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보드, 금융, 경제 등 주식 데이터 제공
오렌지보드, 금융, 경제 등 주식 데이터 제공
  • 임재현 기자
  • 승인 2020.10.06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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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데이터 서비스 소개 ⓒ오렌지보드
오렌지 데이터 서비스 소개 ⓒ오렌지보드

[시사프라임 / 임재현 기자] 주식 통합 플랫폼 스타트업 오렌지보드가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오렌지보드는 고객들에게 금융, 경제 관련 데이터를 제공해 합리적인 투자 활동을 돕는 플랫폼이다.

오렌지보드는 베타 서비스 기간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회원 가입 시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5000포인트를 가입자 전원에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오렌지보드는 베타 서비스 시작과 함께 ▲온라인에서 인지도가 높은 주식 크리에이터들의 리포트와 강의 제공 ▲통계청 산업 데이터를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가공해 제공 ▲각종 미니 게임 등을 제공한다.

현재 오렌지보드는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편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론칭을 목표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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