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인이노베이션, 3대 신임 회장에 서지희 삼정KPMG 전무 선임
위민인이노베이션, 3대 신임 회장에 서지희 삼정KPMG 전무 선임
  • 임재현 기자
  • 승인 2021.02.25 2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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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희 WIN 신임 회장.  ⓒ위민인이노베이션
서지희 WIN 신임 회장. ⓒ위민인이노베이션

[시사프라임 / 임재현 기자] 여성 리더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WIN)이 25일 정기총회를 갖고 서지희 삼정KPMG 전무를 제 3대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

3대 회장으로 선임된 서지희 신임 회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무회계 석사를 취득했다. 기획재정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공인회계사로서 업계 발전과 여성 지위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2020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서 회장은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 대비 낮은 상장사 여성 임원의 비율(4%)이 늘어날 수 있도록 여성 리더들의 역할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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