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첫 장기 휴가 간다 "재충전 시간"
방탄소년단, 첫 장기 휴가 간다 "재충전 시간"
  • 백다솜 기자
  • 승인 2019.08.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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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 무대 방탄소년단의 휴가 전 마지막 공식 일정
제 29회 패밀리콘서트에서 열창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롯데면세점
제 29회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에서 열창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롯데면세점

[시사프라임 / 백다솜 기자] 방탄소년단이 지난 11일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된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 출연을 마지막으로 공식 장기 휴가에 돌입한다.

12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공식 SNS에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장기 휴가를 가질 예정"이라며 "'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 무대가 방탄소년단의 휴가 전 마지막 공식 일정이었다"고 밝혔다.

방탄측은 "이번 장기 휴가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으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휴가 기간 동안 방탄소년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만약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주치더라도 멤버들이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방탄의 휴가 이후 첫 무대는 10월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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