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 글로벌퍼스트 9호선 직행 가양역 지하철 역세권아파텔 투자수익형

 

최근 아파트전매가 제한되고 아파트담보대출 규제가 커지면서 저금리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가 늘고 있는데 이젠 더 이상 소형아파트 공급이 없기 때문에 (아파트와+오피스텔)을 결합한 이런 새로운 도심형 생활주거공간 아파텔(오피스텔과 아파트 의 장점의 결합)이 서울 지하철 역세권내 투자수익형 상품이다.

 

지하철9호선 가양역에 가양글로벌퍼스트 신규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강서구 가양동 448-11 소재 대지면적(2,630.30㎡) 건축면적(785.72㎡) 연면적(8,778.13제곱미터) 지하1층 지상14층으로 4개동 주거용오피스텔 총208세대와 1층상가 6세대가 2018년 9월~10월 입주예정 9호선 직행선 가양역 5번출구 기준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으로 강나루 현대홈타운과 강변샤르망 우방아파트 대로변 바로 앞으로 3BAY타입 서울아파텔(오피스텔)모델이다.

 

초역세권 가양역오피스텔 최고의 입지위치와 풀옵션풀퍼니시드 빌트인설계며 노후재테크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투자 임대수익률이 서울지하철 초역세권 오피스텔 중 가장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서부광역철도 개통확정으로 신촌 홍대입구역부터 상암dmc역 경유를 비롯 부천 원종역 까지 9호선과 서부광역선 환승선으로 더블역세권 신규 광역지하철을 최단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양초등학교 경서중학교 마포중학교 마포고등학교 경복여자고등학교 경향교회 강서구청 대한항공 이마트 홈플러스본사 이대목동병원 이화여대의료원sbs등촌동 공개홀 오렌지마트 가양대교 한강공원길등 관공서 및 학군이 좋고 도심형 주거지역으로 서울중심 어디든 쉽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신촌 상암 인천과 부천 김포공항 강서구청사거리등 대중교통이 아주편리하고 9호선 직행정차역중 역중심 신흥번화가와 생활편의 주거시설이 뛰어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울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번화가 주거지역으로 9호선 서남부역세권중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세권이다.

 

가양역은 기다림없이 논스톱 9호선 직행선으로 주거목적도 좋지만 특히 역세권주변은 유동인구 수요가 굉장히 많아 임대투자시 오피스텔공급 공실률이 거의없다. 또한 글로벌퍼스트 3bay형 미니아파트 타입의 경우 분양가포함 풀옵션빌트인 설계에 주거용 오피스텔로 역세권투자시 임대수익형 년간 투자수익율이 가장 안정적인 안성맞춤 모델이다.

 

주변환경과 편의시설이 뛰어나고 경쟁 역세권오피스텔보다 조망과 뷰가 좋고 넓은 공개공지와 초역세권위치 지하철이용 김포공항과 마곡지구 서초 반포 강남 잠실(봉은사)까지도 편도 20분 30분 40분대~ 출퇴근으로 실거주 및 실투자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과 주거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강남구 신논현역에 회사 출퇴근하는 신과장은 가양역기준 20분대 이용중이다.


양천로 올림픽대로 김포공항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진입이 빠르고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작년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고급형 풀옵션풀퍼니시드 빌트인설계에 오피스텔인테리어가 뛰어나 전문직장인 프리랜서 오피스텔 전세 월세 작업실 세컨드하우스 회사기숙사 법인숙소 연예인오피스텔 사무실겸 개인사업자 오피스로도 많이 사용하며, 상암 신촌이 가까워 2인거주 신촌오피스텔 신촌대학가 홍대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등도 대중교통을 이용 학교통학도 아주 빠르고 쉽게 편리하다.

 

마곡10분대 김포공항 20분대 여의도15분대 강남 신논현까지도 20분대로 지하철이용이 편하고 상암 홍대 을지로 특히 강남과 여의도 잠실도 가깝다. ​자가용 이용시 외곽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이동이 빠르고 김포공항 20분 인천공항40분 목동10분대 상암20분 합정15분 강남30분대로 서울중심도 이동이 편리하다.

 

역세권 소형아파트형(아파텔)은 고가행진 아파트 전세난 전세탈출 실거주자 신혼부부 신혼집 여성홀로거주 싱글하우스 스튜어디스오피스텔 대학가오피스텔 대학생기숙사 나 싱글족 전문직장인 주거용오피스텔 등으로도 다양한 목적 실거주 실투자자들로 늘고 있다.

 

글로벌퍼스트 가양역오피스텔은 마곡지구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미래기술연구원 이화여대의료원등 반경 4km 이내 전문직장인 근무자 대체주거지로도 좋고, 여의도 강남 출근거리 생활권, 김포공항 인천공항 교통이 편리하며, 9호선 직행선으로 역주변의 풍부한임대수요 유동인구 흡수와 높은 지가상승 다양한 호재(서부광역철도 개통확정)와 인접지 생활 주거환경등 9호선 초역세권 서울아파텔(오피스텔) 중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고있는 희소성있는 특급 모델이다.

 

분양시 1가구2주택에 해당없고 무주택청약자격이 그대로 유지가 되며 분양후 개인 주택청약도 가능하다. 분양계약금 10%에 중도금전액50% 무이자지원 융자 대납혜택제공 2018년 9월~10월 입주까지는 계약금 10% 외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전매제한이 없고 입주전(소유권등기전)까지 전매시 별도 양도세 과세에 해당되지 않으며, 소유권등기 후 오피스텔 담보대출도 가능하고, 일반임대사업자를 내는 경우 부가세를 전액 환급 받을 수있다.

 

글로벌퍼스트 모델하우스는 현재 강서구청 사거리 강서구청 화곡로 대로변 우장초등학교 건너편에 분양사무실과 모델하우스 견본전시관이 마련되 있으며 분양가 및 보다 자세한 위치와 현장설명 안내는 해당사 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661-4357)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가양 글로벌퍼스트 9호선 직행 가양역 지하철 역세권아파텔 투자수익형
호남기자협회장 오명하, 제 2대 협회장으로 임명 되었다.

 

-  제2대 업무지출 및 회계보고 등 임시 정기총회 가져...

 

 

호남기자협회(회장 하헌식) 지난 6일 11시에 임시 정기총회가 바른정당 광주시 당사무실에서 8개 회원사(광주시청 및 광주시의회) 출입 기자들이 모였다.


임시총회는 김필수 총무로 부터 지금까지 업무 지출 및 회계 보고를 했으며,  하헌식 회장의 바른정당 광주시 당 위원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호남기자협회의 회장 공석으로 회장을 선출하는 자리가 됐다.


호남기자협회의 각 회원사 기자들의 추천을 받아 회장 선출을 했다.

 

회장 추천을 받은 오명하(퍼스트뉴스 현 총괄 본부장)는 제2대 호남기자 협회 회장으로

회원사 만장 일치로 추대 되었다.


또, 총무로는 김필수님(KNS뉴스통신 호남 총괄 본부장)이 유임 되었다.


이로써 1대 하헌식(현 바른정당 광주시 당 위원장)에 이어, 제2대 호남기자협회 회장으로 오명하(퍼스트뉴스 광주 총괄 본부장)가 선출 되었다.


한편 호남기자협회는 광주시청과 의회를 출입 하는 목적으로 전신 광주기자협회를 탄생시킨 8년차 기자협회다. 호남기자협회는 각 회원사의 취재. 보도를 서로 독독히 하고 특히 서로의 언론관을 중요시 하며 공동취재. 보도에는 아주 단합된 모습들을 보여 주며 현재까지 광주 언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기자협회로 발 돋음하고 있다.

 

한은남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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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자협회장 오명하, 제 2대 협회장으로 임명 되었다.
사람과법/인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8 22:18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은 3월 2일자로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상임고문에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협회 회장을 임명하는 등 16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신방 조직 구성의 큰 특징은 각 위원회 조직을 강화해 신문방송의 발전을 위한 언론 기능을 강화하고, 각 지부의 활성화를 통해 올바른 언론상을 적립하는데 촛점을 맞추었다.
 
특히, 최근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지원본부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언론을 도울 수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토록 조직을 개편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임명 사항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고문 로버트김 글로벌크리에이터 협회 회장
부회장 안창현 전)충청일보 편집부국장
이사 전승환 컨텍스펀드 운영대표
사무국장 조재학 기술IN편집국장
편집디자인실 수석디자이너 안영인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위원회
SNS위원회 위원장 김용두 SNS기자연합회 회장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박종강 변호사
뉴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원용길 브레이크뉴스 경북
출판위원 위원장 이경철 국민의소리 이사
전문위원회 위원장 김정섭 아시아투데이 경북 취재본부장
논설위원회 위원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신문위원회 위원 김석현 경북신문 취재부장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이윤석 피폴 기획이사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본부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강대석 전)한국사진기자협회 편집실 서울지사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오동석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경영본부 본부장 윤광희 국민의소리 편집위원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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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인클럽 조직 개편, 상임고문 등 16명 임명
서울시, 6일부터 을지로 지하보도는 갤러리에서 ‘시민 대관 전시회’ 개최

서울시, 6일부터 을지로 지하보도는 갤러리에서 ‘시민 대관 전시회’ 개최


 - 3월 6일부터 6월 초까지 서양화・사진・포스터・만화 및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의 개인(단체) 전시회 열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6일부터 6월초까지 3개월 간 을지로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2017 시민대관 전시회’를 연이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지난 1월 중순부터 신청을 받아 시민작가․단체 7곳을 선정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7일까지 약 3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관신청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신청자 중 최종 선정된 시민작가 및 단체 7곳이 오는 6월 초까지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대관 전시회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이수애 시민 작가의 ‘봄 이야기’ 서양화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20일부터 3월말까지는 정요한 작가의 ‘세상의 모든 선(線)’ 사진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또한 4월에는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의 ‘치매, 은빛날개를 펼치다’ , 서울지방국세청의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5월에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가족폭력 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기획전'과 김서현 작가의 'How We Seoul', 미술동호회 화려의 '일하다 딴짓 展'이 이어진다.


한편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에 조성된 전시공간이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올해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는 시민작가 및 신진작가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지하보도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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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일부터 을지로 지하보도는 갤러리에서 ‘시민 대관 전시회’ 개최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7 22:47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서울시, 시민 및 전문가 참여「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
 - 공공디자인 관심 증대 및 예비 공공디자이너 육성을 위해 학생부 응모 확대
 -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에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디자인
 - 전문가는 4월 19일 ~ 20일 방문접수, 시민대상은 5월 24일 ~ 25일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도심 속에서 진행되는 축제, 행사, 이벤트 장소 등에 설치할 시민과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발굴을 위해 시민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시민)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일반시민 및 전문가 참여뿐만 아니라 예비 공공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9월에 개최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와 연계 전시될 예정이다.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로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을 대상으로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디자인을 공모한다.  .  


고정식 시설물 보다 한층 창작성이 요구되는 가변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커뮤니티 기능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작품을 공모하는 것은 공유도시 서울에 있어 큰 의의가 있다. 


응모자는 서울도심 속 즐거움이 있는 축제 공간에 맞게 활기차고 소통이 가능한 작품을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는 만19세 이상 누구나(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응모 가능하며, 학생부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시민 대상 수상작 발표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순경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의 안재혁 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도심 속 축제 공간을 시민이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제안을 통해 서울을 창의적이고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의 발돋움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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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뉴스테이) 1호 사업 1,086세대 사업계획 승인


 - 한강로2가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 6개월 만에 사업계획 승인
 - 민간임대(뉴스테이) 763세대, 공공임대(행복주택) 323세대 건립
 -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도입으로 청년들의 설자리, 일자리, 놀자리도 제공
 - 2017년 3월 착공, 2020년 상반기 준공 예정

 


서울시는 용산구 한강로2가 삼각지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에 대하여 기업형 임대주택(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지구계획 승인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통합하여 지정·승인했다고 밝혔다.


한강로2가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및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16년 9월 1일 시에 촉진지구 지정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였고,

                      역세권 청년주택 1호(한강로2가) 사업개요, 위치도ⓒ 서울시 


시는 원스톱 건축행정 시스템을 가동하여 2017년 2월 28일 사업계획 등을 통합 승인함으로써 통상 1년 6개월 정도 소요되는 것을 6개월 만에 완료한 것이다.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은 8,671㎡의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35, 37층 건물 2개동을 건립할 계획으로 청년주택 총 1,086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1,086세대 중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는 763세대,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은 323세대로 구성되는데, 이 중 전용면적 ▴19㎡형 256세대, ▴39㎡형 402세대, ▴44㎡형 64세대, ▴48㎡형 66세대, ▴49㎡형 298세대가 건립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에서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살자리(주거)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창업지원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도입을 통해 설자리, 일자리, 놀자리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본 사업이 이 지역 일대의 청년플랫폼 역할을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청년활동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지역상생교류사업단, 협치학교 등 약 6,11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17년 3월 중 공사 착공하여 2020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역세권 청년주택 1호(한강로2가) 사업개요, 조감도ⓒ 서울시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의 사업계획 승인으로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주택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물량 확대를 위하여 사업기간 단축 등 서울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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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뉴스테이) 1호 사업 1,086세대 사업계획 승인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3 08:37

서울시, 영세 재활용사업자 돕기위해 10억 융자 지원한다

서울시, 영세 재활용사업자 돕기위해 10억 융자 지원한다

서울시, 영세 재활용사업자 돕기위해 10억 융자 지원한다


 - 시,  재활용품 처리 사업자 육성자금 총 10억원 융자 지원
 

 

서울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재활용사업자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10억원 규모의 재활용사업자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지역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재활용 사업자이며, 특히 기업의 수익금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나 예비 사회적 기업은 우대한다. 기존에 융자 혜택을 받은 업체는 상환이 완료된 경우에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업체당 신청가능한 융자금액은 시설자금(재활용 시설․장비의 개선․확충 및 기술개발) 2억원 이내, 운전자금 1억원 이내로, 업체당 최대 3억원이다.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운전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금리는 연1.45%이다.


은행 담보부족으로 융자가 곤란한 영세 재활용사업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담보로 대출이 가능하다.


시는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장실사 후, 4월중 융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업의 타당성 등을 심의하여 융자 대상 사업자를 선정한다.


재활용사업자 육성자금 융자를 원하는 사업자는 구비 서류를 첨부해 3월 17일까지 서울시 자원순환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최홍식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영세 재활용사업자의 시설개선과 운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활용 산업 활성화를 위해 융자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고 전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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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세 재활용사업자 돕기위해 10억 융자 지원한다
서울역 일대 추억담은 서울로 7017 사진 및 블로그 포스팅 공모전 개최


서울역 일대 추억담은 서울로 7017 사진 및 블로그 포스팅 공모전 개최

 

 - 당선된 사진 및 블로그 포스팅은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
 - 시, “5월 개장 앞둔 서울로 7017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서울시는 오는 5월 20일, ‘서울로 7017’로 다시 태어나는 서울역 고가도로와 주변 명소의 모습을 담은 사진및 블로그 포스팅 공모전을 개최한다.


먼저 ‘서울로 7017 사진 공모전’의 공모대상은 서울역 및 서울역 고가의 모습 또는 서울역 일대 시민들의 생활모습이 담긴 사진이며, 3월 2일부터 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seoullocontest.com)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오래된 사진은 스캔후 파일 제출)이며, 3,000×2,000픽셀 이상 JPG 이미지 파일 제출을 권장한다.


1인당 3점 이내 응모 가능하나 중복 시상은 불가하며, 다른 공모전 수상작이나 합성한 사진은 출품이 제한된다.


‘서울로 7017 블로그 포스팅 공모전’은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서울역 고가 및 일대의 명소(약현성당, 남대문교회, 서울역 광장 등)와 관련된 자신의 추억과 스토리를 엮어 포스팅한 후, 공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포스팅 게시 기간은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이다.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 창작물이어야 하며, 최소 7장 이상의 사진을 포함해야 한다. 또한 포스팅 제목 앞에 [서울로 7017 블로그 포스팅 공모전]을 표시해야 한다.


심사결과는 4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총 30명(사진 및 블로그 포스팅 각 15명)의 수상자에게는 시상금이 지급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블로그 포스팅 및 사진 작품은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하거나 ‘서울로 7017 백서’에 수록될 예정이며, 사진전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노숙인 대상 희망아카데미>와 협업하며, 노숙인 및 쪽방촌 거주민 35명이 촬영한 서울역 일대 사진을 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서울로 7017 사진 및 블로그 포스팅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seoullocontes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7017 캔버스」와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서울로 관광기념품 공모전」등 일반 시민과 서울역 일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5월에 개장되는 서울로 7017에 대한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한편 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서울로 7017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에게 돌아갈 시간이 성큼 다가와 있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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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3 01:36

거품 뺀 실속·맞춤형‘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큰 인기!

거품 뺀 실속·맞춤형‘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큰 인기!

거품 뺀 실속·맞춤형‘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큰 인기!


 - 푸른잔디밭 위 결혼(월드컵공원), 울창한 숲속 결혼식(시민의숲), 남산 정기 받은 전통혼례(남산공원) 

 - 장소 대관료 무료, 답답한 실내 식장이 아닌 야외에서 저렴하고 알찬 결혼식 지원
 

   <양재 시민의숲> 작은결혼식 모습(출처 : 뭉가, http://blog.naver.com/gaul891017)

 

비·김태희(성당), 원빈·이나영(강원도 보리밭), 구혜선·안재현(결혼식비용 기부) 등 스타들의 소박한 결혼식이 큰 관심을 받으며 결혼 풍속이 달라지고 있다.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거창한 결혼식이 아닌,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고 신랑신부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꾸미는 의미 있는 결혼식, 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을 통해 검소하면서도 개성 있는 결혼식이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서울시는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는 ‘에코웨딩’과 도시락 피로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 결혼식’을 결합한'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을 올해 월드컵공원과 남산공원, 양재 시민의숲 등에서 확대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창한 숲 사이로 파고드는 햇빛,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레 어울리는 숲속의 꽃들과 함께 결혼식을 하고 싶다면 「시민의숲 작은결혼식」을 추천한다.


양재 시민의 숲 야외예식장에서는 올 한해 총 55쌍의 예비 신랑․신부가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시민의 숲은 1986년 개원 이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야외 예식장을 무료로 운영해왔으며 작년의 경우 총 38쌍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는 특히 ‘작은 결혼식장’ 조성을 위해 약 2억 5천만 원을 들여 신부 대기실과 휴게 데크, 야외 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조경 공사를 실시하여 이용객들이 더욱 편하게 예식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야외 예식의 매력은 ‘1일 1예식’으로 시간에 쫓기지 않는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과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을 살려 장소를 꾸미고 예식의 운영 역시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식장 예약은 매년 1월 1일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주말 결혼식의 경우 이틀 만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상당히 좋다.


현재는 주말을 제외한 평일과 겨울철 등에 한해 일부 예약이 가능하다.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시민의 숲 야외 예식장을 활용하여 개성과 실속을 중시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의미 있는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신한 기획력을 갖춘 결혼식 관련 사회적 기업 등과 연계하여 ‘작은 결혼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통혼례는 4~10월까지(7~8월 제외) 매주 평일 1회, 주말 1회 운영할 예정이다. 예약접수는 3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상반기에 한해 접수를 받으며 하반기는 7월중에 접수 받을 예정이다.


호현당 전통혼례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접수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로 전화(02-3783-5998) 또는 이메일(hanssun@seoul.go.kr)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단순한 야외결혼식이 아닌,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피로연 음식문화 개선 및 친환경 요소를 강조한 「공원에서의 작은결혼식」에 예비신랑신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를 통해 공원에서의 착한 야외 결혼식 문화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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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뺀 실속·맞춤형‘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큰 인기!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2 00:02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The major international cities are planning to  ban Cars.
[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

 

                              Photo: goodnet.com 사진출처

 

1. Oslo - Norwegian capital by 2019.

( 노르웨이 2019년 까지 모든 자동차를 다 금지 )

 

2.  French capital has ' Car - Free Sundays.'

( 프랑스 도시들은 일요일에는 자동차 금지 )

 

3. London plans to ban Diesel Cars by 2020.

( 영국 런던 디젤 자동차 금지 2020년 전까지)

 

4.Spain Madrid plans to ban cars from 24 busiest streets by 2020.

(스페인 마드리드 2020년 까지 24개의 가장 바쁜 길거리에 자동차 금지)

 

5. Germany Hamburg developing a car free- Green network for 40% of urban area.

( 독일 함벌그 시티 40% 도시를 그린-네트워크로 개발하고 자동차 없는 도시로 계획 )

 

6. A green capital, Copenhagen is now developing 500km bicycle network.

( 그린 [녹색 자연주의] 도시 코펜하겐은 500km 거리의 자전거 네트워크개발 중. )

 

7. Greece will ban all diesel cars by 2025.

 ( 2025년까지 그리스 모든 디젤 자동차 금지 )

 

8. Belgian city Brussels follow French 'Car free sundays' 

( 벨지움의 벨지안 도시 부루셀도 프랑스 처럼 ' 일요일 자동차 금지' )

 

9. U.S New York is more pedestrianizing it's main streets

 ( 미국 뉴욕 더 많든 주요 길들을 자동차가 아닌 사람이 걷는 길로 변화  )

 

 

- helena Kiar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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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제 도시들 자동차 금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