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사전 완판된 ‘네오 쿠션’ 두 색상으로 출시
라네즈, 사전 완판된 ‘네오 쿠션’ 두 색상으로 출시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0.07.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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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쿠션 글로우_연출컷
네오쿠션 글로우_연출컷

[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라네즈가 용기 디자인부터 내용물까지 쿠션의 새로운 혁신을 담은 ‘네오 쿠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네오 쿠션은 앞서 지난달 8일 아모레퍼시픽몰에서 사전 예약 판매 시작 직후 3시간 만에 1,000세트 완판, 네이버 셀렉티브 라이브 방송 1시간 동안 2,000세트 완판되며 정식 출시 기대감을 높였다. 

라네즈 ‘네오 쿠션’은 민트색의 ‘매트’와 핑크색의 ‘글로우’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아모레퍼시픽 쿠션 최초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갖췄다.

기존 쿠션은 리필 교체 시 힘을 주어 뒷면을 누르는 방식에 반해 이번 신제품은 손쉽고 간편하게 돌리기만 하면 리필을 교체할 수 있도록 '원터치 스피닝 리필' 방식을 도입했다.

‘네오쿠션 매트’는 사이즈가 반으로 작아진 초경량의 커버 파우더를 함유해 얇게 발리면서도 컨실러처럼 피부를 커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40도의 사우나 환경에서도 메이크업이 유지되는 '휴미드 디펜스™' 기술을 적용했다,

마스크 사용 시에도 메이크업이 거의 묻어나지 않도록 '스트롱 픽서 커버리지' 기술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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