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6 03:10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주관으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첫날 행사는 유아에서 노인까지 연령 제한 없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그동안 땀 흘리며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 내는 체조 페스티벌로 진행한다. 둘째날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여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껏 표현하는 리듬체조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행사전 탈북청년 김명의 오카리나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기다니엘 요가쇼, 세계적인 공연 팀인 일본 체육대학교 체조부와 인터내셔널 올드보이팀의 퍼포먼스가 대회의 분위기를 한 것 달굴 예정이다.
 
 
이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여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여명 그리고 협회 임원과 관계자 100여명등 총 600명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매년 참가 국가나 인원 규모가 계속 증가 하였으며 출전 선수들의 실력도 크게 향상 되었다.
 
 
본 행사는 경기도 체육회서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행사이며 “민간단체 체육 행사 개최지원” 사업으로써 경기도내 꿈나무 전문체육 선수 육성과 저변확대 및 도민의 건강하고 풍성한 삶이 되도록 하게 하는 취지이다.
 
 
이 대회를 총괄하는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 한윤수이사는 현재 경북대 체육교육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으며 체조선수 시절 국가대표를 역임했던 학문과 실기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체육계 인재이다.
 
 
한교수는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한 경험을 토대로 체조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한 결과 특별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다. 그 중에 나는 국가대표다 체조, 청소년을 위한 짝체조, 엔돌핀 체조, 커큐니케이션 체조, 삼국유사 건강체조,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향상체조 등등 수 많은 체조들을 개발하여 체조선수들 및 일반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보급 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에서 많이 사용 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앞으로 체조인 뿐 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도 더욱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회 및 단체가 되도록 할 것이며 경기도에서 계속 개최 하여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체조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두 손을 불끈 쥐며 포부를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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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6 22:56

[칼럼] 리듬체조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다.

[칼럼] 리듬체조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다.

 

올 여름은 111년만의 찾아온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삼복더위에 온 국민들이 밤 낮가리지 않는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어느덧 찜통 더위는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의 첫 절기인 입추(立秋)가 벌써 지났고 풀도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처서(處暑)도 지나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가을은 사람의 생각을 깨끗하게 한다는 어느 소설가의 수필에서 보듯이 그동안 가마솥 더위로 찡그렸던 사람들의 모습은 좀더 여유롭고 밝게 변화 되고 있다.


또한 여름이 끝나가고 조금 시원한 가을이 오니 야외에서 활동 하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이 늘어났다. 물론 스포츠 선수들도 무더운 여름보다 지금처럼 좋은 날씨에서 운동하게 되면 경기력도 향상되고 운동부상 또한 줄일 수 있게 된다.


많은 스포츠 종목 중 리듬체조는 1984년 로스엔젤레스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되었다. 우리나라에 리듬체조가 도입된 것은 1990년대 중반이며 초, 중등학교와 대학교의 체육교과 과목으로 되어 수업이 이루어 지고 있다.


 

리듬체조 경기는 단체경기와 개인 경기로 나누는데 도구(리본, 볼, 후프, 곤봉, 줄)를 이용하여 신체운동을 표현하는 체조 종목이며, 자연스러운 동작과 리듬을 강조하는 자기표현에 기초를 둔 우아하고 섬세하며 예술적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 경기만의 종목으로 채택되어 올림픽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일반 사람들은 리듬체조 하면 도구가 필요하고 넓은 공간에서 해야만 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기(레벨1 - 5)는 유아부, 유치부, 소년부등 비선수들이 기구없이 간단한 난이도 부터 고난도 까지 신체 움직임 만으로 하는 체조이기때문에 어린 선수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리듬체조를 하면 호흡계, 순환계, 신경계등의 신진대사 기능이 좋아져서 몸이 건강해진다. 더불어 근력, 근지구력, 순발력, 민첩성과 같은 신체 균형 발달이 조화롭게 향상된다. 또한 유연성 증가와 근육. 골격들이 균형있게 발달되어 척추측만증, 거북이 목, 굽은등 같은 문제를 예방하고, 몸매가 예뻐지며 바른체형 과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


리듬체조는 기구를 많이 사용하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며 동료들과 신체활동을 함께 하기때문에 집중력과 뇌기능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음악적 리듬감각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발달과 사회성의 발달등을 균형있게 갖추게 되어 원만한 인격형성이 된다. 


많은 스포츠 종목 중 리듬체조처럼 아름답고 매력적인 종목은 거의 없다. 리듬체조의 많은 기술들중 피봇(제자리에서 회전하는 신체동작)에는 아라베스크, 에티튜드, 백스플릿, 포에테, 퐁쉐등 이 있다.


피봇 기술들은 한발을 지면에서 들고 회전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조금만 떨어져도 금방 균형을 잃게 되어 실수가 많은 고난도의 기술이다. 하지만 잘 훈련된 선수가 퐁쉐 피봇을 하게 되면 평화로운 호숫가에 나타난 한 마리의 백조가 우아한 모습으로 날개를 펼쳐놓은 것처럼 아름다운 경관이 만들어진다.


관중들은 호흡이 멈춰지고 양손에 식은땀이 날 정도로 감동의 물결에 젖어든다.


다른 종목에서는 절대로 흉내도 낼 수 없는 리듬체조 선수들만의 독창적인 최고의 기술과 명장면이다. 리듬체조 하는 모든 선수들은 정말 큰 자부심을 가져도 될 거 같다.


리듬체조의 또 다른 특징적인 것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모든 동작들을 경기장 안에서 음악과 함께 의상 및 도구, 기술과 표정등이 일치 해야 되며 예쁘고, 아름답고, 진실되게 표현 해야 하는 종목이기에 눈속임이나 부정한 동작등은 전혀 할 수가 없다.


리듬체조 지도자들은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운동을 먼저 익히고 배우면서 훌륭한 인품과 인격이 몸에 자연스럽게 습득된 것 같다. 본인이 만난 모든 리듬체조 지도자들은 습관적으로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과 봉사와 헌신을 솔선수범하는 모습들을 오랜 기간동안 바 왔다.


그러므로 리듬체조 지도자들은 꽃보다 아름답다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


또한 지도자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따뜻한 햇살처럼 리듬체조 후배 선수들에게 본이 되는 행동과 모습으로 잘 지도한 결과 선수들 또한 착하고 성실하며 다정하고, 정직하고, 예의를 잘 지키는 타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인재들이다. 

 

선수들의 부모님들도 오랫동안 리듬체조만의 공동체 활동으로 인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편안하고, 자유롭고 서로에게 애정을 표하며 경기장에서는 다른 팀에게도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축체의 경기장이 된다.
그러기에 다른 살벌한 스포츠 경기장과는 구분되며 언제나 편안하고 잔잔한 감동적인 장소가 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말을 남겼다. 즉 사람은 태어나서 가족의 일원이 되고 성장하면서 끊임없이 사회적 동물로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리듬체조에 관련된 선수 및 관계자들도 사회의 한 구성 단체인 만큼 전체 스포츠 종목의 모범이 되고 리듬체조 종목만의 특징적인 빛나는 아름다움과 좋은 향기가 다른 종목에도 동화되어 스포츠계 전체가 더욱 밝아지고 발전 되기를 기대한다. 

 

이종록   rokjongkkk@hanmail.net

[칼럼] 리듬체조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다.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외국 선진국의 카이로프랙틱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을 해야 된다.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손'을 뜻하는 '카이로(chiro-)'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practice)'라는 말의 합성어이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 아이오와 주 Davenport시의 디 디 팔머(Dr . Daniel David Palmer 1845-1913)박사에 의해 그 체계가 확립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팔머박사는 17년간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았던 하비 릴라드(Harvey Lillard)씨의 척추의 돌출부위(제 4번흉추)를 발견하고 돌출부위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하여 손을 척추 부위에 대고 강하게 밀어 넣었다.


그 결과 하비 릴라드씨는“거리에서 마차가 지나가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이러한 치료를 받기 전에는 전혀 들을 수 가 없었다고 한다(palmer,1910).


카이로프랙틱은 약을 복용하거나 수술 하지 않고 오직 닥터의 손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해서 인체의 자연 치유력(면역기능)을 증강시켜 건강한 인체를 만드는 의학이다.


또한  신체의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주변 조직의 기능적 장애 및 생화학적 변화, 신경 생리학적 변화와 통증의 발생을 예방하는 학문이다.


‘건강함‘ 이라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증상이 없다고 해서 건강하다는 것은 아니다. 주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 내‧외부적 자극요인에  몸을 대응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더 넓은 건강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유지의 개념은 카이로프랙틱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것으로, 우리의 몸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더욱 잘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와 미래에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규칙적인 운동, 활동적인 생활, 올바른 식생활 습관 및 적당한 휴식등의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 해줘야 될 전문적으로 공부한 카이로프랙틱 닥터 들이 해야 할 일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최소 4,200시간 이상의 정식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은 사람들이 실시해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다.


닥터, 한닥터들이 카이로프랙틱을 "정식" 으로 시술을 하려면 자기들이 배운 것 에다가 2,200시간 이상의 카이로프랙틱 관련 추가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아 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출처:세계보건기구 '카이로프랙틱의 기본교육과 안전에 관한 지침' 2006년


현재 학문적인 체계, 교육적인 발전과 연구의 성과로 인해 9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가장 번창하고 성장하게 되었다.


카이로프랙틱 닥터는 미국에 5만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약 7만명 정도가  각 국의 정규 의료 체계 아래서 카이로프랙틱을 시술하고 있다.

 

 

 

 

 

 

 

 

 

 

 

 

 

이종록 박사

 

호주카이로프랙틱닥터

국가대표리듬체조

개인탁터(국제체조연맹닥터 등록)

삼육대학교 스포츠의학 외례교수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31 05:05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  꿈과 비전을 위한 학교 및 학원가

 

리듬체조는 줄. 후프. 볼. 곤봉. 리본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신체운동을 표현하는 체조 종목의 하나이다. 리듬체조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70년대 중반이며, 초.중등학교와 대학의 체육교과 과목으로 되어 있다.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큰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리듬체조의 저변 확대가 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리듬체조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다. 학교 및 학원, 센터, 클럽 등 여러 곳에서 가리키며 지도하는 곳이 많아져야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최근에 사회가 기계화 되고 자동화 되면서 유아.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기 등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로인해 척추측만증, 거북이 목,  굽은등, 소아비만 과 같은 신체 불균형의 고질병이 증가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다른 운동보다 리듬체조를 권장할 만하다. 특히 유연성이 매우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며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몸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성격도 밝아지고 긍정적인 마음과 협동심을 기르는 등 좋은 인격형성을 갖추게 되어 아이들의 건전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 바르고 건강해진 몸으로 공부하게 되므로 체력이 바탕이 되어 집중력도 향상된다.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신데렐라 리듬체조 학원 백지선 원장은 15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고안, 개발하여 신체를 바르게 체형교정 하며, 수구를 이용한 리듬체조를 더 쉽게 가르치는 탁월한 방법을 사용하여 취미반 및 전문적인 선수반을 운영하고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또한 항상 한국에 리듬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 대중적으로 알리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계속 연구 중에 있다. 현재 대한리듬체조 협회 꿈나무 대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해맑은 웃음과 다정하고 산뜻한 목소리가 특징적이다.

 

특히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역임했고 국내, 외 대회에 출전하여 수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세계무대에 높여 놓았다. 학문적으로도 많은 연구를 하여 국립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문.무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유능한 지도자이다.

 

한편 백지선 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지도자와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리듬체조의 훌륭한 역사를 이어 좋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세계무대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 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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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