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 기안84가 함께하는 사인회와 개막식
-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의 주호민 작가와의 시너지 효과

 

 

아시아 최대의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가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및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 열리며,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웹툰테이너(웹툰작가+엔터테이너) 기안84가 함께한다.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큰 인기를 누린 웹툰작가 기안84는 MBC-TV 예능 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로 전 국민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만화축제에서 기안84는 15일(수) 오후 5~6시 한국만화박물관 1층에서 사인회를 하며, 곧이어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예정이다.


축제 개최 전 그는 부천 일대에서 축제 공식 트레일러를 촬영하였고, 지난 7월 4일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트레일러가 공개됨으로써 많은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서 그는 “본업이 만화가이기 때문에 만화나 웹툰 산업에 홍보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너무나 영광스럽다고 생각해 열심히 활동해 볼 생각이다”라고 홍보대사 선정 소감을 밝혔다.


SBS플러스 '축제로구나'에 출연 중이며 많은 관객을 모으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주호민 웹툰작가는 15일(수) 축제 첫 날 방문하여 '신과 함께 2: 인과 연' 특별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가 끝난 뒤엔 절친한 동료 기안84를 만나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는 SBS플러스 '축제로구나'를 통해 공개된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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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웹툰테이너 ‘기안84’,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흥행 이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 오후 7시 야외 특설무대에서 이상봉作 만화와 패션의 만남, 만화패션쇼 개최
-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마술사 함현진 등 유명인사 특별출연
- 음악, 무용, 마술, 만화 등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새로운 무대 선보일 것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만화 패션쇼가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 개막식, 부천 야인시대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패션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도하고 세계와 공감하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에는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등이 함께한다. 사회는 인기 MC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화려한 마술쇼 공연과 LED와 춤이 어우러지는 LED댄스뿐만 아니라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결합한 색다른 밴드의 공연도 패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만화를 패션과 무용, 음악, 영상, 마술 등 다른 예술 영역들과 조화시켜 만화가 지닌 상상 그 자체를 무한하게 표현하고 싶다. 디자이너의 의도와 만화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영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림자의 꿈(Dream of Shadow)’이라는 주제의 만화패션쇼는 1~4부의 패션쇼가 하나의 이야기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1부는 ‘인연’이라는 주제 안에서 만화로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2부에서는 ‘냉정과 열정 사이(꽃과 새)’ 라는 주제 안에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아픔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그려 낸다.


 3부에서는 ‘축제’라는 주제로 OFF(Off the Fixed idea of Fashion) 전국대학생 패션연합회가 선보이는 ‘패션왕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 스토리’의 무대가 진행되며 마지막 4부에서는 ‘만화로 화합하다’라는 주제로 모든 아티스트들이 만화로 화합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메시지를 담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만화패션쇼가 열리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0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패션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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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한국 중.고 체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한 제 34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7월 21-22일  2일간 선수단. 임원. 심판 및 많은 관중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염창동 가양레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 김민지(만 18세) 선수는 서울 왕십리에 있는 무학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리듬체조는 초등학교 1학년 방과 후 수업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어 4학년 때부터 선수를 하였다.

 
어린 나이에 리듬체조를 시작하면 유연성이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많은 운동을  하다보면 잦은 부상도 발생 할 수  있다.  김민지 선수도 부상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기엔 힘들어 했다. 하지만 리듬체조를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오랜기간 동안 허리와 목 부상으로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왔지만  선수로써의 강인한 정신력과 투지로 이번 시합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였기에 감동을 주었다.

 
성격이 밝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활짝 웃는 모습으로 모든 이를 대하기에 선생님과 운동 선.후배들로 부터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김민지 선수는 스포츠 맨쉽을 말로써 전하는게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타에 모범이 되고 있는 선수다. 보배 같은 선수가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기대 해 본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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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5 23:49

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비무장지대(DMZ) 남과 북을 관통하며 흐르는 한탄강 계곡 지질명소를 대상으로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프로그램을 포천시 및 연천군과 함께 관광상품으로 출시했다,

 

한탄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등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진 현무암 협곡지역으로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등 중부지역 3개 지자체를 관통하고 있다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는 최근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한탄강 중류 포천시의 하늘다리를 주상절리 절경을 보며 걷는 체험과 한탄강일원의 3개의 폭포중 천연기념물 537호인 비들기낭폭포와 연천군 명소인 재인폭포와 한탄강댐 및 물문화관을 견학하면서 지질과 지형뿐만 아니라 지역의 삶과 역사, 문화 등 지역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상품이다.

 

특히 방문지마다 지질공원해설사의 구수한 한탄강 스토리와 비들기낭폭포의 숲속의 쉼터는 여행객의 무더위를 식히게 해주는 명소이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한탄강 스토리를 찾아 떠나는 역사 문화 숨결을 느끼며 현대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고품격 자연 친화적인 관광상품으로 경기북부 연천·포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DMZ관광은 포천시 및 연천군과 함께 한탄강 윌원의 지오사이트를 중심으로 우선 당일코스로 진행하면서 단계적으로 체류형 상품화를 통해 한탄강 연포지오투어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상품 운영은 7월 29일 (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회 운영하며, 참가비는 중식포함 서울출발은 2만9000원, 동두천역 승차시에는 1만9000원이다.

☏ DMZ관광 070-4230-8040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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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인랑', 김지운감독의 신작 새롭고 강렬한 영화! 7월 25일 대개봉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영화이다.

 

코믹잔혹극 <조용한 가족>부터 코미디 <반칙왕>, 호러 <장화홍련>, 느와르 <달콤한 인생>, 웨스턴 <놈놈놈>, 복수극 <악마를 보았다>, 스파이 영화 <밀정>까지 언제나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던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짐승이 되기를 강요하는 조직의 임무와 인간의 길 사이에서 갈등하는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 역을 맡은 강동원을 비롯,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최민호 등 남다른 개성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영화에 다채로운 색깔을 더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주목 받고 있다.


2029년, 반통일 무장테러단체 ‘섹트’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된 경찰조직 ‘특기대’, 통일에 반대하는 국가정보기관 ‘공안부’까지. '인랑'은 통일을 둘러싼 찬반 세력들의 숨막히는 암투와 격돌이 벌어지는 극도의 불안 속에서 누구도 믿을 수 없고, 한치 앞의 생사 또한 알 수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팽팽한 긴장감과 밀도 높은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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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김지운감독의 신작 새롭고 강렬한 영화! 7월 25일 대개봉
신은영작가 서울과 부산 초대전에 한, 중 작가들 우정전시

 

‘달팽이의 꿈’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작품을 발표하여 화단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서양화가 신은영작가가 ‘7월 17일부터 ~ 7월 27일까지’ 서울 관악구청 2층에 소재한 ‘관악갤러리’에서 초대전을, ‘7월 30일부터 ~ 8월 3일’까지 부산 광복동소재 부산시설공단 갤러리 ‘더공간’(광복동 롯데백화점입구)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신작가는 작가노트'에서 '달팽이, 돌아갈 곳, 날갯짓. 숲'을 통해 "빙글빙글 돌아가는 무늬를 지닌 달팽이의 등껍질을 반복하고 회전하는 작가의 삶으로 그렸으며, 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을 이루며 세 아이의 엄마,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의 정신없는 아내로서의 삶에서도 놓치지 않았던 작업의 끈은 계속해서 반복하고 회전하는 숙명의 길로 표현하였다. 그녀는 작가의 길은 ‘자신보다 누군가를 위한 역할로 살아가는 삶’을 택한 이 삶에서의 마지막 희망이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신은영 작가는 "나는 달팽이처럼 아주 느리지만 천천히 삶의 행복과 슬픔을 느껴가며 살아가고 싶다. 등에 빈 집을 지닌 채로 담백한 달팽이처럼 아주 천천히, 내 삶에 주어진 희로애락을 종이와 캔버스 위에 새기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그렇게 계속 묵묵히 내 길을 걷다 보면 언젠간 등 위에 지고 있는 이 빈 집이, 결코 계속 빈 집이 아니라 아주 느리지만 천천히 채워져 가는, 오로지 나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조금 더 따스하게 밝혀줄 수 있는 안식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희망한다."고 글을 맺었다.

 

유화와 아크릴을 사용한 ‘푸어링 기법’을 이용해 달팽이가 살고 있는 숲을, 그녀만의 화필로 동양의 수묵담채화처럼 표현하는 신은영 작가의 작품은 ‘검은 적막이 흐르는 달팽이 숲에 잔잔히 흐르는 물결처럼’ 달팽이의 느린 삶에서 보여주는 정적인 분위기를 고취시켜준다. 마치 우리들의 현실처럼 검은 적막 속에서도 느리지만 작가로서의 가야 할 길을 숙명으로 알고 그녀는 오늘도 외롭고 힘든 작가의 길을 가고 있다.

 

이번 전시의 특이점은 서울과 부산의 신은영 작가 개인초대전에, 신작가의 스승인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북경 칭화대 미대 정년퇴임)와 세계적인 사진작가 중국의 양즈(陽子:북경 선아트 갤러리 대표작가)가 함께 우정 전시를 하기에, 신은영 작가의 독특한 작품세계는 물론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와 세계적 사진작가 양즈의 수준 높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참고로 두 전시 모두 공공기관의 전시로 토, 일과 공휴일은 휴무로, 전시에 관한 상세한 문의는 신은영작가에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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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작가 서울과 부산 초대전에 한, 중 작가들 우정전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4 07:51

덕수궁에서 보고 즐기는 현대무용

덕수궁에서 보고 즐기는 현대무용

- 덕수궁관리소,'미국대사관과 함께 미국 유타주 현대무용단 초청 공연'개최

 

 라이리-우드베리 무용단의 공연 모습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와 주한미국대사관은 덕수궁 즉조당 앞에서 오는 19일 오후 5시에'미국대사관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현대무용공연'을 개최한다.


덕수궁관리소는 지난 2016년부터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덕수궁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공동주최하며 친선과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올해는 미국의 권위있는 현대 무용단인 '라이리-우드베리 무용단'을 초청해 현대무용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리-우드베리 무용단'은 미국 유타주의 무용단으로 1964년 창단된 이래 현재까지 세계 전역에서 공연을 펼치며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6명의 무용수들이 출연하여 다양한 주제의 현대무용을 펼친다.


덕수궁에서 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궁중무용을 연상시키며 봄의 느낌을 표현한 ‘스위트 드 당스’, 친한 친구의 부재에서 느끼는 감정의 변화, 분노, 이해 그리고 슬픔을 표현한 ‘오퍼지션 오브 킬링’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들 각자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폭풍우 같은 생명력을 표현한 ‘스톰’ 등이다.


관람객들이 현대무용공연을 쉽고 친숙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에 대한 해설이 함께 곁들여진다.


공연은 덕수궁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앞으로도 주한외국대사관과 함께 대한제국 시기 각국의 외교 공관이 자리해 근대 외교의 상징적 공간이었던 정동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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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에서 보고 즐기는 현대무용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3 12:05

매직마이크로, 中 용강환보그룹 계열사와 MOU 체결

매직마이크로, 中 용강환보그룹 계열사와 MOU 체결

- 수질 대기환경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중국 환경 시장 진출

 

LED 및 광반도체 전문기업 매직마이크로(127160)가 6월 1일 중국 최대 환경업체인 용강환보그룹계열사인 강소사개환보과기유한공사와 폐수처리장 수질 대기환경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 시공 및 유지보수에 대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 현지 파트너인 용강환보그룹은 헤이룽장성에 소재한 준공기업으로서, 중국 전역에 걸쳐 1만여개의 폐수처리장을 운영 및 관리하는 환경전문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에 이르기까지 용강환보그룹은 매직마이크로에서 제품화할 광반도체 센서의 높은 측정정확도와 센서를 기반으로 IoT(사물인터넷) 통합관제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술 수출이 성사되면 매직마이크로는 용강환보그룹의 사업장 또는 관리중인 사업장에 폐수 오염도 측정분석 시스템 및 종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에 대해 매직마이크로 관계자는 ”용강환보그룹에 납품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중국내 페수처리장이 효율적인 운영과 인건비 절감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 전역의 1만여개의 소형급 폐수처리장 IoT 관제시스템 시공과 350여개의 중형급 폐수처리장의 수질계측기 및 IoT 관제시스템 시공에 관한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여기에 유지보수사업과 컨트롤타워에 해당하는 통합관제센터 구축도 포함되어있다.”고 했다.


이번 MOU 후 향후 일정에 대한 질문에 "현재 중국은 산업성장 분야뿐 아니라 환경 분야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에 중국 최대 환경기업 중 하나인 용강환보그룹과의 업무협약으로 매직마이크로가 보유한 정밀한 측정 센서와 산업용 IoT 통합관제시스템 기술을 선보일 아주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더 나아가 용강환보그룹과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팜 및 광반도체 기반 의료진단기 제품 공동 개발, 해당 의료진단기 중국 총판권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으로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매직마이크로는 앞으로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오염도 측정 및 분석에서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직마이크로는 최근 국내 미세먼지 관련 환경기업과 광반도체 포토닉스 기술을 적용한 초소형 미세먼지 센서 개발 및 공급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평기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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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이크로, 中 용강환보그룹 계열사와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