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피곤함 ’수로왕릉 걷기 여행‘ 역사 흔적따라
코로나19의 피곤함 ’수로왕릉 걷기 여행‘ 역사 흔적따라
  • 박시나 기자
  • 승인 2020.10.02 2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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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왕릉 [사진 / 박시나 기자]
김수로왕릉 [사진 / 박시나 기자]

[시사프라임/ 박시나기자]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추석연휴 나만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면 . ‘김해시 수로왕비릉을 찾아 역사의 흔적을 쫒아가볼 것을 추천한다. 

조선시대 1446년에 수로왕릉과 함께 정화 되었는데 1647년에 설치된 것이다. 원형 봉분의 규모는 지름 16-18cm, 높이 5m 정도로 봉분을 두르는 호석은 없으며 수로왕릉과 크기가 비스하다. 능 주의는 네모나게 돌담을 둘렀으며, 앞쪽으로는 낮은 단의 축대가 있다. 능비는  가락국수로왕비 보주태후허씨릉이라 새겨져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을 피해 조용한 싱글여행을 계획했거나 혹은  추석연휴에 가족들과 조용한 곳을 찾고 싶다면 이곳 김해 수로 왕비릉을 추천해본다.  잘 가꾸어 놓은 넓은 공원과 다양한 수목의 정경을 보면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가 될것이다.

김수로왕릉 내부 모습 [사진 / 박시나 기자]
김수로왕릉 내부 모습 [사진 / 박시나 기자]

 

그러나 추석연휴 거리두기 안전 수칙과 코로나 예방을 위해  다른 관람객과 충분한 거리를 갖고 생활수칙을 꼭 준수하는 것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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