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 2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12일 음원 발매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송이야기,아리아, 다야, 해나)의 음원이 12일 오후 1시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의 여러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파란여우들의 타이틀곡 ‘Wake me up'은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스토리를 차용해 만든 노래로 뉴이스트, 라붐 등의 노래를 통해 잘 알려진 작곡팀 어벤전승의 곡이다.

 

현실에선 아픔과 상처에 잠들어 있는 나를 달콤한 키스로 깨워 달라는 내용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한 걸음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두려움을  파란여우들 4인의 파워풀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로 담았다.


12일 첫 데뷔 무대를 앞둔 리더 송이야기는 멤버 4인이 약 2년간의 시간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호흡 맞춰온 만큼 “그 어떤 신인 걸 그룹보다 매력적이면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메인보컬 아리아는 “중독성 있으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라
10,20대 뿐 아니라 폭넓은 층에서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곡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란여우들은 12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올 가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 2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12일 음원 발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49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 겅기콘랩, 창업성공 멘토로 인기 높아!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이 같은 아이디어의 성공은 <릴리쿠>도 마찬가지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는 것.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자랑했으며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35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 아이디어 생성부터 유통과 창업까지 해결해!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다.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은 <러브참>도 마찬가지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6 14:16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Autumn So Young Kwon Violin Recital
 피아노 - 허 란

 

 

미국에서 연주자로서, 또 교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바이올리니스트 권소영이 귀국해 독주회를 갖는다.


한국에서 의미 있는 연주 활동을 계획하고 기대하는 그녀는 유명 연주자로서의 명예나 권위보다 자신이 받은 사랑을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어한다.
 

향후 계획과 앞으로의 포부를 묻자 그녀는 참으로 순수한 희망처럼 대답했다.

 

“오랜 시간 동안 미국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후학양성의 길을 지속하고 싶고 또 더 많은 뮤지션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받은 만큼 사회에 도움을 줘야한다는 마음을 새기면서, 제가 배운 것을 배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되돌려 주고 싶은 생각을 항상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겪을때, 저의 연주를 들으면 엔돌핀이 솟아나고, 위로와 희망을 얻어,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느낄수 있게하는, 그런 감동을 주는 연주자로 기억되고 싶어요.”

 

2018. 10. 23(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입장권 : 전석20,000원 학생 10,000
후 원 : 선화예고, 오벌린 음대, 예일 음대, 보스턴 음대 동문회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바이올리니스트 권소영은 브니엘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수석 졸업한 후 도미하여 오벌린 음대 학사(전액 장학생), 예일대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전액 장학생, 생활 장학금), 보스턴 음대 박사과정(Dean's Scholarship)을 졸업하였다. 
 
예일대 음대 학장이자 작곡과 교수였던 (故) Ezra Laderman에게 바이올린 작품을 선물로 받을 만큼 학창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였던 그녀는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콩쿨 현악부문 1위, 코리아헤럴드콩쿨 대상 및 매헌장학콩쿨 교육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음악저널, 한세대·국민일보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브니엘예중 오케스트라,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 뉴서울필하모닉, 프라임 필하모닉, 오벌린 현대음악앙상블, New Music New Haven앙상블 협연을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갔으며 영산아트홀 목요초청음악회, 유중아트홀 라이징스타 독주회, 아메리칸 프로티지 우승자 초청독주회(카네기홀 와일 리싸이틀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주회, Carriage House Violins, Stonehill College Faculty 리사이틀, Tower Hill Botanic Garden 콘서트 시리즈 등 다양한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보스턴 음대 박사과정 중 숙명여대 작곡과 김진수 교수의 녹턴 시리즈 중 두 곡을 강의(Understanding the Modern Nocturne) 및 연주, Norfolk Chamber Music Festival, Bay Chamber Music Festival, 보스턴 현대음악 앙상블 Sound Icon, Boston String Project Chamber 콘서트, 앙상블 그리오, Boston University Tanglewood Institute Faculty 리사이틀을 비롯한 다양한 실내악 연주 그리고 2017년 11월 키르키즈스탄에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Korean Music Festival 초청연주를 통해 청중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최근 3년 연속Hopkinton Center for the Arts Classical Music Series 초청 독주회를 가지며 바이올리니스트로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The New England Repertory Orchestra, 보스턴 챔버 심포니, The North End Music and Performing Arts Center Opera Orchestra, Yale Philharmonia, 텍사스 음악제 오케스트라, 보스턴대 심포니 및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역임, 군산시립교향악단 제 1바이올린 수석, 이스턴 커네티컷 심포니 제 2바이올린 수석, 소리얼필하모닉 제 2바이올린 수석, New Haven 심포니, Albany 심포니, 아틀란틱 심포니, Cape Cod 심포니 오케스트라, 하프너 신포니에타 부악장 등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갈고 닦음과 동시에 Tokyo String Quartet, 강 효, Muir String Quartet, John Perry, Lang Lang등 수많은 연주자와 소통하며 연주의 깊이를 더하였다. 
 
후학 양성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Lincoln-Bassett School, Oakdale Elementary School, 선화예중,강남대학교 예술 영재교육원 강사, 미국 Stonehill 대학교 바이올린 및 비올라 겸임교수, Youth and Muse Music Festival교수로 재직하였고, 2018년 7월 귀국 이후 현재 루바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서울 비르투오지 쳄버오케스트라, 현대음악 앙상블 에클라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중이며 삼육대학교 글로벌 예술영재교육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다. 
 
< Program>
R. Schumann-Violin Sonata No. 1, Op. 105 
P.I. Tchaikovsky-Souvenir d'un lieu cher, Op. 42  
A. Dvořák-4 Romantic Pieces, Op. 75   
J. Brahms-Violin Sonata No. 3, Op. 108      

 

 

 

서희경 문화예술부 대기자 suh0897@naver.com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8 23:06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핫이슈 기업인 다이어트 유통 전문기업 (주)대자연코리아는 국가산하기관인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 받은 (주) 대자연의 다이어트음료를 아이드림으로 출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기술개발한“비만 및 지질관련 대사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509055호)기술과 “새싹보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 또는 간기능 개선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483592호)기술의 제조 권한을 이전 받아 대자연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밝히고 있다.

 

          좌)  이점수 부사장, 김광국 대표사업자, 류창열 회장, 김정철 부회장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창업하시고 우수한 경영을 하고 있는   류창열회장의 슬로건은' 정직,인화,창조'를 기업 정신으로 유통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또대외협력 업무와 신상품 개발 하시는 김정철부회장, 그리고 이점수부사장은 힐링캠프를 치유의숲과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상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유통업계에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주)대자연코리아가 도약하는데  일등공신으로는 김광국 대표의 리더쉽이다. 그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20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가성비를 유통에 접목시켜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으로 수익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 동의보감까페를 개발해 대리점주에게 큰 이익을 실현시켰다. 이에 부흥하기 위해 회사 (주)대자연코리아는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자연을 통해 뼈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이랑과 자연으로, 사랑으로 탈취제가 출시되어 애견용품시장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제조원 대자연은 무농약처리기술을 보유하고 농업분야에 새로운 시범재배를 시작해 큰 도약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포도농장에 적용하여 무농약으로 재배한 다영이네 포도농장을 지난 21일 방문, 직접 체험하고 맛과 시식을 통해 확인 하였다.

 

 

한편 류창열 회장은 " (주)대자연이 LG생활건강 악취저감시설1차, 2차계약을 완료함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향후 대자연 기술을 기반으로 BT상품진출과 코스메틱분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모든 고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제품 생산으로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전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을 만들겠다. 그리고 11월 예정인  해외 드림투어로 중국을 선택한 것도 시장진출과 같은 이유이다.  2019년  유통시장이 더 큰 기대가 되는 것은 대자연코리아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8 22:28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회 대회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회 대회

 

   단체사진 (사진:세계한인여성회장단)

지난 10월6일(토) 17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년도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차 대회가 열렸다.

중국 박양숙 총재가 본 행사 대회장이고, 카자흐스탄 전영순 총재가 대회준비위원장이고, 중국 조선순 목사가 “자랑스러운 한인여성상” 대상을 받았다. 

 

      사회진행자 (사진: 시사프라임) 

이날 행사에는 세계를 향해 열정적으로 뛰고 있는 세계 한인여성 회장단과 관계자 300여명이 모여 명실공희 세계적인 여걸들의 모임답게 우아한 좌석과 멋진 분위기 속에서 장엄하고 웅장한 행사가 진행 되었다.      

    

초청내빈 좌로부터 정대철대표, 최도열 원장, 박양숙 총재, 이경의여사(이기택대표부인)

임남희 프랑스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장인 박양숙 대표총재의 “세계 속에 한국인의 역할과 한인 여성의 발전 방향”과 그간의 어렵고 힘든 과정을 슬기롭게 해결한 건 여러 회장님들의 열화 같은 성원 덕분이라며 공을 회장단에게 돌리는 등 겸손하고 잔잔한 목소리로 참석자 모두의 마음을 울꺽하게 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하고 결연한 의지 표현과 두 주먹을 불끈 쥔, 당찬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한 정대철 박사는 축사에서 한국여성 사법고시 최초 합격자이자, 여성권익 보호에 평생을 바친 모친 이태영여사의 아들로서, 어머니의 사회활동을 지켜본 옛 이야기와, 한국 여성의 사회 참여와 가정과 사회활동의 어려움 등 여성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조목조목 힘차게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도 이 단체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많은 분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한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최도열 원장은 격려사에서 해외에서 한국인의 위상과 국익 신장  을 위해 열정적으로 뛰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고, 연구원은 국가의 주요 정책을 연구하는 곳이고, 특히 우리 한 민족이 가야 할 선진국 고개와 통일의 고개를 슬기롭게 넘을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있으며 세계 한인여성회장단과 첫 번째 MOU를 체결하였다고 연구원을 소개했다.  

또한 각국 회장들께 오늘의 이 행사가 세계를 누비는 부지런한 한국인, 우리 민족정신의 맥(脈)과 혼(魂)인 은근과 끈기와 강한 생명력으로 세계 175개국에 726만 여명 지구촌 동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었다. 특히 오늘 같은 세계대회는 내년부터는 정부와 합동으로 예산 지원을 받는 격조 높은 대회가 되도록 상호협력 하자고 해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40여 년을 외곬 인생으로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아이 러브 아프리카의 이창옥 회장은 I Love Africa는 유엔 밀레니엄 개발목표 정신에 입각해 아프리카 대륙 54개국의 기아, 기근, 물 부족, 에이즈, 질병, 교육, 주거 환경 등 재난구호 및 자활 자립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며, 더 나아가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현장 중심적인 프로젝트를 총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는 이 회장을 진솔한 목소리에 큰 박수를 받았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회 대회
은 명 학술이사(대한통합암학회), 세계문화예술교류 대상 보건의료부문 수상.

이번 보건의료부분 대상를 수상하다!


대한통합암학회 학술이사 은 명(한국영양치료연구소 대표)은 2018년 10월 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세계평화언론대상,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시상식에서 보건의료부문 대상 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하였다.

          KSIO학술이사 은명 수상 수여식 (c) 시사 프라임

2018 세계평화언론대상,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행사취지는 ‘지구촌의 언론자유와 인류평화, 문화예술교류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 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국가와 지역사회발전, 문화예술발전과 문화예술교류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아 언론매체를 통해 이를 널리 알려 보다 밝은 지구촌 세계 평화를 이루고자 마련된 상’으로 보다 맑고 투명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상으로 인정되고 있다.

수상자와 가족 단체사진 (c) 시사 프라임

특히 이번에 보건의료 분야의 대상을 수상한 은 명 이사는 대한민국 한류문화행사 의료지원 총괄주치의 , 세계무술축제 의료지원 총괄주치의 , 통일기원 금강산 마라톤 대회 총괄주치의 등으로 활동하면서 세계인들에게 비춰지는 한국의 보건 의료위상을 높이는데 수많은 기여를 한 점이 인정되었다.

축하 지인들 (c) 시사 프라임

또한, 은 명 이사는 미국의 뉴욕과 보스턴 지역의 미주 한국일보와 보스턴 코리아, 버지니아 주간지 등에 재미 한인들을 위한 건강칼럼과 기사들을 상당수 게제 하였고, 미국 한인회의 초청으로 재외동포 대상의 무료 건강강좌 봉사를 수차례 함과 동시에, 한국내에서도 거제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시작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 및 봉사활동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은 영 의사의 모습 (c) 시사 프라임

국내 의료기관 경력으로는 아주대부속 교육병원 대우병원에서 소화기내과 과장, 동김해병원 병원장,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 통합의학암치료센터장 등으로 재직 하였고, 현재는 한국영양치료연구소 대표 및 공중파, 종편 방송 의료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 세계평화언론대상 본상 민주평화대상, 언론발전대상, 그리고 각 부문대상은 인권부문, 법률부문, 경제부문, 과학부문, 농업.해양부문, 보건의료부문, 교육부문, 지역발전부문, 의정활동, 지방자치행정, 사회공헌부문, 문화예술발전, 문화예술교류, 체육발전, 부문 등 총 14개 부문이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언론기자협회와 나눔뉴스, 한국기업신문, 2018 세계언론평화대상,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대회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k스타저널이 주관한다. 그리고 (사)한국언론사협회가 후원하며 대회조직위원장을 포함해 10인 이상의 공적조서 심사위원회의  공적조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nhanok70@hanmail.net   

은 명 학술이사(대한통합암학회), 세계문화예술교류 대상 보건의료부문 수상.
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세계스타들 ⓒ 에코휴먼이슈코리아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속해있는 시애들에 위치한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와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손잡는다. 이들은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다 갖춘 아티스트로 시애틀에서 아주 유명하다.

 

잭 브링클리 ()a,k Brinkley) 는 씨애틀에서 활동중인, 촬영 감독 겸 작가 이다. 물론 수 많은 경력을 가지고 현재는 라이브 영상 전문 업체인 씨애틀 의 ‘Bootstrapper’ 스튜디오에 마존, 페이스, 마이크로버프트, 스타 등의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맡이 일하고 있으며, 개인 레이플레인 ‘a,k Brinkley (ilms’ 도 운영하거 있다. 홍콩 영화 ’중경림 등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이은 작가로, 본인의 작품에 동양적인 감각캐릭터를 잘 표현 하는데 흔치 않은 작가이다.

 

이어 일본인, 그리고 미국 인디언 혼혈의 프로듀서이는, 현재 씨애틀에서 ‘Ma.0as4y P21duc4.10s’ 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듀서은 물론이고, 극본 작가 및, 작사가 그리고 작은 작품들의 감독으로 활동 하기P 한M. 인신매매에서 살아 남은 어머니 에게 태어나 우라하세지나온 날을 다큐멘터리로 2014년 인터네셔널 타큐멘터리 챌린지에사 대상 수상 후보, 씨애틀 대표로 지역 오사카 대상 후 외 에 오른 경력이 있는 영향력있는 토리 텔러이 미국에서의 소수 가족 그리고 마이너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다.

 

시애틀에서 활동중인, 엔터테이너, 배우, 뮤지션이자 작가이다. 시애틀에 인지도 역시 넓이고 있으며 BNoc ,n WoodA, ‘Th5 Woodsh5d st?diosA 의 수장으로 5장의 힙합 앨범과, 락엔롤 그리고 스앨N지 다양한 장르를 프로듀싱한 앨범이 있다.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 및 감독도 하였으며 자곡도 하고, 극작가 및 스토리를 집필하며 작가로서 활발하게도 활동 하고 있다. ‘Noct?rnal .ag5A 라는 힙합 그룹 활동으로 다수의 유럽 투어 및 전 미주 투어를 하였으며, 미국 티브이 ‘코미디 의 호스트 밴드로 출연하했도 했다. 최근에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 미국 편에 출연하고 한국에서의 인지도 또한 놀라울 정도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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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3 08:18

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Allen Chung(알렌 정) 대표는 아웃도어브랜드 페르자 북미지사를 운영하고 국내 스타트업 및 대학 등에서 해외 특히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유통, 법률, 현지 특성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실제 북미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생활을 한 분이여서 해외 진출을 준비한다면 더 생생하고 실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이번 10월 19일, 18시부터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에서 강연으로 총 150분중 90분 강연, 60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신청인원은 10명이하이다.


해외진출전략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는 아마존, 이베이 판매부터 크라우드 펀딩까지! 실제로 경험한 생생한 해외 진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회계 및 법률, 세관 및 통관 절차, 현지 법인 설립 문제 등에 대한 컨설팅부터, 마케팅, 세일즈, 홍보 영상 제작, 홈페이지 웹디자인, 전시회 개최, 모바일 앱 제작 등 말 그대로 해외진출을 노리는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추천 대상으로는 해외 창업 및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 북미/해외 진출에 관해 살아있는 진짜 실전 정보를 알고 싶은 예비 사업가 및 기업,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다.

 

한편 강사 알렌정(ALLEN CHUNG)은 “정말 애써서 개발한 제품이고 기술력도 훌륭한데, 현지 시장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마케팅 전략도 부재해 실패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 우리가 하는 일은 이 분들이 북미 시장에서 노력한 만큼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애써 만든 제품들이 실제 현지인들의 눈에 띌 수 있도록 브랜딩과 컨설팅을 하는 일이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해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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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2 08:27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 여실히 드러나


 세계시인대회가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세계시인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79년(4회), 1997년(17회), 2004년(24회), 2010년(30회) 2014년(31회)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재작년 대만대회에 이어 33회다.

    백한이 총회장이 시를 발표중이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는 한국아동문학회 김철민 회장/시인을 비롯해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김광자 국제팬클럽운영위원, 김해성 한국21세기문인협회장, 고광자 시인/시조창 명인, 문학평론가 김정오 박사, 미국 피트먼드대학 김태수 교수/시인, 이양우 시인, 김주명 시인, 김호영 시인, 홍순금 시인, 윤지영 시인, 황유성 시인, 서정남 시인, 정진권 전합동참모의장/시인, 박성철 문학박사/계관시인, 이일우 시인, 장윤우 시인, 조정만 시인/화가, 한국신미술협회 한현삼 회장/인문학박사 그리고 홍혜수 단국연구회 이사장과 지난 13회 미국 UPLA대회의 세계계관시인 한국대표 김아랑 시인과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그밖에 많은 국내 대표 시인들과 문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카에 모리(일본)시인을 비롯한 해외 시인들이 참석하여 심포지엄을 통해 논문 및 시를 발표했다. 

   논문 발표중인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서 3편의 논문 과 600여 편의 신작이 발표되어 엔솔로지에 수록됐다.


행사는 전야제 축하공연과 본 행사 심포지엄, 시낭송, 사적지 및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본관 시상식과 전시관 탐방, 부대행사로 임진각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야제 축하공연에서 마로니에 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로니에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 축하공연 ©시사프라임


백한이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 총회장은 해외 시인들의 참석 취소와 관련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 대하여 변명은 항공료는 물론 숙박비마저 거금을 부담해야 하는 주최 측이 정부로 부터 종이 한 장 지원 못 받은 사정과 당초 기획한 이북시인 초청이 정부 관계부처의 비협조로 무산된 사유를 들겠다."면서 "그러나 일본 여류시인 Kae Morii의 원폭전쟁 제어와 분단 한민족 평화에 양 정상의 희망적 만남과 백의민족의 열망으로 강대국의 양심에 크게 호소하는 시성의 본령을 기원하는 형상화는 인류평화를 기원하는 여운이 크게 울림으로써 용기를 내기위한 새로운 전기에 점화하였다고 자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를 통한 WAAC/WCP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주요 박사학위 및 계관시인 작위는 10명에게 수여됐다.

       계관시인 작위 카에 모리(일본)시인   © 시사프라임

 

지난 80년간 시와 조형 예술에 공헌한 장 윤우 시인, 서책과 비문을 집대성한 이 양우 시인, 평생 군인으로 합참의장을 역임, 공을 세우고 구십 노령에 시인으로 정진하는 시성 정진권 시인, 시성과 필력이 우수하여 선정된 박계자, 황유성 시인 등이 문학박사, 방송프로그램 구성과 신문칼럼 및 실용서적 출간 등으로 인문학에 공적이 인정되는 정 창곤 한신방협 회장에게 인문학박사, 미술과 시성분야를 아우르며 정진하는 한현삼 신미술협회장과 우수한 시성으로 자타가 인정한 청소년시인 한민서양에게 고려문학상, 업적이 인정되는 김화인 시인과 일본의 대표시인이며 한반도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카에모리 시인에게 계관시인 등의 증서를 수여했다.

     작위취득 문호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고령의 백한이 총회장님과 한국의 대표 문호들이 명망 높은 세계적인 아카데미를 한국으로 옮겨온데 이어 크나큰 업적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대회를 이끄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이어"정부가 능력이 안 되면 민간단체가 나서면 되니, 다음 대회에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메세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며 해외 문화교류 단체들도 참석토록 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대회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석한 시인들은 "최근 한류와 IT , 한식문화 등에서 약진하는 우수한 한국문화가 세계에 위상이 높지만 그렇다고 우리 시와 문학이 천대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는 1969년 창설됐으며 본부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로 옮겨왔다.
 

지난 32회 대만 대회를 비롯하여 해외대회에서는 대회 유치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나 한국대회는 고령의 시인들만 대회를 치르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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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