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2021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상
모두싸인, ‘2021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상
  • 임재현 기자
  • 승인 2021.12.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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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싸인이 ‘2021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선정돼 과기정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사프라임/임재현 기자] 전자계약 서비스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2021년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오후 2시 ‘2021,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데이터 댐·AI융합·비대면 산업 등 디지털 뉴딜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업 8곳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그간 매월 선정(2021년 3월~11월)된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총 27건 중에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2점과 기관장 표창 6점 등 총 8개의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모두싸인은 우수사례로 선정된 총 8개의 기업 중 크라우드웍스와 함께 과기정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중기부 비대면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과로 4월 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모두싸인은 2021년 12월 현재 기준, 누적 15만여 기업 및 기관 고객을 확보하고, 227만여 명이 이용하는 비대면 전자계약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의 ‘비대면 근무환경 구현’ 등 디지털 전환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자계약 서비스 기업 중 매출, 시장 점유율, 업계 인지도가 가장 높고 매년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2월 소프트뱅크벤처스 등 국내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1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와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국내 1위 전자계약 B2B SaaS 스타트업으로서 ‘2021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중 과기정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이번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모두싸인과 함께 선정된 기업은 다음과 같다.

△과기정통부장관 표창은 모두싸인, 크라우드웍스 2개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표창은 플럭시티, 알체라 2개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표창은 더존비즈온, 와이즈넛 2개사 △한국인터넷진흥원장 표창은 유비온, 아이스크림에듀 2개사 등 총 8개사이다.

모두싸인은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기업에 필수적인 계약업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으로 법적 효력 있는 계약 체결이 가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앱 설치 필요 없이 계약서 작성 및 전송, 서명 입력(계약 체결), 계약서 보관 및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업 맞춤 브랜딩 △조직 관리 △API 연동 등 기업에 특화된 기능으로 기업 내 전자문서 관리 체계 구축과 이를 통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조경식 2차관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디지털 뉴딜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우수한 성과를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혁신기업들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디지털 뉴딜에 약 9조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이고 그간 추진해온 성과를 전 지역, 전 산업 영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두싸인 이영준 대표는 “국내 전자계약 솔루션의 리딩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에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데 힘쓰겠다”며 “정부의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형태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전자계약 및 전자문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 선진화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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