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7:00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 종자강국 첨병, 동남아 시장 공략


 

국내 토종종자기업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가 지난 8월 24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 법인 설립을 마쳤다.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는 2014년 하노이 부근 동치우 지역에 연락사무소를 설립하고, 농장 4Ha를 운영해옴과 동시에 옥수수와 아열대 채소 신품종 육성과 세대 단축 연구를 성공적으로 해오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의 초석을 다졌다.


아시아종묘는 향후 베트남 내에 연구 부지를 확보하여 수박, 오이, 참외, 멜론, 호박, 토마토, 대목 종자 연구는 물론 베트남 내수뿐만 아니라 인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지역 영업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법인장으로 임명된 해외영업본부 윤종슬 이사는 “종자 수출을 늘리기 위해 연구, 생산, 영업이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이 종자 강국이 되는데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법인인 아시아종묘는 국내 채소종자 수출 2위 업체로 수출종자 매출증대를 위해 꾸준하게 종자연구에 투자를 늘려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우즈베키스탄 양파 연구 및 생산 농장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6:30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 ‘숨바꼭질’ 웨딩드레스 입고 질주하던 엄현경, 재벌 후계자 김영민과 운명적 만남?!

- ‘숨바꼭질’ 우연한 차 사고 + 웨딩드레스 입은 새 신부 + 재벌남, 구미 확 당기는 치명 매력의 조합!

- ‘숨바꼭질’ 제작진,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터닝 포인트가 될 것! 네 남녀의 관계 변화 기대해달라!”

 


‘숨바꼭질’이 엄현경과 김영민의 위험천만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부터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등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과 120분을 순삭하게 만드는 파격 전개, 그리고 세심한 디렉팅이 엿보이는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까지 완벽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숨바꼭질’이 이번에는 엄현경과 김영민의 심상치 않은 운명적 첫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다. 지난주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식장에 들어선 엄현경이 우연히 송창의가 다른 여자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했기 때문에 이번 주 방송에서 그녀가 어떤 행보를 선택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던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충격에 휩싸인 엄현경의 슬픈 눈빛과 허탈해 보이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엄현경을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는 김영민의 모습에서는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단순히 우연한 만남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엄현경은 송창의 키스의 상대가 이유리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김영민 역시 자신의 수행비서인 송창의의 결혼 상대자가 엄현경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에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를 포함한 네 남녀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숨바꼭질’ 제작진은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숨바꼭질’에서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까지 네 남녀의 인생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될지, 그리고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 지 지켜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 더욱 치명적이고 또 점점 더 치열해지는 네 남녀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유리와 김영민의 위험하고 아찔한 첫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오늘 밤 8시 45분 9-12회가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정슬기 기자 
bassist0321@naver.com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아이언맨 3셰인 블랙감독, 더프레데터 영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설적인 SF 액션 스릴러 캐릭터 프레데터와 '아이언맨 3' 셰인 블랙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프레데터'가 9월 11일(화) 오전 10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개최 되었다.


원제: The Predator|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감독: 셰인 블랙, 출연: 보이드 홀브룩, 올리비아 문, 트래반트 로즈, 스털링 K. 브라운, 제이콥 트렘블레이, 키건 마이클 키 외,| 북미개봉: 9월 14일(금), 국내개봉: 9월 12일(수) 이다.


1987년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프레데터'를 통해 첫선을 보인 SF 역사상 가장 위협적인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더 프레데터'는 인간을 사냥하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진화해 지구에 돌아오자 이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스릴감 넘치는 오락 영화이다.


강한 상대를 찾아 전 우주를 돌아다니는 우주 최강의 전사 프레데터는 기존 관객들에게 숨 막히는 공포를 선사했던 강인한 신체 능력, 뛰어난 지능과 다양한 하이테크 무기에 더해 DNA를 이용해 진화하는 등 더욱 위협적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압도적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언맨 3'를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과 감각적인 액션 연출을 인정받은 셰인 블랙 감독이 '더 프레데터'의 연출을 맡아 이번 추석 극장가 가장 강력한 오락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로건' 보이드 홀브룩, '엑스맨: 아포칼립스' 올리비아 문, '블랙 팬서' 스털링 K. 브라운 등 마블 코믹스 히어로 무비를 통해 떠오른 차세대 액션 스타 배우들이 프레데터와 맞서는 인간의 치열한 본능과 화려한 액션을 생생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SF 액션 스릴러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정슬기 기자 
bassist0321@naver.com

아이언맨 3셰인 블랙감독, 더프레데터 영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 제주도 현지 촬영 개시

- 전문 드론 촬영팀이 제주 각지에서 촬영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 촬영을 위해, 전문 드론 촬영팀이 제주를 찾았다. 일부 세트 촬영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8월 말 진행되었으며, 본격적인 제주도 전역에 걸친 현지 촬영은 9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는 <군도: 민란의 시대>, <터널>, <조작된 도시> 등의 작품에 참여했던 워킹캠의 한상일 감독과 이재인 촬영감독이 각각 연출과 촬영을 담당한다. 또한 <옥자>, <곡성>등의 항공/드론 촬영을 맡았던 에어웍스의 문명기 감독이 드론 촬영 수퍼바이저로 팀에 합류했다.
 

이번 주 제주도 현지촬영에서는 성산, 중문, 영실기암, 주상절리 등 제주도의 대표적인 풍광들을 드론으로 담을 예정이다. 특히 서귀포 일대의 제3차 드론 시범 공역 지정에 따라 가능해진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주변 야간 드론 촬영도 계획되어 있다.


완성된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는 10월 8일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 최초의 드론만을 위한 전문 영화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은 11월 2일에서 4일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제1회 제주드론필름페스티벌 공식 트레일러 제주도 현지 촬영 개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구리경찰서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 WFC(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가 한국대표로 인정한 KCA(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이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가 주관하고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PCI)이 함께 참가한 9월 13(목)일 구리경찰서의 지역경찰관리 건강증진을 위한 마음동행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근. 골격계통 질환에 문제가 있는 직원 중 총 70여명이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았다.

 
구리경찰서 변관수 서장은 경찰관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에 고마움을 표하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구리경찰서 소속 강영록 생활안전 과장은 격무에 시달리고 악성민원과 주취폭력으로 심신이 피로한 현장 경찰관들에게 근막이완으로 피로회복 되게 도움주고 바른자세가 되게 관리해주는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와 협업으로 마음동행 프로그램을 2017년 3월 ~ 오늘(13일)까지 총 6회를 하였으며 도움 받은 경찰관 약 300여명은 카이로프랙틱 관리 받은 것에 대한 많은 호응과 감사함을 표했다고 했다.
 

소속을 밝히지 않은 한 여성 경찰관은 평상시에  목, 어께, 허리, 골반등이 불편하고 통증이 있었지만 오늘 카이로프랙틱 받고  몸이 편해지고 통증이 많이 완화 되서 무척 기쁘다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이 행사를 계속 진행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카이로프랙틱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업무에 충실하는 구리경찰서 직원들 위에서 봉사활동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진행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변관수 서장님과 강영록 생활안전 과장님 및 그 외에 많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처음에는 카이로프랙틱이 낮설어서 서먹함도 조금은 있었지만 횟수가 지속 되면서 서로간에 편해지고 건강상태가 조금씩 좋아젔으며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알게되어 직원들 스스로 나쁜자세나 좋아지는 바른자세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어 개선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해서 카이로프랙틱이 국민들에게 건강 지킴이로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남희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총무이사는 앞으로 청소년의 척추건강을 위한 국민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시행 할 예정이며, 카이로프랙틱 올바른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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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구리경찰서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2 03:25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가 직접 들려주는 그녀만의 행복 스토리!

 

포스터 (주)마노엔터테인먼트

 

영화 '타샤 튜더'는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탄생 100주년 기념, 10년의 취재로 그녀의 삶과 예술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소확행의 원조 '타샤 튜더'는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이자 30만 평 천상의 화원을 가꾼 원예가, 19세기 미국의 따뜻한 정서를 가장 잘 담은 화가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타샤의 아름다운 정원과 맑고 섬세한 수채화풍의 그림, 그녀만의 신념과 태도가 담긴 말, 골동품 수집가의 면모를 담은 에세이가 시리즈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영화는 미국 버몬트주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40여 년간 정원을 가꾸며 살았던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의 살아있는 정원과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공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21세기 미국에서 1830년대 생활방식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그녀의 예술 같은 일상을 스크린 가득 생생하게 담은 유일한 작품으로 '타샤 튜더'라는 한 인물을 온전히 조명한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인 공간들과 그녀가 직접 들려주는 유년시절 등 마치 대화하듯 타샤의 삶과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9 15:43

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경연대회

 

서울특별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미경 위원장은 오늘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이기에 우리 뿐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도 응급처치를 위한 캠페인과 경연대회가 실시되고 있다고 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적십자의 기본 원칙과도 같다는 뜻을 따라 응급처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렇게 알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요즘은 스펙과 자격증의 시대라고 하는데 이런 응급처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은 이미 사람을 살리는 가장 좋은 훌륭한 스펙을 지니고 있기에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했다.

서울특별지사 응급처치법강사회 이수범 회장은 오늘은 “세계응급처치의 날”이다. 세계의 안녕과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수단인 응급처치의 보급은 대한적십자사는 70년이 넘었으며 그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척박했던 응급의료 체계 한 축을 담당 하였다고 자부했다.


매년 응급처치법의 보급 결과를 가늠하는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어느덧 53회라는 숫자로 그 세월을 말하고 있으나 사회의 변화와 발전(체계적 응급의료 구축)은 응급처치법의 축소라는 반대적 결과로 나타난다고 했다.

 

 

또한 우리의 응급처치법은 현대의 응급의료체계의 보조적 수단이 아닌 재난과 재해에 대비한 극히 기본적인 국가의 응급의료 체계가 무너진 상태를 가상한 응급처치체계라고 했으며 매년 변화하는 기상과 기후의 변화에 대비하는 또 하나의 준비라고 말했다.


앞으로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 하는 국민에게 일반화 된 교육의 결과를 경연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여 본다고 했다.
 
 
응급처치법강사회 (전)한경희 회장은 평상시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받고 그 안전교육 받은 것을 이런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통해서 표현하고 그것이 축적이 되면 평상시에도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응급처치법강사회 박유정 강사는 좋은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응급처치경연대회를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으며 응급처치법강사회에서 교육하고 지도한 내용들을 경연대회에서 실력을 잘 발휘하는 것 보면 강사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우리에게 교육받은 대로 아버지가 쓰러진 실제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를 하여 아버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초등학교 학생의 선행이 뉴스에서 보도 되는 것을 보고난 후 응급처치 강사로서 큰 보람과 함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라고 했다.

 

 
이번 응급처치경연대회에 참가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이해린은 오랜 만에 친구들 만나서 함께 공부하고 연습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참 좋았고 배운 내용을 검사 받는 느낌이어서 유익했던 시간이 였다고 했다. 대기시간이 조금 길은 것과 더 좋은 상을 받지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숙명여대 대표로 상을 받은 것이 무척 기쁘다고 했다.
 
 
서울 양정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 김민수 학생은 이번 응급처치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응급처치에 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우고 익힌 것을 검증 받을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참가하여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된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 공연에서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봉영여자중학교 LIMIT 김유민외 6명은 혼신을 다해서 멋진 댄스실력을 뽐 내줘서 많은 사람들게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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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2:37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 한인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대
-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22일 워싱턴서 첫 발족… 9개 지부 창립 추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안경호 회장, 사무처장 백민애 시카고에서 만난 사진ⓒ 워싱턴에서

 


지난 3월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오른쪽)이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에게 회장 인준장을 전달하고 있다. ⓒ 워싱턴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첫 해외지부가 워싱턴에서 발족된다.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버지니아 헌던소재 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발족식을 갖는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미주 지역에 각 지회를 창설해 선수단 발굴과 조직정비에 나선다.


장애인체육회 초대 회장은 안경호 전 재미대한체육회장이다.


안 회장은 지난 6월 시카고를 방문한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만나 해외지부 창설과 회장직을 수락했다.


안 회장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미주 9개 지역에 지회를 창설한다.


워싱턴(동중부) 지회장은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이 맡게 됐고, 동남부 지회는 천경태, 중부 김기영, 중북부 광희철, 중서부 황철현, 서중부 서청진, 서북부 이순모씨 등 각 7개 지회장이 내정됐다.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동북부지역 지회장 선정도 오는 발족식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안 회장에 따르면 해외지부는 각 나라 수도에 본부를 두고 있어야 한다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라 워싱턴에서 이번 발족식을 갖게 됐다.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발족식을 ‘1차 출범’으로 규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조직정비와 선수 발굴, 이후는 ‘2차 출범’을 통해 각 선수권대회에 정식 선수단을 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경호 회장은 “첫 해외지부로서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장애인 선수들 발굴이 최우선”이라며 “조직을 정비하고 확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체육회 해외지부는 지난해 8월경부터 전 88 패럴림픽 휠체어(100미터)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백민애씨가 당시 재미체육회장인 안경호 회장에 창설을 제안해 논의 돼 왔다.


현재까지 장애인체육회 임원은 송재성(전 재미대한체육회 부회장), 강승구 씨가 부회장, 최철호(MD체육회 부회장), 백민애 씨가 사무처장을 각각 맡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워싱턴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수영부문 선수 4명을 출전시킨다.

 

문의 (224)578-1675 백민애
발족식 장소 2730 Centreville Rd, Herndon VA(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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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0:45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KITS ; Korea International Tourism Show)가 9월 6(목)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개막식을 했다.


이번 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9(토)일까지 3일동안 개최 되며, 첫날은 개막식 축하공연, 공식개막 선포,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박람회장 투어, 환영오찬 으로 진행 됐.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국회의원(서울 송파을)은 ‘제3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으로서 축사를 했다. 이번 국제 관광 박람회는 각 지역 대표 12개 신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전국 시·도 지자체 등 약 500여개 이상의 부스에서 다양한 테마의 알찬 여행 정보와 관광시장의 동향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영향 콘텐츠 교류와 융합의 장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박람회라고 했다.


또한 각 국가 간의 우호와 협력,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 한다. 앞으로도 킨텍스, 한국관광공사의 많은 지원 아래 관광산업 진흥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일보 강태억 대표이사는 공동 주최한 KITS의 12개 언론사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은 점차 성장해 1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7년도에는 1300만명 수준으로 줄었으며 이와 함께 관광 손실도 170여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급감 하였다고 했다. 이젠 국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수익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관광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할 때이고 충북을 비롯한 전국의 17개 자치구 전체가 관광 산업에 부흥을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의 박람회는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고 한국 관광서비스의 세계화는 이곳에서 부터 시작 될 것 이라고 했다.

 
 킨텍스 임창열 대표이사는 대한 민국의 성장 잠재력이 여러 사업중 하나가 관광사업 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
대한민국 관광 무역 수지를 보면 2014년도에 약 17억달러 적자였던 것이 작년에는 137억 달러 적자가 났다고 한다. 이것은 관광산업이 많은 것을 생각 해야 될 숙제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한 킨텍스도 전시컨벤션 사업 뿐만이 아니고 이 일대를 관광과 쇼핑의 매력있는 지역으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한다.  교통 면에서는 GTX 고속 지하철도를 지금 건설단계에 들어가고 있어서 완성되면 서울역까지 15분이 소요 된다고 했다.


현재 고양시 하고 경기도가 협조해서 이 지역 일대를 대한민국 관광특구와 국제회의 도시지역으로 지정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EMBASSY OF THE REPUBLIC OF LATVIA IN THE REPUBLIC OF KOREA)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대사는 라트비아를 대신해서 이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또 "한국 관광객들도 라트비아를 오게 되면 많은 관광지를 볼 수가 있고 굉장히 좋아 하고 만족할 것이라고 하며 라티비아가 이번 평창올림픽을 참가 했었고 라티비아 대통령께서도 한국에 방문 했으며 문제인 대통령과도 면담을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2018 제3회 대한민국 박람회에는 여러 가지 비즈니스와 경험을 하고 있어서 그 어떤 관광비즈니스 보다 많이 준비 되어 있고 한국과 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했다.

 
 킨텍스 제1전시관 2홀 관광박람장에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견학 했으며 부스에서는 제 각각 전시품들을 진열 되어 있었고, 행사에 참가한 모든 시민들은 기쁨에 가득찼다.

    
한편 삼화상사 대표 정재우씨는 "현미스낵, 메밀스낵, 감자스낵을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쁜다"고 하며,  "스낵에는 밀가루. 설탕 그리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제품이라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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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막
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 개최


- 삼척 해변에 러시아 미녀 출몰

제2회 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가 지난 8월 31일(금)에 강원도 삼척 해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했다.이 대회는 8월 31일 ∼ 9월 2일 까지 개최되는데 작년대회 보다 훨씬 화려하고 장대하게 거행되었다.


 
  첫날 전야제는 시각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한빛예술단이 감동적인 공연을 했다. 비록 장애를 가졌지만 연주 실력만큼은 비시각장애인 어느 누구보다도 뒤지지 않는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뽐 내 었기에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강원대 치어리딩 아카데미 페스티벌팀의 공연과 함께 곧이어 세계 각국 팀들의 퍼포몬스가 진행되어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과 일본등 각 13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여명과 국내 대표 클럽 참가자 700여명 그리고 협회 임원과 관계자 200여명 등 총 1,100명이 넘는 숫자가 참가하였고 작년 보다는 참가 국가나 인원 규모가 3배 증가 하였다.

 

또한 출전 선수들의 실력 역시 크게 향상되어 최종 결선에서 누가 우승할지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삼척 월드 비치 오픈 마스터즈 대회는 삼척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를 해줌으로써 더 풍성해졌고 삼척시의 “아름다운 해변 가꾸기” 해변 정비와 재정지원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경기장과 다양한 체험 등으로 편안한 환경과 더불어 규모 있는 국제 경기로 점점 자리매김 하고 있다.
 
 
대한 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은 “앞으로도 성장 발전하는 국제 대회를 만들어 삼척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가장 모범적인 스포츠 관광 활성화 사례가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 고 하였으며  ”우리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이 세계 치어리딩 클럽과 함께 하나가 되고 서로 치어리딩 실력을 겨루면서 경쟁과 더불어 진한 우정을 나누는 젊음의 스포츠 축제 명품 대회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행사 기간 동안 폭풍우가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근심을 많이 했지만 다행이 비도 내리지 않고 뜨거운 해를 구름이 가려줘서 최적의 기상 상태로 행사를 치루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이번 대회 김선종 단장은 삼척에서 치어리딩 대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방 스포츠 관광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추진된 사업에 일환으로 대한 치어리딩 협회가 공모하여 선정이 되었고 여러 지역을 검토 하던중 삼척이 미래 경제발전 잠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낙후된 지역경제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 해변의 특성을 잘 활용하는 것을 검토한 결과 좋은 평가가 나와 진행하게 됐다“ 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서는 “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를 통해서 삼척이 국제화 되고 치어리딩을 한국에 알리며 세계화 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 고 했다.
 
 
끝으로 "이 대회를 위해서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삼척시 김양호 시장님과 김명순 주무관님께 많은 감사함을 드리며 대한 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님의 열정과 사명감 및 정직성에 감탄하고 대한민국에 치어리딩을 처음으로 알리고 저변확대를 시킨 것“ 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국제 대회는 삼척시와 삼척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이 기반되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대한 치어리딩협회 관계자중 특히 강원도 신수용 회장, 서울시 경윤정 회장, 경기위원장 장진우의 노고로 진행 될 수 있었다.
 
 
대한 대학치어리딩협회 양현석 회장은 강원도가 2020년 원주 세계 대학치어리딩 대회까지 계최하게 되면 강원도는 치어리딩 메카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회자가 심판소개로 본부석으로  이동중인 강채은 심판 (사진 : 이종록기자)

 

치어리딩 국가대표 감독이며, 국제마조렛협회한국 부회장인 박정민 교수의(한양대 실용무용 겸임교수)지도로 출전한 주연진, 차다희 선수중 주연진은 아시아 마조렛 그랑프리 부분에서 1위를 하였고 행복한 생활체육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 클럽 대회에서는 주연진, 차다희 선수가 3위를 하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 뉴스포츠 로서의 마조렛을 한국에 보급 활성화 시키고, 치어리딩 선수들을 육성하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한국에 안겨주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영국심판 Rechel Pearson(레이첼 피어슨)은 경기장이 아름다운 해변가의 확트인 넓은 공간이라서 경관도 좋고 카메라 설치 및 조명등이 잘 되어 있어서 감동 하였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만족하고 전 세계에서 참가한 치어리딩 심판 및 선수들을 만나서 반갑고 그동안 열심히 땀 흘려서 노력한 것을 마음껏 발휘 해주길 기대 한다고 했다.
 
 
삼척시 자원봉사센타 및 우리동네 길라잡이 봉사단 박형순 회장은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가진 세계적인 치어리딩 선수들의 경기장면을 보면서 힐링이 되었고 내년에는 더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삼척 해수욕장의 1994커피의 점주인 임미영 대표는 "피서철이 끝나 한산한 바닷가에 이런 국제 행사가 열려 세계에 삼척 홍보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 에게도 좋은 볼거리 제공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치어리딩 경기를 관람한 시민 백지영씨는 "앞으로도 계속 삼척에서 국제 치어리딩 대회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고 기쁨의 박수을 쳤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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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 개최