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100대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피죤, 100대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 박선진 기자
  • 승인 2019.12.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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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섬유유연제로는 최초 선정 이래 올해도 브랜드 명성 꾸준히 유지
창업주인 이윤재 회장 때부터 줄곧 품질과 환경을 중시하는 제품철학 고수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된 피죤.  ⓒ피죤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된 피죤. ⓒ피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종합순위 76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평가지수인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로서, 총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천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 모의주식 거래로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이다.

피죤은 지난 해 국내 생활용품기업에선 유일하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종합순위 82위를 기록한 이래, 올해 1분기부터 70위 권대로 진입해 연말까지 꾸준히 순위를 지켜왔다.

피죤은 1978년 창업주인 피죤 이윤재 회장이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출시, ‘빨래엔 피죤~’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줄곧 섬유유연제 대명사처럼 국민들의 마음 속에 각인이 돼 있다.

특히 피죤은 설립 초부터 ‘품질본위’ 제품 철학에 따라 원료에서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 확인과 검증을 거치는 동시에,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혁신적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생활용품업계의 선도적 입지를 다져왔다.

피죤은 늘 고객 관점에서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제품 전략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며 소비자 생활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해 왔는데, 최근 피죤은 웰빙, 로하스 등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급화와 다변화 전략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즉 피죤은 최근 유연제 성분과 향 성분을 최대 3배 이상 강화, 기존 섬유유연제 대비 1/3만 써도 효과적인 프리미엄 섬유유연제인 ‘고농축 피죤 리치퍼퓸’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어서 그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건조기용 피죤’과 의류청정기용 ‘에어시트 피죤’ 등 혁신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의류 케어’ 부문 3종 라인업을 완성하고 시장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국내 생활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선도기업으로서 40년 넘게 신념을 갖고 지켜온 뛰어난 품질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며, “그간 한결같이 피죤과 함께 해 주신 고객 사랑에 부응하고자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추진,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자 더욱더 노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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