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1)

요즘 자주 듣는 말 중에서 듣는 사람들이 생소해 하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액셀러레이터”인데 자동차의 가속페달을 연상하면 될 것 같으며 모르시는 분들은 이 글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개념정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수년간 정부의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드라이브 정책으로 국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창업이 봇물처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글을 썼던 고교생 창업을 비롯하여 대학생 및 청년층에서 스타트업 창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 은퇴자들을 중심으로 중년 이상의 장년층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장년창업, 경력단절 등을 극복하고 여성으로서의 감성과 세밀함을 주요한 장점으로 무장하여 여성들이 창업하는 커리어우먼 여성창업, 한번 이상의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재기를 위한 재도전 창업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형태가 있습니다. 

패기와 의욕이 넘치고 에너지가 충만한 청년창업자와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장년파트너가 함께 손잡고 창업을 하는 상향 세대융합 창업 형태에 대한 정부지원이 지난해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이지만 창업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은 현실에 비해 창업자의 생존과 성장부분에서 나름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세대융합 창업 지원사업의 형태는 영화 “인턴”을 모티브로 설계된 정책이라 여겨집니다.  
경력과 연륜 및 네트웍이 풍부한 장년창업자와 신기술과 첨단 기술 등의 속도로 무장된 청년파트너가 함께하는 하향 세대융합 창업도 일반적인 창업보다 실패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창업과 정부의 예산지원 이면에는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선진국의 통계와 비교해보면 국내 창업시장에서의 창업 실패율이 크게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국내 창업자의 실패율로 보면 주변국은 물론 선진국에 비해서도 현저히 높습니다.  
이에 실패율을 최대한 낮추기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서 정부에서 2016년 11월부터 액셀러레이터(AC) 등록제도를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산지원 사업이 창업ㆍ벤처 지원 정책으로의 무게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등록사가 점차 증가하여 최근에 국내 등록 액셀러레이터 120여개사를 돌파했습니다. 
이 중에서 60%에 해당하는 액셀러레이터가 서울 경기에 집중적으로 소재하고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여 직접 운영하고 있는 투자조합 등의 펀드에서 초기투자(시드투자)를 합니다.
이후에 일정기간의 액셀러레이팅(종합 토탈보육) 기간을 거치면서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확보되면 다음단계로 이어집니다.
즉, 창업기업에게 액셀러레이터가 보유한 자산과 우수한 인력자원을 총동원해 엔젤투자 및 성장단계별로 시리즈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지요.
제3의 미니 투자기관으로서 창업투자회사에 비해 작은 금액(시드머니)을 투자하는 것이 액셀러레이터 의 주요한 특징입니다.
 
액셀러레이터는 마케팅, 홍보 등 비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은 물론 창업보육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분야별 극강의 전문가를 연결해 주거나 직접 전문가를 투입하여 멘토링과 컨설팅 및 코칭과 연구개발 산학연 연계 등의 특화된 액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액셀러레이터는 투자와 창업지원을 동시에 담당하는 창업 기획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자금 회수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과는 달리 액셀러레이터는 창업기업에게 초기 엔젤투자 유치는 물론 크라우드펀딩 등의 다양한 투자기관과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창업투자회사(VC)의 투자유치에 이르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액셀러레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허용하고, 각종 창업 지원사업에 창업기획자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기술창업 연구개발 자금 지원사업인 TIPS 운영사 허용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액셀러레이터협회를 중심으로 중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해외의 유사한 기관과의 활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종합보육 형태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은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건널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국내외 액셀러레이터의 창업기업에 대한 또 다른 지원 프로그램은 일정기간의 관리가 끝나면 언론과 엔젤 및 VC 등의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계획을 발표하여 투자를 유치하도록 하는 IR 기회(투자유치설명회, 데모데이, 코리아엔젤스의 투자퍼레이드 등)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최근 많은 창업자들이 앞다투어 참여하고 있는 해외의 유수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여지없이 현지에서 약 3∼4개월의 관련 교육과 보육서비스를 거친 후에 해외 투자자들에게 피칭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8. 12. 3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의 “오늘의 단상(斷想)”] 액셀러레이터(1)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1. 올해의 활동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2.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오기까지의 스토리

 

 

 

시사프라임 보도국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지티지웰니스, 가정용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 CJ오쇼핑서 성공적 매진

- 25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CJ오쇼핑서 2,939개 완판

- 매출 109% 달성, 6억3천5백만원 판매고 올려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가 25일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한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SNOR-STOP)이 성공적 매진으로 판매 종료됐다고 밝혔다.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된 방송에서 초도 물량으로 준비한 제품 2,900여개가 70분여만에 모두 팔려나가 목표 매출 109%를 달성하고 6억3천5백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지티지웰니스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스노스탑의 뛰어난 기능과 함께 간편한 휴대성과 위생성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코골이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수면 생활이 편안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노스탑은 코골이 및 폐쇄성 수면 무호흡에 도움이 되는 자가형 맞춤 구강 내 장치다. 하악을 전방으로 당겨 교정해, 일시적으로 폐쇄가 돼 좁아진 기도를 확장해서 코골이를 줄여준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미국 듀폰사의 형상기억소재로 개발되어, 누구나 본인에게 꼭 맞는 형태로 자체 제작이 가능하다. 국내 의료기기 특허와 GMP제조 품질 기준을 인증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컴팩트한 UV LED 케이스가 포함돼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고 보관이 편리하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지티지웰니스, 가정용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 CJ오쇼핑서 성공적 매진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6 13:57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최 도 열 (행정학박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국가의 흥망성쇠에는 민주정치의 꽃인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과 통치권자인 대통령의 국가관과 통치철학이 아주 중요하다. 특히 대통령은 국제정세를 읽고 국가 중·장기 계획구상과 인재를 보는 안목이 높아야 한다. 국어사전에 안목(眼目)이란 인간이 사물(事物)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見識) 즉 어떠한 일(事)이나 사건, 인물(人物)에 대한 본질을 알아보는 능력이다. 대상의 특징과 쓰임새 등을 간파하는 눈(眼)이다. 이런 눈을 지닌 지도자는 전략적인 판단이 뛰어나다. 

인사는 만사다. 인사를 잘하려면 안목이 있어야한다. 고포자경(姑布子卿)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높아, 공자의 관상(觀相)을 보고 장차 성인이 될 것을 예언했다고 한다. 등소평은 “쥐를 잡는데 검은 고양이면 어떻고 흰 고양이면 어떠냐”는 실용주의와 능력을 보는 흑묘백묘(黑猫白猫)를 거론했다. 국무총리와 장·차관, 청와대 비서실장과 수석, 국방을 책임지는 장군, 공기업의 CEO, 등 인재를 적제적소에 배치해야 조직을 안정시키고 국가를 번영시킬 수 있다. 촛불정권을 표방한 문재인 정부는 7명의 고위공직자가 낙마했고 곡절(曲折)이 있었다. 잘된 인사는 틈 없는 톱니바퀴와 같다. 안정된 정부시스템 구축은 외세 침입에 저항력도 강하다. 

한 시대 한 나라가 어려울 때 역사에서 교훈을 찾기 위해 해부학(解副學)의 모델로 등장시키는 것이 로마제국의 흥망성쇠이다. 로물루스가 세운 도시국가 로마가 지중해의 패권국가가 되어 2천여 년 전 유럽과 영국까지 정복하여 다스린 성공의 비밀은 무엇인가. 국제정치학적으로 볼 때 강대국이거나 문명국이 주변의 하찮은 부족 또는 민족에 의해 멸망된 예가 많이 있었다. 로마제국의 멸망, 한족의 멸망, 남미의 아즈텍 문명, 고대 희랍의 도시국가, 조선의 멸망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주변의 약소국이 강대국이나 문명국이 되고 나서, 다시 주변의 약소국으로 돌아가는 흥망성쇠의 고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작금의 국내정치는 여야 협치는 난망하고, 밖(外)으로는 안보 위기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을 지켜 본 국민들의 안보 불안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친형과 고모부를 잔인하게 죽인 살인자가 웃었다고 통일이 되고 평화가 온 듯 착각에 빠진 듯하다. 대통령, 정치지도자의 안목과 국가관은 곧 국가안보, 국가의 흥망성쇠와 직결된다. 역사적으로도 지도자의 판단착오, 무능은 환란을 불러왔다. 또한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 없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적 사고는 조선 500년을 넘어 현재도 진행 중이다. 외부의 위협이 있을 때 내부의 지나친 정치적 대립 즉 끝없는 적폐청산은 국가존립을 위태롭다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매일경제 2018년 11월19일(월) 1면 “지도자가 바꾼 국가운명‘을 보면 한때 비슷했던 남미 자원 부국 칠레와 베네수엘라 두 나라 운명이 극명하게 뒤바뀔 수 있을까? 2012년만 해도 경제성장률이 5%대로 비슷했는데, 불과 6년 만인 2018년 경제 성적표는 완전히 다르다.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칠레는 올해 4%대 성장세로 중남미 모범국으로 떠올랐지만, 베네수엘라는 -18%라는 성장률 몰락으로 급속도로 빠져들고 있다. 한때 자원과 경제 규모가 비슷했던 두 나라의 명암(明暗)을 보면 자유 시장경제 개혁을 단행했던 칠레정부와 좌파 포퓰리즘에 매몰된 베네수엘라와 근본원인이 정책차이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인 케이토연구소는 최근 국제통화기금(IMF) 자료에 따르면 칠레의 올해 성장률은 연4%로 지난해 1.5% 대비 3배에 가까운 성장률로 2022년에는 남미에서 처음으로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 달러로 예상된 반면 베네수엘라는 올해 성장률이 -18%로 예상돼 지난해 -14%에 이어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물가상승률을 보면 칠레의 올해 물가상승률은 연 2.9%로 예상된 반면, 베네수엘라는 250만%로 전망돼 정상 국가로 보기 어렵다. 경제지표 차이는 인구 유입과 유출로 이어진다. 칠레의 인구 증가율은 1.05%로 안정적인 반면, 베네수엘라의 올해 인구는 4.28%나 줄어들 전망이다. 

칠레는 특히 올해 3월 취임한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이 `법인세 인하, 조세 단일화 개혁,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자유무역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한 4대 경제개혁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1950년대 1인당 GDP 전 세계 4위에 올랐던 `석유 부국` 베네수엘라는 최저임금 인상, 무상교육, 무상의료 확대 등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가 급속히 망가졌다. 국민이 잘살고 편안한 나라와 못살고 고통스러운 나라, 미래가 밝은 나라와 칠흑같이 캄캄한 나라. 나라의 흥망성쇠도 결국 `정부와 국민의 선택`의 결과다. 대통령과 국민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국가적 운명이 엇갈린다. 국민들이 장래를 내다 본 현명한 선택으로 성공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눈앞의 과실에 급급한 나머지 실패의 나락에 떨어진 국가도 있다. 

성공국가 칠레와 실패국가 베네수엘라 두 나라의 실상과 교훈을 비교·분석한 것은 선거로 집권한 정부의 정책이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선출직 정권은 4~5년 집권하지만 그 정책의 그림자는 수십 년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정부가 표만을 의식하고 정책을 폈을 때 단기적인 표를 얻겠지만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지적된다. 중남미에서 시장 친화적 개혁정책을 추진하는 대통령 취임을 기점으로 성장의 발판을 만든 반면에, 자유주의 정책인 `워싱턴컨센서스`를 비난했던 좌파 포퓰리즘적인 베네수엘라 `차비스모(Chavismo)` 개혁은 나날이 패색이 짙어가고 있다. 

이처럼 두 나라 사정이 엇갈린 건 근본적으로 경제정책에 기인한다. 1973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칠레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정권은 독재정치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소위 `시카고 보이스(Chicago Boys)`로 불리는 관료들이 추진했던 친시장주의 개혁은 1990년 민정 이양 뒤에도 계속 이어졌다. 연금개혁 차원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고안해 도입하고, `좌파냐 우파냐`를 넘은 협력 속에 2010년에 칠레는 남미 첫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 됐다.

이와 반대로 1993년 집권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민간 대형기업 국유화·가격 통제·무상복지 확대로 대표되는 `차비스모` 정책 즉 `포퓰리즘(인기 영합주의)`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이를 이어받았다. 18일 블룸버그의 베네수엘라 라테 가격지수 상승률은 18만7400%다. 작년 같은 날 커피 한 잔 값이 1000원이었다면 1년 만에 180만7400원이 된 셈이다. 

결론은 역사는 수학 공식과 같다는 선각자의 명언처럼 칠레는 무역개방 친 시장 개혁으로 순항한 결과 남미 최초 OECD회원국이 되었지만 베네수엘라는 포퓰리즘으로 석유부국에서 빚쟁이로 국민들은 경제난에 시달려 커피 한잔에 180만 7400원에도 사 먹을 수 없는 빈민국가로 완전 몰락하는 것을 대통령과 우리정부와 국민이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한다.(끝) 

국회 입법지원위원,
국회 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대한특공무술협회 사무총장

[칼럼]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2 12:08

2018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콘서트 눈길

2018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콘서트 눈길

- '바람아불어라' 박현과 ㆍ신인 유퉁의 흥폭발 공연

 

                                        포스터(사진제공: 유퉁의형제들)

 

강변가요제에 입상한 실력파 데뷔가수이며 유투브 조회수 300만의 "바람아불어라"로 잘알려진 가수 박현과 사업가, 혹은 화가이며 영화배우에서 가수로 변신한 만능엔터테이너 유퉁의 화려한 콘서트 '투맨쇼'가 오는 12월 2일 부천 롯데백화점(중동점) 10층 문화홀에서 펼쳐진다. 


탄탄한 팬층과 30년 내공을 자랑하는 라이브의 챔피언 박현은 이미 가수들 사이에서도 인정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행사의 초고수다.


그와 함께하는 가수 '유퉁'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이름 만큼이나 발표한 신곡들도 화제인 파격적인 신인이다.


방송을 뒤로하고 현장에서 관객과 소통해온 실력파 동생가수 박현과 방송에서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의 중심에 서온 신인 형가수 유퉁의 절묘한 조합은 과연 '투맨쇼'에서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공연 관련 티켓문의는 (032)320-7900를 통해 애매, 또는 현장판매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2018 박현과 유퉁의 투맨쇼 부천콘서트 눈길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4 10:40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캡쳐사진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23살 예쁜딸이 잔인한 두번의 살인행위로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나쁜 목적과 의도를 가진 강자 인간이 아무 죄 없는 약자 인간을 억울하게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음범죄 행위에는 대중에 의한 죽음의 복수로 정상화시켜야 사람의 생명과 사회분안이 안전해진다. 비정상적 법팔이들도 마찬가지다.

 

끔찍한 범죄자가 계속해서 범행을 저질러 법팔이들의 이권이 창출되도록 범죄 재생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사실상의 범죄유발자들의 존재를 영구 삭제해야 한다.

 

법이 건전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국민을 모두 죽이고 있다! 법은 오로지 범죄자들과 자본주의자들의 종속물로 전락하여 이 사회와 정치와 건전한 자본을 무참하게 짓밣고 있다.

 

이광수 정치부 대기자 ansantour@iansan.net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30 16:0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前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장)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9월 세미나는 27일(목) 18시, 4. 19혁명의 주역(성대 학생위원장)이자,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신 류덕희 회장의 “품격 있는 인생 삶” 특강이 있었다.

특강에 앞서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강에 나선 류 회장의 첫마디는 성균관대학의 교훈인 “인(仁) 의(義) 예(禮) 지(知)”와 중국 고전에 “작은 것을 절약하고, 재산을 모으면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왔었고, 꿈을 실현키 위해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되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왔다고 하시면서, 평소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를 키우는 교육이 최고”라고 하셨다.

 

류 회장은 1956년 성균관대학(화학과) 입학 후 생활고로 휴학하고, 회사에 다니다가 성균관대 총장의 도움으로 장학금을 받아 복학하였고, 4.19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딛고 무난히 대학을 졸업하였다.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은 경험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사업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복지재단 설립을 검토 하였으나, 법적으로 제약이 많아,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 장학재단(약 97억 원)에 기여를 하게 된 것을 인생의 큰 보람이라고 하셨다. 

입사 후 당시 전기 사정이 안 좋아 일제 형광등이 70~80V 낮은 전압으로 불이 안 들어오자 회사 사장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라는 지시를 받고 해결한 사례가 있었고, 또한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하자, 급여를 올려 주겠다는 사장의 제안을 거절하고, 동료직원과 그 몫을 반으로 나누어 달라는 부탁을 하자, 사장께서 직원조회 석상에서 칭찬한 사례를 들며, 항상 남과 나누는 더불어 사는 인생관을 생활신조였다는 점을 강조하셨고,  

군대에 입대하여 지휘관과 같이 바둑을 둔다든지 지시사항을 완벽히 수행하여 인정을 받은 사례 등을 얘기하고 상사와 솔직한 대화를 통한 정정당당하게 군 생활을 하였으며, 동료 군인과도 훈훈한 전우애와 인간관계를 지금껏 60여 년간 유지한 사례를 진솔하게 설명할 때 마다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재의 경동제약(주)을 창업(1976년)하여 회사를 무난히 이끌어 가던 중, 1984년경 1년 후배인 동료 간부가 휴가도 없이 열심히 일하다가 갑자기 간경변으로 사망하여 회사 간부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분의 3자녀(2녀1남)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부인을 회사 직원으로 특채하여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사례를 들며, 기업이 직원에게 복지를 베풀면 그만큼 사원들의 애사심과 충성도가 높아져 기업에게 오히려 더 큰 보답으로 되돌아 온 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성서(聖書) 고린도전서와 루가복음과 “명심보감” 知足常足(지족상족) 終身不辱(종신불욕) 知止常止(지지상지) 終身無恥(종신무치) 넉넉한 줄을 알고 항상 만족하면 종신토록 욕되지 아니하고 그칠 줄을 알고 항상 그치면 종신토록 부끄러움이 없다. 라는 안분편(安分篇)을 인용하며, 우리 인간이 욕심을 내지 말고 끝날 때를 알고, 이를 스스로 지킨다면 인생을 성공하고, 아울러 사회의 일원으로 베풀고 사는, 상생의 진리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삶의 승리자라고 생각한다는 좌우명을 강조하며 강의를 종료하였다.  

1937년생(82살) 노령의 류 회장은 50여 분간 초지일관 꼿꼿하게 서서 열정적으로 굴곡 많은 인생사를 너무나 솔직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가슴에서 우러나는 차분한 목소리로 열강하신, 류 회장에게 참석자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고, 참석자는 정용상 한국 법학 교수 회장, 최만범 한국산업융합협회 회장,  주영진 前 국회 예산정책처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60여명이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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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덕성여대 ‘약손명카’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전, 카이로프랙틱


지난 정부에서 신 직업 창출을 위한 카이로프랙틱 면허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약 2년이 흐르고 있다.


그간 정부와 의료단체들의 의견 대립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지만, 높은 실업률로 인한 신 직업창출 바램에 따른 국민들의 카이로프랙틱 인식은 더 분명해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 카이로프랙틱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에 덕성여대 글로벌 챌린저에 참여한 학생들이 방문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주제 및 탐방 목표를 세워 해외 현지를 방문하고 현지체험, 지식습득 및 도전의식을 기를 수 있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덕성여대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 회계학과 조은별, 국문학과 장혜원 중 화학과 최보영, 회계학과 김은빈은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를 직접 방문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직업창출을 통해, 한국 젊은이들이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방향과 관련 노력에 대해 토론하였다.

 
4명의 덕성여대 학생들은 “약손으로 생명을 살리는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뜻의 ‘약손명카’ 라는 팀명으로 활동 중이며, 카이로프랙틱의 국내.외 현황, 교육과정, 면허 및 제도, 한국의 향후전망, 국내.외 취업 시장 등에 관해 전반적인 내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 13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세계 95개국에서 1차 진료기관으로 또는 척추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 컴퓨터의 사용은 필연적이며 이로 인한 자세 불균형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 건강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에서 말하는 자가 치유력은 바른 자세를 기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척추전문가의 주 학문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자동차의 카시트 설계나 오랜 시간 앉아야 하는 비행기 의자설계 등은 카이로프랙틱 전문가의 한 분야이기도 하다.
 

카이로프랙틱은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체의 균형을 맞추는 건강에 보다 기본이 되는 예방적 의학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도 하루 빨리 기존 의료종사자들과 정부가 이런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여, 관련 신 직업을 차단하기 보다는 문을 열고 적극 수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어야 할 것이다.

 
‘약손명카’의 해외 탐방주제의 성공여부는 10월중 결정되고 이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한국에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한발 더 앞당겨 젊은이를 위한 고급 일자리 창출에 큰 노력이 되길 바란다. 

 
한편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카이로프랙틱 해외 시장 조사 및 글로벌 해외 여성 전문가 양성의 주제로 방문한 덕성여대 학생들과 인터뷰를 통해 젊고 열정있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한국의 카이로프랙틱 제도화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며, 카이로프랙틱은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 목적의 학문이 아니라, 몸 자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목적인 보건행위 임을 강조하여 설명하며, 한국의 의료법이 보다 국민건강 자체를 위한 법으로 재탄생되어, 한국 젊은이들에게 신직업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이미 인체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어 한국정부의 교육과정과 제도설립에 따라 해외취업 및 개업 등 해외진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직업임을 강조하였다. 국내 및 해외 카이로프랙틱 교육 및 취업 관련 문의는 대한카이로프랙틱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으로 문의 할 수 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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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손명카’의 신직업 창출을 위한 도전, 카이로프랙틱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봉사활동

  

 박세리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 기념 행사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9월 21(금)일 ~ 23(토)일까지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총 111명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205타를 적어 낸 김아림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받았다. 우승상금으로 2억원을 받아 상금 순위 6위로 올라갔다.경기를 마친 김아림 선수에게 우승해서 눈물이 나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하늘이 맑아서 울면 안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밝고 활기찬 웃는 모습으로 응대 해줬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마친뒤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회에서 마지막 라운드 때 감을 찾은 것 같아서 경기가 잘 끝난 것 같다고 했으며 이번 주 즐거운 한 주 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 선수는 많은 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대회 끝 분위기가 더욱 빛났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최근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한 근·골격계의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본 협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골프문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카이로프랙틱을 통한 올바른 골프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은 홍명순(58세)님은 그동안 목통증과 뻐근한 어께, 팔 저림으로 불편했었지만 지금은 훨씬 호전되어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다.  또한 이런 좋은 기술들을 국민이 알고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한편 신한 NEC 노근호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노블리스 오블리제 나눔문화 실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 이며 88CC 박세리 인비티셔널 KLPGA 대회 후원,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및 추천 행사를 통해 노그노플랙스(NOBNO FLEX) 기능성 베개 및 목 쿠션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노 대표가 운영하는 홍보부스에는 하루종일 겔러리들이 긴 줄을 서서 이벤트에 참석했다. 한 여성은 "이벤트중에 퍼팅으로 골프공을 홀에 넣어 고급 베개를 상품으로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사진: 이종록기자)  

     김아림 선수가 1번 티샷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김아림 선수가 우승한 후 즐겁게 V샷을 해주고 있다. (사진: 이종록기자)

 

   박세리 감독과 박성현 선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박성현 선수가 펜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 이종록기자)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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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봉사활동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4 11:35

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라리리듬체조 선수팀 초등부 단체연합 우승(사진:이종록기자)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사)대한체조협회, 강원도체조협회 주최·주관으로 9월 20(목)일 ~ 22(토) 까지 3일간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현황은 84개팀, 선수 135명, 지도자 및 관계자 포함 50여명, 학부모 150여명 등 총 335명이 참석했으며 첫째 날 9월 20(목)일 주요일정은 07시30분 감독자 회의를 시작으로 심판교육 및 회의, 초등부 5학년 A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5학년 B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6학년 A조 ( 팀, 개인종합) 초등부 6학년 B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3.4학년 (팀, 종목별경기)를 하였다.  둘째 날 9월 21(금)일 주요일정은 09시부터 중등부 A조 (팀, 개인종합) 중등부 B조 (팀, 개인종합) 고등부 A조 (팀, 개인종합) 고등부 B조 (팀, 개인종합) 단체경기 했다 셋째 날 9월 22(토)일 주요일정은 종목별 결승전(초5.6 / 중 / 고/ 대)을 진행 하고 있다.

 
대회 둘째 날 21(금)일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 전 손연재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참석하여 선수시절 시합 하던 곳에 와서 해설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사진촬영과 사인을 해주어 대회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어 대회가 더욱 빛났다. 

 

                           박정민 심판부위원장(사진 : 이종록 기자)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박정민 심판부위원장은 최근에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팀이 팀종합 동메달을 목에 걸어서 매우 기쁘다고 하였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구슬땀 흘리며 힘들게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선수로 참가한 최승은(20살)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리듬체조 선수 하면서 많은 부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기쁘고 또한 이번 KBS배 대회도 출전하게 되어 리듬체조 선수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번 대회도 성적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고 참가하는데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라리리듬체조 선수팀 곤봉 끝 포즈(사진:이종록기자)

 

인천체육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혜인(18) 선수는 항상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틈틈이 잘하고 있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와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에 주변 선.후배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다. 앞으로의 첫 목표는 올 해 더욱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에 전국대회에 입상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운동하겠다고 하면서 밝고 활짝 핀 웃음으로 다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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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