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0:45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KITS ; Korea International Tourism Show)가 9월 6(목)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개막식을 했다.


이번 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9(토)일까지 3일동안 개최 되며, 첫날은 개막식 축하공연, 공식개막 선포,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박람회장 투어, 환영오찬 으로 진행 됐.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국회의원(서울 송파을)은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으로서 축사를 했다. 이번 국제 관광 박람회는 각 지역 대표 12개 신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전국 시·도 지자체 등 약 500여개 이상의 부스에서 다양한 테마의 알찬 여행 정보와 관광시장의 동향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영향 콘텐츠 교류와 융합의 장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박람회라고 했다.


또한 각 국가 간의 우호와 협력,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 한다. 앞으로도 킨텍스, 한국관광공사의 많은 지원 아래 관광산업 진흥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일보 강태억 대표이사는 공동 주최한 KITS의 12개 언론사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은 점차 성장해 1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7년도에는 1300만명 수준으로 줄었으며 이와 함께 관광 손실도 170여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급감 하였다고 했다. 이젠 국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수익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관광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할 때이고 충북을 비롯한 전국의 17개 자치구 전체가 관광 산업에 부흥을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의 박람회는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고 한국 관광서비스의 세계화는 이곳에서 부터 시작 될 것 이라고 했다.

 
 킨텍스 임창열 대표이사는 대한 민국의 성장 잠재력이 여러 사업중 하나가 관광사업 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
대한민국 관광 무역 수지를 보면 2014년도에 약 17억달러 적자였던 것이 작년에는 137억 달러 적자가 났다고 한다. 이것은 관광산업이 많은 것을 생각 해야 될 숙제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한 킨텍스도 전시컨벤션 사업 뿐만이 아니고 이 일대를 관광과 쇼핑의 매력있는 지역으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한다.  교통 면에서는 GTX 고속 지하철도를 지금 건설단계에 들어가고 있어서 완성되면 서울역까지 15분이 소요 된다고 했다.


현재 고양시 하고 경기도가 협조해서 이 지역 일대를 대한민국 관광특구와 국제회의 도시지역으로 지정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EMBASSY OF THE REPUBLIC OF LATVIA IN THE REPUBLIC OF KOREA)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대사는 라트비아를 대신해서 이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또 "한국 관광객들도 라트비아를 오게 되면 많은 관광지를 볼 수가 있고 굉장히 좋아 하고 만족할 것이라고 하며 라티비아가 이번 평창올림픽을 참가 했었고 라티비아 대통령께서도 한국에 방문 했으며 문제인 대통령과도 면담을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2018 제3회 대한민국 박람회에는 여러 가지 비즈니스와 경험을 하고 있어서 그 어떤 관광비즈니스 보다 많이 준비 되어 있고 한국과 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했다.

 
 킨텍스 제1전시관 2홀 관광박람장에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견학 했으며 부스에서는 제 각각 전시품들을 진열 되어 있었고, 행사에 참가한 모든 시민들은 기쁨에 가득찼다.

    
한편 삼화상사 대표 정재우씨는 "현미스낵, 메밀스낵, 감자스낵을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쁜다"고 하며,  "스낵에는 밀가루. 설탕 그리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제품이라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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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7월 21일(토) 18시 현재 접수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2018. 7. 21(토)

등록부문

성명

당대표

김두관

김진표

박범계

송영길

이인영

이종걸

이해찬

최재성

최고위원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 정

박주민

설 훈

유승희

황명선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접수 마감이 완료돼 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에 각각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각각 분리해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당대표 후보로 7선의 이해찬 의원과 김진표, 최재성 의원 등 모두 8명이 후보 등록했으며 최고위원에는 박광온, 김해영, 박주민 의원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전국 중앙위원 4백여 명을 상대로 실시하는 예비경선에서 당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할 예정인데 최고위원 부문은 지원자가 8명이라 탈락 없이 결선에 진출할 수있게 됐다.


민주당은 다음달 25일 최종 결선인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며 차기 당대표는 2020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갖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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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북미회담과 트럼프

 

 

트럼프는 사업가요 정치인이다.
기사와 카메라의 앵글까지도 신경쓴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지극히 의도적이다.
크게는 미국의 이익. 작게는 자신의 이익이다.
유형이 되었든 무형이 되었든 그는 절술가다.

 

◐ 자본주의의 절대국가 미국

 

문제는 그도 역시 미국과 자신을 위해서는 철저히 외국과 외국의 이해는 일강적으로 외면하는 유태인 스타일의 아메리키리즘에 젖어있다는 것이다.

 

물론  웜비어의 사망을 불러일으킨 끈질기고 무자비한 김정은을 앞에 놓고 어찌 분개할 일이 없었겠을까?

 

그러나 지금 그가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것은 역시 상업적 정치적 신리일 뿐이다. 그는 인간 심리학의 달인이다. 김정은을 절대로 믿지않는다. 단지 믿는다고 강조해 말할 뿐이다.

 

이는 심리학적으로 상대에게 신뢰있는 행동을 이끌어 내도록 유도해 내기 위한 유희적 기정사실화 어법이다. 커다란 희망적 이익과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며 힘있는 상대가 자신을 믿고 칭찬하는 상황에서 내심 다른 의도와 목적이 있다고 해도 인간의 뇌구조는 자신을 창찬하는 것에 쫏아가도록 진화되어 있다는 것을 트럼프는 철저히 분석하고 있으며 눈을 통해서 상대의 진정성을 알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 장사꾼 김정은과 트럼프의 빅딜거래

 

그러나 문제는 북한의 위협에 볼모로 잡힌 한국과 한국인이지 힘있고 여유있는 미국이나 트럼프가 아니다.

 

지난 70년간 한국을 수복하고 지켜온 미국에 한국인들은 감사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에서 반미와 미군철수를 평생 외쳐오던 급진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은 한국정부와 한국의  젊은이들을 위해 이제 더 이상 큰형으로서의 보호와 보상은 못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전통적 반공주의자들이 속한 공화당이다. 친북.친공주의를 표방하는 한국의 현 정부와는 반대에 있는 한국의 보수 한국당과 같은 정당이다.

 

트럼프는 문재인정부의 출범후 예전정부 지도자들과 다른 푸대접을 해 왔으며 친북주의를 매우 경계해 왔다. 그러나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위협받는 미국의 분위기를 강조하고 연출하기 위하여 그는 중동에서는 전쟁을 극동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북한에 대하여 협박프레스를 가동하였다

 

◐ 한국정부도 장사꾼이 될 때

 

사드를 통해 중국을 위협하고 첨단 초대형 공격형 무기를 동원하여 북한의 영공과 바닷속을 대놓고 드나들며 금방이라도 김정은의 머리를 중국인을  죽인 일본군들 처럼 참수하여 미국의 핵항공모함 위에 전시해 놓고 트럼프가 기자회견을 하며 북한을 접수했으니 중국과 러시아는 참수당하고 싶지 않으면 북한문제에 덤벼들지 말라고 경고할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수백대의 전투기와 수십척의 군함과 인공위성을 통해 북한 김정은 정권을 압박해 왔다.

 

◐ 나태한 한국인들도 변해야 생존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두려움을 느낀 북한 김정은은 웜비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고문하며 미국을 향해 장거리 미사일을 쏘며 핵무력 병진노선을 분명히 하며 코너에 몰린 쥐의 심리를 보여왔다.

 

때마침 개최를 앞둔 평창 국제동계올림픽을 맞아 북한은 미국의 전령인 남한정부에 대회참가라는 신호를 보내왔고 언제나 대화의 명분과 북한협박의 심리적 압박증에 있던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반색을 하며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과 김정은의 여동생에 대해 지극정성을 다해 친공주의적 화해를 위한 메시지와 마음을 전했다.

 

◐ 심리학의 달인 트럼프

 

이는 미국에 눈치보이고 북한에 왕따당하고 국내적으로는 한국당에 친북세력으로 공격당하는 심부름꾼의 입장에서 그 무엇이라도 정국운영의 돌파구적 명분을 찾아내야만 하는 문재인 정부의 홀로서기 속내가 더욱 북한을 친평화주의적 대화의 장으로 유도하게 만든 역설적이며 원인이자 배경이 되었다.

 

◐ 한국대통령 문재인 남북화해 절대운명의 행운아!

 

이 상황은 북한 김정은도 더 이상 국제적 제재장기화에 자신들의 정권유지에 커다란 위협을 느끼던 불안심리와 맞아떨어지며 결국 문재인 정부와 손을 잡고 대화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은 자신의 권력 영구화를 위해 아직 통일과 화해를 급진적으로 추진할수 없는 상황적 입장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미제와남조선 괴뢰를 하루아침에 친구로 지내며 평화롭게 화해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난 70년간 적대심에 충만해 있는 북한군과 군부독재자들과 대외 보수층을 제거하지 않을수 없는 절대절명의 신세대적 판단을 김정은은 물론 그의 해외동창 김일성대 동창들로부터 공감대를 확인하며 인적청산 작업을 하며 수백명의 처형과정에서 미국청년 웜비어까지 죽음에 이르도록 고문한 후

 

미제와 남조선 패당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폭풍우 같은 기세와 청천병력 같은 용단에 겁에 질려 자신들에게 대화를 구걸해와서 한없이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배두혈통 민족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드디어 미제와 그 앞잡이 남조선 전쟁광들의 간청을 받아들여 주시였다! 는 명분을 만드는데 노력을 집중해 왔다는 점을 트럼프 앞에 겸손생쥐가 된 김정은의 입에서 튀어 나왔던 것이다.

 

◐ 트럼프식 거래가 성사된 김정은

 

결론
ㅡ 아직 북한은 믿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신뢰적 프로세스는 선제적이냐 수제적이냐의 양립적 방안이 있다.

 

전자는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여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후 요리하는 방법

 

후자는
요구사항을 스스로 다 지키도록 기다리며 감시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장사꾼이다. 돈이 잘 벌리지 않거나 늦게 벌리면 은행이자를 생각하게 된다. 트럼프는 어제 기자회견에서도 혈맹으로서의 투자가치보다 비지니스적 투자가치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의 내심은 이미 북한의 핵문제는 해결되었다고 판단했다. 북핵 6자회담을 오히려 참모들에게 맡겨서 화를 키웠다고 노골적으로 말했다.  사업적 흥정을 직원에게 못 맡긴다는 정치스타일이다.

 

그는 이미 평양에 햄버거가게 오픈을 말했으며 햄버거를 먹으며 김정은과 회담하겠다고 말했다. 어제 회담에서도 트럼프는 미국기업이 만든 아이패드로 미국이 북한에 제공할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었다.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자신들의 행고가 마치 SF영화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마침 트럼프는 북한의 희망적 미래를 담은 진짜 SF영화를 회담장에서 곧바로 보여준 것이다. 절묘한 언어적 유희가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서 벌어진 것이다.

 

◐ 3블짜리 영화 보여주고 북한을 산 트럼프

 

트럼프에 있어 김정은의 SF영화 발언은 '당신이 바로 그 SF영화의 주인공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최적의 비지니스 협상의 조건이 절대 필요하게 맞아 떨어진 것이다. 그는 북한에게 미국제 미래와 도시를 펼치겠다는 의도를 강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평양거리의 햄버거가게는 바로 미국식 비지니스의 전도사인 셈이다.

 


북한 핵문제는 평화가 아닌 돈으로 해결해 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장사밑천은 같이 혜택을 볼 한국과 일본이 대라는 것이다.

 

트럼프는 한국과 일본이 지난 수십년간 꾸준히 사가던 무기판매액보다 북한의 김정은을 대상으로 그보다 몇배의 매출을 김정은과의 사업으로 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무역역조를 빌미로 미군유지 훈련비도 더 내고 무역관세도 더 내리고 미국제품을 더 사가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 안되는 협상도 빅딜로 가능하다. 노자 트럼프

 

해도해도 너무한것 같지만 트럼프는 공존의 가치를 주장하고 있는 점이 세계인으로 하여금 교활한 장사꾼과 전쟁과 핵문제를 일시에 해결한 능력있고 위대한 미국의 대통령 이 두가지 가치의 정의 사이에서 트럼프의 비지니스정치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통일은.. 글쎄요... 절대권력을 후세까지 영원히 누리려는 백두혈통이 남북선거를 해서 권력을 내 줄까요.. 인권문제는 그들에겐 곧 권력 주장입니다. 안타깝지만.. 당장은 ... 저도 안개낀 장춘단공원입니다.

 


이제 북한 핵 문제의 해결과 평화화정. 경제문화교류. 삼북협력. 북미수교 등에 대한 답을 당신이 결론 내려 보시라!

 

 

글 : 이광수 기자

시사컬럼니스트
다음/아고라/시사논단(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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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nsantour.co.kr 운영자
- 행안부 2007 정부혁신 국민공모 대상수상
- 영상작가 블로그작가 소프트파워형 문화관광 콘텐츠분야 도시브랜드 기획자. 안산발전협의회 정책기획본부장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북미회담과 트럼프
[시사프라임 전문]김종태 위원장,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후보 공개 지지선언문

6/11 16:00
안국동 박원순 캠프
안국빌딩 3층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김종태 위원장, 김동희 상임부위원장 외 70명) 20명이 참석

 

 

서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중요한 2018년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일자가 며칠 안남았지만 중차대한 이번 선거에 미래가 달려 있으므로 우리 금융투자인들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 급하게 이자리에 섰습니다.

 

국내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투자활동을 펼치고 있는 코리아엔젤스 및 AVA엔젤클럽을 비롯하여 다수의 액셀러레이터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등이 참여하고 있는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70명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의 중소벤처 생태계 조성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공약을 신뢰하며 위원회 위원들의 모든 마음을 담아 박원순 후보를 공개 지지선언 합니다.

 

암흑같았던 지난 보수정부하에서도 박원순 시장은 소신과 신념으로 서울시만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고 창업친화 정책을 시행하였으며, 중소벤처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온 결과 창업허브 등과 같은 지금의 서울시 벤처생태계가 만들어 졌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개인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 창업기업 투자전문 투자기관들이 연합하여 투자재원을 폭넓게 확보하고 보다 많은 창업기업에 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의 창업과 벤처관련 공약과 맞물려 우리 위원회는 더욱 큰 성과를 기대하며 아울러 선거 이후에도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약속합니다.

 

또한 우리 위원회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의 각종 공익 펀드는 물론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 전용 펀드를 구축하고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기존 서울시의 창업인프라를 통해 배출된 창업기업에도 펀드와 함께 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박원순 후보를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가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하며 공개 지지를 표합니다.

 

 

2018년 6월 11일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70명 일동

 

 

[시사프라임 전문]김종태 위원장,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후보 공개 지지선언문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벤처창업 금융투자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플랫폼 역할 기대'
-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통합로드맵 구축에 앞장 서기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사진:시사프라임)

 

어제 11일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김종태 위원장, 김동희 상임부회장)외 70명과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정미애 총괄위원장) 외 400여명이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과 더불어 국내 중소벤처 기업인들의 해외 산학연 산업통상 기업과의 협력 모색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코리아엔젤스 및 AVA엔젤클럽을 비롯하여 다수의 액셀러레이터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등이 참여하고 있는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중소벤처 생태계 조성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김종태 위원장은 전했다.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는 오랜 기간 협력해온 검증된 위원회 구성을 통해 개인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 창업기업 투자전문 투자기관들이 연합하여 투자재원을 폭넓게 확보하고 보다 많은 창업기업에 투자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시청 (사진제공 :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이어 지난 7일 1차 지지 선언에 이어 오늘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까지 1차 집결한 국내 및 글로벌 산학연통합전문가 100여 기관 단체장들과 산하 기관 및 다수 관계자 등과 10일까지 400여 명이 합심하여 민병두 국회의원과 함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로서 12일 현재 까지 다수 위원회에 다양히 다각적으로 협력해왔다.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권시완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 이형노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및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 4차 산업혁명 중심 산업, 대학, R&D 연구기관의 최고 산학연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서울특별시의 미래 주도 혁신 신가치 산업 발굴과 다양한 산학연 국제 네트워킹 확대 강화 방안을 위해 경제 주도 미래원천기술의 연구개발 및 지속가능한 서울특별시 고유의 국내 도시 및 국제 도시 간 상생협력 혁신 선도 신산업 로드맵 구축과 신가치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 인재 활용이 실현되도록 산학연관이 함께 소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과 실현에 다각적으로 협력 분야를 초월해 협업 중심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울특별시 어디에서나 국제적 수준의 업무와 사업을 실시간으로 효율적 수행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앞으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는 김종태 위원장을 중심으로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의 각종 공익 펀드는 물론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 전용 펀드를 구축하고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기존 서울시의 창업인프라를 통해 배출된 창업기업에도 펀드와 함께 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서울특별시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육성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의 김종태 위원장, 정미애 부위원장, 김동희 상임부회장, 김주형 변호사, 한은남, 이종환, 김태현, 박진수,윤홍일,김선경, 김경중,남범일,김창복,이유종,이진형,김명래 김동현, 김치원 등 핵심 위원회원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금융투자의 선진적 발전과 협력을 모색할 것과 신뢰로써 중소벤처기업의 핵심 씽크탱크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의 김종태 위원장은 현재 검증되지 않은 단체가 난무하고 단체장이 수시로 변경되고 단기간에 수시로 단체를 변경해 악의적 피해를 초래하고 그로 인한 유관 단체들의 물질적, 명예적 피해가 속출한다는 제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불명예와 초기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붕괴시키는 사태를 종종 접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앞으로 현장 문제를 엄밀히 파악해 서울시에 적극 의견을 전하고 투명성과 신뢰도를 구축한 벤처 금융 투자와 네트워크를 장기적이고 체계적 플랜으로 확대하고, 검증된 단체장을 비롯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업을 통해서만 안정적이고 지속적 협력을 전략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끝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정미애 총괄위원장은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 미래 선도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기업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하고 적극 실행해 24시간 활성화된 서울특별시만의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통합 산학연관 혁신 선도 산업통상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하고 세계가 주목할민한 미래 혁신 선도 신가치 일자리가 서울특별시의 도시 경쟁력과 함께 동반 성장하도록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 주도 국제 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와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장기적, 지속적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성과 실현을 모색하고 인재 발굴 및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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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2:56

KBS NEWS 주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후보 언론인터뷰

KBS NEWS 주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후보 언론인터뷰

- ‘문재인의 복심’ 플래카드 내린 이유는 아름다운 경선을 위해…
- 세금 다 내고도 재산가치 지키는 지역 특성화 개발 추진

 

□ 방송일시 : 2018년 6월 6일(수요일)
□ 출연자 : 최재성(더불어민주당)
 

 

[최강욱]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최재성 후보님.

 

[최재성] 안녕하세요?

 

[최강욱] 안녕하세요? 현재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세요. 무슨 덕분이라고 생각하세요?

 

[최재성] 우선 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은 게 기본적으로 작용했다고 보고요. 그래도 여기가 보수층이 강한 지역인데 그것을 감안한 조사 결과를 보면 다른 데보다 조금 덜 나와야 하는데 조금 더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라고 그럴까. 이번에 민주당에 기회를 줘보자, 그다음에 저 최재성 개인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이 작동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그런데 후보님 원래 남양주에서 3선을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지난 총선 때 불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파의 선택을 기대하면서 다시 출마하신 이유 그리고 꼭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 좀 말씀해 주시죠.

 

[최재성] 남양주는 아마 다시 당선될 수 있는데 공천 혁신을 위해서 사무총장이었던 최재성이 스스로 불출마를 했으니까 아마 문제가 없는데 불출마한 그런 드문 케이스가 아닐까 싶고요. 보통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자신의 지역구에 기웃거리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저는 그것으로 클리어하게 정리를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집권 후에 대통령께서 임명직 제안을 했는데 저는 국회로 복귀하고 집권당을 위해서 일을 해야겠다해서 정중히 사양을 했거든요. 그래서 송파을을 다시 정치를 재개해서 하게 된 계기가 됐고요. 그리고 송파을은 정치 수준이 굉장히 높은 데입니다. 자존심, 자존감 이런 것도 굉장히 정치적으로 강한 곳인데 그동안 국회의원들이 그런 것에 부응 못했던 점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재성 정도의 정치적인 흔적, 이런 것이면 수용 가능하지 않겠느냐 유권자들이. 그래서 국가 비전 정치 소신 또 지역 비전 같은 것을 잘 갖춘 사람이지 않느냐, 상대적으로. 그게 제가 선택받을 수 있는 이유 아닌가 싶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최재성 후보님한테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호위무사 이런 말씀이 따라다니는데 아까 박종진 후보께서 인터뷰하다가 그거 플래카드 걸었다가 내렸습니다, 이러시더라고요. 사실인가요? 이유가 있으셨어요?

 

[최재성] 그것을 제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 민주당은 경선을 소화할 수 있는 이력과 체력이 되는 당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경선을 통해서 공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경쟁했던 같은 당의 후보가 문제제기를 해서 아름다운 경선, 좋은 경쟁 차원에서 큰 문제가 없는데 제가 그렇게 성의를 보였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강욱]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 주고 계신 공약은 뭡니까?

 

[최재성] 정치적으로는 역시 최재성 하면 정치 개혁이었으니까요. 그래서 국회 개혁, 정당 개혁은 최재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하겠다 해서 이미 국회 개혁 10대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국가 비전, 정치 소신, 지역 비전을 같이 제시하고 유권자 판단을 요청드려야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정치 개혁, 국회 개혁 공약을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지역적으로는 송파가 기존에 개발 방식을 뛰어넘어서 주거 경쟁력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곳으로 변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탄천이 있고 한강이 한 송파을만 2km 구간 되는데요. 이것을 다 정원을 만들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도로, 올림픽대로 또 탄천 동쪽 도로를 전부 지하로 묶고 그 위에 녹지를 조성하면 한강과 탄천을 도로가 아닌 녹지를 거쳐서 진출케 하면 최고의 주거 경쟁력이 아니냐. 그래서 숙박, 생태, 문화예술, 교육 이것을 송파의 키워드로 삼고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지금 주거 경쟁력 공약을 말씀하셨는데 이 지역이 부동산 이슈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계시잖아요. 이게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호불호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이것이 최 후보께도 결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어떻게 보세요?

 

[최재성] 지금 여기는 재건축 수요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고 또 부동산 값이 굉장히 폭등했던 지역입니다. 그래서 관련된 의사들이 양론들이 존재하고 있는 지역인데요. 우선 좀 전에 말씀드린 초과이익환수라든가 보유세라든가 이런 세금들을 다 내고도 재산 가치가 지켜질 수 있는 지역에 특징적 개발 방식들을 해야겠다, 그게 주거 경쟁력을 높이면 거품이 아니고 수요 공급의 원리에 따라서 재산 가치들이 보존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고요. 또 하나는 1가구 1주택의 경우 지금 촘촘하게 세재를 만들어야 하는데 연령에 따른 감면 기준이 있는데 보유 기간에 따른 감면 기준이 너무 칸막이가 적습니다. 그러니까 5년, 10년 정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15년 되면 40%를 60%로 한다든가 20% 지나면 1가구 1주택 안에서는 종부세를 탈출하게 해 준다든가 1가구 1주택 정책을 조금 더 면밀하게 세분화시켜서 제시를 하는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그런 공약이 실현되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문제도 정리가 되고 또 보수가 재산을 지켜줄 것이다, 이런 믿음이 있는 주민들께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최재성] 저는 보수적인 분들도 사실은 초과이익환수제는 박근혜, 이명박 정부 때도 그것은 폐지를 안 하고 일몰을 연장했던 거거든요. 그때 보수 정권이 9년이나 집권을 했는데 그때 왜 폐지를 안 했겠습니까? 그래서 주민의 재산 가치를 지켜줘야 한다는 책무와 부동산이 이상적으로 과열적으로 부동산이 올라감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안 좋은 현상들을 해소해야 할 국가적 책무가 늘 충돌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몰을 연장시켜온 겁니다. 박근혜, 이명박 정부에도 이것을 문재인 정부가 새로 만든 게 아니거든요. 그런 정도를 잘 살피면 보완 정책들을 잘 해나가고 거품이라든가 과열 현상들은 잘 해소해나가는 것이 합당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폭등을 했는데 나중에 또 급락을 하거나 이런 것 다 비정상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최강욱]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송파을 최재성 후보와 말씀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재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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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주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후보 언론인터뷰
최재성 “송파을을 ‘유일구’로…주거경쟁력 최고로 만들겠다”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서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최재성 캠프)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최재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 삼전동 일대에서 지난 5일 만난 최재성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골목 상가를 지나며 서울 송파을 유권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었다. 조용한 오후 시간대임을 감안해 마이크 음량을 줄인 모습이었다.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로 불리는 서울 송파을은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민주당에게는 ‘험지’로 통했지만,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공천 파동으로 인해 주인이 바뀐 곳이다.


그러나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최명길 전 국민의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받으면서 오는 13일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최 후보는 경기 남양주갑에서 내리 3선을 지냈으나 지난 20대 총선 당시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이후 민주당 정당발전위원장을 역임했고, 송파을 재선거에서는 송기호 변호사와의 경선에서 승리해 후보로 확정됐다. 그의 상대는 MBC 앵커 출신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와 채널A 앵커출신 박종진 바른미래당 후보다. 


삼전동 일대 골목을 지난 최 후보는 석촌호수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주민들을 향해 “한반도 평화, 나라다운 나라, 서울의 새로운 1번지 송파의 시대를 활짝 열어달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유세 도중 기자들과 만나 석촌호수, 탄천 등을 열거하면서 “(송파구에는) 주거경쟁력을 최고로 만들 수 있는 조건이 있다. 강남 3구, 강남 3구 하는데 송파을을 강남구 세 번째가 아닌 ‘유일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의 공약인 탄천 통로를 지화화하고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나의 정원 프로젝트’에 대해 “송파는 탄천과 한강이 ‘ㄱ’자로 둘러싼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으나 탄천 통로와 올림픽대로가 벽처럼 둘러싸고 있어 자연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탄천 통로를 지하화해 주거경쟁력을 최고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의 정원 프로젝트’ 이름은 내가 직접 지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상대 후보인 배 후보에 대해선 “굉장히 열심히 하고 의외로 쾌활하다”면서도 “그렇지만 국회의원은 국가비전, 지역비전, 정치비전을 제시하고 판단을 요청해야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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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송파을을 ‘유일구’로…주거경쟁력 최고로 만들겠다”
윤화섭 후보, “화랑·초지역세권 세계적 문화교육관광허브 육성”

   - 4호선 지하화·아트시티·국립힐링센터 등 2조7천여억 규모 조성 공약 발표

 

윤화섭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지난 28일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윤화섭 후보 선거사무소)

 

화랑유원지를 포함한 화랑·초지역세권이 국비를 비롯한 2조원대의 재정과 민간투자를 통해 거대 도시숲과 청년창업생태계, 주거와 쇼핑, 복합문화교육시설이 어우러진 글로벌 문화교육관광허브로 조성될 전망이다.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는 지난 28일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도시, 살맛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한 10대 정책목표, 5대 핵심공약과 함께 화랑·초지역세권을 세계적인 문화교육관광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윤 후보가 밝힌 초지·역세권 개발 구상은 4호선 지하화를 통한 글벌 랜드마크 조성, 남북-러시아-유럽까지 이어지는 서해안 철도교통허브, 주거와 쇼핑타운(아트시티), 국립 문화교육관광클러스터 등으로 총 사업비는 약 2조7000억원대에 달한다.


화랑역세권이 안산발전의 핵으로 급부상하는 것은 서해선(소사-원시선)개통으로 기존 지하철4호선, 인천발 KTX 정차역, 수인선 연계 등 4개 철도망이 연결되는데다 향후, 신안산선과 수도권 외곽순환철도 개통, GTX노선까지 연장시킬 경우 7개 철도망이 집결되는 서해안 철도허브역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서해선은 북으로 경의선을 따라 신의주까지 연결되며 남으로는 홍성을 거쳐 장항선과 전라선까지 연결돼 남북을 잇는 서해안축 국가 기간철도망으로 남북관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돼 평화체제가 정착될 경우 안산에서 북한-러시아-유럽까지 철도여행을 할 수 있는 벅찬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 후보는 이점에 주목해 먼저 인근 지하철 4호선(안산선)을 지하화해 청년창업공간, 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세계음식거리 등 청년스타트업과 문화예술쇼핑공간, 안산시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수도권 순환철도망에 안산시 단절 구간 7km(서해선 선부역-4호선 한양대앞)를 지하화하는 계획이 포함돼 이 국가계획과 연계해 민간투자유치 등을 통해 4호선을 지하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소요되는 사업비는 9,000억에서 1조원이다.


윤 후보는 지하화사업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4호선 철도 교각하부에 이동이 가능한 모듈러 방식으로 청년창업공간, 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세계음식 플랫폼, 안산을 상징하는 안산타워를 건립하겠다는 복안도 내 놓았다.


이와 함께 화랑유원지 일대에 문재인 대통령과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원과 시민친화적인 복합·문화·교육시설을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국립 힐링센터 등 시민의료시설(500억), 국립 시민공동체 지원센터(400억), 국립도서관(500억추정), 민주시민교육원(90억원), 안산교육청 대체 신축(360억)등 현재까지 협의 중인 시설 예산만 2,000억대에 달한다.


복합문화쇼핑타운 개념인 (가칭)아트시티는 와스타디움 주차장 부지와 구단원구청부지 일대(82만5㎡)에 문화시설, 시민광장, 쇼핑문화 멀티플렉스, 4차 산업 직업체험관, 고밀도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으로 1조 5,000억 이상의 사업비가 투자될 전망이다.


윤 후보는 이와 함께 5대 핵심공약으로 4호선 지하화로 화랑역세권에 글로벌 문화교육관광허브 육성, 둘째아이 출산장려금 300만원, 출산연금제 도입, 청년친화형산업단지 개발로 일자리 15만개 창출, 중학생 무상교복·고교생 무상급식 전면 실시, 민영공유자전거도입 등 보행·자전거 친화도시 정책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화랑유원지 등 초지역세권은 향후 남북교로는 물론 유럽까지 이어지는 철도망의 허브로서 세계인이 찾는 문화교육관광지로 전환시키겠다”며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안산시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겠다말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수 선임기자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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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후보, “화랑·초지역세권 세계적 문화교육관광허브 육성”
“최문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민 중심 시대를 열겠습니다.“

- 강원도 비전발표 및 캠프 사무실 공개 미디어 데이 행사 개최

 

6.13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와 심기준 강원도당위원장이 남북평화 시대를 맞아 강원도민 중심 시대를 열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강원도 비전발표 및 캠프 사무실 공개 미디어 데이 행사 개최

 

최 후보와 심 위원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브리핑룸에서 ‘강원도 비전발표 및 캠프 사무실 공개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무선 마이크를 착용하고 스탠딩으로 진행한 강원도 비전발표에서는 심기준 강원도당위원장이 먼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약속한 강원도 공약에 대해 소개했다.

 

심 위원장은 동계 올림픽 성공을 기반으로 세계 속의 평화관광 1번지 육성 남북한 경제협력 및 교류의 선도지역으로 육성 강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통여건 개선 추진 지역맞춤형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폐광지역 특화산업 육성 등을 설명하며 이들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심 위원장은 “분단 상황에서 강원도는 변방이었지만, 한반도 평화시대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이라며 “압도적 지지로 6월 13일을 강원도의 날, 강원도민의 날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최문순 후보는 남북평화의 시대, 한반도 평화의 시대에 강원도 중심시대를 열어갈 비전을 발표했다.

 

‘동해 북부선 바로 착공’을 비롯해 아동수당 50만원, 육아전업수당 20만원 지급 어르신 일자리 연 4만개 제공 청년 일자리 수당 월 60만원 지급 금강산 관광재개 및 국제관광자유지대 조성 등 5대 핵심공약에 대한 이행을 약속했다.

 

최문순 후보는 “강원시대는 추상적 용어가 아닌 강원도가 중심이 되는 구체적 슬로건”라며 “남북이 분단돼 있을 때 강원도는 귀퉁이, 변방일 수밖에 없지만, 남북 교류가 활발해 지면 강원도는 저절로 교통의 요충이 되고, 물류와 관광의 중심이 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와 심 위원장은 공약·비전 발표 후 강원도민들께 드리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미로 약속의 팔찌와 자물쇠 채우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대위 관계자는 “약속의 팔찌와 자물쇠 채우기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위대한 강원도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의 다짐”이라고 밝혔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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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민 중심 시대를 열겠습니다.“
임양운 민권 변호사 강릉시장 출마 “국제학교를 설립해 전국적인 교육도시로 발돋움 포부다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임양운 민권 변호사는 지난 5일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에 강릉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올림픽 이후 강릉을 세계적 관광지인 이탈리아 나폴리처럼 아름답고 깨끗하며 순박한 시민이 사는 한국형 나폴리로 만들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고자” 출마한 이유를 들었다.

 

지역적 특색이 강한 강릉 인물의 창조적 한계성을 뛰어넘어, 그는 세계적 관광지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자연환경을 가진 강릉의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로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며 겸손을 가장 중요시하는 강릉시민의 성품을 닮은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강릉의 미래잠재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평가하고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변화를 갈망하는 강릉시민들의 선거혁명을 전국적인 이슈로 보여줌으로써 다시 한번 강릉시민의 위대함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최근 동해안에서 각광받고 있는 서핑을 비롯한 해양 스포츠를 활성화시키고 민간자본을 유치해 대규모 해양리조트 단지 건설 등을 통해 사계절 휴양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강선 고속열차 KTX의 개통으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의 접근성이 뛰어나 앞으로 강릉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동계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한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이벤트와 전시박람회를 융합, 운영하는 강릉마이스(MICE)센터를 설립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겠다"며 아울러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초?중?고 국제학교를 설립해 전국적인 교육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사법고시와 사법연수원 동기인 임양운 민권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 박사과정을 이수함으로 강릉시 발전 계획을 이미 구상하고 있는 준비된 예비 후보라고 밝히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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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양운 민권 변호사 강릉시장 출마 “국제학교를 설립해 전국적인 교육도시로 발돋움 포부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