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잘 세워 꿈을 이루자
목표를 잘 세워 꿈을 이루자
  • 김철민 칼럼니스트
  • 승인 2019.12.15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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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시인 명예문학박사 김철민<br>
아동문학가 시인 명예문학박사 김철민

목표란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행동을 통하여) 이루거나 도달하려고 함 또는 그 대상이라 한다. 학교 공부는 잘하지는 못하지만 자기가 잘하는 일이나 본인의 취미를 가지고 목표를 세워나가면 인생의 길에서 실패의 아픔을 겪지 않고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마음 놓고 할 수 있으며 인생을 살아가는 일생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움 속에서 살아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특기 취미의 희망사항을 미리 파악하여 같이 목표를 세워 옳은 생각으로 바른길을 안내해 주어야 한다.

*미래의 좋은 목표를 세우려면!

첫째: 동기 각성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혹은 학교를 다녀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려면 자신이 공부하면서 현재 학교를 다니는 이유를 생각하며 20년 혹은 30년 후의 자신의 생활 모습을 그려보며 원칙을 준수해야 구성원이 믿고 따르며 원칙에 따른 일관성 있는 행동이 믿음을 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둘째: 삶의 방향 설정은 직업과 관련된 자신의 장래희망이나 진로를 알아보는 것을 말하며 좋은 목표의 속성은 구체적이고 측정과 성취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은 대개 이것저것을 하느라고 다른 일로 시간을 낭비하고 공부할 마음은 있으나 강한 공부에 대한 계획이 없이 모든 시간을 유동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시간으로만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막상 공부 하려고 해도 무슨 과목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게 된다는 것이다.

셋째: 구체적인 목표 수립은 장래희망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학습계획은 세우는 것을 말한다. 자기가 세운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강한 학습동기가 있어야 되며 공부가 방해되는 심리적 갈등은 없애거나 학습 환경을 정비 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학업성적이나 학습습관이 향상, 나아가서는 학습동기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다

입시공부에 찌들고 기계문명에 중독되어 더 없는 육체의 피곤 속에 허덕이는 요즘 청소년들은 참을성이 없고 강인한 인내심이 없어 끈질긴 우리 민족의 저력을 전혀 지니지 못하고 있다고들 한다 한번쯤은 마음속 깊이 생각을 해 보아야겠다

예를 들면 자폐아 배 형진군은 강한 어머니의 집념으로 특수학교가 아닌 체고에 입학하여 목표를 가슴에 품고 꾸준히 실천하는 날 용기와 할 수 있다는 훌륭한 어머니와 교사의 가르침과 배우는 선수들에게 희망과 용기 그리고 세계 장애자 올림픽 수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꿈은 이루어 져 나도 할 수 있다는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형진이는 뚜렷한 목표를 세워 실천에 옮긴 인간다움의 삶의 승리자 그리고 ( 박 태환수영, 김연아스케이트 이상화 선수 등...)

또, 철가방이라고 업신여기고 깔보기 쉬운 어느 중국집 배달원은 초등학교 졸업의 학력으로 대학의 강단에서 그것도 사장님들이나 공부하는 경영학과의 강의를 맡고 있는 사람도 있고, 주방장 30여년에 유명관광호텔 이사가 되어 전국을 누비며 경영을 강의하는 사람도 있다. 이제는 다양한 사회이다 공부만 잘해서 출세하고 입신양명하던 시대가 아니고 자신이 남보다 뛰어난 점을 빨리 찾아 목표를 세워 20년- 30년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이 미치지 못할 위치에 오를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각 집단에는 그 집단의 목표가 있고 나아갈 방향이 있다 이러한 집단을 이끌려면 구성원보다 전문지식이나 정보가 앞서 있어야 하고 긴 안목으로 비전을 제시하면서 집단을 이끌어야 생명력을 지속할 수 있다 그리고 내 일을 먼저 하고 남을 도울 수 있어야 하고 자기 몸을 희생하여 구성원에게 솔선수범을 보일 때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솔직하여야한다.

목표는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 목표는 실천 가능한 계획과 빈틈없이 실천으로서 달성 하고 무엇보다도 나의 인생에서 무엇을 이루고 말겠다는 강한 신념이 우선해야 합니다. '나는 인생에서 무엇을 꼭 이루고 싶은가?', '무엇은 꼭 가져야 하는가?', '인간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달성하고 싶은 지위는 무엇인가?' 등을 분명히 해야 하고 사람을 잘 사귀어야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남을 잘 되게 하기는 어려워도 비판하거나 비난 하기는 쉽다. 친구나 동료 뿐 아니라 상 하간의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인생행로를 택해 보람찬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한 가정을 변화시키는 길은 자기 가족 한사람의 마음이 변화하는 것이고 또 그 가정이 변화하는 것이 이 사회 이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다 요즘은 가정보다 남자로서 여자로서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서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들이 많다. 그러나 그 어떤 목표도 좋은 아버지와 좋은 어머니가 되는 것 보다 중요한 목표는 없다.

부모가 된다는 거룩한 소명이다 그것은 한 생명에 대해서 가장 확실하고 강한 영향력을 바르게 행사하는 것이다

그 꿈을 실현하기위해 거듭 된 노력을 발판으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고 목표를 설정한 지향 점을 향해 한 걸음씩 올라가서는 마침내 자신이 실현하고자 했던 이상에 도달하게 된다. 우리는 그 결과를 인간승리 또는 꿈의 실현이라 하고 일반적으로 우리속담에 ‘개천에서 용 났다.’라고 일컫는다.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브라질 여성 대통령 룰라는 노동당 대표와 의원을 거쳐 마침내 정치적인 꿈을 이뤄냈던 인물이고 영국의 존 메이저 총리도 잘 나가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10살 때부터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을 이해하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영국을 이끄는 총리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꿈을 가지고 그 꿈의 목표를 향해 열정과 도전정신과 용기가 아닐지 생각은 여기서 미치게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떤 가 ? 세상을 떠들썩거렸던 부모들의 비리와 공권력과 사기와 그의 아들 딸 입시비리와 커져 상장과 표창장들이 자기가 정해 논 목표가 아닌 부모님들이 사사건건 간섭과 독단적 아니면 말고 현실과 동 떨어진 괴리현상일까

사랑하는 아들딸들은 자아형성과 교칙과 규칙 그리고 부모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바보 멍청이아이로 만들어 꼭두각시 인형놀음에 덧칠하면서 어떻게 살아 갈 수 있을까 이젠 불쌍한 사람처럼 보여 애처롭다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면 부모는 곁에서 적절히 인내하고 조력해 주면 될 것인데 아예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학군이 좋은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겨 부모가 선정하고 자식의 적성은 무시하고 전망이 좋은 학과를 부모가 강제로 선정해 버려 나중에 성인이 되어 후회하고 원망하는 자식들도 많지 않을까 망 서려 진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의 중심에 인간교육을 내세워야 한다.

생활습관의 형성과 친화적인 인간관계 맺기. 청렴과 도덕성과 다양한 정서함양

가족과 이웃 사랑 등 바람직한 사회구성원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덕목과 교양을 쌓아두어 교육의 가치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다가올 미래사회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세우고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의지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 스스로가 학습의 주체가 되어 학습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탐구하고 조사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학습목표와 태도가 필요하다

‘가정보다 좋은 학교 없고 부모보다 더 종은 교사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자녀를 이해하고 지도하는데 꼭 필요한 것은 목표를 잘 세우고 창의력 배양과 전인교육 방향으로 서서히 전환되어 가고 부모님과의 보다 많은 시간의 할애하여 사람됨 교육과 사회화 과정도 익히고 궁극적 목표는 자기규율과 자기 통제를 할 수 있는 자주적 인간을 양성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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