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세트” 출시
세빛섬,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세트” 출시
  • 김종숙 기자
  • 승인 2020.09.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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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라임 / 김종숙 기자] 세빛섬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추석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향 방문이나 장거리 이동 대신 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도록 ‘세빛섬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세빛섬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1등급이상의 10만원대 한우선물세트의 물량을 확보하고, 부위별로 200g단위로 포장하여 보관 및 편리성을 높인 소포장 ‘세빛 정육선물세트’(1.2kg) 11만원대부터 19만원대까지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기업∙개인 고객들의 선호도가 다양해짐에 따라 ‘이베리코 돈육 세트’ 7만원대(1.8kg), 탑초이스등급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 13만원대(2.1kg)에서 10만원대(1.6kg), ‘양갈비 스테이크 세트’ 12만원대(2kg), 초이스등급 ‘LA갈비 세트’는 8만원대(2.5kg)’와 국내산 암꽃게로 정성들여 만든 ‘세빛 간장게장 세트’ 8만원대(2.7kg), 최상 품질의 프리미엄 ‘세빛 와인 세트’는 5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실속형 선물세트인 채빛퀴진 파티쉐가 직접 만든 ‘세빛 베이커리 세트’는 3만원대, 이탈리아 브랜드 올리브 오일 ‘테체코 엑스트라’ 2만원대(0.5L*2병), 이탈리아 브랜드 올리브 오일 ‘유기농 올리브 엑스트라’ 8만원대(0.5L*2병), 생돌김과 훈연멸치로 구성된 ‘바다소리 정드림 세트’ 2만원대, 독일 브랜드 차(tea)인 ‘아일레스티 세트’ 2만원대(3종) 이 외에도 와인과 함께 드시기 좋은 ‘치즈 세트’는 4만원대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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