청취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상조 위원장은 앞으로도 재계와의 소통을 계속해나가되 지금처럼 자주 만남의 자리를 만들지는 않고 1년 후 정부 출범 2년차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다시 기회를 갖고 싶다고 언급하며, 다만 재계에서 정부의 기업정책 또는 혁신성장과 관련해서 만남을 요청하면 적극 응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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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장-10대그룹 전문경영인 정책간담회' 개최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2 12:20

“청년 글로벌 항공법률 전문가 양성 발판 마련!”

“청년 글로벌 항공법률 전문가 양성 발판 마련!”

제9회 국제항공법 모의재판 국내 개최

 


국토교통부는 국제항공법의 최고 권위인 네덜란드 레이든대학이 주관하는 제9회 국제항공법 모의재판을 12일부터 오는 15일 까지 4일간 인천국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항공법 모의재판은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는 항공법 분야의 주제를 선정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행사로 국제기구 등 항공전문가 및 교수진이 판사로 참여하고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검사와 변호인단으로 참여하여 재판을 진행하는 대회이다.

 

모의재판은 크게 국제컨퍼런스와 모의재판으로 구성되는데 12일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는 항공시장 자유화, 드론 안전, 항공사이버 안전의 3개 주제에 대한 전문가 패널 토론을 갖는데, 드론 안전 세션은 김상도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이 Chair를 맡아 전문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모의재판 시합은 전 세계 22개국에서 출전한 25개팀이 경합을 거쳐 우승 및 준우승 팀을 가리게 되는데, 우승팀을 가리는 3명의 최종 재판관은 국제항공법 분야의 대가인 네덜란드의 전 부총리 출신 Laurens Jan Brinkhorst 라이덴 교수, Fernando Fiallos 에쿠아도르 외교부 차관 법률자문관과 함께 김상도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이 판사를 맡을 예정이다.

 

김상도 항공안전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8 ICAO 법률 세미나 개최, ICAO Air Law Course 유치와 더불어 향후 세계 항공분야의 주인공이 될 참가자들을 개최국의 우호진으로 확보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인지도 및 항공법 분야의 전 세계적인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항공법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가 국제항공사회에서 위상을 강화하는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이 행사를 계기로 ICAO 법률국 인턴십 진출 추진 등을 통한 국제항공 법률 전문가 양성 등 우리나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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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글로벌 항공법률 전문가 양성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