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셀,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상호운용성 공동연구 진행키로
클레이튼-셀,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상호운용성 공동연구 진행키로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0.05.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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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트, 셀로 얼라이언스 합류. ⓒ그라운드X
클레이튼, 셀로 얼라이언스 합류. ⓒ그라운드X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미국 블록체인 금융서비스 전문 기업 셀로가 주도하는 글로벌 금융 혁신 연합 ‘셀로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레이튼과 셀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상호운용성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클레이튼의 클레이(KLAY)와 셀로에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사용성 확보 등 디지털 자산의 활성화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그라운드X는 일상에서 손쉽게 디지털 자산을 경험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그라운드X 관계자는 "디지털 자산 활용화의 실제 사례를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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