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2 12:16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 대회장에 고영인 민주당 단원갑지역위원장 추대

 

 

한류문화를 주도하는 한국영화가 2019년이면 100주년을 맞이한다.


1919년 ‘의리적 구투’(김도산 감독)가 공개된 이래 100년 동안 급성장하여 시장규모가 2조3천억을 돌파하였고,  년간 관객은 1억2천만 명으로 한국영화 100년과 함께 년간 2억 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에 상록수 최용신의 정신을 앙양하는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는 혼. 꿈. 사랑 그리고 다문화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12년을 맞이하고 있다.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는 경기도영화인연합회(회장 이기원)와 안산고용노동연구원(이사장 조원칠)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한 첫 회의가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제5대 영화제 대회장으로 신안산대학교 초빙교수이며, 행정안전부 정책자문 위원이신 고영인 위원을 만장일치로 제12회 영화제 대회장으로 추대하였다.

 

운영위원회는 1차적으로 상임고문 조원칠, 조직위원장 박영진(최고경영자과정 안산대학교 13대 총동문회장), 집행위원장 이기원(경기도영화인연합회장), 추진위원장 전 우정자(경기매일 발행인), 협력위원장 윤종극(천혜항공건설 대표 회장), 해외협력위원장 윤재환(철도신문 발행인)을 추대 하였다.

 

한편 고영인 대회장은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영상문화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아름다운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수 기자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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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삼성전자,엠스테이호텔,용인시장,가수 신성훈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참석 확정

9월20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엠스테이호텔에서 추석맞이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추석을 맞이해 장애인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초대해 따뜻하고 뜻깊은 행사다. 이 행사는 한류스타 신성훈이 속해있는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이병우 대표가 속했는 킹스타이앤엠(E&M)이 공동 주최,주관을 맡아 기획했다.

 

또한 주관에는 엠스테이호텔이 동참해 장소와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다. 이어 후원에는 삼성전자와 킹스타이앤엠(E&M), 오사카그린파인 양영희 대표가 동참해 이웃들에게 기념품과 상품을 증정한다. 이어 용시시장과 용인동사무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격려와 행사에 빛을 내는데 힘을 실어넣어줄 예정이다.

 

뜻깊고 훈훈한 행사인 만큼 가수 이한들과 한류가수 신성훈이 공연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최를 맡은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킹스타이앤엠(E&M)측은 공식1차 보도자료를 통해 ’너무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 추석을 앞두고 잇는 만큼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에게 소중하고 값진 추억을 남겨드릴 수 있을 것같아 기대가 되고 삼성전자와 엠스테이호텔 측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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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엠스테이호텔,용인시장,가수 신성훈 ’서농동 한마음 주민잔치‘ 참석 확정
문화/뷰티/패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1 09:47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JIBS제주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작 공모가 2018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11월 2일(금)에서 4일(일)까지 3일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리게 될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의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동북아시아 4개국(한국, 중국, 대만, 일본)의 촬영팀이 드론으로 촬영한 드론영상 및 사진을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

 
 드론 영상 경쟁부문의 5개 카테고리에 각 1편의 수상작과 드론 사진 1편의 수상작은 11월 3일(토) 저녁 페스티벌 어워드쇼에서 발표되며, 수상작에게는 총 1,800만원의 상금이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드론 영상 경쟁부문은 제주의 풍경을 담은‘랜드스케이프-제주’, 드론 셀피 동영상‘드로니(Dronie)’, 드론의 비행궤적에 따라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프리스타일FPV’, 촬영 전문업체의 포트폴리오 편집 영상‘쇼릴(Showreel)’그리고 그 외의 모든 창의적인 드론 영상을 대상으로 하는‘크리에이티브(Creative)’와 같이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드론 사진 경쟁부문은 카테고리 구분을 두지 않는다.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은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출품이 가능하며, 자세한 공모내용과 출품규정은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jejudrone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에는 경쟁작 상영 외에도 세계 각국의 우수 드론 필름이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드론 컨퍼런스 및 각종 체험행사도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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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 오후 7시 야외 특설무대에서 이상봉作 만화와 패션의 만남, 만화패션쇼 개최
-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마술사 함현진 등 유명인사 특별출연
- 음악, 무용, 마술, 만화 등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새로운 무대 선보일 것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만화 패션쇼가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만화 전문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 개막식, 부천 야인시대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패션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도하고 세계와 공감하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에는 방송인 홍석천, 배우 김규리와 서정훈 등이 함께한다. 사회는 인기 MC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화려한 마술쇼 공연과 LED와 춤이 어우러지는 LED댄스뿐만 아니라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결합한 색다른 밴드의 공연도 패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만화를 패션과 무용, 음악, 영상, 마술 등 다른 예술 영역들과 조화시켜 만화가 지닌 상상 그 자체를 무한하게 표현하고 싶다. 디자이너의 의도와 만화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영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림자의 꿈(Dream of Shadow)’이라는 주제의 만화패션쇼는 1~4부의 패션쇼가 하나의 이야기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 1부는 ‘인연’이라는 주제 안에서 만화로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2부에서는 ‘냉정과 열정 사이(꽃과 새)’ 라는 주제 안에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아픔을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그려 낸다.


 3부에서는 ‘축제’라는 주제로 OFF(Off the Fixed idea of Fashion) 전국대학생 패션연합회가 선보이는 ‘패션왕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축제 스토리’의 무대가 진행되며 마지막 4부에서는 ‘만화로 화합하다’라는 주제로 모든 아티스트들이 만화로 화합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메시지를 담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만화패션쇼가 열리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10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만화패션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기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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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 만화패션쇼로 성대한 개막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외국 선진국의 카이로프랙틱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을 해야 된다.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손'을 뜻하는 '카이로(chiro-)'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practice)'라는 말의 합성어이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 아이오와 주 Davenport시의 디 디 팔머(Dr . Daniel David Palmer 1845-1913)박사에 의해 그 체계가 확립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팔머박사는 17년간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았던 하비 릴라드(Harvey Lillard)씨의 척추의 돌출부위(제 4번흉추)를 발견하고 돌출부위를 정상으로 돌리기 위하여 손을 척추 부위에 대고 강하게 밀어 넣었다.


그 결과 하비 릴라드씨는“거리에서 마차가 지나가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이러한 치료를 받기 전에는 전혀 들을 수 가 없었다고 한다(palmer,1910).


카이로프랙틱은 약을 복용하거나 수술 하지 않고 오직 닥터의 손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해서 인체의 자연 치유력(면역기능)을 증강시켜 건강한 인체를 만드는 의학이다.


또한  신체의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주변 조직의 기능적 장애 및 생화학적 변화, 신경 생리학적 변화와 통증의 발생을 예방하는 학문이다.


‘건강함‘ 이라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증상이 없다고 해서 건강하다는 것은 아니다. 주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 내‧외부적 자극요인에  몸을 대응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더 넓은 건강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유지의 개념은 카이로프랙틱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것으로, 우리의 몸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더욱 잘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와 미래에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규칙적인 운동, 활동적인 생활, 올바른 식생활 습관 및 적당한 휴식등의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 해줘야 될 전문적으로 공부한 카이로프랙틱 닥터 들이 해야 할 일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최소 4,200시간 이상의 정식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은 사람들이 실시해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다.


닥터, 한닥터들이 카이로프랙틱을 "정식" 으로 시술을 하려면 자기들이 배운 것 에다가 2,200시간 이상의 카이로프랙틱 관련 추가 교육을 받고 관련 면허를 받아 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출처:세계보건기구 '카이로프랙틱의 기본교육과 안전에 관한 지침' 2006년


현재 학문적인 체계, 교육적인 발전과 연구의 성과로 인해 9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가장 번창하고 성장하게 되었다.


카이로프랙틱 닥터는 미국에 5만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약 7만명 정도가  각 국의 정규 의료 체계 아래서 카이로프랙틱을 시술하고 있다.

 

 

 

 

 

 

 

 

 

 

 

 

 

이종록 박사

 

호주카이로프랙틱닥터

국가대표리듬체조

개인탁터(국제체조연맹닥터 등록)

삼육대학교 스포츠의학 외례교수

 

 

[전문가칼럼] 선진국 카이로프랙틱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올바르게 적용해야 된다.
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24세 신인선수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도전!
 -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여 12경기 4골, ‘골넣는 수비수’

 

지난 해 K리그2 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K리그1 로 승격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 이후 경남)에서 이적하여 올해 하반기 말레이시아로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상우(PKNP FC, CB)가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김상우는 하남FC-한양대 엘리트코스를 밟고 2017시즌에 신입생으로 경남에 합류했다. 경남은 당시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었고, K리그1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신입생 김상우에겐 출장기회가 없었다.


승격의 영광을 소속선수로서 함께 누리고 K리그1 소속 프로축구선수로 자리매김을 원했으나 역시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에 김상우는 해외 축구리그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김상우는 경기를 나갈 수 있는 팀을 찾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소속 PKNP FC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PKNP FC 역시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1부리그로 승격한 팀이라는 점에서 김상우와 재밌는 인연을 지닌 팀이다.


 지난 6월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게 되면서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골 넣는 수비수’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켰다. 말레이시아FA컵 2경기 선발풀타임 출장하며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리그에서 12경기 선발풀타임 활약을 하고 4골을 기록했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팀의 공수를 잡아주는 역할도 성실히 수행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축구리그에서 한국축구의 힘을 보여줬던 김상우는 “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팀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다음 시즌에 팀이 더 발전하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여 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우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리그활약을 이어나가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열리는 2018 말레이시아컵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이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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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31 04:11

2018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

2018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

 -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바른자세 캠페인           

 

경기도 총 연합회 무한생명 사랑 힐링센터에서 주최한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가   26~28일 용인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되었다.

 


 

희망 나눔 힐링 캠프는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향희 목사)의 자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 40가정의 100여명을 초청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를 위한 행복한 가정세우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째날은 부모자녀 공동프로그램, 마술쇼, 레크레이션을 하였고 둘째날은 부모자녀교육, 카이로프랙틱, 수영장에서 물놀이, 저녁 캠프파이어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28일날 각 가정으로 귀가했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사무국장 최광수 목사는 삶속에서 지친 한부모가정이 쉼을 얻고 사회속에서 건강한 가정의 모습으로 살아 갈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하였다고 하였다.

 

교육을 담당한 (사) 한국 한부모가정 사랑회의 회장 황은숙 교수는 한부모가정 부모자녀 공동프로그램은 이혼, 사별, 미혼모등 한부모가정이 된 후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관계회복을 도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부모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이라고 하였다.


 
상담심리학박사 황은실교수는 이번행사에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존감상담 및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을 집단 상담하였다.

 

대한카이로프랙틱 협회는 둘째날 청소년 척추 건강프로젝트 진행의 일환으로 (사) 한국 한부모가정사랑회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 대한카이로프랙틱 회장 안준용은 "대한민국 청소년의 척추건강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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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
사회/여성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7 08:24

‘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 개최

‘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 개최

 

여성소비자신문은 26일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극동VIP 빌딩에서 ‘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여성소비자신문이 주최했으며 (사)중년여성농업인CEO중앙연합회, 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 주관, 육아방송, 링스인베스트먼트, (사)한국아그리젠토 6차산업 경영건설팅협회가 후원했다.

 


조순태 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달 27일 국회에서 진행된 '프로슈머 팜&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도시 소비자들이 농촌에 대해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도시와 농촌 간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사회적 이슈에 여성소비자신문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다.

 


문혜숙 도농협동연수원 팀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농촌사랑운동을 할 때만 하더라도 농업인에 대한 교육이 중점이 됐었다. 하지만 2016년 농협중앙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원 회장은 소비자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셨고, 이에 농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도농협동연수원은 국내의 여성단체, 소비자 단체들과 활발하게 MOU를 맺고 있다"면서 "도농협동연수원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교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희정 여성소비자신문 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도시에 사는 소비자들이 직접 농촌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오늘 첫발을 떼게 됐다"면서 "농촌에 가고 싶고, 농촌에서 힐링을 하고 싶을때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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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 개최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7 07:2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7월 정책세미나에는 우리나라 뇌와 귀에 관한 연구의 명의인 건국대 병원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 있게 말했다.


특강에 나선 신 교수의 첫마디는 “귀가 제일 중요하다. 듣지 못하면 말을 못 한다” 귀가 잘 들린다는 것은 단지 정상 청력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함으로써 뇌 발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감 중에서도 귀가 으뜸이라고 한다. 한 인간이 만들어질 때 귀가 제일 먼저 완성된다고 한다. 임신 7개월 때 완성되는 청력은 오감 중에서도 제일 먼저 성숙되어 인간이 태어나 세상을 알아가는 가장 소중한 첫 1년 동안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청력은 크게 소리를 감지, 구분, 해석하는 3가지 과정을 거쳐 청각지능을 구성하게 되고 이러한 청각적 이해력과 기억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학습이라는 것을 통해 진정한 사회성을 지닌 한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태어나면서 완벽하게 형성된 소리를 듣는 이 청력은 소음과 스트레스속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서히 망가지고 퇴화되어 난청(難聽)과 이명(耳鳴)이라는 질환으로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한다.


난청은 크게 소리 전달이 어려운 전음성 난청과, 청각세포의 소실로 인한 신경 감음성 난청으로 나누어지며, 도시화가 빨리 진행됨과 함께 보청기를 사용하는 인구도 늘어나고 있으며 보청기를 필요로 하게 되는 나이도 점점 어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 빠르게 진입하며 노인성 난청 환자들의 증가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기존의 다른 난청과는 조금 다르게 뇌기능의 퇴화와 맞물려 기존의 보청기과 이식기로는 극복이 어려운 중추성 난청의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단순한 보청기의 착용만으로는 극복이 어렵고 청력 재활이나 가족들의 참여와 사회구성원들의 노인성 난청에 대한 이해도를 매우 요하는 아주 복잡하면서 반드시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해결해 나아가야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의 젊음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되겠으며 이에 대한 과학적인 그리고 범사회적인 의학적 연구와 귀의 휴식과 명상 등 본인의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개개인 또한 청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더운 여름, 개개인의 귀도 휴식과 휴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소음환경에서 벗어나 조금은 내 안의 소리를 듣는 명상도 좋다. 소음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귀를 귀하게 생각하고 좀 더 귀 기울여 들어보는 것도 청력 보호에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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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한국 중.고 체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한 제 34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7월 21-22일  2일간 선수단. 임원. 심판 및 많은 관중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염창동 가양레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 김민지(만 18세) 선수는 서울 왕십리에 있는 무학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리듬체조는 초등학교 1학년 방과 후 수업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어 4학년 때부터 선수를 하였다.

 
어린 나이에 리듬체조를 시작하면 유연성이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많은 운동을  하다보면 잦은 부상도 발생 할 수  있다.  김민지 선수도 부상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기엔 힘들어 했다. 하지만 리듬체조를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오랜기간 동안 허리와 목 부상으로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왔지만  선수로써의 강인한 정신력과 투지로 이번 시합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였기에 감동을 주었다.

 
성격이 밝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활짝 웃는 모습으로 모든 이를 대하기에 선생님과 운동 선.후배들로 부터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김민지 선수는 스포츠 맨쉽을 말로써 전하는게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타에 모범이 되고 있는 선수다. 보배 같은 선수가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기대 해 본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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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