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 그린실드, 해외 생분해성 인증 획득으로 친환경성 인정
한국제지 그린실드, 해외 생분해성 인증 획득으로 친환경성 인정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1.02.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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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포장재 ‘그린실드, 유럽 시험 기관의 생분해성 인증 ‘OK Compost Industrial’ 획득
한국제지 Green Shield가 취득한 ‘OK Compost Industrial’ 인증서
한국제지 Green Shield가 취득한 ‘OK Compost Industrial’ 인증서

[시사프라임/김종숙 기자] 한국제지는 착한 포장재 그린실드(Green Shield)가 해외 생분해성 인증 ‘OK Compost Industrial’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기관의 생분해성 인증은 유해물질 농도 측정, 생분해성, 퇴비화, 퇴비 독성 테스트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제지 그린실드는 재활용성 인증 획득에 이어 생분해성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국제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임을 인정받았다.

63년째 인쇄용지를 생산하는 한국제지는 2020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그린실드로 해외 생분해성 인증인 OK Compost Industrial을 획득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한국제지 그린실드는 종이컵, 팝콘 컵, 식품 및 화장품 포장재에 사용할 수 있는 종이다. 

그린실드가 획득한 생분해 인증 OK Compost Industrial은 비영리단체이자 유럽 시험 인증 기관인 ‘TUV AUSTRIA’가 발행한다. 이 단체는 ISO·국제 표준 관련해 독립적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분해성 인증 담당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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