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세계스타들 ⓒ 에코휴먼이슈코리아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속해있는 시애들에 위치한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와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손잡는다. 이들은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다 갖춘 아티스트로 시애틀에서 아주 유명하다.

 

잭 브링클리 ()a,k Brinkley) 는 씨애틀에서 활동중인, 촬영 감독 겸 작가 이다. 물론 수 많은 경력을 가지고 현재는 라이브 영상 전문 업체인 씨애틀 의 ‘Bootstrapper’ 스튜디오에 마존, 페이스, 마이크로버프트, 스타 등의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맡이 일하고 있으며, 개인 레이플레인 ‘a,k Brinkley (ilms’ 도 운영하거 있다. 홍콩 영화 ’중경림 등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이은 작가로, 본인의 작품에 동양적인 감각캐릭터를 잘 표현 하는데 흔치 않은 작가이다.

 

이어 일본인, 그리고 미국 인디언 혼혈의 프로듀서이는, 현재 씨애틀에서 ‘Ma.0as4y P21duc4.10s’ 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듀서은 물론이고, 극본 작가 및, 작사가 그리고 작은 작품들의 감독으로 활동 하기P 한M. 인신매매에서 살아 남은 어머니 에게 태어나 우라하세지나온 날을 다큐멘터리로 2014년 인터네셔널 타큐멘터리 챌린지에사 대상 수상 후보, 씨애틀 대표로 지역 오사카 대상 후 외 에 오른 경력이 있는 영향력있는 토리 텔러이 미국에서의 소수 가족 그리고 마이너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다.

 

시애틀에서 활동중인, 엔터테이너, 배우, 뮤지션이자 작가이다. 시애틀에 인지도 역시 넓이고 있으며 BNoc ,n WoodA, ‘Th5 Woodsh5d st?diosA 의 수장으로 5장의 힙합 앨범과, 락엔롤 그리고 스앨N지 다양한 장르를 프로듀싱한 앨범이 있다.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 및 감독도 하였으며 자곡도 하고, 극작가 및 스토리를 집필하며 작가로서 활발하게도 활동 하고 있다. ‘Noct?rnal .ag5A 라는 힙합 그룹 활동으로 다수의 유럽 투어 및 전 미주 투어를 하였으며, 미국 티브이 ‘코미디 의 호스트 밴드로 출연하했도 했다. 최근에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 미국 편에 출연하고 한국에서의 인지도 또한 놀라울 정도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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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3 08:18

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Allen Chung(알렌 정) 대표는 아웃도어브랜드 페르자 북미지사를 운영하고 국내 스타트업 및 대학 등에서 해외 특히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유통, 법률, 현지 특성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실제 북미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생활을 한 분이여서 해외 진출을 준비한다면 더 생생하고 실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이번 10월 19일, 18시부터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에서 강연으로 총 150분중 90분 강연, 60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신청인원은 10명이하이다.


해외진출전략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는 아마존, 이베이 판매부터 크라우드 펀딩까지! 실제로 경험한 생생한 해외 진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회계 및 법률, 세관 및 통관 절차, 현지 법인 설립 문제 등에 대한 컨설팅부터, 마케팅, 세일즈, 홍보 영상 제작, 홈페이지 웹디자인, 전시회 개최, 모바일 앱 제작 등 말 그대로 해외진출을 노리는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추천 대상으로는 해외 창업 및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 북미/해외 진출에 관해 살아있는 진짜 실전 정보를 알고 싶은 예비 사업가 및 기업,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다.

 

한편 강사 알렌정(ALLEN CHUNG)은 “정말 애써서 개발한 제품이고 기술력도 훌륭한데, 현지 시장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마케팅 전략도 부재해 실패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 우리가 하는 일은 이 분들이 북미 시장에서 노력한 만큼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애써 만든 제품들이 실제 현지인들의 눈에 띌 수 있도록 브랜딩과 컨설팅을 하는 일이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해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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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정, 북미&해외 진출 및 성공 전략 마케팅 세미나 개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2 03:25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가 직접 들려주는 그녀만의 행복 스토리!

 

포스터 (주)마노엔터테인먼트

 

영화 '타샤 튜더'는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탄생 100주년 기념, 10년의 취재로 그녀의 삶과 예술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소확행의 원조 '타샤 튜더'는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이자 30만 평 천상의 화원을 가꾼 원예가, 19세기 미국의 따뜻한 정서를 가장 잘 담은 화가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타샤의 아름다운 정원과 맑고 섬세한 수채화풍의 그림, 그녀만의 신념과 태도가 담긴 말, 골동품 수집가의 면모를 담은 에세이가 시리즈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영화는 미국 버몬트주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40여 년간 정원을 가꾸며 살았던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의 살아있는 정원과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공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21세기 미국에서 1830년대 생활방식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그녀의 예술 같은 일상을 스크린 가득 생생하게 담은 유일한 작품으로 '타샤 튜더'라는 한 인물을 온전히 조명한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인 공간들과 그녀가 직접 들려주는 유년시절 등 마치 대화하듯 타샤의 삶과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9 15:43

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경연대회

 

서울특별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미경 위원장은 오늘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이기에 우리 뿐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도 응급처치를 위한 캠페인과 경연대회가 실시되고 있다고 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적십자의 기본 원칙과도 같다는 뜻을 따라 응급처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렇게 알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요즘은 스펙과 자격증의 시대라고 하는데 이런 응급처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은 이미 사람을 살리는 가장 좋은 훌륭한 스펙을 지니고 있기에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했다.

서울특별지사 응급처치법강사회 이수범 회장은 오늘은 “세계응급처치의 날”이다. 세계의 안녕과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수단인 응급처치의 보급은 대한적십자사는 70년이 넘었으며 그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척박했던 응급의료 체계 한 축을 담당 하였다고 자부했다.


매년 응급처치법의 보급 결과를 가늠하는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어느덧 53회라는 숫자로 그 세월을 말하고 있으나 사회의 변화와 발전(체계적 응급의료 구축)은 응급처치법의 축소라는 반대적 결과로 나타난다고 했다.

 

 

또한 우리의 응급처치법은 현대의 응급의료체계의 보조적 수단이 아닌 재난과 재해에 대비한 극히 기본적인 국가의 응급의료 체계가 무너진 상태를 가상한 응급처치체계라고 했으며 매년 변화하는 기상과 기후의 변화에 대비하는 또 하나의 준비라고 말했다.


앞으로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 하는 국민에게 일반화 된 교육의 결과를 경연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여 본다고 했다.
 
 
응급처치법강사회 (전)한경희 회장은 평상시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받고 그 안전교육 받은 것을 이런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통해서 표현하고 그것이 축적이 되면 평상시에도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응급처치법강사회 박유정 강사는 좋은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응급처치경연대회를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으며 응급처치법강사회에서 교육하고 지도한 내용들을 경연대회에서 실력을 잘 발휘하는 것 보면 강사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우리에게 교육받은 대로 아버지가 쓰러진 실제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를 하여 아버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초등학교 학생의 선행이 뉴스에서 보도 되는 것을 보고난 후 응급처치 강사로서 큰 보람과 함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라고 했다.

 

 
이번 응급처치경연대회에 참가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이해린은 오랜 만에 친구들 만나서 함께 공부하고 연습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참 좋았고 배운 내용을 검사 받는 느낌이어서 유익했던 시간이 였다고 했다. 대기시간이 조금 길은 것과 더 좋은 상을 받지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숙명여대 대표로 상을 받은 것이 무척 기쁘다고 했다.
 
 
서울 양정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 김민수 학생은 이번 응급처치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응급처치에 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우고 익힌 것을 검증 받을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참가하여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된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 공연에서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봉영여자중학교 LIMIT 김유민외 6명은 혼신을 다해서 멋진 댄스실력을 뽐 내줘서 많은 사람들게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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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2:37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 한인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대
-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22일 워싱턴서 첫 발족… 9개 지부 창립 추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안경호 회장, 사무처장 백민애 시카고에서 만난 사진ⓒ 워싱턴에서

 


지난 3월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오른쪽)이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에게 회장 인준장을 전달하고 있다. ⓒ 워싱턴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첫 해외지부가 워싱턴에서 발족된다.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버지니아 헌던소재 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발족식을 갖는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미주 지역에 각 지회를 창설해 선수단 발굴과 조직정비에 나선다.


장애인체육회 초대 회장은 안경호 전 재미대한체육회장이다.


안 회장은 지난 6월 시카고를 방문한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만나 해외지부 창설과 회장직을 수락했다.


안 회장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미주 9개 지역에 지회를 창설한다.


워싱턴(동중부) 지회장은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이 맡게 됐고, 동남부 지회는 천경태, 중부 김기영, 중북부 광희철, 중서부 황철현, 서중부 서청진, 서북부 이순모씨 등 각 7개 지회장이 내정됐다.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동북부지역 지회장 선정도 오는 발족식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안 회장에 따르면 해외지부는 각 나라 수도에 본부를 두고 있어야 한다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라 워싱턴에서 이번 발족식을 갖게 됐다.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발족식을 ‘1차 출범’으로 규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조직정비와 선수 발굴, 이후는 ‘2차 출범’을 통해 각 선수권대회에 정식 선수단을 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경호 회장은 “첫 해외지부로서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장애인 선수들 발굴이 최우선”이라며 “조직을 정비하고 확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체육회 해외지부는 지난해 8월경부터 전 88 패럴림픽 휠체어(100미터)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백민애씨가 당시 재미체육회장인 안경호 회장에 창설을 제안해 논의 돼 왔다.


현재까지 장애인체육회 임원은 송재성(전 재미대한체육회 부회장), 강승구 씨가 부회장, 최철호(MD체육회 부회장), 백민애 씨가 사무처장을 각각 맡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워싱턴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수영부문 선수 4명을 출전시킨다.

 

문의 (224)578-1675 백민애
발족식 장소 2730 Centreville Rd, Herndon VA(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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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0:45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KITS ; Korea International Tourism Show)가 9월 6(목)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개막식을 했다.


이번 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9(토)일까지 3일동안 개최 되며, 첫날은 개막식 축하공연, 공식개막 선포,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박람회장 투어, 환영오찬 으로 진행 됐.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국회의원(서울 송파을)은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으로서 축사를 했다. 이번 국제 관광 박람회는 각 지역 대표 12개 신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전국 시·도 지자체 등 약 500여개 이상의 부스에서 다양한 테마의 알찬 여행 정보와 관광시장의 동향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영향 콘텐츠 교류와 융합의 장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박람회라고 했다.


또한 각 국가 간의 우호와 협력,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 한다. 앞으로도 킨텍스, 한국관광공사의 많은 지원 아래 관광산업 진흥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일보 강태억 대표이사는 공동 주최한 KITS의 12개 언론사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은 점차 성장해 1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7년도에는 1300만명 수준으로 줄었으며 이와 함께 관광 손실도 170여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급감 하였다고 했다. 이젠 국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수익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관광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할 때이고 충북을 비롯한 전국의 17개 자치구 전체가 관광 산업에 부흥을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의 박람회는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고 한국 관광서비스의 세계화는 이곳에서 부터 시작 될 것 이라고 했다.

 
 킨텍스 임창열 대표이사는 대한 민국의 성장 잠재력이 여러 사업중 하나가 관광사업 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
대한민국 관광 무역 수지를 보면 2014년도에 약 17억달러 적자였던 것이 작년에는 137억 달러 적자가 났다고 한다. 이것은 관광산업이 많은 것을 생각 해야 될 숙제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한 킨텍스도 전시컨벤션 사업 뿐만이 아니고 이 일대를 관광과 쇼핑의 매력있는 지역으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한다.  교통 면에서는 GTX 고속 지하철도를 지금 건설단계에 들어가고 있어서 완성되면 서울역까지 15분이 소요 된다고 했다.


현재 고양시 하고 경기도가 협조해서 이 지역 일대를 대한민국 관광특구와 국제회의 도시지역으로 지정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EMBASSY OF THE REPUBLIC OF LATVIA IN THE REPUBLIC OF KOREA)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대사는 라트비아를 대신해서 이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또 "한국 관광객들도 라트비아를 오게 되면 많은 관광지를 볼 수가 있고 굉장히 좋아 하고 만족할 것이라고 하며 라티비아가 이번 평창올림픽을 참가 했었고 라티비아 대통령께서도 한국에 방문 했으며 문제인 대통령과도 면담을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2018 제3회 대한민국 박람회에는 여러 가지 비즈니스와 경험을 하고 있어서 그 어떤 관광비즈니스 보다 많이 준비 되어 있고 한국과 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했다.

 
 킨텍스 제1전시관 2홀 관광박람장에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견학 했으며 부스에서는 제 각각 전시품들을 진열 되어 있었고, 행사에 참가한 모든 시민들은 기쁨에 가득찼다.

    
한편 삼화상사 대표 정재우씨는 "현미스낵, 메밀스낵, 감자스낵을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쁜다"고 하며,  "스낵에는 밀가루. 설탕 그리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제품이라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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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 개최


- 삼척 해변에 러시아 미녀 출몰

제2회 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가 지난 8월 31일(금)에 강원도 삼척 해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했다.이 대회는 8월 31일 ∼ 9월 2일 까지 개최되는데 작년대회 보다 훨씬 화려하고 장대하게 거행되었다.


 
  첫날 전야제는 시각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한빛예술단이 감동적인 공연을 했다. 비록 장애를 가졌지만 연주 실력만큼은 비시각장애인 어느 누구보다도 뒤지지 않는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뽐 내 었기에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강원대 치어리딩 아카데미 페스티벌팀의 공연과 함께 곧이어 세계 각국 팀들의 퍼포몬스가 진행되어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과 일본등 각 13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여명과 국내 대표 클럽 참가자 700여명 그리고 협회 임원과 관계자 200여명 등 총 1,100명이 넘는 숫자가 참가하였고 작년 보다는 참가 국가나 인원 규모가 3배 증가 하였다.

 

또한 출전 선수들의 실력 역시 크게 향상되어 최종 결선에서 누가 우승할지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삼척 월드 비치 오픈 마스터즈 대회는 삼척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를 해줌으로써 더 풍성해졌고 삼척시의 “아름다운 해변 가꾸기” 해변 정비와 재정지원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경기장과 다양한 체험 등으로 편안한 환경과 더불어 규모 있는 국제 경기로 점점 자리매김 하고 있다.
 
 
대한 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은 “앞으로도 성장 발전하는 국제 대회를 만들어 삼척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가장 모범적인 스포츠 관광 활성화 사례가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 고 하였으며  ”우리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이 세계 치어리딩 클럽과 함께 하나가 되고 서로 치어리딩 실력을 겨루면서 경쟁과 더불어 진한 우정을 나누는 젊음의 스포츠 축제 명품 대회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행사 기간 동안 폭풍우가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근심을 많이 했지만 다행이 비도 내리지 않고 뜨거운 해를 구름이 가려줘서 최적의 기상 상태로 행사를 치루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이번 대회 김선종 단장은 삼척에서 치어리딩 대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방 스포츠 관광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추진된 사업에 일환으로 대한 치어리딩 협회가 공모하여 선정이 되었고 여러 지역을 검토 하던중 삼척이 미래 경제발전 잠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낙후된 지역경제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 해변의 특성을 잘 활용하는 것을 검토한 결과 좋은 평가가 나와 진행하게 됐다“ 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서는 “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를 통해서 삼척이 국제화 되고 치어리딩을 한국에 알리며 세계화 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 고 했다.
 
 
끝으로 "이 대회를 위해서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삼척시 김양호 시장님과 김명순 주무관님께 많은 감사함을 드리며 대한 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님의 열정과 사명감 및 정직성에 감탄하고 대한민국에 치어리딩을 처음으로 알리고 저변확대를 시킨 것“ 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국제 대회는 삼척시와 삼척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이 기반되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대한 치어리딩협회 관계자중 특히 강원도 신수용 회장, 서울시 경윤정 회장, 경기위원장 장진우의 노고로 진행 될 수 있었다.
 
 
대한 대학치어리딩협회 양현석 회장은 강원도가 2020년 원주 세계 대학치어리딩 대회까지 계최하게 되면 강원도는 치어리딩 메카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회자가 심판소개로 본부석으로  이동중인 강채은 심판 (사진 : 이종록기자)

 

치어리딩 국가대표 감독이며, 국제마조렛협회한국 부회장인 박정민 교수의(한양대 실용무용 겸임교수)지도로 출전한 주연진, 차다희 선수중 주연진은 아시아 마조렛 그랑프리 부분에서 1위를 하였고 행복한 생활체육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 클럽 대회에서는 주연진, 차다희 선수가 3위를 하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 뉴스포츠 로서의 마조렛을 한국에 보급 활성화 시키고, 치어리딩 선수들을 육성하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한국에 안겨주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영국심판 Rechel Pearson(레이첼 피어슨)은 경기장이 아름다운 해변가의 확트인 넓은 공간이라서 경관도 좋고 카메라 설치 및 조명등이 잘 되어 있어서 감동 하였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만족하고 전 세계에서 참가한 치어리딩 심판 및 선수들을 만나서 반갑고 그동안 열심히 땀 흘려서 노력한 것을 마음껏 발휘 해주길 기대 한다고 했다.
 
 
삼척시 자원봉사센타 및 우리동네 길라잡이 봉사단 박형순 회장은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가진 세계적인 치어리딩 선수들의 경기장면을 보면서 힐링이 되었고 내년에는 더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삼척 해수욕장의 1994커피의 점주인 임미영 대표는 "피서철이 끝나 한산한 바닷가에 이런 국제 행사가 열려 세계에 삼척 홍보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 에게도 좋은 볼거리 제공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치어리딩 경기를 관람한 시민 백지영씨는 "앞으로도 계속 삼척에서 국제 치어리딩 대회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고 기쁨의 박수을 쳤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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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 개최
해외 4개국 및 육군 수도군단에 ‘사랑의 책 보내기’ 1만여권 기증식 갖다!

2018년 9월4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 소재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하 “해동협”) 책 창고에서 뉴질랜드, LA,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등 해외 4개국과 육군 수도군단에 보내질  1만여권의 책 박스포장 작업과 사랑의 책보내기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육군 수도군단(군단장 이창효 중장) 최보람 중사 외 장병 13명이  아침 일찍부터 책 선별 작업과 함께 책 박스포장 작업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고, 해동협 손석우이사장, 김명옥사무총장. 이제형 본부장. 김대진 청년위원장.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을 비롯하여 손동일 춘천지부장.정재일 일죽 지부장등이 봉사활동 및 행사에 동참 했다.


한편 이날 손이사장은 "강남구민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아 기증된 도서 7만8천권은 민족정서와 우리 혼이 담겨진 역사. 문화. 교양서적 등을 전 세계 한인들이 살고 있는 해외 및  국내 필요한 곳에   보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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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4개국 및 육군 수도군단에 ‘사랑의 책 보내기’ 1만여권 기증식 갖다!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6 03:10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주관으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첫날 행사는 유아에서 노인까지 연령 제한 없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그동안 땀 흘리며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 내는 체조 페스티벌로 진행한다. 둘째날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여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껏 표현하는 리듬체조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행사전 탈북청년 김명의 오카리나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기다니엘 요가쇼, 세계적인 공연 팀인 일본 체육대학교 체조부와 인터내셔널 올드보이팀의 퍼포먼스가 대회의 분위기를 한 것 달굴 예정이다.
 
 
이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여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여명 그리고 협회 임원과 관계자 100여명등 총 600명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매년 참가 국가나 인원 규모가 계속 증가 하였으며 출전 선수들의 실력도 크게 향상 되었다.
 
 
본 행사는 경기도 체육회서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행사이며 “민간단체 체육 행사 개최지원” 사업으로써 경기도내 꿈나무 전문체육 선수 육성과 저변확대 및 도민의 건강하고 풍성한 삶이 되도록 하게 하는 취지이다.
 
 
이 대회를 총괄하는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 한윤수이사는 현재 경북대 체육교육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으며 체조선수 시절 국가대표를 역임했던 학문과 실기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체육계 인재이다.
 
 
한교수는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한 경험을 토대로 체조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한 결과 특별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다. 그 중에 나는 국가대표다 체조, 청소년을 위한 짝체조, 엔돌핀 체조, 커큐니케이션 체조, 삼국유사 건강체조,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향상체조 등등 수 많은 체조들을 개발하여 체조선수들 및 일반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보급 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에서 많이 사용 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앞으로 체조인 뿐 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도 더욱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회 및 단체가 되도록 할 것이며 경기도에서 계속 개최 하여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체조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두 손을 불끈 쥐며 포부를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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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한신방협 2018년 3차 총회, 공로표창 및 올해의 언론인상 시상

- 원로성우 박일씨, 탤런트 유퉁씨 등 수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9일(수요일) 목동 예술인센터에서 3차 정기 총회를 열고 국민복지에 공헌한 방송인과 공로자 및 올해의 문화예술인상과 올해의 기업인상을 선정, 표창을 수여하고 축하했다.

 

                                           수상자들 ⓒ 시사프라임


가장 먼저 수상의 영애를 안은 올해의 기업인상은 주식회사 바구니 박현수 대표에게 돌아갔다. ㈜바구니는 최근 화제의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진 편의점 브랜드 ‘레몬비’를 개발한 인물로, 오랜 기간 우수 상품과 창업자금 지원 솔루션 개발을 통해 창업과 유통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청년실업자 및 퇴직자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수익환경을 제공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이어서 공로 표창 수상자는 지난 50년간 셀 수 없이 많은 배역을 소화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일STA성우아카데미 박일 원장(한신방협 상임위원)이 수상했다. 박일 원장은 협회의 신규방송채널 개국지원 사업에 방송사 ID제작 등 오랜 기간 다방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올해의 문화예술인으로는 최근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에 위촉된 종합예술인 유퉁씨가 선정됐다. 유퉁씨는 영화배우이면서 화가인 동시에 최근에는 가수로 데뷔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인물로 연예계 다문화 1호 가정의 주역답게 다문화 돌보미로 나서 협회의 권위를 신장시켰다. 특히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은 안산지역의 예술공연 무대에 재능 봉사하는 등 지역민들을 위해 다방면에 헌신하는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이날 유퉁씨의 지방공연 일정으로 다문화분야 대표적인 인물인 한중동포연합회 오성호 회장이 대리수상 했다.


이어진 올해의 방송인상에는 부천지역에서 대표적인 봉사자로 잘 알려진 부천방송 임성택 대표를 대신해 가수 오세아씨가 대리 수상했다.


임대표는 부천방송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지난 20년간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무상급식을 실천하는 등 시민들의 복지와 미디어의 사회 환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마지막 표창 수상자인 올해의 언론인상은 ㈜제이씨글로브웨이 신승재 대표에게 돌아갔다.


신 대표는 기품 있는 신문광고 솔루션을 개발하여 건전한 인터넷 광고환경을 제공하며 타 언론사의 모범이 되고 광고공급사 보다 열악한 인터넷신문사의 수익을 우선하는 등 회원사들과 협회의 발전에 큰 기대를 모으는 인물이다.


이날 표창은 ㈜성공플러스 한종래 총감독이 대리 수상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최의현 PD가 신임 사무처장에 위촉됐다.
최PD는 방송채널사업분야에서 제작사와 방송사 그리고 후원사를 매칭하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사업보고를 통해“오늘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아울러 목전에 다가온 세계시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사들의 관심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이어“최근 오픈한 복지몰이 여러 회원가족들 및 협력단체와 중소언론사에 큰 힘이 되고 복지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최의현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방송사 및 언론사 대표 20여명과 문화예술인 및 기업체, 그리고 다수의 민간단체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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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방협 2018년 3차 총회, 공로표창 및 올해의 언론인상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