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로직스㈜,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한국 무역협회장표창” 수상

광전자 기술 전문기업인 옵토로직스(대표 정창수)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에서 “100만불 수출의 탑과 더불어 광학 설계 및 생산, 초고정밀 품질 기술과 광전자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의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대표 정창수 )과 한국무역협회 표창(부사장 이 운하)과 더불어 3가지상을 동시에 받았다. 

(주)옵토로직스 대표 정창수

옵토로직스는 국내 유일한 줌렌즈 전문기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광학소재를 기반으로 한 모든 광전자 제품에 핵심 부품과 모듈을 전세계 유명 제조업체(미국:WatchGuard,독일:imagesource,네덜란드:OptelecDV,헝가리:ARH)에 납품을 하고 있다,

 

(좌)이운하 부사장과 (우) 정창수대표

생산되는 모든 부품과 모듈타입제품, 완제품에는 옵토로직스의 수많은 원천기술 특허에서 기반한 자체 광전자 기술이 접목되어 있으며, 동분야 세계 톱 기업들의 제품을 대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창수 대표는 저희 옵토로직스는 해외 매출이 회사의 70%를 차지한다.” 고 밝히고 이어 무역의 날인데도 무역인이기에 앞서 개발자로써 동료들과 함께 이 자리에서 표창을 받는 것이 더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정대표는 ‘2018년 하반기부터 준비해온 구강용 검진장비, 의료용 OCT 검사장비 , 머신비젼용 검사장비, 광전자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큐브 와 같은 자체 부품을 사용한 완제품들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고 비전을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옵토로직스㈜,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한국 무역협회장표창” 수상
촌티비ㆍ팬더8스튜디오, 나만의 재능으로 우리의 문화를 만든다


기관이나 기업 운영에 있어 ‘웨비나(Web+Seminar)’는 새로운 문화가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의 세미나는 오프라인에서의 세미나보다 효율적이기에 안철준 대표는 ‘CHONtv(촌티비)’를 개국하여 웨비나를 서비스하고 있다.

안철준 대표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석사과정은 인공지능 분야였다. 반도체 기술과 관련된 직장에서 ‘북포럼’을 종종 했었는데, 포럼 전체를 책임지는 프로듀서 역할을 하게 되면서 웹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외국에서는 이미 ‘웨비나’ 영역이 잘 조성되어 있으나, 한국에서의 문화적 정착은 여전히 요원해 보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CHONtv’를 개국한 안철준 대표는 우선 기술적인 완성도를 실현시켜 안정적인 서비스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CHONtv’ 개국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지원이 밑받침되어 본격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올해 7월 경기콘랩에 입주하면서 사무실 확보는 물론, 스튜디오도 지원받아 웨비나 서비스를 위한 기술적인 보완을 거쳐 웨비나 전문 방송사로서 모양새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애니메이션 감독 이배실 대표는 ‘낭만팬더’라는 독자적인 캐릭터의 개발과 애듀테인먼트 VR 콘텐츠 제작으로 ‘Panda8Studio’를 설립하여 가치를 증명해가고 있다. 이배실 대표는 20년이 넘는 애니메이션 제작 경력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를 꾸준히 개발해 온 결과 ‘낭만팬더’라는 캐릭터를 완성했고, VR시장의 확산에 발맞춰 낭만팬더 VR시리즈를 출시하게 되었다.

Panda8Studio(팬더8스튜디오)의 이배실 대표 역시 경기콘랩의 지원 아래 사무실 확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사업화에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8 VR 코어 어워드’에 참가하여 중국 VR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CHONtv’ 안철준 대표와 ‘팬더8스튜디오’ 이배실 대표는 자신이 가진 재능과 아이디어가 우리 사회의 문화로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CHONtv’는 IT분야를 메인으로 제조•의료•보험 분야로의 확대를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 프랜차이즈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웨비나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더8스튜디오’는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캐릭터 플랫폼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국내 및 중국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VR체험존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의류•가방•주얼리 등 상품아이템은 물론 3D프린팅•영상편집 등 기술분야, ‘CHONtv’의 웨비나, ‘팬더8스튜디오’의 VR캐릭터 애듀테인먼트와 같은 사회•문화적 사업영역 등 아이디어와 재능이 있는 모든 이들이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 운영하고 있다. 11월 30일 기준, 약 9만 7천여 명의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또는 창작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경기콘랩을 이용하였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촌티비ㆍ팬더8스튜디오, 나만의 재능으로 우리의 문화를 만든다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1)

요즘 자주 듣는 말 중에서 듣는 사람들이 생소해 하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액셀러레이터”인데 자동차의 가속페달을 연상하면 될 것 같으며 모르시는 분들은 이 글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개념정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수년간 정부의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드라이브 정책으로 국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창업이 봇물처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글을 썼던 고교생 창업을 비롯하여 대학생 및 청년층에서 스타트업 창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 은퇴자들을 중심으로 중년 이상의 장년층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장년창업, 경력단절 등을 극복하고 여성으로서의 감성과 세밀함을 주요한 장점으로 무장하여 여성들이 창업하는 커리어우먼 여성창업, 한번 이상의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재기를 위한 재도전 창업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형태가 있습니다. 

패기와 의욕이 넘치고 에너지가 충만한 청년창업자와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장년파트너가 함께 손잡고 창업을 하는 상향 세대융합 창업 형태에 대한 정부지원이 지난해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이지만 창업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은 현실에 비해 창업자의 생존과 성장부분에서 나름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세대융합 창업 지원사업의 형태는 영화 “인턴”을 모티브로 설계된 정책이라 여겨집니다.  
경력과 연륜 및 네트웍이 풍부한 장년창업자와 신기술과 첨단 기술 등의 속도로 무장된 청년파트너가 함께하는 하향 세대융합 창업도 일반적인 창업보다 실패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창업과 정부의 예산지원 이면에는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선진국의 통계와 비교해보면 국내 창업시장에서의 창업 실패율이 크게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국내 창업자의 실패율로 보면 주변국은 물론 선진국에 비해서도 현저히 높습니다.  
이에 실패율을 최대한 낮추기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서 정부에서 2016년 11월부터 액셀러레이터(AC) 등록제도를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산지원 사업이 창업ㆍ벤처 지원 정책으로의 무게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등록사가 점차 증가하여 최근에 국내 등록 액셀러레이터 120여개사를 돌파했습니다. 
이 중에서 60%에 해당하는 액셀러레이터가 서울 경기에 집중적으로 소재하고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여 직접 운영하고 있는 투자조합 등의 펀드에서 초기투자(시드투자)를 합니다.
이후에 일정기간의 액셀러레이팅(종합 토탈보육) 기간을 거치면서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확보되면 다음단계로 이어집니다.
즉, 창업기업에게 액셀러레이터가 보유한 자산과 우수한 인력자원을 총동원해 엔젤투자 및 성장단계별로 시리즈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지요.
제3의 미니 투자기관으로서 창업투자회사에 비해 작은 금액(시드머니)을 투자하는 것이 액셀러레이터 의 주요한 특징입니다.
 
액셀러레이터는 마케팅, 홍보 등 비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은 물론 창업보육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분야별 극강의 전문가를 연결해 주거나 직접 전문가를 투입하여 멘토링과 컨설팅 및 코칭과 연구개발 산학연 연계 등의 특화된 액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액셀러레이터는 투자와 창업지원을 동시에 담당하는 창업 기획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자금 회수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과는 달리 액셀러레이터는 창업기업에게 초기 엔젤투자 유치는 물론 크라우드펀딩 등의 다양한 투자기관과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창업투자회사(VC)의 투자유치에 이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액셀러레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허용하고, 각종 창업 지원사업에 창업기획자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기술창업 연구개발 자금 지원사업인 TIPS 운영사 허용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액셀러레이터협회를 중심으로 중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해외의 유사한 기관과의 활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종합보육 형태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은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건널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국내외 액셀러레이터의 창업기업에 대한 또 다른 지원 프로그램은 일정기간의 관리가 끝나면 언론과 엔젤 및 VC 등의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계획을 발표하여 투자를 유치하도록 하는 IR 기회(투자유치설명회, 데모데이, 코리아엔젤스의 투자퍼레이드 등)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최근 많은 창업자들이 앞다투어 참여하고 있는 해외의 유수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여지없이 현지에서 약 3∼4개월의 관련 교육과 보육서비스를 거친 후에 해외 투자자들에게 피칭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8. 12. 3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1)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02 12:46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 21세기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의 힘
- 지역사회 각 분야의 정책 연구개발 사회공헌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슬로건으로 내건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상임대표 최필열)’은 안산시 고잔동 소재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지난 27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안산정책여성멘토단 단체사진(사진촬영: 한은남)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은 언론홍보,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보건의료, 복지다문화, 사회경제, 여성아동, 정치정책 등 8개 분과로 활동하게 된다.

여성멘토단은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의 정책을 비롯 여성 권익과 역량강화, 성차별과 불평등 사회구조를 개선하는 정책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연구 활동을 벌이게 된다.

행사 1부에는 창립총회와 2부창립기념식을 가졌다. 내빈소개에는 상임대표 최필열, 멘토단 경과보고에는 유혜선 부대표가 맡았다.

오픈공연에서는 황미혜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이 '태평성대' , 이어 안산국악원 대표인 이은미 문예예술분과 연구위원은 '천년안산 구경가세' 로 협찬하였다.

또 마지막 공연으로는 글로벌 JEY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전은영 교육청소년분과 연구위원이 공연기획을 했다.

문화예술분과 황미혜 분과위원장이 '태평성대' (사진촬영: 한은남)

      안산국악원 대표이신 이은미 문예예술분과 연구위원 기획(사진촬영: 한은남) 

   글로벌 JEY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전은영 교육청소년분과 연구위원 기획공연 

김동규 안산시의장은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한 때이다.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이 성차별과 불평등 사회구조를 바꾸는데 일익을 감당해 주길 기대한다”며 축하했다.

또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지역위원장은 “안산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에 박수를 보낸다. 각계각층의 여성 리더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여성정책멘토단 임원진과 각 분과별 연구위원과 위원은 다음과 같다.

상임대표 최필열, 명예회장 김인숙, 고문=최종기, 백종찬, 안병권, 윤기종, 자문위원=이춘화, 김은경, 김창진, 김영숙, 배학기, 박은경, 감사=송혜란, 박정순, 부대표 유해선, 연구위원장 박광옥, 사무국장 정영희, 사무국 차장 박경숙, 재무 박경하

언론·홍보=연구위원 한은남, 분과위원장 남양숙 위원:강미자, 권유림, 박은경, 박정순, 백영숙, 신혜경, 송혜란, 안인숙, 이은미, 이은채, 정성옥, 최혜진

교육·청소년=연구위원 전은영, 분과위원장 김종근 위원:박계현, 박세휘, 박은경, 백승경, 선우예빈, 장경옥, 장예림, 장현옥, 전민서, 전은경, 전혜수, 채애현

문화예술=연구위원 이은미, 분과위원장 황미혜, 위원:강희숙, 김군자, 김명여, 김나은, 김신희, 문금단, 문인숙, 박미란, 백혜란, 오정옥, 우익순, 유한금, 이은희, 주옥주

보건·의료=연구위원 한영희, 분과위원장 김옥분, 위원:김명희, 김함복, 박성희, 박정임, 안영란, 안영선, 여순이, 윤현정, 정진영, 정진숙

복지·다문화=연구위원 김혜영, 분과위원장 양경현 위원:김선아, 김유리나, 김희정, 박기쁨, 박혜연, 성수재, 이안나, 최은혜, 한정선, 황보희진, 원정은

사회·경제= 연구위원 전영순, 분과위원장 신정자 위원:김선자, 노연정, 박숙자, 박지현, 성지영, 심인숙, 이옥순, 임남심, 지수민, 홍영숙

여성·아동=연구위원 유해선, 분과위원장 이혜란 위원:구자연, 김경순, 김은하, 박경숙, 박선임, 양서정, 유미경, 이선화, 장선화, 조우경

정치·정책=연구위원 박광옥, 분과위원장 양은정 위원:김보경, 김연희, 박홍심, 윤영미, 이유생, 임정애, 임춘희, 조영림, 진은순, 최윤미

한편 최필열 상임대표는 “여성멘토단이 지역발전을 꾀하는 정치, 사회, 경제 등의 연구 개발과 멘토링으로 밀알이 되겠습니다. 부당하면 저항하고 옳은 일에는 가담하는 사람이 각광받는 그런 멘토단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식과 지혜의 창조자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1. 올해의 활동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2.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오기까지의 스토리

 

 

 

시사프라임 보도국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01 19:17

[영상뉴스]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개최

[영상뉴스]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개최

 

 

조연동 기자 joydaz@me.com

[영상뉴스]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개최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8 08:16

2018 안산정책여성멘토단, 창립기념식에 따른 공연

2018 안산정책여성멘토단, 창립기념식에 따른 공연

 

 

시사프라임 문화예술부

2018 안산정책여성멘토단, 창립기념식에 따른 공연
지티지웰니스, 가정용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 CJ오쇼핑서 성공적 매진

- 25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CJ오쇼핑서 2,939개 완판

- 매출 109% 달성, 6억3천5백만원 판매고 올려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가 25일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한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SNOR-STOP)이 성공적 매진으로 판매 종료됐다고 밝혔다.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된 방송에서 초도 물량으로 준비한 제품 2,900여개가 70분여만에 모두 팔려나가 목표 매출 109%를 달성하고 6억3천5백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지티지웰니스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스노스탑의 뛰어난 기능과 함께 간편한 휴대성과 위생성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코골이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수면 생활이 편안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노스탑은 코골이 및 폐쇄성 수면 무호흡에 도움이 되는 자가형 맞춤 구강 내 장치다. 하악을 전방으로 당겨 교정해, 일시적으로 폐쇄가 돼 좁아진 기도를 확장해서 코골이를 줄여준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미국 듀폰사의 형상기억소재로 개발되어, 누구나 본인에게 꼭 맞는 형태로 자체 제작이 가능하다. 국내 의료기기 특허와 GMP제조 품질 기준을 인증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컴팩트한 UV LED 케이스가 포함돼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고 보관이 편리하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지티지웰니스, 가정용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 CJ오쇼핑서 성공적 매진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6 13:57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최 도 열 (행정학박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국가의 흥망성쇠에는 민주정치의 꽃인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과 통치권자인 대통령의 국가관과 통치철학이 아주 중요하다. 특히 대통령은 국제정세를 읽고 국가 중·장기 계획구상과 인재를 보는 안목이 높아야 한다. 국어사전에 안목(眼目)이란 인간이 사물(事物)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見識) 즉 어떠한 일(事)이나 사건, 인물(人物)에 대한 본질을 알아보는 능력이다. 대상의 특징과 쓰임새 등을 간파하는 눈(眼)이다. 이런 눈을 지닌 지도자는 전략적인 판단이 뛰어나다. 

인사는 만사다. 인사를 잘하려면 안목이 있어야한다. 고포자경(姑布子卿)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높아, 공자의 관상(觀相)을 보고 장차 성인이 될 것을 예언했다고 한다. 등소평은 “쥐를 잡는데 검은 고양이면 어떻고 흰 고양이면 어떠냐”는 실용주의와 능력을 보는 흑묘백묘(黑猫白猫)를 거론했다. 국무총리와 장·차관, 청와대 비서실장과 수석, 국방을 책임지는 장군, 공기업의 CEO, 등 인재를 적제적소에 배치해야 조직을 안정시키고 국가를 번영시킬 수 있다. 촛불정권을 표방한 문재인 정부는 7명의 고위공직자가 낙마했고 곡절(曲折)이 있었다. 잘된 인사는 틈 없는 톱니바퀴와 같다. 안정된 정부시스템 구축은 외세 침입에 저항력도 강하다. 

한 시대 한 나라가 어려울 때 역사에서 교훈을 찾기 위해 해부학(解副學)의 모델로 등장시키는 것이 로마제국의 흥망성쇠이다. 로물루스가 세운 도시국가 로마가 지중해의 패권국가가 되어 2천여 년 전 유럽과 영국까지 정복하여 다스린 성공의 비밀은 무엇인가. 국제정치학적으로 볼 때 강대국이거나 문명국이 주변의 하찮은 부족 또는 민족에 의해 멸망된 예가 많이 있었다. 로마제국의 멸망, 한족의 멸망, 남미의 아즈텍 문명, 고대 희랍의 도시국가, 조선의 멸망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주변의 약소국이 강대국이나 문명국이 되고 나서, 다시 주변의 약소국으로 돌아가는 흥망성쇠의 고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작금의 국내정치는 여야 협치는 난망하고, 밖(外)으로는 안보 위기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을 지켜 본 국민들의 안보 불안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친형과 고모부를 잔인하게 죽인 살인자가 웃었다고 통일이 되고 평화가 온 듯 착각에 빠진 듯하다. 대통령, 정치지도자의 안목과 국가관은 곧 국가안보, 국가의 흥망성쇠와 직결된다. 역사적으로도 지도자의 판단착오, 무능은 환란을 불러왔다. 또한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 없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적 사고는 조선 500년을 넘어 현재도 진행 중이다. 외부의 위협이 있을 때 내부의 지나친 정치적 대립 즉 끝없는 적폐청산은 국가존립을 위태롭다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매일경제 2018년 11월19일(월) 1면 “지도자가 바꾼 국가운명‘을 보면 한때 비슷했던 남미 자원 부국 칠레와 베네수엘라 두 나라 운명이 극명하게 뒤바뀔 수 있을까? 2012년만 해도 경제성장률이 5%대로 비슷했는데, 불과 6년 만인 2018년 경제 성적표는 완전히 다르다.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칠레는 올해 4%대 성장세로 중남미 모범국으로 떠올랐지만, 베네수엘라는 -18%라는 성장률 몰락으로 급속도로 빠져들고 있다. 한때 자원과 경제 규모가 비슷했던 두 나라의 명암(明暗)을 보면 자유 시장경제 개혁을 단행했던 칠레정부와 좌파 포퓰리즘에 매몰된 베네수엘라와 근본원인이 정책차이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인 케이토연구소는 최근 국제통화기금(IMF) 자료에 따르면 칠레의 올해 성장률은 연4%로 지난해 1.5% 대비 3배에 가까운 성장률로 2022년에는 남미에서 처음으로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 달러로 예상된 반면 베네수엘라는 올해 성장률이 -18%로 예상돼 지난해 -14%에 이어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물가상승률을 보면 칠레의 올해 물가상승률은 연 2.9%로 예상된 반면, 베네수엘라는 250만%로 전망돼 정상 국가로 보기 어렵다. 경제지표 차이는 인구 유입과 유출로 이어진다. 칠레의 인구 증가율은 1.05%로 안정적인 반면, 베네수엘라의 올해 인구는 4.28%나 줄어들 전망이다. 

칠레는 특히 올해 3월 취임한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이 `법인세 인하, 조세 단일화 개혁,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유무역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한 4대 경제개혁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1950년대 1인당 GDP 전 세계 4위에 올랐던 `석유 부국` 베네수엘라는 최저임금 인상, 무상교육, 무상의료 확대 등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가 급속히 망가졌다. 국민이 잘살고 편안한 나라와 못살고 고통스러운 나라, 미래가 밝은 나라와 칠흑같이 캄캄한 나라. 나라의 흥망성쇠도 결국 `정부와 국민의 선택`의 결과다. 대통령과 국민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국가적 운명이 엇갈린다. 국민들이 장래를 내다 본 현명한 선택으로 성공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눈앞의 과실에 급급한 나머지 실패의 나락에 떨어진 국가도 있다. 

성공국가 칠레와 실패국가 베네수엘라 두 나라의 실상과 교훈을 비교·분석한 것은 선거로 집권한 정부의 정책이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선출직 정권은 4~5년 집권하지만 그 정책의 그림자는 수십 년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정부가 표만을 의식하고 정책을 폈을 때 단기적인 표를 얻겠지만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지적된다. 중남미에서 시장 친화적 개혁정책을 추진하는 대통령 취임을 기점으로 성장의 발판을 만든 반면에, 자유주의 정책인 `워싱턴컨센서스`를 비난했던 좌파 포퓰리즘적인 베네수엘라 `차비스모(Chavismo)` 개혁은 나날이 패색이 짙어가고 있다. 

이처럼 두 나라 사정이 엇갈린 건 근본적으로 경제정책에 기인한다. 1973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칠레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정권은 독재정치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소위 `시카고 보이스(Chicago Boys)`로 불리는 관료들이 추진했던 친시장주의 개혁은 1990년 민정 이양 뒤에도 계속 이어졌다. 연금개혁 차원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고안해 도입하고, `좌파냐 우파냐`를 넘은 협력 속에 2010년에 칠레는 남미 첫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 됐다.

이와 반대로 1993년 집권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민간 대형기업 국유화·가격 통제·무상복지 확대로 대표되는 `차비스모` 정책 즉 `포퓰리즘(인기 영합주의)`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이를 이어받았다. 18일 블룸버그의 베네수엘라 라테 가격지수 상승률은 18만7400%다. 작년 같은 날 커피 한 잔 값이 1000원이었다면 1년 만에 180만7400원이 된 셈이다. 

결론은 역사는 수학 공식과 같다는 선각자의 명언처럼 칠레는 무역개방 친 시장 개혁으로 순항한 결과 남미 최초 OECD회원국이 되었지만 베네수엘라는 포퓰리즘으로 석유부국에서 빚쟁이로 국민들은 경제난에 시달려 커피 한잔에 180만 7400원에도 사 먹을 수 없는 빈민국가로 완전 몰락하는 것을 대통령과 우리정부와 국민이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한다.(끝) 

국회 입법지원위원,
국회 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대한특공무술협회 사무총장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11월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지난 11월 22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옥현 前 국가정보원 1차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 대표총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최도열 원장은 본 연구원은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일환으로 매월 실시하는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잘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이명수 이사장님과 운영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한 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국가 안보가 중요한 시기에 특별히 귀한 분을 모셨다고 했었다. 

오늘 초청강사는 前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前 국가정보원 제1차장으로 국정원에 30여년을 근무한 전옥현 교수를 소개하며 “미·북 핵 협상 평가”라는 제목으로 국가안보와 국제정세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연구원 이사장이신 이명수 위원장은 “저 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국민과의 소통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정책이 원활하도록 운영위원들께 조언를 구한다며 보건복지에 해당되는 사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국회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는 국가안보에 대한 전옥현 교수님의 강의가 국익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옥현 교수는 “요즘 지구촌의 이슈가 남북정상회담과 미·북 핵 협상에 대한 평가가 세계적인 화제입니다. 미·북 핵 협상은 어느 정도 진전되었고, 미국과 북한은 어떤 입장이며, 우리 정부의 역할 등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 강대국입니다. 국제정치는 강대국의 규칙을 따를 수밖에 없고, 미국은 막대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가진 정상회담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외교중재를 해서 이루어진 것이고, 대북 특사단이 북한에 갔다 온 후에 바로 미국을 방문했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하겠다고 뜻을 전하니까, 바로 응답을 한 것입니다. 

그 후 북미 정상회담은 조속하게 이루어졌고, 미국 내에서도 70%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지부진한 비핵화에 미국 언론으로 부터 비판이 거세게 일어났고, 트럼프의 지지율도 떨어지기 시작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정치적 입지약화로 대북정책보다 국내 문제에 우선순위를 둘 가능성으로, 대북협상의 진전속도는 지금보다 더 약화될 것입니다.

최근 미국의 대외정책은 이란 핵 등 중동 문제와 러시아 INF협정(미국이 러시아와 체결한 중거리 핵전력 조약)문제, 중국과의 외교·안보 문제 등으로 북한 문제가 취임 초기에 비해 상당히 후순위로 밀리고 있는 추세이고, 김정은의 전형적인 시간 끌기 전략과 맞물려서 비핵화 협상의 진전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트럼프 임기 내에 북한 핵 폐기의 진전이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은 더 나빠질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특유의 즉흥적이고 예측 불가한 성격을 고려하면, 미·북정상회담의 발표가 시급하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했다. 

한국정부는, 국제간에 벌어지는 현상을 연구하려면, 국가 간 움직임을 냉정하게 살펴봐야 하고, 국가 간의 딜레마를 이해하려면 국제체계에 한 발을 더 들어 놓고 정책갈등을 분석해야 합니다. 생존경쟁의 게임이 국제정치와 지역과 국가의 차원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고, 각각의 게임은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정부는 지금 민족공조를 우선시하고 있는데, 그러나 남북 간에 어설픈 민족공조를 하지 말고, 북핵 문제는 반드시 한미공조의 틀 안에서 다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질의응답시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주장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전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비핵화 이전에 절대 대북재제 해제는 없다고 버티는 것은, 수십 년에 걸친 북한에 대한 불신 때문이다. 핵무기를 가진 북한이 미·북 간 여러 차례 합의를 어기면서 제제부터 해제해서는 안 된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핵 실험장 폭파 등을 통해 나름대로 성의를 보였는데, 미국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힐난(詰難)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믿지 못한 만큼, 북한도 미국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올 년 말까지 오기는 어렵고,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성길 前부장판사 등 각계각층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opinion leader들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11월 정책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