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2 08:27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 여실히 드러나


 세계시인대회가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세계시인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79년(4회), 1997년(17회), 2004년(24회), 2010년(30회) 2014년(31회)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재작년 대만대회에 이어 33회다.

    백한이 총회장이 시를 발표중이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는 한국아동문학회 김철민 회장/시인을 비롯해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김광자 국제팬클럽운영위원, 김해성 한국21세기문인협회장, 고광자 시인/시조창 명인, 문학평론가 김정오 박사, 미국 피트먼드대학 김태수 교수/시인, 이양우 시인, 김주명 시인, 김호영 시인, 홍순금 시인, 윤지영 시인, 황유성 시인, 서정남 시인, 정진권 전합동참모의장/시인, 박성철 문학박사/계관시인, 이일우 시인, 장윤우 시인, 조정만 시인/화가, 한국신미술협회 한현삼 회장/인문학박사 그리고 홍혜수 단국연구회 이사장과 지난 13회 미국 UPLA대회의 세계계관시인 한국대표 김아랑 시인과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그밖에 많은 국내 대표 시인들과 문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카에 모리(일본)시인을 비롯한 해외 시인들이 참석하여 심포지엄을 통해 논문 및 시를 발표했다. 

   논문 발표중인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서 3편의 논문 과 600여 편의 신작이 발표되어 엔솔로지에 수록됐다.


행사는 전야제 축하공연과 본 행사 심포지엄, 시낭송, 사적지 및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본관 시상식과 전시관 탐방, 부대행사로 임진각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야제 축하공연에서 마로니에 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로니에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 축하공연 ©시사프라임


백한이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 총회장은 해외 시인들의 참석 취소와 관련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 대하여 변명은 항공료는 물론 숙박비마저 거금을 부담해야 하는 주최 측이 정부로 부터 종이 한 장 지원 못 받은 사정과 당초 기획한 이북시인 초청이 정부 관계부처의 비협조로 무산된 사유를 들겠다."면서 "그러나 일본 여류시인 Kae Morii의 원폭전쟁 제어와 분단 한민족 평화에 양 정상의 희망적 만남과 백의민족의 열망으로 강대국의 양심에 크게 호소하는 시성의 본령을 기원하는 형상화는 인류평화를 기원하는 여운이 크게 울림으로써 용기를 내기위한 새로운 전기에 점화하였다고 자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를 통한 WAAC/WCP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주요 박사학위 및 계관시인 작위는 10명에게 수여됐다.

       계관시인 작위 카에 모리(일본)시인   © 시사프라임

 

지난 80년간 시와 조형 예술에 공헌한 장 윤우 시인, 서책과 비문을 집대성한 이 양우 시인, 평생 군인으로 합참의장을 역임, 공을 세우고 구십 노령에 시인으로 정진하는 시성 정진권 시인, 시성과 필력이 우수하여 선정된 박계자, 황유성 시인 등이 문학박사, 방송프로그램 구성과 신문칼럼 및 실용서적 출간 등으로 인문학에 공적이 인정되는 정 창곤 한신방협 회장에게 인문학박사, 미술과 시성분야를 아우르며 정진하는 한현삼 신미술협회장과 우수한 시성으로 자타가 인정한 청소년시인 한민서양에게 고려문학상, 업적이 인정되는 김화인 시인과 일본의 대표시인이며 한반도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카에모리 시인에게 계관시인 등의 증서를 수여했다.

     작위취득 문호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고령의 백한이 총회장님과 한국의 대표 문호들이 명망 높은 세계적인 아카데미를 한국으로 옮겨온데 이어 크나큰 업적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대회를 이끄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이어"정부가 능력이 안 되면 민간단체가 나서면 되니, 다음 대회에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메세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며 해외 문화교류 단체들도 참석토록 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대회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석한 시인들은 "최근 한류와 IT , 한식문화 등에서 약진하는 우수한 한국문화가 세계에 위상이 높지만 그렇다고 우리 시와 문학이 천대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는 1969년 창설됐으며 본부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로 옮겨왔다.
 

지난 32회 대만 대회를 비롯하여 해외대회에서는 대회 유치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나 한국대회는 고령의 시인들만 대회를 치르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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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한반도평화통일 포럼 및 임시총회 개최

- 평화, 새로운 미래!  2018 남북 정상회담

- 임의총회 제1의안 임원선임변경,제2의안 사업계획(안)승인의건,제3의안 위임의건 박인수 집행위원장 사회로 진행 

 상임대표 윤소년

한반도평화통일협회(상임대표 윤소년)는 20일 오후5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남북한의 UN동시가입과 남북미 정상회담의 한반도 평화체제’ 라는 주제로 한반도평화통일포럼 및 임시총회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또 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에서 열린 제 3차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로 전쟁 없는 한반도 시작,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 유치 협력 추진 등’ 의 내용으로 남북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하고 발표했다. 

이 날 포럼 사회자는 이기종 경희대 관광학부 교수가 맡아 진행 했으며 식전 축하행사로는 정명숙 이원우 이종임 박순례 시인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의 노래와 시 낭송으로 행사가 시작 됐다.

 

사회진행 이기종 경희대 관광학부 교수(사진: 한은남)

이 포럼 공동 주최인 최재성 의원의 전해 온 인사말에는 "한반도평화통일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는 평화의 격량을 밎이하는 중이다. 역사상 처음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며 반세기 넘게 대립과 긴장으로 얼어붙었던 동북아 질서의 균열이 시작되고 있는 시점, 한반도평화통일협회와 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이번 포럼이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에 열리는 포럼 다가오는 평화시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평화의 여로에 영원한 동반자로 남아주시길 부탁드리고 저 역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전 국회부의장)은 환영사에서 “이제 한반도 평화통일은 우리 시대의 소명이요 우리가 반드시 일궈 내야 할 사명” 이라며 “ 오늘 이 포럼도 이를 깊게 새기고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 믿는다.” 며 힘을 실어 줬다. 

송영길 국회의원 (사진: 한은남)

또한 송영길 의원 (더 민주 동북아 평화협력 특별 위원장)은 축사에서 “지난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최근 평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려 그 어느 때 보다 한반도에는 평화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면서 “ 이런 중요한 시기에 이 포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반가운 마음” 이라고 말했다. 

 
 김성곤 전 국회 사무총장(사진:한은남) 

또 김성곤 전 국회 사무총장(서울 강남갑 지역위원장)은 축사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우리민족과 세계평화에 큰 희망의 문이 열렸다.  이는 세계 평화인들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민족의 희망이 하나로 모인 결과” 라고 진단했다. 

김 전 사무총장은 이어 “이는 시대의 가치와 흐름을 놓치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적 결단을 넘어 세계적인 결단으로 지금 우리는 한반도 평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곤 전 의원은 또 “평화와 미래지향적인 남북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게 우리 민족의 염원과 뜻을 잘 전달하고 그들의 마음을  또한 잘 들어야 할 것” 이라면서 “이를 통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의 공동체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 주문했다. 

좌) 서정환 상임고문 위촉장 증정(사진:한은남) 

서종환 전 대한민국 UN대표부 대변인은 이 날 포럼 초청 특강에서 “지난 9월 17일은 1991년 제46차 유엔총회에서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한지 47주년 되는 날로서  지난 70년 이상 한반도에는 전쟁과 분단 하에서 역대 정부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끈질긴 노력이 있었다.” 고 설명했다.

서 전 대변인은 이어 “그러나 남북 간에 쌓여 온 각종 불신으로 복합적인 위기와 위험이 똬리를 틀어서 지난해에는 전쟁 위험까지도 고조된 바 있었으나,  다행히도 2018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고 있다.’ 는 희망을 갖게 됐다.” 고 안도감을 표시하며 강연했다.

서종환 전 한국유엔 대변인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구상의 냉전체제가 와해된 지 30년이 지난 오늘 날에도 한반도는 냉전의 끝에 홀로 남았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북한의 비핵화와 종전선언 등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및 통일을 향한 우리의 대응을 카이로스 즉,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기간으로 전략적 사고로서 살펴본다.” 며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 유치 협력 추진에 기대감을 표시했다.

              주경중 영화감독과  배우 오사랑(사진:한은남)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주경중 영화감독과  배우 오사랑(예명) 양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눈길을 끌었고, 가오이슈 등 중국인들도 참석해 남북한 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졌다.

주경중 감독은 준비 중인 ‘영웅 안중근’ 영화 제작진과 이 협회가 함께 내년 봄에 ‘백두산 천지 여행’ 을  단체로 가는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한편 윤소년 상임대표는  “이번 남북 정상회담은 완전한 비핵화로 한반도의 평화와 협력의 새 역사로 위대한 평양선언을 이뤘다.” 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고 세계평화에 중재의 리더십과 담대한 결단으로 국민들의 열망에 응답했다.” 고 말했다.

윤 상임대표는 이어 “문희상 국회의장, 이석현 전 국회 부의장, 송영길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초대 북방경제협력위원장) , 최재성 국회의원(서울 송파을 4선) 그리고 임원 등 우리 협회를 격려해 주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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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한반도평화통일 포럼 및 임시총회 개최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1 07:48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 세계의 문호들 한국 온다.

                          

제33회를 맞이하는 전세계 문호들의 화합의 장 '세계시인대회'가 오는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서울 중구소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WCP/WAAC 세계문화아카데미/세계시인대회 측에 따르면 전야제에 이어 27일 오전 개회식과 세계시인들의 주제연설 및 시낭송이 등이 이어진다.
이날 주요 명사들의 포럼과 교류회가 저녁까지 이어지며 다음날 부터 이틀간 고궁 및 평화공원, 봉제산 본부지당관, 문예지당관 등의 공식일정과 휴전선 및 판문점 탐방 등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의 부대행사로는 대회에 참가한 해외 및 국내 시인들과 문호들이 각자 시 낭송, 음악, 피아노, 대금 가람, 주제발표 등 대회기간 동안 전원 순차적으로 자신의 문학세계를 발표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주관단체인 (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정관 제 3, 4조에 의거하여 행촌문화, 계관작위, 명예문학, 인문학위, 문학, 인문박사학위, 고려문학상 등을 현장 또는 고려달빛에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의 시성들이 인류평화를 위해 화합하는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는 성춘복 명예회장과 본부총회장인 백한이 시인((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을 비롯하여 20명의 시인들로 구성된 조직위가 주관/주최하며 한국신미술협회, (사)한국전통무용, (사)경기민요보존회, UNESCO, Hotel PRESIDENT, WAAC, 그리스GAL, 미국WA, 중국 ZhangZi, 대만文藝協會, 한글학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백한이 총회장은 "인성, 즉 정신문화의 기수로 인류평화에 한줌 소금이 되기 위한 시인은 기법만 익히는 것이 아님을 우리 시인은 모두가 깨닫고 있다. 다만 실천의 길이 험하여 망설일 뿐이다. 오직 외길 세계평화, 인류평화 밖에 모르고 가슴에서 분출하는 시의 영감에 울고 웃는 시인들의 가슴속 외침을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게 하기를 바란다. 시인이 아니더라도 여러분 모두가 인류사에 불가분이상의 인간성회복 과정인 시성의 발로 WCP/WAAC에 인간적인 성원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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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제이준컴퍼니, 국내 최초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 출시

- 안면인식 고객관리 서비스 탑재…무인으로 매장 고객관리 가능해져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무인 주문결제 키오스크(KIOSK)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매장 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제이준컴퍼니(대표 정재욱)는 국내 최초로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건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주문결제형 키오스크 국내 시장은 지난해 2500~3000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프랜차이즈 점주와 본사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 감소와 무인매장 관리비용의 감소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탁월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편하게 주문, 결제가 가능해 키오스크 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제이준컴퍼니에서 출시한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메뉴주문, 결제와 더불어 안면인식을 기반으로 고객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키오스크이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타사들의 매장형 무인 키오스크는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기능에 한정되어 있는 반면, 제이준컴퍼니의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회원 등록은 물론 포인트 적립 및 관리, 구매 성향 파악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회원 관리에 적용한 안면인식 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이전 받아 탑재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기술 인증을 받았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내/주문/결제는 물론 매출 관리, 회원관리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의 방문 횟수나 구매성향에 따른 관리 등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고객용 멤버십 포인트 카드를 일일이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매장관리자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하여 매출 통계, 구매고객 현황, 구매내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그래프를 통하여 각종 통계의 변동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 매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제이준컴퍼니는 무인결제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곳이나 이미 도입된 매장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며, 자체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에도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제이준컴퍼니 정재욱 대표는 “현재 자체 매장용 매니저로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인으로 자동 고객관리를 원하는 몇몇 회사와 솔루션 납품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VR 게임장에 안면인식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현실 검증 작업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준컴퍼니는 안면인식 기능에 이어 음성인식 기술과 로봇, AI를 활용한 IoT 기술을 접목하여 미래형 무인 IoT 매장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장쩌우 데니스백화점에 VR 안내 키오스크 납품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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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컴퍼니, 국내 최초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 출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59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2018년 10월 16(일)일 11시에 금천구민문화 체육센터에서 서울특별시합기도중앙협회 주최.주관으로 개막됐으며, 이번 행사는 선수단 250여명 임원, 관계자 및 내빈, 학부모 200여명 포함 총 45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으로는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길호인 부의장, 서울특별시 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금천구 체육회 류희복 회장, 국회입법정책 연구회 손진영 사무총장, 서울특별시 합기도 중앙회 강나연 부회장, 경기도합기도 중앙협회 최영규 회장, KBS 탤랜트 김경애 홍보이사, 서대문구 체육회 이동준 회장등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합기도 중앙협회 김경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존경하는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또 하나의 값진 결실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귀빈, 지도진, 학부형 그리고 각 구합기도협회 선수단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했다.합기도는 오랜 역사 속에 우리 민족의 혼과 무도 이념이 담겨있는 전통 호국 무예로서 전세계 약 90여개 국가에 보급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무예이며 합기도를 통해 얻어지는 개인의 건강은 우리사회의 선진문화를 향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며, 이러한 건강증진을 밝고 희망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합기도는 인간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육체적 단련과 정신수양을 통해 인격을 수련하는 최고의 호신무예로 공격보단 방어를 위주로 하는 무예로서 요즘 날로 심각해져가는 학교폭력, 성폭력, 묻지마 폭력 등  다양한 범죄 상황 속에서 자신을 방어하고 다른 이를 지킬 수 있는 훌륭한 무예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은 축사에서 합기도가 22년 동안의 역사를 가지고 오면서 우여곡절 끝에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로 정식회원 등록이 됐다고 했다. 또한 한없이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 전국체전, 아시안게임, 올림픽까지도 채택 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고 합기도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히 발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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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47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 운동개발원 주최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개최 됐다.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총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명, 협회 임원 및 관계자 100여명, 관중 300여명 총 900명이 행사에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첫날 15(토)일은 1.2부로 행사가 나뉘어 진행 됐고 1부 행사는 12시부터~13:30까지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해피 건강체조, 개회식, 갈라 프로그램(탈북청년 오카리나 김명 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가 다니엘 요가 콘서트, 포이에마 체조단, 일본 아트 짐, 말레시아 그룹체조, 일본 자유 카쿠엔, 일본 신비, 남자 리듬체조 칸자키, 블랙스완 아크로바틱 공연 미녀와 야수, 일본 체육대학교 여자체조, 인터내셔널 올드보이)이 진행 됐다.

 
2부 행사는 13:40~18시까지 용인대학교 에어로빅체조를 포함 총 33개 단체가 참가 했으며 곧이어 사진촬영, 시상식 및 폐회식, 필록싱 전국투어 콘서트 2018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 스페셜 클레스를 진행했다.탈북청년 김명은 오카리나를 연주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남.북 통일이 되어 고향에 빨리 가보고 싶다고 했다. 


특히 필록싱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한 스페셜 클레스는 관중들의 많은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무대와 경기장에서는 200여명이 넘는 인원들이 1시간이 넘도록 신나게 땀 흘리면서 함께 운동 했다.

 
둘째날 16(일)일은 09:00부터~12:00까지 갈라 프로그램(Kannzaki seimei simtaisou ; yuya ishibashi, 일본체육대학 NITAIDAI ; Mass Display 집단체조, Kannzaki seimei sintaisou; danati engi, 일본체육대학 NTAIDAI ; Gym-MIX 집단체조)을 하였고 10:30부터~16:50까지 1·2학년 규정레벨, 6·7세 규정레벨, 규정기구 순서 ; 줄-후프-볼-곤봉-리본) 개인 규정기구, 자유 맨손·자유기구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작품 일본체육대학 NTADAI ; Gym-MIX 집단체조는 관중들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하게 했으며 우렁찬 환호와  큰 박수소리가  경기장을 울려 퍼져 멋지고 감동적인 축제의 공연이 되었다.

 
월드체조운동개발원 이필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본 대회에 많은 외국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국제체조연맹 일반체조 위원 ARAKI Tatsuo 교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체조는 모든 움직임의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서 모든 연령, 성별, 인종, 장애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이 대회를 통하여 체조를 생활화하고 보급하여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체조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이 행사를 격려차 지금 경기장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와있지만 선수들만 참여하는 경기가 아니라 다 같이 참여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다른 팀이 출전하면 박수도 함께 힘껏 쳐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총괄 한윤수 이사는 이필영 회장님을 비롯하여 내·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별히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해주는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은 체조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MOVE” 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모두를 위한 체조운동을 보급하여 전 생애에 걸친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있으며 또한 전문성 있는 체조운동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내용을 연구, 개발 및 보급하여 체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체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생성 시키는데 있다고 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 인구 증가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니어 건강운동과 치매 예방운동의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여 치매 없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라고 말했다.

 
환영사를 한 해피체조 최정현 위원장은 해피체조는 건강과 행복 그리고 조화로운 삶을 위한 최대의 체조 행사이다. 본 페스티벌을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리듬체조클럽 인희교 위원장은 국제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며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것 표현하고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은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페스티벌에 초청해 주신 대한체조협회 이필영 부회장님과 경기도 체조협회 오성석 수석부회장, 윤석민 부회장, 및 해피체조, 리듬체조협회에서 활동해 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등 총 4개 나라가 참석하여 국적, 성별, 연령 관계없이 세계의 사람들이 모여서 화합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 행사에 참석한 선수 및 관계자 학부모등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며 좋은 추억을 가지고 무사히 귀가하길 바란다고 했다.

 
타츠오아라키는 일본체대 스포츠국제학과 교수이며 국제체조연맹(FIG) 생활체조분과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한윤수 경북대교수, 최정현 해피체조 위원장과 오래 전부터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으며 리듬체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대회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타츠오아라키 교수는 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페스티벌처럼 흥미를 끌 만한 이벤트를 자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 했으며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일본과 한국의 체조교류가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가하여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열었다.


양학선 선수에 사인을 받기 위해 많은 어린선수들이 줄을 길게 서서 활기찬 분위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양선수는 모든 팬들에게 밝은 얼굴 표정과 명쾌한 목소리로 사인 및 사진 촬영을 해 주었다. 또한 인터뷰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사인회에 참가해줘서 정말 고맙고 기쁘며 보람된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김지연 감독은 해가 거듭할수록 해피체조가 큰 국제적인 축제가 되어 외국의 멋진 우수한 팀들 경기를 볼 수 있고 또한 우리팀 단원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신윤서(12세)는 이 대회를 출전하기 위해 훈련 하느라 많이 힘들었고 경기중 리본에서 실수를 하여 기분이 않좋았지만 경기를 하면서 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격려 박수를 받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맑은 웃는 모습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외국의 국제체조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경기도 오산시 소재에 있는 MIII 리듬체조 클럽의 박예화 선수 학부모는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준비하신 많은 분들과 참가를 위해 피땀어린 노력을 한 어린 학생들, 학생들을 지도, 감독해주신 선생님과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부모님들 포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더운 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 모든 일을 하기에 너무 좋아 진 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희망찬 어린이들이 활동적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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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끈 안시성 전투가 시작된다!

 


 

올 추석 '명당', '협상'등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 안시성의 단단한 팀워크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안시성' 현장이 때아닌 황토방으로 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예비 아빠 체험에 나선 조인성, 두부 같은 말의 감촉을 처음 접한 남주혁의 미니 인터뷰까지 영화 '안시성'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조인성-배성우, 박병은-배성우, 박병은-오대환 등 흡사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촬영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상황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집중력과 유쾌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백하부대 대장 김설현 또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쉬는 시간 없이 쇠뇌를 다루는데 매진하는 모습과 혹한의 계절, 장갑을 건네준 조인성의 친절함에 감동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듯 예매율 1위 흥행 원동력 팀 안시성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영상은 CGV 페이스북에 최초공개되어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안시성'은 오늘 개봉과 동시에 쟁쟁한 추석 영화를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독보적 흥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정슬기 기자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마이크로텍, '스팩 합병' 상장 통해 글로벌 진공밸브 전문기업으로 도약

- 특화된 5축 기술 기반으로 차별화된 품질의 진공 챔버 생산
- 진공 밸브 사업 작년 매출 비중 50% 넘어 안정적 성장

 

                    마이크로텍 대표 송성태 (사진제공: 서울IR네트워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기업 마이크로텍(대표이사 송성태)이 골든브릿지 제4호스팩(227950)과의 합병을 통해 18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성장에 따른 향후 전략 및 비젼을 밝혔다.


마이크로텍 송성태 대표는 “오랜 업력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굴지의 기업들을 파트너로 확보해 글로벌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현재 유수의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글로벌 진공 펌프 기업과 진행해 온 영업에 대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합병 상장을 통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견인하는 핵심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크로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부품인 진공 챔버와 특수 진공 밸브 제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밸브 관련 15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27억8900만원, 8억7400만원, 당기순이익은 6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주요사업인 진공 챔버의 경우 진공 속에서 특수가스를 플라즈마 상태 또는 가열된 증기 상태로 물체 표면에 부착시키는 공정 등에 사용되는 금속제품 용기를 말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 중 건식식각공정(Etch)·이온주입(Implant)·화학기상증착(CVD·ALD)·금속배선(Metal)공정에 사용되고 있다. 


마이크로텍 관계자는 "현재 시장에서 각광받는 5축 가공기술을 보유해 이를 바탕으로 기존 기술 대비 3배 이상의 생산성과 고품질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며 "마이크로텍이 생산력과 원가경쟁력 등에서 시장 내 경쟁 우위에 설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특히 마이크로텍의 5축 가공기술은 가공공정을 논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공정대기 시간을 줄이는 등 생산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마이크로텍은 진공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 2010년 밸브 사업을 개시했으며, 진공 펌프 유지보수와 안전성을 확보 할 수 있는 오토 게이트 밸브(Auto Gate Valve)와 보호 밸브(Protection Valve)를 개발해 단기간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다.


이처럼 효자 사업으로 꼽히는 진공밸브 사업은 올해 상반기 매출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6월 기준 1만1807대의 진공 밸브가 국내·외 고객사에 설치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생산공정은 고유전 물질 적용, 신개념 증착방식 채용, 2D 평면에서 3D 수직 구조로 변화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점점 효율이 뛰어난 건식식각공정, 화학기상증착 및 원자층증착(ALD) 공정 등의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해당 공정들은 마이크로텍의 주력 품목인 진공 챔버와 프로텍션 밸브, 게이트 밸브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단순한 산업 수요적 측면뿐만 아니라, 반도체 품질 향상에도 사용이 요구되고 있다.


송 대표는 "현재 반도체 산업은 디램(DRAM)과 낸드플래쉬(NAND Flash)를 중심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 확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외로 제조사들의 신규 팹(FAB)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성장으로 반도체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어 그는 "디스플레이 산업은 지난 2015년 이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의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점유율이 증가와 차세대 품목으로 플렉시블(Flexible) OLED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등 OLED 위주의 시장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 밖에도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텍은 현재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주요 기업인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원익IPS 등의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은 물론, 활발한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성도 높게 평가된다.


신규 사업으로 실리콘 웨이퍼 또는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표면처리용 상압 플라즈마 소스, 산화·식각·이온주입·화학기상증착 공정 내 분리·보호 기능용기, 반도체용 쿼츠 가공,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제작·가공, 실리콘카바이드(Sic) 가공 등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로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반도체용 쿼츠 사용 부품의 수요 또한 상승하는 추세다. 쿼츠 사용부품의 경우 작은 충격에도 쉽게 파손되는 특징이 있어 고도의 가공 기술과 관리 능력이 필요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분류된다.


마이크로텍 관계자는 "쿼츠사업의 경우 기존 고객사 레퍼런스를 활용한 영업이 가능해, 효율적인 사업 전개가 가능할 것"이라며 "매출은 내년부터 발생할 것"이라 예상했다.


한편, 이번 합병 상장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은 마이크로텍의 생산능력(CAPA) 확충을 위한 제 2, 3공장 증축 및 신축, 신규 사업을 위한 설비투자 자금 확보 등에 쓰일 예정이며, 스팩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21일, 합병 기일은 오는 10월26일이다. 합병 후 총 발행 주식수는 1900만928주이며,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8일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naver.com


 

마이크로텍, '스팩 합병' 상장 통해 글로벌 진공밸브 전문기업으로 도약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7:00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 종자강국 첨병, 동남아 시장 공략


 

국내 토종종자기업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가 지난 8월 24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 법인 설립을 마쳤다.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는 2014년 하노이 부근 동치우 지역에 연락사무소를 설립하고, 농장 4Ha를 운영해옴과 동시에 옥수수와 아열대 채소 신품종 육성과 세대 단축 연구를 성공적으로 해오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의 초석을 다졌다.


아시아종묘는 향후 베트남 내에 연구 부지를 확보하여 수박, 오이, 참외, 멜론, 호박, 토마토, 대목 종자 연구는 물론 베트남 내수뿐만 아니라 인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지역 영업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법인장으로 임명된 해외영업본부 윤종슬 이사는 “종자 수출을 늘리기 위해 연구, 생산, 영업이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이 종자 강국이 되는데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법인인 아시아종묘는 국내 채소종자 수출 2위 업체로 수출종자 매출증대를 위해 꾸준하게 종자연구에 투자를 늘려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우즈베키스탄 양파 연구 및 생산 농장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6:30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 ‘숨바꼭질’ 웨딩드레스 입고 질주하던 엄현경, 재벌 후계자 김영민과 운명적 만남?!

- ‘숨바꼭질’ 우연한 차 사고 + 웨딩드레스 입은 새 신부 + 재벌남, 구미 확 당기는 치명 매력의 조합!

- ‘숨바꼭질’ 제작진,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터닝 포인트가 될 것! 네 남녀의 관계 변화 기대해달라!”

 


‘숨바꼭질’이 엄현경과 김영민의 위험천만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부터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등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과 120분을 순삭하게 만드는 파격 전개, 그리고 세심한 디렉팅이 엿보이는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까지 완벽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숨바꼭질’이 이번에는 엄현경과 김영민의 심상치 않은 운명적 첫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다. 지난주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식장에 들어선 엄현경이 우연히 송창의가 다른 여자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했기 때문에 이번 주 방송에서 그녀가 어떤 행보를 선택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던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충격에 휩싸인 엄현경의 슬픈 눈빛과 허탈해 보이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엄현경을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는 김영민의 모습에서는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단순히 우연한 만남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엄현경은 송창의 키스의 상대가 이유리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김영민 역시 자신의 수행비서인 송창의의 결혼 상대자가 엄현경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에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를 포함한 네 남녀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숨바꼭질’ 제작진은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숨바꼭질’에서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까지 네 남녀의 인생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될지, 그리고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 지 지켜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 더욱 치명적이고 또 점점 더 치열해지는 네 남녀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유리와 김영민의 위험하고 아찔한 첫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오늘 밤 8시 45분 9-12회가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정슬기 기자 
bassist0321@naver.com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