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비대면 온라인 대학 축제 연 이유는
KT, 비대면 온라인 대학 축제 연 이유는
  • 박선진 기자
  • 승인 2020.06.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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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응원단이 참가하는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 응원제가 방송인 박명수의 진행으로 신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KT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응원단이 참가하는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 응원제가 방송인 박명수의 진행으로 신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KT

[시사프라임 / 박선진 기자] KT가 코로나19로 취소된 캠퍼스 축제를 기다리는 대학생의 마음을 담아 지난 12일 저녁 ‘온라인 라이브 대학 축제’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가 일상화되면서 대학 신입생들은 온라인 개학으로 학교 정문을 넘어보지 못해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지 못하자 KT가 비대면 소통 방식을 활용한 온라인 라이브 대학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대학 축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신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됐다. KT는 이 현장을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올레tv 채널(#2020), Seezn(시즌)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고려대와 연세대에서도 응원단 및 ‘연고티비’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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