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 출시
MCM,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 출시
  • 박선진 기자
  • 승인 2022.01.13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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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형 링으로 ‘메나’ 라인 로고를 감싼 형태의 ‘모드 메나’ 라인 로고 적용
컴팩트한 사이즈의 크로스바디 백에 골드 컬러 로고 포인트 더해 데일리백으로 제격
스몰 사이즈는 블랙, 꼬냑, 화이트 등 3가지, 미니 사이즈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구성
사진제공 : MCM

[시사프라임/박선진 기자] 글로벌 럭셔리 패션하우스 MCM이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를 출시했다.

이번 ‘모드 메나’라인은 MCM이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 플레이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모드 메나’ 라인 로고는 건축학적인 디자인의 MCM ‘메나’ 라인 로고를 타원형 링이 감싼 형태로 디자인됐다.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에는 모드 메나 로고가 미니멀한 골드 컬러 스냅 클로저로 적용됐다.

유연한 곡선 실루엣을 자랑하는 MCM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는 차분한 원톤 컬러 디자인에 간단한 소지품 수납이 용이해 계절과 장소에 상관없이 편하게 데일리백으로 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 앞면에 휴대폰이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마련했으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취향에 따라 숄더, 크로스바디, 클러치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의 또 다른 포인트는 탄탄한 내구성이다. 스페인산 나파 가죽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감을 갖추고, 모양을 견고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안감은 부드러운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로 제작했다.

MCM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는 블랙, 꼬냑, 화이트 등 3가지 컬러의 스몰 사이즈 모델과 화이트, 블랙 컬러로 구성된 미니 사이즈 2종으로 출시됐다. 모드 메나 나파 가죽 크로스바디와 휴대폰 케이스, 지갑, 벨트 등으로 구성된 ‘모드 메나’ 라인은 MCM 공식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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