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스마트홈 플랫폼 개발…스마트 단지로 확장
대우건설, 스마트홈 플랫폼 개발…스마트 단지로 확장
  • 김종숙 기자
  • 승인 2019.07.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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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 개념도.  ⓒ대우건설
대우건설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 개념도. ⓒ대우건설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지난 3월 New 푸르지오를 론칭한 대우건설이 스마트홈 부문에서도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을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만의 스마트홈 기술개발에 이어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도 개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의 스마트홈 개념을 스마트 단지로 확장해 New 푸르지오의 ‘Be Smart’ 프리미엄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을 통해 좀 더 고도화된 스마트 단지를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와 보안강화 시스템인 5ZSS를 고도화하고, 스마트 지진감지 시스템, 층간소음 예방 시스템, 독거노인 Care 시스템 등을 개발 완료하여 향후 분양하는 단지중 적용이 가능한 곳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을 개발해 각각의 기술들을 한데 묶어 다양한 기능들을 차례로 접목시킬 계획이다.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에서 주목하는 점은 향후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계 기능이다. 이에 공유차량 서비스, 헬스케어 서비스, 조식서비스, 세탁서비스, A/S자재마켓, 아이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기업간 파트너쉽도 기존의 통신 제휴사인 LG U+ 뿐만 아니라, SKT, KT, LG전자, 삼성전자 등과도 협업해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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