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포해수욕장에 들어선 'Colors of the Wind' 조형물
화진포해수욕장에 들어선 'Colors of the Wind' 조형물
  • 고재원 기자
  • 승인 2020.12.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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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작가 작품명 "Colors of the Wind"  ⓒ김인철 작가
김인철 작가 작품명 "Colors of the Wind" ⓒ김인철 작가

[시사프라임 / 고재원 기자] 지난 27일 고성군에서 추진하는 화진포 관광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김인철 작가가 화진포해수욕장에서 작품명 "Colors of the Wind" 스테인리스 금속 조형물 제막식이 열렸다.

자연과 예술이 만나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포토존으로도 활용되어 낭만과 추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만들 목표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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