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플러스 오경창회장,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 성공플러스 오경창회장,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을 매년 성공적으로 일끌며 영화계에서 따뜻한 행사로 이끌어내다! 

(사)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룡)에서는 지난 28일(목) 오후5시30분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2017 스타의 밤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을 김일중, 이지애 아나운서가 사회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 행사 주관은 (주)성공플러스 오경창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한편 2017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의 명예의 수상자는 특별공로상 이덕화 회장, 대한민국 톱감독상 택시운전사 장훈감독 수장, 대한민국 신인감독상 범죄도시 강윤성감독, 대한민국 톱스타상 아이 캔 스피크 나문희, 군함도 이정현, 침묵 최민식, 꾼 현민, 대한민국 톱조연상 범죄도시 최규화, 침묵 이하늬,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 부라더 이동휘, 청년경찰 박서준, 꾼 나나, 군함도 김수안, 대한민국 톱 가수상 백지영, 워너원, 대한민국 톱 엔터테이너상 이광수가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이번 행사의 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엠큐그룹(MQ NETWORKS, MQ INVESTMENT, MQ LOGISTICS), 한국영화배우협회 공식화장품 skallen 스칼렌이 함께 했으며,

협찬사는 서울드래곤시티호텔, 한국국제수출입지원협회, ㈜강동오케익 풍년제과, ㈜경기도시개발, ㈜한국컴퍼니, ㈜울트라브이, ㈜탭스푸드서비스, 신한우리경매㈜, 서원미래, 제스파, 휴먼웍스, 사라아뜰리에가 함께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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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플러스 오경창회장,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2017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청년문화예술가 공모

2017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청년문화예술가 공모

- 전국 6개 권역 총 160팀, 재능과 열정을 가진 지역 청년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문화가 있는 날’에 거리, 광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에 참가할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문화예술가 160팀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2017년 2월 8일(수)부터 22일(수)까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 등 전국 6개 청춘마이크 지역 주관단체를 통해 실시한다.


2016년에 처음으로 시행한 ‘청춘마이크’ 사업은 전문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통해 지원자를 선발하여,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직업인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클래식, 전통예술, 대중음악, 무용, 마술, 마임, 융·복합 공연 등 장르에 제한이 없다. 선발된 팀은 연간 총 5~6회의 공연 기회를 얻고, 팀당 1회 공연 시 인원에 따라 80~200만 원*의 공연료를 지급받게 된다. 아울러 이와 별도로 공연에 필요한 장비 등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주관단체를 선정함으로써 지역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지원 문턱을 낮췄다. 권역별로 모집 팀 규모는 수도권 50팀(’16년도 우수팀 8팀 포함), 충청권 25팀(’16년도 우수팀 1팀 포함), 전라권 25팀(’16년도 우수팀 1팀 포함), 경상권 40팀(’16년도 우수팀 3팀 포함), 강원권 12팀(’16년도 우수팀 2팀 포함), 제주권 8팀을 각각 선발한다. 지역 주관단체는 동일한 팀에 대해 중복으로 지원할 수 없다.


 ‘청춘마이크’ 사업에 응모하기를 원하는 청년문화예술인은 권역별로 지역인재 우대 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지역인재 우대 기준을 먼저 확인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지역 주관단체의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해당 주관단체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지원신청서와 팀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한 3분 이내의 공연 동영상을 공모 기한 내에 각 주관단체가 제시한 방법에 따라 웹하드에 업로드하거나 전자메일로 송부해야 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6년 청춘마이크 사업은 하반기에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총 2회에 걸쳐 235팀 927명의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공모, 지원했다. 이를 통해 연간 1천여 회의 공연이 진행되었고, 국민들은 일상의 장소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올해는 지역인재의 참여가 더욱 쉽도록 한 만큼 지역이 주인이 되는 ‘문화가 있는 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문화 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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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청년문화예술가 공모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0 03:43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참여 시설 및 단체 모집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참여 시설 및 단체 모집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참여 시설 및 단체 모집

 

-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동호회, 봉사활동, 문화일자리 등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월 23일(목)까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함께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문화 시설 및 단체를 모집한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은 100세 시대, 행복한 문화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어르신들의 자발적・능동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대표 사업이다. '16년에는 12,0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만족도는 88.3점으로 높았다. 


2017년에도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272개), 어르신 문화일자리(25개), 어르신-청년 협력 프로젝트(12개) 등 300여 개의 프로그램에 대한 공모가 진행된다.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 어르신 문화일자리는 문화원, 문화의집, 박물관, 도서관, 복지회관 등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어르신-청년 협력 프로젝트는 문화시설 및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된다.


올해는 중년의 체계적인 문화 노후 준비를 위한 예비 프로그램과 함께,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할 수 있는 참신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교육, 어르신 동호회 및 봉사활동 등을 지원한다. 어르신들의 문화활동이 일자리와 연결될 수 있도록 기초단계와 심화단계(기초 10개, 심화 15개)로 나누어 상품화, 홍보, 조직 운영 등 단계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사업 공모는 2월 23일(목)까지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누리집(www.seniorcultur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공모 신청 방식은 한국문화원연합회 누리집(www.kccf.or.kr)의 알림마당 또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누리집 알림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고령사회로의 진입을 앞에 둔 지금,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길어진 생애주기를 재편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인생 설계이자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통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많은 문화시설과 단체가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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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참여 시설 및 단체 모집
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 2. 7.~10. 4일간 강원도, 서울,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강원도, 경기도, 서울 일원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성일)가 주최하며,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17개 시도에서 총 880명의 선수단(선수 421명, 임원 및 관계자 459명)이 참가한다. 총 7개 종목이 개최되며,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아이스하키는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휠체어컬링은 지난달 개관한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빙상은 서울 동천빙상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노보드 종목을 장애인동계체전 사상 처음 정식종목으로 운영한다. 또한 알파인스키는 국제대회인 ‘2017 알펜시아 월드파라 알파인스키대회’와 연계하여 열리며 대한민국 선수는 10명이 참가해 동계패럴림픽 참가 포인트를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3~4월에 강원도에서 열리는 동계패럴림픽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와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국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회식은 2월 7일(화) 오후 4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문체부 이형호 체육정책실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이번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소식은 공식 누리집(http://14thwinter.koreanpc.kr)과 블로그(http://blog.naver.com/kosad_blog),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sadp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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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7 02:35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 피해 출판사 창작활동 지원(20억 원) 및 피해 출판사 도서 구매(10억 원)
- 피해 실태조사 행·재정 지원 및 전국적 도서 구매 운동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조윤선 장관은 16일(월),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출판계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피해 출판사를 대상으로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을 지원한다. 원고료, 편집·디자인 등 출판 창작 제반 비용으로 종당 800만 원을 지원해 피해 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출판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사태로 피해가 큰 송인서적과 일원화 거래를 하고 있는 중소출판사가 우선 지원대상이며, 빠른 시일 내에 창작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채권단과 세부적 지원 방식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할 계획이다.


또 본부 부서 및 국립세종도서관 등 소속기관은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산하 단체들과도 협력해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출판사의 도서를 적극적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또한 병영독서 활성화를 위한 독서코칭용 도서 구입과 한국도서의 해외보급사업 시행 시에도 피해 출판사의 도서를 우선적으로 구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계기로 5억 원어치의 피해 출판사 도서를 구매하여 참여자 등에게 증정하고, 세종도서 사업에서 약 70억 원을 상반기 내에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현재 송인서적 부도 피해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가 지연됨에 따라 정책 지원의 효과가 반감될 우려가 있어, 문체부는 피해 출판사 및 서점의 피해 규모, 소재지, 피해 관련 도서의 보유 목록 등에 대한 실태조사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 지원(5천만 원), 특별전담팀(TF) 구성(채권단-출판인회의-문체부-진흥원) 등 인력·행정 지원도 병행한다.


문체부 등 범정부적 지원 분위기와 출판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송인서적이 소재하고 있는 파주시 등 지자체도 피해 출판사의 도서 구매에 나서고 있다.


피해 실태조사가 마무리되면 전국적으로 지역별 출판사와 서점들의 피해 현황을 공유하여 범정부 및 지자체별로 출판산업 살리기 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책은 정보와 지식, 지혜와 감성을 담는 우리 문화의 원천이며, 책과 독서문화를 아우르는 출판문화는 그 나라의 문화적 총체”라며 “출판산업에 이와 같은 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국민들의 지지가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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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는 지역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2017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15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는 하동 화개장터·최참판댁 주말문화공연, 울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강릉 관노가면극, 나주 옛 천년의 나주 락(樂) 풍류열전 등 올해 새롭게 선정된 프로그램을 비롯해 대구 옛 골목은 살아있다. 영동 난계국악단 상설공연, 안동 하회별신굿 탈놀이 등이 포함돼다.


프로그램은 지방의 주요 관광 거점지에서 개최되는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관광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6년에는 문체부가 지원한 15개의 프로그램에 외국인 17만여 명을 비롯해 총 114만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전통악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특색 있는 지역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2016년 한 해에 1만 8천여명이 찾는 성과를 올렸다.


수원시의 ‘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은 조선 정조대왕의 친위부대인 장용영 군사들의 군례의식, 군사훈련 등의 군무를 펼치는 공연이다.


이 공연은 매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세계유산인 수원 화성의 관광(투어)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체부는 작년 11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한 결과 외국인 참여자들은 ‘즐겁고 흥미로웠다’, ‘한국의 전통 공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아쉬운 점은 조금 더 외국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냈다.


이에 문체부는 앞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기존 자체 홍보에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마케팅을 더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문체부는 2017년도에는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국내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특히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홍보와 마케팅 등의 간접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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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체부,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행복을 나눕시다!


- 나눔의 가수 션의 집들이콘서트, 환경미화원 감사음악회, 병원・취약계층 나눔 공연 확대

                 12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여행 전국지도(사진:문화체육관광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가 문화융성위원회(이하 융성위)와 함께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12월 28일(수)]에는 총 2,076개(’16. 12. 23. 현재)의 크고 작은 문화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힙합그룹 지누션 출신의 인기 가수이자 평소 나눔의 실천과 행복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으로 사랑을 받아온 션이 ‘행복을 나누는 집’이란 주제로 ‘집들이콘서트’(19:30, 네이버 TV 생중계)를 진행한다. 

 

네 아이의 아빠이자 전 세계 904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션이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서 진행되는 이번 ‘집들이콘서트’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평소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진솔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정부단체(NGO)의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과 사연을 응모해 초청된 가족들과 함께한다. 그리고 전문 사진작가가 행사에 참석한 5팀의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줄 예정이다.

 

종로구 환경미화원 감사음악회, 사회복지관, 병원, 장애인 시설 등 연말 나눔공연 풍성
 
12월은 고마운 이웃,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 달이다. ‘문화가 있는 날’도 다른 어느 달보다 나눔 공연을 확대했다. 종로문화재단은 크고 작은 문화행사가 끊이지 않은 종로구를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을 위해 감사음악회를 연다.

 

아울러 강원도 철원 몬띠노인요양원과 영월의료원, 충북 청주 내수지역아동센터, 경북 구미의 선산실버타운, 경남 합천의 평화마을 등 총 40여 개소에서 나눔 공연이 펼쳐진다.
 
연말연시 분위기를 돋울 다양한 지역 축제도 준비되어 있다. 2016년 우수 지역 거점 특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춘천 수변공원 일대에서는 <물화(火)일체 ‘불장난? 불난장!’>(19:00~22:00) 축제가 진행된다.

 

이 축제에서는 2017년 지역 주민의 행복과 성공을 기원하는 불꽃놀이와 함께 송년콘서트가 지역 주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전남 순천 문화의 거리와 담양 담주 4길에서 각각 펼쳐지는 ‘양천리 야간작업’(16:00~22:00) 프로그램은 500년 된 푸조나무를 활용한 조형물, 문화의 거리 행진(퍼레이드)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울산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는 ‘힘을 내요 젊음 파월! 사랑과 낭만의 겨울왕국’(19:00~21:00) 행사가 열린다. 청주의 ‘성안길 마.수.리’(16:00~19:00) 프로그램은 소망나무와 추억나무를 광장에 설치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청춘마이크’사업, 청년예술가상 시상식과 함께 올 한 해 마무리

 

올 한 해 청년예술가들(235개 팀, 1천여 명)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지원해 온 ‘청춘마이크’ 사업은 청년예술가상 시상식(17:00, 용산아트홀)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 이번 청춘마이크 시상식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기존에 선정된 15개 우수팀 중, 최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가곡의 선율과 시낭송, 설치 미술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가곡의 선율과 시 낭송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다.

 

한국의 가곡을 중심으로 시 낭송과 영상이 어우러진 <한국 가곡프로젝트 ‘시, 그리움을 노래하다’>(19:30)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된다. 부암아트홀에서는 실내악과 가곡연주로 윤동주 문학작품이 현시대에 가지는 의미를 조명해보는 <아름다운 혼! 시인 윤동주>(19:30)가 공연된다.

 

성남시 티엘아이(TLI)아트센터에서는 우리 가곡을 서양악기와 설치미술, 미디어예술 등과 결합한 색다른 시도를 보여줄 <이야기가 있는 가곡(歌曲)의 사계(四季)>(20:00)를 만날 수 있다.

 

광주 엔(N)뮤지크 스튜디오에서는 10월부터 지속된 ’작곡가를 만나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세 번째 프로그램, ‘라흐마니노프를 만나다‘(11:00)를 통해 라흐마니노프의 예술가곡과 모노드라마가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남 사천의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는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모래예술과 춤, 그림이 어우러진 ‘악(樂)ㆍ가(歌)ㆍ무(舞)ㆍ서(書)ㆍ화(畵) 콘서트’(19:000)가 펼쳐진다.

 

연말 공연 및 전시,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등 개봉영화 할인

 

경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김소현 & 손준호의 러브 앤 뮤지컬(LOVE & MUSICAL) 토크콘서트’(20:00)는 경주시민에 한하여 2만 원에 볼 수 있다.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되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창극-레이디 맥베스’(20:00) 공연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르누아르의 여인전(展)’(10:00~22:00)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스타워즈의 새로운 시리즈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개봉되며,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체부가 융성위와 함께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스포츠시설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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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행복을 나눕시다!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2.26 10:28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12월 직장배달 한식 콘서트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12월 직장배달 한식 콘서트

-  28일(수)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에서


 

                          인기 국악인 오정해 (사진제공=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직장배달 한식 콘서트’12월 공연이 오는 28일(수) 오후 5시 원마운트 7층 연회장에서 열린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전국의 일터를 순회하면서 열리는 ‘직장배달 한식 콘서트’는 국악 공연 감상과 한식 체험 등 ‘전통과의 만남’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본분을 다하고 있는 직장인․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더욱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6년 마지막 달을 맞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윈마운트 임직원들을 위해 진행된다. 원마운트는 쇼핑몰과 테마파크가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쇼핑몰·스포츠클럽·테마파크(워터파크·스노우파크) 등이 들어서 있다.


기존의 직장배달 콘서트는 출연진이 관객들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방향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국악 감상과 함께 한식 요리 만드는 과정을 참관하고 완성된 요리를 맛보는 쌍방향 체험형이라는 게 색다르다.


영화 <서편제>로 널리 알려진 인기 국악인 오정해 씨의 정감 어린 해설로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는 감미로운 선율의 국립국악원 연주가 펼쳐진다.


특히 오정해 씨가 직접 나서 ‘신명 나는 우리 소리’를 열창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이와 함께 궁중요리 전문가 황지희 씨는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원마운트 직원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한식 다과를 선보여 특별한 미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한 블레싱 엔터테인먼트 마성혁 단장은 “2016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다양한 고객들을 상대하느라 마음고생 하고 육체적으로 힘든 원마운트 직원들을 찾아가 한 해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내년에도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의미에서 공연을 기획했다”며 “원마운트 임직원들이 잔잔한 국악 선율을 감상하면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사색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직장배달 한식 콘서트’는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이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블레싱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다. 특히 원마운트가 이번 콘서트를 위해 협력한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연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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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12월 직장배달 한식 콘서트
[ 이슈 ](사)한국말산업중앙회, 말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행사개최

(사)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는 ‘말(馬)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행사와 기부천사 희망 나눔콘서트를 19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서 ‘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창조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말이 갖는 순기능은 재활, 스포츠, 정서교감 등에 뜻을 가지며 말의 의미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 평가 받기 위함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단체인 한국말산업중앙회 행사에서는 말산업의 미래 가능성과 상생의 주목하고 있는 주요 내빈과 말산업 관계자, 연예인 홍보대사와 회원 등 모시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말산업육성법에 따른 1차 5개년 계획이 마무리되고, 2차 5개년 계획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승마복 패션쇼와 같이 저변 확대를 위한 이번 큰 행사는 매우 의미가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신종호 원장은 "적극적 후원 속에서 2016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 리날레(2016.9.23-26)를 준비하는 장애인 공연단의 공연과 로보승마를 통한 재활승마 체험활동 등의 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입견을 없애고자 하였으며, 승마복 패션쇼 등의 행사를 통해 ‘말’과 ‘사람’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청송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한장애인역도연맹, BBQ제너시스, 국제언론인클럽, 장애인문화복지신문, (사)한국장애인부모회, 한국마사회, 페나코바 코리아, 글로벌경제문화포럼,㈜삼성공조, 유도 기마로보, 한국말산업학회,  하이원투어 앤 에듀(주), (사)한국학진흥원, 꿈과 희망법률사무소, 달비채, OK스타원 엔터테인먼트, 시티앤홀스, 나보러&코코보러 등이 후원하였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이상구, 해바라기 원년멤버 심명기, 걸그룹 버블엑스, 맹아 한빛예술원, 가수 오은주, 서정춤세상 등 단체가 재능기부로 참석한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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