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8.13 23:19

외딴섬 풍도 '사랑나눔봉사' 펼쳐....

외딴섬 풍도 '사랑나눔봉사' 펼쳐....

일정 : 2017. 7. 7~7.8 (1박 2일)

봉사대상 :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찾아서...

봉사지역 : 안산시 풍도

봉사자 : 협회 회장등 11명

주관 :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내용 : 1) 섬 주민들의 건강 체크

         2) 비타인 영양제 공급

         3) 다빈치스타일 LED조명 교체 작업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외딴섬 풍도 '사랑나눔봉사' 펼쳐....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7.11 18:27

한신방협, 하계 사랑나눔봉사 시행

한신방협, 하계 사랑나눔봉사 시행

 

- 하계 봉사 이어 9월 추가 쌀지원 박차

 

언론인 본업과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바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기자 및 예술인 회원들이 7, 하계 휴가시즌을 앞두고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방송PD들과 신문기자 및 작가와 예술가들로 구성된 복지단체로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연간 3차례 산간벽지 의료&생필품 지원 봉사를 펼치는데 이번 하계봉사는 안산시 단원구 소재 풍도에서 펼친 것.

 

 

8일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에서 뱃길로 1시간 반거리의 풍도 복지회관을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고 필요한 물품 등의 조사활동도 펼쳤다.

 

이날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산하 메세나뷰티에서 지원한 종합비타민을 전주민을 대상으로 전달하고 다빈치스타일에서 지원한 LED등을 설치하는 재능봉사활동도 병행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정창곤 회장은 협회에 특별회원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기부를 아끼지 않는 기업체 CEO회원들이 있어 가능한 봉사활동이다.”고 밝히고 조사결과 풍도는 작은 섬인데다 야생화로 유명한 만큼 산으로 이루어져 농사가 힘든 관계로 쌀이 상당히 귀하다. 독거 어르신 등의 가정 52가구가 밥을 못드시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우선 9월에 52가구 어르신들에게 각각 쌀 40키로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풍도 하계봉사에는 한중동포연합회(회장 오성호),()펄컴(대표 박시현), 한류위원회(위원장 신순정), 세계알예술가협회(회장 헤레나 김주), ()메세나 뷰티(대표 문제술), ()다빈치스타일(대표 김종민), ()대한글로벌홀딩스(회장 이원만) 등이 후원 및 봉사에 참여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한신방협, 하계 사랑나눔봉사 시행
다빈치LED, 고가의 LED조명이 일반 생활조명으로 변천되다!

2003년 설립된 다빈치스타일이 지난 5월 기존 등기구를 소비자가 직접 LED로 리폼하는 새로운 개념의 홈 LED램프 일명 “스마트 리폼 LED램프, 다빈치LED”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빈치LED’는 등기구를 통 채로 교체해야만 하는 LED조명 설치 방식의 기존 개념을 바꾸어 소비자가 직접 기존 형광등 등기구를 LED로 교체할 수 있는 DIY 개념으로 접근한 점이 특이하다. 
 

 50%수준에 머물러 있는 자가주택보급률과 전·월세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실정을 고려할 때 공사를 수반하는 기존의 홈 LED제품들은 높은 가격대와 설치의 불편함으로 가정용 LED보급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었다.


이에 반해 ‘다빈치 스마트 리폼 LED램프’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석 브라켓을 LED램프에 적용하여 형광등을 제거한 후, 공구 사용 없이 LED램프를 등기구 철판에 바로 부착하는 방식으로서 전기 지식이 없는 일반 주부들도 3분~5분이면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 중인 등 기구를 LED조명으로 사용하다 이사할 때 가져갈 수 있도록 한 점도 장점이다.


다빈치스타일 김종민 실장은 “무엇보다 등기구 재활용과 공사 인건비의 절감으로 인해 고가의 조명으로 인식 되어진 LED조명을 일반 생활조명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품질과 서비스는 높이고자 했습니다.” 고  설명했다.


시중 공사형 LED조명 가격의 20~30% 수준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빈치LED는 저가의 가격으로 인해 제품의 품질을 낮춘 것 아니냐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주요 부품인 LED 칩은 LG 이노텍社 G3급 제품을 사용하고 플리커 현상관련 공인시험성적도 조명 선진국인 미국은 물론 일본의 플리커 기준도 무난히 통과하는 고품질의 램프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년 무상품질보증제도를 시행중에 있으며 전국 AS서비스 망을 보유하고 있는 SK네트웍스서비스社와 전국 설치 및 AS서비스 계약을 통해 대기업에 준하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수명과 밝기 그리고 에너지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차세대 LED조명이 그간 높은 가격대와 편의성 부족 등 일반 생활조명에서는 외면 받고 있었던 만큼 ‘다빈치LED’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다빈치LED, 고가의 LED조명이 일반 생활조명으로 변천되다!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5.26 18:46

한신방협회, 2017 2차 총회 개최 성황리에 마쳐...

한신방협회, 2017 2차 총회 개최 성황리에 마쳐...

  - MOU체결 언론인상 및 공로상 시상과 홍보대사 위촉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017 제2차 총회를 열고 2분기 경과보고와 함께 언론인 및 문화예술인들의 복지몰 구축 등과 관련하여 협력사와 MOU를 체결하고 언론인 및 복지단체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진 수상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협회회원(방송피디 및 신문기자, 작가와 문화예술인, 기업인 특별회원)을 포함한 원로 언론인들의 생활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쇼핑몰 구축 전문기업 ‘다빈치스타일’과 플랫폼연동형 홈페이지제작사 ‘크림컴퍼니’ 등 이다.

 

MOU 체결후 기념사진

       (다빈치스타일 김종민 대표,회장 정창곤, 크림컴퍼니 박인구 대표)

MOU 체결후 임원진과 기념사진 (사진촬영:한은남 기자)

 

   다음 순서로 언론인 표창과 공로표창 시상식이 어어졌다. 지난 1차 총회에서 언론인상을 수상한 프라임경제 충청취재본부 최장훈 기자에 이어 올해 2번째 언론인상은 ‘자원봉사 물결운동’ 공익프로그램을 2년여에 걸쳐 제작, 아름다운 사회를 조명한 SBS 김보건PD가 수상했다.

 

      언론인상 수여식후 기념사진(회장 정창곤, SBS 김보건PD)

 

   공로표창은 지난 1차 총회에서 다문화지역을 살기 좋고 안전한 곳으로 바꾸는데 헌신한 공로로 공로표창을 수상한 한중동포연합회 오성호 회장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로표창은 어린생명을 구하는데 지속적인 무료수술 등의 의료지원에 앞장선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가 수상했다.

 

   공로표창 수여식후 기념사진(회장 정창곤,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 

 

이날 행사에는 올해 7월 중국에서 열리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본선에 출전

정인 한국대표 권휘 양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7 월드미스유니버시티"진"권휘 양 한신방협회 홍보대사로 위촉 

 

권휘 양은 최근 기부캠페인에 참여하며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는 행보를 보여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추구하는 복지사업에 가장 부합되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회장은 “최근 가장 핫한 트랜드가 '정의로운

사회’이며 아울러 언론인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뜻있는 기업인들이 어느 때 보다

앞장서서 사회를 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히고 이어“기자들이나 PD들의 정의로

운 취재활동에는 협회차원에서 공동취재 등의 방법으로 적극 대응하여 기자가 불

필요한 소송 등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한신방협회, 2017 2차 총회 개최 성황리에 마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원로 언론인, 예술인 위한 복지몰이 생긴다.

 - 한신방협, 언론인 복지대책 마련 및 후생에 기여 -


현업에 종사하는 기자부터 PD, 원로 언론인들은 물론 창작문화예술인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폐쇄형 복지몰(코코아몰) 오픈이 눈앞으로 다가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KNPN, 회장 정창곤)는 쇼핑몰 개설 전문기업 ‘다빈치스타일’과 플랫폼연동형 홈페이지제작사 ‘크림컴퍼니’ 등 협력기업과 공동으로 상호 연동되는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홈페이지 및 복지몰을 구축한다.


다빈치스타일과 크림컴퍼니 그리고 협회는 상호협약을 통해 언론인회원 정보를 가입회원 동의하에 공유하여 협회가입과 동시에 회원들의 폐쇄형 복지몰이용이 용의하도록 할 방침이다. 협회는 전문방송채널 종사자와 중소 신문사 기자 및 작가와 예술가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가입안내와 상품소싱을 지원, 연금제도나 복지후생에서 소외돼 있는 언론인 및 문화예술인들을 돕는 방식이다.


일반기업 종사자들은 임직원 복지몰을 사용하지만 국내 중소 방송채널, 신문사 등 언론사들은 10명 안 밖의 작은 인원으로 운영되기에 여력이 부족하고 퇴직 후에도 이렇다 할 복지혜택이 전무한 것이 사실.


임금수준도 높지 않은 것을 감안할 때 언론인 복지몰의 구축은 늦은 감이 없지 않다는 평가다.
협회와 다빈치 스타일, 그리고 크림컴퍼니 등은 오는 5월 24일 2017 한신방협 2차 총회에서 3자 공동업무협약을 체결, 보다 수준 높은 언론인 복지환경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수도권은 물론 지방 신문사와 방송사 등 미디어 종사자들과 퇴직언론인들이, 우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비 상업적 운영으로 실질적 혜택이 언론인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협회 측은 기대했다.


정창곤 한신방협 회장은 “이번 온라인기업들과의 협력으로 신문방송언론인에게는 실질 혜택이, 참여 기업에는 홍보효과 등이 다양한 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복지몰 이용혜택 외에도 원로 언론인들과 소외계층 등의 의료복지 및 주거환경 지원 등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는 (사)방송제작인협회를 전신으로 출발하여 신문기자들과 방송PD 및 창작예술인들이 회원으로 합류하여 재 설립된 언론인 단체로 전, KBS국제방송국장 최정웅, 동아방송예술대학 총장 김준원 상임위원 등 17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신방협 홈페이지 캡쳐>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원로 언론인, 예술인 위한 복지몰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