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2:42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 채무자 압박 수단으로 악용하여, 은행통장 무조건 전부 압류

- 일상생활,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심각한 인권 침해 자행!

- 거래 없는 은행과 일정금액 이하는 못하도록 막아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 회수 수단으로 채권 압류를 남발하여 소비자피해가 크므로 거래가 없는 은행은 못하게 하거나 일정금액 이상으로 요건을 강화시키는 등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채권추심업체의 법원의 압류 명령을 송달받은 은행들은 채무자가 거래하는 전 통장을 지급 정지시켜, 채무자의 금융거래에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생계활동에도 지장을 주어 정상적인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등 인권 침해가 심각하므로 은행별로 잔액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를 금지하는 등 압류 요건을 대폭 강화시키고, 압류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ㆍ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법원의 채권압류제도를 악용하고 있으며,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은행은 압류금지 생계비 미만의 예금에도 마구잡이로 지급을 정지시켜 비록 채무자이지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권리마저 빼앗는 비열한 행위를 하고 있다.

 
< 사례 1>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연대보증인 이(여,40세)씨는 2003년 원금 12백만 원인 연대보증채무의 S사 채권이 유통되어 2018년 5월 H채권추심업체가 연체이자로 불어난 37백만 원을 거주지 주변에 있는 5개 예금기관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청구하였고 지난달에는 잔액이 7만원인 H은행 및 잔액이 6만원인 K은행의 입출금 통장이 각각 압류로 지급 정지되어 자동이체가 중단되는 등 금융거래가 중지되어 취업도 불가능해졌다. 이씨는 법원에서 소장과 판결문을 교부받아 보니, 제3채무자에 예금거래가 없는 2개 은행과 우체국이 압류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 사례2 >

 
기초생활수급자인 50대인 임씨는 5년 전 남편의 사업부도로 주택, 땅 등 부동산이 전부 경매되어 가진 것 하나 없는데 연대보증채무에 의한 채권압류로 자녀 대학등록금인 200만 원을 인출할 수 없고, 취업을 하려해도 차명급여지급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면서 고용주들이 꺼려 취업도 어려워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다.


채권추심업체는 채무자가 어느 은행을 거래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금융거래가 있든 없든 채무자 거주지 인근에 있는 은행들을 채무자의 예금을 압류할 제3채무자로 지정하여 소송을 제기하고,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채무자의 거래 은행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통장 등 압류방지 전용통장 이외의 모든 예금을 압류하고 지급을 정지한다.

 
예금이 채권자의 청구금액을 초과하면 청구금액 상당액의 예금은 지급 정지되고 청구금액을 초과하는 예금은 인출이 가능하나 청구금액에 부족하면 정기예금, 적금, 펀드, 입출금 통장 등 모든 통장이 지급 정지된다. 더구나 압류 금액은 채권자가 청구한 금액에 달할 때까지의 금액으로 현재 통장에 있는 잔액뿐만 아니라 장래 입금되는 금전도 포함되므로 채무자는 사실상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채무자가 거래하지 않은 은행은 압류할 예금이 없음으로 제3채무자에서 벗어나나 채권추심업체는 인지세, 송달료 등 소송비용 부담이외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


민사집행법 제246조 제1항 제8호주1 및 동법 시행령주2에 의해 채무자가 1월간 생계유지에 필요한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가 금지되나, 은행은 이 규정을 전금융사의 예금 합계금이 150만 원 이하로 해석하여 타금융사의 예금을 알 수도 없고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 장래에 입금되는 금전도 압류 대상으로 통장에 잔액이 없어도 지급 정지한다.

 
- 통장이 지급 정지되어도 입금에는 제한이 없음으로 국민연금, 일용 노임, 경조사비, 착오 입금 등 어떤 명목이든 입금이 되나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는 아무리 긴박한 자금이라도 인출할 수 없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금전거래는 은행계좌를 이용하므로 압류로 지급 정지되면 자동이체를 약정한 전기ㆍ가스, 수도요금, 통신요금, 대출이자 등 이체가 정지 되어 연체가 되거나 직접 납부해야 하고, 국가, 기업, 사인으로부터 받는 금전은 가족 명의 등 차명계좌를 이용하거나 본인이 직접 지급 받아야 하는 등 어려움과 불편이 막대하다. 더구나 고용주들이 차명지급을 꺼려 취업하기도 어려우며, 대출이 있을 경우 기한의 이익 상실 요건이 되는 등 심각한 타격을 입어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할 수 없다.
 

채권압류는 채무자의 변론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결정되고 신속하게 집행되므로 ‘청구금액에 이르기까지’라는 불확실한 압류 기간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등 압류 요건을 강화하고 압류로 인한 피해를 사후적으로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게 해야 하며 개별 은행별로 채무자의 예금이 150만 원 이하인 경우 압류를 금지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이나 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채권압류를 남용하여 빚을 갚지 못해 고통 받는 채무자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고 인권까지 침해하고 있음으로 압류요건은 강화하고 집행은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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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美최고의 프로듀서-‘빅터, 존 언더 다운’ 여수 공식석상 시상식에 뜬다.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가수 빅터와 존 언더 다운이 7일 여수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국제 시상식’에 참석 한다고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이 밝혔다. 빅터와 존 언더 다운은 세계적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인지도 평이 상당히 높다.

이들을 섭외하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국의 대한 사랑이 남달라 수상자 입장으로서 기꺼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날 수상자 는 의정공로대상 김성기 가평군수 △문화예술발전공로 대상 백병선 시설공단 이사장 △연예가중계MC부문 아나운서상 김태진 △개그맨 우수상 박근백 △영화 감독상 권남기△배우 연기상 김승현 △신인배우 인기상 박세미 △신인한류상 조라영 △한류발전공로 특별상 신성훈 △엔터테인먼트 부문 우수상 이병우 △패션 디자이너 이용희 △작곡가 프로듀서상 양준영 △한류공헌대상 인터디비 신현우△한류드라마 OST작곡가 대상 연세영 △마술공로상 캡틴유 △문화예술발전 공로대상 △성인가요 남자 우수상 정경관 △성인가요 여자신인상 최상아 △보이그룹상 임팩트 △보이그룹 인기상 디아이피 △신인걸그룹상 네온펀치 △케이팝 부문 남자 신인상 이한들 △DJ TOP스타 대상 △DJ TOP스타 최우수상 △ DJ TOP스타 우수상 △DJ TOP스타 공로상 최승룡 △(미국)글로벌 여배우 대상 할리 베리 △글로벌 TOP모델대상 KATE △해외 프로튜스상  빅터 △해외 작곡가상 존 언더다운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상 Raine.M △(중국) △외국인 여자 가수상 pink 외국인 여자 가수상 Su Chen Chen △외국인 남자 가수상 Wang Te △(일본) 외국인 가수상 소에다 타에카 △J-POP 아티스트상 타에카 △한류콘텐츠 부분 우수상 리키타케 토시요키 △한류엔터테인먼트 히로코이소다 △사회문화공헌대상 양영희 (아이시에이희) △한류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정란 등이 영애의 수상을 받게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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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최고의 프로듀서-‘빅터, 존 언더 다운’ 여수 공식석상 시상식에 뜬다.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1:53

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 소비자후생 증진과 핀테크산업 활성화로 경제성장 기대
- 핀테크 성장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규제 완화해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소비자후생 증진과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Fin-teck)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은산분리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과 ICT간 융합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혁신적인 융합 기술의 개발 역량이 있는 ICT기업의 책임 경영이 필요하며, 첨단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후생이 증가하고, 금융 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의 촉매가 될 수 있도록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기업은 대폭적인 은산분리 완화의 필요성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출현으로 금융소비자는 은행에 가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주부, 대학생 등 중저신용자인 금융소외계층이 혜택을 보게 되었으며, 오프라인 은행의 대출이자와 수수료 등 금융비용은 낮아지고, 예금이자는 올라갔다. 결국, 소비자의 편리성과 선택권이 확대되고, 금융비용이 낮아지는 등 소비자 후생이 증가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출현으로 기존 은행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ICT전문 인력과 전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보험, 증권, 카드, P2P 등 금융권 전반에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1982년 은행법제정 당시와 현재의 금융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ICT 기술 발달로 글로벌 금융시장은 핀테크 혁신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글로벌 금융경쟁력은 세계 74위로 캄보디아(61위), 베트남(71위) 보다 낮다.[세계경제포럼(WEF)의 2017년 조사] 우리나라 금융회사도 핀테크 혁신을 위해 기술적인 측면에서 은산분리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ICT기업이 정보통신기술을 금융에 접목하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러다임으로 소비자들이 혜택을 보고 관련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이끌어 내 성장할 수 있도록 ICT 기업의 투자는 유인하되, 경제력 집중이나 대주주의 사금고화 되지 않게 자금 운용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소비자가 모바일이나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 소비자가 상품 내용을 보고 직접 신청하므로 시스템상으로 불완전판매나 부정대출이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2011년 상호저축은행 퇴출사태, 2013년 동양사태’에서 보듯 직원들의 불완전판매, 경영진의 영향력에 의한 부정대출 등으로 수많은 금융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었다.오히려, 일반 은행은 직원이 설명하고 실행하므로 실적, 경영진의 영향력 등으로 불완전판매, 부정대출이 발생하기 쉽고, 대주주에게 자금이 이전될 가능성이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참여하고 있는 KT와 카카오가 현행법의 10%지분 소유 4% 의결권으로 핵심 ICT 기술과 인력 제공을 꺼릴 것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도 할 수 없으며 책임 경영이 어려워 결국 이탈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러면, 인터넷 전문은행은 대주주인 기존 은행의 자회사로 전락하거나 기존 은행처럼 ICT기업이 온라인의 효율성을 높이는 보완적 역할 정도로 또 하나의 은행 인터넷뱅킹에 불과하게 될 수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소비자 편익증대의 효과가 크고, 금융권 변화에 매기 역할과 ICT 산업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도 크다. ICT기업의 주도하에 기술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 무점포 비대면 온라인 거래의 특수성을 살리고 전산의 안정성, 보안성 및 완벽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은산분리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를 완화해,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을 촉진시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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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5 22:14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8월 1일, 안산시걷기협회와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안산중앙동 소재 한국호텔관광대학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두 단체가 안산시의 해양관광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시걷기협회 권수진 회장은 이자리에서 "안산시의 관광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통하여 상호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부해솔길을 안신시의 명품걷기길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성수재부회장을 비롯한 안산시걷기협회 임원단과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제3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대부도의 대부해솔길걷기축제를 수도권의 명품걷기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하여

 


 

관광객 유치, 시민들의 참여유도, 홍보를 위한 협력, 걷기축제의 명품화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해마다 개최되는 전국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안산시를 대표하는 행양관광분야의 상징적인 축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관광협의회 육광심 회장은 이자리에서 제3회를 맞이하는 안산대부해솔길 걷기축제 행사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하며 안산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안산의 해양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하고 걷기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과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마케팅 협력으로 대부해솔길 축제가 안산시 걷기협회의 대표적인 대외적 상품으로 회원들이 자긍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도록 자리매김 해 나가기를 주문했다.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걷기축제, 관광음식명소개발, 안내소운영, 가이드양성, 문화 해양레저, 시티투어, 관광기념품 개발, 대외축제 참가, 관광업계 홍보마케팅, 언론미디어 홍보 등 수도권 최대의 관광지인 대부도를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투자유치 사업과 관광분야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확보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 해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는 9월 복원하는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단원김홍도축제의 지속발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야 경기도, 안산시 및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민국 해양관광분야 3년 연속 대상에 오른 안산시는 정부로부터 다양한 시범사업과 해양관광도시만들기 및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을 위한 예산지원으로 3년 이내에 도심권과 해양권의 관광인프라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 운영, 인적 네트워크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육지, 해양, 호수, 생태분야의 지형적 잇점을 적극 활용한 국민생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이광수 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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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111년만에 온 폭염을 헬스 운동으로 이겨내는 장.노년층 어르신들

 

 

서울은 1907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날이다.


이러한 폭염에도 불구하고 금천구 시흥 4동 주민자치센터 체련장에서는 장년.노년 어르신분들이 헬스 운동을 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운동하는 회원들의 얼굴은 폭염이 한창인 이 시간에도  밝은 표정과 즐거운 모습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체련장 담당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경력 18년)가 회원들에게 항상 밝은 웃음으로 인사하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동 할 수 있도록 지도 및 설명을 해줌으로써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인기가 좋다.


 
한편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는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 인지 먼저 들어보고 소통을 하며,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본 후 생활 스타일에 적합한 맞춤 운동을 지도하는  본인만의 스타일을 소개 했다."고 말했다.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 경력(경력 18년)
- 보디빌딩 강사
- 수영강사
- 태권도 7단
- 대한검도 3단
- 외발자전거 지도자
- 생활체육 지도자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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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년만에 온 폭염을 헬스 운동으로 이겨내는 장.노년층 어르신들
캐나다 토론토 ELCA, 전문직 인재구성으로 원스탑서비스 제공

2018년 7월27일에 캐나다 토론토 (180 Steels Ave W, Thornhill, ON)에서 Elite Leaders of Canada(이하 ELCA)는 GTA(광역토론토) 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들을 모시고 네트워킹을 겸한 설립식을 가졌다. 사업체의 CEO들과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의 지사화사업 및 벤처투자를 위한 엔젤 투자자 모임 등을 기획하는 영리단체로서 법률, 금융자문부터 인재채용과 마케팅, 브랜딩까지 사업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원스탑 서비스하게 된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지동식(Gihon Networks 대표), 부회장 알렌정 (ALC21 Inc. 대표), 법률자문 조재현 (Cho & Vaturi 법무법인 대표), 소매사업부 박철완 (Aaark Holdings 대표), 회계담당 알렉스리 (LG Hausys Canada 재무담당), 감사 손영수 (CPA, Beghelli Canada 재무이사) 의 6인의 전문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다.


당일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인재들을 초청하여 ELCA의 설립취지와 목적을 설명함과 동시에 현재 진행중인 사업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국의 화장품제조회사의 캐나다 진출을 위한 ‘K-Beauty Plus’ 사업은 이번 발족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져 나온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ELCA의 지동식 (Tyson Jee) 회장은 이번 발족식에 참석하길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계셨으나 보다 긴밀한 네트워크형성을 위해 20명 의 소수의 인원들만 발족식에 초대를 하였다고 언급을 하며 다음 모임에서는 인원을 늘려 보다 넓고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모임을 확장해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세웠다. 또, ELCA의 알렌정 (Allen Chung) 부회장은 한국 중소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북미 현지 진출을 돕는 지사화 사업을 담당하며, 추후 ELCA가 그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북미 및 캐나다 진출에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저녁 만찬과 전문인들의 네트워크 교류로 ELCA 창립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토론토에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ELCA (엘카) 발족식이 향후 토론토를 중심으로 북미 비즈니스에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 그리고 ELCA가 어떤 성공을 이루어 낼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LCA 이사진 명단

회장: 지동식 (Gihon Networks, 대표이사)
부회장: 알렌정 (ALC21 Inc., 대표이사)
소매사업: 박철완 (Aark Holding, 대표이사)
재무담당: 알렉스 이(LG Hausys Canada, 재무부장)
법률자문: 조재현 (Vaturi & Cho LLP, 대표 변호사)
감사: 손영수(Beghelli Canada, 재무이사, CPA)


참석자 명단

이동훈 (Montreal Bank, Branch Manager)
한정수 (Montreal Bank, Relationship Manager)
조현빈 (ELT Language School, Director)
이상민 (Kilton, IT Manager)
장창희 (Dominion Lending Centres, Mortgage Agent)
홍솔비 (PWC, CPA)
은남기 (Two Turtles Trading, President)
김여진 (ALC21 Inc., Sales Manager)
제이신 (Alamos Gold, IT Analyst)
제이콥황 (BDP Canada, Logistics Manager)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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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ELCA, 전문직 인재구성으로 원스탑서비스 제공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5 23:49

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비무장지대(DMZ) 남과 북을 관통하며 흐르는 한탄강 계곡 지질명소를 대상으로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프로그램을 포천시 및 연천군과 함께 관광상품으로 출시했다,

 

한탄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등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진 현무암 협곡지역으로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등 중부지역 3개 지자체를 관통하고 있다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는 최근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한탄강 중류 포천시의 하늘다리를 주상절리 절경을 보며 걷는 체험과 한탄강일원의 3개의 폭포중 천연기념물 537호인 비들기낭폭포와 연천군 명소인 재인폭포와 한탄강댐 및 물문화관을 견학하면서 지질과 지형뿐만 아니라 지역의 삶과 역사, 문화 등 지역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상품이다.

 

특히 방문지마다 지질공원해설사의 구수한 한탄강 스토리와 비들기낭폭포의 숲속의 쉼터는 여행객의 무더위를 식히게 해주는 명소이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한탄강 스토리를 찾아 떠나는 역사 문화 숨결을 느끼며 현대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고품격 자연 친화적인 관광상품으로 경기북부 연천·포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DMZ관광은 포천시 및 연천군과 함께 한탄강 윌원의 지오사이트를 중심으로 우선 당일코스로 진행하면서 단계적으로 체류형 상품화를 통해 한탄강 연포지오투어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상품 운영은 7월 29일 (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회 운영하며, 참가비는 중식포함 서울출발은 2만9000원, 동두천역 승차시에는 1만9000원이다.

☏ DMZ관광 070-4230-8040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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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연·포 지오투어’ 상품 출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3 12:57

제12회 상록수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적품공모 요강

제12회 상록수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적품공모 요강

 

 

7월23일부터 5일간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영화제작교실이 시내 영상관련 학교에서 30명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다.

 

국내최고의 조명. 촬영. 편집. 시나리오감독들이 다 오시고 현직 탤런트. 영화배우님들이 오셔서 영화제작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들을 들려주고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신 교수님이

 

영화를. 왜. 어떻게. 무엇을 위해. 나를. 대상과 현상을 이해하고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이며 철학적 문제와 영상산업의 오늘과 미래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본 상록수 다문화 국제 단편영화제가 지향하는 성호 이익선생의 실학상과 동일시되는 상록수 최용신선생의 실천가치인브나로드!(민중속으로)의 가치처럼.

 

모든 사람들이 영상을 통하여 현실과 시대를 어떤 관점으로 보고. 이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여 대중들에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광수 기자 /영상위원회 위원장

제12회 상록수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적품공모 요강
2018 세계맥주 치맥 축제 가 가평 자라섬 캠핑장(중도 1만평) 에서 8월1일~ 7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자료제공: 2018 세계맥주 치맥 축제 주최사 (주)쇼비즈엔터그룹


오는 8월1일~7일까지 개최되는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축제의 메인행사인  2018 세계맥주 치맥 축제는 DJ뮤직페스티벌과 함께 올여름 휴가 바캉스 축제로 경기도에선 최대축제로 열린다.


한 여름 밤의 축제로는 뮤직과 춤과 주류는 휴가철 바캉서 에서 빠질수 없는 즐거운 피서문화이다. 올여름 산과, 계곡, 강을 찾는 피서 철 관광객들의 휴양지인 경기도 가평의 청정지역 자라섬 캠핑장에서(중도 1만평) 세계맥주 치맥 축제 와 DJ뮤직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되어 빅 페스티벌이 선사된다.


다양한 세계웰빙 푸드와 치킨 품성한 먹거리와 함께 어우러진 “세계맥주 치맥 축제”는 오후5시부터 새벽3시까지 관광객들을 위한 축제의 밤이 지속된다.


입장시간은 오후1시부터이며,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낮 시간 에는 아쿠아 워트파크 와 물총축제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5시 부터는 “세계맥주 치맥 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의 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저녁7시부터 10시까지는 국내 최정상급 DJ들의 뮤직페스티벌이 메인행사로 개최된다.

 

  자료제공: 2018 세계맥주 치맥 축제 주최사 (주)쇼비즈엔터그룹

 

사전 입장권 할인예매는 [레져큐]야놀자, 가자고, 카카오, [소셜커머스]티몬, 쿠팡, 위메프, [오픈마켓]G마켓, 지구, 11번가, 옥션, 네이버에서 구매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입구 현장판매처에서 12,000원에 구매입장이 가능하고 장애인, 국가유공자, 아동, 가평지역시민은 50% 할인가로 입장 할 수 있다.


“세계맥주 치킨축제”은 DJ뮤직페스티벌과 함께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기간 동안 메인 행사로 진행되고. 페스티벌 기간 동안 의 7일간 지속되는 행사프로그램은 아쿠아 워터파크, 자라섬 물총축제, 세계웰빙푸드 이며, 부대 문화행사로는 8월1(수) 개막식 축하공연, 8윌2(목) 케이알팝 페스티벌, 8월3(금) 뮤직 썸머 라바패션쇼 , 8월4(토)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 8월5(일) 자라섬 강변가요제 , 8월6(월) 대한민국 가요대행진 , 8월7(화)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상반기 국제시상식 (페막식 / 국내.해외. 아티스트. 뮤지션. K-pop 초청공연)으로 축제기간동안 함께 열린다.


본 행사의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이며,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후원사로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제K-스타 어워즈, 드라마OST-스타 어워즈, 한국경제TV 텐아시아, 한국연예정보신문사, EMN(연예정보뉴스), 중국 차이나미디어, 중국한망, 중국한중지역경제협회,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글로벌본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주)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주)배더보스컴퍼니, (주)물가안정, 세계문화예술TV, 파고다프로덕션, 크린성장국민연합, (주)비즈앤커스비스, 이룸뷰티아카데미,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이천불교연합회, 시사프라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다. 미디어 방송에는 sdaTV신동아방송, HAN한아방송, 네이버TV 라이브방송, 카카오TV 라이브방송 이며, 세계 유튜브, 유스트림 라이브, 페이스북 라이브, 인스타그램, (YTN 은 예정) 이다. 홍보대사로는 K-pop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선정되어 활동 중이다.


한편,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행사의 총괄기획 주최사 (주)쇼비즈엔터그룹 회장 앙드레 정(정원영)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전국지역총괄위원장은 한국문화예술 발전과 국제문화관광콘텐츠 발전 을 위해 20여 년 간의 끊임 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문화 산업에 전진 해오고 있다. 본 행사 또한 총괄 기획 단계부터 한국문화예술 발전과 국제문화관광콘텐츠 발전을 위한 오랜시간 준비를 해온 행사이며, 여름 휴가철 바캉스 관광객들과 문화예술인 들이 한자리에 어우려 다함께 즐기고, 끼와 장기를 펄치수 있는 오디션프로그램 및 어워즈 가 결합 “융 복합된” 뉴 넥스트 버전 new nest version 의 국제문화관광 콘텐츠이다.


올여름 최고 핫 하며, 한국에선 최저 저럼한 입장료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콘텐츠로 기획된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은 매년 8월1일~8월7(7일간) 가평 자라섬 캠핑장에서 가평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친환경 청정휴양지에서 시원한 여름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summer 국제문화관광콘텐츠로 개최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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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맥주 치맥 축제 가 가평 자라섬 캠핑장(중도 1만평) 에서 8월1일~ 7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7월 21일(토) 18시 현재 접수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2018. 7. 21(토)

등록부문

성명

당대표

김두관

김진표

박범계

송영길

이인영

이종걸

이해찬

최재성

최고위원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 정

박주민

설 훈

유승희

황명선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접수 마감이 완료돼 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에 각각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각각 분리해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당대표 후보로 7선의 이해찬 의원과 김진표, 최재성 의원 등 모두 8명이 후보 등록했으며 최고위원에는 박광온, 김해영, 박주민 의원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전국 중앙위원 4백여 명을 상대로 실시하는 예비경선에서 당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할 예정인데 최고위원 부문은 지원자가 8명이라 탈락 없이 결선에 진출할 수있게 됐다.


민주당은 다음달 25일 최종 결선인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며 차기 당대표는 2020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갖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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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