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가전의 본질은 편리함"…위니아 新 슬로건 ‘MAKE IT EASY’ 발표
대유위니아 "가전의 본질은 편리함"…위니아 新 슬로건 ‘MAKE IT EASY’ 발표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0.01.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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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슬로건을 발판 삼아 국내 및 해외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이어나갈 계획
경부고속도로 청계산 부근 설치된 ‘MAKE IT EASY’ 야립광고  ⓒ위니아딤채
경부고속도로 청계산 부근 설치된 ‘MAKE IT EASY’ 야립광고 ⓒ위니아딤채

대유위니아그룹은 가전제품의 본질인 편리함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단순하고 강력하게 표현하고자 가전 브랜드 위니아 BI 통합 마케팅 차원에서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했다. 이에 해외마케팅에서 위니아 브랜드 강화와 정체성이 공고화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위니아(WINIA)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MAKE IT EASY’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위니아의 지향하는 목표점이 고객의 삶을 편하게 하는 것을 가장 잘 반영하는 슬로건을 정했다.

위니아가 규정한 가전제품의 본질적 가치는 ‘편리함’이다. 브랜드 핵심 정체성은 가전의 본질인(Essential) 사용하기 편하고(Easy to use) 믿음직한 제품력(Trustworthy)으로 삶을 개선하여(Improvement) 가치를 더하는(Valuable) 것이다. 이 모은 것이 ‘MAKE IT EASY’에 위니아(WINIA)의 본질적 가치와 철학이 담겨있다. 

그룹 관계자는 "소비자는 본질에 충실한 위니아 제품을 사용함에 따라 줄어든 가사 노동 시간을 자기발전과 여가에 대신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생활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가전이 현대 소비자가 원하는 삶의 질 향상을 돕게 된다"고 설명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MAKE IT EASY’로 가전제품의 본질에 강한 브랜드가 바로 위니아(WINIA)임을 내세우며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새 슬로건이 발표됨에 따라 위니아(WINIA)의 동남아 및 중남미 미국 시장 등 위니아대우와 위니아딤채의 해외 마케팅에서 브랜드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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