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19 개인위생과 면역력 강화로 이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19 개인위생과 면역력 강화로 이길 수 있다
  • 송창익 칼럼니스트
  • 승인 2020.03.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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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익 한국복지정책개발원 원장
송창익 한국복지정책개발원 원장

지난해 12월에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19는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호흡기 감염질환의 전염병이다.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는 감염자의 비말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주로 전염되면서 그 파급력은 엄청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상 어느 한 곳도 안전한 국가가 없을 정도로 전염성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각국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치료와 예방의 근본적인 해결방법 없이는 확산을 방지하는데 아직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일본에서는 올림픽을 연기하거나 취소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모든 산업과 경제가 전염병으로 허물어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내놓은 유일한 예방법은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거나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전부이다. 이로 인하여 마스크는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급기야 정부에서 나서서 판매를 규제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하는 심정으로 마스크를 사기 위하여 약국 앞에서 줄을 지어 몇 시간씩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직 치료제가 나오려면 많은 시일이 소요된다고 한다. 지금 시중에는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다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정확히 검증된 것은 없다고 한다. 과거 2009년에도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 지금의 모습과 비슷한 환경을 겪었다. 필자가 속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통해서 전국민들에게 서울역에서 손소독제를 나눠주면서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코고리 제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코 끝에 가볍게 걸치는 코고리는 지금 안심 마스크라는 이름으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개발자인 천하종합(주) 한기언 대표는 코 안심마스크는 제품 자체에서 음이온이 1800cc가 발생하여 면역력이 약해진 호흡기의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인체에 해롭지 않는 수치의 방사선이 발생되어 바이러스 원인균을 억제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코 안심마스크는 비염치료와 코골이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 후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치료약이 없는 가운데 코 안심마스크가 바이러스 억제와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하여 필자는 얼마전 한기언 대표의 후원으로 코 안심마스크를 기부받아 확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확진자들이 격리되어 있는 우정공무원교육원을 방문하였다. 하루빨리 음성판정을 받아 퇴소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이들에게 바이러스 확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갔지만 현장을 담당하는 공무원은 상부의 지시 없이는 절대로 전달하지 못한다고 하여 그냥 돌아왔다. 지금 많은 전문가들이 스스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바이러스의 침투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나 면역증강제를 복용하면서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이미 20년 이상 바이러스가 있을 때 마다 일부 시민들이 착용하고 면역력 증대로 인하여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코 안심마스크를 한번쯤은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전문가들을 통해 확인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19의 퇴치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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