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클리닉 전문가의 손길을  집에서…두피모발 '8275’ 출시
두피 클리닉 전문가의 손길을  집에서…두피모발 '8275’ 출시
  • 박시나 기자
  • 승인 2020.08.01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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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식물 오일로 풍부한 영양 공급  소비자 만족도 높아

[시사프라임/ 박시나기자]  두피 모발 에센스 오일 '8275'가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그 효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피 모발 에센스 오일 '8275' 는  두피관리 및 헤어 분야에서 20년 넘는 노하우를 토대로 제품이 출시 되었다. 

‘두피 모발 에센스 오일 '8275'’은 모발의 손상 개선뿐 아니라 손상 원인부터 케어한다. 또한 염색을 자주하는 사람들이나 탈모에 고민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두피 모발 에센스 오일 '8275' 성분자체가 아몬드 오일 캐스터오일 블랙커민씨드, 모링가 깔라만시 라벤더 로즈마리 MSM 비타민E오일 페뉴그릭 성분이  두피보호막 기능과 색상을 오래유지시켜주는것으로 알려졌다.

전문헤어샵에서 받는 헤어 클리닉의 8가지 효과를 그대로 담았다.

 천연성분인 아몬드오일 성분이 약해진 모발에 영양과 보습을 전달하고, 10가지 보습 성분이 모발 강화 및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컨디셔닝 레이어링TM 기술이 잦은 염색과 펌으로 손상된 모발과 근본인 두피를 건강한 모발의 상태로 구현해준다.

두피 모발 에센스 오일 '8275' 바르고 10분  후샴푸를 마치면 10초면 촉촉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완성해줘 바쁜 아침 준비 시간을 반으로 줄여준다.  

특히나 손상이 심한 모발은 두피 모발 에센스 오일 '8275' 사용시 단계를 통해 두피 스페셜 케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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