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주요뉴스 '161118(金) 시사프라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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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11.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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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8(金) 팩트뉴스


[주요이슈]

@ 국민들이 반대하는데도 버티겠다며 '민심과 전면전'...朴대통령과 친박들 착각이다

▲ 靑 '반전' 시나리오...내년초까지 버틴다 : 사정정국 → 정치불신 → 지지층 결집 → 여론 반등 구상

▲ 朴대통령 슬그머니 업무 복귀 민심이 받아들이겠나 : 박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그 생각을 밝히라고 주문(조선 사설)

☞ 부패는 진보·보수를 떠나 용납할 수 없는 행위 : 편가르기를 조장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반국가 행위다

→ 진정한 보수라면 국가를 사유화하고 국가기관을 동원해 대기업들의 돈을 뜯어내는 등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뒤흔든 박 대통령을 용서하기 어렵다

▲ 국민 73.9% "박 대통령 사퇴·탄핵 해야" : "검찰, 대면조사 해야" (리얼미터)

▲ 196명이 찬성한 '최순실 특검' : 재석 220명, 내달초부터 120일 수사 가능, 여야 18명 국조특위도 구성(조선 1면톱 등)

▲ 대통령 vs 시민·국회·검찰 : ‘보수’ 쟁점 띄우며 시간 끌기·지지층 재결집 시도, 국민 기만하는 '오기 대통령' (경향)

☞ '넥타이 부대'가 이제 나설때가 된 국가 위기 상황 : 매일 타오르는 '촛불 민심'

▲ 수능 끝난 高3들 "꿈이 좌절됐다, 하야하라" 촛불집회 : “박탈감 안겨준 대통령규탄 동참”


❶ 3당 대표 회동...야권 대선주자 7명 모레 회동

☞ 버티는 대통령 앞, 또 분열한 야 3당 : 긴급 회동했지만 시국수습책은 못 내놓아 퇴진서명 등 '맹탕 합의'뿐(중앙 1면톱 등)

▲ "총리 추천 부터" "촛불민심과 달라"...수습방안 엇갈린 야권 : 구체적 대책 못낸 3野 대표 회동(동아 5면)

▲ '19일 촛불' 뒤 로드맵 구체화 : ‘철저한 공조’ 등 4가지 합의 불구, ‘시국기구·영수회담 제안’ 등 불발 (한겨레 6면)

☞ "총리부터 세우고 탄핵절차 논의해야" : 靑-친박 총반격 속 野는 전략 부재… 비박, 탄핵 입장 분명히 밝힐 필요(동아 1면톱 등)

▲ 버렸던 '국회 총리카드' 다시 만지작...딜레마에 빠진 野圈 : 국회서 가결되면 총리가 권한대행… '現 黃총리로 가는건 막아야' 공감(조선 3면)

▲ 평화시위 고수...여야, 대권 욕심 버리고 '단일 해법' 찾아라 (중앙 5면)

▲ 야권이 단일한 ‘박 대통령 퇴진 로드맵’을 도출해 제시하고, 與비박계 의원들과도 대통령 퇴진과 정치일정을 논의하라고 주문(한겨레 사설)


❷ 檢, 3인(최순실·안종범·정호성)공소장에 박대통령 공범 적시 검토 → 대통령에 '뇌물죄' 적용 유력?

▲ "朴대통령 조사 내주 가능" : 최순실·안종범·정호성 모레 기소, 김종 전 차관 직권남용 혐의 영장

▲ 박대통령 또 조사 버티기...검찰 마지막 제안도 거부 : 유영하 변호사 “이번주 못받아” 검찰 “18일 마지노선”

▲ 특검 '수사과정 브리핑' 보장...의혹 실체 릴레이 공개 예고 (동아 3면)

☞ "최순실 공소장에 오르는 순간...朴대통령은 사실상 피의자" : 대통령 "몰랐다" 진술해도 위법

▲ 안종범 "대통령, 미르재단 명칭·임원진·기금증액 지시" 대통령이 '최순실 추천 2명'을 K스포츠에 임명 지시한 단서도 확보 (조선 6면)

▲ 최순실 "대통령 연설문서 포부나 심경 표현 고쳤다" : 계속 발뺌하다 ‘정호성 녹음파일’ 드러나자 결국 시인(경향 2면)

☞ 자신을 임명한 현직 대통령 조사...김수남 총장 "법불아귀"(법은 신분이 귀한 사람에게 아부 안한다) : 전직 총장들 “할일 하면 된다” 조언(중앙 3면)

▲ 최씨와 안 전 수석 등의 공소장에 박 대통령의 혐의와 이들 증거를 있는 그대로 밝히고, 박 대통령이 ‘공범’이라고 명시하면 된다(한겨레 사설)

▲ 참고 보기 힘든 대통령의 검찰 상대 줄다리기 : 박 대통령이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입증 진술과 증거는 어느 정도 확보돼 있는지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조선 사설)

o [한겨레 1면] “청와대 CJ 압박, 영화 <변호인>이 결정적 역할” : 김기춘, 모철민 교문수석 통해 문체부에 "손 좀 봐라" 주문

▲ 청와대, 세월호 이후 'KBS 장악' 깨알 지시 : 김영한 비망록에 ‘KBS 상황파악, 플랜 작성… 이사 성향 확인 요’ (한겨레 2면)

o [중앙 2면] 정윤회 "내가 있을 땐 구조상 최씨 못 나섰는데, 이혼 뒤 잡음 나와" : 내가 신뢰받자 최씨 질투, 보좌스타일 다른 것도 이혼 사유

o [경향 1면] 박 대통령 지시사항 점검한 '안종범 체크 리스트' 있었다 : 리스트에는 최순실·차은택 관련 대통령 하달 내용 빼곡

o [매경 1면] 김종 "김기춘이 최순실 소개"


❸ 檢, 엘시티 이영복 로비명단·비자금 장부 확보 : 정·관계 수십명 명단 수록, 추가 장부 3~4개 소재파악 주력

▲ 檢 '최순실 친목계' 계주 압수수색 : 이영복이 계모임 통해 최씨 자매에 로비했는지 조사 중 (조선 8면)

▲ 이석수 특감, 현기환 전 수석 ‘엘시티 비리 의혹’ 내사했다 : 특감실 관계자 밝혀…경찰 인사 청탁 관련 뒷돈수수 의혹도

▲ 이영복, 엘시티 기공식에 '청담동 계원'들도 불렀다 : 친목 아닌 로비 창구 활용 가능성, 계원 “최순실도 있었는지 기억안나 3개 소모임서 매달 곗돈 9억 타가 1억원이라는 계주 해명은 거짓”(중앙 8면)

▲ 문재인·김무성, 엘시티 연루설 유포자 고소 : 문재인 “댓글부대 흑색선전 좌시 안해” 김무성 “朴대통령 수사지시 옳지않아”


❹ 기타 뉴스

o 친박의 반격...김진태 "촛불은 바람 불면 다 꺼진다" 조롱 : 청와대와 발 맞춰 ‘색깔론 ’공세, 정홍원 전 총리도 “마녀사낭 말라”

☞ 이 대표와 친박 지도부가 정말로 나라와 당을 걱정하고 박 대통령을 생각한다면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하루속히 물러나는 게 마땅하다(중앙 사설)

o 수능 국어(지문 길어져 체감난이도 상승)·수학(고난도 문항 늘어 상위권 변별 용이) 어렵게 출제

▲ 정시 모집인원 10만3천여명…사상 최저 : 모집인원 비율도 20%대로 떨어져…다음 달 31일부터 원서접수

o 볼턴 (차기 국무장관 유력 후보자) "미국, 북한에 무력사용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 : 방미 의원외교단 면담

[경제이슈]

@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정부·기업들 '박대통령 블랙홀'에 멈췄다

☞ 연말 人事도 미루는 재계 "모든 게 불확실" : 안팎 악재에 인사 폭 축소…'변화'보다 '조직안정' 중점 (한경 1면톱)

▲ SK·LG "사장단 인사 내달로 연기"...롯데·CJ "조직개편 등 해 넘길 듯" : 로펌들 "컨설팅 일감 끊겨" 금융공기업은 성과연봉제 도입 작업 중단

☞ 임종룡 청문회팀 올스톱 : 기재부 업무 보고도 중단 (한경 1면)

▲ 이러려고 공무원 됐나...일손놓은 공무원들 : "내 업무도 최순실 영향?" 자괴감 호소 (매경 8면)

▲靑의 '잘못된 버튼'...해운 구조조정 꼬였다 : 靑 예상 깨고 '법정관리' 한밤 기습결정 "최순실게이트 보며 의문의 상황 퍼즐 맞춰져"(서경 1면)

▲ 벤처에도 최순실 입김? 신생업체가 순식간에 "창조경제 주역" : 정유라 말구입 시점 맞춰 대통령까지 나서 지원 당부, 기술력·시장성없는 기업이 업계선두 제치고 투자 받아(서경 1면)

※ G2 환율전쟁, 시장선 벌써 치킨게임 : 트럼프 당선후 예상 깨고 위안화 지속 추락, 中 '환율조작국 지정' 방침에 반격

▲ 美, 中환율조작국 밀어붙이면 한국도 엮인다 : WSJ "美, 中에 보복관세땐 한국도 큰타격"…중국 對美수출 87% 감소 → 한국 對中수출 급감 분석(3면)

▲ 8년만에 '1弗 = 7위안' 시대 오나 : 트럼프 당선 후 위안화 약세 지속

▲옐런 "이른 시점에 금리 인상" :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 94%, 골드먼삭스 "내년 미국 금리 3번 올릴 가능성"

※ 교수출신 장관 성공한 것 못봤다"...폴리페서들의 예고된 추락 : 朴정부 차관급 이상 자리에 학자출신 31명 달하지만 함량미달로 잇달아 도마...공직사회 "정치인이 낫다"(서경 6면)


❶ 주요 뉴스

o 대우조선 노조, 채권단에 '자구안 동참' 동의서 제출 : "법정관리만은 막으려 결단"…3조2천억 자본확충 지원 '탄력'

o 대우건설 악재 미리 샜나…공시 전 주식공매도 사상 최대

o 벤처에도 최순실 입김? : 정유라에 '名馬' 판 벤처기업, 정부·대기업서 수십억 특혜지원 (서경 1면)

o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27층 주상복합 변신 : 5년 갈등 끝내고 아파트촌 개발, 2018년 착공 2020년 완공… 분양·임대 섞어 2692가구

o 직장인 근로소득세 올해 사상 첫 30조 돌파 전망 : 2013년 20조 돌파한 뒤 불과 3년만...명목임금 상승 등 영향 2005년 이후 11년만에 3배로 증가

o 반포(주공 1단지) 또 보류 : 압구정·잠실 이어 사업계획 난기류, 서울시 “교통·기반시설 계획 미진” 두 번째 퇴짜


❷ 경제 동향

① 코스피 1,982.64(▲ 2.99) ② 코스닥 628.21(▲ 0.38) ③ 환율 1,175.90원(▲ 6.70원) ④ 유가 45.57(▲ 3.60) ⑤ 금시세 46,371.61원(▲ 25.38 +0.05%)

o 전국 아파트값 4주 연속 상승폭 둔화…전셋값도 주춤 : 계절적 비수기와 11·3 부동산 대책 영향

o 음식점업 경기, 5년 만에 최악 : 9월 서비스업 지수는 85.2로 2011년 9월 이후 최저, 경기둔화 장기화·구조조정 영향

o 선불카드 60%만 써도 잔액 현금으로 환불...분실땐 재발급 가능


❸ 정부 정책

o 임종룡 "금리인상 현실화하면 서민 고통 가중…중금리대출 지원" : 서민·취약계층 지원분야 간담회

o 금감원장, 은행장들에 "가계대출 확대 말고 리스크 관리" 강조 : 신용대출도 증가세…자영업 대출은 부동산입대업 편중

o 국세청에 조세심판 '항소권' 추진 :

o 정부, 내년 3월까지 비트코인 제도권 편입 추진 : 디지털통화 제도화 TF 첫회의…"불법거래·금융사기 막을 것"

o 자살보험금 미지급 5개 보험사 금감원, 고강도 행정제재 예고 :

o 지역건강보험료 세대당 월 4천895원 인상 : 261만 세대 인상·124만 세대 인하…11월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간 적용


❹ 기업 동향

o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 첫 공개 : 현대차, LA 오토쇼에서 공개...2020년 양산

o 삼성, 美퀄컴의 모바일 AP(반도체) 수주, 세계 첫 10나노 공정으로 양상

o 한진해운 청산 여부 내년으로 미뤄져 :

o 국내보험사 부채 66조 ~96조원 늘듯 :

o 대상 임세령·상민 자매, 전무 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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